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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두부요리] 양배추 무한 흡입 가능하게 해주는 두부로 만든 식물성 마요네즈💛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다이어트에 양배추가 좋은거 아시죠?! 양배추, 사과를 매번 챙겨먹는데 ~~ 양배추가 겨울엔 맛나지만 다른 계절엔 텁텁하기도 하고, 맵기도 하거든요 ㅎㅎ 그래서 억지로 먹곤하는데.. 두부마요 만들고나선 양배추 먹는 시간이 기다려져요! 재료 : 두부 300g, 캐슈넛30g, 참깨2T, 올리브유2T, 식초1T, 소금1꼬집 (추가재료:홀그레인머스타드1t) 뜨거운물에 캐슈넛을 넣고 30분이상 불려요. 두부를 끓는물에 넣고 데쳐요. 믹서에 불린 캐슈넛, 참깨, 캐슈넛 불린 물을 조금 넣고 먼저 갈아요 캐슈넛과 참깨가 부드럽게 갈리면 두부, 올리브유, 식초1T, 소금 1꼬집을 넣고 갈아요. 농도를 보면서 물을 추가해요. 완성! 양배추채 위에 듬뿍 올려서 먹어요. 양배추 무한 흡입 가능하고, 단백질도 가득한 소스인데 완전 부드럽고 고소한 맛 폭탄이라 완전 추천이에요ㅎㅎ 양배추랑 겨자 같이먹으면 양배추의 좋은 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어서, 저는 다 만들어진 소스에 가끔 홀그레인 머스터드 1t정도 넣고 섞어먹을 때도 많아요. 단거 좋아하시면 레시피에 알룰로스1T정도 추가하셔서 갈아도 맛있을 거에요. 즐거운 다이어트 하세요..💚
지니5369219
서인국, 아파도 혈당 관리 위해 ‘이 식사법’ 지키는 투혼 발휘… 방법은?
서인국님도 혈당 관리 하시네요~ 거꾸로 식사법은 저도 지킬려고 하는데 진짜 좋아요!! 먹는 순서를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바꾸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지 않고 포만감도 느껴져서 정말 좋아요 아침 공복에 먹는 꿀은 몸에 활력을 가져와 잠이 깨는 데도 도움을 주지만 너무 과하게 드시면 좋지 않다고 해요~ 가수 겸 배우 서인국(37)이 일본에서도 혈당 다이어트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서인국 Seo In Guk'에는 '일본에서 2주 동안 먹고, 또 먹고, 또또 먹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서인국은 "아파도 혈당 다이어트는 꼭 한다"며 가지볶음과 시저샐러드 등의 채소류를 먼저 먹었다. 또 밥을 먹기 전, 아침 공복에는 꿀을 먹었다. 그는 "밥을 먹기 전에 면역력을 올리기 위해 꿀을 먹는다"고 했다. 이에 사람들은 "관리하는 모습 멋있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인국이 일본에서도 지킨 관리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본다. ◇먹는 순서만 지켜도 다이어트에 효과적 서인국처럼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법을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한다. 거꾸로 식사법은 한 끼 식사를 영양소별로 나눠 먹는 순서를 정하고, 정한 순서대로 섭취해 살을 빼는 다이어트법이다. 우선 식단 내 영양소를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크게 세 가지로 나눈다.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에는 채소·과일, 단백질이 많은 식품에는 고기·생선,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에는 쌀·보리 같은 곡류가 있다. 그리고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음식을 섭취하면 된다. 먹는 순서를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바꾸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지 않는 동시에 포만감이 빨리 찾아온다. 식이섬유부터 먹으면 이후 먹는 단백질·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상승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잘 들어, 이후 먹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아침에 먹는 꿀, 몸에 활력 불어넣어 꿀은 대표적인 천연 감미료다. 꿀은 약 90% 이상이 당분으로 구성된 단당류다. 에너지원으로 흡수가 잘 되고 영양이 풍부하다.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무기질 등이 풍부해 몸의 체온을 높이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특히 서인국처럼 아침 공복에 꿀을 먹으면 몸에 활력을 가져와 잠이 깨는 데도 도움을 준다. 또, 꿀은 암 예방 효과도 있다. 미국 텍사스대 MC앤더슨 암센터 연구에 따르면, 꿀에 들어 있는 항산화 성분이 산화 스트레스와 만성 염증을 완화해 암 예방 효과를 가져왔다. 다만 아무리 건강에 좋은 꿀이라도 너무 많이 먹으면 독이 된다. 적당량 섭취하지 않으면 혈당을 과하게 올리고, 비만·이상지질혈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미국심장협회는 남성은 하루 9티스푼 이하, 여성과 어린이는 6티스푼 이하로 꿀을 섭취할 것을 권장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아침 식단
야채 찐계란 사과 밥.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골고루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은퇴 후 20kg 쪄” 박세리… 바삭바삭한 ‘이것’ 자주 먹은 게 원인!?
