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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김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월요일 아침 평소대로~~

600g이 빠졌어요. 사실 왜 빠졌는지 정확힌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적지 않게 먹었다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빠지니까 좋긴 하죠. 오늘도 어제만큼만 먹으면 되는데 어제 양이 제가 측정이 잘 안 되나 봐요. 저는 빠져도 100~200g 빠지거나 유지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었거든요. 물론 빠져서 기분 좋게 아침 챙겨먹었답니다. 어제로 두부는 다 먹어서 오늘은 그냥 샐러드 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사과 3쪽, 방울토마토 포도도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에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보통때보다 양배추 배추를 좀 더 넣었더니 오늘따라 엄청 풍성해졌네요. 그리고 사과와 방울토마토마저 양이 많았답니다. 어제 적게 먹긴 먹었나봐요. 아침부터 배가 고파서 많이 준비할 것 같네요. 그래서 귤도 하나씩 일일이 까서 준비했는데 다시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내일 샐러드 때 쓰려구요 이 샐러드 먹으니 배가 차는 느낌이 들긴하지만 정말 금방 꺼지기 때문에 냉장고 안에 있는 저항성 전분이 된 잡곡밥 조금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먹었네요. 엄마가 알타리김치하면서 무청을 조금 삶아놨거든요. 어제 무청볶음을 해놔서 그거랑 맛있는 김치랑 맛나게 먹었어요. 이렇게 든든히 아침 먹고 어제 못봤던 TV 프로그램도 엄마랑 좀 보다가 엄마를 출근하시고 저는 우리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오른쪽 앞발이 뭐가 문젠지 제대로 걷질못했거든요. 아침부터 오른쪽 앞발쪽만 가면은 성질내고 누나 물고 온몸을 덜덜 떨어서 어디 크게 잘못을 됐으니까봐 굉장히 걱정을 했는데요. 산책은 볼일만 보고 올려고 나갔더니 냄새 맡고 잘 돌아다니네요. 들어가고 싶다고 눈치주면 10분 20분에도 들어올라 했더니 그럴 기미를 안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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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평소대로~~

공복물 한잔

공복에 물 한잔 하고 오늘 할일들을 점검하네요 "오늘의 할일" 김치담기 가래떡 썰기 빨래하기 강아지들 산책하기 청소하기 소통하기 아들집 김치가져다주러가기 오후 출근하기 오후 운동하기 ㅠㅠ  할일이 참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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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공복물 한잔

[건강먹방] "삶을까 구울까"...제철 고구마 영양 높이려면?

