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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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300g은 빠졌으나 어저께 예상했던 그림은 아니랍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은 샐러드만 저녁은 아몬드 데이 정도 먹어서 한 500g 정도 뺐으면 하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에서 아침일하고 들어와서 점심을 닭가슴살샐러드 잘 먹고도 허전하다고 내 몸이 아우성 쳤나봐요🤣 시리얼 반통에다가 견과류 한 통까지(시리얼은 큰통이라 시리얼 반통이 훨씬 더 양이 많았어요. 견과류통은 좀 작아요) 먹었답니다. 그러니 살이 요것밖에 안 빠졌죠😮💨 아니 오히려 찔뻔했어요😅 어제 잘못은 반성하고 오늘 또 새롭게 마음 다잡아서 식단 잘 지키는 나로 돌아가야죠.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하려다가 재료도 없어서 준비 시간이 많이 들어서 두부구이만 했어요. 단백질은 매끼니마다 다양하게 먹는 게 좋은데 붉은 고기는 80g이라는 제한도 있어서 닭고기나 두부가 가장 만만하거든요. 시판 닭가슴살이나 두부 한모를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단백질도 챙기고 포만감도 들어서 저는 애용한답니다. 삼식이 챌린지 때문에 두부 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반찬은 식판에 조금씩? 빼가지고 아침상 차렸어요. 매번 반찬 그릇에다 먹으니까 내가 짠반찬을 얼마나 먹는지 가름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오늘 먹을 반찬을 빼서 차려는데 아무래도 음식은 넉넉하게 담는 버릇이 남았는지 밥은 다 먹었었는데 김치가 3~4쪽 남았네요. 물론 다시 반찬통에 넣기는 귀찮아 마저 먹어버렸답니다.ㅎㅎ 이거 어릴 적 버릇인데 저는 식구들 다 먹고도 식탁에서 혼자 남아 식사하는 아이였거든요. 왜냐하면 다른 식구들은 빨리 먹고 일어서고 저만 먹는 속도가 늦기도 했고 반찬이 맛있으면 밥을 더 먹기도 해서 가장 늦게까지 상에 남아 있는 사람은 항상 저였고요. 그래서 설거지도 항상 내몫이었어요. 그땐 내가 먹을 걸 너무 좋아해서 음식을 밝힌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먹어도 탈 나지 않을 만큼 위장이 튼튼해서 그럴 수 있었나봐요. 아버지는 워낙 입이 짧으셨고 엄마와 동생은 잘 먹어도 빨리 먹고 배부름을 조금만 느끼면 기분 나빠하면서 일어나는 타입이었거든요. 그리고 조금만 더 먹으면 소화 못 시켜서 굉장히 힘들어했어요. 그게 오히려 과식을 안 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저는 배가 불러도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먹고 몇 시간 지나면 소화가 다 되고 약 같은 건 별로 사 먹어본 적이 없으니까요ㅎㅎ 근데 이건 다 어릴 때 젊을 때 얘기랍니다. 나이 들어 한 번씩 위장 탈날 때마다 급격히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걸 저도 느끼거든요. 이제는 과식을 못해요.ㅋㅋㅋㅋㅋ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넣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는데 샐러드도 야채,과일부터 먹고 남은 야채와 두부 먹었네요 밥 먹고 나서 칼슘제(+비타민D)랑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꼭 챙겨 먹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면 혹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릴 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아침 먹고 우리 라떼까지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준비하고 라떼랑 이제 나왔답니다. 이제는 여름철이 아니라서 오전에 나와도 그런대로 괜찮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청으로 입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친구들이 아침밥을 먹고 올라가자 하네요
