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쉐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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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콩 두유 먹었어요
발아약콩 두유 먹었어요 고소하고 진해요 단백질 보충하기도 좋구요
오와둥둥
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었을 때 대사를 촉진하는 법
평소에 단 음식을 많이 드시나요? 저도 솔직히 단음식을 좋아하지만, 건강을 위해서 좀 가려 먹는 것도 없지 않아 있는듯해요. 특히 여성분들은 더 단 걸 좋아하잖아요. 달콤한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고, 또 달달함을 놓을 수 없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다 알지만, 과도한 당섭취가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잖아요. 이 불편한 진실을 알면서도 안먹을수는 없고,, 아이러니 한 상황이에요. 그래서 늘 달콤한 유혹에 불복하게 될때가 많아요. 단음식을 너무 많이 먹었을때 어떤식으로 대사를 촉진해야 할까요?? 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었을 때 대사를 촉진하는 법 1. 운동하기 혈당을 조절하는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은 적어도 30분 동안 격렬한 신체 활동을 하는 것이다. 운동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고 운동 중과 후에 근육이 설탕을 에너지로 변환하게 한다. 사실 운동은 당뇨병 유형과 관계없이 모든 당뇨병 환자에게 필요하다. 이럴 때 가장 추천하는 운동은 심박수를 높이고 효과적으로 에너지를 소모하는 심혈관 운동이다. 2. 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었을 때 물 마시기 물은 칼로리와 설탕이 없기 때문에 가장 건강에 좋은 음료다. 설탕을 먹고 물을 한두 잔 마시면 당분이 희석되어 소변으로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 물을 마신 후에도 혈당 수치가 떨어지지 않으면 개선될 때까지 두 잔 정도 더 마실 수 있다. 그러나 몸이 과수화될 수 있으므로 다른 시간에 마셔야 하며 하루에 8잔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3. 다음 식사부터는 탄수화물을 끊기 혈당 수치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것을 방지하려면 달콤한 음식을 폭식한 후에 모든 탄수화물 섭취를 끊어야 한다. 저녁은 단백질과 채소를 기반으로 구성하고 빵, 흰쌀밥, 감자 등의 음식을 모두 피한다. 4. 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었을 때 계피차 마시기 계피차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게 권장되는 자연 요법이다. 계피는 인슐린 수용체를 자극하여 혈당을 조절하는 신남탄닌 B1이라는 활성 성분을 포함한다. 공복일 때 또는 식후에 마시면 당분을 에너지로 변환하는 기능을 지원할 수 있다. 7. 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었을 때 따뜻한 레몬수 마시기 설탕과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당뇨병 과 고지혈증 등 여러가지 질병을 유발하죠. 우리가 단음식을 아주 안먹고 살수는 없잖아요. 단 음식을 많이 먹었다 싶으면 또 슬기롭게 밸런스를 맞춰주는 이러한 행동들로 건강을 유지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공복 혈당 높아지는 이유? 혈당 관리 팁 확인하기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딱히 먹은 것도 없는데 혈당이 높아서 걱정이라면 오늘 글에 주목하세요! 공복 혈당이 높아지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고,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도 알려드릴게요. 1. 공복 혈당이 올라가는 이유? 단백질을 너무 많이 먹은 건 아닌지 확인하세요. 식사를 마치고 나면 혈당이 오르는 건 일반적이에요. 빵, 밥, 면 같은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식후 혈당이 확 올라가니까요. 그런데 공복 상태에서도 혈당이 높을 때가 있죠? 이런 경우,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지나치게 많이 먹은 게 원인일 수 있어요. 고기나 생선 같은 단백질 식품은 소화가 천천히 되면서 몇 시간 후에도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거든요. 단백질이 건강에 좋긴 하지만, 적당히 먹는 게 중요해요! 2. 마음도 혈당에 영향을 준다? 스트레스가 문제! 혈당이 오르는 건 꼭 먹는 음식 때문만은 아니에요. 마음이나 몸에 스트레스가 쌓일 때도 혈당이 높아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일로 바빠서 고민이 많을 때, 혹은 몸이 너무 피로할 때도 혈당이 오를 수 있어요. 운동이 부족한 것도 원인이 될 수 있고요. 그래서 기분이 답답할 땐 가볍게라도 몸을 움직여보면 도움이 돼요. 당뇨가 있는 분이라면 더욱 그렇답니다. 3. 당뇨가 없어도 혈당 관리에 신경 쓰면 좋아요! 당뇨병이 없어도 평소 혈당을 관리하는 습관을 가지면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돼요. 흰 빵이나 쌀밥보다는 잡곡이나 통곡물처럼 천천히 소화되는 음식이 혈당 조절에 유리하고, 채소와 과일, 해조류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자주 먹으면 더 좋아요. 이렇게 먹으면 평생 혈당을 조절하는 데 유리한 습관이 되는 거죠. 4. 건강한 혈당 관리가 건강한 삶을 만들어요 우리나라에서 혈당 관리가 잘 되는 당뇨 환자는 4명 중 1명에 불과하다고 해요. 당뇨는 심장이나 혈관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소홀히 하기 쉽지 않죠. 그래서 평소 자신의 혈당 수치를 확인하고, 목표 수치를 위해 노력하는 게 정말 중요해요. 🪄🪄🪄 결국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평소에 운동도 자주 하고, 먹는 양도 조절해가며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게 필요해요. 과하지 않게 먹고, 자주 움직이기! 아주 간단하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이니까요. 평소의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geniet