[건강먹방] "삶을까 구울까"...제철 고구마 영양 높이려면?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님   날이 쌀쌀해지면 생각나는 고구마. 8~10월이 제철인 고구마는 식이섬유와 다양한 미네랄 등이 들어있다. 맛도 좋고 몸에도 이로운 영양 간식이지만 조리법이나 곁들여 먹는 음식에 따라 영양가가 높아지거나 낮아질 수 있다.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알아본다. 고구마를 더욱 건강하게 먹으려면 세척 과정부터 신경쓰는 게 좋다. 고구마는 껍질째 먹으면 이로운 음식으로 깨끗하게 씻어서 먹는 경우가 있다. 이때 억센 재질보다는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질러야 한다. 수세미 등으로 고구마 껍질을 강하게 문지르면 미네랄이 손실될 수 있다. 철분과 마그네슘은 30~50% 이상, 껍질 속 칼슘은 90% 이상 빠져나간다는 보고가 있다. 장 건강‧혈당 생각한다면 삶은 고구마...군고구마는 GI지수 높아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장 건강을 생각한다면 고구마는 찜기에 넣어 천천히 오래 익히는 게 도움된다. 이 과정에서 장에 이로운 맥아당이 충분히 만들어진다. 고구마의 전분은 60~70℃에서 오래 익힐수록 맥아당으로 잘 전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위해 고온에서 짧게 익히는 조리법은 전분을 맥아당으로 바꾸는 효소가 제대로 활성화하지 않는다. 혈당 조절이 필요할 때도 군고구마보다는 삶은 고구마를 먹는 게 좋다. 고구마는 조리 방식에 따라 GI 지수가 변한다. 당뇨협회에 따르면 생고구마의 GI 지수는 61이다. 생고구마를 구우면 GI가 80이상, 튀기면 70 수준이다. 삶은 고구마는 45 정도다. 고구마와 함께 곁들이면 좋은 vs 나쁜 음식은?   고구마와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도 고려하는 방법이 있다.  궁합이 잘 맞는 음식은 맛은 물론 영양가도 한층 높일 수 있다. 고구마는 고춧가루와 건강상 궁합이 좋다. 고구마와 김치를 곁들이면 고춧가루가 고구마의 비타민 A 흡수율을 높여 베타카로틴 합성을 늘린다. 비타민 A는 각질 형성 세포의 분열 속도를 증진해 피부재생을 촉진한다. 주름과 피부결을 부드럽게 만들고 염증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우우와도 잘 어울린다. 우유에는 고구마에 없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다. 반면 고구마는 우유에 부족한 탄수화물, 식이섬유 등이 많다. 깍두기나 동치미 등과 함께 먹어도 좋다. 고구마의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내에서 가스를 유발하기 쉽다. 이때 무의 디아스타아제라는 소화효소가 소화를 돕는다. 고구마는 땅콩이나 소고기와 함께 먹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는 주성분이 전분, 즉 당분이 많다. 땅콩의 탄수화물도 주로 전분으로 구성됐다. 두 음식을 함께 먹으면 비만 위험이 높아진다. 간혹 고구마를 소갈비찜 등에 넣는 경우도 있다. 이때 두 음식은 서로 소화를 방해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단백질이 풍부한 소고기와 식이섬유가 많은 고구마는 위장에서 오래 머물면서 영향을 주고받는다.   ⟨3줄 요약⟩ 고구마는 손으로 부드럽게 살살 문질러 씻어야 마그네슘, 철분 등 영양소 손실을 막을 수 있음 장 건강‧혈당 관리 필요하다면 군고구마보다는 삶은 고구마가 더 도움됨 고구마는 김치, 깍두기, 동치미, 우유 등과 잘 어울리는 반면 땅콩과 소고기와는 궁합이 나쁨 =============== 고구마 그래서 어르신들이 동치미하고 그렇게 드셨나보네요  요즘 고구마달고 맛이 좋아요 껍질채 먹음 더 좋다고 하는데 건강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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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건강먹방] "삶을까 구울까"...제철 고구마 영양 높이려면?

얼큰 두부 지짐

두부 살짝 구운 후 양파 넣고 얼큰하게 양념 넣고 지졌어요 된장 풀어 구수하게 우거지 넣고 육계장 끓이구요 호박 새우젓 넣고 볶아냈구요 김치 낙지젓갈 계란후라이 랑~~ 오늘의 저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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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얼큰 두부 지짐

“곰팡이 아냐?” 김치에 내린 하얀 막.. 정체는 ‘골마지’

저도 지금까지 곰팡이인줄 알았는데  골마지라고 부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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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곰팡이 아냐?” 김치에 내린 하얀 막.. 정체는 ‘골마지’

배추김치. 파김치

지인이 고맙게도 주신건데요 손맛이 신의 손맛인거 같아요 양념도 너무 맛있어요 다음에는 비법을 알려달라고 졸라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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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배추김치. 파김치

아욱 된장국 점심상

오리고기 머스터드 소스에 콕 찍어 한 입ㆍ무우시래국 된장 조림ㆍ 해초 초무침ㆍ얼가리 배추김치  비오는 날 아욱 된장국 시원하네요.  ■아욱은 "채소의 왕"이라고 불릴 정도로 영양이 풍부한 채소로 특히 칼슘 이 풍부하여 성장기 아이들 발육에 이롭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해소에  도움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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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욱 된장국 점심상

아침공복혈당

10월 27일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아침 공복혈당   전날저녁 미역국 순두부 상추쌈 김치 잡곡밥 먹었습니다  오늘아침 공복혈당  92mg로 양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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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아침공복혈당