오늘은 친구들과 산행을 하자고 약속한 날입니다. 일찍만나자해서 일찍왔는데 밥을 못 먹은 친구들이 밥을 먹고 올라가자 하네요 그래서 ... 산행전 수제비와 두부김치를 주문해서 먹고 산행준비를 했습니다 아주 맛있게 잘 먹고 이젠 움직이려고 합니다
로니엄마
해외에만 있는 신라면
추측컨대, 신라면 맛이 저렇게 다양한 까닭은 외국에서는 신라면이 하나의 브랜드화 돼서 그런거 같네요 우리나라야 김치라면으로 팔고 새우탕면으로 팔면 되지만 외국에선 농심 새우탕면보다 신라면 새우맛이 나을테니 그래도 저거 우리 나라에도 좀..팔아라 ㅋ
야고
볶음밥은 무엇을 좋아해요? 전 반반이요
야채 볶음밥 김치 볶음밥 둘 다 먹고 싶을 때는 반반 볶음밥~~~ 어느 것을 좋아하시나요? 전 오늘 둘 다 먹고 싶어서 2가지 다 했네요ㅎ
뽀봉
점심
김치볶음밥하고 먹었어요 배부르네요 누가 김장김치도 주셨어요
수수깡7
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1.2kg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을 고기 들어 있는 샐러드에다가 잡곡밥과 요거트볼 먹고 가게에서 일하면서 궁금해서 시판 과자 간식으로 먹고도 배고파서 집에서 샐러드와 닭백숙반마리를 먹었으니 이정도 찐것은 너무나도 당연했어요. 그보다 아침을 충분히 먹고 점심도 적지 않은 양이었는데도 계속 배고파해서 간식에 저녁까지 거하게 먹게 만든 이유가 더 중요한 거 같애요. 제가 생각해본 바로는 금요일날 아침에 먹었던 아주 달달한 빵들 때문인 거 같애요. 당분도 많고 정제 밀가루로 만든 빵이니 당 스파이크가 왔을 것 같고 그것이 자꾸 탄수화물을 부른다니 저탄수화물 식단을 계속 먹어줬어도 배고프다고 속에는 계속 아우성을 쳤고 결국 저녁으로 닭백숙 반마리를 먹은 후에야 배고픔이 가셨답니다(저녁이 살이 가장 잘 찌니까 고열량 고기나 살찔 만한 거는 저녁에 잘 안 먹거든요. 보통 참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먹는데 어제는 참아지질 않았어요. 사실 내일 아침에 먹어도 되는데 너무 먹고 싶은 생각이 저녁에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사먹으면 그날은 유지가 되거나 빠질 때도 있었는데 꼭 그다음 날에 뭘 많이 먹어서 살이 쪘거든요. 저는 제 의지가 약한다고 생각했는데 자주 반복되는 거 보니 이런 원리 때문이었나봅니다 . 알았으니 조심해야 할 텐데 금요일날 달달한 빵 먹으면서 진짜 행복했거든요. 그날 모처럼 기분 좋은 상태였답니다. 빵 먹고 그날과 그다음 날까지도 탄수화물 갈망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어떤 특별한 장치가 있어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런 게 있기나 할까요? 나의 굳센 의지? 계속 참다가도 이건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먹겠다 어처구니 없이 막 먹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는 의지가 안 통한답니다.😆😅😮💨 하여튼 아침밥은 원래 식단대로 다시 돌아가서 맛있게 챙겨먹어야죠. 아침에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아침상을 차렸어요. 삼식이 챌린지도 하고있어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귤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얼른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침시간이 좀 지치됐는지 엄마가 나오더니 얼른 갈 준비를 하셨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조금 여유가 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라면반개를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라면 끓여주고 나도 동생약 챙겨주면서 시간이 너무 빠듯해졌어요. 아직 샐러드 1/3 밖에 못 먹었는데 엄마는 벌써 씻고 화장하시고... 저도 같이 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얼른 나머지 샐러드랑 데워놓은 잡곡밥만 도시락으로 챙겨가지고 나갈준비 했어요. 오늘 가게에 아침배달할 꽃다발이 아직 포장이 안 돼서 그걸 해야 되거든요. 시간이 없어 어머니는 먼저 나가시고 저도 조금 더 챙겨가지고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플라워 카페에 도착하니 7시 51분이었고요. 