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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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저녁먹어요
저녁을 일찍 먹었어요 이번주말은 가급적 외식을 줄여보자 취지인데 오늘은 잘 실천한거 같아요 닭고기 양념에 찍어먹고, 칼국수 삶아 먹었어요 비오는날 , 딱 맞있게먹었어요
주안맘0413
아침 치킨무화과샐러드
100g 쪘지만 선전했죠? 저녁으로 빵을 먹었는데 거의 유지이니ㅋㅋ 하긴 그렇기 때문에 점심을 집에서 미니샐러드 먹고 점심겸 저녁으로 빵을 먹고나서 동작수업도 했으니까 안찌게 하려고 춤추고 뛰면서 노력을 했는데도 100g은 붙었네요 ㅎㅎ 오늘 조심하면 내일부터는 다시 내식단으로 돌아갈텐데요. 오늘이 고비예요. 오늘 친구랑 만나서 브런치 먹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아침 샐러드만 먹고 10시에 석촌호수 근처 송리단길 가기로 했는데... 벌써 다이어트에서는 멀리간 느낌이 나죠?ㅋㅋ 그래도 기대가 된답니다. 2년만에 만나는 친구고 송리단길 처음 가거든요☺️ 아침으로 치킨무화과샐러드 해먹었어요. 어제 밤에 동생님께서 치킨윙을 시켜먹고 또 남겼답니다. 그래서 오늘 메뉴가 이렇게 정해졌네요😅 단백질 좀 챙기고 브런치 먹을거라 부담없이 먹으려고 치킨윙2개를 튀김 옷은 다 벗겨내고 살만 썼네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린 다음 양배추라페 올리고 무화과와 브로콜리 넣고 닭고기만 올리고 그린올리브 2개도 썰어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나 혼자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아무리 살만 있어도 치킨이라 간이 있어서 맛있었고요. 배추에 야채랑 고기랑 얹어서 쌈처럼 먹기도 했어요. 샐러드도 애사비드레싱에 양배추라페까지 있어서 다른 소스가 필요없었어요. 평소 아침식사양에 비하면 반밖에 안 먹었는데 친구랑 아침겸점심을 먹을 거라😄 아예 안 먹고 갈 수도 있지만 샐러드를 꼭 시키기가 어려울 수도 있어서 샐러드는 먹고 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중년을 위한 당뇨 관리법✨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나이가 들면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같은 만성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늘어요. 특히 중년이 되면 이런 질환에 더 쉽게 노출되곤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당뇨병은 한 번 발병하면 완치가 어려워 꾸준한 관리가 필수입니다. 하지만 걱정 마세요!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만 잘 지키면 당뇨병을 예방하고 잘 관리할 수 있답니다. 오늘은 중년의 당뇨병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1. 당뇨병이란? 당뇨병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인슐린이 잘 작동하지 않아서 생기는 만성 질환이에요. 인슐린이 부족하면 혈당 조절이 안 되어 각종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어요. 이를 방치하면 망막, 신장, 신경에 손상이 생길 수 있죠. 그래서 당뇨가 발병하면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답니다. 2. 균형 잡힌 식사하기 당뇨병을 예방하거나 잘 관리하려면, 균형 잡힌 식사가 가장 중요해요. 하루에 섭취하는 에너지를 적절히 조절하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죠. 특히 비만이나 과체중인 분들은 체중을 관리해야 해요. ✏️식사 팁 <탄수화물> : 통곡물, 채소, 콩류, 과일, 저지방 유제품 등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선택하세요. 탄수화물 섭취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백질> : 하루 총 에너지의 15~20%를 단백질로 채우는 게 좋아요. 생선, 콩류, 닭고기 같은 단백질 식품이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에요. <지방> :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식품을 선택하고,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 섭취는 줄이는 것이 좋아요. 3. 식이섬유 충분히 섭취하기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에 정말 중요한데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돼요. 하루에 1,000kcal당 12g 이상의 식이섬유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나트륨과 음주 조절하기 나트륨 섭취는 하루 2,300mg 이하로 제한하는 것이 좋아요. 너무 많이 섭취하면 혈압이 올라가고 신장 기능도 안 좋아질 수 있거든요. 또, 과도한 음주는 체중 증가와 지질대사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요. 술을 마실 때는 남성은 하루 2잔, 여성은 1잔 이하로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5. 저혈당 예방과 대처하기 저혈당은 당뇨병 환자에게 흔히 발생하는 문제예요. 체내 곳곳에 공급되는 포도당 양이 줄어들면 현기증과 피로 등 자율 신경계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우리 몸은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려고 혈압이 상승하며 맥박 수 증가, 두근거림 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오래 지속되면 의식을 잃고 경련이나 발작 증세를 보일 수 있어요. 혈당이 70mg/dl 미만일 때를 저혈당이라고 얘기하는데요,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고, 적절한 간식을 챙겨 먹는 것이 좋아요.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15g-20g 정도의 당분을 섭취해야 합니다. 이 양은 사탕 4개나 요구르트 60cc 정도에요. 당황해서 너무 많이 음식을 먹으면 고혈당으로 바뀔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6. 혈당 관리 팁 <규칙적으로 식사하기> : 불규칙한 식사는 저혈당 위험을 높이고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식단 선택하기> :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선택하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도 많이 먹는 게 좋아요. 7.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하기 당뇨병 관리는 단순히 먹는 것만 중요한 게 아니에요.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가 함께 이뤄져야 더 효과적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어요. 중년기에는 생활습관을 잘 유지하고 관리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건강한 삶을 보장해준답니다. 💟💟💟 이렇게 균형 잡힌 식사와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당뇨병을 예방하고 관리하면서, 건강한 중년기를 보낼 수 있길 바라요. 꾸준한 관리로 당뇨병의 위험을 낮추고 건강하게 지내봐요!
geniet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햇반 닭갈비치즈 찰현미밥 좋아해요
저는 40대 중반 주부인데요. 어릴 때는 날씬하고 마른 편이라 다이어트나 운동 잘 안챙겼는데요. 입이 좀 짧은 편도 있고요. 나이가 드니 기초 대사량도 줄고 운동량도 줄어서 관리가 필요하더라구요. 운동 후에 집에 밥 챙겨 줄 사람 없을 때 CU 가서 덮밥 잘 사 먹어요. 최애는 좋아하는 닭갈비가 들어간 햇반 매콤 닭갈비치즈 찰현미밥이에요. 총 317g에 465kcal정도 되고요. 닭고기가 들어간 덮밥인데 구성 성분도 좋고요. 닭갈비집 밥에 비해 맛도 괜찮은거 같아요.
dhwhl777
11/14(목)“30kg 빼고 몰라보게 달라졌다”… 30대 여성, 아침에 ‘이것’ 먹은 게 비결?
영국의 한 30대 여성이 8개월 만에 30kg 넘게 감량한 비법을 공개했다. 시작해 8개월 만에 70파운드(약 31kg) 감량해 성공했다는 그는 자신의 식단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다이어트 전 식단은 다음과 같았다. 💥식단전 아침은 먹지 않거나 시리얼 한 그릇 먹기 점심은 쌀밥에 닭고기와 마요네즈 저녁은 냉동 가공식품 등 💯 다이어트 후 식단 아침에 그릭요거트와 과일 점심은 삶은 달걀과 바나나를 곁들인 샌드위치 저녁은 닭고기에 채소 곁들이기 등 케이티 손트는 “제 다이어트 비결은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그가 다이어트 성공 비결로 밝힌 식단의 건강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채소‧과일 먹기🥦🫑 채소는 열량이 낮고 포만감을 주는 섬유질이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특히 브로콜리‧콜리플라워‧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를 먹는 게 체중 감량에 좋다. 농촌진흥청의 국가표준 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브로콜리‧콜리플라워‧양배추의 100g당 열량은 40kcal보다 낮다. 십자화과 채소 1인분은 일일 식이섬유 섭취량의 최대 20%를 충족한다. 식이섬유는 체내의 노폐물을 흡착해 밖으로 배출한다. 과일은 비타민‧미네랄‧항산화제나 식이섬유소와 같은 다양한 영양소를 제공한다. 또한 수분함량이 높아서 식욕을 관리하고 더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릭요거트, 고단백으로 체지방 감소🥛 요거트에는 기본적으로 ▲칼슘 ▲단백질 ▲아연 ▲비타민B 등이 함유돼 있다. 모두 흡수 속도가 빨라 에너지를 내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아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보다 소화 속도가 느리다. 