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

'닭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닭고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닭고기주먹밥

재료 밥 1공기 익힌 닭고기 한 덩이 김 오이 또는 당근 깨 약간 간장 약간 만드는 법 닭고기를 잘게 찢는다. 밥에 닭고기와 잘게 자른 채소를 넣는다. 김과 깨를 넣고 간장으로 살짝 간한다. 손으로 한입 크기로 뭉친다

열정남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열정남자

닭고기 채소볶음

재료 닭고기 한 줌 양배추 당근 양파 버섯 밥 간장 약간 만드는 법 채소를 썰어요. 팬에 닭고기를 먼저 익혀요. 채소를 넣고 함께 볶아요. 간장을 조금 넣어 간을 맞춰요. 밥과 함께 먹어요.

열정남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열정남자

계란닭고기덮밥

재료 (1인분) 밥 1공기 계란 1~2개 익힌 닭고기 한 줌 양배추 한 줌 김 약간 간장 1작은술 참기름 몇 방울 만드는 법 양배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팬에 닭고기와 양배추를 넣고 볶아요. 계란을 넣고 함께 익혀요. 밥 위에 볶은 재료를 올려요. 간장과 참기름을 조금 넣고 김을 부숴 올리면 완성! 👉 포인트: 밥을 일부러 아주 적게 먹기보다는 한 끼 식사로 충분히 먹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넣어주세요.

열정남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열정남자

닭고기 카레라이스

재료 밥400g 닭고기200g 감자 당근 양파 카레가루  물 식용유 만드는법  1고기와 채소를 깍뚝썰기로 잘라주세요 2 기름에 양파를 볶다가 닭고기 넣어 볶고  다른 야채도 넣어주세요 3 야채들이 잠그게 물을 붓고 닭고기와 야채가 익도록 끓여요 4 다 익으면 불을 줄여 카레가루를 넣고 좀더 끓여주면 완성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닭고기 감자 치즈구이

재료는 감자 1개, 닭안심이나 닭고기 한 덩이, 양파 1/4개, 브로콜리 한 줌, 피자치즈, 올리브유 조금, 후추를 준비하면 됨 만드는 방법은 감자를 한입 크기로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3~4분 정도 돌려 살짝 익혀두면 됨 닭고기와 양파, 브로콜리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면 됨 큰 그릇에 준비한 재료를 전부 넣고 올리브유와 후추를 조금 넣어 골고루 섞어주면 됨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넣고 닭고기가 속까지 완전히 익을 때까지 구워주면 됨 닭고기가 익으면 피자치즈를 위에 올리고 치즈가 녹을 때까지 조금 더 구워주면 됨 치즈가 노릇하게 녹으면 꺼내서 따뜻할 때 먹으면 됨

열정남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열정남자

비 오는 날 생각나는 닭고기 김치찌개

다이어트 중이라고 찌개를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닭안심이나 닭가슴살을 넣고 김치찌개를 끓여 먹는 편입니다. 물론 기름기 가득한 돼지고기를 넣고 끓이는것보다는 확실히 맛은 덜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나름 먹을만 한 근사한 찌개가 나와요. 냄비에 김치와 양파를 넣고 먼저 볶은 다음 닭고기와 물을 넣고 끓입니다. 간은 따로 많이 하지 않습니다. 김치 자체에 간이 되어 있어서 국물 맛을 보면서 필요한 만큼만 조절합니다. 두부도 넉넉하게 넣고 밥은 평소보다 조금 덜어서 같이 먹습니다. 찌개 하나만 먹는 것보다 두부와 닭고기를 충분히 넣으니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기춘이530707님의 프로필 이미지

기춘이530707

닭고기 샐러드

 야채와 닭고기 담아 먹었어요  제로 드레싱 둘러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닭고기 샐러드

닭고기 반찬

닭다리 등 닭고기로 고추장 볶음했습니다  야채도 넣었습니다  쫄깃하고 맛이 좋습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닭고기 반찬

닭고기 야채 샐러드

닭고기 야채 샐러드 먹었습니다 야채 다양하게 담아 드레싱해서 먹었어요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닭고기 야채 샐러드

닭고기 샐러드

닭고기 샐러드 먹었습니다 야채랑 메추리알도 같이요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닭고기 샐러드

에어프라이어로 구운 닭고기

감기 때문에 입맛이 없었는데도 산행 후 남편이 구워 준 닭고기가 너무 맛있었어요. 겉이 바삭하니 잘 구워지고 간도 딱 적당해서 단백질 섭취를 제대로 했어요. 남편이 토마토도 직접 갈아 주스를 만들어 줘 비타민도 보충했어요. 감기 걸렸다고 집에서 호강하네요.

