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뼈찜

오전에 글쓰기 수업마치고 수업 같이 듣는 언니랑 병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은 잡곡밥과 김치뼈찜이었답니다.

잡곡밥은 반만 받아오고 김치뼈찜과 콩나물국, 어묵볶음 양파초절임 이고. 양배추샐러드(+오리엔탈 드레싱, 레몬 드레싱) 두 접시를 갖고 왔어요. 그런데 사진은 한 접시죠.ㅋㅋ 한 접시 다 먹을 때까지 내가 사진 안 찍은 걸 잊어먹었더라구요😅 나중에 생각나서 부랴부랴 찍었답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견과류 조금 뿌려서 야무지게 2접시 다 먹고 뼈찜에 반찬에 국은 건더기만 해서 맛있게 밥 먹었네요. 뼈찜 안에 든 김치도 삼삼하니 맛있고 뼈 2개도 제법 큼직한데 깔끔하게 다 먹었답니다. 이건 단백질이니까 건강하게 챙겨 먹는 거겠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뼈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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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로니엄마
    여기밥상에도 셀러드가 올려져 있군요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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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직원 식당이 7600원이고 음식도 복불복으로 맛없을 수도 있고 찬도 많지 않지만 샐러드는 얼마든지 먹을 수 있게 바 형식으로 따로 마련이 되 있어서 눈치 안 보고 갖다 먹을 수 있답니다. 그게 이곳의 좋은 점이에요. 저처럼 야채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로 먹으려고 해서 생야채를 꼭 챙겨 먹는 사람한테는 이보다 좋은 조건이 별로 없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