박세리님도 은퇴후에 20kg가 쪘다네요 백악관에 들어가는 크래커라고 하면 맛이 엄청날듯하네요 저도 간식 좋아하는 편이라.. 단번에 끊는건 진짜 힘들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정제 탄수화물 보는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고 현미, 보리, 귀리, 조, 수수 등 통곡물로 드시는게 몸에 좋다고 하네요 알면서도 참 어려운게 다이어트네요;; 전 프로골프 선수 박세리(47)가 은퇴 후 살쪘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박세리가 출연했다. 박세리는 선수 은퇴 후 “15~20㎏이 쪘다”며 “원래 먹는 걸 좋아하긴 했는데, 운동선수를 그만두니까 운동을 멀리하고 많이 먹다 보니 살이 찌더라”고 말했다. 이어 박세리는 “나는 다양한 음식을 먹는 것을 좋아한다”며 “집에 있는 선반을 좋아하는 간식들로 챙겨놨다”고 했다. 박세리는 “제가 좋아하는 스낵 중 하나가 백악관에 들어가는 크래커가 있다”며 “이게 진짜 바삭하고 맛있다”고 했다. 박세리가 즐겨 먹는 크래커는 실제 살 찌기 쉬운 음식이다. 크래커는 밀가루를 이스트로 발효시켜 딱딱하게 구운 비스킷 과자의 한 종류이다. 밀가루는 정제 탄수화물의 한 종류로, 자주 먹으면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 들어왔을 때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시간이 빠르다. 급격하게 높아진 포도당 농도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이 생기기 쉽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또다시 단 것을 원하게 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을 자주 찾게 된다.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다 보면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고, 고혈압, 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 또한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도 키운다.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다. 연구 결과 정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비정제 탄수화물(자연 상태의 곡물을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유지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았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정제 탄수화물 보다는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다. 비정제 탄수화물은 도정을 최소화해 백미, 밀가루 등 정제된 곡물보다 영양이 풍부하다. 주로 곡물의 껍질에 들어 있는 '피트산'이라는 영양소는 항암 작용, 혈당 강하, 변비 해소, 항산화 작용한다. 비정제 탄수화물에는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B와 철, 아연, 마그네슘 등 무기질이 많이 함유돼 있다. 같은 양의 탄수화물도 식이섬유가 포함되면 혈당이 덜 오른다. 식이섬유는 체내 수분을 흡수해 포만감 유지에도 좋다. 통곡물 속 비타민과 무기질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몸에 활력을 준다. 현미, 보리, 귀리, 조, 수수 등 통곡물은 대표적인 비정제 탄수화물이다. 특히 현미밥은 포만감을 빠르게 느끼게 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현미에 함유된 리놀렌산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해 준다. 당분의 흡수를 지연시켜 인슐린의 과도한 분비도 막는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계란후라이
혈당 관리를 위해서 단백질 섭취가 중요합니딘 매끼니에 최대한 계란후라이를 해서 먹을려고 합니다
알비나2
다이어트 두부요리♡~빵없는 두부 샌드위치~♡
두부는 양질의 단백질 함유 두부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단단한 두부100g당 약95~140칼로리 식물성 단백질이 우수하고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 소화를 돕고 포만감을 유지해주고 식이섬유도 풍부 저탄수화물로 다이어트에 좋아요 이소플라본 성분은 여성 호르몬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 칼슘 철 마그네슘 인 칼륨 여러가지 비타민과 미네랄 풍부 특히 칼슘은 뼈와 치아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제가 빵없는 두부 샌드위치를 만들게 된건 평소에도 두부요리를 많이 하고 좋아하는데 좀더 건강하고 한끼 든든한 식사로 챙기고 도시락 으로도 싸갈수 있는 두부 요리가 뭐가 있을까??생각하다가 빵없는 두부 샌드위치를 만들었네요~ ♡~~빵없는 두부 샌드위치 소개 할게요~~♡ 두부 200g 상추 치즈한장 당근라페 고기패티를 준비했어요 두부를 넓게 100g씩 잘라서 물기를 잘 제거 해주세요 그리고 소금을 살짝 뿌려주세요~ 고기패티는 다짐육 소고기150g 다짐육 돼지고기150g 두부150g 양념은 간장 알룰로스 참기름 양파 대파 마늘 청양고추 넣고 쉐키쉐키~♡ 고기패티 이렇게 준비해 놓으면 애들 반찬으로도 만들어 줄수 있어서 좋아요~~ 패티를 만들때 두부를 같이 넣었더니 패티가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두부는 수분이 충분히 날아가도록 노릇하게 구워야 좋더라고요 패티도 두부 크기 모양으로 노릇하게 잘 구워주시구요~ㅎ 당근라페는 당근 150g 양배추100g 올리브유 2스푼 알룰로스 1스푼 레몬즙 1스푼 레몬수 2스푼 홀그레인 머스터드1스푼 전 상큼함이 좋아서 레몬수를 더 넣었어요~ 당근과 양배추에 소금간을 조금해서 15~20분정도 절여서 물기를 짜주세요~ 그리고 준비한 소스양념과 당근 양배추를 조물조물 버무려 주세요~~ 소스는 따로 하지 않아도 당근라페가 상큼하니 소스 역할을 충~~분히 해줍니다~ ♡구운두부위에 고기패티 치즈 당근라페 상추 마무리로 구운두부 올려주심 맛있는 두부 샌드위치 완성~~♡ 두부를 이용한 샌드위치 건강하고 맛도 끝내 주네요 한번 만들어 드셔 보세요~~ 강추 강추 합니다~~♡♡
제벌
살 빼겠다고 연구된 간헐적 단식 근황
사람이 약 16시간이상 단식하면 몸이 이 새끼 미쳤나? 하면서 세포를 자가포식 시작해 양분을 자기 몸에서 찾아냄 근데 그 대상이 축적 지방, 낡은 세포나 독성 단백질임 또 낡은 세포중에 암이나 치매, 성인병 유발하는 놈들이 많음 결과적으로 존 홉킨스 의대는 간헐적 단식이 체중 감량에는 별 효과 없지만 복부 지방, 항노화, 항암, 치매 예방, 당뇨에 효과적이라 발표함
야고
💚[다이어트 두부요리] 밥 대신 두부&채소 가아득~ 유부말이!!💚
유부초밥 엄청 좋아하는데 밥넣고 하면 칼로리 어마무시 한 거 다들 아시죠?🥹 그래서 주로 밥 대신 두부 으깨서 만드는데 그건 또 사실 맛이 별로... 제취향엔 불호ㅠㅠ 그래서 아삭아삭 한 식감은 채소로 살리고 단백질과 영양은 두부로 채운 유부말이를 자주 만들어요 :) 우선 완성 샷부터‼️ 알록 달록 색감도 예쁘고 노력 대비 결과물이 좋아서 집들이 요리로도 추천드려요. 물론 다이어터들에게 제일 추천합니다 👍 ▶️ 재료 냉파 채소 - 깻잎, 당근, 오이, 파프리카 🥕 🥒 🫑🌶 제일 중요한 두부!!! 그리고 김, 유부(시판용 사각유부) ▶️ 만드는 방법 🔹️두부를 사진처럼(유부 가로 폭 길이로) 길게 자른 후, 팬에서 겉면 구워주세요. 🔹️ 채소도 비슷한 길이로 잘라서 준비해주세요. 🔹️ 유부-깻잎-김 순으로 올리고 채소랑 두부 넣고 돌돌 말아주세요. ✨️이때 깻잎 방향이 중요!! 뒷면을 위로 놓아야지 완성했을 때 초록초록 예뻐요 :)✨️ 진짜 눈으로 한 번 반하고 입으로 또 한 번 반하는 맛🥹‼️ 너무 맛있고 든든하니 포만감도 좋은데 다이어트에도 좋으니 꼭 츄라이해보세요💚