들풀지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풀지기

에어프라이어로 구운 닭고기

야채 닭고기 샐러드

야채 가득 담고 닭고기도 넣어 먹었습니다  저당드레싱이라 더 좋아요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야채 닭고기 샐러드

닭고기

쫄깃하고 맛도 좋고 영양도 많은 닭고기 먹었습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닭고기

닭고기 볶음

닭고기에 양파 등 야채 넣어 볶아 먹었습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닭고기 볶음

닭고기 샐러드

야채 닭고기 샐러드 먹었습니다 단백질 비타민 등 영양 가득합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닭고기 샐러드

닭고기와 샐러드

닭고기와 샐러드 먹었습니다 단백질 많은 닭고기랑 같이 먹으니 영양 보충도 됩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닭고기와 샐러드

닭고기 반찬

닭고기 반찬해서 먹었습니다 쫄깃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닭고기 반찬

야채 닭고기 샐러드

야채 가득 담아 먹었습니다  단백질 많은 닭고기도 같이 챙겼습니다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도 보충합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야채 닭고기 샐러드

닭고기조림

당근 양파 등 야채 넣어 닭고기 조림했습니다  고추장 넣어 약간 칼칼합니다  단백질 보충했습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닭고기조림

닭고기

닭고기 야채 카레 넣고 간해서 볶아 먹었습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닭고기

점심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점심으로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해 먹었습니다. 묵은지볶음도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는 점심 먹기 전에 라떼랑 중부시장 갔다오면서 길거리에서 먹었기 때문에 여기서는 뺐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거리도 챙겼어요. 동그란 철통에는 족발을 넣었고 사각통에는 치킨 윙 8조각 정도 들어 있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초록통에 채썬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반개 넣었네요. 출근은 12시에 라떼랑 같이 했고 정리하고 문자 보내니까 40분쯤 지났네요. 그리고 바로 점심 차렸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 겸 중부시장 갔다오니까(아몬드랑 땅콩사옴. 땅콩은 가게꺼)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제 저녁에 동생이 먹은 치킨윙인데 이번엔 제법 많이 남겼더라고요. 한8개 이상 된답니다 튀김 옷 다 벗겨내고 뼈에서 살만 바르고 살에 뭍은 튀김까지 잘라내고 재보니까 62g 되네요. 이렇게 큰 그릇에 담아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습니다. 기름기랑 염도가 좀 빠지라구요. 족발도 빼 보니까 제법 많네요. 족발은 어제 저녁에 동생이 먹었답니다. 근데 이번엔 맛이 없어서 많이 남겼다고 하더라고요.(사실 치킨이랑 족발 갖고 와서 나 산책하는 동안 이모한테도 좀 드시라고 했거든요. 근데 이모도 많이는 안 드시고 몇 점 드셨답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다 발라내고 너무 하안 기름은 제거하고 껍질이랑 살 부분 그리고 오돌뼈 같은 거는 담아 보니 154g 되네요. 이것도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간이 많이 돼 있는 거라 물도 두 번 정도 바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도 얇게 썰어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2쪽 채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5개 넣고 한편의  닭고기 얹고 다른 편에 잘게 썬 족발까지 올리고 수제 올리브오일드레싱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썰어서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아침보다 훨씬 푸짐하고 맛있는 샐러드가 된 거 같아서 군침이 돌더라구요. 배도 엄청 고팠고요. 족발에는 그릭요거트가 안 어울릴 것 같애서 그릭요거트를 뺐습니다. 닭고기와 족발까지 있으니 단백질도 충분 할 거고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반 정도 먹은 다음에 고기랑 야채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옆에 있는 김치볶음도 맛있게 먹었어요.(김치볶음은 엄마 먹으라고 씻어서 물에 담갔다가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마늘이랑 볶은 건데 엄마가 이번 김치가 맵다고 힘들어하셔서 가져와서 내가 먹네요. 나한텐 안 매운데 씻었는데도 간는 제법 돼 있네요. 그래도 일반김치보다 싱겁답니다) 점심 차리기 전에 1샷 넣어서 뜨아 1잔 마셨네요. 다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어요  3시쯤 되니까 또 궁금하더라고요. 애사비볼까지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간식을 안 먹을 수 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초밥처럼 만든 가지 닭고기 햄 주먹밥