두부의 변신은 무죄🪄 지니어터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두부요리 BEST 7 대공개😚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은 적으며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 시 빠질 수 없는 두.부! 지니어터가 자주 먹는 다양한 두부 활용 레시피를 모으고 모았어요. 자 그럼 두부의 다양한 변신을 함께 살펴볼까요~?😍 두부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BEST 7 ------------------------------- 1️⃣두부깐풍기 @러브복동 일반적으로 깐풍기 만들 때 사용하는 새우나 닭고기 대신 두부를 사용해 칼로리를 낮춘 두부깐풍기! 저렴한 두부로 고기 못지 않은 쫄깃쫄깃한 식감까지 느낄 수 있어 너무 맛있어요~ 👉🏻원문보기👈🏻 다이어트두부요리: 두부깐풍기 2️⃣두부&채소 가득 유부말이 @선물같은하루 유부초밥 엄청 좋아하는데 밥넣고 하면 칼로리 어마무시 한 거 다들 아시죠?🥹 그래서 주로 밥 대신 두부 으깨서 만드는데 그건 또 사실 맛이 별로... 제취향엔 불호ㅠㅠ 그래서 아삭아삭 한 식감은 채소로 살리고 단백질과 영양은 두부로 채운 유부말이를 자주 만들어요 :) 너무 맛있고 든든하니 포만감도 좋아서 다이어터들에게 추천합니다👍 👉🏻원문보기👈🏻 💚[다이어트 두부요리] 밥 대신 두부&채소 가아득~ 유부말이!!💚 3️⃣두부팽이버섯부침 @우곰이 제가 찐으로 정말 좋아하는 식단이에요~! 노릇하게 익은 부두위에 팽이버섯 조린걸 올린 음식으로 정말 환상적이게 맛있어요ㅠㅠ 👉🏻원문보기👈🏻 두부팽이버섯부침 하나면 다이어트 두부요리 끝! 4️⃣빵없는 두부 샌드위치 @제벌 🫡제가 빵없는 두부 샌드위치를 만들게 된건 평소에도 두부요리를 많이 하고 좋아하는데 좀더 건강하고 한끼 든든한 식사로 챙기고 도시락으로도 싸갈수 있는 두부 요리가 뭐가 있을까??생각하다가 빵없는 두부 샌드위치를 만들었네요~ 소스는 따로 하지 않아도 당근라페가 상큼하니 소스 역할을 충~~분히 해줍니다~ 👉🏻원문보기👈🏻다이어트 두부요리♡~빵없는 두부 샌드위치~♡ 5️⃣두부밥 @지니5317462 준비물도 간단하고 재료가 많이 필요하지 않아요. 두부 대비 밥이 많이 안 들어가기 때문에 단백질도 풍부하고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좋아요. 무엇보다 다이어트 건강하게 하는 게 중요하잖아요?! 👉🏻원문보기👈🏻 간단하고 영양만점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밥입니다🥰🥰 6️⃣두부과자 @치노카푸 다이어트를 할 때 정말 과자 생각이 절실할 정도로 났었는데요, 그럴 때 도움을 주었던 게 바로 이 '두부과자'입니다^^ 간단하면서도 맛도 좋아서 지금도 가끔 과자가 생각나면 해먹고 있답니다. 아주 간단하니까 적극추천 드리는 레시피에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두부요리) 간편한 두부과자 간식 7️⃣두부밥 도리아 @코코유키 요거요거 정말 맛있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레스토랑 분위기 낼 수 있어요👍 아무래도 다이어트 시기에는 탄수화물을 줄이게 되잖아요~ 밥으로만 하는 것 보다 단백질 가득한 두부를 반반 넣어서 만들면 어떨까 해서 생각한 레시피예요^^ 두부가 포만감도 좋고 영양면에서도 좋아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많이 돼요~~ 👉🏻원문보기👈🏻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밥 도리아 - 정성스러운 레시피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계란찜
저는 식사 메뉴에 계란을 자주 사용합니다 단백질섭취에 계란이 좋은데요 오늘은 계란찜을했어요 계란2개 액젓으로간하고 물넣고 저어준후 찝니다 몸에좋은 부추도 넣었습니다 부드럽고 맛도 좋습니다
알비나2
계란 2개 먹었어요🐣
오늘 저는 부족한 단백질 보충을 위해 삶은 달걀 먹기 식사 할 때는 콩기름에 계란 반숙으로 후라이 해서 노른자 콕 터트려서 먹었지요~ 체내 단백질 양이 부족한지 오늘은 계란이 3개까지 땡기더라구요~🐣
ssalcong초코
英 국왕 찰스 3세, 암 걸린 후 ‘이 음식’ 안 먹어… 얼마나 위험하길래?
찰스 3세가 벌써 76살인가요? 올해 1월 암을 진단받았고 공식 일정으로 불가피하게 식사할 때를 제외하곤 점심 식사를 챙기지 않았다고 합니다. 고령이시고 암진단까지 받으셨기 때문에 각별히 건강관리 하시나봐요 아침 = 달걀과 과일이 포함 점심 = 아보카도 반쪽 이제 체력보충을 위해 점심에 아보카도 반쪽을 드신다고 하는데. 슈퍼푸드죠? 과식은 피하고 체력보충을 위해 식사는 거르지 않는게 좋습니다. 혈관에 염증을 유발하고 대장암 발병률을 높이는 적색육을 과하게 먹지 않는것도 좋겠어요~ 영국 국왕 찰스 3세(76)가 암 진단 후 식단을 바꿨다. 지난 6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찰스 3세의 바뀐 식단을 재조명했다. 찰스 3세는 올해 1월 암을 진단받기 전까지는 공식 일정으로 불가피하게 식사할 때를 제외하곤 점심 식사를 챙기지 않았다. 그런데, 암 진단 후에는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점심에 아보카도 반쪽을 먹기 시작했다. 외신은 찰스 3세의 아침 식단에 달걀과 과일이 포함되는 점도 주목했다. 또, 적색육을 먹지 않는다고 전했다. 찰스 3세의 새로운 식단이 건강에 어떤 이점을 주는지 알아봤다. ◇아보카도·달걀·과일, 체력 관리에 필수 ▷아보카도=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내장지방 연소 속도를 높인다. 또 장 건강을 개선해 지방 배출을 돕기도 한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에 따르면 아보카도를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장내미생물이 풍부했고, 미생물의 종류도 다양했다. 특히 아보카도를 먹은 집단은 대변에서 담즙산은 조금, 지방은 많이 검출됐다. 담즙산은 쓸개즙의 주요 성분으로 지방의 흡수를 돕는다. 아보카도가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지방 배출을 도운 것이다. ▷달걀=달걀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높이고 허기를 줄여준다. 실제로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더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또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은 거의 없어 근육 키우는 데도 효과적이다. 미국 체력관리학회(NSCA)는 체중 1kg당 0.8g의 하루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성인 여성의 경우 달걀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과일=과일에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어 부족한 영양 공급을 보완할 수 있다. 염증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기도 하다. 다만, 과일을 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거나 식사는 하지 않고 먹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과일의 주성분은 ‘과당’이다. 과도한 당 섭취는 체내 혈당 수치를 높여 인슐린 호르몬 분비량에 영향을 끼친다. 특히 늘어난 인슐린은 암세포의 분열과 성장을 자극한다. 또 당류를 하루 권장량 이상으로 과잉 섭취하면 지방 세포로 변환돼 몸에 축적돼 비만, 고지혈증 위험을 높인다. ◇적색육, 혈관 생각하면 자제해야 소고기나 돼지고기 같은 적색육에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건강에 해롭다. 육류는 혈관에 염증을 유발하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높이기 때문이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면 혈관에 지질이 쌓이면서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커진다. 또 대장암 발생 위험도 커진다. 실제로 란셋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매일 25g 이상 육류를 섭취한 사람의 대장암 발병 위험은 49%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을 위한다면 적색육 대신 닭고기·오리고기 등 백색육 위주로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백색육은 적색육보다 미오글로빈 함량이 낮고 불포화지방산이 많다. 미오글로빈은 근육 세포 속 단백질로 염분과 만나면 체내 DNA 손상을 일으켜 암을 유발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최화정, 샌드위치에 ‘이것’ 듬뿍 넣어 먹는다… 다이어트 효과까지?