선물같은하루
다이어트 두부유부초밥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두부 요리 레시피는 바로 완전 간단한 두부유부초밥입니다. 유부초밥을 만들 때 보통 흰쌀밥을 넣는데 그 대신에 물기 쫙 뺀 두부를 포슬포슬하게 부신 후 양념해서 유부초밥에 넣으면 완성이에요! 흰쌀밥을 넣어 먹을 때보다 칼로리도 훨씬 적고 단백질 섭취도 높일 수 있어서 좋아요.. 게다가 포만감은 덤! 우부초밥 패키지에 들어있는 새콤달콤 양념때문에 입도 즐거워져요! 너무 간단하니 한번 만들어보세요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오잉12
오후간식
오후간식으로 계란 한개 먹어요 단백질 보충도 하구요
마음그릇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달걀은 채소를 넣어 찌거나 삶아 먹으면 영양소를 더 잘 섭취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달걀은 칼로리에 비해 영양가가 풍부한 식품이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다. 문제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이 영양소를 섭취하는 정도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달걀을 익혀 먹으면 단백질의 91%를 흡수,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날로 먹으면 그 비율은 51%로 떨어진다. 영양을 살리면서 소화도 쉬워지는 조리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자료를 토대로 달걀 건강하게 먹는 법을 알아봤다. 삶아라 칼로리를 걱정한다면 삶아 먹는 게 제일이다. 달걀프라이나 오믈렛 등과 달리 기름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삶는 시간은 되도록 짧은 게 좋다. 길어지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다량 소실될 수 있다. 채소와 함께 오믈렛이나 스크램블드에그를 즐긴다면 채소가 다채롭게 들어가는 레시피를 따라라. 취향에 따라 토마토나 양파를 따로 익힌 다음, 나란히 놓고 먹어도 괜찮다. 좋은 기름 사용 달걀프라이를 할 때는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쉽게 산화해서 활성 산소를 방출하지 않는 기름, 즉 해바라기 오일이나 아보카도 오일이 좋다. 코코넛 오일을 쓴다면 177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라면 210도 이하로 요리해야 한다. 유기농 선호 요리 방식 못지않게 중요한 건 건강한 달걀을 고르는 것이다. 무엇을 먹고 어떻게 자란 닭이냐에 따라 달걀의 질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형편이 된다면 닭장 대신 목초지에 사는 닭이 나은 유기농 달걀을 선택하는 게 좋다. ================ 유기농 달걀선택이군요 어제 초란하고 왕란을 구매했는데, 전 계란직영농장에서 구매하는데, 유기농 있는지 확인해야겠어요
뽀봉
아침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호밀70%식빵(루엘드파리) 3쪽
홈트하고 8:30부터 아침 준비했답니다. 파프리카 2개만 썰어서 준비하고 사과 1개는 체썰어 샐러드에 넣고 3쪽은 얇게 썰어 식빵에 담아놨어요. 식빵에 샐러드의 야채와 양배추라페 더 넣어서 샌드위치처럼 먹을려구요. 오늘 아침은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가 저번 주에 루엘르의 잡곡식빵을 먹어보고 맛있어 하셨거든요. 그래서 어제 통째로 사 와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오늘 아침에 먹으려고 뺐답니다. 굽거나 후라이팬에 살짝 데우면 더 맛있을 거 같긴 했는데 야채 많이 넣어 오픈샌드위치처럼 먹을 거라 그냥 먹었답니다. 이 식빵은 그냥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처음에 샐러드하고 빵만 차렸는데 단백질이 없는 거 같아서 두부 2개만 더 뺐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방울토마토에 직접 만든 발사믹드레싱(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레몬액 와인식초드레싱)넣고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담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샐러드 어느 정도 먹고 두부 2개 먹고 식빵 위에 저렇게 사과와 샐러드 야채 듬뿍 넣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우선 빵 하나만 뺐지만 하나갖고는 안 돼서 하나 또 내서 샐러드 야채 듬뿍 넣어 또 맛나게 먹고~ 야채도 맛있지만 빵 자체가 너무 맛있어서 너무 잘 들어가요. 샐러드까지 다 먹었지만 아직도 조금은 덜 찬 거 같아서 그냥 빵 하나 더 꺼내서 호밀식빵은 총 3쪽 먹었네요. 이 식빵들이 너무 맛있어서 그냥도 맛있고 야채 넣어서 샌드위치처럼 먹어도 맛있고 다 맛있었어요. 다 먹고 칼슘제와 마그네슘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버전 굴소스 두부요리
안녕하세요! 제가 자취하면서 자주 해먹는 다이어트버전 굴소스 두부요리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게요~ 여러분도 다이어트 하다 보면 늘 고민되는 게 단백질 섭취잖아요? 단백질 섭취로 물론 고기도 좋지만, 두부를 정말 많이 애용하는데요. 특히 굴소스랑 같이 해먹으면 진짜 맛있어서 질리지도 않고 매일 먹을 수 있더라구요! 굴소스로 하다가 질리면 칠리소스나 저당소스 이용해도 좋아요 재료도 엄청 간단해요! - 두부 1모 - 굴소스 1큰술 - 다진마늘 1작은술 - 청양고추 1개 (매운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2개도 괜찮아요!) 등 냉장고 짜투리 채소몬들! - 대파 조금 - 참기름 살짝 일단 두부를 썰어줄 건데요, 직사각형 큐브 모양으로 잘라서 식감도 좋고 보기도 좋게 만들어요. 두부 자를 때 팁을 하나 알려드리자면, 키친타월로 두부를 살짝 눌러서 물기를 빼주면 굽고 나서도 촉촉하면서 단단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그 다음이 중요한데요, 프라이팬을 달군 다음에 기름을 아주 살짝만 둘러주세요. 다이어트 중이니까 기름은 최소한으로! 프라이팬이 따끈따끈해지면 두부를 올려서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이때! 절대 두부를 자주 뒤집으면 안 돼요. 한 면당 2-3분 정도는 그대로 두셔야 예쁘게 노릇노릇해져요. 자주 뒤집다 보면 두부가 부서지기도 하고, 겉면이 제대로 안 익어서 식감이 덜할 수 있거든요. 두부가 어느 정도 구워지면 다진마늘을 넣어주세요. 마늘 향이 올라오면 굴소스를 넣어주는데, 이때 불 세기를 중간으로 줄여주세요. 굴소스가 타면 쓴맛이 날 수 있거든요! 청양고추도 송송 썰어서 넣어주고, 대파도 송송 썰어서 넣어줍니다. 청양고추 매운 맛이랑 굴소스의 감칠맛이 만나면 진짜 환상의 조합이에요! 마지막으로 참기름 살~~~짝 둘러주면 완성! 참기름 향이 올라오면서 식욕을 자극하는 게 아주 그냥... 혼밥하기에 딱이에요 ㅎㅎ 특히 운동하시는 분들한테 강추해요! 운동 후에 먹으면 부족한 단백질도 보충되고, 맛있어서 스트레스도 풀리고... 일석이조죠? 이제 다른분들의 두부활용 레시피 구경하러 가야겠네영!
