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릭 요거트 아이스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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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더워서 종류별로 샀어요
보통아이
6월 24일 혈당일기 6기-1일차
6월 24일 아침 공복 혈당 7:30측정 59 새벽에 일찍깨서 새벽운동을 빡세게 했더니 아침 혈당이 좀 낮게 나온 듯하다. 주말에는 아이스크림도 몇 개나 먹고 식습관이 무너졌었는데 오늘부터 다시 마음 다 잡고 건강한 먹거리 중심으로 먹어야겠다. 아침-닭죽 점심-콩국수 저녁-삼겹살구이
가을이엄마
혈당일기 6기 1일차
2024.6.24 공복 혈당 89 오늘은 클린데이 나트륨을 최대한 섭취하지 않으려 노력했다. 요거트, 과일은 바나나 달달한 간식은 패스 했다. 운동도 오늘은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클린데이 다음날 몸이 너무 좋으니 쭉 하고 싶지만 그 맘은 오래 가지 않는다
클로니
6월24일 월 / 혈당일기 6기 1일차
날짜 : 2024년 6월 24일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저녁식사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내일은 일본여행을 가게되어서 오늘은 휴가를 내어서 아침은 간단하게 베이글 요거트를먹고 점심은 패스 저녁은 비건냉동피자 2조각을 먹었습니다.이번주도 화이팅!!
듀듀링
6.24, 혈당일기6기 1일차
날짜 ㅡ6.24 시간 ㅡ점심식사후 3시간후 내용 ㅡ점심으로 치즈가 잔뜩들어간 샌드위치를 먹고 아이스크림라떼 달달한걸 먹었다. 그러고서 3시간지나고 혈당재니 95. 건강하게 먹어야지 나. ㅜㅜ
바다속고양이
6월24일(월)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오늘은 수박 오이 자두 양배추 샐러드를 먹었다. 요가를 다녀와서 션한 아이스크림 1개를 먹고 2시간후 확인..션하게 마무리..
k0mmi
뒷꽁지 없는 거북이알 😭
막내가 하교했네요 ㅎ 냉장고 쪼르르르 달려가 거북알 하나 뜯어서 먹어요ㅋ 초코 맛있겠다 ㅋ 거북알 아이스크림은 뒷꽁다리도 없어.... 얻어먹을수도 없네요 😭
우리화이팅
2024.6,24 혈기챌 6기 1일차.
2024.6.24.월요일 날씨 엄청덥고 습도높음 혈당체크시간 오후 식후 2시 50분. 혈당치수 1ㅣ7. 엄청 덥고 나른한 오후 움직이면 땀이난다. 아침 식사는 요거트에 견과류 먹고 점심에는 흰쌀밥에 머위 들깨 볶음과 밑반찬. 요즘에는 혈압과 혈당 잘 관리 되는것 같다.
환ᆢ
아이스크림 가격, 5년간 300~400원 상승
영진왕빠
먹고픈 거 다 먹기
오디 요거트 단호박 복숭아 감자 먹고픈거 다 꺼내 먹기 아이방 아침부터 다 꺼내고 청소 했네요 가구 책장 다 덜어내니 속이 시원해요
현유리
오늘 아침은
입맛이 없다는 남편 그래도 간단하게 쉐이크에 빵 요거트 챙겨줬네요. 저녁은 맛있게 차려야겠어요.
루시안
늦은 식사,
산책 후 식사 토마토, 바나나, 양배추, 요거트
치노카푸
저녁 후식
후식으로 자두랑 양배추 수제 릭요거트랑랑 먹어요
마음그릇
집간식
오디 바나나 요거트 쉐이크에 쑥인절미 시원하게 먹어서 맛있어요 쑥인절미 넣으니 빙수떡 같네요
현유리
식후 간식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놀다가 아이스크림 먹자~~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땡겨서 먹었네요 어제 먹다 남긴 베라아이스크림
워니s
혈기챌 마지막날
6월23일 오후3시 아침 단식했습니다.커피 2잔 마시고 점심으로 바지락 넣어서 라면 먹었습니다.커피 1잔 마시고 아이스크림 1개 먹었습니다.구운계란 3개 먹음
마이뽕
혈당일기 5기9일차
측정날짜:6.23(일) 측정시간:09:30(공복) 측정수치:103mg/dL 내용:어제 오전에 8천보를 걷고 점심은 15시경에 밥 한공기와 멸치볶음,오이를 먹고, 집안일을 하고, 저녁 모임이 있어 18:30분에 삼계탕을 먹고 후식으로 블루베리요거트스무디를 마심. 20:30분부터는 생수만 두 잔정도 마심. 매일 이렇게 기록하여 정상범위안으로 내려갈 수 있도록 관리해보자
숨은꽃처럼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현재 미국에서 가장 핫한 치킨
??? 사실은 치킨이 아니라 아이스크림임 겉에는 옥수수 플레이크로 만든걸 붙였고 안에는 아이스크림, 뼈는 초코스틱으로 구현함ㅋㅋㅋ 플레이크의 바삭바삭한 식감과 차가운 아이스크림의 조합이 상당히 맛있다고 함 가격은 대략 이정도
야고
저녁후 나혼자 저녁산책