최화정님은 샌드위치에 <올리브와 할라피뇨>를 꼭 넣어서 드신다고해요 이것도 역시 호불호가 있죠? 할라피뇨와 올리브의 장점이 참 많네요 드실때 빼고 드시는 분들도 많은데 꼭 드셔보세요 할라피뇨는 매콤하게 씹히는 맛도 좋고.. 올리브는 혈관을 깨끗하게 만들어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는다고 합니다 맛도 건강도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니 챙겨서 드세요~ 방송인 최화정(63)이 샌드위치에 할라피뇨를 꼭 넣어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무조건 성공하는 최화정 ‘극강의 맛’ 샌드위치 2개 (+호박스프, 청담동샵)’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최화정은 샌드위치 가게를 찾아 샌드위치를 주문했다. 주문 중 그는 할라피뇨를 많이 넣어달라고 주문했다. 샌드위치를 먹던 최화정은 “내가 할라피뇨랑 올리브를 많이 넣었는데, 그게 신의 한 수였다”라며 “나는 (샌드위치에) 할라피뇨가 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최화정이 샌드위치에 듬뿍 넣은 할라피뇨와 올리브의 건강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할라피뇨 속 캡사이신, 다이어트에 도움 할라피뇨는 멕시코산 고추로,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열량 또한 낮다. 할라피뇨 속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은 다이어트와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캡사이신이 체내에 들어오면 캡사이신 수용체인 TRPV1이 활성화돼 혈관 내피세포의 염증 반응이 줄어들고 혈관이 확장돼 혈액순환이 잘 된다. TRPV1은 심혈관계‧뇌 등 체내 여러 조직에 널리 분포하기 때문에 뇌졸중 외에 기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캡사이신이 몸을 각성하게 하는 자율신경인 교감신경을 자극해 신진대사율을 높여 지방 분해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비타민 함량이 풍부한데, 그중 비타민C는 할라피뇨 100g당 하루 권장량의 약 74%에 해당하는 양이 포함됐다. ◇올리브,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지방산 풍부 지중해 지역에서 신이 내린 선물이라 불리는 올리브에도 여러 건강 효능이 있다. 올리브는 전체 무게의 약 11~15%가 지방이고, 이 중 대부분이 올레산이라 부르는 불포화지방산이다. 불포화지방산은 혈관을 깨끗하게 만들어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는 건강한 지방이다. 실제로 불포화지방산이 발암 단백질 생성을 억제한다는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올리브는 탄수화물 함량이 적은 저탄수화물 식품으로, 대부분이 섬유질이다. 올리브를 먹는 방법은 다양하다. 그대로 먹어도 좋고, 샐러드에 넣거나 최화정처럼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좋다. 다만, 소금 함량이 많은 제품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구매 전 성분표를 확인하는 것을 권장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감기 걱정되면, 음식에 ‘이것’ 으깨 넣으세요… 효과 직방
감기 걱정되면, 음식에 ‘이것’ 으깨 넣으세요… 효과 직방 신소영 기자 ssy@chosun.com 갈수록 추워지는 요즘, 감기가 걱정된다면 음식에 마늘을 곁들여보자. 마늘에 풍부하게 포함된 '알리신' 성분은 감기 예방에 효과적이다. 알리신의 체내 흡수 효과를 더 높일 수 있는 조리 방법도 있다. ◇알리신, 면역력 높이는 데 도움알리신은 마늘의 특유의 매운맛과 향을 내는 성분이다. 강력한 살균 및 항균 효과가 있어, 감기나 염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실제로 1994년 한 화학자는 알리신이 세균 내로 들어가 단백질을 분해하고 세균의 기능을 억제한다고 밝힌 바 있다. 마늘에는 신진대사 촉진 기능과 혈액순환 증진 효과도 있어 면역력을 강화한다. 영국에서 성인 14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12주간 마늘 추출물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기 걸릴 확률이 6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자르거나 으깨면 알리신 더 풍부해져마늘의 건강 효과를 제대로 누리려면 마늘을 자르거나 으깨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마늘에 들어 있는 '알린'은 마늘을 자르거나 으깨는 과정에서 알리나아제라는 효소에 의해 알리신으로 변환된다. 반면, 마늘에 열을 가하면 알리신과 수용성 비타민 B, C가 감소한다. 감기 예방이 아닌 노화 방지를 원한다면 익혀 먹어도 좋다. 마늘에 열을 가하면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의 활성도와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의 함량은 오히려 증가한다. 단맛도 늘어나 생마늘보다 더 많이 먹을 수도 있다. ◇ 굽기보다는 삶는 게 더 효과적마늘을 익혀 먹고자 할 때는 굽기보다는 삶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마늘에 포함된 항암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은 삶을 때 많이 생성된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끓는 물에 60분간 삶으면 생마늘의 S-알리시스테인 함량이 4배 이상 증가했다. 또한, 마늘을 다지거나 까고 바로 조리하기보다는 몇 분간 두었다가 사용하면 항산화 성분이 증가한다. 💁♂️감기가 걱정된다면 마늘에 풍부한 알리신이 면역력을 높입니다. 마늘의 효과를 제대로 누리려면 마늘을 자르거나 으깨서 ㆍ 삶는 게 효과적이다는 것 기억하세요. 굽는 과정에서 당분이 나와 혈당을 높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하인즈 머스타드소스 리뷰
안녕하세요, 다이어트에 관심 있는 여러분! 오늘은 여러분에게 제가 자주 애용하는 다이어트 소스를 알려드릴거예요. 바로 하인즈 머스타드소스! 처음에는 믿기 힘들 수 있겠지만, 이 머스타드소스는 다이어트에 정말 최고의 친구예요. 일단 칼로리가 엄청 낮아요. 무려 제로 칼로리거든요.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에게는 정말 꿀같은 소스라고 할 수 있죠. 게다가 머스타드의 특성상 음식에 풍미를 더해주면서도 칼로리는 거의 추가하지 않아요. 샐러드에 살짝 뿌리면 맛은 확 살고, 몸에는 부담은 전혀 없어요. 다이어트 할 때 가장 힘든 게 맛없는 음식 먹기인데, 이 머스타드소스가 그 문제를 확 해결해줄 거예요. 또 놀라운 점은 머스타드에 들어있는 성분들이에요. 씨앗에는 capsaicin이라는 성분이 있어서 신진대사를 촉진해줘요. 쉽게 말해서 지방 연소에 도움을 준다는 거죠. 하인즈 머스타드소스는 첨가물도 거의 없어요. 자연 재료로 만들어져서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거죠. 특히 탄수화물이나 지방이 거의 없어서 체중 관리하는 사람들에게 딱이에요.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도 할 수 있다니, 이거 정말 꿀팁 아닐 수 없죠? 샐러드, 구운 닭가슴살, 계란 요리 등 다양한 음식에 활용할 수 있어요. 입맛도 살리고, 칼로리는 낮추고, 일석이조입니다. 샐러드가 질리는 날에는 저는 토띠야에다가 야채랑 단백질 넣고 이 소스 살살 펴발라서 머겅요 운동하고 식단 관리할 때 진짜 최고의 조미료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으니까요. 주의할 점은 과다 섭취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적당량을 섭취하는 게 중요해요. 과하게 먹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도 하인즈 머스타드소스로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맛있게 먹으면서 몸매 관리도 할 수 있답니다. 꼭 시도해보세요!
