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쉐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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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침, 끼니 때우기 좋은 식품 알려드려요
바쁜 아침, 끼니 때우기 좋은 식품 알려드려요 아침 식사는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필수다. 하지만 아침에는 시간이 없고 입맛이 없다는 이유로 식사를 거르는 사람이 많다. 아침 식사의 중요성과 식사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아침 거르면 당뇨병 위험 높아져 아침 식사를 거르면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 아침을 걸러서 공복 상태가 길어진 상태에서 점심 식사를 하면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대폭 증가한다. 이는 식후 인슐린 감수성을 낮추고 당뇨병의 위험을 높인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먹지 않은 그룹의 당뇨병 발생률이 아침을 먹은 그룹보다 21% 높았다. 에너지 부족으로 뇌가 잘 활성화되지 않아 사고력, 집중력, 인지능력 등도 떨어진다. 아침을 거르면 심장마비 위험도 커진다. 미국 아이오와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식사하지 않는 사람은 심장마비 위험이 최대 87%에 달했다. ◇필요한 영양소만이라도 챙겨야 바쁜 아침 다양한 음식을 준비하기 쉽지 않다. 간단하게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등 신체에 꼭 필요한 영양소가 든 식품 위주로 구성해 먹으면 좋다. 특히 고단백 식품을 먹는 게 좋다. 호르몬의 영향으로 식욕이 감소하고 포만감은 더 오래가기 때문이다. 삶은 달걀 1~2개, 우유 한 잔, 요거트 한 개 정도 먹으면 된다. ◇소화력 약하다면 생식보다는 선식 우유나 물에 선식이나 생식을 타 마시는 경우라면, 소화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생식보다 선식을 먹는 게 좋다. 선식은 현미, 보리, 찹쌀 등 곡물류를 열풍건조 또는 가열 건조 후 익혀 갈아서 가루로 만든 것을 말한다. 가루 형태라 위에 부담이 덜 가고 소화·흡수가 빠르다. 생식은 익히지 않은 곡물, 채소 등의 수분을 제거해 가루로 만든 것이다. 재료를 익히지 않아 선식에 비해 소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선식을 고를 때는 곡물과 함께 콩류가 들어간 것을 골라야 곡류에 부족한 단백질 보충에 용이하다. ============= 아침에 삶은 계란1-2개 먹으면 맛도좋고, 든든하는것도있죠. 처음에는 이것도 버거울수 있는데, 꾸준히 챙기다 보니, 없으면 왠지 섭섭할 정도가 되요
뽀봉
달걀 프라이·스크램블·구운 달걀 중 영양 측면에서 가장 좋은 건?
계란 없으면 못살죠... 오크로 구워서 먹거나 삶은 계란 저도 좋아하는데.. 저는 그래도 제일 많이 먹는건 계란 후라이와 계란찜, 계란말이로 먹어요~ 조리법으로 영양측면에서 구운란, 삶은계란이 좋다고 하니.. 이왕이면 요렇게 자주 먹어야겠어요~ 한번 참고하시면 될꺼 같아요~ 달걀은 남녀노소 좋아하는 인기 식재료다. 단백질, 비타민 등 영양이 풍부하면서 다양한 요리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조리법도 찐 달걀, 수란, 달걀 프라이, 스크램블드에그, 달걀찜 등 노른자의 익힘 정도나 기름 사용 여부에 따라 각양각색이다. 그렇다면 달걀을 가장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조리법은 뭘까? ◇구운 달걀·삶은 달걀·수란, 영양 비슷해 우선 120도의 고온에서 조리한 구운 달걀, 70도의 뜨거운 물에서 삶은 달걀, 그리고 반숙인 수란은 영양학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다. 농촌진흥청의 국가표준식품성분DB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 팻시크릿(FatSecret)에 따르면, 삶은 달걀 1개의 열량은 77Kcal이며 ▲탄수화물 0.56g ▲단백질 6.26g ▲지방 5.28g이다. 구운 달걀 1개의 열량은 73Kcal에 ▲탄수화물 0.38g ▲단백질 6.26g ▲지방 4.95g이다. 두 조리법의 열량은 4Kcal밖에 차이 나지 않으며, 단백질 함량도 동일하다. 수란의 경우 열량은 74Kal이고,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함량은 구운 달걀과 같다. 물에 삶거나, 굽거나 소실되는 영양성분의 함량은 큰 차이가 없는 것. 한국식품연구원 관계자에 따르면 달걀을 고온에서 구우면 지방 함량이 살짝 줄어드는 경향이 있어. 구운 달걀이 지방과 열량에서 미묘한 차이를 보였다. ◇달걀 프라이·스크램블드에그, 열량 높아 한편, 조리 중 기름을 사용하는 달걀 프라이와 스크램블드에그는 삶거나 구운 달걀에 비해 영양적 가치가 떨어진다. 달걀 프라이(1개, 대형) 열량은 89Kcal이다. 특히 삶거나 구웠을 때 비해 단백질 함량이 확연히 줄어들었고, 지방 함량은 올라갔다. 달걀 프라이 1개의 영양소를 살펴보면 ▲탄수화물 0.43g ▲단백질 0.43g ▲지방 6.24g이다. 스크램블드에그의 열량은 101kcal에 달했고, ▲탄수화물 0.56g ▲단백질 6.26g ▲지방 5.28g이다. 스크럼블드에그는 기름을 사용할 뿐만 아니라, 우유가 들어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열량이 높다. ◇고온에서 굽거나 삶는 게 좋아… 생달걀은 주의 가장 영양가 있는 조리법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고온에서 굽거나, 삶는 것이다. 게다가 대한의학회지에 게재된 달걀 알레르기 관련 연구에 따르면, 스크램블드에그와 같은 열을 덜 가한 조리법보다 구운 달걀처럼 열에 오래 가열한 요리일수록 알레르기 반응 물질도 적었다. 오래 가열한 요리 중 고른다면, 본인의 입맛에 맞는 것을 먹으면 된다. 다만, 조리하지 않은 생달걀 섭취는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 물론 시중에 판매되는 대부분의 달걀은 멸균 처리해 유통된다. 하지만 요즘처럼 고온다습한 날씨엔 살모넬라 식중독 위험이 커지므로 그 위험성을 완전히 배제할 순 없다. 살모넬라 식중독에 걸리면 18~36시간 후 복통, 설사, 구토, 발열 등의 위장장애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당뇨병 있으면 뼈 약하다는데, 건강기능식품 먹을까요?