일요일 아침

500g이 쪘지만😅 뭐 어제 점심을 워낙 잘 먹어서 저녁에 배고프지 않아서 안먹었더니 오히려 잘 때쯤에는 좀 배가 출출해지더라구요. 예전 같으면 참고 일찍이라고 잤을 텐데 요즘은 조금 풀어졌는지 결국 견과류랑 말린고구마를 조금 먹고  말았어요. 점심을  고기를 듬뿍 먹어서 걱정했는데 저녁 간식까지 했으니 찌는 게 당연했겠죠? 저녁때 출출하지 않아도 아주 가볍게라도 먹으면 간식을 안 먹게 될까요?😮‍💨 하여튼 많이 쪘다고 생각은 안 합니다. 오늘은 보통의 식단으로 하려고 해요. 1인용 두부샐러드 부터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도 넣고 두부4개 마져 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포도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핫소스 마늘 그린올리브 할라피뇨)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엄마가 교회가 가는날이라 더 일찍 준비하셔서 나 샐러드 만들 때 벌써 끓인밥 드셨답니다.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어제 한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것 조금 빼가지고 데워서 어 집에 있는 반찬이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집에 엄마도 있고 동생도 있지만 동생은 안땡긴다고 아침밥 안먹고 엄마는 바쁘다고 일찍 차려 먹어서 혼자 먹었답니다. 요즘 들어 나는 건강식으로 챙겨먹고 그래서 엄마랑 동생을 선호하지 않는게 많아 집에 같이 있어도 같이 먹는 게 쉽지 않는답니다. 거기다 동생은 자주 시켜 먹어서 동생 음식과 내 음식을 완전히 딴판이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해준 음식도 완전히 내 반찬과 완전히 동생이 좋아하는 반찬은 좀 다르답니다. 뭐 중간에 있는 게 김치정도 되겠죠.ㅋㅋ 동생은 내것 맛없어서 안 먹고 나는 동생 것이 살찔까봐 너무 짜고 너무 맵고 너무 달아서 일부러 피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기 전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입니다. 이렇게 곤이 자고 있지만 이불을 갤거라 깨워서 엄마 방에 보내고 홈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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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달달달 볶아서 말았어요~ㅎ

김치 달달달 볶아서 김밥에 같이넣고 말았어요~ 볶은김치 들어가면 아주 맛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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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달달달 볶아서 말았어요~ㅎ

설렁탕 어때요

오랫만에 설렁탕 먹었어요  김치 넘 맛나서 리필 추가 기본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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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설렁탕 어때요