깨개갱
다이어트 두부요리_ 두부&과일 샐러드
제가 만든 다이어트 두부요리는 간단한 "두부&과일 샐러드"입니다. 두부부침과 과일을 썰어넣어 견과류를 곁들여 먹음 더 맛나는 샐러드임다. 1. 우선 후라이팬에 두부를 썰어 소금과 후추를 적당히 뿌려 올리브 오일에 구워 주고 2. 지금 가장 맛있는 단감과 사과를 작은 크기로 썰어 넣어줍니다. 3. 종류별 견과류를 위에 뿌려주면 끝! 두부는 반찬으로도 먹지만 단백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한끼 식사로 아주 좋아요. 제철 과일들과 견과류를 같이 먹음 아주 좋아요. 소스대신 그릭 요거트도 더 얹어 먹음 더 맛나더라구요. 영양만점이고 포만감도 주니 일석이조네요~♡
파랑하트
아침밥을 꼭 챙겨먹어야겠지요?
아침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는 것은 체중을 관리하고 비만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아침 식사는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과일, 채소, 곡류, 단백질 등을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영양소 요구량을 충족시킬 수 있어서 아침밥을 꼭 챙겨먹어야겠지요?
로니엄마
“40~50대 이른 치매 꽤 많네”... 뇌 혈관에 가장 나쁜 습관은?
“40~50대 이른 치매 꽤 많네”... 뇌 혈관에 가장 나쁜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치매(알츠하이병)는 여성 환자가 2배 정도 많다. 운동과 음식 조절, 일기 쓰기 등 좋은 생활 습관이 예방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오늘도 외출 후 귀가하지 않는 사람들을 찾는 연락이 왔다. 상당수가 인지 능력이 떨어진 사람들이다. 치매로 발전하면 익숙했던 길을 못 찾는 경향이 있다. 이들 가운데 50대, 심지어 40대도 있다. 노인도 아닌데 “벌써 치매?” 라며 놀란다. 최근 치매가 일찍 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치매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40~50대 치매 환자 증가... 가족들도 큰 충격 최근 40~50대 치매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노인의 기준인 65세 이전 이른 나이에 생기는 치매를 ‘조발성 치매’라고 한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 기준 국내 조발성 치매 환자는 전체 치매 환자의 8% 정도다. 환자 수는 2009년 1만7772명에서 2019년 6만3231명으로 10년 동안 3.6배 늘었다. 40~50대에 치매가 나타나면 본인은 물론 가족들도 충격이 클 것이다. 삶의 질은 급격히 떨어진다. ‘이른 치매’ 유전자 따로 있어... 진행 속도 더 빨라 문제 이른 나이에 나타나는 치매는 진행 속도가 더 빠르다. 치매를 일으키는 원인 유전자가 따로 있다. 이름 등을 기억하는 데 어려움이 있고 말하거나 쓰여진 단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실어증의 한 종류에서 새로운 병원성 변이(p.Asp40Gly)가 발견된 것이다. 이로 인해 인지 기능 저하, 기억력 감퇴, 언어 장애, 몸 움직임 문제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노인성 치매 위주의 관리에서 벗어나 조발성 침매의 예방-관리에도 신경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알츠하이머병, 혈관성, 알코올성 치매... 평소 뇌 혈관 관리 중요 치매를 일으키는 원인 질환은 다양하다. 알츠하이머병이 가장 많아 65~70% 정도다. 뇌 속에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 등이 쌓이면서 뇌 신경세포가 서서히 죽어가는 퇴행성 신경 질환이다. 2위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후유증인 혈관성 치매로 최근 급속히 늘고 있다. 평소 뇌혈관 관리를 잘 하면 뇌졸중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기저질환을 예방하고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 흡연을 줄이고 운동을 하는 게 좋다. 과음으로 인해 생기는 알코올성 치매도 음주 절제 등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일상에서 치매 예방에 좋은 것은? 최근 치매 예방을 위해 우울증, 난청을 막아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자주 나오고 있다. 친구-이웃과 자주 교류하며 난청이 있으면 보청기를 써야 한다. 몸을 자주 움직이는 신체활동, 운동도 도움이 된다. 인지 기능 유지를 위해 외국어 공부, 일기 쓰기, 그림 그리기도 좋다. 아침부터 밤까지 한 일을 떠올려 메모 형식으로 기록해도 된다. 손가락을 자주 사용하면 뇌세포 활성화에 기여한다. 역대 미국 대통령 이름을 아침마다 외우는 사람도 있다. 부지런히 몸과 뇌를 사용하면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 "이른치매" 점점 치매가 걸리는 나이들이 어려지는것 같아요 나중에일이 아닌, 지금의 현실인거같아요
뽀봉
아몬드브리즈
아침식사 하고 나서 아몬드브리즈에 단백질 파우더 가득넣고 마셨어요~~ 칼슘과 단백질 보충했네요
꼼꼼엄마
“감 많이 먹어서” 장 막혔다, 배 열었더니 ‘이 찌꺼기’ 가득… 무슨 일?