따라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실제로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그릭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릭요거트의 건강 효과를 톡톡히 얻으려면 당분이 적고 유산균 수가 많은 제품을 골라야 한다. 요거트의 당분은 100cc당 10g을 넘지 않는 게 좋다. ◇삶은 달걀, 근육 성장에 효과적🥚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으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준다.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에 따르면, 일주일 내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는 낮았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달걀은 삶아서 먹는 게 체중 감량에 더 효과적이다. 삶은 달걀이 혈당 조절을 개선하기 때문이다. 또 시력을 보호하며 뼈‧머리카락‧손톱을 튼튼하게 하는 영양분을 공급한다. ◇바나나, 뱃살 없애는 데 도움🍌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300g은 빠졌으나 어저께 예상했던 그림은 아니랍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은 샐러드만 저녁은 아몬드 데이 정도 먹어서 한 500g 정도 뺐으면 하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에서 아침일하고 들어와서 점심을 닭가슴살샐러드 잘 먹고도 허전하다고 내 몸이 아우성 쳤나봐요🤣 시리얼 반통에다가 견과류 한 통까지(시리얼은 큰통이라 시리얼 반통이 훨씬 더 양이 많았어요. 견과류통은 좀 작아요) 먹었답니다. 그러니 살이 요것밖에 안 빠졌죠😮💨 아니 오히려 찔뻔했어요😅 어제 잘못은 반성하고 오늘 또 새롭게 마음 다잡아서 식단 잘 지키는 나로 돌아가야죠.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하려다가 재료도 없어서 준비 시간이 많이 들어서 두부구이만 했어요. 단백질은 매끼니마다 다양하게 먹는 게 좋은데 붉은 고기는 80g이라는 제한도 있어서 닭고기나 두부가 가장 만만하거든요. 시판 닭가슴살이나 두부 한모를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단백질도 챙기고 포만감도 들어서 저는 애용한답니다. 삼식이 챌린지 때문에 두부 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반찬은 식판에 조금씩? 빼가지고 아침상 차렸어요. 매번 반찬 그릇에다 먹으니까 내가 짠반찬을 얼마나 먹는지 가름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오늘 먹을 반찬을 빼서 차려는데 아무래도 음식은 넉넉하게 담는 버릇이 남았는지 밥은 다 먹었었는데 김치가 3~4쪽 남았네요. 물론 다시 반찬통에 넣기는 귀찮아 마저 먹어버렸답니다.ㅎㅎ 이거 어릴 적 버릇인데 저는 식구들 다 먹고도 식탁에서 혼자 남아 식사하는 아이였거든요. 왜냐하면 다른 식구들은 빨리 먹고 일어서고 저만 먹는 속도가 늦기도 했고 반찬이 맛있으면 밥을 더 먹기도 해서 가장 늦게까지 상에 남아 있는 사람은 항상 저였고요. 그래서 설거지도 항상 내몫이었어요. 그땐 내가 먹을 걸 너무 좋아해서 음식을 밝힌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먹어도 탈 나지 않을 만큼 위장이 튼튼해서 그럴 수 있었나봐요. 아버지는 워낙 입이 짧으셨고 엄마와 동생은 잘 먹어도 빨리 먹고 배부름을 조금만 느끼면 기분 나빠하면서 일어나는 타입이었거든요. 그리고 조금만 더 먹으면 소화 못 시켜서 굉장히 힘들어했어요. 그게 오히려 과식을 안 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저는 배가 불러도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먹고 몇 시간 지나면 소화가 다 되고 약 같은 건 별로 사 먹어본 적이 없으니까요ㅎㅎ 근데 이건 다 어릴 때 젊을 때 얘기랍니다. 나이 들어 한 번씩 위장 탈날 때마다 급격히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걸 저도 느끼거든요. 이제는 과식을 못해요.ㅋㅋㅋㅋㅋ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넣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는데 샐러드도 야채,과일부터 먹고 남은 야채와 두부 먹었네요 밥 먹고 나서 칼슘제(+비타민D)랑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꼭 챙겨 먹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면 혹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릴 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아침 먹고 우리 라떼까지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준비하고 라떼랑 이제 나왔답니다. 이제는 여름철이 아니라서 오전에 나와도 그런대로 괜찮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청으로 입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터를 위한 건강한 편의점 음식 가이드🥢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되시죠? 사실, 편의점에서도 건강한 선택이 가능해요! 오늘은 편의점에서 빠르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이 가이드를 참고하시면 혈당 관리부터 칼로리 조절, 그리고 균형 잡힌 식단까지 걱정 없이 해결할 수 있답니다! 1. 빠르게 에너지를 채울 수 있는 건강 간식 배가 고플 때 편의점에서 감자칩이나 달콤한 간식을 집기 쉽지만, 그런 선택은 금방 피로로 이어질 수 있어요. 대신 더 건강한 대안을 찾아보세요!🥰 <견과류와 씨앗> : 아몬드, 호두, 해바라기씨처럼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섬유질이 풍부한 간식은 포만감을 주고 혈당도 안정적으로 유지해줘요. <그릭 요거트> : 냉장고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 단백질과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 있어 소화와 건강에 도움을 줘요. <신선한 과일> : 편의점에서도 요즘은 바나나, 사과, 오렌지 같은 신선한 과일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자연 그대로의 비타민을 챙기세요! <저당 단백질 바> : 설탕이 적은 단백질 바를 선택해보세요. 귀리, 견과류, 유청 단백질로 만들어진 바는 에너지를 오래 지속시켜 준답니다. 2. 피해야 할 가공된 간식 아무리 편리해도, 설탕, 나트륨, 지방이 많은 간식은 피하는 게 좋아요. 아래 간식들은 멀리하시길! 📌 캔디바 🍫 달콤한 페이스트리 🥐 짠맛이 강한 감자칩 가당 음료 🥤 3. 편의점 음식을 활용한 식단 예시 🌞아침 <오트밀 컵> : 뜨거운 물만 있으면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오트밀 컵은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좋은 선택이에요. 설탕이 적은 종류를 고르고, 견과류나 과일을 추가해보세요! <삶은 달걀> : 단백질이 풍부한 삶은 달걀은 대부분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요. 과일 한 조각과 함께 먹으면 든든한 아침 식사가 되죠. 🌇점심 및 저녁 <샐러드> : 닭고기나 단백질이 풍부한 계란이 들어간 샐러드를 선택하세요. 드레싱은 오일 기반이나 발사믹으로 고르고, 크림 드레싱은 피하는 게 좋아요. <랩이나 샌드위치> : 통밀로 만든 랩이나 샌드위치에 살코기와 야채가 듬뿍 들어간 걸 선택하세요. 마요네즈 대신 겨자나 후무스로 가볍게! 4. 음료 선택도 중요해요 🥤 음료를 고를 때도 현명하게 선택하는 게 중요해요.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는 피하고, 더 건강한 대안을 선택하세요. <물> : 항상 최고! 물은 갈증해소에 탁월할 뿐 아니라 미네랄이 풍부해요. 언제나 최고의 선택은 물이랍니다! <무가당 아이스티> : 항산화제도 챙기면서 상쾌하게 마실 수 있어요. 설탕 탄산음료,에너지 음료,설탕과 지방이 많은 커피 음료 등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5. 편의점에서 라벨 읽는 법 🏷️ 건강한 선택을 하려면 성분표를 잘 읽어야 해요! 다음을 확인해보세요. <1인분의 양> : 칼로리가 낮아 보여도 여러 번 나눠 먹는 경우가 많으니 꼭 확인하세요. <첨가된 설탕> : 옥수수 시럽, 과당 등으로 표기된 설탕을 피하는 것이 좋아요. ✨✨✨ 편의점도 현명하게 선택하면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좋은 곳이에요. 성분표를 꼼꼼히 읽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선택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해보세요! 여러분도 이제 편의점에서 건강한 한 끼를 만들어보세요. 😄🌿
geniet
감자나 옥수수도 위험...혈당 관리할 때 반드시 피해야 할 음식
