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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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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고무줄로 묶어 두세요! 놀라운 변화 신선한 사과 보관법

사과를 고무줄로 묶어 두세요! 놀라운 변화 신선한 사과 보관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   사과 보관법 사과 갈변 방지 꿀팁! 고무줄 하나로 간단 해결 여러분, 사과 좋아하시죠? 사과는 간식으로도 좋고, 회사나 학교에 가지고 다니기에도 참 좋은 과일이에요. 그런데 문제는, 잘라 놓으면 금세 갈변이 일어난다는 것이죠. 신선한 사과가 변색되면 보기에도 좋지 않고 맛도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오늘은 고무줄 하나로 사과를 갈변 없이 신선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이 방법을 쓰면 여러분도 언제 어디서나 신선한 사과를 맛볼 수 있답니다. 신선한 사과 준비   우선, 신선한 사과를 준비하세요. 맛있고 싱싱한 사과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주세요. 과일은 먹기 전에 항상 깨끗이 씻는 것이 기본이죠! 사과 자르는 방법   이제 사과를 잘라볼 건데요, 9등분으로 잘라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렇게 자르면 한 조각씩 먹기에도 편하고, 나중에 다시 붙여서 보관할 때도 흐트러지지 않아요. 이렇게 자른 사과를 그냥 밀폐용기나 지퍼백에 넣으면 금방 갈변이 일어날 수 있어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른 사과 조각들을 다시 원래 모양대로 맞춰서 붙여두세요. 그러면 사과 조각들끼리 밀착되어서 공기와의 접촉이 줄어들겠죠? 하지만 이 상태만으로는 부족해요. 여기서 중요한 마지막 단계가 남아있답니다! 고무줄로 사과 묶기 이제 고무줄을 사용해 사과를 묶어주세요. 사과 조각들이 원래 모양 그대로 고정되도록 살짝 묶어주면 됩니다. 너무 꽉 묶으면 사과가 망가질 수 있으니, 적당한 힘으로 묶어주세요.   고무줄로 묶은 사과를 밀폐용기나 지퍼백에 넣을 때는, 공기가 최대한 들어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해요. 지퍼백을 사용한다면 공기를 최대한 빼고 지퍼를 닫아 주세요. 왜 고무줄로 묶어야 할까요? 사과가 갈변하는 이유는 사과 속 폴리페놀 성분이 산소와 만나면서 산화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고무줄로 사과를 묶어두면 사과가 공기와 접촉하는 면적이 줄어들기 때문에 갈변을 늦출 수 있어요. 이 방법을 사용하면 밖에 나갈 때나 아이들 간식으로 사과를 준비할 때, 갈변 걱정 없이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고무줄 하나로 사과 갈변을 쉽게 방지할 수 있는 방법, 정말 간단하죠? 이 방법으로 사과를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해 보세요. 제철 과일인 사과, 고무줄 하나로 더 맛있고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다음번에 사과를 손질할 때 꼭 한 번 시도해 보세요! ================ 추석명절에 사과 선물들어오면 .. 이것도 유용하겠네요 오랫동안 신선.. 집에가서 한번 해봐야 겠네요 고무줄 냄새 안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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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사과를 고무줄로 묶어 두세요! 놀라운 변화 신선한 사과 보관법

요즘 제철 포도 자주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변화가?