당뇨병 있으면 뼈 약하다는데, 건강기능식품 먹을까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당뇨병 환자는 뼈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뼈가 약해지기 때문입니다. 뼈 건강을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게 당뇨병 환자에게 도움 될까요?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5년째 당뇨 약을 복용하고 있는 60대 환자입니다. 고령에 당뇨병까지 겹쳤으니 뼈 건강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해서, 주변에서 추천하는 뼈 강화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해 볼까 합니다.” Q. 당뇨 환자가 섭취해도 될까요? A. 혈당 올리지 않지만… 기본 생활습관에 더 충실해야 당뇨병 환자는 건강한 사람보다 뼈가 약합니다. 고혈당으로 인해 당 독소의 일종인 최종당화산물이 생성돼 뼈가 손상되고 뼈의 질이 떨어지기 때문인데요. 혈당 조절을 위해 식단을 관리하면서, 의도치 않게 단백질이나 칼슘 섭취량이 줄어드는 것도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질문 주신 분처럼 뼈 건강에 대해 고민인 당뇨병 환자가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셔도 혈당에는 무방합니다. 영양제 속 유단백추출물 함유량이 매우 적어 혈당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다만, 치료 목적이 아닌 뼈 건강을 위한 ‘보조’ 용도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영양제를 복용해 뼈 건강을 강화시키기보다는,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게 장기적으로 뼈 건강에 더 이롭습니다. 골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매일 30분 이상 규칙적인 유산소운동과 주 2회 이상의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합니다. 칼슘이 풍부한 식품도 챙겨 드세요. 대한골대사학회가 권고하는 칼슘 일일 섭취량은 800~1000mg입니다. 이는 우유(200mL에 226mg의 칼슘 함유) 두 세잔에 해당하는 양인데, ‘칼슘의 왕’으로 불리는 멸치를 비롯해 견과류, 두유, 치즈, 병아리콩 등 다양하게 챙겨 먹으면 좋습니다. 단백질도 중요합니다. 하루 권장량은 체중 1㎏당 1~1.2g입니다. 지방이 적은 육류, 달걀, 두부를 매 끼니 곁들이세요. 뼈 강화와 골다공증 방지를 위해서는 비타민D가 부족하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햇볕을 충분히 쬐는 게 좋지만, 자외선이 걱정된다면 비타민D가 풍부한 연어, 고등어, 생선, 버섯을 먹어서 보충하세요. 간편하게 비타민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비타민D 영양제도 권장합니다. 이런 것들만 지켜도 뼈는 충분히 건강해집니다. 다만, 환자마다 상태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50대 이상이라면 한 번쯤 골밀도 검사를 받아서 필요할 경우 처방약을 복용하시기를 권장합니다. ====================== 골밀도 검사를 먼저 받아보는 것을 추천이네요. 이후.. 검사 결과에 따라서 영양제 복용 하면 되겠죠. 뼈건강 생각해서 건강식품을 섭취하는것 혈당에 무방하니, 좀 다행이네요
뽀봉
꽃게 살이 꽉꽉 찼어요~욤욤
가을 꽃게 철이 왔어요~ 가을엔 숫게가 살이 꽉꽉 차있어요 꽃게 단백질도 풍부하고 칼슘과 인 같은 미네랄이 풍부해서 뼈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지요😋😋 꽃게로 저녁 맛나게 먹었네요~
제벌
낫또가 들어간 건강밥
나만의 건강 식단 레시피 현미밥, 두부, 낫또, 유부, 들기름, 간장 식물성 단백질 위주와 좋은 탄수화물.
미주장
마니또선물
딸아이 요즘 학교에서 마니또한다고하네요 근데 맨날 본인이 먹는걸 안주고 건강한 단백질바만 준다네요 ㅎ 그래서 제가 다먹어치우니 저는 좋아요 ㅎ 아직도 다들 마니또 하나요??
아미12
머리 매일 감아도, '이런' 습관 있으면 탈모 생겨요
머리 매일 감아도, '이런' 습관 있으면 탈모 생겨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머리 매일 감아도, '이런' 습관 있으면 탈모 생겨요 두피와 모발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은 탈모의 중요한 예방법 중 하나다. 그런데, 매일 머리를 감더라도 샤워 전후 잘못된 습관이 있다면 탈모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어떤 것들이 있을까? ◇수건 머리에 두르고 있기 머리를 감고 귀찮다는 이유로 수건을 머리에 두른 채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많다. 이후 머리를 완전히 말리지 않은 채로 잠자리에 들기도 한다. 하지만 축축한 머리를 수건으로 말고 있으면 두피가 습하고 따뜻한 환경에 방치돼 손상될 수 있다. 젖은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있는 시간이 길수록 세균이 잘 증식해 피부염 발생 위험도 높아진다. 그럼 탈모도 유발하기 쉽다. 머리를 감은 후에는 먼저 수건으로 꾹꾹 눌러 남아있는 물기를 없애고, 드라이어의 시원한 바람으로 말리는 게 좋다. 뜨거운 바람은 머리카락과 모낭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 머리와 30cm 정도 간격을 둔 채 시원한 바람으로 말린다. ◇뜨거운 물로 샤워하기 머리를 감을 때 역시 뜨거운 물을 피해야 한다. 머리카락의 뿌리와 모낭은 물에 젖으면 평소보다 더 약해지는데, 이때 뜨거운 물로 감으면 두피가 자극받아 탈모가 발생할 수 있다. 뜨거운 물이 두피를 손상시키고 유·수분 균형을 무너뜨리기 때문이다. 미국 마이아미대 연구에서도 뜨거운 물로 샤워 했더니 열로 인해 모낭이 약해지면서 머리카락이 빠질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뜨거운 물이 모발을 건조하게 만드는 것도 원인이다. 머리카락과 두피는 천연 오일로 구성돼 있는데, 뜨거운 물은 이러한 기름을 제거하고 케라틴 단백질(상피 조직을 형성하는 단백질)을 손상시킨다. 샤워는 42도 이하의 물로 10~20분 이내에 끝내는 게 좋다. ◇머리 젖은 상태로 빗질하기 머리는 반드시 모발이 마른 상태에서 빗는 게 좋다. 젖은 상태에서 빗질하면 모발이 잘 끊어진다. 또한, 젖은 머리를 수건으로 심하게 터는 행위는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젖은 머리가 마른 머리보다 더 잘 늘어나고 끊어지기 때문이다. 대신 수건으로 젖은 머리를 감싸 꾹꾹 눌러주며 물기를 빼는 게 좋다. ◇머리 아침에 감기 머리를 매일 아침에 감는 사람이 있는데, 사실은 밤에 감는 게 더 좋다. 낮 동안 두피에 쌓인 노폐물을 씻어내지 않고 자면 모공이 막혀 두피에 해롭기 때문이다. 또 아침에 머리를 감으면 두피의 유분이 씻겨나가 자외선에 직접적으로 노출된다. 이때 유분기 없이 자외선을 쬐면 두피가 손상되고 각질이 더 자주 일어나 탈모가 생길 수 있다 ============= 하루종일 노폐물이 쌓여 있다 하죠,. 머리는 저녁에 감고, 수건을 계속 싸메고 있음 탈모생긴다고 해요