“감 많이 먹어서” 장 막혔다, 배 열었더니 ‘이 찌꺼기’ 가득… 무슨 일?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감 많이 먹어서” 장 막혔다, 배 열었더니 ‘이 찌꺼기’ 가득… 무슨 일? 감을 과하게 많이 먹었다가 장에 음식물 찌꺼기가 끼어 장폐색 진단을 받은 베트남 50대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베트남 매체 자딘 닷 베트남에 따르면 베트남 여성 A(59)씨는 갑자기 배에 가스가 차고 통증을 느꼈다. 몸에 열이 오르고 오심과 구토 증상을 보여 닌빈성 종합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A씨는 음식물 찌꺼기로 인한 ‘장폐색증’ 진단을 받았다. 장폐색증은 소장이나 대장의 여러 요인에 의해 부분적으로 완전히 막혀 장 내용물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담당 의사는 “A씨가 3일 전에 과다하게 먹었던 감이 원인이었다”며 “감, 무화과, 죽순 등 섬유질과 탄닌이 많은 식품을 먹으면 음식 속 섬유질과 탄닌이 위산과 엉겨 붙여 음식물 찌꺼기가 되고, 이로 인해 장이 막힌 것이다”고 했다. 탄닌은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의 한 종류로 섭취했을 때 떫은맛을 낸다. A씨 막힌 부분을 뚫는 수술을 받았고, 6일 후 퇴원했다. 장폐색증은 장이 막힌 상태이다. 장의 운동기능이 마비되거나 이물질에 의해 막히면 발생한다. 가스, 배변, 음식물 찌꺼기 등이 장내에 축적돼 ▲복통 ▲복부팽만 ▲오심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떫은맛을 내는 탄닌 성분은 소화기관에서 위산·소화 단백질과 엉겨 붙어 음식물 찌꺼기를 만든다. 탄닌이 함유된 식품으로는 ▲감 ▲밤 ▲도토리 ▲차 ▲석류가 있다. 장 막히면 음식물·소화액·대변 등이 내려가지 못하고 고여있다가 복통을 유발한다. 극심한 복통과 함께 배가 빵빵해지고 구토·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장의 내용물은 통과하지 못하고 소량의 물만 이동해 대변을 보지 못하는 게 특징이다. 또 수분과 전해질 흡수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아 혈액의 양이 줄어든다. 이로 인해 저혈압이나 탈수로 인한 쇼크에 빠질 위험도 있다. 심한 경우 장 천공이 발생하기도 한다. 장폐색증은 크게 기계적 폐색과 기능적 폐색으로 나뉘는 데 기계적 패색은 장이 물리적으로 막혀 발생하는 경우, 기능적 폐색은 장운동 기능이 저하돼 나타나는 경우다. 기능적 폐색처럼 장이 심하게 막힌 게 아니라면, 천천히 걷기 등 가벼운 운동과 함께 장운동을 촉진하는 약물을 써 치료한다. 그래도 낫지 않거나 기계적 폐색일 경우, 막힌 장 부위를 뚫는 수술을 한다. 종양 등 장질환이 원인이라면 이를 치료하는 게 우선이다 ============= 감.무화과 정말 조심해야죠~ 저희 이모도 추석에 무화과 먹고 탈이 났는데 입원까지 했네요
뽀봉
두부조림으로 다이어트 두부요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안녕하세요 두부요리라면 가장 자주 집에서 요리 해서 먹는게 두부조림이예요^^ 두부가 워낙에 소화도 잘되고 식물성단백질이라 좋아하기도 해요. 그리고 노릇하게 살짝 구워서 간장 찍어먹는것도 좋아하는데요. 요즘 가장 즐겨먹는 두부요리는 바로 두부조림 이네요. 두부는 그 자체가 다이어트건강식이라서 어떻게 만들어도 다이어트음식이라는 장점이 있지요 두부에 간장3과 양파, 파, 알룰로스, 다진마늘1, 참기름1, 맛술1, 고춧가루1 등으로 양념장을 만들어서 두부조림을 먹고 있어요. 두부요리는 정말 자주 해먹고 있어서 어떻게 먹어도 맛있게 먹고 있어요. 모두들 건강한 두부요리 자주 해드세요^^
어트지니요
내일 먹을 닭안심살 준비~
'내일 먹을 단백질 준비해놨어요 닭안심살인데요 지방이 없어서 먹기 좋아요 약간 퍼석하긴 한데 소스 뿌리면 괜찮아요
오와둥둥
단백질이 가득 콩탕
돼지등뼈에 콩비지 가득 넣고 끓여요 집에서 하는 콩탕은 두부하고 남은 찌꺼기가 아니, 콩을 그대로 갈았으니, 진국이죠 ~~~ 오일장에서 조선굴 또 구매 했어요 지금아니면 언제 굴 먹겠어요 김장속은~ 항상 먹어도 맛이 좋아요 꿀맛이네요
뽀봉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 한 모를 준비했어. 수분을 꼭 짜줍니다 다음은 후라이판에 넣고 수분을 날려보냅니다. 수분이 다 날아갈 쯤 계란 1개를 넣고 같이 볶아줍니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합니다.그래서 저는 밥대신 먹고있었요 단백질도 섭취하고 탄수화물은 덜 먹게되니 다이어트에 참 좋아요..포만감이 오래유지되요
뇌순이
다이어트 두부요리
저는 두부를 먹기좋게 토막내어서 접시에담아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줍니다.그래야콩비린내도 없고 식감도 좋아요.간장소스는 대파를 썰어서 참기름.깨소금.마늘로 소스 만들어서 두부에 끼얹어서 밥 반찬으로 자주 해먹습니다.김치가 있으면 같이 곁들여도좋아요.두부는 매일 먹어도 다이어트에 정말 추천하고 싶은 식품입니다.단백질이 많이 함유하고 있으니 든든한 밥 반찬으로도 좋아요.