요즘 제철 포도 자주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포도는 맛도 좋지만 항산화 물질이 많아 몸의 손상을 줄여준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포도가 제철이다. 비타민과 유기산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포도는 더위에 찌든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혈관을 막는 혈전 생성을 억제하고 폐 보호에 기여한다. 항암물질도 많이 들어 있다. 요즘 우리나라 산지에서 많이 출시되는 포도에 대해 알아보자. ‘캠벨 얼리’ 품종 70%... 과즙 많고 껍질 잘 벗겨져   우리나라에서 포도 재배가 과수원의 형태를 갖추기 시작한 것은 1906년부터다. 이때부터 외국품종인 블랙 함부르크(Black Hamburg) 등을 들여와 재배시험을 하기도 했다. 현재는 캠벨 얼리(Campbell Early) 품종이 70% 가량이고 거봉, MBA, 델라웨어 등이 그 뒤를 잇고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캠벨 얼리는 미국인 캠벨(Campbell) 씨가 기존의 품종을 개량한 것으로 육질은 질긴 편이나 껍질이 쉽게 벗겨지는 특징이 있다. 과즙이 많아 주로 생으로 먹지만 최근 포도주 용도로도 활용되고 있다. 혈관 막는 혈전 생성 억제... 피로 덜고 몸의 활력 증진   포도는 채소-과일에 있는 항산화 성분이 특히 많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불포화지방산과 시너지 효과를 내어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 혈관을 막는 혈전 생성을 억제한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에 이어 동맥경화를 예방-조절해 심장-뇌혈관질환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칼슘, 칼륨, 철분, 비타민 E, 비타민 B 등이 풍부하여 피로를 줄이고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이 많아 골다공증 예방에도 기여한다.   염증 및 발암 성분 억제, 혈관 건강... 포도의 ‘이 성분’은?   포도는 염증과 암 발생을 억제하고 싸우는 성분들이 많다. 레드 와인이 몸에 좋은 것으로 알려진 것은 레스베라트롤 때문이다.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염증을 줄이고 심장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플라보노이드 중 하나인 퀘세틴은 오염물질-담배연기로부터 폐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뇌암과 기관지암의 생성-성장을 억제한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적포도는 페놀 화합물(폴리페놀)이 많아 발암물질이 활성화하는 것을 줄여준다.   송이 가장 위쪽이 달다... 혈당 조절 위해 과식은 피해야   보통 포도의 당도는 송이 가장 위쪽이 가장 달다. 아래쪽은 신맛이 있을 수 있다.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은 과식하지 않는 게 좋다. 껍질의 하얀 과분은 당분이 껍질로 나와 쌓인 것이다.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이 신선한 것이다. 세척할 경우 포도송이를 작게 나눠 자른 후 베이킹소다를 뿌려 섞어준 뒤 맑은 물로 베이킹소다가 남지 않도록 여러 번 헹궈 주는 게 좋다. 오래 보관할 경우 포도 포장용지 그대로 냉장 보관한다. ================= 과식을 부르는 맛이네요 머루 포도 샀는데, 당도가 아주 좋아요. 그래서 개별로 담아서 보관했더니. 확실히 덜 먹게는 되네요. 포도 염증 효과 좋으가보네요 혈관에도 좋다니, 제철일때 좀 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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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요즘 제철 포도 자주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변화가?

목요일 점심도시락- 집김밥 + 과일!

준비했습니다!  새벽부터 이것때문에 분주하지만, 즐거운 점심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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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목요일 점심도시락- 집김밥 + 과일!

아침식사 대용- 과일 + 삶은계란 +그릭요거트

먹었습니다!  동물복지 계란 반숙이,  영양도 풍부하고 쫀득쫀득하니, 맛도 괜찮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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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과일 감귤

제주 GAP 하우스 감귤이 새콤 달콤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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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다이어트 과일 감귤

더위도 한풀 꺽이고

도저히 꺽일것 같지 않던 더위도  한풀 꺽였다  계절의 변화를 가져오는 자연의 섭리는  거스릴수 없나 보다  사괴도 출하되고 사과 값도 조금 내렸다 언제 정상을 되찾을라나? 부디 결실의 계절 가을 에는 모든 채소및 과일 값이 제길을 갔으면 좋겠다  나의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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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털이

점심 도시락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할 오트밀 불러서 그릭요거트랑 챙겨왔답니다. 요가 수업 마치고 가게 다시 와서 점심 챙겼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배추 당근 피망 양배추라페와 사과 자두 담고 가게 있는 토마토 하나 썰어서 넣고 견과류 조금 뿌렸어요 애사비 드레싱은 집에서부터 뿌려왔고요. 초코나오는 가게 유리그릇에 빙수 얼음 조금만 깔고 요거트 조금 깐 다음에 챙겨온 불린오트밀와 그릭요거트 위에 올렸어요. 그 안에 냉동바나나가 한개 분량 있었구요. 거기다 시리얼과 견과류만 뿌렸네요. 과일은 더하지 않았어요. 바나나로 충분할 것 같아서요. 점심도 엄청 잘 먹었네요. 물론 먹고 나서 견과류가 조금 더 땡기긴 했지만요. 왜 그렇게 견과류가 많이 당기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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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도시락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오늘 아침식단

오늘도 과일은 사과반개와 블루베리 준비 단백질은 삶은계란 두개 준비해서 간단하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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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오늘 아침식단