그때부터는 얼른 꽃다발을 8개 엄마랑 같이 포장했어요. 다 포장하고 가져갈 가방에 넣은 다음에야 갖고 왔던 샐러드와 잡곡밥 도시락 빼서 다시 아침을 차릴수 있었어요. 어머니도 아침 안 먹고 와서 가게 있는 걸로 아침 드셨는데 내 거 나눠 먹자 그래도 내 샐러드는 드시기 싫다 하시네요😅 우선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잡곡밥는 집에서 담을 때 어묵감자볶음과 멸치볶음도 같이 갖고 와서 밥그릇에 같이 담았어요. 가게 있는 오이김치와 깻잎김치 김구이랑 같이 차려서 먹었네요. 김구이은 조미안된 거라 가게 반찬 중에선 가장 건강한 찬이랍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는데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흐려서 그런지 10도라도 쌀쌀하더라고요 가을옷 입혔어요. 아침에 일하고 아침 먹고 꽃손님 한분 보고 9:14에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기 위해서인데 10시에 다시 가게에 들어가야 돼서 근처 창덕궁만 찍고 왔어요. 창덕궁앞에서 간식 줬더니 라떼가 저렇게 포즈도 취해주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 인증
아침밥 인증 오늘도 놓치지 않고 잘 참여했어요 시댁에서 보내주신 총각김치가 너무 맛있었어요
꼼꼼엄마
저녁은 샐러드와 닭백숙 반마리
가게에서 간식을 조금씩은 먹었지만 아무래도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퇴근해서 집에 5:48에 도착해서 바로 저녁 챙겨 먹었어요.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닭백숙을 했는데 동생은 거의 안 먹고 닭가슴살은 우리 막내 라떼 주려고 따로 놓고 어머니 조금 드시고 반 정도 남겨두셨더라고요. 얼능 샐러드 만들고 닭백숙은 전자랜지에 데우고 김치 하나만 꺼냈네요. 닭백숙이 양이 많아서 밥은 꺼내지 않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넣고 애사비드레싱 남은거 마저 다 부었어요. 밤이라 방울토마토만 넣고 다른과일은 다 빼고 닭백숙이랑 먹을거라 시리얼도 뺐답니다. 닭은 냉장고 남겨놓은 거 싹다 뺐더니 양이 제법 되더라구요. 냉장고에서 차가워져서 전자렌지에 데워서 조금 작은 접시 담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답니다. 다른소스없이 먹었네요.😁 뼈에서 깨끗이 살만 발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압력밥솥에 해서 뼈도 안 단단하고 살은 살살 녹거든요. 살만 있어서 그렇지 반마리 정도 되는 거라 양이 많았는데 내가 다 먹으니까 엄마가 신기한듯 쳐다봅니다. 사실 저녁엔 고기를 이렇게 많이 먹지 않는데 오늘따라 너무 배가 고프고 몸이 지쳐서 닭백숙 보고 바로 몸보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단백질만으로 충분히 배가 찰것 같아 밥은 꺼내지 않았어요. 닭백숙까지 먹고 나니 배부른 게 하루 종일 느낀 배고픔에서 벗어난 것 같습니다. 아마 어제 맛있는 빵 왕창 먹어서 오늘 이렇게 많이 땡긴게 아닌가 합니다. 빵을 먹은 날은 그다음날에도 영향을 주더라고요. 내일 체중계 앞이 걱정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삼겹살 모듬이랑 맥주~♤
숙소에 짐 풀고.. 내려와서 식당에서 고기 구워 먹었어용 중식 먹고 이것저것 군것질해서 배는 안고팠는데 끼니가 되면 또 먹어야지 싶더라구요 삼겹살 모듬 시키고 신랑이 애정하는 맥주..마지막으로 냉면이랑 된찌! 전 콩나물.김치 구워 명이나물에 싸서 먹는게 입맛에 맞았어요 ㅎ 다 먹고 가평 시내 나가서 차 한잔 하자니까 애들은 많이 걸어서 숙소에서 쉰다해서 신랑이랑 걸어서 시내로 이동.. 흑.. 9시 넘으니 카페가 문을 닫고 스벅도 없네요.. 노래방은 있는데 ㅋㅋㅋㅋㅋ 둘이 갈래 하다가 다시 돌아서 한바퀴 돌았네요
우리화이팅
쌀국수
야식으로 쌀국수 먹었어요 김치쌀국수 칼칼하니 맛있습니다 저녁도 많이 먹었는데 살이 찌려나봐요 자꾸 야식을 찾게되네요 뜨끈한 국물에 쌀국수 한그릇 뚝딱 맛있게 먹었습니다
쉬림프
신라면 신상🍜 컵라면들
신라면 툼바 신상 신라면 툼바도 나왔던데 매콤 매콤 꾸덕 꾸덕하니 맛나더라구요 그런데 컵라면 중에 신라면 블랙 두부 김치도 있네요 안에 두부 김치가 들어있는 신라면? 신라면 이름이 블랙 이라니 왠지 궁금 한 맛 이네요~
ssalcong초코
김밥나라 맛있네요.