점심 옷정리후 대패삼겹살숙주양배추

아침 먹고 9시 10분부터 옷정리 시작했답니다. 여름옷을 아직도 안 집어넣어서 여름옷 정리해서 넣고 가을 겨울옷 가까운데로 빼놨답니다. 그러면서 또 몇 벌은 버렸네요. 거기다가 내가 오래 갖고 있던 CD들도 오늘 정리해서 박스에 담아놨답니다.  안 들은 지 꽤 됐는데 버리자는 건 도저히 못하겠더라고요. 그 가수들을 좋아해서 용돈 아껴 샀던 거라 추억을 버리는것 같아서 못 버리겠는데 내가 미련한 건가요? ㅎㅎ 그렇게 4시간을 엄마랑 계속 옷 정리하고 집 치우고  청소하니 힘이 다빠져서 점심이라도 맛있게 먹어야 될것 같아 고기 먹자고 있어요.  점심에 초코오나오 먹을라고 준비도 다 해놨는데 그거는 그냥 냉장고에 그대로 넣어놓고 잡곡밥 해서(냉장고에 넣어놨던 잡곡밥을 오늘 아침에 다 먹어서 오늘은 해야 했거든요. 오늘 잡곡밥에는 혼합 곡물과 귀리, 검은 렌틸콩 그리고 햄프씨드 넣었어요) 밥이랑 고기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먹으니까 1인용 샐러드 준비해서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다른 식구들은 먹자고 그래도 같이 안 먹거든요. 엄마가 가끔 같이 먹는데 오늘은 아침에 먹었다고 안 드신다네요) 대패삼겹살 숙주 양배추 볶음을 했어요. 어머니가 블로그에서 다이어트 음식으로 보신 거더라구요. 원팬으로 숙주, 양배추 볶다가 대패 삼겹살 넣고 볶은 건데 거기는 저당 굴소스를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소스는 제가 항상 먹는 애사비 드레싱으로 소스를 썼답니다. 역시 뭔가 좀 심심하고 삼삼해서 우리 동생은 안 먹었어요. 원래 동생 먹으라고 대패 삼겹살이 항상 냉동실에 있었는데 한 몇 개월 먹으니까 동생이 지겹다고 이젠 대패를 안 먹는다 해서 어머니가 대패 삼겹살 먹어 치우려고 이런저런 레시피를 찾으셨답니다. 다이어트식이라 저도 잘 먹었는데 저 큰접시를 엄마랑 나랑 다 먹었답니다. 물론 대패삼겹살보다 양배추 숙주가 더 많긴 하지만 너무 많이 먹은 거 아닌가 살짝 걱정이😅 그제 만든 배추김치 어제 저녁에 한 알타리 김치도 있어서 반찬들이 모두 맛있었답니다. 점심을 가족과 함께 아주 푸짐하게 잘 먹었답니다. 이제 우리 라떼 산책만 시키면 되는데 오늘은 아침 산책도 안 했거든요. 아직 거의 걷질 않아서... 근데 배부르니 지금은 당장은 엄마랑 TV 보면서 소화시키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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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옷정리후 대패삼겹살숙주양배추

토요일 아침밥

오늘은 참치김치찌개랑 감자볶음 그리고 콩나물 무침, 떡갈비 만들었어요 아이들이 늦게 일어나서 거의 열시쯤 먹은거 같아요^^; 기분좋은 토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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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밥

토요일 다시 내식단으로

어제 아침 갑자기 찐 살은 어제 노력해서 다 빼고 다시 61대로 시작해요. 그래서 다시 3끼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부터 잘 챙겨먹고요.😁 두부샐러드 그릭요거트와 포도까지 넣어서 색상 선명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냉장고에 있던 잡곡밥은 한공기정도만 남아 마저 다 데워서 어제 저녁에 엄마가 만드신 알타리김치와 콩나물맛살겨자무침하고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7시 초반에 나와서 과일이랑 야채 씻어 썰어 준비한 거랍니다. 샐러드를 많이 먹으니까 이렇게 준비하는 시간이 꽤 들어요. 우선 팽이버섯 볶음을 하려고 해서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나 올리브유에 후추 넣고 살살 볶았다가 접시에 빼서 식혔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놓고 사과2개 8등분에서 썰어서 담아놓구요. 방울토마토와 포도2송이 깨끗이 씻쳐서 놔뒀어요.  그래서 지금 샐러드에 넣을 사과 방울토마토는 한입크기로 잘라서 놓고 귤은 1개씩 까놓고요.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서 그때그때마다 쓰는데 은근 며칠 못 간답니다. 포도는 새 박스 사서 예전에 있는 두 송이를 마저 다 씻은건데 샐러드에 조금 넣고 오늘 어머니 쉬시니까 드시라고 준비해 놨답니다.  우선 접시에 야채믹스 조금과 오이를 담고  샐러드에 넣을 재료들을 빼보니 상당히 많더라고요. 오늘은 두부 샐러드 할 거고 2인분으로 만들 거예요. 어머니가 드신다네요. 파프리카와 브로콜리 담고 아까 팽이버섯당근 볶아 놓은 거 담았답니다. 야채를 다 담았으면 사과와 귤 방울토마토도 골고루 담고 두부 5개는 넣고 찰옥수수까지 뿌린 다음에 오늘은 수제 그릭요거트들을 중앙에 크림처럼 놔두려고 합니다.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중앙에 놔두고 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했어요. 수제라 단맛이 전혀 없고 신맛이 강해서 이런 것들이 좀 들어가야 맛있거든요. 이 그릭요거트에 브로콜리나 야채 과일 찍어  먹어면 맛있어요. 이정도로도 굉장히 이쁘죠?ㅎㅎ 여기다 드레싱은 저당키위드레싱  뿌렸어요. 100g에 30칼로리 정도해서 좀 안심하면서 먹을 수 있어요. 여기다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린답니다. 오늘도 굉장히 풍부한 샐러드가 됐고요. 오늘은  맛있고 건강한 샐러드를 어머니랑 같이 먹어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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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다시 내식단으로