수요일 산책 다녀와서 잘 차려서~

1.2kg이 빠졌어요. 어제 1.3kg 찌더니 또 이렇게 많이 한꺼번에 빠진 적이 없어 가지고 좀 어리둥절 하긴 하지만 어제 노력한 것 효과라고 생각하니 좋기도해요. 오늘도 조심해야 이 몸무게가 유지 될텐데 벌써 배고파서 많이 먹고 싶으니 가능할까요?😆 오늘은 6000보까지는 계속 걸을 거라 야채만 조금 준비해서 6시 20분에 엄마랑 라떼랑 나갔네요 당근과 오이 방울토마토 4개정도 챙겼네요. 엄마랑 걷다가 7시 40분쯤 성북천에서 나눠 먹었답니다.  8시 25분에 집에 들어와서 점심에 먹을 초코오나오 섴어 냉장고에 넣고 아침준비 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는 어제 어머니가 갖고 온 전복과 냉동실에 좀 오래 있었던 쇠고기를 구어서 쇠고기 전복구이를 넣은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오이, 피망,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와 자두 정도 넣고 쇠고기와 팽이버섯 구워서 식힌 것과 전복구이(반마리)를 올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를 조금 더했답니다. 드레싱을 오리엔탈드레싱 뿌렸어요. 어머니가 가지구이도 해주시고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 데워서 같이 차려서 샐러드 먼저 먹고 밥은 가지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과일을 사과하고 자두만 넣기 때문에 수박은 따로 담아놨네요. 수박도 샐러드 먹을 때 같이 먹었어요. 어제 좀 못 먹은 만큼 오늘 아침은 정말 푸짐하게 먹었네요😁 아침에 산책 나갔을 때 초반이에요. 엄마가 라떼를 데리고 있고요. 2시간 정도 산책하고 들어올 때 라떼 사진이에요. 확실히 라떼가 피곤해 보이나요?😅 아침산책으로 만보 넘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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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산책 다녀와서 잘 차려서~

아침 샐러드~

아침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단백질은 계란으로 섭취하고 야채와 상큼한 과일 맛있게 건강하게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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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아침 샐러드~

아오리 사과

아침 과일로 싱싱하고 맛있는 아오리 사과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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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아오리 사과

변비에 좋다고 ‘이 음식’ 잔뜩 먹다간… 오히려 장에 자극 위험

변비에 좋다고 ‘이 음식’ 잔뜩 먹다간… 오히려 장에 자극 위험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변비에 좋다고 ‘이 음식’ 잔뜩 먹다간… 오히려 장에 자극 위험© 제공: 헬스조선   채소와 과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변비 증상을 완화해주고, 쾌변을 도와서 일부러 챙겨먹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몸에 좋은 식이섬유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하는 사람들이 있다. 식이섬유를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알아봤다. 식이섬유는 몸에서 소화되지 않고 배출되는 ‘난소화성 고분자물질’이다.  장까지 도달해 대장의 운동을 촉진시켜 대변이 대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짧게 하고 배변량을 늘린다.  이 때문에 변비를 예방할 때 식이섬유 섭취가 필수라고 알려진 것이다.  식이섬유는 체내의 나쁜 노폐물을 흡착해 밖으로 배출한다. 물, 지방, 콜레스테롤에 달라붙어 함께 체외로 배설된다. 하지만 식이섬유의 흡착력은 건강에 좋은 성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철분이나 칼슘 등 몸에 좋은 미네랄까지도 흡착해 배출해서 식이섬유를 과다하게 섭취하면 빈혈이나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가 식이섬유를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다. 식이섬유는 위에 포만감을 느끼게 해 발육에 필요한 열량 섭취가 줄어든다. 게다가 성장에 필요한 미네랄과 영양소가 잘 흡수되지 않을 수 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도 식이섬유를 과다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식이섬유가 대장에서 분해되면서 생기는 수소·탄산 가스는 장을 자극한다. 장벽이 약해져 주머니처럼 튀어나오는 게실이 있을 경우에도 식이섬유 과다섭취를 피해야 한다. 식이섬유 찌꺼기가 게실에 들어가면 염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건강한 사람이라도 식이섬유 섭취를 늘린 뒤 복통·설사 등이 나타나면 양을 줄여야 한다. 식이섬유 섭취를 늘리고 싶다면 천천히 늘려야 이를 분해하는 장내세균도 같이 증식해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 식이섬유는 과일·채소 같은 자연식품을 먹을 때보다 식품 라벨에 '고식이섬유' '식이섬유 풍부'라고 쓰여 있는 가공식품을 먹을 때 과다섭취하기 쉽다. 일부 건강기능식품에는 성인 1일 충분섭취량(20~25g) 이상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는 경우도 있다. 식이섬유는 물에 녹는 것도 있기 때문에 음료에 든 식이섬유도 간과하면 안 된다. =================== 식이섬유는 장에 좋다고 다좋은줄 알았는데.. 칼슘과 미네랄 까지 흡착해서 나간다고 하네요 그럼 1일 식이섬유 성인 기준 접시 1-2개 라고 하는데..  하루 야채 얼마나 드시나요? 저의경우 하루에 이렇게까지는 안먹고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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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에 좋다고 ‘이 음식’ 잔뜩 먹다간… 오히려 장에 자극 위험

사과 속살... 꿀이 뚝뚝 떨어져요

아침엔 과일 꿀사과... 골드키위.. 머루포도 빠질수 없는 수란까지 챙겨서 먹었어요 사과에 꿀이 정말 많죠 단단하고 당도도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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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속살... 꿀이 뚝뚝 떨어져요

수요일도 점심 도시락 - 집김밥 + 과일들!