혈당 관리 하시는분들 많으시죠? 당뇨환자분들은 감자나 옥수수도 조심하셔야 한다고 하네요. 대부분 탄수화물로 이루어져 있는 감자를 먹게 되면 혈당이 갑작스럽게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옥수수도 저는 정말 좋아하는데 옥수수 1/2개는 당지수가 비슷한 흰쌀밥 반공기 정도의 혈당상승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해요. 혈당 관리가 필요하신 당뇨환자분들은 조심하셔야겠어요 일반분들은 적절히 운동하시고 몸에 좋은 음식을 드시면 될꺼 같습니다~ 시금치, 케일, 통곡물, 생선이나 닭고기는 혈당 관리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식품이다. 반면 최악의 식품에는 무엇이 있을까?? 제2형 당뇨병은 인슐린의 기능 저하로 인해 혈당이 높아지는 질병으로, 평생 관리가 필요하다.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증상이 악화되거나 합병증이 생길 우려가 있다. 당뇨병 관리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당뇨가 있을 때 좋은 식품과 나쁜 식품을 알아봤다. 당뇨병 관리에 좋은 식품으로는 녹색 잎채소, 통곡물, 생선, 닭고기, 베리류 과일, 견과류, 씨앗, 콩류, 건강한 지방 등이 있다. 이들 식품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녹색 잎채소는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을 천천히 올린다. 통곡물은 정제된 곡물보다 혈당 지수가 낮아 당뇨병 환자에게 유익하다. 생선과 닭고기는 단백질 공급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베리류 과일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건강에 좋다. 견과류와 씨앗은 건강한 지방을 제공해 심혈관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을 준다. 반면 피해야 할 음식도 있다. 정제된 곡물과 단맛이 강한 과일주스, 탄수화물이 많은 식물성 식품은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육류 섭취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육류 섭취 횟수를 매주 3차례 이상 늘리면 당뇨와 같은 질병에 걸릴 확률이 증가한다고 한다. 이는 육류에 포함된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당 조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당뇨병 환자들은 식단 관리 외에도 규칙적인 운동과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하다. 운동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며 스트레스 관리는 호르몬 균형을 유지해 혈당 변동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당뇨병은 생활습관병으로 불릴 만큼 일상적인 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꾸준히 점검하고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cu 다이어트 식품
제가 추천하는 cu 다이어트 식품은 닭가슴살 스팸입니다 자취하는 사람들이라면 간편하게 스팸에 김치로 식사를 할때가 많으실텐데요 딝가슴살 스팸은 닭고기 함량이 90% 이상이며 단백질을은60% 함유하고 있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맛과 건강을 한번에 잡을수 있는 닭가슴살 스팸을 추천 합니다
jjung2
아이에게 아침식사로 ‘이것’ 주면 안 돼요… 암·염증 위험
아이에게 아침식사로 ‘이것’ 주면 안 돼요… 암·염증 위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식사는 자는 동안 소모된 에너지를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하루의 활기찬 시작을 돕는다. 특히 성장기 아이들의 경우 균형 잡힌 아침 식사가 신체 발달 및 면역력 강화에 큰 영향을 미쳐 더욱 중요하다. 영국 수석 영양학자 페데리카 아마티가 데일리메일에 ‘아이들이 아침 식사로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과 대안’을 공유했다. ◇암 발병 위험 높이는 가공육 페데리카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햄, 소시지, 냉동 치킨너깃 등 가공육을 주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아침에 나트륨 함량이 높은 가공육을 먹으면 수분을 과도하게 끌어들여 혈압을 높이고 탈수를 유발해 하루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피로감과 집중력 저하를 유발한다는 이유에서다. 가공육 섭취는 암 발병 위험도 높인다. 가공육 제조 시 첨가되는 소금, 식품 방부제 등은 장내 미생물 불균형을 초래한다. 가공 과정에서 생성되는 N-니트로소화합물,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 등은 DNA를 손상시키고 산화 스트레스를 생성해 암세포를 생성한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 결과, 하루에 가공육을 70g 이상 섭취하면 대장암 발병 위험이 5% 증가한다. 가공육 70g은 베이컨 두 조각, 햄버거 반개에 해당하는 양이다. ◇장에 염증 유발하는 초가공식품 식품 첨가물 함량이 높은 초가공식품도 주의해야 한다.초가공식품은 가공·변형을 여러 번 거친 식품으로 ▲냉동식품 ▲패스트푸드 ▲즉석조리식품 ▲가공음료 등을 통칭한다. 아마티 박사는 "아침은 신체 대사율이 높은 시기이기 때문에 영양가 있는 식품을 섭취해 대사를 효율적으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침부터 초가공식품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 떨어지면서 에너지를 빠르게 소모하는 등 대사에 부담을 줘 비만, 대사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다. 초가공식품에는 라면, 과자 등 인공적인 식품뿐 아니라 빵, 시리얼 등 식물성 식품을 원료로 한 식품도 포함돼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게 좋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카제인 ▲유당 ▲글루텐 ▲말토덱스트린 ▲고과당 옥수수 시럽 ▲경화유 ▲향미 강화제 등이 함유돼 있으면 초가공 식품에 해당한다고 정의했다. 초가공식품은 당류, 지방 함량은 높고 섬유질,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거의 없어 열량의 질이 떨어지고 소화되는 과정에서 장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양질의 탄수화물에 단백질 곁들여야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아침식사는 혈당지수(GI)가 낮고 당 분자가 세 개 이상 결합된 복합당인 탄수화물 식품”이라고 말했다. 그는 “간혹 부모들이 자녀가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데 아이들의 경우 탄수화물이 신체에서 빠르게 에너지로 전환되기 때문에 활력이 필요한 아침에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잡곡이나 통밀 등 통 곡물에 단백질 식품을 적절히 곁들여 영양 균형을 맞추면 된다. 단백질은 가공육 대신 생선이나 닭고기 등을 고르는 게 바람직하다. 하버드대 연구팀이 8만1000명의 식습관을 약 8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가공육을 생선으로 대체했을 때 사망률이 25% 감소했고 닭고기로 대체했을 때 17% 줄어들었다. =============== 그런데 아이들이 통밀, 곡물류 너무싫어하죠 저희는 어릴적부터 콩밥과 잡곡을 먹었더니 지금도 좋아하고, 김치도 꼭 챙겼더니, 다행이 김치도 잘먹어요 ~
뽀봉
월요일 아침 치킨샐러드와 밥
다시 600g이 늘었어요. 요즘 계속 5~600g씩 늘었다 빠졌다가 계속 하더라고요. 이게 뭘까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저녁은 3:50부터 먹기 시작했는데 혼자 가게 볼 때 먹은 거랑 손님이 오면 잠깐 멈췄다가 다발만들거나 커피 해주고 다시 먹고 다시 손님 오면 멈췄다 다시 먹고 하니까 5시쯤 겨우 초코오나오 다 먹었는데 보통때랑 양은 비슷했는데 배가 부르더라고요. 먼저 먹은 샐러드도 양이 작았는데 꾸준히 못 먹고 계속 멈췄다. 다시 먹고 하니까 배부름을 느꼈나봐요~ 배부를 때 그냥 딱 안 먹고 버렸어야 되나 싶기도 하지만 오트밀과 그릭요거트가 들어있는데 버리기는 아깝고 남겨놨다가 다음에 먹긴 이상할 것 같아서 그냥 먹어서 쪘을까요? 이런저런 생각이 듭니다. 어제 초코 오나오에 냉동바나나가 들어있어서 쪘다 싶기도 하고 다리가 아파서 만보 겨우 넘겼는데 덜 걸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생각만 많았답니다. 오늘은 육천보 챌린지 최종 보상날이라 6시에 라떼랑 산책 나가서 8시 20분에 들어왔네요. 그리고 얼른 아침 차렸어요. 우선 과일이 없어서 포도 두송이와 사과 방울토마토를 씻어 준비했어요. 치킨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담고 당근 오이와 사과 방울토마토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먼저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배추와 상추를 싸먹을 수 있게 놔뒀어요. 그리고 동생이 어제 치킨 윙 시켜 먹고 남은 8조각을 튀김옷과 껍질 벗겨서 뜯어서 한쪽에 담았어요. 그 위에 햄프시드와 견과류 찰옥수수를 뿌리고 닭고기 쪽으로 파절이도 같이 먹으려고 올렀고 애사비 드레싱을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푸짐한 치킨 샐러드를 해놓고 치밥처럼 밥에 어울릴 것 같아서 잡곡밥 데우고 알타리 김치도 같이 차렸네요. 원래 포도도 넣으려고 했는데 치킨샐러드에 안 어울릴 거 같아서 포도는 따로 빼서 샐러드 먹기 전에 먼저 먹었어요. 포도 먼저 먹고 샐러드먹고 샐러드 먹다가 밥이랑 같이 먹다가 샐러드 마저 다 먹고 밥도 마저 먹었네요. 오늘 치킨 샐러드는 참 맛있었답니다. 치킨에 튀김옷과 껍질은 벗겼지만 아무래도 짭짤한 치킨을 상추와 배추에 야채와 파절이랑 싸서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구요. 저 샐러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치킨이 들어있어서 열량은 꽤 나가겠죠?ㅎㅎ 이런 날도 있는 거죠~~ 요즘 계속 쪘다 빠졌다 스트레스만 쌓이는데 동생이 축구 보면서 먹는다고 치킨 시켜먹는 걸 내가 다음날 아침에 치킨 샐러드로 포식했네요.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통조림도? 식탁에서 치워야 할 암 유발 음식 10가지