저녁

김치찌개 먹었어요 요즘 칼칼한게 땡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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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래미

검진받고 늦은 점심~~

유방암 검사 받고 나왔는데 오늘 뭐가 그리 비빴는지 끼니를 못 챙겼어요 들어가서 저녁 해야 하는데  너무 배고파서 테루에서 김치우동 시켜서 먹고 들어가려구요  검사 결과는 한 1주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몇 가지 검진 남았는데  담에는 좀 일찍일찍 서둘러야 겠어요 가는 병원마다 사람이 많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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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받고 늦은 점심~~

금요일 아침 평소처럼

900g이나 쪘어요. 그것도 저녁을 먹기 시작해서 조금은 찔 줄 알았지만... 어제는 미쳤는지, 밤 10시에 자지도 않고 TV 보면서 간식으로 소라과자까지 먹었어요.유당가과자라 칼로리도 높은데 동생이 먹다가 남긴거 내가 통에 넣어놨는데 그거를 먹라니까요.ㅠㅠ 바디체크 받고 충격 먹어서 스트레스 땜에 그랬나? 변명하자면 그런데 변명의 여지가 없죠. 다시 다이어트하면서 안 좋은 간식을  안 먹어야겠죠?😅 아침은 잘 먹으려고 두부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2쪽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넣고 두부4개 올리고 찰옥수수 베이비벨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아침믹스를 보통 때보다 반만 넣답니다. 샐러드라도 너무 많이 먹는 거 같아 조금 줄여봤네요. 물론 야채믹스만 줄여서 그런지 막상 줄였는데 크게 차이는 안 나는 거 같애요. 어제 어머니가 콩나물 삶아주셔서 아침에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을 했어요. 어제 배추김치도 해주셔서 아침도 잡곡밥 데워서 맛있게 먹었네요. 나 샐러드 먹는 동안 엄마가 먼저 밥 드셨고요. 반찬 고대로 밥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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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평소처럼

아침공복혈당

24년 10월 25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아침공복혈당   어제 저녁에 김치 찌개 먹고 도보 30분 했는데도 식후 2시간 혈당  150 이 넘었는데  공복혈당은 99mg로 간신히 100  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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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아침공복혈당

신랑이 끓여놨네요

신랑이 김치찌개 끓여놨네요 뜨끈하게 아침밥 먹고 출근했어요 좋은 금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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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신랑이 끓여놨네요

혈기챌 13기 5일

날짜: 2024.10.25(금) 측정시간: 아침식사후 2시간 공복 (123mg/ml)이며 아침은 돼지고기넣은 김치찌개.오이냉국.연근볶음 먹고 만보걷고왔다.  당수치는 159mg/ml. 식후 운동해도 오늘은 높게나왔다.오락가락한 수치이며 식단에 신경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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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2

혈기챌 13기 5일

열무 얼갈이 김치

열무 한단 얼갈이 한단 사서 1시간 30분정도 절인후 3번 깨끗이 씻어줍니다   양념은 미리 준비해두었던 것을 같이 무쳤습니다 배 찬밥 새우젓 마늘 쪽파 액젓 고추가루 매실액 소량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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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열무 얼갈이 김치

저녁식후 혈당

24년  10월  24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저녁식후 2시간 혈당   저녁으로 김치찌개 전문점에서 돼지김치찌개 먹었습니다 밥은 두수저 소량 두부 3조각 김치 위주로 국물을 많이 먹어서 인지 도보 30분정도 하고 들어왔는데도 혈당이 153m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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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저녁식후 혈당