준비해 나왔습니다!  새벽부터 분주하게 준비해, 점심시간에 까 먹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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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수요일도 점심 도시락 - 집김밥 + 과일들!

간편 아침식사- 오이+ 과일+ 그릭요거트 +삶은계란

먹었습니다  오이가 싱싱하니 괜찮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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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간편 아침식사- 오이+ 과일+ 그릭요거트 +삶은계란

과일

거봉 키위 먹어요 손질해서 식탁에 두면 오며가며 누구든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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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과일

그릭요거트

여보꺼랑 제꺼에욤ㅋ 아침으로 건강한 그릭요거트 과일토핑해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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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에뜨

그릭요거트

두부 청국장 팥 사과 배 복숭아 녹두

혈당에 좋은 식풍들입니다 괜찮은것 같아요 그렇지만 과일은 최소량으로 먹어야 되어요 칼 로리가 높고 댜이어트에는 적이니까요 두부는 기름에 굽는것보다는 쪄서먹고 과일은 껍질째 먹어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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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4

당뇨에 좋은 음식

당뇨병 전증에 좋은 음식 오트밀 통곡물 빵 당근, 녹두 같은 전분을 포함하지 않는 채소 콩류 고구마 통곡물 파스타 껍질을 벗긴 닭고기 냉수성 어류 저지방 플레인 요거트 달걀 흰자 과일 퀴노아 또는 보리    식단에 참고하여 당뇨병을 이겨내고 건강한 삶을 살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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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과일 먹기

오렌지 & 포도  오렌지는 시큼하니 자동으로  눈이 감기네요  포도는 달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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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디할까

과일 먹기

과일 집합소(그릭 요거트)

사과. 복숭아.  머루포도. 골드키위 ..... 마지막으로 견과류 1봉지 오늘은 청소 하고 나니 이시간...  간단히 챙겨요 든든 하지 않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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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과일 집합소(그릭 요거트)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좋아요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제품명: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칼로리:  115kcal 단백질: 24g 당류: 1g 지방: 1.6g 추천 이유: 나이가 들어 갈수록 근육 감소를 막기위해 단백질 섭취가 꼭 필요하다고 하는데 바쁜 일상속에 매일 음식으로 충분한 양을 적절하게 섭취하기 쉽지 않습니다.  아침마다 주로 각종야채와 과일로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에는 단백질 함량이 100g당 24g이나 많이 들어 있고 지방과 당분 함량이 아주 낮아 칼로리 부담없이 샐러드에 함께 넣어 먹으면 단백질 섭취에도 좋고 맛도 있고 든든한 포만감도 있어  아침 한끼 식사로 딱 좋습니다.  하림 닭가슴살 블랙퍼퍼는 12시간을 숙성하여 만들어서 식감이 촉촉하고 퍽퍽하지 않으면서 쫄깃하고 블랙페퍼가 들어가 잡내가 나지 않고 맛있습니다.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먹어도 되고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서 먹어도 되고 그냥 데우지 않고 샐러드에  적당한 크기로 잘라 넣어서 먹으면 약간 짭조롬한 맛이 있어 샐러드 재료와 소스들과 잘 어울려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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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좋아요

9/3(화)나른해요~당충전과 커피수혈 시급!

저당간식 다이어트 과자 [립밴 스트룹 와플] 그리고 카누 디카페인 커피 내렸어요~~☕️ 솔직히 더워서 아이스 마시고 싶은데 이 와플 사이에 시럽을 녹여서 더 맛있게 먹어야하기 때문에 뜨아로 먹어요~~성인하루 식이섬유 권장량이 25g인데  립밴와플 하나에 6g이라니 꽤 많이 들어있지요~ 방부제가 없고 식이섬유로 치커리 뿌리섬유가  사용되었고 몽크 과일 추출물, 프리미엄 바닐라,  유기농 계피와 카모마일 등의 천연재료를 사용하여  안심먹거리로 체크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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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화)나른해요~당충전과 커피수혈 시급!

