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치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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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콘칩
구운 콘칩 먹었습니다 바삭바삭한 식감이 아주 좋습니다 튀기지 않고 구운 콘칩이라 포화지방 부담이 적어 간식으로 좋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잡곡밥과 기본식단(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은 잡곡밥 먹을려고 밥하면서 샐러드 먼저 만들어 먹으면서 기다렸답니다. 우선 견과류와 레몬물, 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 자두까지 좀 더 잘게 썰어서 다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약간 두꺼운 토마토 조금 두르고 양배추라페랑 구운 두부 7개 배치했어요. 두부는 5개 정도만 담으려 했는데 아침에 배가 고프더라고요. 2개 더 했어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 적지 않게 뿌려서 만들었어요. 레몬 물과 견과류 우선 꼭꼭 씹어 먼저 먹고~ 야채과일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우선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밥이 다 돼서 3분의 2 공기 정도 담고 집에 있는 김치(동생이 배달로 시켜먹고 남은 김치들)도 씻어서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가져왔답니다. 야채도 보통때보단 조금 더 남겼고 두부도 하나, 양배추라페랑 버섯 볶음도 많이 남겼네요. 저렇게 밥을 더해서 비벼 먹었답니다. 드레싱이 애사비드레싱이라 밥하고도 너무 잘 어울리거든요. 거의 다른분 야채 비빔밥 한그릇에 준하는 사이즈이네요😅 반찬인 김치도 한 번 씻어서 염분기를 조금 줄이긴 했는데 원체 간이 돼 있는 거고 볶아서 그런지 맛있게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아침이 너무 배가 부르는데 졸리니까 눕고 싶더라고요. 라떼 산책을 시키고 쉬었으면 좋겠는데, 아직도 비가 애매하게 내리네요. 이게 언제 그칠지 너무 막연해서 안 되겠다 싶어서 우리 라떼 비옷만 챙겨서 잠깐 내려갔는데 안오나 싶다가도 여전히 비가 와서 라떼 작은 볼일만 보고 비옷 입혀서 조금만 걷자고 했지만 라떼도 움직이기 싫다해서 아파트로 들어왔답니다. 그래도 너무 적게 움직인것 같아 계단으로 올라갔네요. 20층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9층이 우리 집으로 내려왔답니다. 이 정도면 밥 먹고 좀 움직인 거 되겠죠? 한 20분 정도 작게 산보하고 들어왔네요. 11,400보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에 두부 굽고 팽이버섯 당근이랑 볶아서 준비해서 아침 차렸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과일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개, 자두 반개, 구운두부5개(약 100g) 팽이당근볶음 펼쳐놓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먼저 먹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발라 놓고 자두와 한쪽엔 팽이버섯볶음 다른쪽엔 사과랑 야채 토핑으로 올렸어요. 샐러드까지 맛있게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쯤엔 든든했네요. 오늘도 마지막 탄수화물 마무리가 깔끔했는데 잡곡밥을 먹고 싶긴 했답니다. 어머니가 일요일 서울대병원 다시입원해서 다시 간단한 수술이라도 전신마취 수술을 앞두고 있으니 마음에 여유가 없고 조금이라도 시간이 나면 다른 할 일들이 많아서 자꾸 밀리네요. 이렇때는 간편한 미주라토스트가 고맙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두마리 치킨
아이들이 치킨 먹고싶다고 해서 두마리치킨 시켜먹어요. 다 먹고 남편은 김치볶음밥까지 다 먹네요.
줄리아언니
구운 계란 한 바구니 🧺
요가 회원 어머니께서 구운계란을 만드셨다고 가져다 주셨네요. 압력밥솥에 갓 구운 따끈따끈한 구운 계란이 더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감사히 잘 먹어야겠네요.😋 🥚 구운 계란 효능 *포만감 유지 & 다이어트 지원 *고단백질로 식욕 조절과 체중 관리에 효과 *심혈관 건강 개선. 눈 건강 보호. 면역력 강화
정수기지안맘
불금은 치킨~~😋
오늘 저녁 메뉴는 치킨 오리지널 맛으로 반반 역시 맛난 조합이네요 즐건 금요일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홈플치킨은 사랑이지요
와우 홈플치킨은 사랑이지요 넘 맛나더라고요
포메다둥이네
저녁은 치킨 파티
저녁 식사를 조금 늦게 하게 되서 치킨으로 해결 하려구요 아이들은 노랑통닭 삼종세트 어른들은 프라다 후라이드 먹습니다 요즘 너무너무 무더운 거 같아요 무더위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오늘도 편안한 하루 되세요~~^^!