바베큐 폭립 먹었어요

사진이 참~~ 너무 진하게 나오네요.  케이미트에서 나온 바베큐폭립 에프에 돌려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그런데 제겐 좀 달더라구요. 김치랑 먹음요.  아들이 적게 먹는다 해서 조금만 했는데 더 했으면 남을 뻔했어요. 한끼 쉽게 때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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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윤

바베큐 폭립 먹었어요

점심은 뼈 해장국 한 그릇으로

돼지 등뼈에 무우시래기 국물이 진하고 얼큰한 뼈 해장국 먹었어요. 돌솥영양밭에 바로 버무려 주신 배추김치가 맛있어요. 금추인 배추김치도 무한리필 해 주셔서 고마운 마음이 들었네요  구수한 누룽지까지  차가워진 날씨에 뜨끈뜨끈한  뼈 해장국 메뉴선택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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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뼈  해장국 한 그릇으로

매콤 짭조름한 닭볶음탕

목요일 특식은 닭볶음탕 매콤하고 뻑뻑한 살들로만 골라서 왔죠 가슴살을 좋아하는 저는  너무 좋아요  모두들 닭다리 쪽으로 가져가니, 가슴살은 가도 가도 ㅋㅋ  가득 남아 있네요  어제 담은 김치 맛도리 깻잎만 있어도 밥도둑인디, 닭볶음탕 있으니, 딱 맞는 구성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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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매콤 짭조름한 닭볶음탕

혈기챌 13기 4일

날짜: 2024.10.24(목) 측정시간: 아침식전  엊저녁은 조기.간장게장.김치찌개에 밥먹고 간식없었으며 오늘 아침 공복상태(120)에서 한시간정도 홈트와 스트레칭을 했다. 그 후의 당수치가 115mg/ml.  아침식사후 30분정도 걸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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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2

혈기챌 13기 4일

취침 전 혈당 확인

혈기챌13기3일차 2024.10.23.(수) 취침 전 배추김치, 부추김치, 가지볶음 등 있는 반찬으로  저녁을 먹었습니다. 배가 고파서인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요즘은 식사 끝나면 바로 걸으러 나갑니다. 만보 끝냈습니다. 잠자리 들기 전 체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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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12345

취침 전 혈당 확인

오트밀 카페라떼 한 잔으로

김치찌개 다음 커피 한 모금. 카페라떼에 오트밀을 첨가해 주시는 단골 커피숍 사장님  작품입니다. 내일은 멀리 출장을 가신다고 해서 하루 당겨 한 잔 마셨어요. 미술 분야의 작가와 인디 가수들을 주변에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시는 멋진 사장님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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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 카페라떼  한 잔으로

김말이나왔는데, 떡볶이는 안주시는건지 ㅋㅋㅋ 

생선 이름은 모르나,  가시는 성깔있나봐요  엄청 단단하고 두껍고. 그런데 살은 반대로 부들부들해요  따뜻한 황태미역국도 좋고, 요즘 배추하고 열무가 들어 있는 김치가 맛있네요  김말이나왔는데, 떡볶이는 안주시는건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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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말이나왔는데, 떡볶이는 안주시는건지 ㅋㅋㅋ 

혈기챌 13기 3일

날짜: 2024.10.23(수) 측정시간: 공복 비오는날엔 유난히 피곤하여 김치찌개에 저녁 먹고 일찍 잠들었다. 아침 공복상태에서 당수치가 123mg/ml.  생각보다 높지않아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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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2

혈기챌 13기 3일

점심에 바지락칼국수

새로 담근 김치가 없어서 기본 있는 기치 볶볶하고 바지락듬뿍 칼국수 2인분 끓여 먹었어요. 시원하고 맛있더라구요. 쌀쌀한 날씨에 너무 좋은 식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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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바지락칼국수

월급빼고 다 오른다

맘스터치도 24일부터 가격인상 찐짜 월급빼고 다 오른다 20년전 김밥천국 김치찌개 3500원 월급 2배 올랐니?? 그러니 모이는게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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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이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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