뽀봉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우리의 장은 음식물을 소화하고 감염과 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박테리아(세균)의 적절한 균형에 의존한다. 장 건강은 정신 건강, 체중, 혈당 및 간에도 영향을 미친다. 통곡물, 채소, 양파, 마늘, 대두 등 프리바이오틱 식품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 역할을 한다. 반면에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거나, 유익균까지 닥치는 대로 죽여 장 건강을 해치는 식품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Web MD)’가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과 최악의 음식을 소개했다. |최고의 음식| 발효식품 발효는 박테리아와 효모로 식품을 보존하는 방법이다. 요구르트, 케피어,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와 같은 발효 식품에는 유산균이 들어있다. 이런 유산균들은 유익균의 훌륭한 공급원이 된다. 바나나 바나나는 유익균이 자라는 데 도움이 되는 섬유질의 일종인 이눌린을 장에 공급한다. 녹색 잎채소=장내 박테리아에 도움이 되는 섬유질과 특수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통곡물=우리 몸은 스스로 섬유질을 분해할 수 없다. 섬유질이 대장에 도달하면 장내 박테리아가 발효를 시킨다. 이 과정에서 장내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해로운 박테리아로부터 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산이 생성된다. 폴리페롤 식물에 들어있는 화합물의 일종인 폴리페놀은 염증 및 감염과 싸우는 동안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한다. 차, 레드와인처럼 다채로운 식품에는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녹차 속 폴리페놀은 대장균과 같은 나쁜 박테리아를 퇴치하고, 염증성 장질환, 소화성 궤양의 증상을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폴리페놀은 또한 좋은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 |최악의 음식| 붉은 고기 붉은 고기(적색육)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유발할 수 있다. 붉은 고기를 절제하고 생선과 같은 저지방 단백질이나 콩, 두부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좋다.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등 붉은 고기를 완전히 포기할 수 없다면 순 살로만 된 살코기를 먹는 게 좋다. 튀김=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튀긴 음식에 스며든 가열된 기름이 건강한 장내 박테리아를 손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생제 함유 식품 항생제는 좋은 박테리아와 나쁜 박테리아를 구별할 수 없기 때문에 모두 죽인다. 종종 농부들은 동물을 항생제로 치료해 감염을 예방한다. 이런 동물성 제품을 먹으면 장내 건강한 박테리아를 죽일 수 있다. 그리고 일부 박테리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항생제 내성이 생겨 약물이 더 이상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사멸시키기 어려운 슈퍼버그가 생길 수 있다. 술 술을 많이 마시는 경우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고, 나쁜 박테리아가 자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술은 절제가 핵심이다. 카페인 커피, 탄산음료 등 카페인이 많이 든 음료와 심지어 초콜릿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체내 카페인이 증가해 장을 가득 채울 수 있다. 이럴 때 소화 시스템이 흥분해 종종 설사를 유발한다. ============= 커피를 아주 좋아하는데. 최악의 음식으로 선정인가요 ? 요즘 하루 1잔 마시기는 성공적으로 잘 되고 있어요 바나나 손쉽게 먹을수 있죠 요즘 찬바람도 불어서 날파리 걱정도 좀 덜하죠
뽀봉
계란말이
계란말이 했어요 계란3개 말을때 김도 조각내서 넣었습니다 결란말이는 항상 맛나게 먹는것 같아요 저의 단백질 섭취 식단 입니다
알비나2
“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염증은 손상을 입었을 때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하지만 지나칠 경우 관절염,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여러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공인영양사 에린 코츠는 염증을 줄이려면 주방을 살펴보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그는 무엇을 먹는지가 염증을 유발할지 혹은 염증에 맞서 싸울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몸 속 염증을 줄이기 위해 피해야 할 음식에 대해 설명했다. 혈당수치 높이고 염증유발, 첨가당 코츠에 의하면 현재 가이드라인에서 권장하는 첨가당 섭취량은 일일 칼로리 섭취량의 10% 미만이다. 그는 단순당을 많이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고 인슐린 수치가 높아져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가끔 달콤한 간식을 즐기는 건 좋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사탕, 쿠키, 탄산음료 등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음식 외에도 빵, 크래커, 그래놀라 바, 샐러드 드레싱, 요거트, 시리얼, 스포츠음료에도 첨가당이 들어있다. 음식을 소화하면 당이 혈액으로 들어가고, 우리 몸은 인슐린을 분비해 당을 세포로 보내 에너지로 사용한다. 만약 하루 종일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을 습관적으로 섭취하면 인슐린은 여분의 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해 지방세포가 커지게 된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결국 체중이 증가하거나 당뇨병과 같은 대시 질환과 관련이 있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렇게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예방하려면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 단백질로 식단의 균형을 맞추고 첨가당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은 제한하도록 한다.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높여 염증유발, 트랜스지방 트랜스지방에 대해서는 섭취해도 안전한 수준은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하지만 완전히 피하긴 어려우므로 하루 1g 미만으로 섭취할 것을 권한다. 