깨개갱
겨울철 대표 간식 어묵…한 개만 먹어도 '이 성분' 하루 섭취량 30% 먹는다😨
날씨가 추울땐 어묵탕 많이들 드시죠? 어묵탕에는 나트륨 함량이 높아 과도하게 섭취하면 몸이 붓는 원인이 되요 저는 어묵 먹고 자고 눈도 몸도 붓는걸 경험하기도 했어요 집에서는 한번 뜨거운 물에 데쳐서 드시길 추천합니다 나쁜 기름도 빠지고 나트륨도 어느정도 줄일수있습니다. 그것보다.. 귤은 하나당 약 40kcal로, 3.5개만 먹어도 쌀밥 반 공기에 해당하는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는게 슬프네요 한국영양학회는 1회 귤 섭취량을 1개로 권장한다고 하는게 놀랍네요 어묵, 붕어빵, 귤 모두 좋아하는데..😨😨 어묵은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아 건강한 간식으로 보일 수 있다. 한국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어묵 1회 섭취량당 평균 열량은 일일 에너지 필요량의 약 7.5%에 불과하다. 지방 함량도 일일 섭취 권장량의 6.9%로 낮다. 그러나 단백질 함량은 일일 섭취 권장량의 18.9%로 높다. 하지만 나트륨 함량이 높아 과도하게 섭취하면 몸이 붓는 원인이 된다.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세포 내에 수분이 축적돼 몸이 붓는다. 어묵은 한 개(100g)만 먹어도 일일 나트륨 섭취 권장량의 33.7%에 해당하는 787.7mg의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일부 제품은 나트륨 함량이 더 높아 어묵 한 개만으로도 1226mg의 나트륨을 섭취할 수 있다. 이는 일일 권장량의 61.3%에 해당한다. 길거리에서 어묵을 사 먹을 때는 국물을 적게 마시는 것이 좋다. 간장을 찍어 먹지 않는 것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방법이다. 집에서 어묵을 조리할 때는 끓는 물에 데쳐서 표면의 기름과 식품 첨가물을 제거하면 나트륨 함량을 줄일 수 있다. 어묵을 먹은 후에는 칼륨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칼륨은 체내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시금치, 브로콜리, 오이, 배추 같은 채소와 바나나, 토마토 같은 과일에 칼륨이 많이 들어 있다. 어묵뿐만 아니라 겨울철 간식으로 인기가 많은 귤과 붕어빵, 계란빵도 주의가 필요하다. 귤은 하나당 약 40kcal로, 3.5개만 먹어도 쌀밥 반 공기에 해당하는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 한국영양학회는 1회 귤 섭취량을 1개로 권장한다. 붕어빵은 한 개에 100~120kcal로, 세 개만 먹어도 밥 한 공기의 열량과 비슷하다. 계란빵도 열량이 높아 적당히 먹는 것이 좋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일기 12.08 오늘 마지막 단백질 보충
잠들기 3시간전에 계란2개 보충 몸아 갈땐 가더라도 아프지 말아다오
야고
*부기 뺄 때 '이것' 먹어...여배우 관리 식단, 뭐길래?
2일 유튜브 채널 '아영세상'에는 '카니발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아영은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이동을 하는 차 안에서 식사를 했다. 그는 "관리 때문에 키토김밥을 먹을 때도 있지만 키토김밥 자체를 너무 좋아해서 집에서 만들어 먹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바나나를 꺼내 든 김아영은 "바나나는 부기 뺄 때 좋다"고 말하며 맛있게 먹었다. 🔶️탄수화물 적고 단백질 풍부해 혈당 안정과 체중 관리에 좋은 키토김밥 키토김밥은 김밥에 밥을 달걀지단이나 두부, 양배추 등으로 대체해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김밥이다. 밥이 들어가지 않아 탄수화물을 섭취량을 줄일 수 있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간다. 키토김밥의 재료는 혈당 지수(GI)가 낮아,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일정하게 유지되기 때문에 혈당을 안정시킨다. 이는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칼륨 풍부한 바나나, 나트륨 배출 도와 부기 완화 김아영이 부기 제거에 좋다면 섭취한 바나나는 칼륨이 풍부해 몸속 불필요한 나트륨을 배출한다. 나트륨은 체내 수분을 잡아두는데, 과다 섭취하면 체액이 쌓여 부종이 발생할 수 있다. 이때 칼륨을 보충하면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체내 수분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다. 🔶️부기 방지하려면 가공식품 멀리하고 칼륨 풍부한 음식 먹어야 바나나 외에도 칼륨이 풍부해 부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는 시금치, 고구마, 아보카도, 감자, 토마토, 수박 등이 있다. 다양한 식단에 이 식품들을 포함시키면 부기 완화뿐 만 아니라 건강한 수분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 ✖️나트륨 함량이 높아 몸을 붓게 하는 음식으로는 라면, 통조림, 냉동식품, 가공육, 패트스푸드, 가공치즈와 각종 소스 등이 있다. 이들 식품은 체내 수분 저류와 부기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몸이 붓는 것을 원치 않는다면 피하는 것이 좋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참치키토김밥 🥕🍳🍙
🍣참치키토김밥 🥕🍳🍙 화사한 날씨에 등산 가려고 김밥 말았어요. 참치캔 하나에 계란 4개 슬라이스 양배추 당근2개 깻잎 청양고추 단무지 밥 조금 들어갔어요. 계란물에 참치 한캔 양배추 넣고 두툼하게 지단부쳤어요. 밥 대신 양배추참치계란지단으로 단백질 두둑하게 채웠습니다~
레몬그린
다이어트소스추천-지프땅콩버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전 식빵을 먹을때가 종종 있습니다. 곡물식빵으로 배고플때 하나씩 먹곤 하는데 아무래도 그냥 먹기엔 좀 심심하거든요. 그래서 예전에는 과일잼을 같이 발라먹는걸 좋아했는데 이제는 제가 당을 관리해야하다보니 일반 잼을 전혀 먹질 못해요 일반과일잼은 당의 비율이 너무 높거든요 그래서 전 땅콩버터를 주로 먹는편이에요. 땅콩버터 100% 제품의 경우는 당도 거의 없고 식빵과 궁합이 좋아 맛있게 다이어트소스로 먹기 좋아요. 100%가 아니더라도 제가 먹는 지프 땅콩버터잼도 당이 전체 3g으로 매우 적은 편이라 먹기에 부담이 덜해요. 단백질은 7g포함되어 있고요.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은 0% 이기도 하고요. 다이어트해야하는 분들은 특히 당이 높은거 잼이나 소스 조심해야 하는데요 그럴때 땅콩버터 추천드려봅니다^^
어트지니요
다이어트 일기 12.07 오늘 마지막 단백질
계란2+치즈1 서로 뭐 적당히 죗값치루며 사는거같다
야고
*사과와 아몬드버터
땅콩 버터는 달큰하면서 고소하다면 아몬드 버터는 고소함이 더 배가 되는것 같아요. 칼로리도 아몬드 버터가 더 낮아요🤭 단백질 함량은 둘다 단백질 공급원으로 훌륭하지만 땅콩버터가 조금더 높은 수치입니다. 두가지 버터는 불포화 지방산을 포함하고 있어서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아몬드버터가 더 많은 오메가3 지방산을 포함하고 있어서 심신 안정에 좋다고 합니다.