통조림도? 식탁에서 치워야 할 암 유발 음식 10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우리가 평소 즐겨 먹는 음식들 중에는 나도 모르게 몸에 해로운 음식들이 숨어있다. 그중에서도 몇 가지 음식들은 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al)의 자료를 바탕으로 건강을 위해 피해야 하는 10가지 음식들을 알아본다. 1.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같은 가공육에는 질산염과 아질산염이라는 화학 성분이 들어 있다. 이 성분들은 체내에서 발암 물질로 변할 수 있어 대장암 위험을 높인다. 가공육 대신 신선한 닭고기나 생선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하며, 불에 직접 굽는 것보다 삶거나 찌는 방법으로 조리하는 것이 더욱 안전하다. 2. 붉은 고기= 소고기와 돼지고기 같은 붉은 고기는 대장암과 전립선암, 췌장암과도 연관이 있다. 특히 고온에서 구울 때 발생하는 해로운 물질 위험이 높아지기에 주 2회 이하로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만약 대체 단백질을 고민한다면 닭고기나 두부, 콩류를 활용하는 것도 좋다. 구이보다는 삶거나 찌는 방법이 발암 물질 생성을 줄일 수 있는 좋은 선택이다. 3. 전자레인지 팝콘= 전자레인지로 쉽게 즐길 수 있는 팝콘. 그러나 전자레인지 팝콘 포장지에 포함된 화학 물질들이 발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특히 팩 안에 들어 있는 인공 버터 향료는 인체에 유해할 수 있다. 4. 절임 음식= 피클 같은 절임 음식은 짠맛이 강해 식욕을 돋우지만, 과다한 염분이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절임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아시아 국가에서 위암 발생률이 높은 것도 이와 연관지어 볼 수 있다. 절임 음식보다는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다양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금 대신 허브나 향신료로 맛을 내는 것도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다. 5. 트랜스지방 함유된 기름= 마가린이나 일부 가공식품에 포함된 트랜스지방은 체내 염증을 증가시키며 암을 포함한 여러 질병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식품을 고를 때 성분표를 확인하여 트랜스지방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고, 조리 시 올리브유나 아보카도 오일 같은 건강한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6. 밀가루와 설탕이 든 간식= 흰 밀가루로 만든 빵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과자들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 비만은 여러 암의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 중 하나다. 통밀빵이나 현미밥 같은 건강한 곡물을 선택하여 섭취하는 것이 마람직하며, 간식으로도 가공식품보다 통곡물로 만든 간식을 고르면 건강을 지킬 수 있다. 7. 인공 감미료= 다이어트 음료나 저칼로리 제품에 자주 사용되는 인공 감미료는 암 발생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특히 아스파탐이나 사카린 같은 인공 감미료가 장기적으로 몸에 해로울 수 있어 가능한 한 스테비아나 꿀 같은 천연 감미료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8. 그릴에 구운 고기= 고기를 높은 온도에서 굽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화학 성분들은 암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불에 구워 검게 탄 부분에는 유해 물질이 집중되므로, 고기를 미리 양념해 조리하거나 구이 대신 삶거나 찌는 방식을 사용해 발암 물질 생성을 줄이는 것이 좋다. 9. 비유기농 농산물= 농약이 남아 있는 비유기농 과일과 채소 섭취도 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농약은 체내에 축적될 경우 발암 물질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능한 한 유기농 제품을 선택하고, 비유기농 과일과 채소는 충분히 씻어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껍질째 먹는 과일은 더욱 철저히 세척해야 한다. 10. 통조림 식품= 통조림 식품에는 캔 내부 코팅제로 사용되는 BPA라는 화학 물질이 포함될 수 있다. BPA는 내분비계를 방해하고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통조림 제품을 구입할 때 BPA-free로 표시된 제품을 선택하거나, 가급적이면 통조림보다는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 =============== 간편함때문에 생각보다 통조림식품을 먹게 되는 경우가 많죠 안에 내용물 보다 캔내부 코팅제로 사용하는 화학물질이 문제인가보네요
뽀봉
점심은 병원식당에서 닭볶음탕
아침에 자비명상 수업 9시반에 받고, 11시 요가수업하고 병원 직원 식당으로 점심먹으러 갔어요. 오늘은 혼자 먹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도리탕 코스와 고등어 조림코스가 있었는데 요가가 하면서 어질어질한 게 느껴져 평소 좋아하던 닭으로 먹었답니다. 양배추샐러드 2접시와 잡곡밥(그냥 한그릇 받아왔어요) 닭볶음탕 미역국 청포묵 콩나물무침 배추김치 받았네요. 양배추 샐러드와 배추김치는 직접 가져와서 샐러드 2접시부터 견과류 뿌려서 먼저 먹고 닭고기부터 천천히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따라 밥도 많아서 반찬이 모잘라서 김치랑 양배추샐러드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닭볶음탕에 감자며 떡도 다 먹고 뼈밖에 안 남기고 다먹고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밥과반찬도 다 먹었답니다. 왜 이렇게 허기가 졌을까요? 아침에 밥을 안 먹어서 배가 고팠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이해림 헬스조선 기자 님의 스토리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철에는 근육 유연성이 떨어진다. 관절 부근의 혈관·인대가 수축해 몸이 전반적으로 뻣뻣하게 굳기도 한다. 노년층은 이 시기에 특히 낙상 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나이 들어 낙상 사고를 당하면 젊을 때보다 크게 다치고, 회복도 잘 되지 않는다. 단순 찰과상에 그치지 않고 고관절 등 뼈가 부러지거나 심하면 목숨을 잃기도 한다. 노년기가 되기 전부터 운동과 단백질을 챙기는 등 낙상 사고 예방에 나서야 한다. 집에서 넘어져도 골절… 50대부터 근육 관리해야 낙상 사고 예방은 일상 속에서 생활화돼야 한다. 야외활동을 할 때만 예외적으로 조심할 게 아니다. 근육과 뼈가 약해진 고령자는 집에서 생활하다가도 사고를 당한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4년간(2018년∼2021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65세 이상 고령자 안전사고의 62.7%(1만 4778건)가 낙상 사고다. 이중 74%(1만 1055건)가 주택에서 발생했는데 욕실 바닥에서 미끄러지거나 침대에서 떨어지는 사례가 많았다.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한 집안이 오히려 가장 위험한 셈이다. 50∼60대부터 대비를 시작하는 게 좋다. 근육을 기르는 게 핵심이다. 근육은 사고를 당했을 때 완충 작용을 하는 보호막 역할을 한다. 전신 건강의 기초를 다지는 역할도 한다. 근육이 심하게 부족한 상태를 일컫는 근감소증이 되면 낙상뿐 아니라 치매, 암 사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가 있다. 종아리 둘레 32㎝ 미만이라면 근감소증 가능성 자신이 근감소증인지 집에서 가늠해볼 방법이 있다. 도쿄대 노인의학연구소가 개발한 '핑거링(fingerring) 테스트'가 대표적이다. 양쪽 엄지손가락과 검지를 맞대 손으로 원 모양을 만든다. 본인의 종아리 중 가장 굵은 부위를 원으로 감싸본다. 손으로 만든 원이 종아리 둘레보다 커 헐렁하게 공간이 남으면 근감소증을 의심해야 한다. 연구팀은 종아리가 원보다 굵은 사람에 비해 원에 딱 들어맞는 사람은 근감소증 위험이 2.4배, 핑거링이 종아리보다 큰 사람은 6.6배 더 높다고 밝혔다. 줄자 등의 도구로 종아리 둘레를 재서 근감소증인지 아닌지도 확인할 수 있다. 경희의료원 가정의학과 원장원·김선영 교수팀이 70∼84세 국내 노인 657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신체의 전신 근육량이 종아리 둘레에 비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근감소증을 진단받은 환자의 82%가 종아리 둘레 32㎝ 미만이었다. 연구팀에 따르면 온몸의 근육량은 종아리 둘레에 비례하는 경향이 있고, 종아리는 보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곳이라 근감소증 진단에 참고할 만한 부위다.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이 단백질 섭취에 도움 노년기에는 근육량뿐 아니라 질도 감소한다. 근육 세포 개수는 물론이고, 각 근육 세포가 내는 힘까지 떨어진다. 의자에서 일어서거나 계단을 오르는 등 기본적인 신체활동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근력이 약해질 수 있다. 매일 운동해야 한다. 꼭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된다. 집에서 의자에 앉았다가 일어서길 반복하거나 한 발로 서서 중심을 잡는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는 게 좋다. 어떤 운동이든 한 자세로 10∼12회씩 2∼3세트 반복해야 근력이 잘 강화된다. 단백질 섭취도 운동 못지않게 중요하다. 단백질은 체중 1㎏당 1.2g 먹어야 한다. 몸무게가 70kg인 노인은 하루에 84g 정도의 단백질을 먹어야 한다. 한국인은 밥 위주로 식사하는 편이라 탄수화물에 비해 단백질 섭취량이 많이 부족하다. 달걀이나 닭고기 등 고단백 식품을 챙겨 먹어야 한다. 다만, 단백질은 큰 덩어리의 고분자 영양소라 작게 쪼개져야 몸속에서 잘 흡수된다. 단백질 분해에 필요한 위산과 펩신은 나이가 들수록 감소해 문제다. 60대가 되면 20대에 비해 3분의 1 수준밖에 분비되지 않는다. 소화 능력이 약한 노인은 충분히 먹기가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럴 땐 기능성 단백질 소재를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단백질 소재 최초로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은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이 그중 하나다. 우유에서 추출한 유청 단백질을 효소 반응 과정을 거쳐 분말화한 것이라 소화가 쉽고, 체내 흡수율이 높다. 근력 향상 기능성도 입증됐다. 매일헬스뉴트리션이 골격근량이 부족한 50세 이상의 성인 남녀 87명을 대상으로 인체 적용 시험을 진행한 결과다. 12주 동안 운동하며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을 하루 6g씩 먹게 했더니, 대퇴사두근력(허벅지 앞쪽 근육)과 근파워(순발력)가 유의미한 수준으로 개선됐다. ============== 저희엄마는 허벅지라고 하셨는데 종아리 둘레 이군요 종아리가 점점 앏아지면 단백질이 줄어 든다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 처음들어보는데, 좀 찾아봐야 겠네요
뽀봉
남녀노소 홀린 ‘저속노화’… 음식 먹는 ‘순서’도 중요하다?