트랜스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낮춰 심장병, 뇌졸중,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트랜스지방은 식품의 질감과 안정성, 유통기한을 높이기 위해 수소를 첨가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제빵류, 마가린, 쇼트닝 등에 들어있다. 주의할 점은 제품에 트랜스지방 0g 표기가 실제로 전혀 들어있지 않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단 점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이 0.2g 미만 들어있으면 0g이라고 표시할 수 있다. 따라서 0g으로 표기되어 있다고 무턱대고 많이 먹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만약, 트랜스지방 함량이 0g으로 표기된 제품이라면 원료를 살펴보고 마가린, 쇼트닝, 인공경화유 등의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다. 이런 성분이 든 제품은 트랜스지방이 들어있을 확률이 높다. 포화지방이 염증유발, 적색육 및 가공육 가공육은 풍미를 높이거나 보존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염장, 염지, 발효, 훈제, 기타 가공 과정을 거친 육류를 말한다. 이런 가공육과 적색육은 모두 염증을 유발하는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베이컨, 소고기, 햄버거, 핫도그, 육포, 페퍼로니, 소시지, 햄 등 일부 델리미트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연구에 의하면 이러한 육류를 많이 섭취할 경우 염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오메가-3지방산 부족하고 오메가-6 지방산 높으면 염증유발 오메가-6 지방산은 우리 몸이 에너지로 사용하는 지방으로 정상적인 성장과 발달에 필요하다.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고 음식을 통해 섭취한다. 오메가-6가 풍부한 음식에는 카놀라유, 옥수수유, 마요네즈, 홍화유, 해바라기유, 땅콩 기름 등이 있다. 하지만 체내 오메가-6는 건강한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며, 오메가-3 지방산 섭취가 이러한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다. 오메가 3가 부족하고 오메가 6가 너무 많으면 염증이 생기고 지속될 수 있다. 코츠는 이를 위해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늘리는 동시에 오메가 6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줄이고, 저열 조리 시에는 올리브유를 사용할 것 등을 권했다. 섬유질이 부족해져 염증유발, 정제 탄수화물 코츠는 정제 탄수화물이 영양은 제거되어 있으면서 섬유질도 부족하다고 말했다. 정제 탄수화물은 주로 흰 밀가루 제품으로 빵, 감자튀김, 파스타, 단맛을 낸 시리얼, 흰 빵, 흰 쌀밥 등이 있다. 정제 탄수화물이 체내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소화를 늦추는 데 도움을 주는 섬유질, 지방, 단백질이 부족하기 때문에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키며, 이러한 급격한 혈당 상승은 염증을 일으키는 반응을 유발한다. 가능하면 정제 탄수화물 대신 퀴노아, 오트밀, 현미와 같은 통곡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도록 한다. 이런 종류의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지 않는다. ============== 섬유질이 부족해도 염증유발이요? 정제된 탄수화물 염증을 일으키는 군요 , 요즘 현미 구매 할려고 알아보거든요.. 밥에 카뮤트, 렌틸콩등 , 혼합잡곡은 먹는데, 현미도 좀 섞을려고 해요
뽀봉
하리보
남편의 주전부리 간식 하리보가 아침 일찍부터 현관 앞에 택배 📦 🚚 되어 있네요. 아이부터 어른들까지 좋아하는 하리보는 탄수화물과 당류가 대부분를 차지하고 다행이 단백질이 13% 있다네요. 배 나온 울 신랑 간식으로 살 찌우고 있네요. 압수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잠 못 잔 이유가 저녁에 먹은 ‘이 영양제’ 때문?!
잠 못 잔 이유가 저녁에 먹은 ‘이 영양제’ 때문?! 잠 못 잔 이유가 저녁에 먹은 ‘이 영양제’ 때문?!© 제공: 헬스조선 직장인 A씨는 매일 영양제를 먹는다. 하루는 일과 중에 영양제 먹는 것을 깜빡해 자기 직전에 복용했는데, 유독 잠들기가 어려웠다. 진통제를 사러 약국에 간 김에 약사에게 물어보니 “몇몇 영양소를 밤에 먹으면 불면증을 겪을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 영양제도 주요 영양소에 따라 복용하면 좋은 시간대가 따로 있다. 비타민B군은 밤늦게 먹으면 잠들기 어려울 수 있다. 비타민B1은 탄수화물을 연소시켜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필요한 보조효소 역할을 하고, 비타민B2는 성장과 세포 재생을 돕는 촉매로 작용한다. 비타민B3는 탄수화물, 지방산, 알코올 대사와 세포 내 호흡에 쓰인다. 비타민B6은 단백질과 체지방 대사에 중요하다. 전반적으로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특성이 있어서 밤에 먹으면 몸이 숙면하지 못할 수 있다. 비타민B군은 오전에 섭취해야 효과가 최대화된다. 호르몬 생성과 에너지 대사를 원활하게 해 활기찬 하루를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식전에 복용하면 흡수율이 높아진다고 알려졌다. 다만 비타민B군 섭취 후 속쓰림이나 울렁거림 등 위장장애를 겪은 적이 있다면 아침 식후에 복용하는 것이 낫다. 비타민C도 비타민 B군과 비슷하다. 아침 식사 후 복용하면 된다.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 오후 늦게 고용량 복용하면 밤에 잠이 잘 오지 않을 수 있다. 산성이라 공복에 먹으면 속이 쓰릴 수 있으니 꼭 식후에 먹는다. 많은 이들이 찾는 유산균은 어떨까? 기상 직후 공복 상태로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위산의 양이 가장 적은 때라 섭취한 유산균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아침 식사하기 30분~1시간 전에 물과 함께 섭취한다면 유산균 효과가 더 커진다. 오메가 3는 점심 전후에 먹는 게 좋다. 생선 기름으로 만들어진 탓에 빈속에 먹으면 비린내가 올라와 속이 메스꺼울 수 있다. 음식과 함께 먹으면 속 쓰림이나 위장장애 등 부작용이 줄고 흡수율은 높아진다. 오메가3는 심장 건강을 개선하는 건강한 지방으로,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철분은 식사 한 시간 전이나 식사 두 시간 후에 복용하면 된다. 공복 상태일 때 흡수율이 가장 높고, 음식과 함께 먹으면 흡수율이 떨어진다. 철분은 신체 성장과 발달에 꼭 필요한 영양소로, 뼈를 튼튼하게 하고 빈혈을 예방한다. ================= 아침과 점심쪽으로 영양제를 먹고 있는데, 참고로 칼슘제 저녁이 맞는거죠? 이왕 건강을위해서 챙기는 영양제 시간대로 챙기면 효과는더 좋겠죠
뽀봉
건강 위해 먹는다는 끈적끈적한 ‘이것’, 효능 어떻길래?