jeonghee
강소라, 뷔페서도 '이 순서' 지켜 먹어… "그래야 살 안 찐다"
강소라님 출산하고도 정말 열심히 관리하시고 몸매도 참 예쁘시더라구요 이분도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하고 계시네요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지 않고 포만감이 빨리 찾아와서 과식도 피할수가 있어요 회를 드실때도 흰살부터 드시고 붉은 살을 드시면 더 좋다고 하네요~ 배우 강소라(34)가 뷔페에 가서 자신만의 식사법을 지키며 관리의 끊을 놓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에는 '호텔 가서 수영하고 댓글 읽고 뷔페 먹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호텔 뷔페를 찾은 강소라는 "샐러드랑 단백질을 먹고 탄수화물을 먹는다"며 "'얘들아 이제 음식 들어갈 거야'하고 샐러드를 먹으면서 워밍업을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또 "회도 흰 살부터 점점 지방기 많은 붉은 살 순서로 먹는다"라고 했다. 강소라가 뷔페에서 지키는 본인만의 식사법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기 강소라처럼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법을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한다. 거꾸로 식사법은 한 끼 식사를 영양소별로 나눠 먹는 순서를 정하고, 정한 순서대로 섭취해 살을 빼는 다이어트법이다. 우선 식단 내 영양소를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크게 세 가지로 나눈다.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에는 채소·과일, 단백질이 많은 식품에는 고기·생선,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에는 쌀·보리 같은 곡류가 있다. 그리고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음식을 섭취하면 된다. 먹는 순서를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바꾸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지 않는 동시에 포만감이 빨리 찾아온다. 식이섬유부터 먹으면 이후 먹는 단백질·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상승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잘 들어, 이후 먹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생선 먹을 땐 흰 살→붉은 살 순서로 생선의 지방 함량은 생선의 색에 따라 다르다. 지방이 적은 흰 살 생선은 맛이 진하지 않고 담백하며 쫄깃한 식감을 지녔다. 반면 지방이 많은 붉은 살 생선은 흰 살 생선보다 육질이 부드럽고 깊은 풍미가 있는 편이다. 뜨거운 물에 넣어 조리할 때도 붉은 살 생선에서 녹아 나오는 성분의 양이 흰 살 생선보다 많다. 붉은 살 생선은 아미노산인 히스티딘 함량도 많아 부패가 빠르다. 각각의 생선을 먹을 땐 흰 살부터 먹은 다음 붉은 살 생선을 먹어야 각각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반대 순서로 먹으면 입 안에 붉은 살 생선의 진한 맛이 남아있어 흰 살 생선의 맛을 온전히 느끼기 어렵다. 또 흰 살 생선은 비교적 부드럽고 기름기가 적어 소화가 잘 된다. 반면 붉은 살 생선은 기름이 많아 소화에 시간이 좀 더 걸릴 수 있어 흰 살 생선으로 시작하는 것이 위장에 부담을 덜 간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필수템 말랑말랑 ‘이 식품’… 자칫하다간 복통까지?
다이어트 필수템 말랑말랑 ‘이 식품’… 자칫하다간 복통까지?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곤약이 인기다. 대한비만학회에서는 체중 조절을 위해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 중 하나로 곤약을 꼽은 바 있다. 곤약은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줄까? 곤약은 100g당 약 10kcal로 열량이 매우 낮은 음식이다. 곤약의 주성분은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다. 글루코만난은 장에서 끈적끈적하게 녹은 후 음식물에 엉겨 붙어 탄수화물의 체내 흡수를 지연시킨다. 천천히 흡수되면 혈당도 천천히 오른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면 당이 인슐린에 의해 에너지로 잘 사용돼, 잉여 당이 지방으로 축적되는 일이 적어진다. 게다가 곤약의 97.3%가 수분으로 구성됐다. 물을 마시는 것과 비슷한 수준이다. 물을 많이 마시면 배가 불러 다른 음식을 먹기 힘든 것처럼 곤약을 먹으면 포만감이 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그런데, 곤약을 먹은 후에 속이 답답하다는 사람들이 많다. 글루코만난이 식이섬유여서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가 잘 안되기 때문이다. 곤약이 소화되지 않은 채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 발생이 촉진돼 복통을 유발한다. 실제로 미국 국립보건원에서는 곤약을 먹은 후에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 배앓이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이 자주 겪는 증상이다. 만약 곤약을 먹은 후에 가스 등 불편한 증상이 있다면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섭취를 삼가야 한다. 곤약만 편식해서 먹는 것도 좋지 않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국수형 곤약’ 100g에는 ▲수분 96.5g ▲단백질 0.2g ▲탄수화물 3g ▲식이섬유 2.9g ▲칼륨 0.075g ▲칼륨 0.012g ▲나트륨 0.01g ▲인 0.01g이 들었다. 네모난 두부 모양의 ‘판형 곤약’ 100g에는 ▲수분 96.7g ▲단백질 0.12g ▲지질 0.01g ▲탄수화물 3.06g ▲식이섬유 2.4g ▲아미노산 0.024g ▲칼슘 0.067g ▲칼륨 0.013g ▲나트륨 0.002g ▲인 0.003g 등이 들었다. 곤약에는 탄수화물·지방·단백질 등 필수영양소와 비타민·무기질 등 미량영양소가 거의 없다. 그런데 매 끼니를 곤약으로 대신했다간 영양 불균형이 생길 위험이 있다. 만일 한 끼를 곤약으로 먹었다면 다른 끼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부족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 저 한2년전에 곤약쌀로 밥해먹으려고 1박스를 구입했는데, 곤약쌀은 이미 불려서 1인분씩 밀봉해서 오거든요 소화도 안되는것 같아요 그냥 버린 기억이 있네요
뽀봉
11/21(목)"먹으면 배불러"...식욕 줄여 살 빼주는 식품