남녀노소 홀린 ‘저속노화’… 음식 먹는 ‘순서’도 중요하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노화는 자연스러운 삶의 과정이다. 그런데 탄수화물 함량이 높거나 자극적인 음식과 같이 건강에 나쁜 음식을 먹으면 노화는 가속화된다. 건강하게 나이 드는데 도움이 되는 ‘저속노화식단’에 대해 알아본다 . ◇흰 쌀밥 대신 잡곡 섞기 노화를 늦추기 위해서는 단순당과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대신, 잡곡과 양질의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게 좋다. 흰 쌀밥 대신 ‘저속노화밥’을 만들어 먹는 게 한 방법이다. 저속노화밥은 귀리, 현미, 백미, 렌틸콩을 2대 2대 2대4 비율로 지은 밥을 말한다. 저속노화밥 속 곡물들은 혈당 조절 등 여러 건강 효과가 있다. 귀리는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한 슈퍼 곡물 중 하나로, 필수아미노산과 비타민B가 풍부하다. 식물성 단백질 함량이 백미보다 2.8배 더 많아 고단백·저열량 곡물이다. 현미는 각종 비타민, 철분, 마그네슘 등 다양한 필수 영양분을 함유한다. 현미 역시 혈당을 조절해 심장 건강을 향상해 준다. 렌틸콩도 마찬가지로 단백질과 미네랄 등 영양분이 풍부하다. 렌틸콩 속 항산화 성분은 세포 재생에도 효과적이다. ◇단백질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것도 노화를 늦추는 방법이다. 단백질은 여러 개의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진 3대 영양소 중 하나다. 다양한 기관과 호르몬 등 신체를 구성하기 때문에 몸에서 물 다음으로 많은 양을 차지한다. 단백질은 면역 기능과 근육 생성에도 필수적이기 때문에 하루에 성인 체중 1kg당 0.8g을 섭취하는 게 좋다. 단백질을 다량 함유한 식품으로는 닭고기, 칠면조 고기, 생선, 두부, 병아리콩, 요거트 등이 있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 적색육에도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콜레스테롤 함량도 높다. 따라서 되도록 흰살생선, 두부, 콩 등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채소-고기-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해야' 어떤' 음식을 섭취하는 것만큼 음식을 ‘어떻게’ 먹는 것도 중요하다. ‘거꾸로 식사법’이 노화의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거꾸로 식사법이란 식사할 때 채소나 나물을 먼저 섭취하고, 이후 고기나 생선, 마지막으로 밥과 면 등 탄수화물 순서대로 식사하는 방식이다. 채소나 나물 등 식이섬유를 가장 먼저 먹게 되면, 혈당이 느리게 오르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탄수화물을 먼저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고, 오른 혈당을 안정시키기 위해 인슐린이 대거 생성된다. 이때 인슐린이 혈액 속 당을 지방으로 저장하기 때문에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품을 가장 먼저 섭취하는 게 좋다. 또한 식이섬유는 다른 영양분에 비해 소화가 더딘데, 그 덕분에 단백질과 탄수화물도 잇따라 천천히 소화된다. 소화가 오랫동안 진행되면 배고픔을 느리게 느낄 수 있다. ================== 저속노화밥은 귀리, 현미, 백미, 렌틸콩 2대 2대 2대4 비율로 지은 밥 저화 노화법 밥짓기 처음 알아가네요 지금 귀리 빼고는 먹고 있는데, 챙겨야 겠네요
뽀봉
‘이 음식’ 삶아 먹으면, 콜레스테롤 줄고 치매 예방 효과도
‘이 음식’ 삶아 먹으면, 콜레스테롤 줄고 치매 예방 효과도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삶은 육류, 가금류에 인지질 성분이 풍부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지질은 세포막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으로 신경 세포막 안정화,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위염 완화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낸다. 특히 달걀, 육류, 가금류, 생선 등에 많이 함유된 콜린 유래 인지질은 뇌 발달 및 세포의 정상적인 기능 유지에 필수적이다. 임신 중 태아 발달에 필수 영양성분으로 꼽히며 치매 예방에도 중요한 성분으로 주목받고 있다. 농촌진흥청이 강릉원주대·충남대·대구대와 함께 한국인이 많이 섭취하는 식품에 함유된 다섯 종의 인지질을 분석했다.다섯 종류의 인지질은 ▲포스파디딜 콜린 ▲라이소프스파티딜 콜린 ▲포스파티딜 세린 ▲스핑고 마이엘린 ▲포스파디딜 에탄올아민이다. 분석 결과, 육류나 가금류를 삶았을 때 인지질 함량이 가장 높았다. 특히 포스파디딜 콜린이 가장 많이 함유돼 있었으며 이외에 포스파티딜 에탄올아민과 스핑고마이엘린 함량이 높았다. 돼지고기는 사태(407mg), 앞다리(265mg), 머릿고기(128mg), 뒷다리(90mg), 껍데기(30mg), 족발(4mg)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닭고기는 목살(380mg), 넓적다리(190mg), 가슴(145mg), 다리(144mg), 날개(73mg) 순으로 함량이 높았고, 닭 부산물 중에는 간(1193mg), 심장(615mg), 모래주머니(258mg)가 특히 높았다. 한우의 인지질 함량은 앞다리(194mg), 뒷다리(149mg), 목살(103mg), 갈비(65mg) 순으로 높았다. 이외에 채소류 중에서는 가지(생가지 3mg)를 굽거나(44mg) 데치거나(27mg) 쪘을 때(28mg) 인지질 함량이 높아졌다. 과일류에서는 감귤류가 품종에 따라 33~52mg으로 함량이 높았다. 곡류에는 주로 라이소포스파티딜 콜린, 포스파디딜 콜린, 포스파디딜 에탄올아민이 들어 있었다. 찐 귀리에는 267mg, 찐 겉보리와 찰보리에는 각각 158mg, 141mg이 함유돼 있었다. 농촌진흥청 식생활영양과 유선미 과장은 “우리 농산물의 기능성 성분을 정밀 분석해 이를 높이는 농산물 가공 제품 개발을 지원하겠다”며 “이를 통해 농가 소득이 높아지고 국민 건강이 증진되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예전부터 기름진거 그냥 먹는것보다 수육처럼 삶아 먹는것이 좋다고 하던데 콜레스테롤에 줄어지는데 큰 효과가 있는거네요
뽀봉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천연 식욕 억제제를 활용하면 극단적으로 식사를 제한할 때보다 건강하게 목표 체중을 달성할 수 있다. 포만감을 주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도록 돕는 게 골자다. 미국 건강 매체 ‘헬스(Health)’에 게재된 천연 식욕 억제제에 대해 알아본다. ◇고섬유질 식품▲채소 ▲과일 ▲견과류 ▲씨앗류 ▲콩 ▲통 곡물 등 고섬유질 식품은 탄수화물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혈당을 완만하게 올리고 식욕 조절을 돕는다. 성인 기준 섬유질 일일 권장 섭취량은 남성 31g, 여성 25g이다. 대표적인 고섬유질 식품의 섬유질 함량은 ▲케일 한 컵(10장) 섬유질 6g ▲보리 한 컵 섬유질 6g ▲스틸컷 오트밀 섬유질 4g ▲라즈베리 한 컵 9.75g ▲강낭콩 한 컵 섬유질 19g이다. 다양한 고섬유질 식품을 매 끼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칠리 고추칠리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은 식욕을 감소시키고 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대 연구에 의하면, 식사 때 칠리 고추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증가하고 식사 후에 다른 음식을 먹고 싶은 욕구가 감소해 섭취 열량 조절을 돕는다. 칠리 고추가 포함된 식사를 한 사람은 다음 끼니에 지방, 탄수화물 섭취량이 감소했다는 카타르 코넬의대 연구 결과도 있다. 식욕 조절을 위한 칠리 고추 섭취량은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다. 단, 캡사이신이 소화기관에 작열감을 일으켜 속 쓰림,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소량씩 점진적으로 섭취량을 늘리는 게 좋다. ◇저지방 단백질매 끼니에 ▲두부 ▲생선 ▲달걀 ▲닭고기 등 저지방 단백질 식품을 추가하면 전체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단백질은 포만감과 관련된 호르몬인 렙틴 분비를 늘리고 배고픔을 알리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해 식욕 조절을 돕는다. 고단백 식사를 하면 더 많은 양의 단백질이 신체 에너지로 쓰여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라는 제주국립대병원 연구 결과가 있다. 체중감량 및 식욕 억제 효과를 누리려면 하루 섭취 열량의 30%를 저지방 단백질 식품으로 채우면 된다. ◇녹차녹차에 함유된 카페인, 카테킨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카페인은 체내에서 각성제로 작용해 에너지 수준을 높이며 식욕을 감소시킨다.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성분은 신체가 더 많은 열량을 소모하도록 신진대사를 활성화한다. 단, 녹차는 하루에 두세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30~50mg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최대 400mg이다. 권고량 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크 초콜릿다크 초콜릿은 식욕을 억제하면서 단 것에 대한 갈망을 채울 수 있는 식품이다. 다크 초콜릿 속 항산화 화합물인 폴리페놀은 위장운동을 억제하고 뇌 포만 중추를 자극해 과식을 막는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식사 두 시간 전에 다크 초콜릿을 섭취한 사람은 밀크 초콜릿을 먹었을 때보다 17% 적은 칼로리를 섭취했다는 덴마크 코펜하겐대 첨단식품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다. 말레이시아 의과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19건의 연구를 검토한 결과, 다크 초콜릿 섭취가 과체중 또는 비만 환자의 식욕 억제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단, 다크 초콜릿에 함유된 지방, 설탕 등이 체중 관리의 긍정적인 영향을 상쇄할 수 있어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연구에서는 다크 초콜릿을 약 100g 섭취했다. =============== 다크초콜렛은 다이어트식품인가보네요 초콜렛은 달아서 아니라 생각 했는데 식사 2시간전에 공복기를 메울수 있겠는걸요
뽀봉
스위치온 다이어트 4주 식단 단식