냥식집사
*따뜻한 레몬생강차 마셔요~♡
저녁 준비하면서 레몬생강차 한잔 마셔요~ 따뜻하게 해서 마셔주니 좋네요~☺️ 생강차 티백이랑 레몬수만 있으면 편하게 만들어 마실수 있어서 좋네요~♡ 💛레몬생강차 효능💛 ✔️레몬과 생강을 함계 섭취하게 되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어 지방을 분해하고 대장을 통해 지방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체중감량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레몬생강차를 섭취하고 나서 배변활동을 통한 노폐물 배출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생강에는 염증을 억제하는 강력한 항염증 성분이 풍부합니다. 생강의 진저롤 성분은 신체의 자극, 붓기, 염증 감소, 진통제로 작용합니다. 레몬은 항바이러스, 항염증 성분으로 면역 체계를 강화시키고 호흡기감염, 인후통, 편도선 염증에 도움이 됩니다. ✔️생강은 진지베인이라는 효소를 함유하고 있어 단백질 분해에 도움이 되고, 소화기능을 손상시키는 박테리아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레몬 또한 소화 작용을 원활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어 소화불량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레몬, 생강은 비타민C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면역 체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어 감기예방, 호흡기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레몬, 생강에 풍부한 비타민, 항산화 성분으로 피부건강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피부의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새로운 세포의 성장을 촉진, 수분 유지, 독소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냥식집사
* 🍛‘요요’ 막는 최고의 습관은?😪
살을 빼는 것보다 그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더 어렵다고 하지요ㅠㅠ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람들 중 80%가 2년 내에 요요 현상을 겪는다는 조사결과가 있습니다. 체중을 줄였다가 원래로 되돌아가는 것을 ‘요요현상’이라고 부르는데 다이어트에 성공해 줄어든 체중을 유지하려면 어떡해야 할까? 요요현상 막는 최고의 습관을 알아봐요!!^^미국 임상영양학저널에 따르면, 통곡물을 많이 먹는 중년 여성들은 그렇지 않는 이들에 비해 훨씬 날씬하고 건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미와 통밀 파스타, 통곡물 빵 등을 먹으면 날씬한 몸매 유지에 도움이 된다. ◆ 아침식사를 꼭 챙긴다. 체중 감량과 유지에 아침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미국역학저널에 따르면, 아침을 먹지 않는 사람은 비만이 될 가능성이 4.5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간단한 아침식사는 점심과 저녁의 과식과 식탐을 미리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 물을 많이 마신다. 버지니아 공과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식사 전에 물 2잔을 마시는 사람은 음식을 적게 먹게 되고, 물을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3개월 안에 체지방을 30%나 더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스나 탄산음료 대신 물을 먹는 것만으로도 몸무게를 2~3kg 줄일 수 있다. ◆ 최대한 많이 움직인다. 날씬한 사람들은 앉아 있는 시간이 적고 전화를 받을 때도 서성이거나 계단을 이용하고,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런 이유로 많이 움직이는 사람은 계속 앉아 있는 사람보다 하루에 2000칼로리를 더 소모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 밤 8시 이후로는 먹지 않는다. ‘비만(Obesity)’ 저널은 일찍 저녁식사를 하는 것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우리 몸이 잠자기를 원할 때 스낵을 먹으면, 체중이 급격히 불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잠을 충분히 잔다. 성인들은 평균 7시간 30분은 자야 한다.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는 사람은 체중이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 매일 체중을 체크한다. 일부 다이어트 가이드를 보면, 너무 잦은 체중 체크는 오히려 스트레스만 준다고 한다. 하지만 요요현상을 방지하려면 매일 빠짐없이 체중계에 올라서야 한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한 번씩 체중을 재는 것이 장기간에 걸쳐 체중이 증가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걱정과 스트레스를 줄인다. 스트레스와 비만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결과가 많이 있다.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은 많이 먹게 되고 복부비만이 증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과 충분한 수면, 자극제나 술을 피함으로써 스트레스로 인한 체중 증가를 막을 수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이래서 요요가 왔던건가요😅 더 많이 움직이고 8시이후 먹지 않는것과 충분한잠을 자는것 그리고 스트레스 관리 다 어려운 것들이네요. 8시이후 먹지않고 일찍 자보도록 노력해봐야 겠어요. 🥲
냥식집사
무엇이 건강한 다이어트인가?ㅡ세계보건기구가 제안하는 다섯가지 건강식단 비결
🍽 무엇이 건강한 다이어트인가? 탄수화물 ㆍ지방ㆍ단백질 조화를 이룰 때 내 몸도 건강과 조화를 이룰 수 있어요. 피해야 할 것보다 포함할 수 있는 식품으로 풍성한 식탁을 만들어 보세요.
정수기지안맘
통증 다스리는 데 도움 되는 식품은?