오랫만에 친구랑 김밥나라 와서 김밥이랑 김치찌개에 밥 말아서 먹네요. 밥은 무엇을 먹느냐도 좋지만 누구랑 먹느냐가 더 중요하네요. 김밥 나라에서 친구랑 먹는 이곳이 김밥 천국이죠.
정수기지안맘
시간의 쉼표, 11월 8일
좋은 글귀 하나씩 읽으며 힐링해요~~ 아따 그놈의 김치찌개 맛. 오늘따라 씨원하다 11월 하늘처럼 깨운하다 말갛다.
꼼꼼엄마
혈기챌 14기 4일차 인증
어제 저녁은 9시에 먹었다.식단은 소고기미역국, 밥, 고구마줄기볶음, 진미채무침, 김치이다. 저녁을 먹고 산책을 했다. 아침 공복혈당은 108이다.
개별꽃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사과 찐계란 오이 사과에 올리브오일 드레싱 야채와 찐계란 먼저 먹기 냉장고에 넣어 둔 밥을 데워서 감자채 볶음 멸치양파볶음 김치 와 함께 탄수화물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고기랑 봄동 겉절이
첫째가 학원에서 왔어요~ 살찐다고 안먹는다는거.. 성장기라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 항상 학원 가기전엔 뭐라도 먹여서 보내는데.. 오늘은 퇴근이 늦어서 뭘 챙겨주지도 못해서 그냥 갔대요 친구들이랑 군것질 했다고 하는데 밥은 먹어야할것 같아서 챙겨줬어요 오늘 사온 고기 굽고 저녁에 만든 봄동 겉절이랑 김치 꺼내서 줬어요 잘먹는거 보면 참 이뻐요
우리화이팅
음식으로 섭취하네요
갓김치 들기름에 볶음이네요 들기름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심혈관 건강을 돕습니다 계란 후라이 추가해서 단백질 감자채 볶음 천연 인슐린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당뇨에 좋다고 합니다. 멸치양파볶음 칼슘 섭취를 위해서 음식으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공복 혈당
11월 7일 목요일 혈당 측정 시간 ㅡ 아침 공복 혈당 어제 저녁 콩나물과 가지나물 김치 김 잡곡밥 나물 위주로 먹었습니다. 오늘 공부 혈당 93mg 혈당이 평소보다 조금 좋게 나와서 역시 나물이 혈당에 좋은 듯 합니다.