건강 위해 먹는다는 끈적끈적한 ‘이것’, 효능 어떻길래? 건강 위해 먹는다는 끈적끈적한 ‘이것’, 효능 어떻길래?© 제공: 헬스조선 건강을 위해 낫토를 먹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낫토는 삶은 콩을 발효, 숙성시켜 만든 일본 음식으로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특유의 쿰쿰한 냄새 때문에 꺼리는 사람들도 있지만, 영양적 효능이 매우 뛰어나다는 낫토. 효능을 자세히 알아보자. ◇단백질·식이섬유 풍부, 혈전 생성도 막아 우선 콩으로 만들어진 낫토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낫토 100g에는 17.72g의 단백질이 들어 있는데, 콩에 든 단백질은 LDL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하루 50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LDL 콜레스테롤이 3%가량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낫토는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낫토 100g에는 식이섬유 5.4g이 들었는데, 이는 찐 고구마(100g당 3.8g)나 바나나(100g당 2.5g)보다 많은 양이다. 식이섬유는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돕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이외에도 낫토에는 피부 노화를 지연시키는 비타민B6와 비타민E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낫토는 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낫토의 끈적한 점성 물질에 들어 있는 나토키나아제 성분은 혈전(피떡) 생성을 막고, 혈전이 생길 경우 이를 분해하는 기능을 한다. 따라서 뇌졸중, 심근경색, 혈전증 등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낫토는 또 다른 혈전 용해 효소인 우로키나제가 생성되기 전 단계 물질인 프로우로키나제를 활성화하고 혈전이 녹는 것을 어렵게 하는 혈전 용해 저해 물질인 PAI-1을 분해하기도 한다. ◇생으로 먹어야… 고혈압 환자는 주의 한편, 낫토는 점액질이 가늘고 끈기가 많을수록 좋다. 숟가락으로 떴을 때 점액질이 쉽게 끊어지면 발효가 덜 된 것이다. 낫토는 고온에서는 활성력을 잃기 때문에 생으로 먹어야 좋고, 기호에 따라 메추리알 노른자나 파, 간장, 겨자 등을 곁들여 먹으면 좋다. 먹을 땐 그릇에 담아 젓가락으로 여러 번 저어 점액질이 많이 생기게 해서 먹으면 된다. 낫토를 처음 먹어 부담스럽다면 잘게 썬 김치나 참기름과 함께 밥에 비벼 먹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소스가 함유된 낫토는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고혈압 환자는 소스나 김 등을 빼고 낫토를 먹어야 한다. 또한 항혈액응고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낫토에 들어있는 비타민K가 항혈액응고제의 효과를 떨어뜨리므로 주의해야 한다. ============= 낫토 전 간강에 연겨자 같이 먹으면 톡쏘는 맛에 더 맛이 좋던데요.. 생으로 먹은것을 더 좋아해요. 밥먹기전에 한숟가락 먹고서 식사를 하면 소화도 잘되는것 같아요 ~
뽀봉
'전투적 다이어트'는 망한다… 오래 날씬함 유지하는 팁 5가지
'전투적 다이어트'는 망한다… 오래 날씬함 유지하는 팁 5가지 새해 소망 1순위로 '다이어트' '살 빼기'를 꼽는 사람이 많다. 실제 1월 1일 첫날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그런데 전투하듯 살 빼는 전략은 망하기 십상이다. 지속하기 어렵기 때문. 체중 감량 후 6개월 이상 몸무게를 유지했을 때 '성공한 다이어트'로 분류한다.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방법을 알아본다. ▷조리 방식 조금씩 바꾸기 살이 잘 찌는 음식을 먹는 빈도를 줄이거나 조리 방식을 바꾸는 것이 도움이 된다. 군것질을 일주일 3번 이하로, 라면 등 밀가루 음식 섭취는 2~3일에 1번 이하로 줄이는 식이다. 이때 고기는 단백질 등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가 많기 때문에 무조건 피해선 안 된다. 양념 고기보다 생고기를 먹고 프라이팬이 아닌 석쇠에 구워 기름이 잘 빠지게 하는 등 조리 방식을 바꿔 먹는 게 좋다. ▷음식 먹는 순서 다르게 하기 음식 먹는 순서를 식이섬유가 많이 든 식품(채소·과일류)→단백질 식품(콩·고기·생선류)→탄수화물 식품(곡류) 순으로 바꾼다. 소화가 오래 걸리는 식이섬유부터 먹으면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높아지지 못한다. 혈당이 높아지면 모두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남아 지방으로 바뀐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저녁 식사 후 음식 먹지 않기 자기 3시간 전 야식(夜食)은 금물이다. 저녁 식사 후에 또 음식을 먹으면 유독 살이 많이 찐다. 당을 분해하는 인슐린 호르몬이 아침에는 활발히 분비되지만 밤에 적게 분비되기 때문이다. 야식을 먹으면 인슐린이 포도당을 빨리 분해하지 못해서 여분의 포도당이 지방으로 쌓인다. ▷극단적 식이요법 피하기 특정 음식을 골라 먹거나 완전히 끊는 극단적인 식이요법은 피한다. 예를 들어, 매 끼니 닭가슴살만 먹거나, 밀가루를 완전히 피하는 식습관은 좋지 않다. 두세 달 이상 지속하기 어려울 뿐더러, 몸에 필요한 영양소 섭취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원하는 음식을 못 먹는 스트레스로 오히려 살이 찔 수도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코르티솔은 살이 빠지는 걸 방해하고 내장지방을 축적시킨다. 코르티솔 호르몬에 오래 노출되면 뱃살이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초기에 운동으로 진 빼지 말기 다이어트 중 운동이 반드시 필요한 때는 체중의 5~7%가 빠지는 다이어트 시작 2~3개월 후다. 이때부터는 체중 정체기가 시작되는데, 운동으로 활동량을 늘려 남는 칼로리를 소모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급격히 운동량을 늘리다가 정작 운동이 필요한 때 운동에 소홀해진다. 운동을 꾸준히 할 자신이 없다면 첫 1~2개월은 식사 조절만으로 살을 빼고 정체기가 시작되는 3~4개월 차에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 단기간에 효과를 보기위해서 하이 다이어트 실패의 확률이 크다. 장기전.. 정체기라는게 분명이오는것 같다. 오늘도 꾸준히 운동 화이팅하세요
뽀봉