관절염, 편두통, 생리통까지...통증 다스리는 데 도움 되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흔히 먹는 음식 중에는 통증을 줄이는 데 있어 효과가 있는 것들이 있다. 약과는 달리 부작용이 없이 통증을 퇴치하는 식품들을 말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가 소개한 과학적으로 증명된 통증 다스리는 식품을 정리했다. 고추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이 신경말단을 자극해 통증을 없애는 역할을 한다. 고추는 관절염의 국소 완화제로서의 효능이 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고추를 먹으면 염증을 줄이고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자들은 “고추의 캡사이신이 열을 내면서 화상이 발생한 것처럼 뇌를 속여 통증 신호를 차단하는 엔도르핀을 분비하도록 한다”고 말한다. 생강=생강은 예로부터 전통 의학의 필수품으로 사용돼 왔다. 매운 맛을 내는 생강은 위 진정제로서 멀미와 메스꺼움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연구에 따르면 생강은 이런 효능 이외에도 천연 진통제와 소염제 역할도 한다. 편두통이나 관절염, 근육통으로 아플 때 통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생강은 생리통 통증을 누그러뜨릴 수 있다. 블루베리=이 작고 즙이 많은 과일에는 염증을 퇴치하고 통증을 줄일 수 있는 파이토뉴트리언트(식물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블루베리가 제철이 아니라면 냉동 블루베리도 괜찮다. 오히려 냉동 블루베리는 생 블루베리와 같거나 더 많은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항산화제와 폴리페놀이 풍부한 딸기와 오렌지 등 다른 과일도 비슷한 통증 완화 효과를 갖고 있다. 호박씨=호박씨는 편두통 발생 횟수를 줄일 수 있는 미네랄인 마그네슘의 보고다. 또한 호박씨는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그네슘을 더 많이 섭취하려면 아몬드와 캐슈넛, 시금치와 케일 등의 짙은 녹색 잎채소, 콩류를 식단에 추가하라. 연어=항염증 효과가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는 몸에 좋은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연어는 심장 건강에 좋으며 류마티스 관절염이 있는 경우 관절 압통을 완화할 수 있다. 참치, 정어리, 고등어도 연어와 비슷한 효능을 지니고 있다. 강황=카레 요리에서 불그스름한 노란색을 띠게 하는 향신료인 강황에 들어있는 화합물은 염증을 포함해 신체의 여러 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강황 속 커큐민을 추출해 만든 보충제를 섭취한 류마티스 관절염 및 골관절염 환자는 치료제의 부작용 없이 더 잘 걸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후추는 몸이 커큐민을 흡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강황을 이용한 요리에 후추를 뿌려 먹는 게 좋다. 타트 체리=타트 체리는 단맛이 나는 일반 체리와 달리 신맛을 내는 체리 품종 중 하나다. 한 연구에서 달리기 경주 7일 전부터 경기 당일까지 타트체리 주스 12온스(약 354㎖)를 하루 두 번씩 마신 사람들은 천연 주스가 아닌 비슷한 맛의 음료를 마신 사람들보다 근육통을 훨씬 적게 겪었다. 이는 타트체리에 든 항산화제와 항염증 화합물 때문으로 분석됐다. 박하=페퍼민트(박하) 오일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의 특징인 경련, 가스, 팽만감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페퍼민트차는 배탈 증상을 누그러뜨린다. 한 연구에 따르면 브라질 민트차는 처방 진통제만큼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올리브오일은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그중에서도 올리브 과육을 저온에서 압착해 처음 얻는 기름으로 만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통증 완화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항염증 작용을 하는 화합물인 올레오칸탈이 들어있어 관절 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연골이 파괴되는 것을 방지하는 장벽 역할을 하는 단백질인 루브리신도 포함하고 있다. ============== 통증에 다스리는 식품들이 다양하죠 ~ 호박씨 좀 몰랐는데, 숙면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뽀봉
샐러드 식단
샐러드는 하루 한끼정도만 적당하고하루세끼를 섭취할 경우 현미빕 1컵 과 함께 섭취하고 단백질이없는 샐러드의 경우 삶은 계란 1개를 꼭 삽취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재털이
생밤, 군밤, 찐밤 무엇을 먹을까?... 몸에 어떤 변화가?
생밤, 군밤, 찐밤 무엇을 먹을까?... 몸에 어떤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겨울의 건강 간식 중 하나가 밤이다. 껍질만 까서 생으로 먹거나 군밤, 찐밤으로 먹기도 한다. 생밤은 비타민 C가 많아 알코올 성분의 분해를 도와 숙취를 줄여주는 술안주로도 좋다. 삶거나 구우면 맛이 더 좋아지고 소화가 잘 된다. 불포화 지방산이 핏속의 중성지방을 줄여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밤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혈관에 달라붙는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춘다... 불포화 지방산+식이섬유 효과 밤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불포화 지방산인 오메가6와 오메가3가 많이 들어 있다. 혈관에 달라붙는 몸속의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액-혈관의 건강에 도움을 준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100g 속에 5.4g 들어 있는 식이섬유도 몸속에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직접 줄이는 작용을 한다. 힘들 때 밤 먹었더니... 피로 줄이고 소화에 기여 밤에는 비타민 B1이 많다. 피로를 줄이는 영양소다. 밤의 비타민 B1은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의 대사를 늘려 에너지 생산에 기여한다. 밤 한 줌을 먹으면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된다. 밤 1회 분량(60g)에는 비타민 B1 하루 권장량의 13.6 %, 비타민 B6는 11.6% 들어 있다. 면역력에 좋은 비타민 B6는 감기-피로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당분은 위장 기능을 좋게 한다. 배탈-설사가 심할 때 증상 완화, 소화가 잘 되도록 돕는다. 당지질 성분은 면역력 증가에 일조를 한다. 근육 만들고 키우는데 기여...건강 간식인 이유? 요즘 단백질 열풍이다. 나이 들면 근육이 자연 감소하기 때문이다. 근육을 키우기 위해 육류 등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하기도 한다. 비타민 B6는 몸속에서 아미노산의 생성과 분해에 영향을 미쳐 단백질 대사에 꼭 필요하다. 육류를 먹은 후 밤을 추가하면 근육 생성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탄수화물, 비타민, 칼슘이 고루 들어 있어 근육을 만들고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밤 100g 당 비타민 C가 15.98㎎ 들어 있다. 비타민 C는 노화를 늦추고 몸의 산화를 막는 데 좋다. 밤 속 껍질은 피부 건강에 도움...과식은 금물 밤은 알맹이뿐만 아니라 밤 속 껍질인 율피도 피부에 큰 도움이 된다. 이 율피에는 모공 축소에 도움을 주는 ‘타닌’ 성분이 들어 있다. 율피가루로 팩을 하면 모공 축소, 각질 제거 등에 도움이 된다. 밤 속껍질을 모아 잘 말린 후 곱게 갈면 율피가루를 얻을 수 있다. 밤은 단맛은 강하지만 지방 함량은 매우 적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적은 양으로도 배고픔을 줄여준다. 다만 과식은 금물이다. 탄수화물과 당분의 영향으로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 밤에는 비타민 B1이 많다. 피로를 줄이는 영양소다. 밤의 비타민 B1은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의 대사를 늘려 에너지 생산에 기여한다. 밤 한 줌을 먹으면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된다. 밤한줌이 기력회복이요 ? 달달하고 전 생밤식감도 좋고, 찐밤은 고구마같아서 좋아요
뽀봉
다이어트 일기 12.06 단백질 보충
계란2+배 한조각
야고
저녁밥상은 단백질 듬뿍 담아서.