알비나2
입동
오늘 입동입니다 입동 전후 5일 담금 김장김치가 맛있다고 하는데 기후가 변해서 맞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감기 조심 하셔요 . 감기 걸리면 면역력이 약해져요 .출처 네이버
1만보
혈당챌 14기 3일차 인증
어제 저녁 9시 칼국수, 김치, 단무지를 먹었다. 12시경에 강냉이를 먹었는데 아침 공복혈당이 121이다. 늦은 시간에는 먹지 않아야하는데 왜 이러는지
개별꽃
얼갈이 배추처럼 생긴 봄동🥬
어머님 지인분 아저씨께서 농사지은 얼갈이 배추처럼 생겼는데 봄동이라고 주셨다고 들고 오셨습니다~^^ 아침부터 다듬고 두꺼운 겉잎은 삶아서 된장국하고 무침하려고 준비해놓고 연한 걸로만 김치 담았어요~^^ 양이 많아서 김장때까지 잘 먹을꺼 같아요~^^ 다듬다가 무당벌레도 나와서 바깥에 살려줬네요ㅎㅎㅎ 저녁 먹을때 어머님이랑 신랑이랑 막내딸이 맛있다고 하니 흐믓하네요~^^
나쁜엄마
이것은 한국인의 소울푸드지요~🫠
저녁으로 김치찌개와 계란말이 했어요 둘다 너무나 맛난 우리네 음식이지요?ㅎㅎ
제벌
저녁은 가성비 갑🤑으로 차렸어요
솥밥하고 고등어 굽고 무나물ㆍ가지나물ㆍ유채나물ㆍ무생채 무쳐서 저녁 먹었어요. 고등어는 헬시딜에서 캐시로 산 거고 가지ㆍ무ㆍ유채는 시댁에서 얻어온 재료와 시댁에서 얻어온 김치로 차린 가성비 갑이죠 ㅎㅎ
러브복동
저녁밥상
주말에 끓인 추어탕이 있으니 밥상 차리기가 한결 쉽네요. 간고등어 구어서 시어머니표 김치들과 먹었어요.
roh69
차돌된장찌개 밥상
노란 밤고구마와 은행을 넣은 솥밥 자반고등어 꼬리 굽고 돌김과 참기름 간장 알타리무김치 익은 내가 나길래, 2개 꺼냈는데, 좀더 익어야 할것 같아요 오늘은 차돌박이 넣은 호박 된장찌개 구수하니 좋아요 호박을 넣어서 그건가 찌개가 달아요 ㅎ
뽀봉
저녁은 떡만두국을 끓여봤어요
지난번에 김치를 담은 것이랑 떡만두국을 오늘은 저녁메뉴로 해 봤습니다. 날씨가 추워서 몸을 좀 따뜻한국물이 필요할 것 같아서 대파 많이 썰어넣고 끓였네요 모두들 저녁 맛있게 드세요
로니엄마
점심은 집밥이네요
양배추 쪄서 양념장과 한 입 영양 듬뿍 감자채 볶음 멸치양파볶음 ㆍ갓김치 들기름볶음 총각무 김치와 파김치 혼밥도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고구마
간식 챙기려고 미리 쪘어요 밤고구마라고 해서 사온건데... 밤은 아니네요 그래도 단맛은 엄청 좋아 다행이예요 ㅎㅎ 김치 얹어 먹고 있어요
예지영준맘
학식
치즈돈까스 밥은 김치볶음밥 6000원에 가성비 짱
유미쿠키맘
cu 다이어트 식품
제가 추천하는 cu 다이어트 식품은 닭가슴살 스팸입니다 자취하는 사람들이라면 간편하게 스팸에 김치로 식사를 할때가 많으실텐데요 딝가슴살 스팸은 닭고기 함량이 90% 이상이며 단백질을은60% 함유하고 있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맛과 건강을 한번에 잡을수 있는 닭가슴살 스팸을 추천 합니다
jjung2
이맘때 꼭 먹어야 하는 11월 제철 음식 Best 5
이맘때 꼭 먹어야 하는 11월 제철 음식 Best 5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날이 추워지면서 따뜻한 음식이 생각나고, 입맛이 돋는다. 이럴 때 자극적인 음식을 찾기보다는, 영양가가 풍부하면서 맛도 좋은 제철 음식을 먹어보는 건 어떨까. 초겨울 떨어지기 쉬운 면역력도 챙기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꼬막꼬막은 겨울에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해산물 중 하나다. 꼬막 속 타우린 성분은 간 기능 개선과 피로 해소에 좋다. 특히 새꼬막 100g에는 타우린이 822mg 들어 있는데, 이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자양강장제 한 병의 타우린 양과 비슷한 수준이다. 또한 꼬막은 철분, 헤모글로빈, 비타민B도 풍부해 빈혈과 현기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어린이 성장 발육에도 도움이 된다. 단, 한의학에서 꼬막은 찬 식품으로 분류되므로, 체질이 찬 사람은 적게 먹는 게 좋다. 