seabuck
배달 찬스 바삭 달콤한 치킨 먹어요~
오늘은 배달 찬스로 후라이와 양념치킨으로 저녁 먹어요. 오늘처럼 더운날 주방문 닫을 수 있음에 감사하네요.🤣저녁 맛있게 드세요~
쩡♡
크크크치킨으로 저녁~
저녁으로 크크크치킨 시켜먹어요. 남편은 맥주 저는 사과맛 하이볼 올만에 과음하네요ㅋ
줄리아언니
구운계란 만들었네요
아침 샐러드와 함께 먹을려고 구운계란 압력솥으로 만들었네요 오늘은 깨진계란이 많이 있네요
꼬마꼬마
치킨 사랑
바삭 고소한 치킨 먹었어요 치킨은 늘 맛이 좋네요 사랑입니당~~
애플짱
아침은 잡곡밥으로 기본식단(구운두부 가지버섯 샐러드)
다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안 찌면 다행이다 하고 홈트 끝내고 몸무게 쟀거든요. 이건 내가 이유를 모르는 체중 변화라 다시 얼마든지 찔수 있기도 하고 오늘 엄청 먹을 것 같아요. 이틀 연속해서 1.9kg이 빠졌으니 몸에 채워달라고 난리를 치겠죠. 벌써 이것저것 먹고 싶답니다. 그냥 목요일날 엄청 힘들어서 금요일까지 영향을 줬고 그래서 그러나 봅니다. 하여튼 오늘은 동생이 면회 간다하고 수업도 없고 토요일이라 근무도 1시부터라 그나마 여유로운 아침이랍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고 홈트 할 거 다 하고 나와서 음식 준비도 꽤 했답니다. 그리고 레몬물과 견과류 구운 두부 가지 버섯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씻은 김치 차렸답니다. 그랬더니 아침 차린 시간이 상당히 늦어지긴 했네요. 뮈 그래도 10시가 안 넘었으니 아침입니다. 아침에 8시 반 조금 전에 나와서 9시 20분까지 샐러드 재료 준비 했답니다. 초당 옥수수 6개 전자레인지로 데워서 익혀놓고 두부 7쪽과 가지 2개 잘라 굽고 팽이버섯 3봉 마늘이랑 볶으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 놨어요. 사실 오이2개까지 씻었는데 오이는 도저히 안될 거 같아서 그대로 넣어 놨답니다. 초당 옥수수는 지퍼백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시간되는 대로 되는 대로 일일이 까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초당옥수수가 저렇게 많으니까 부자된 거 같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랑 오렌지 번갈아 놓고 두부 7쪽 다 넣고 자두도 하나 더하고 가운데 볶은팽이버섯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이렇게 꽤 복잡하게 만들고 그중간에 옥수수, 구운 가지, 버섯까지 그릇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고 정신 없더니 드레싱을 까먹었네요. 먹을 때 보니까 드레싱이 없는 거예요. 팽이버섯도 볶고 구운 가지가 있어서 샐러드는 먹을만 했는데 오늘은 잡곡밥과 비벼 먹을 거라 특별히 먹다가 애사비드레싱 갖고 와서 1.5T 뿌렸네요.ㅋㅋㅋ 나처럼 여러 가지 너무 많이 넣으면 하나씩 잊어먹기도 한답니다. 그 중에 드레싱을 가장 많이 잊어먹네요. 뭐 안 넣어도 맛있으면 상관은 없답니다.ㅎㅎ 잡곡밥도 반그릇 데우고 김치는 우리 김치도 있는데 꺼내기에는 또 시간이 걸리니까 그냥 포기하려 했는데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남은 김치가 제법 삼삼한 걸로 있더라고요. 그래도 양념 다 있는건 찔려서 물로 씻어가지고 꼭 짰답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야채랑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특히 그릭 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고 다음에 두부랑 야채 먹고 그 다음에 야채랑 두부 하나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했어요. 이렇게 비비면 야채비빔밥이죠~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밥 먹는데 30분 까지도 안 걸렸거든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어보면 배불러서 다른 건 안 찾게 되지 않을까? 하고 아침부터 많이 챙겨 먹었는데 그럼에도 궁금했답니다. 또 견과류통 가져와서 다 먹었어요.ㅠㅠ (이때는 그냥 아침에 견과류를 많이 먹은 걸로 쳐야겠다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것 때문에 배불러서 점심도 못 먹을 정도였거든요. 그래서 이 견과류를 점심으로 쳐야겠더라고요🤣😅 )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결국엔 치킨타임😍
배달했어요 저녁은 노랑통닭 & 떡볶이에용 배달이 근데 왜케 늦은건지 😉😉😉 한시간가까이 걸릿네요. 식어도 맛난 누룽지치킨이에요 글도 ㅎ 떡볶인 좀 불엇다요 ㅎㅎ
자스민꽃
겉바속촉 황금 올리브치킨으로 🐔
겉바속촉 황금올리브치킨과 부드러운 단맛 이 매력적인 양념치킨의 반반 조합으로 저녁 간단하게 챙기네요. 양념치킨위에 고소한 땅콩이 씹히는 맛이 좋네요. 신랑이 생일 축하 쿠폰을 잔뜩 받아와서 오늘 저녁은 배달 찬스로 편하게 주방문 닫았네요.