애호박 두부된장국에 두부무침에 도토리묵 맛있는 김이네요. 남편이 달걀을 20개 깨뜨려 놓았네요. 계란말이 당근 부추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운동후 계란
운동후 계란 먹어요 단백질 보충하기 위해 계란 한개 먹어요
마음그릇
고현정 추운 겨울에 " 너무 좋다"... 극찬한 이 보양음식 정체는?
추운 겨울 역시 따끈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각종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풍부한 미나리가 들어간 미나리곰탕 과 동물성 단백질 풍부해 면역력을 키워주는 한우곰탕 으로 겨울을 준비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식사순서
일반적인 식사순서인 탄수화물,단백질,식이섬유의 반대로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의 순서로 먹으면 된다 이는 혈당이 천천히 올라 쉽게 허기지지 않으며 배고프지 않아도 음식을 찾는일이 줄어들기 때문에 식사량을줄이는 데에도 도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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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밀당365]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제공: 헬스조선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식습관 관리가 필수입니다. 섭취하는 식품의 종류나 양만큼, 식사 ‘속도’도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식사 속도가 빠를수록 혈당 빠르게 치솟습니다. 2. 천천히, 여유롭게 식사 즐기세요. 식사 속도 빠를수록 당뇨병 위험 높아져 밥을 허겁지겁 빠르게 먹으면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여러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미국심장협회저널에는 일본 미요시중앙병원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실렸습니다. 평균 51.2세 성인 1083명을 대상으로 식사 속도와 당뇨병 발병의 연관성을 알아봤습니다. 먼저, 참가자들은 식습관, 신체활동 등에 대한 질문지가 담긴 설문지를 작성했습니다. 그 후,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식사 속도에 따라 느림, 보통, 빠름으로 나눈 뒤 5년 동안 추적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천천히 먹는 그룹, 보통 속도로 먹는 그룹, 빨리 먹는 그룹의 당뇨병 발생률은 각각 2.3%, 6.5%, 11.6%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후쿠오카의대 연구팀이 당뇨병이 없는 성인 4835명을 대상으로 식사 속도를 분석한 결과, 식사 속도가 빠른 그룹은 느린 그룹보다 당뇨병 발병률이 2.1배로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혈당 스파이크 유발해 식사 속도가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걸까요? 음식을 빠르게 섭취하면 영양 흡수가 빠른 만큼 혈당도 빠르게 올라갑니다. ‘혈당 스파이크’ 현상입니다. 그러다가 혈당이 뚝 떨어지면 허기를 느끼는데, 이로 인해 비만 위험이 커집니다. 포만감을 유발하는 호르몬은 식사하고 약 20분이 지나서야 뇌에 신호를 전달하는데요. 포만감을 느끼지도 전에 식사를 끝내 버리면 밥을 다 먹은 후 다른 음식을 찾게 되기도 합니다. 빨리 먹는 식습관이 비만으로 이어지고, 비만이 당뇨병을 유발하는 겁니다. 이미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도 식사 속도는 중요합니다.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여리 교수는 “건강한 사람과 달리,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분비 능력이 떨어진다”며 “빠른 식사 속도로 인한 잦은 혈당 스파이크는 당뇨 합병증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습니다. 밥을 빨리 먹어서 식후혈당이 높아지면 1일 평균 혈당도 높아지고, 이는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서 당화혈색소 수치를 올리는 작용을 합니다. 여유롭게 골고루 먹어야 당연한 얘기이겠지만, 밥을 꼭꼭 씹어서 20~30분 동안 천천히 드세요. 국립암센터 가정의학과 명승권 교수는 “음식을 오래 씹으면 식사 시간이 길어지고 포만감을 잘 느끼게 된다”며 “한 입에 30회 이상 꼭꼭 씹고 최대한 천천히 식사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라”고 말했습니다. 식사 초반부에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품 먼저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양여리 교수는 “한국인들은 식사할 때 밥을 먼저 먹는다”며 “그러면 탄수화물이 가장 먼저 소화기관에 들어가, 혈당이 빠르게 올라간다”고 말했습니다. 혈당을 위해서라도 단백질(지방)→식이섬유→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좋습니다. 물이나 국에 밥을 말아 먹는 습관도 버려야 합니다. 혈당 건강을 위한 식사 수칙 정리합니다! 1)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4:3:3으로 구성하기 2)작은 밥그릇을 활용해 식사량 조절하기 3)음식은 최소 30회 씹어서 천천히 먹기 4)식후 한 시간 뒤에는 20~30분간 산책하기 ============== 점심을 직원들이 거의 10분내에 먹는것 같아요 그래서 전 밥양을 줄였네요 확실히 밥양을 줄이니까 속도 좀 편안거 같아요 회사에서 점심은 천천히 먹기 힘든거 같아요
뽀봉
혈관관리는 매우 중요하죠
혈관 막히는 이유 | 나쁜 음식 | 좋은 음식 건강한 몸을 위해서는 혈관 건강이 매우 중요하다. 혈관이 건강하려면 혈관 속에 지방질이 적어야 한다. 지방질이 많이 끼면 혈관을 막고 동맥경화증을 유발할 수 있다. 혈관에 좋지 않은 음식은 피하고 좋은 음식은 가까이 해보는 습관을 들여보자. [출처: 파이토웨이] 몸 속에 피가 흐르지 않는 곳은 없다. 우리 몸은 피가 원활히 공급될 때 제대로 작동할 수 있다. 혈관이 막히면 여러 가지 심각한 병을 야기한다. 혈관이 막혀 발생하는 심혈관질환 및 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사망 원인이다. 혈관이 막히는 이유는 뭘까? 혈액에 지방질이 많이 끼어서다. 혈액 속 지방질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있는데 이것들이 많아지면 피가 끈적끈적해지고 덩어리가 진다. 이 덩어리가 혈관벽에 들러붙어 혈관을 막히게 하는 것이다. 나쁜 음식 콜레스테롤이 많이 포함된 음식 동물성 기름이 많은 음식에는 포화지방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소고기, 돼지고기 등 붉은 육류에 많다. 또 라면류는 대개 기름에 튀긴 것이며, 빵이나 베이컨, 핫도그 소시지 등에도 기름이 많다. 이것들은 우리 몸에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높여 혈관을 막히게 한다. 트랜스 지방이 많은 음식 포화지방보다도 더 나쁜 것이 트랜스지방이다. 트랜스지방은 포화지방에 수소를 첨가하여 오래 보관할 수 있도록 한 것인데 과자, 마가린 등에 많이 들어있다. 트랜스지방은 고지혈증, 이상지질혈증 등 혈관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암을 유발하기도 하므로 최대한 피해야 한다. 좋은 음식 채소 및 과일 양배추 : 양배추의 설포라판 성분은 혈관 속에서 혈전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을 활성화 시킨다. 