건강하려면 물 많이 마셔라? ‘이 질환’ 있다면 주의해야

물은 △혈액순환 △체온 조절 △노폐물 배출 △영양소 흡수 등 생존을 위해 필요한 인체의 기본적인 활동을 하는 데에 필수적인 요소다. 그런 만큼 물을 자주, 충분히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 특정 질환이 있는 사람은 물을 마시다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안 되는 대표적인 질환은 무엇인지, 어떻게 수분 섭취를 조절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물은 건강 유지를 위해 필수지만 일부 질환은 수분 섭취가 독이 될 수 있다 물은 건강 유지를 위해 필수지만 일부 질환은 수분 섭취가 독이 될 수 있다  ☆☆물 많이 마시지 않아야 하는 질환 3  1. 간경화증 간은 체내에서 단백질을 합성하고, 체액과 전해질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런데 △만성 간염 △지방간 △알코올 과다 섭취 등으로 인해 간이 딱딱하게 굳어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간경화증’이 발생하면 이러한 간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다. 특히 혈액 속 단백질인 알부민의 생성이 줄어드는 것이 문제다. 알부민은 혈관의 삼투압을 유지해 적정량의 체액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데, 알부민이 부족하면 체액이 혈관 밖으로 새어나가 복수가 차고 전신에 부종이 나타날 수 있다. 체액이 과도하게 축적될 위험이 있는 만큼 평상시 수분 섭취량을 조절해야 하는 것이다.  2. 심부전 관상동맥질환이나 심방세동, 심근경색 등으로 인해 심장에 구조적·기능적 이상이 생긴 상태를 ‘심부전’이라고 한다. 심부전이 있는 경우 몸 전체에 필요한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거나 순환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인데, 이때 수분 섭취를 많이 하면 혈액의 양이 계속 늘어나면서 부종을 유발할 수 있고, 심장에 더욱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발목이나 종아리 등 하체에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퉁퉁 붓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흔하며, 폐에 물이 차는 폐부종으로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이들도 있다. 이러한 증상이 있다면 과도한 수분 섭취 대신 평소보다 적은 양의 물을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3. 신부전 ‘신부전’은 신장이 혈액에서 노폐물을 제거하고 몸 안의 수분량과 전해질 농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는 기능을 상실한 상태를 말한다. 당뇨병과 고혈압의 합병증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질환인데, 한번 발병하면 완전히 회복이 어려운 만성질환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신부전 환자가 물을 많이 마시면 소변으로 수분을 제대로 배출하기 어려운 만큼 체내 수분과 전해질의 균형이 깨져 저나트륨혈증과 같은 전해질 불균형이 발생하기 쉬우며, 부종과 고혈압이 악화되는 등 전반적인 건강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말기로 갈수록 이러한 증상도 더욱 심해지고 치료도 어려워지는 만큼, 물을 과도하게 마시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종류와 진행 단계에 따라 섭취량 조절…이뇨제 복용도 도움 돼 다만 이들 질환이 있다고 해서, 물을 아예 마시지 않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몸속 수분이 너무 부족해져도 탈수로 인해 인체 기능이 저하될 수 있고, △신장 △간 △근육 △뇌 등 여러 신체 기관이 손상을 입을 수 있어서다. 이때는 스스로 수분 섭취량을 결정하기보다는 의료진과의 상의를 거쳐 수분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질환의 종류와 진행 단계에 따라 권고되는 수분 섭취량이 달라지기 때문. 소변이나 땀 등으로 수분을 배출하는 기능이 비교적 원활한 상태라면 너무 무리하게 수분 섭취량을 줄일 필요는 없지만, 이러한 기능이 이미 많이 망가져 있다면 질환이 더욱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총 수분 섭취량은 순수한 물을 통한 섭취로만 계산하는 것이 아닌, 음식을 통한 섭취량도 고려해야 하는 만큼, 음식 섭취에도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체내 전해질 균형을 깨뜨리고 수분 섭취를 유도하는 짠 음식 대신 싱거운 음식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만약 과일이나 채소와 같이 수분이 풍부한 식품을 먹는다면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는 조금씩 나눠 먹는 것이 더욱 도움이 된다. 특히 신부전 환자의 경우 과일과 채소에 들어 있는 당과 칼륨 등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오히려 몸에 좋지 않을 수 있는 만큼, 영양소를 고려해 건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미 몸속 수분이 너무 많이 쌓인 상태라면 이뇨제를 사용한 치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간경화증과 심부전 환자가 이뇨제를 복용하면 몸속에 과도하게 쌓인 체액을 배출하고, 부종을 완화하는 데에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다만 신부전 환자의 경우 초기 단계에서는 이뇨제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이미 신부전이 상당히 진행돼 투석 치료를 받는 경우라면 이뇨제가 큰 효과를 내기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안세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 물이 보약이라고 해서 하루를 시작하는 공복에서 물을 마시는데 물을 많이 마시지 않아야 하는 질환이 있는줄 처음 알았네요 간경화증 환자나 심부전.신부전증 환자들은 수분 섭취를 적정량을 드셔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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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려면 물 많이 마셔라? ‘이 질환’ 있다면 주의해야