💥식욕 줄이고 포만감 높여 체중 감량 돕는 식품들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살 찌기 쉬운 계절 겨울!! 이럴 때일수록 식단 관리가 더욱 중요하지요~~자연스럽게 식욕을 줄이고 포만감을 높이는 음식을 통해 식단을 조절하면 큰 체중 변화 없이 이 게으른 계절을 보낼 수 있다고 합니다. △귀리(오트밀) 귀리는 수용성 식이섬유, 특히 소화를 늦추고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다. 귀리는 위장에서 젤과 같은 물질을 형성하는데, 이로 인해 위가 비워지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도록 한다. 따라서 귀리 한 그릇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하루 종일 더 큰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다.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은 탄수화물보다 소화되는 데 오래 걸리기 때문에 식욕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그릭요거트를 선택할 때는 단맛을 더하지 않은 것으로 해 첨가당 섭취를 줄일 수 있도록 한다. 그 위에 견과류와 신선한 베리류 과일을 얹어 먹으면 더욱 좋다. △렌틸콩 렌틸콩에는 포만감을 높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는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다. 식이섬유는 소화를 늦추고, 단백질은 포만감 호르몬을 자극해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사과 사과에 들어있는 수용성 식이섬유 펙틴은 위에서 팽창해 소화를 늦추는 작용을 한다. 따라서 식사 전 사과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빨리 느껴 전반적인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삶은 달걀과 같은 단백질이나 아몬드 한 줌 등 건강한 지방과 함께 먹으면 포만감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지방과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단일불포화지방은 위를 비우는 속도를 지연시켜 식사 사이 포만감을 유지하도록 한다. 아침식사로 아보카도를 얹은 토스트를 먹거나, 식사 시 소금과 후추를 곁들인 아보카도를 함께 먹어보라. △보리 귀리와 마찬가지로, 보리에도 베타글루칸이 들어있어 소화를 늦추고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평소 정제된 곡물 대신 먹으면 칼로리 섭취를 줄이고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치아씨드 섬유질이 매우 풍부한 치아씨드는 물 속에서 최대 10배까지 부풀어 오른다. 치아씨드를 섭취할 경우 위에서 물리적으로 팽창해 소화를 늦추는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요거트나 스무디, 오트밀에 치아씨드를 한 스푼 넣어 먹으면 더 오랜 시간 큰 포만감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달걀 고단백 식품인 달걀도 포만감을 주는 음식이다. 연구에 따르면, 아침으로 달걀을 먹은 사람들은 빵과 같이 고탄수화물 식사를 한 사람들보다 하루 동안 더 큰 포만감을 느끼고 더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짙은 녹색잎 채소 케일이나 시금치와 같은 짙은 녹색잎 채소는 영양이 풍부하고 수분 함량이 높으며 섬유질이 풍부하다. 모두 많은 칼로리 섭취를 높이지 않으면서 포만감을 주는 데 도움이 되는 것들이다. 짙은 녹색잎 채소를 연어나 구운 닭고기와 같은 저지방 단백질과 함께 먹으면 더욱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다. 출처:코메디닷컴
냥식집사
겨울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다이어트 음식 8
겨울철이 되면 추운 날씨와 일교차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워요. 이런 시기에는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면역력은 물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음식들을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오늘은 겨울철 건강을 지켜주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8가지 음식을 소개할게요! <겨울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다이어트 음식 8가지> 1️⃣속을 편안하게, 호박 호박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면서 포만감을 주어 체중 관리에 유리한 음식이에요. 노란빛을 띠는 카로티노이드와 비타민 A, 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줍니다.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가 잘 되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2️⃣겨울철 영양 간식, 밤 밤은 건강한 탄수화물, 비타민 C와 타닌을 함유해 위장을 편안하게 해주고 피로 회복에 도움이 돼요. 적당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갖추고 있어 포만감이 지속되며, 간식으로 먹으면 불필요한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답니다. 따뜻하게 구워 먹으면 겨울철 건강 간식으로 제격이에요. 3️⃣따뜻한 향신료, 생강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소화를 촉진하는 성분이 풍부해요.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차로 만들어 마시면 몸의 온도를 올리고 포만감을 줄 수 있어요. 4️⃣면역력을 높여주는 마늘 마늘은 알리신 성분 덕분에 면역력 강화와 감기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요. 또한,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체내 지방분해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다이어트에 좋은 식재료로 알려져 있어요. 5️⃣뼈 건강을 지켜주는 새우 새우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적합하고, 칼슘과 타우린이 풍부해 골밀도를 높여주고 혈관 건강에도 좋습니다. 새우의 단백질과 아르기닌 성분은 근육 유지에도 도움이 되므로, 체중 감량시 근육 손실을 방지하는 데도 좋아요. 6️⃣눈 건강까지 챙기는 당근 당근에는 베타카로틴과 루테인이 들어있어 눈 건강과 면역력을 높여주며, 혈관 건강에도 좋아요.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주고, 저칼로리로 부담없이 다이어트 식단에 추가할 수 있어요. 따뜻한 당근스튜나 구이로 베타카로틴 흡수를 높이면, 건강과 다이어트 효과를 동시에 챙길 수 있답니다. 7️⃣겨울철 보약, 부추 부추는 비타민 B,C와 알리신이 풍부해 에너지 회복과 감기 예방에 좋고, 소화 촉진을 도와줍니다. 게다가 부추는 체온을 올려주는 특성이 있어 운동 후 기력 회복에도 좋아요. 칼로리도 낮아 체중 관리 중에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어요. 8️⃣피부와 면역력을 지켜주는 파프리카 파프리카는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해주고, 피부건강에도 도움을 줘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 달콤한 간식으로 즐기기 좋아요. 가볍게 구워먹거나 샐러드에 첨가해 섭취하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을 쉽게 채울 수 있답니다!