HACCP 인증 하림 IFF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추천해드릴 닭가슴살 제품은 하림 IFF 닭가슴살입니다. 하림은 국내시장 1위 브랜드인 만큼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회사입니다. 제가 추천하는 하림 IFF 닭가슴살은 HACCP 인증 제품으로 간이 되어 있지않은 국내산 기본 닭가슴살로서 나트륨 걱정이 없으며 특히 고기의 잔혈과 혈점을 제거해 비린맛이 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하림 IFF 닭가슴살을 추천드리는 이유는 크게 3가지입니다 # 1. 고단백 저지방의 완벽한 조합 닭가슴살은 일반적으로 고단백식으로 유명하지만, 하림 IFF 닭가슴살은 더욱 철저하게 관리된 저지방 제품입니다. 운동을 즐기는 분들이나 체중 관리를 하는 분들에게 이상적인 선택지로, 필요한 단백질을 손쉽게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단백질은 근육 증가와 회복에 필수적인 요소로, 하림 IFF 닭가슴살을 통해 더 건강한 몸매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 2. 간편한 조리 과정 우리는 일상에서 바쁘게 살다 보면 조리 시간에 많은 비용을 들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하림 IFF 닭가슴살은 손질이 완료된 상태로 냉동되어 있어, 별도의 준비 없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습니다. 전자레인지에 간단히 데우거나 팬에 볶기만 하면 맛있고 건강한 식사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들에게 최적의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3.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한 만능 재료 하림 IFF 닭가슴살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다양하게 변신할 수 있는 요리 재료라는 점입니다. 간단한 소금, 후추로 양념하여 구워 먹는 것부터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한 만능 재료입니다. 그럼 지니어트와 하림 닭가슴살 드시고 건강한 식습관 가지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시아81
닭가슴살 추천 [프레시지 닭가슴살 mini 소스볼]
안녕하세요~! 닭가슴살 추천 막차 탑니당 프레시지의 닭가슴살 미니 소스볼 추천해요 일반적인 닭가슴살과 다르게 소스볼이라서 텁텁한 느낌도 없고 좋아여 칼로리 : 190kcal 제가 이미 너무 더럽게 먹은 후라서 성분표는 공식 이미지로 대체할게요 ㅋㅋㅋ 단백질 20% 탄수화물 7% 당류 12%라 좀 높아요 지방 11% 오이 바나나 꿀이랑 샐러드도 옆에 넣어서 같이 먹었어요! 추천합니다
방법이없어달리달리
다이어트는 지금부터~ [CJ 스팸 싱글 닭가슴살]
제품명 : CJ 스팸 싱글 닭가슴살 칼로리 : 160 Kcal 단백질 : 13 g 당류 : 1g 추천하는 이유 : 일반스팸하고 똑같아서 아이도 잘먹어요. 짠맛도 없어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맛은 기존 스팸이랑 비슷한데 고기향이 덜하고 건강한 맛입니다.
purepkb
아임닭의 닭가슴살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다이어트를 하며 먹었고 지금도 관리를 하면서 먹고 있는 아임닭의 닭가슴살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식단이 참 중요한데 그중에 가장 우선적으로 누구나 챙겨먹는게 바로 닭가슴살 이잖아요! 많은 사람들이 먹고 있는 제품이 가장 안심이 되는 편인데 여러 브랜드중에 아임닭이라는 브랜드도 구매자가 정말 많은 제품이더라구요! 그리고 또하나! 아임닭의 닭가슴살을 추천드리는 이유는요 바로 지니어트의 헬시딜에서 판매되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포인트를 모으면 아주 저렴하게 구매도 가능하니까 그점이 가장 좋았던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구매해서 먹는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해서 먹는것 만큼 좋은게 없잖아요^^ 제가 최근에 먹고 있는 아임닭 닭가슴살 입니다. 이 한덩이 총 내용량이 100g 입니다. 보통 닭가슴살 한덩이 100g 씩 팔잖아요 👉🏻칼로리 : 110kcal 👉🏻탄수화물 : 2g 👉🏻당류 : 0g 👉🏻단백질 : 21g 입니다. 이 한덩이 100g 을 먹으면 단백질 21g을 한번에 챙겨먹을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그런데 요즘에는 닭가슴살도 맛이 너무 좋아서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 전 매콤한맛으로 간편하게 데워먹기만 해도 간이 되어 있으니 좋더라구요. 매콤한맛이라 너무 맛있지만 당은 0g 이라는거!!!! 냉동되어 있는 제품을 찬물에 담가 해동시킨후에 후라이팬으로 볶아 먹어도 좋구요 전자렌지 용기에 담아서 전자렌지에 데워 먹어도 너무 좋답니다. 매일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다가 이제는 닭고기요리에도 관심이 생기고 여기저기서 레시피를 찾아서 나름대로의 요리를 해서 더 맛있게 먹고 있는데요~ 저는 주로 야채, 마늘, 양파등과 볶아서 닭가슴살 야채볶음을 해 먹거나 좀 더 속세의 맛을 느끼고 싶을때는요 두부와 같이 전분을 이용해서 두부닭가슴살튀김을 해먹는 편이에요. 아무리 요즘 닭가슴살이 맛이 종류별로 잘나와서 편하지만 먹다보면 질리게 되거든요~ 그럴때는 저처럼 야채랑 두부를 이용해서 드셔보는걸 권해드려요! 마늘, 양파, 고추, 그리고 달걀까지 몸에 좋은 식재료와 볶아서 먹으니 맛 좋은 영양식이고 두부와 전분가루를 묻혀 튀긴 후에 저당 칠리소스를 찍어 먹어도 단백질 폭탄 영양식이 된답니다^^ 아임닭 닭가슴살은 지니어트 헬시딜을 이용해서 저렴하게 구매하고 저처럼 닭가슴살 한덩이가지고 이렇게 푸짐하게 영양식을 드실수가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랍니다. 그래서 단백질도 풍부하고 값도 저렴하게 구매가능한 아임닭 닭가슴살 시리즈를 적극적으로 추천드릴게요!!^^
치노카푸
누가 먹어도 맛있을 애슐리 소스듬뿍 바베큐 닭가슴살
사진속 닭가슴살들이 저희집 쟁여템이에요~ 운동좋아하는 신랑이 있어서 닭가슴살 이것저것 먹어봤는데.. 요즘은 거의 다 맛있어요 ㅎㅎ 스팀으로 조리한 닭가슴살들은 퍽퍽함없고 부드럽게 먹을수 있어서 참 좋아요 바로드숑은 저번에 한번 소개했던거라 패스하고 이번엔 애슐리 듬뿍 바베큐 닭가슴살 가요~ 총량 130g 칼로리 188kcal 나트륨 842mg 탄수화물 8g 당류 7g 지방 4.8g 트렌스지방 0g 포화지방 1.8g 콜레스테롤 83g 단백질 28g 칼로리만 보자면 좀 많이 나가는듯 하지만 용량이 130g이고 양념이 쎄서 조금 더 나가는 정도??? 샐러드와 먹을땐 드레싱없이 바베큐 양념맛으로 먹어서 칼로리가 확 늘어나진 않아요 누구나 아는 그맛이에요 바베큐맛~ 어떻게 먹어도 맛있는 그맛이요 ㅎㅎ 렌지에 돌리면 애들도 냄새맡고 주방으로 몰려들어요~ 샐러드만 먹고 밍밍한 닭가슴살만 먹기 힘들땐 양념 강렬한 바베큐맛도 한번 드셔보세요~
운동싫엉
사조안심 닭가슴살 블랙페퍼 추천
최근에 운동 시작하면서 먹기 시작한 닭가슴살! 운동 마치고나서 간편하게 먹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선택한 사조안심 닭가슴살 블랙페퍼. 다른맛도 있지만 블랙페퍼를 선택한 이유는 자극적인 양념 발린 닭가슴살은 싫지만 너무 맹짜는 조리해서 먹는거 아니면 목넘김이 너무 힘드니까 적당한 페퍼 양념으로 선택했다. 한덩어리에 100g 이기 때문에 한끼에 흡수 가능한 단백질 양을 충분하게 제공해서 운동하시는분이나 끼니마다 단백질 챙기는분들에게 강추합니다. 특히 단백질이 25g 들어 있어서 계란 2개 먹으면서 단백질 채우는 것보다 훨씬 많고 맘에 들어요. 다이어트를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강추하는 사조안심 닭가슴살 블랙페퍼 입니다.