식이섬유질에 대한 정보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들에 대한 좋은 정보가 있어서 퍼와서 공유합니다 가급적 이런 재료로 만든 음식들 많이 드셔서 대장암 예방하시고 혈당도 조절하세요 식이 섬유질은 건강 효능이 여러 가지다. 소화에 도움을 주고, 변비를 예방하는 몸에 좋은 영양소로 알려져 있지만 이외에도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갖고 있다. 섬유질은 심장병의 위험을 줄이면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대장암과 같은 다른 질병의 위험 감소에도 역할을 한다. 또한 혈당 수치가 치솟는 것을 막아주고 더 오래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며 살을 빼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몸에 좋다고 해서 섬유질 섭취를 갑자기 늘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섬유질을 분해하려면 장에 있는 유익균들이 익숙해져야하기 때문에 섭취량을 점진적으로 적정한 수준으로 늘릴 것을 권한다.   섬유질을 급격하게 많이 늘리면 가스가 차고 속이 불편해질 수 있다. 특히 과민성 대장증후군, 게실염 등이 있는 경우 섭취량을 늘리기 전에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식사로 1000칼로리를 섭취할 경우, 섬유질 14g 정도를 포함해야 한다. 하루 전체로 계산하면, 대체로 1일 24~40g을 섭취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은 정식 식사에서 권장량을 채우기가 어렵다. 식사와 간식으로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추가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섬유질 풍부한 식품을 정리했다.   양파=중간 크기의 양파에는 2g의 섬유질이 있다. 양은 많지 않아도 좋은 종류이다. 양파에 있는 다당류인 이눌린은 수용성 섬유질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이눌린은 섬유질 보충제에 추가되지만 양파, 아스파라거스, 파 등은 자연적인 공급원이라고 할 수 있다.   아몬드=섬유질뿐만 아니라 건강한 지방과 마그네슘으로 가득 차 있다. 100g 당 섬유질 11g. 아몬드 외에 견과류에도 섬유질이 들어있는데 종류에 따라 각각 다른 영양분을 가지고 있으므로 한 가지만 고집하지 말고 여러 종류를 섞어서 먹는 게 좋다.   사과=사과를 아침에 먹으면 좋다고 하는 이유도 바로 섬유질이 대장 운동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보통 식품의 섬유질이 3g 이상이면 많은 편인데, 중간 크기의 사과 한 개는 섬유질을 약 4g이나 함유하고 있다.   베리류=베리류는 몸에 좋다. 특히 라즈베리, 블랙베리에는 섬유질이 가장 많이 들어있다. 신선한 베리류는 비쌀 수 있지만 냉동 베리류는 더 저렴한데 효능은 같다. 100g 당 섬유질 6.5g.   키위=키위도 섬유질이 많은 과일 중 하나이다. 보통 크기의 키위 한 개에는 약 2g의 섬유질이 있다. 오후에 출출할 때 과자나 빵 대신에 키위를 간식으로 먹으면 영양상 훌륭하다.   콩류=콩류에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렌틸콩은 100g 당 섬유질 10.7g, 병아리콩에는 100g 당 섬유질 12.2g이 들어있다. 말린 완두콩은 100g 당 섬유질이 22.2g이나 된다.   아보카도=탄수화물이 많은 대신, 건강에 좋은 지방도 많이 들어 있다. 아보카도 100g 당 섬유질 5.6 g.   귀리=현존하는 가장 건강한 곡물 중 하나이다. 비타민, 무기질,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100g당 섬유질 12.9g. 치아씨드=치아씨드도 섬유질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이다. 고대 아즈텍인들이 주식으로 삼았던 치아씨드는 수용성과 불용성 섬유질을 함께 갖고 있어 섬유질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작은 스푼 하나에는 6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다크 초콜릿=죄책감을 느낄 필요가 없는 맛있는 간식이다. 코코아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은 일반 초콜릿에 비해 항산화제와 영양소뿐만 아니라 더 많은 식이 섬유도 가지고 있다.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 다크 초콜릿을 선택할 것. 100g 당 섬유질 10.5g.   건강 효과 많은 식이 섬유…어떤 음식에 풍부할까?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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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도시락을 집에서