정수기지안맘
카프레제 치킨 샐러드 한접시로 🥗🍅🧀
상큼한 토마토와 부드러운 모차렐라 치즈, 향 긋한 바질을 새콤달콤한 발사믹 소스와 함께 먹으니 정말 맛있어요. 양상추와 치커리에 적근대,라디치오 채소 골 고루 담고 바삭바삭한 치킨으로 단백질도 채 우고 좋네요. 카프레제 샐러드는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 하고 있어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토마토에는 비타민 A, 비타민 C, 칼륨, 식이 섬유 등이 풍 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강화와 소화를 돕는데 도움을 줍니다. 모짜렐라 치즈는 단백 질과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뼈와 근 육 건강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두뇌 기능을 개선해줄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구운 계란과 파프리카
산책 후 오이 파프리카 구운 계란으로 간식 챙겨 먹어요.아삭한 야채들이 수분감이 많아 갈증도 풀어주고 좋아요.
쩡♡
치킨🍗
바삭한 치킨 먹었어요 탄거 같이 보이네요 ㅋ 어느 부위를 좋아하세요~~
애플짱
축구하는날 치킨이죠 ㅋㅋㅋㅋ
노랑통닭으로 이젠에 있다가 갑자기 사라진 치킨집 가마솥이라서 ㅎㅎ 아주 바싹 맛좋아요
뽀봉
외식, 치킨은 어데로 들어가요
외식, 치킨, 메류은 어데로 들어가나요,
서천군
구운아몬드 간식
구운아몬드 챙겨먹어요~ 식전에 먹으면 포만감도 있어 과식에 도움되고 오도독한 식감에 고소한 맛이 좋으네요 특히 눈떨림에 효과적이고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및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좋기에 잘 챙겨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비비큐 치킨
저녁에느 비비큐에서 치킨 주문 해서 먹었어요. 행사 하는줄 몰랐는데 후라이드 반마리 추가 증정 하네요~ 근데 많이 안 먹어서 한마리가 그대로 남았어요
로블ㅎ
구운달걀,수제두유
간식으로 구운달걀 이랑 렌틸,서리태,휜콩,루피니빈,아몬드 로 두유 한잔.만들어 먹었네요
쉬리107
구운아몬드 냠냠
늦오후시간~ 슬슬 출출해지네요 냉동실에 보관해놓은 구운아몬드 꺼내서 간식으로 먹었어요 아몬드는 영양가득한 슈퍼푸드중 하나로 혈당조절에 도움이 되고 체중관리에도 효과적이라 적은양으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다이어트 식품, 간식으로 좋아요
다시꿈꾸는세상
아침 구운계란
아침 구운 달걀과 우유 한잔으로 간단하게 단백질 보충하네요.한주 시작 응원합니다.