수경2
맛있게 다이어트하기 <목우촌 허브닭가슴살>
제품명:목우촌 허브 닭가슴살 칼로리 : 117kcal 나트륨 : 463mg 23% 단백질 : 24g 44% 추천이유 :저렴한 가격으로 1봉지에 6개 닭가슴살이 들어 있어요 훈제향이 나서 닭 누린내가 나지 않아 너무 좋아요 퍽퍽한 식감이 아니라 쫄깃하네요
안녕하세요님
랭킹닭컴 닭가슴살 쏘야볶음밥
랭킹닭컴 닭가슴살 쏘야볶음밥은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요즘처럼 바쁠때 먹기 편합니다. 맛도 좋아 손이 자주 갑니다. 평소 영양성분표를 확인하지 않았는데 확인해 보았습니다. 영양성분을 보니 나트륨 780mg 39% 탄수화물 57g 18% 당류 5g 5% 지방 14g 26% 포화지방 3g 20% 단백질 12g 22% 나트륨 함량이 많아 비추천합니다. 하루섭취권장량의 39%를 차지하니 너무 나트륨 함량이 높습니다. 나트륨 함량을 낮춰 맛이 더 슴슴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집3
😍콩 몇 시간 정도 불리세요?
단백질 풍부한 콩 먹기 저만의 혈당 관리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콩 먹기에요 샐러드에 뿌려 먹기에도 좋고 콩 먹기 전에 미리 물에 불려놔요~👍 콩조림 하거나 콩으로 요리하기 전에 물에 보통 불려 놓잖아요 물에 불릴 때 보통 몇 시간 정도 불리세요? 저는 보통 8~10시간 정도 불려 놓는 것 같아요~ 조금 크거나 딱딱한 콩들은 조금 더 불리기도 하구요~
ssalcong초코
담백한 저염 닭가슴살인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해요
원래도 통통한 편이긴 했는데 올해 비만에서 고도비만으로 끝도 없이 체중이 늘어나는 바람에 6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렇다고 뭐 크게 생활이 달라진건 아니고 일단 식단조절부터 들어갔는데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밀가루음식은 피하고 닭가슴살이나 채소를 찾게 되더라구요 원래는 생닭의 닭가슴살을 통으로 사서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었는데 요즘은 많은 회사에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100g씩 낱개포장되어 간편하게 나오더라구요 주로 캐시딜에서 구입한 아임닭 제품을 자주 먹다가 우연한 기회에 [CJ 더건강한 닭가슴살]을 접하게 됐는데 아주 신선하고 건강한 맛이라 요즘은 CJ 닭가슴살에 빠져 살고 있어요 그 중에서도 저는 통살구이페퍼를 가장 추천합니다 제품명 :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통살구이페퍼 칼로리 : 130kcal (100g) 단백질 : 24g (44%) 나트륨 : 310ml (16%) 당류 : 2g (2%) 추천이유 여느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조리방법이 무척 쉽고 간단해서 특히나 여름에 이용하기가 더 좋은것 같아요 요즘 가스불 앞에서 요리라도 하나 할려고 치면 땀으로 범벅 되잖아요 이 제품은 집에서 흔히 쓰는 700W 전자렌지 기준으로 해동후 50초만 데워서 먹으면 되기 때문에 특히나 더 간단하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추천하게 된 이유는 역시 나트륨 25% 컷이었던것 같아요 통살훈제가 330mg, 통살구이페퍼가 310mg, 직화통살구이가 360mg이더라구요 나트륨 하루 권장량이 2000mg을 넘지 않는 선이라고 하니 하루 세끼 CJ닭가슴살로 먹어도 나트륨 섭취가 과다할 일은 없을것 같아요 먹을땐 항상 그냥 전자렌지에 50초 돌려서 먹었어요 봉지를 살짝 뜯은 후 그냥 봉지채 넣어 돌립니다 사진엔 볼록한 부분이 위로 올라와 있지만 돌리실때는 볼록한 부분이 아래로 내려가게해서 돌려야 육즙이 흐르는걸 막을수가 있어요 사진에서 봐도 알수 있듯이 육즙이 장난이 아니예요 제품 설명에도 100번 두드리고 12시간 저온숙성해서 잡내없이 부드러운 맛 오븐과 직화공법으로 구워 한층 더 살린 풍미와 촉촉한 육즙이라는 설명이 있는데 정말 설명 그대로예요 닭가슴살 한팩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한끼 식사가 되기 때문에 그대로 드시거나 혹은 소스등에 찍어드셔도 좋구요 저는 아침엔 간단하게 닭가슴살 위주로 , 점심이나 저녁엔 채소나 달걀들을 추가해서 먹어줬어요 -통살구이페퍼- 양상추 베이스에 통살페퍼 닭가슴살을 얹어 줬구요 반숙란과 제가 워낙 양파를 좋아해서 양파도 구워서 함께 먹었습니다 맛이 밋밋하지 않으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은게 딱 제 입맛에 맞더라구요 아주 부드러웠어요 저는 통살구이페퍼가 가장 입맛에 맞았는데 다른 맛도 맛보고 싶으시다면 직화통살구이랑 통살훈제도 맛보시길 추천드려요 제품명 :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통살훈제 칼로리 : 110kcal (100g) 단백질 : 24g (44%) 나트륨 : 330ml (17%) 당류 : 1g (1%) -통살훈제- 이건 아침으로 먹은건데 양상추 베이스에 파프리카 추가했구요 감자와 반숙란을 이용한 매쉬드포테이토를 추가해서 약간의 탄수화물 섭취도 같이 했습니다 소스는 오리엔탈 소스 살짝 뿌려줬어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아주 담백한 맛이예요 제품명 :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통살구이 