geniet
검은콩 두유
간편하게 단백질 보충하기 좋은 검은콩 두유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 샐러드
단백질 챙겨먹어야 되는데 매번 고기 먹기는 힘들기도 하고 다양하게 먹어야 되니 두부를 가장 애용한답니다. 두부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두부 샐러드를 가장 자주 해먹네요 550g 단단한 두부로 사왔답니다 깍뚝썰기로 썰었어요. 두부는 간수에 담겨져 있어서 소금간은 안 해도 되더라고요. 이제 좋아하는 후추만 뿌려요.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불을 올려서 두부를 일일이 띄워서 구워요~~ 6면을 다 저렇게 색깔 있게 구우면 제일 좋은데 그건 힘들고 보통은 한 4면 정도는 저 색깔을 내려고 노력해요. 그러면 시간은 좀 걸린답니다. 붙어서 계속 뒤집어 줘야 되구요. 근데 겉면이 파싹하면 먹을 때 훨씬 더 맛있어요. 아무리 올리브유라도 기름에 구웠으니 기름 먹는 종이에 살짝 기름기를 빼면서 식혀요 오늘 만든 두부샐러드. 야채 듬뿍 넣고 과일도 넣고 제일 마지막쯤에 두부를 넣어요. 보통 3개에서 4개 정도 넣는데 오늘은 4개 넣었네요. 특히 오늘은 막해서 하나 그냥 먹었답니다. 그냥 먹어도 간이 되있고 후추도 넣어서 맛있어요. 다른 날에 두부 샐러드입니다. 이때는 샐러드에 색감이 좀 덜 있어서 두부가 더 잘 보이네요. 중앙에 있는 건 차지기소스입니다. 그릭요거트와 오이 있는 소스라 두부랑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또 다른 날에 두부 샐러드에요. 이때는 중앙에 그릭 요거트도 딱 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보통 야채랑 많이 먹구요. 두부는 안 찍어먹어요. 보통은 야채를 3분의 2이상은 먹고 단백질인 두부를 야채랑 같이 먹어요. 예전엔 연두부도 먹고 다양한 두부를 먹었지만 이렇게 구워 먹을 때가 제일 맛있더라고요. 남아있는 두부는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그때그때 샐러드에 넣어서 두부샐러드 만들고 가끔은 밥반찬으로도 먹는데 샐러드에는 굳이 안데우지만 밥반찬으로 먹을 때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워서 먹어요. 두부 샐러드가 지겨울 때는 그냥 두부 안 넣는 샐러드 만들고 두부는 반찬으로 차려서 김치랑 밥이랑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에 건강 가득
오늘은 혼밥으로 간단하게 챙겨요 집에 오자마자 호박씨부터 구웠어요 얇아서 그런가 금방 구워 지는거 같아요 (탁!탁!틱!) 단감하고, 밤고구마, 귤 같이 먹었어요 달달한 과일들과 뻑뻑한 고구마 같이 먹으니, 궁합이 좋네요 ~ [호박씨 효능] 호박씨는 장과 전립선 건강에도 좋다. 호박씨 오일과 톱야자 오일을 함께 섭취하면 과민성 방광과 전립선 비대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중년 남성에게 특히 유익하며 배뇨 관련 문제를 줄일 수 있다. 호박씨에는 마그네슘, 아연,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혈압, 심장 건강, 혈당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성분들은 심장과 혈관을 보호하고 혈당을 안정화시켜준다. 건강을 위해 간식으로 호박씨 한 줌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다. 호박씨 속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은 숙면을 돕는다. 또한 아연과 마그네슘이 신경을 안정시켜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잠이 부족하다면 수면제 대신 자연스럽게 잠을 돕는 호박씨를 먹어보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껍질째 먹느냐, 껍질을 벗기고 먹느냐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아 장 건강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은 나트륨이 많이 포함된 경우가 많아 저염 또는 무염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반면, 껍질을 벗긴 호박씨도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이 많아 여전히 건강 간식으로 좋다. 껍질 없이 먹으면 섬유질이 다소 줄지만, 나트륨 함량이 적어 심장 건강에는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칼로리가 높아 하루 적정량을 나눠서 먹는 것이 중요하다. 과다 섭취하면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다. 특히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으니, 처음에는 조금씩 먹어보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생으로도 먹을 수 있지만, 구워서 먹으면 더 고소하고 향이 살아나며 소화도 편해진다. 또한 구우면 항산화 성분이 증가해 건강에도 더 좋다. 호박씨를 구워서 먹으면 그 맛과 향이 더 좋아지며, 소화도 더 잘 된다.
뽀봉
단백질을 충분히 먹어야 살 빠지는 이유
원소리지 난 골고루파
야고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면으로 스파게티 맛있게 먹으며 다이어트 했어요
2021년 아주 열심히 다이어트 하면서 많은 감량을 하던 시기에 만들어 먹었던 다이어트 레시피인데요 두부면으로 만들어 먹은 스파게티에요 두분면을 물에 헹구어 놓구요 양파와 버섯을 적당히 썰어 볶은후 시판용 저당 스파게티 소스와 물 아주 조금 넣고 함께 더 볶아줬어요 마지막에 물에 헹궈뒀던 두부면을 소스에 넣어 3~5분 중불에서 조금 더 볶아 그릇에 옮겨 먹으면요 일반 스파게티 면보다 소화도 잘되고 부드럽고 맛있고 단백질 섭취도 되고 만들기도 쉽기까지 해서 맛있게 먹으면 다이어트 했던 레시피중에 하나에요 저는 집에 있는 재료로만 만들어 먹어서 해산물이나 베이컨을 안넣었는데요 개인 취향에 맞게 베이컨이나 해산물 같이 넣어 만들어 먹어도 맛있겠다 생각 들었어요 다이어트 하면서 맛있게 먹으며 다이어트 할 수 있는 메뉴로 두부면 스파게티 추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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