스위치온 다이어트 !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요즘 다들 스위치온 다이어트 로 다이어트를 하시는 것 같아요! 후기가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저는 잘 몰랐는데, 이번에 알아본 김에 한 번 소개해 드리고 시도도 해보려고 해요 ㅎㅎ 스위치온 다이어트 를 개발하신 박용우 박사님은 의사로서 30년 동안 비만 치료를 하셨다고 합니다. 벌써 신뢰성이 가죠?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4주 동안 식단 조절과 간헐적 단식을 통해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연소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핵심은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고 단백질과 지방 섭취를 늘리며, 대사 전환을 통해 신체가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신기하죠? 간단히 단계별로 세부 설명 드릴게요. 1단계 (1주차) – 대사 전환 주요 목표: 신체가 지방 대사 상태로 전환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탄수화물 섭취를 최소화하고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합니다. 허용 음식: 생선, 달걀, 닭고기, 아보카도, 견과류 등이 포함됩니다. 금지 음식: 흰 쌀, 밀가루, 설탕이 든 음식은 피해야 합니다. 간헐적 단식: 1주차에는 하루에 24시간 동안 간헐적 단식을 1회 실시합니다 2단계 (2주차) – 지속적 지방 연소 식단: 점심은 일반식이 허용되지만, 저녁에는 탄수화물 제한식을 따릅니다. 단백질 쉐이크를 하루에 두 번 섭취하고, 간헐적 단식은 주 1~2회 실시합니다. 허용 음식: 채소, 플레인 요거트, 닭고기, 두부, 해조류, 버섯류 등 운동: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여 지방 연소를 극대화합니다 3단계 (3주차) – 지방 연소 극대화 식단: 2주차와 비슷하지만, 주 2회의 24시간 단식을 추가합니다. 지방 연소가 더욱 극대화되는 단계로, 체지방이 빠르게 감소합니다. 운동: 운동과 간헐적 단식을 병행하며 체지방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시점에서는 근육량이 유지되거나 회복되기 시작합니다 4단계 (4주차) – 유지 및 관리 식단: 3주차와 동일한 조건에서 24시간 간헐적 단식을 주 3회로 늘려 실시합니다. 이 단계에서 체중을 감량하고, 대사 상태를 유지해 체지방이 다시 쌓이지 않도록 합니다. 주의사항: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면서도 단백질 섭취량을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정해진 규칙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예외를 만들면 다이어트가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허용 음식과 금기 음식 허용 음식: 닭고기, 생선, 해조류, 버섯류, 플레인 요거트, 채소, 견과류 등이 포함됩니다 금기 음식: 설탕, 밀가루 음식(빵, 케이크 등), 트랜스 지방,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는 금지됩니다. 또한, 알코올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의 주의 사항 및 효과 주의사항: 이 다이어트는 철저히 지켜야 하며, 카페인(특히 커피)은 제한되며 간헐적 단식을 올바르게 시행해야 합니다 효과: 체지방 감소와 함께 기초 대사율을 증가시켜, 요요현상 없이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근육량 증가와 혈당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철저한 규칙을 지키면서 진행해야 하며, 식단과 운동, 간헐적 단식을 효과적으로 조합해 지방 연소와 체중 감량을 극대화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복잡해 보이지만, 체계적으로 보이고, 효과를 본 사람들의 후기도 있으니 다이어트를 더 건강히 하고 싶은 분들은 시도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박용우의 스위치온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yw-switchon 박용우 박사님의 스위치온 다이어트 책: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974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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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이지 않고, 영양소 많아…방광에 좋은 식품 9가지
자극적이지 않고, 영양소 많아…방광에 좋은 식품 9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방광은 소변의 저장과 배출을 담당하는 속이 빈 주머니 같은 근육기관이다. 방광의 주요 기능은 소변을 저장하고 배출하는 것이다. 이런 방광 건강이 나빠지면 신경인성 방광, 방광 누공, 방광 파열, 방광 게실, 방광염, 방광 결석, 방광암 등의 여러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우리가 자주 먹은 음식 중에는 방광을 자극하는 것도 있고 진정시키는 것도 있다. 일반적으로 술, 감귤류 과일, 커피, 인공 감미료 등은 방광을 자극하는 음식으로 꼽힌다. 이와 관련해 ‘미국 비뇨기재단(Urology Care Foundation)’ 자료를 토대로 방광 건강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감자, 고구마 감자와 고구마는 방광 친화적인 식품으로 꼽힌다. 특히 감자와 고구마는 기온이 떨어질 때 더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감자에는 단백질, 당질, 비타민B군, C, E, 아연, 엽산, 칼륨 등이 고구마에는 당질, 베타카로틴, 비타민A, B, C, E, 아연, 엽산, 칼륨 등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다. 배 배에는 섬유질이 풍부하다. 배는 칼로리가 낮아 비만인 사람에게도 좋은 과일이다. 배에는 비타민, 칼륨, 칼슘, 엽산 등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다. 달걀 단백질과 각종 영양소가 함유된 달걀은 방광에 거의 부담을 주지 않는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바나나 바나나는 연중 쉽게 구해 먹을 수 있는 열대 과일이다. 바나나는 간식으로 먹어도 좋고, 시리얼의 토핑이나 스무디에 넣어서 먹으면 풍미를 더한다. 바나바에는 베타카로틴, 비타민, 칼륨, 칼슘 등이 들어있다. 견과류 아몬드, 캐슈넛, 호두 등 견과류에는 방광을 비롯해 전반적인 건강을 향상시키는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그린 빈스 껍질콩, 깍지콩, 줄기콩으로도 불리는 그린 빈스는 긴 콩깍지를 그대로 요리해 먹는 채소를 말한다. 그린 빈스 1인분의 열량은 31칼로리에 불과하다. 그린 빈스는 비타민A, B, 미네랄 및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살코기 저지방 소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등 기름기가 거의 없고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은 방광을 자극하지 않는다. 겨울호박 겨울호박은 여름에 수확하는데, 열매 안에 씨앗이 가득 들어 있고 껍질은 단단한 박과 식물의 하나다. 겨울 동안 저장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겨울호박에는 비타민과 단백질, 당질, 미네랄이 들어있다. 통곡물 현미, 보리, 귀리, 통밀, 퀴노아 등 통곡물은 혈당지수가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방광 건강에 도움이 된다. ============== 배는 자극적이지 않고 섬유질과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방광에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제가 알고 있는것은 늙은 호박이나 옥수수수염정도 인데 그것 말고도 좋은것들이 이렇게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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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낮은 음식만 먹었는데 살은 안 빠져…왜?
칼로리 낮은 음식만 먹었는데 살은 안 빠져…왜?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체중을 감량할 때 쿠키 3개 160칼로리, 시리얼 반 컵 220칼로리 등 열량을 계산해가면서 먹는 사람들이 있다. 일일 권장 칼로리보다 적게 먹으면 무조건 살이 빠질 것이라는 오해 때문이다. 칼로리를 계산하면서 먹으면 처음에는 체중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원래 체중을 다시 찾게 되고 다이어트 전보다 건강이 상하는 일이 발생한다. 칼로리를 따져가며 먹는데도 몸무게가 빠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자료를 토대로 그 이유를 정리했다. 칼로리 수치가 같다고 효과도 같지는 않아 칼로리는 특정 음식에 얼마나 많은 에너지가 포함돼 있는지 측정하는 기준이 된다. 또 고칼로리 음식을 먹으면 필연적으로 살이 찌게 된다. 하지만 칼로리 수치가 같다고 해서 몸에 작용하는 효과도 동일한 것은 아니다. 영양소가 풍부한 양질의 칼로리가 있는가하면 그렇지 않은 칼로리도 있기 때문이다. 견과류, 달걀, 닭고기, 브로콜리, 아보카도 등의 음식은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면서 포만감도 오래 지속시키는 음식이다. 또 지방을 태우는 역할을 하는 호르몬 분비를 촉발시켜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반면 정제된 곡류나 설탕이 함유된 가공식품은 다이어트 칼로리에 해당하는 양만큼만 먹는다 하더라도 영양소가 부족하고 만족감이 떨어져 자신도 모르는 사이 더 먹게 된다. 또 지방 소모가 아닌 축적을 돕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칼로리는 수학이 아닌 생물학이다 우리 몸은 수학 등식처럼 작용하지 않는다. 하루에 800칼로리를 덜 먹었다고 해서 그 동일한 양만큼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라는 의미다. 몸은 수학이 아닌 생물학이다. 칼로리뿐 아니라 호르몬, 유전자, 뇌의 작용으로 일어나는 식욕과 신진대사 등이 함께 어우러져 작동을 한다. 가령 폐경기 여성이 하루에 1000칼로리를 먹을 경우 칼로리만 보면 살이 빠질 것 같지만 실질적으로는 그렇지 못하다. 칼로리가 지나치게 부족해지면 허기가 지게 되고 몸이 배가 고프다는 것을 감지하면 신진대사를 늦추고 지방 대신 근육을 태우게 되기 때문이다.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면 무조건 칼로리를 줄이는 것보다 건강한 식단을 짜서 곯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영양가가 풍부한 채소와 단백질, 불포화 지방산 섭취를 생활화하면 굳이 칼로리에 집착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체중 감량 목표를 이룰 수 있다. ================ 다이어트 하면 젤 먼저 생각나는것이 칼로리인데, 생각보다 살이 빠지는 경향은 없는것 같더라고요. 칼로리를 덜 섭취한다고 해서 빠지는 것이 아니고, 양질의 영양소?? 다이어트는 언제나 어려운것 같네요
뽀봉
아침에 달걀, 점심-저녁엔 고기?… 완전 단백질 음식은?