저녁 먹고 좀 더 쉬다가 아무래도 안될 것 같아서 7시에 나 혼자 나왔답니다. 비는 그친 것 같았는데 바닥이 아직도 척척해서 혼자 나왔는데 다행이었어요. 보슬비가 계속 내렸거든요. 우산쓰고 다녔네요. 산책 다 마치고 집에 오니 이만보를 살짝 넘겼네요. 오늘 아침 산책 다녀오고 나서는 13000보 정도 됐었답니다. 사실 지니어스 빼고 다른 거는 라떼 사진 찍어서 챌린지도 했어요. 챌린지 밤에 한꺼번에 하니까 졸려서 힘들더라구요.. 그치만 지니어스 사진만 남겨놔서 저녁에 혹시나 더 걷게 되면 그걸로 남기려고요. 점심 먹고 안 먹으려는 계획은 결국 배가 고파서 요거트볼을 저녁으로 먹었으니 틀어졌고 결국 7시에 나 혼자 나왔답니다. 우선 약국 가서 방수밴드 사고 우산 쓰고 어디로 갈까하다가 우선 마로니에 공원 들려 캐시워크 주변산책포인트 다 받아놓고 직진해서 광장시장 야채집 가서 땅콩 하나 사 오고 광장시장 지나서 서울대병원 정문 쪽으로 해서 성대쪽 다이소에 생필품 좀 사서 집으로 돌아왔어요. 낮에는 자주 다니는 길인데 주말이지만 비가 추적추적 내리니 길거리에 사람들 별로 없더라고요. 조금 무서웠어요. 라떼가 있으면 무섭지도 않는데 오늘은 비가 오니 라떼는 집에 있었고요. 밖은 선선했는데 집에 오니 덥네요. 얼른 여기저기 씻고 닦아서 몸 식혔어요. 라떼는자기 놔두고 혼자 갔다가 왔다고 조금 삐진것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견과류
견과류 챙겨먹었어요 이 제품은 요거트도 들어있네요 요거트맛이 나서 좋아요
망고가좋아
간식은 제로 아이스크림이요
가격이 1500 원으로 나쁘지 않네요
매너모드극의
아침
비오는 소리 느낌 좋아요 외출하면 비오는 거 불편해서 싫은데 집에 있으니 ㅋㅋ 즐기게 돼요 참외랑 오디 먹어요 오디는 요거트에 말아 먹었어요
현유리
요거프레소
요거 프레스에서 지인 들이랑 음료수 한잔 했어요 ㅎ 신메뉴인 메리피치요거트 마셨는데 상큼 달달하니 맛있네요
로블ㅎ
저녁후식
아몬드 블루베리랑 요거트 먹어요
마음그릇
6월21일(금)/혈당일기 5기 6일차 인증
날짜: 6월21일 혈당 측정 시간: 어제 저녁식사 후 공복 8시간 후 섭치식단(음식) : (어제 저녁식사)삼겹살, 상추, 견과류요거트, 매실주 1잔 내용: 탄수화물은 거의 섭취안했지만 삼겹살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혈당이 어제보다 올라갔다. 역쉬 과식은 나쁜거야...ㅠ.ㅠ
핑코스모스
오늘 아침은
오늘 아침은 간단하게 요거트에 과일 빵과 계란후라이 편하게 아침 해결했네요.
루시안
요거트
날짜가 내일 까지 임박 이여서 필수로 하나 아침에 챙겨서 먹었어요. 블루베리도 같이 넣어서 마무리 해줬어요. 생블루베리 넣으니 맛있어요
로블ㅎ
카드사 할인쿠폰 - 컵누들
오늘은 kb카드 할인쿠폰 마지막 날 애들이 좋아하는 컵누들과 요거트 만들려고 우유 사왔어요. 이런 혜택 누려야지요.
루시안
혈기챌7일차
6월20일 오후10시 아침 방울토마토 600그람정도 먹음.점심 단식 저녁은 카레에 밥 한그릇 비벼서 소주3잔 마심.아이스크림 1개,믹스커피 5잔 마심.오늘은 바빠 과자를 못 먹었음
마이뽕
GS25 매일우유 카페라떼 파르페 실물
3000원 고급진 커피 아이스크림 유크림 함유가 높은지 먹다보면 좀 느끼함 근데 맛은 있음
야고
목요일 아침 시간이 없어 샐러드만
목요일 아침이 밝았답니다. 오늘은 저에게 결전의 날이거든요 그래도 할 건 해야 돼서 몸무게에 쟀더니 600g이 빠졌네요. 한 400g만 빠져서도 너무 기분이 좋았을 텐데 200g더 빠져서 땡큐니다. 기분이 계속 좋기에는 결전의 날이라 시크하게 넘어가긴 했네요. 제가 오늘 8시 20분에 간단한 수술을 받거든요. 정말 간단해서 전신 마취도 안 하고 보호자도 필요 없답니다. 그래도 수술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모르고 칼 대는 거라 조금은 무섭거든요. 금식도 필요 없어서 바로 샐러드 준비했네요. 어제 양상추를 사오긴 했지만 아침에 씻을 여유는 없었거든요. 그냥 배추 밑에 깔고 내 야채들 싹 다 넣은 다음에 과일은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 풍성히 올리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올린 다음에 브리치즈 넣고 올리브와 할라피뇨까지도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이번에 만든 요거트드레싱은 묽지 않아 흐르지 않아서 뿌리면 위에만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래 야채만 있는 부분은 안 묻어 있을 것 같아서 찍어 먹으라고 놨뒀네요. 샐러드 옆에 요거트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반찬처럼 곁들여서 놔뒀어요. 엄마랑 둘이 맛있게 아침으로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이 샐러드 먹고 잡곡밥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맛있게 먹으려 했지만 별거 아닌 수술이라도 뭐 그렇게 싱숭생숭했는지 준비하다가도 생각하고 그랬더니 여유가 없어 밥은 먹을 시간이 없었어요. 색조는 안하고 메이크업 베이스까지만 바르고 준비해서 나왔습니다. 겨우 우리 라떼 아침만 먹이고 나왔네요. 다녀와서 한낮 되기전에 우리 라떼 잠깐 산책시킬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병원으로 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