😆1.3k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쪘네요. 그동안 치킨 먹을 때 양이라도 작게 먹었는데 어제는 정말 많이 먹었어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결과를 받으니 한숨이 나오긴 하녀요😅 오늘부터 열심히 다이어트 해야겠죠. 어제 아침식단으로 돌아가는 건데도 다시 돌아간다는 거에 살짝 한숨이 나오네요. 뭐 몇 개월 다이어트 식단 했다고 몇십 년을 마음대로 먹었던 식습관이 고쳐지겠어요? 여전히 처음 다이어트 할 때처럼 엄청 노력해야죠. 다시 나를 자제시키고 먹을때 하나하나 다이어트 생각하면서 먹는다는게 스트레스가 생길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다행히 제가 먹었던 음식들을 여전히 좋아하니까 그나마 다행이죠.😅 단지 좀 더 다양해져야 되긴 해야겠어요~ 좀 지겹고 귀찮음이 자꾸 몰려와요.ㅋㅋㅋ 그래도 완전 금식은 너무 무리라 아침은 잘 먹습니다.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챙겨 먹고 점심은 두유나 아몬드 음료 1잔. 저녁을 물로 할까 생각인데 그제처럼 몸이 너무 힘들면 더 먹으려 합니다. 몸이 안 받쳐주면 이것도 무리가 오더라고요. 오늘은 아침부터 버라이어티 했네요. 월요일이라 엄마랑 6시대 아침 산책하려고 도시락를 다 준비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많은 샐러드 준비하고 차지키소스 듬뿍 담은 수박은 따로 담고 통밀빵 하나 잘라 전자레인지도 데워서 통에 담아 가방에까지 넣었는데 가게에서 급하게 전화가 왔어요. 급한 주문이 들어와서 어머니가 지금 꽃시장을 가셔야 되는 거예요. 2인분 도시락이라 혼자 갖고 가서 먹으면 안 되겠다 싶어서 얼른 밥이라도 먹고 가시라고 집에서 도시락으로 아침 차렸어요. 샐러드는 통을  엎어서 담는 바람에 조금 안예쁘지만 그래도 접시에 얼른 담았네요. 접시에 담고 보니 양도 되게 많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많이 하고 당근 피망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 2쪽, 자두도 좀 넣고 토마토 마리네이드 3개랑 소스를 드레싱을 했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을 보통때보다는 작게 넣었답니다. 통밀빵과 같이 먹게 차지키소스는 듬뿍, 수박은 적당히 담은 통은 그대로 차리고 통밀빵은 접시에 담았어요. 어머니는 저 통밀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고 샐러드도 조금 드시고 얼른 꽃시장 가셔야해서 일어나셨네요. 저는 나머지 샐러드도 꼭꼭 잘 씹어서 먹었답니다.  오늘부터 빡세게 다이어트할때라 과일 좀 줄이고 야채 많이, 토핑 양도 좀 줄였어요. 하지만 치즈와 그릭요거트(차지키소스)로 단백질은 챙겼어요. 오늘 샐러드는 산뜻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그런데 토마토 마리네이드랑 차지키소스를 다 먹어서 또 만들어야 하는데 만드는데 에너지 제법 쓰거든요. 건강 식단을 더 맛있게 만드는 거라 만들고 싶긴 한데 만드는 데는 에너지를 많이 써서 만들지 고민중이에요😆 이렇게 밥 먹고 아침먹은거 설거지하고 또 어제 사온 견과류들 소분해가지고 냉동실에 다 넣어 놓으니 시간이 흘렀거든요. 그래도 부랴부랴 우리 라떼랑 7시 50분에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햇빛도 강하고 엄마도 없고 지도 귀찮은지 안 가겠다고 버티네요😆 큰볼일 보고 들어가자고 하니 20분 만에 들어외서 라떼 아침 먹이고 나 혼자 걷기 할려합니다. 나가기 전에 엄마한테 전화를 했더니 벌써 꽃시장 다녀오시고 이것저것 가게로 가져다 달라고 하시네요. 좀 무겁지만 어차피 걷기 운동 하는 거라 이런 자잘한 심부름을 같이 하면 목적 없이 걷는 것보단 걷기가 더 수월하답니다. 오늘은 그 가지수가 좀 많아서 가방이 무겁긴 했어요😅 그래도 다 챙겨서 가게 출발합니다.  오늘부터 자비 명상와 캘리그라피 수업이 시작해서  활기찬 9윌를 시작해야겠어요. 배만 좀 덜 고팠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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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도시락을 집에서

그릭요거트

아침에 그린 요거트에 복숭아랑 샤인 머스켓 올려서 먹었어요. 과일들이 달아서 그런지 더 맛있었어요. 나중에는 견과류도 올려서 먹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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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리 사과

아침 과일로 싱싱한 아오리 사과 먹어요  과즙이 풍부해서 정말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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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리 사과

모닝 샤인

아침에 샤인 머스켓 먹을려고 식초 물에 담가놨어요 아침에는 과일이랑 요거트로  챙겨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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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모처럼 내가 시킨 치킨