쩡♡
오늘 저녁은 치킨~~
아이들이랑 운동하고 들어오면서 맘스터치에서 치킨이랑 감자튀김 사왔어요. 저 1일1식 하는데 너무 배가 고파서 밥을 차릴 힘이 없어서요ㅠㅠ 그래서 한끼는 치킨으로 저녁 차려줬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즐겁고 편안한 오후 되세요~^^!
seabuck
아침은 기본식단(두부가지 야채샐러드)
결국 700g이 쪄서 62.3kg이 됐어요. 어제 아침 점심 잘 챙겨먹어 놓고 갑자기 너무 힘드니까 집에 와서 치킨 나머지 4조각괴 견과류 먹고 아이스크림 6개나 먹었으니 사실 700g이면 덜 찐거지먄 62키로를 넘어갔기 때문에 급빠해야 돼요. 급빠 할 때도 아침은 그래도 잘 챙겨 먹는 편이라 기본 식단으로 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입니다 먼저 샐러드 만들기 전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생고구마 씻어서 다 채 썰어 넣고, 남은 두부 5개 데쳐놓고 가지 2개만 잘라서 올리브 오일로 굽고, 팽이버섯 한 개만 씻어서 대파랑 볶았어요. 원래 당근이랑 파프리카도 넣는데 이건 생으로도 잘 먹어서 아까워서 못 넣고 오늘은 파채만 더 했답니다. 볶은 것들은 샐러드에 넣을려고 한 김 식혔어요. 두부가지 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채썬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 토마토, 데친 두부 펼쳐놓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넣은 다음에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초당옥수수와 건자두 2개,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는 급빠 해야되서 하나만 챙겼고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넣고 오렌지 한쪽만 3등분해서 올렸네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 천천히 먹어 30분쯤 지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단다. 오늘 가지도 굽고 팽이버섯도 볶아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오늘 식사는 이걸로 끝낼 생각이에요. 급빠모드라 아침만 잘 먹고 너무 배고프면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시고 오늘 사람 만날 일이 있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실 생각이랍니다. 더 이상 식사를 안 하는 게 잘 될지는 좀 자신은 없지만 노력할려구요. 내일은 내 마진 노선 안으로 들어가서 기본식단으로 먹었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치킨샐러드😁
아침에 부엌 나가보니 동생이 밤에 노랑통닭 치킨 시켜먹고 많이 남겼어요. 400g이나 늘었지만 치킨샐러드 해먹기로 했어요. 지치고 기운없을 때 고기가 맛있겠죠?ㅎㅎ 나만 치킨 먹는게 라떼한테 미안해서 어제 산 닭가슴살도 삶아서 라떼 약먹이고 사료랑 섞어서 줬네요. 잘 먹는 라떼 보니까 미소가 지어지네요. 그리고 나서 내 아침도 차렸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치킨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파채 치킨까지 듬뿍 담고 할라피뇨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치킨은 양념과 껍질을 조금 떼어내고 손으로 좀 뜯은 다음에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물기 빼고 넣었어요. 치킨이랑 먹을려고 같이 왔던 파채도 양념 소스는 좀 빼고 더하고 할라피뇨도 더해서 그나마 조금 있던 느끼함까지 잡으려고 합니다. 우선 채소부터 3분의 2 맛있게 먹고 치킨이랑 같이 또 잘 먹었네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했어요. 미주라 토스트 굳이 먹어야 하나 했지만 탄수화물은 좀 들어가야 될 것 같아 하나만 차렸어요.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 짧은 두 쪽이랑 건자두 조금 올렸네요. 아침 먹기 시작해서 거의 50분 만에 미주라 토스트 먹었네요. 닭고기 뼈도 발라먹고 천천히 먹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치킨드실분 같이 성공해봐요~
같이 성공해봐요~친구가 치킨 선물을 보냈어요. 지금까지 1,010,622명이 선물을 받았어요. https://event-chicken.toss.support/_m/tR0s4Tj?c=46RrZ5
쩡0
저녁, 소고기볶음과 구운계란, 수박
현미밥과 상추, 깻잎김치, 소고기볶음 먹고 후식으로 수박 먹었어요 생각보다 고기를 못 먹어서 구운계란 하나 더 먹었어요! 소고기 질기다고 안 좋아하는 분도 있는데 저는 없어서 못 먹네요🤤👍
더달달
순살후라이드치킨
오랫만에 순살로~~ 치킨을 정말 오랫동안 안먹었던거 같은데 순살로 되어서 먹기도 편하네요
뽀봉
구운계란으로 아침 먹어요..
회사서 가져온 구운계란 두알... 남이 해준건 또 맛이 다르고 쫄깃하네요...ㅎㅎ 새벽부터 움직였더니 배고파서 흡입이네요.. 파프리카부터 시작해서 바나나 요거트까지 골고루 잘 챙겨서 먹어요..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