아침에 달걀, 점심-저녁엔 고기?… 완전 단백질 음식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오늘도 ‘근육 증진’을 위해 단백질 음식을 먹는 사람이 많다. 단백질은 근육 뿐만 아니라 몸속 장기, 뼈, 혈액 등 모든 신체 조직의 성장과 유지에 도움을 준다. 효소, 호르몬, 항체를 구성하는 주요 물질인 동시에 1g 당 4 kcal의 에너지를 만든다. 또 면역세포와 신경전달물질을 구성하며 수분과 산-염기 평형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 중요한 단백질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얼마나 먹어야 할까?… 체중 kg당 0.8~1.2g 단백질 적당 키에 맞는 이상체중을 기준으로 kg당 0.8~1.2g 단백질 보충이 권장된다. 필요할 경우 kg당 1.5~2 g까지도 섭취할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키가 160cm 여성이라면 이상체중은 52kg 정도다. 이 경우 단백질은 최소 42~62g 사이를 먹는 게 좋다. 키가 170cm 남성의 경우 이상체중은 63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50~76g 사이가 적당하다. 아침에 달걀 2개… 점심–저녁에 콩, 두부, 육류, 생선 먹으면?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서 주요 식품들(100g 당)의 단백질 함량을 살펴보자. 단백질 보충을 위해 많이 먹는 닭가슴살은 22.97g 들어 있다. 생선의 경우 삼치 23.6g, 꽁치 23.3g, 고등어 22.6g, 광어 22.36g, 가자미 22.1g, 연어 20.6g, 명태 17.6g 등이다. 보통 달걀 1개의 무게는 65g 정도이므로, 달걀 1개 반 정도를 먹으면 단백질을 13~14g 정도 섭취할 수 있다. 아침에 달걀을 먹고 점심-저녁에 콩, 두부, 육류, 생선을 추가하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완전 단백질 공급원?…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우유 단백질은 식물성과 동물성으로 구분한다.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아미노산이 충분히 들어 있는 완전 단백질 공급원으로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육류, 생선, 달걀, 우유 등이 꼽힌다(질병관리청 자료). 식물성 단백질도 필수아미노산이 있으나 몇 가지 종류의 필수아미노산이 양적으로 부족하다. 하나가 모자라면 다른 아미노산의 사용이 제한되므로 모든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있어야 단백질 이용이 원활해진다. 고지방 단백질 음식 주의… 삼겹살, 갈비, 가공육 등 동물성 단백질 가운데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많이 든 식품은 과식을 조심해야 한다. 식물성 단백질이 있는 견과류 역시 지방함량이 높기 때문에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예를 들어 호두는 한 줌 정도의 양이 적당하다. 단백질 식품 중 지방이 많은 음식이 흔하다. 고지방의 단백질 음식은 제한해야 한다. 대표적인 고지방 식품으로 삼겹살, 갈비, 소시지 등 가공육 등이 있다. 건강한 체중 조절을 위해서는 건강한 식사가 중요하다. 건강한 식사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모든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가 포함된 식사다. 특히 몸속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영양소들은 꼭 음식으로 섭취해야 한다. 과식은 금물이다. 열량이 지나치지 않도록 조절해야 건강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다. =========== 아침에 삶은계란 다시 먹어야 겠네요 계란에 동물성 단백질도 있고, 몸에 흡수율도 빠르다고하네요 간식으로도 계란 2알 아주 좋은거 같아요
뽀봉
10/13(일)손흥민, 밥보다 '이 음식' 좋아한다 고백... 다이어트에도 효과적?
축구선수 손흥민은 고기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에서 손흥민은 "오늘 촬영 도시락에 나왔으면 하는 메뉴는?" 이라는 질문에 "고기" 라고 답했다. 그는 "사실 밥보다는 고기를 더 좋아하는 편이라 고기반찬 먹고싶다." 라고 말했다. 손흥민이 좋아하는 고기는 건강에 어떤 도움을 줄까? 고기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이다. 특히 고기 같은 고단백 식품은 아침에 먹으면 건강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근육을 효과적으로 늘릴 수 있기 때문이다. 저녁 시간대보다 아침 식사로 단백질을 다량 섭취한 사람이 근육량이 많고 악력도 현저히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백질 흡수율이 높아지는 시간대가 아침이기 때문으로 추정했다. 게다가 아침에 고단백 식품을 먹으면 하루 섭취량을 줄여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다. 고단백 식품은 포만감이 오래 가 과도한 식욕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고단백 아침 식사를 하면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이 감소해 칼로리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분석했다. 다만 동물성 단백질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육류는 혈관에 염증을 유발하는 LDL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높이기 때문이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면 혈관에 지질이 쌓이면서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커진다. 또 대장암 발생 위험도 커진다. 건강을 위한다면 소고기, 돼지고기 등 적색육 대신 닭고기, 오리고기 등 백색육 위주로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백색육은 적색육보다 미오글로빈 함량이 낮고 불포화지방산이 많다. 미오글로빈은 근육 세포 속 단백질로 염분과 만나면 체내 DNA 손상을 일으켜 암을 유발한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10/11(금) 40대 이후 무조건 먹어야 하는 음식 7가지!!
제가 40대라 그런건지 솔깃하네요~~ㅎㅎ 잘 챙겨먹어봐야 겠어요~~^^ 1️⃣닭고기 닭고기는 단백질이 풍부하여 체중 관리와 근육 형성에 좋습니다. 특히 닭가슴살은 지방ㅇ리 적고 단백질이 많아 근육의 손실도 줄여 줍니다. 2️⃣토마토 토마토는 라이코펜이 풍부하여 암세포 형성과 확산을 막고 부정맥을 억제합니다. 3️⃣우유 우유는 근육 감소를 막고 뼈 건강에 좋은 칼슘을 제공합니다. 4️⃣아몬드 아몬드는 혈당과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며 복부 지방 감소에 효과적입니다. 하루 30그램 섭취로 식이섬유를 16% 제공합니다. 5️⃣체리 체리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여 통풍과 관절염 예방에 좋습니다. 하루 10개정도 섭취가 효과적입니다. 6️⃣연어, 고등어 등 오메가 3가 풍부한 생선 혈압을 낮추고 부정맥 및 뇌졸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일주일에 4회 정도 먹어주면 좋습니다. 7️⃣귀리 베타글루칸이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아베난스라미드가 플라크 형성을 방지하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출처:@메타웰
냥식집사
“속쓰릴 때 뭐 먹지?”…좋은 음식 VS 피해야 하는 음식
“속쓰릴 때 뭐 먹지?”…좋은 음식 VS 피해야 하는 음식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속쓰림은 식사 후 흔히 발생하는 가슴 통증으로, 주로 위산 역류로 생긴다. 만약 자신이 식사 후 자주 속쓰림을 겪는다면, 이는 만성적인 위식도 역류질환(GERD)의 신호일 수 있다. 만성적인 질환으로 평소에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데, 음식을 통해서라도 평소 위식도 역류질환을 완화할 수 있다. 미국건강 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속쓰림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과 피해야 하는 음식들을 소개한다. 속쓰림을 완화해주는 음식 4 꿀 꿀은 산 역류를 관리하는 데 다양한 도움을 준다. 우선, 위와 식도에 코팅과 같은 막을 형성해 음식과 위액이 식도로 올라오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닭 및 해산물 닭고기, 칠면조, 생선과 같은 살코기를 먹는 것도 좋다. 기름과 버터 사용을 제한하고, 구이, 굽기, 찜 등의 방법으로 조리하는 것이 좋다. 채소 채소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으며 알칼리성다. 샐러드만 먹기 버겁다면, 채소를 추가하거나 잘게 썰어 요리에 넣거나 과일과 함께 주스로 먹어도 된다.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시금치, 당근, 옥수수, 오이, 생강, 그린빈, 녹색 피망, 감자, 고구마 등을 추천한다. 통곡물 통곡물 식품은 섬유질이 풍부하여 소화를 돕고 속쓰림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을 경우, 소화가 잘 되고 속쓰림 증상이 덜 생긴다. 현미, 쿠스쿠스, 오트밀, 통곡물 빵 등을 먹어볼 것을 추천한다. 속쓰림을 악화시키는 음식 4 산성 식품 만약 속쓰림이 평소 심한 사람이라면, 토마토와 오렌지, 레몬, 파인애플, 자몽 같은 감귤류 과일은 피해야 한다. 이들 과일은 산성이 매우 높기에 속쓰림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탄산, 술, 카페인 의외로 음료를 잘못 먹어도 위식도 역류질환(GERD)이 악화될 수 있다. 탄산음료도 식도 내 산도(PH)를 빠르게, 낮추고 일시적으로 하부식도괄약근의 압력을 감소시키므로 위식도 역류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 특히 식후에 마시는 커피 역시 하부식도 괄약근의 활동을 방해해 위산을 역류하게 만들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음주도 조심해야 한다. 하부식도괄약근의 압력을 낮춰 위산 분비를 증가시킨다. 고지방 식품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은 속쓰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지방이 소화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고지방 음식의 예로는 초콜릿과 기타 단 음식, 치즈, 버터, 아이스크림과 같은 유제품, 그리고 필레미뇽이나 베이컨과 같은 지방이 많은 붉은 고기 등이다. 민트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재료는 아니지만, 스피어민트나 페퍼민트 향이 나는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민트는 식도의 근육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게 해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 왠지 허브차는 다 좋을줄 알았는데, 페파민트 속쓰림에 피해야하는 것중에 하나이네요.. 속쓰리면, 거의 꿀물 많이 먹었던거 같아요
뽀봉
매일 배 아픈 과민성장증후군, '이 식단' 도움
매일 배 아픈 과민성장증후군, '이 식단' 도움 지중해 식단이 과민성장증후군(IBS)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중해 식단은 ▲채소 ▲과일 ▲견과류 ▲콩 등 식물성 식품과 ▲생선 ▲소량의 적색육 ▲닭고기로 구성되며 식용유로는 단가 불포화 지방산인 ▲올리브유가 주로 사용된다. 호주 디킨대 식품·기분 센터(Food and Mood Center)의 하이디 슈타우다허 교수 연구팀은 지중해 식단이 과민성장증후군 치료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연구를 진행했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과민성장증후군 환자 59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29명(실험군)에게는 6주 동안 지중해 식단으로 식사하게 하고, 30명(대조군)은 평소대로 식사하도록 했다. 이후 실험 전과 후 실험군과 대조군의 과민성장증후군 중증도 평가점수(IBS-SSS)를 비교했다. 연구 결과, 지중해 식단을 먹은 그룹은 83%가 과민성장증후군 중증도 평가점수가 낮아진 반면 대조군은 37%에 그쳤다 . 위장 장애 증상도 실험군이 대조군보다 가벼운 것으로 나타났다. 실험 마지막에는 우울 증상도 실험군이 대조군보다 줄었다. 과민성장증후군 환자는 대개 우울, 불안 같은 정신 건강 문제도 갖고 있다. 장과 뇌 사이에는 신호 전달 경로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과민성장증후군 환자가 정신 건강이 좋아지면 장 건강도 개선될 수 있을 것이다. 과민성장증후군은 만성적이고 반복적인 복통, 설사 또는 변비가 나타나는 난치성 위장장애다. 원인을 모르며 완치가 어렵다고 알려졌다. 연구팀은 "전체적인 결과는 지중해 식단이 과민성장증후군 증상을 완화하는 새로운 방법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 남편이 장이 아주 예민해요. 지중해 식단.. 소량의 적색육인데. 고기도 생선도 너무 좋아해서.. 고기(적색육) 좀 줄어야 겠네요
뽀봉
bhc치킨 '뿌링클' 출시 10주년…"10년 전 가격" 행사
놀라운 점 1. 10년 전에도 뿌링클이 있었나? 2. 있었다고 치고 10년 전에 17,000원? 10년전에 17000원이였어? 도랏네 딱 첫 한 입 원툴 첫맛은 단짠에 기름맛에 닭고기맛까지 훅 들어와서 와 ㅋㅋ 하는데 두입부터 귀신처럼 물리기 시작함. 친구들이랑 시켰다가 셋이서 몇조각 먹고나서 집주인이 라면 끓여줌
야고
다이어트 배달음식, 서브웨이샌드위치 추천합니다.