11시 20분에 라떼랑 산책나가 우리 가게 가서 1시에 엄마랑 더 산책을 이어갔어요. 중부시장 가서 내 견과류를 3kg이나 사서 엄마랑 나눠 들고 집에 들어왔네요. 충분히 지치기도 하고 저번주부터 계속 컨디션이 다운돼서 오늘은 정말 큰맘먹고 치킨을 시켜먹었어요. 동생은 가끔 먹지만 항상 윙만 시켜 먹어서 저는 한 마리 다 있느게 좋아서 내가 원하는 대로 시켰네요. 원래는 노란 통닭에 고추 바사삭을 시키고 싶었는데 노란통닭은 오후 4시 오픈해서 그렇게 늦게 먹으면 안 될 거 같아가지고 교촌 반반 치킨으로 간장과 매운 양념으로 시켰어요. 동생은 맛있는 쪽으로 4조각 주고 지금 상차림은 엄마랑 나랑 먹은거예요. 물론 엄마가 좀 작게 드시고 내가 많이 먹었네요😅 샐러드는 과일 빼고 야채는 잔뜩 해놓구요 토마토 마리네이드 차지키소스도 같이 내봤어요. 같이 먹으면 맛있을 것 같아서요. 칩카사바는 치킨만으로는 돈이 조금 모질라서 2000원은 더 시켜야 되서 4000원짜리로 골랐네오. 내가 쿠팡 이츠를 처음 사용하는 거라 할인쿠폰이 있어서 할인 받아가지고 15000원으로 시켰답니다. 모처럼 치킨양 신경 안 쓰고 많이 먹었네요. 치킨먹고 포도랑 복숭아도 후식으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예전에 다이어트 전처럼 먹었네요. 낮의 산책으로 12,000보로 들어왔네요. 이때 무거운것까지 들어서 정말 힘이 많이 빠졌는데 라떼도 좀 힘들었던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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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이 너무 아까워”... 라면·짜장에 자주 밥 말아 먹은 결과는?

짜파게티의 면을 먹은 후 짜장이 남으면 그냥 버리기 아깝다. 망설이다 결국 밥을 비벼 먹는다. 달걀 건더기나 파가 남은 라면 국물도 아깝다. 남은 밥을 다 털어 넣는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살이 찌고 혈관 건강에도 좋지 않다. 국물에 밥 말아 먹는 습관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고혈압에 위암 위험... 짠 국물에 그대로 노출  질병관리청 자료를 보면 국이나 찌개 국물에 밥을 말아 먹지 말라는 내용이 나온다. 대부분의 국물은 짜다. 여기에 소금에 절인 김치-깍두기 등 반찬을 더하면 나트륨 과다 섭취가 될 수 있다. 위 점막을 망가뜨리고 혈압을 올릴 수 있다. 2023년 12월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위암은 2021년에만 2만 936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짠 음식 섭취가 최대 위험요인 중 하나다. 고혈압도 혈관을 수축시키는 짠 음식의 영향이 가장 크다.  탄수화물(면)+탄수화물(밥)... 탄수화물 곱빼기의 결과는?  쌀밥을 먹은 후 곧바로 후식으로 감자나 고구마를 먹지 말라는 내용도 질병관리청 자료에 나온다. 세 음식 모두 탄수화물이 많아 식후 혈당이 치솟을 수 있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 가면 살이 찌고 혈관 건강에 나쁘다. 당뇨병 예방-관리에 실패할 수 있다. 살을 빼고 싶다면 후식으로 단 과일을 많이 먹는 것도 좋지 않다. 혈당 관리를 위해 식사 전에 채소를 먼저 먹는 '거꾸로 식사법'이 도움이 된다. 감자나 고구마는 오후 출출할 때 알맞게 먹는 게 좋다.  "국물에 들어 있는 포화지방 어떡해"...  라면은 기름에 튀기고 각종 첨가물을 넣은 가공식품이다. 국물에는 포화지방이 많이 남아 있을 수 있다. 국물을 들이키면 짠 성분과 함께 지방을 먹는 것이나 다름없다. 비만, 혈관질환의 원인 중 하나가 포화지방이다. 지속적으로 먹으면 혈관에 쌓여서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더 나아가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보건 당국에서 국물은 남길 것을 권장하는 이유다. 밥 말아 먹어도 밥은 조금만... 후식으로 바나나가 좋아  그렇다면 라면 국물을 어떻게 해야 할까? 밥을 말아서 먹더라도 밥은 조금만 넣어 건져서 먹는 게 좋다. 국물은 남겨야 한다. 특히 비만 위험이 높은 중년은 라면 1개에 밥 한 공기는 탄수화물 과식이다. 후식으로 짠 성분 배출을 촉진하는 칼륨이 많은 바나나, 토마토, 채소 등을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작용을 한다. 짠 국물은 아까워할 필요가 없다. 먹더라도 고혈압 예방-관리, 위암 예방을 위해 최소화하는 게 좋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 라면과 짜파게띠를 끓여 먹고 난 후에  찬밥을 말아 많이 드시지요. 국물이 염기가 많아서 고혈압의 주범이라고하니 이제 국물은 버리세요.아까워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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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이 너무 아까워”... 라면·짜장에 자주 밥 말아 먹은 결과는?

자두

새콤달콤 맛있는 자두 먹어요  역시 제철에 나는 과일이 제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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