칼로리 : 115kcal (100g) 단백질 : 22g (40%) 나트륨 : 360ml (18%) 당류 : 1g (1%) -직화 통살구이- 가장 군더더기 없이 닭가슴살 그 자체의 맛있니다 그동안 자극적인 음식에 입맛이 많이 노출되어 있으시다면 심심하다고 느낄수도 있기 때문에 타재료나 소스랑 함께 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씹는맛도 좋고 다른 재료랑 잘 어울립니다 저는 반숙란과 샤인머스캣 첨가해서 같이 먹었네요 CJ 더건강한 닭가슴살은 바쁜 현대사회에서 간단하고도 편하게 단백질 섭취할 수 있는 훌륭한 제품인것 같구요 갑자기 입이 터질때나 배고픔 방지에도 좋을것 같아요 다른 재료랑도 궁합이 잘 맞아서 앞으로도 다양한 레시피를 고안해서 저만의 방법으로 즐겨보도록 해야겠어요 손쉽고 간편하게 맛있는 고단백질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켈리장
한끼통살 제로칼로리 추천
당류가 제로라고해서 구매를 해봤어요 맛종류는 여러가지인데 일단 떡볶이맛이 아이들도 익숙할거 같아서 구매해서 먹어봤는데 맛이 나쁘지 않고 당류가 제로라 우선 만족 매콤 달달해서 젊은분들 취향에는 맞을듯해요 나트륨이 은근히 높아 전 샐러드 듬뿍해서 함께 섭취했구요 당류 0 나트륨 28 칼로리 105 단백질 33 카레맛도 있어서 함께 구매 당류 0 나트륨 25 칼로리 105 단백질 31
목표사십구
닭가슴살 리뷰 : 꼬꼬빌 닭가슴살 함박 스테이크 추천합니다
제품명 ,꼬꼬빌 닭가슴살 함박 스테이크 칼로리, 164.3kcal 당류, 6g 단백질 14g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 할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건 닭가슴살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비린내에 좀 약해서 생닭고기를 삶아먹는건 잘 못하고. 소스가 발라져 있는건 맛있게 잘 먹습니다. 식단도 중요할때 이렇게 맛있는 고단백 식사로 다이어트를 하면 더욱 힘이 나고 오래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꼬꼬빌 함박 스테이크는 진짜 스테이크처럼 부드럽고 맛도 여러가지라 선택의 폭이 넓어서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샤바댕
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 정말 맛있어요
제품명: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 칼로리:115칼로리 단백질:24g 당류:0g 추천하는 이유 워낙 유명한 제품. 코스트코에 팔고 있는데 국산 닭, 국산 소금을 사용햇다고 한다. 낱개포장으로 먹기도 편하고 그릴자국이 아주 맛있게 보인다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육즙이 가득 나오고 냄새도 맛도 너무너무 맛있다. 너무 촉촉하고 맛있는 수지스 닭가슴살 추천해요
슈비므네
닭가슴살 리뷰 - 허닭 한입 닭가슴살 큐브 갈릭
냉동실에 항상 쟁여놓는 허닭 한입 닭가슴살 큐브 갈릭맛 추천합니다! 칼로리는 100g에 165kcal로 높은 편이지만 갈릭맛이 나서 소스없이 현미밥이랑 먹기 딱 좋습니다. 부드럽고 촉촉해요~ 전자렌지에 2분 정도만 돌리면 되니 넘 편하구요. 단백질 함량이 18g이라 넘 만족합니다. 가끔 볶음밥 만들어서 먹는데 넘 좋아요.
람라미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맛있게 먹을수있어서 좋아요
샐러드를 먹기시작하면서 단백질도 같이 먹을려고 이것저것 먹어봤는데 그냥 닭가슴살은 좀 물리드라구요 후추가 뿌려져있어서 샐러드하고도 잘어울리고 물리지않게 먹을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전자렌지에 1분 아니면 끓는물에 2분으로 조리하면 됩니다. 100그램당 115 칼로리 / 단백질 24 g / 당류 1g / 나트륨 410mg
ㅇㅅㅇ지니
간단하게 다이어트하기[아임닭 닭가슴살 치킨팝콘 숯불갈비맛]
1. 제품명 : 아임닭 닭가슴살 치킨팝콘 숯불갈비맛 2. 칼로리 : 180kcal 3. 단백질 : 14g 4. 당류 : 12g 5. 추천하는 이유 : 닭 특유의 비린내가 없어서 먹기에 편안하고 무엇보다도 치킨팝콘으로 예전에 콜팝을 먹었던 것처럼 맛있게 먹게되더라구요! 한입크기로 먹기에도 편리하고 간단하게 식단관리를 할 수 있어서 추천해요!!
쭈니유니따랑이
다이어트 지금이지 5회차 피코크 훈제 닭가슴살 120g
제품명 :피코크 훈제 닭가슴살 120g 칼로리 : 120g(140카로리) 단백질 : 30g 55% 당류 :1g 1% 가격:2,680원 1.훈제맛이라 무난함 2.그냥 먹어도 좋음. 3.야채나 소스랑 먹으면 더 좋음 4.볶음밥할때 반씩 넣어 먹으면 좋음 5.자주는 안먹음
야고
아임닭 닭가슴닭 치킨팝콘를 소개해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찾게 된 아임닭 그릴드 통닭다리예요. 닭다리를 잡고 뜯을수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푸짐해요. 맛도 훌륭해서 자주 먹게 되어요. 전자렌지에 돌려도 되고 에어후라이기에 구워주면 더 풍미가 좋아요. 콜레스테롤 70mg 단백질14g 나트륨 440mg 탄수화물 13g 지방8g으로 구성되어요. 생 닭다리보다는 염분도 콜레스테롤도 더 많이 함유되어 있어요. 맛을 위해 이렇게 만든건 같아 조금 걱정이 되더군요. 그래서 그냥 먹기 보다는 양파를 같이 구워서 한상 차림으로 먹고 있어요.
준이할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