다이어트라고 해서 꼭 야채와 닭고기만 먹을 필요가 있나요?? 저칼로리에 맛있는 음식들이 많은데... 저는 그중에서 서브웨이 샌드위치가 제격이라고 생각해요. 서브웨이 샌드위치는 야채 추가를 고를수 있고, 빵도 여러 종류로 고를수있고, 또 소스의 종류와 양도 고를수 있어서, 다이어트 샌드위치 만들기에 적합한거 같아요. 배달도 가능한 음식이라, 서브웨이 샌드위치를 추천 합니다. 닭고기, 참치, 소고기 등등 다양하게 넣어 먹을 수 있는 맛있고 건강한 음식이에요.
주안맘0413
닭가슴살 넘은 야채부침개
혈당 관리를 위해 닭고기를 종종 먹게되는데요 오늘은 닭가슴살을 넣고 야채전을 해서 먹었습니다 생각보다 맛도 있어서 먹을만했습니다
알비나2
빈혈 막으려면...“식사 때 오렌지주스 곁들이고, 커피는 나중에”
빈혈 막으려면...“식사 때 오렌지주스 곁들이고, 커피는 나중에”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무기질인 철분은 몸에 산소를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적혈구 생산을 돕는 한편 면역 기능, 인지 발달, 체온 조절을 지원한다. 철분이 부족하면 피곤함이 가시질 않는다. 숨이 차고 안색은 창백하다. 또한 면역 기능 저하는 물론 적혈구 생산이 줄어듦에 따라 빈혈이 오게 된다. 여성들은 생리 기간에 혈액과 함께 체내 철분을 유실하기 쉽다 . 철분을 섭취하려면 붉은 살코기, 닭고기, 생선, 콩류, 그리고 통곡물을 많이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과 함께 먹으면 몸이 더 쉽게 철분을 흡수한다. 세상에서 가장 흔한 영양 장애, 철분 결핍으로 인한 빈혈을 예방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영국 BBC가 전문가들의 조언을 토대로 소개한 철분 섭취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오렌지주스 식사할 때 무슨 음료를 마시는가에 따라 철분 흡수 정도가 달라진다. 전문가들은 “아침식사를 할 때 오렌지주스를 곁들이라”고 충고한다. 오렌지주스에 들어있는 비타민C 성분이 철분 흡수를 돕는다는 것이다. 커피는 반대로 작용한다. 커피에 풍부한 폴리페놀 성분이 철분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커피는 식사하고 30분이 지난 다음 마시는 편이 좋다. 녹색 채소 철분은 붉은 고기에 가장 풍부하다. 그러나 요즘은 육류 소비를 줄이고자 애쓰는 이들이 많다. 케일 등 진한 녹색 채소가 그들을 위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완두콩 등의 콩류도 마찬가지. 그런데 식물성 재료에 들어있는 철분은 동물성 재료에 비해 흡수가 만만치 않다. 따라서 빵을 곁들여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발효 빵 철분 섭취의 측면에서 보면, 빵 중의 빵은 이스트로 발효한 밀가루 빵이다. 밀은 원래 철분 흡수를 지연시키는 피틴산이라는 화학 물질을 함유하고 있는데, 발효 과정에서 이 피틴산이 파괴되기 때문이다. 발효 빵은 흡수하기 쉬운 상태의 철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양배추 양배추는 철분의 보고다. 그러나 열을 가하는 순간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에 반드시 날로 먹어야 한다.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물냉이 등 철분과 비타민C를 동시에 함유한 모든 채소가 마찬가지다. 그러나 예외가 하나 있다. 시금치다. 시금치를 데치면 철분을 가두고 있던 옥살산이라는 물질이 물에 용해된다. 덕분에 우리 몸은 철분을 흡수하기가 쉬워진다. =============== 비타민C가 풍부한 오렌지주스는 철분 흡수를 도와 빈혈을 예방하는 데 좋은 식품이라고 하죠... 간식으로 오렌지 주스 챙겨야 겠어요
뽀봉
점심은 닭백숙
오전 산책때 닭백숙 해먹을려고 닭도 사왔답니다. 우선 나만 가볍게 샐러드부터 얼른 한 접시 먹었고요. 닭 한 마리를 닭가슴살은 우리 라떼용으로 따로 삶고 사람 먹을 거는 삼계탕용 한약재랑 같이 전기압력밥솥으로 푹 고아서 3식구가 먹었네요. 제법 큰 닭고기인데 우리식구 넷이서 푸짐히 먹었답니다. 닭죽도 조금 했는데 저도 조금 먹었어요. 오늘은 점심까지 푸짐히 먹어버렸네요. 기운이 없다고 특별히 내가 먹고 싶은 백숙으로 어머니가 해주신거고 그동안 좋아하던 닭죽은 안 먹었는데 오늘은 닭죽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기운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먹고 라떼산책
400g이 더 쪘어요😆 몸무게가 늘어가는건 금방인데 지금은 빼는데 쓸 힘도 없는것 같아요. 에너지까지 바닥난 느낌이랄까~ 어제 저녁으로 동생이 치킨시킨게 남아서 아침에 치킨샐러드 해먹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파프리카와 당근 넣고 사과 자두 넣은다음에 치킨윙4조각 뜯어서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김치랑 같이 차렸네요. 어제부터 아침밥 챌린지 했는데 어제는 늦게 봐서 시간이 지나서 못하고 오늘부터 하는데 샐러드까지 같이 사진 찍었어요. 물론 샐러드에서도 야채 먹고 야채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닭고기 먹고 그거 다 먹고나서 밥 먹었답니다. 같이 차렸어도 순서대로 먹었어요. 마음챙김 챌린지도 시작해서 우리라떼 마음 챙길 때 사진도 찍어줬네요. 밥 먹고 나서 라떼랑 1시간 정도 산책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40명 대상, '간헐적 단식' 두 달 시켰더니… 평균 '이 만큼' 체중 감량 성공
40명 대상, '간헐적 단식' 두 달 시켰더니… 평균 '이 만큼' 체중 감량 성공 간헐적 단식이 평균 약 9%의 체중 감소를 유도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애리조나주립대학교 등 공동 연구진은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성인 41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특정 식단과 식사 방식으로 음식을 8주간 섭취하도록 했다. 두 그룹 모두 미국 농무부에서 권장한 열량 제한 식단을 따르되, 한 그룹은 여기에 하루 식사 시간을 6~8시간으로 제한하는 간헐적 단식을 병행했다. 이후 연구진은 참가자의 체중, 체성분, 장내 미생물 구성, 대사 건강 상태 등을 조사했다. 연구 결과, 농무부 권장 식단을 따르면서 간헐적 단식까지 같이 진행한 그룹은 식단만 지킨 그룹보다 체중과 지방량이 대폭 감소했다. 간헐적 단식 그룹은 참가자의 기존 체중에서 평균적으로 약 8.81% 줄은 반면, 식단만 지킨 그룹은 평균적으로 5.4% 정도 체중이 감소했다. 특히 간헐적 단식을 한 참가자는 내장 지방을 비롯한 체지방량이 크게 줄어 체성분이 개선됐다. 또한 간헐적 단식 그룹은 식단만 따른 그룹에 비해 크리스테넨세넬라 등 유익한 장내 미생물이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미국 농무부에서 발표한 권장 식단은 통곡물과 채소 위주의 식사로 구성된다. 최소 절반 이상의 곡물은 통곡물로 섭취해야 하며, 유제품은 저지방 제품으로 먹는 게 특징이다. 단백질은 되도록 닭고기나 계란, 콩 등으로 섭취해야 하고 음식에 추가하는 기름은 식물성 사용을 권장한다. 이 밖에도 농무부 권장 식단은 액상과당, 나트륨, 알코올 섭취 등을 자제하는 내용을 담았다. 연구를 주도한 애리조나대 보건대학 캐런 스위지아 교수는 "간헐적 단식은 유익한 장내 미생물이 번식하기에 좋은 환경을 조성한다"며 "유익한 장내 미생물은 지방 축적에 관여하고, 혈당을 조절하며 허기를 관장하는 호르몬과 연관돼 있어 비만이나 대사 질환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중국 상해교통대를 비롯한 일부 연구진은 간헐적 단식이 심혈관 질환 등을 유발할 위험을 높인다고 경고한 바 있다. 당뇨, 신장 결석 등 만성 질환을 겪고 있는 경우 의료진과 상담 후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는 게 좋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nature communications)'에 지난달 28일 게재됐다. ============= 간혈적단식이 도움이 된다 안된다 이슈도 많은데.. 식단의 중요성도 있네요. 특히나, 내장지방이 줄었다고 하니, 살펴볼 필요는 있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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