국 보험비교 No.1새로 나온 '실비보험' 역대급 할인개시! "가성비 굿 맞춤설계+비교추천"... AD ◇가리비가리비는 칼로리와 콜레스테롤이 낮고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한 식품이다. 리신, 레이신, 메시오닌, 아르가닌, 글루타민 등의 필수아미노산도 풍부해서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다. 또 가리비 속 칼륨 성분은 체내 나트륨, 노폐물 등을 배출해 혈액 순환을 촉진한다. 타우린 성분도 다량 함유돼 있는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압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가리비의 단맛을 내는 글리신은 콜라겐 생성을 도와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 ◇과메기과메기도 다가오는 겨울철 별미다. 과메기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중성지방은 낮추고, 좋은 HDL 콜레스테롤은 높인다. 과메기 100g에 함유된 DHA, EPA, 오메가3 지방산은 약 7.9g으로 자연상태의 꽁치(5.8g)보다 약 36% 많다. 따라서 고혈압, 심근경색, 동맥경화와 같은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매우 좋다. 과메기에는 비타민E도 많아 노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과메기를 먹을 때는 미역, 마늘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생미역은 수용성 식이섬유소인 알긴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배출을 돕는다. ◇배추배추는 칼슘, 칼륨, 인 등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하다. 배추의 푸른 잎에는 비타민A 전구체 베타카로틴도 많이 포함돼 있다. 베타카로틴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성분이다. 특히 배추에 함유된 비타민C는 열과 나트륨에 의한 손실률이 낮아 국을 끓이거나 김치를 담가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게다가 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을 촉진하는 효과도 있다. 단, 배추는 찬 성질을 갖고 있어 소화 능력이 좋지 않다면 충분히 익혀 먹는 것을 권한다. 배추는 두부와 궁합이 좋다. 배추의 비타민C, 섬유소질과 두부의 식물성 단백질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다. ◇귤추워질 때 생각나는 과일은 단연 귤이다. 비타민C가 풍부한 귤은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줘 감기 예방에도 좋다. 또 비타민C는 피부와 점막을 튼튼하게 하고, 기미와 주근깨 등을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귤에 붙어 있는 하얀 실엔 식이섬유 중 하나인 펙틴이 풍부하다. 펙틴은 대장운동을 활발히 도와주고 장을 깨끗하게 비우는 역할을 해 변비 해소에 효과적이다. 귤에 든 비타민P는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질환을 예방한다. ================ 다 좋아하는데 이중 과메기만 못먹어요 저는 과메기 비린내가 ㅎㅎㅎ 식구들 좋아하는데, 저만 못먹네요
뽀봉
11/5 식단
어제 수면 6시간 39분(11:08~5:53) 아침, 채소찜(두부, 두부찌개) / 각잡고 잠 점심, 김치만두,모시떡 / 걷기 (6천보) 저녁, (단쉐, 견과류) 호박죽 / 걷기 (누적만2천), 실사20 분, 스테퍼300보 며칠째 잠을 못 자서 아침 후 속이 쓰리든 말든 30분 낮잠잤어요! 커피 콤부차 녹차 안 먹고 하루 버텨서 11시에 취침했어요! 이제 식욕이 평온한 걸 보니 잠 잘 못 잔 것과 대자연기간이 식욕폭발의 원인인가 봐요 오늘 하루도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