사과 : 사과에는 식이섬유가 많다. 이 식이섬유들이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을 배출해 준다. 양파, 마늘 : 양파와 마늘에 들어있는 알리신 성분은 일산화산소를 배출시켜 혈관의 강직성을 떨어뜨리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귤 : 귤에 하얀 실처럼 얼기설기 붙어있는 것을 알베도라고 한다. 알베도는 혈관을 건강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귀리 귀리 또는 오트밀이라 불리는 이 곡물에는 베타글루칸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것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주는 효과가 있다. 또 귀리의 지방산은 대부분 불포화 지방산으로 혈액과 혈관을 건강하게 할 수 있다. 등푸른 생선 등푸른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오메가3는 중성지방을 낮추는 역할을 하고 항염 효과가 있어 혈관을 튼튼하게 해준다. 해조류 미역, 다시마 등의 해조류에는 요오드 성분이 풍부하다. 요오드는 혈액순환을 돕고 몸 속 노폐물을 배출시켜 혈압조절에 도움을 준다. 홍국 홍국은 쌀을 발효시켜 만든 것이다. 발효 과정에서 모나콜린K라는 성분이 만들어지는데 이것이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를 지닌다. 오메가3와 함께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 예전 게시물에서 홍국 빵은 본것같은데 발효시켜서 만든 쌀이네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 좋은가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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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 피로해진 근육… 아몬드 두 줌이면 회복
운동 후에 단백질을 섭취해라, 운동 후 회복을 잘해야지, 운동의효과도 좋다. 저도 이런말을 많이 들어봤어요. 그럼 어떻게 할것인가?? 저는 운동 후에 잘쉬는 것도 중요하지만, 먹는것이 언제나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중에서 이 음식을 먹으면 좋다고 하는데요. 바로 아몬드 입니다. 아몬드 좋은건 너무 잘 알지요. 과연 어떤 어떤 이야기 인지 글을 가져와 봤어요. 게티이미지코리아 미국 영양학회에서 발행하는 식품과학 학술지 ‘Current Developments in Nutrition’에 새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아몬드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운동 후 통증과 근육 손상을 줄이고 근육 성능을 향상시키며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운동 후 근육 피로와 통증을 줄여주는 식품을 섭취하면 운동 루틴을 더 잘 유지할 가능성도 높아진다. 연구 결과 아몬드 섭취군은 운동 후 최대 72시간 동안 근육 손상의 지표인 크레아틴 키나제(CK) 수치 감소, 72시간 후 CK 수치가 더 빠르게 감소, 24시간 및 72시간 후 근육 성능 개선, 최대 편심성 수축 후 24시간(37% 감소) 및 48시간(33% 감소) 동안 통증 등급 감소 등을 보였다. 한편 C-반응성 단백질, 미오글로빈 농도, 항산화 능력 등 다른 생화학적 지표에서는 유의미한 차이가 관찰되지 않았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가 주당 1∼4시간 운동을 하는 건강 체중 또는 경도 비만 비흡연 성인을 대상으로 한 결과인 만큼 다른 연령대나 신체 조건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동일한 결과가 적용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줌(28g)의 아몬드는 단백질 6g, 식이섬유 4g, 불포화지방 13g, 포화지방 1g, 비타민 E 7.27㎎(한국인 하루 섭취 기준치 67%) 등 총 15가지 필수영양소를 함유해 활동적인 생활을 하는 현대인에게 이상적인 건강 간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커른 박사는 “운동 후 회복이 잘 돼야 다음 운동에 무리가 없고 강도를 더 높일 수 있기 때문에 회복을 돕는 전략이 매우 중요하다”며 아몬드가 운동 회복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한 추가 연구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몬드는 확실히 근육 손상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주지만, 모든 연령과 체형에 대해 실험한 것이 아니여서 앞으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는 것이 핵심이네요. 그럼에도 아몬드를 섭취하는 것은 근육손상을 빠르게 회복하고, 통증등을 감소 시키는 것에는 도움을 주네요. 저도 간식으로 견과류를 섭취하는데요. 운동 후에 섭취해 줘도 좋겠네요. 내용도움 헬스동아 공식포스터 김신아 기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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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서 뿌려먹던 '이 향신료'… 치매 예방에도 좋다고?
맛있어서 뿌려먹던 '이 향신료'… 치매 예방에도 좋다고? 맛있어서 뿌려먹던 '이 향신료'… 치매 예방에도 좋다고?© 제공: 헬스조선 나이 들수록 특히 신경 써야 하는 곳이 '뇌'다. 보건복지부 노인성치매임상연구센터에 따르면 향후 국내 치매 환자 수는 2050년까지 20년마다 두 배씩 증가할 것으로 추산된다. 균형 잡힌 영양 섭취로 뇌를 건강하게 하는 게 중요하다.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향신료 네 가지를 소개한다. ▷생강 생강은 소화 기능뿐 아니라 뇌 건강에도 탁월하다. 생강에는 피토케미컬이라는 화학 물질이 풍부한데, 이 물질이 항산화 작용을 해 뇌 건강을 증진한다. 특히 치매를 유발하는 알츠하이머병은 세포의 산화가 주원인으로 세포의 손상을 막아주는 항산화 기능이 알츠하이머병 진행을 늦출 수 있다는 설명이다. ▷강황 강황은 커큐민 등 영양소가 풍부한 향신료다. 특히 강황 속 커큐민은 신경보호 작용이 뛰어나 인지 능력과 기억력 개선에 탁월하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이런 커큐민은 알츠하이머병 환자에서 감소하는 성장호르몬 'BDNF'의 수치를 높여주는 기능도 한다. 또한 커큐민 특유의 항산화, 항염, 항균성, 항노화 등의 작용으로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계피 계피는 알츠하이머병을 유발하는 뇌 속 단백질 축적을 방지한다. 계피의 풍부한 항산화 물질로 뇌 손상을 최소화하는 셈이다. 이미 여러 연구에서는 계피가 알츠하이머병 진행 속도를 늦추는 데 뛰어나고 안전한 성분을 가졌다고 발표했다. ▷검은 후추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검은 후추 역시 뇌 건강에 좋다. 후추 속 피페린도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서 건강한 뇌세포를 손상으로부터 지켜준다. 또한 후추는 뇌로 향하는 화학 물질 경로를 자극해 인지 기능을 향상해 주기도 한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후추 추출물은 알츠하이머병 유발에 영향을 주는 단백질 세포 형성을 억제해준다. ========= 어제 커큐민 게시글도 올렸는데, 좋은 영양분이 가득인줄 알앗는데, 치매예방에도 좋은가 보네요 후주는 통후추를 사서 갈아서 먹는것이 더 좋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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