 과일청, 간장, 꿀, 참치액, 와사비를 넣은 야매 단촛물에 갓 지은 잡곡밥을 섞섞 비빈 후   요 닭고기 햄을 볶아서  수제 단무지, 고추지,  가지 볶음을 섞어서 준비해 둔 담에  초밥용 밥 속에 적당히 꼭꼭 넣어서  작은 반합에 네모난 모양으로 밥을 누르거나 주먹밥으로 둥글려서 아메리카노랑 저녁밥으로 먹을 준비 중입니다아~~~~ 으...밥 뜨겁고 질게 되서 좀 식혔다가 둥글려야겠네요.  

u찌니님의 프로필 이미지

u찌니

초밥처럼 만든 가지 닭고기 햄 주먹밥

닭고기 야채

닭고기와 야채 볶았습니다  녹말가루도 약간 풀었습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닭고기 야채

아침 기본식단(가지닭고기샐러드)

900g이나 빠졌는데 사실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이 정도 빠질려면 한 끼만 아주 간단히 먹어야지 가능한 감량인데 어제는 점심을 가볍게 먹었다 치더라도 두 끼 먹었는데🙄  요즘 내 몸 상태도 평범하지 않나 봐요. 어제 좀 힘들었나보다 싶었답니다. 뭐 그래도 요즘 계속 쪘기 때문에 찌는 것보단 빠지는 게 낫다 싶고요~ 뭐 계속 건강식 먹고 있으니까 괜찮겠지~ 싶어요. 어제 오후 열심히 차지키소스 만들었으니 샐러드도 넣고 미주라토스트에 넣을 생각이었고 아침에 시간여유가 좀 있으니 두부와 가지도 구우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두부를 열어보니까 같이 담아져 있는 물이 끈적하더라구요. 아직 날짜는 남았는데 상했나 싶었는데 신 냄새는 안 났어요. 잘 모르겠어서 뜨거운 물에도 담그고 물을 팔팔 끓어서 두부를 데쳐봤는데... 데치니까 상했다는걸 알겠더라고요. 너무 아까웠지만 버렸죠😮‍💨 날짜는 2일 남았는데 그래도 너무 오래 냉장고에 방치하긴 했더니 상했어요. 이 단단한 두부는 근처에서 안 팔아서 식자재 유통 마트에서 사온건데 미루고 큰일 있다 보니까 버리게 됐네요. 뭐 이럴 수도 있겠죠? 단백질 상하면 위험하니 사실 조금 이상했지만 바로 버렸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가지만 3개 구워서 샐러드 넣었어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닭고기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닭고기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1개 구운가지 펼쳐놓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넣고 닭고기 조금 썰어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했어요. 마무리로 건자두 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 두부는 이것저것 하다 버리고 가지까지 구우니까 시간을 많이 초과해서 오렌지는 준비 못해서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넣고 하나는 가지  하나 올리고 다른 것은 양배추 라떼를 조금 올렸답니다. 건자두랑 가지랑 색상은 별로 차이 없어도 맛은 엄청 차이 있었는데 괜찮았답니다. 차지키소스가 맛을 좌우하니까 오이 아삭함과 레몬의 시큼함 그릭요거트 크리미한 맛까지 더해져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가지닭고기샐러드)

아침은 기본식단(닭고기 넣은 샐러드)

100g이 늘었지만 이 정도는 유지랍니다. 그냥 가볍게 생각하고 기본 식단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오이를 채 썰어 놔서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려고 했는데 아침에 이불도 빨아야 되고 이불을 빠니까 전에 빨래는 걷어서 개야 돼서 시간이 없어졌네요. 그냥 차지키소스는 오후나 내일로 미루고요 레몬만 씻어놨답니다. 아침에도 좀 바빴어요. 빨래 개 놓고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레몬물 견과류, 닭고기 넣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저당 키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렌지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양배추라페와 닭고기 잘게 뜯어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아주 살짝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건자두 조금과 오렌지 한쪽,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몇개 더했어요. 미주라를 새 포장지 뜯었는데 제일 위에 건 박살이 났더라고요. 그래도 곱게 붙여서 재료는 올렸는데 곱게 먹을 순 없었죠. 뭐 맛은 상관없는데 먹기가 좀 귀찮은 정도~ 사진에 보이는 건 깨끗해서 저렇게 딱 잡아 진답니다. 미주라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오늘도 아침은 좀 바빴어요. 확실히 엄마가 없으니 집안일까지 다 챙길라니 시간이 확실히 모질라네요. 뭐 엄청 잘할라 그러는 건 아니고요. 되는 대로 할거랍니다.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9시 6분에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닭고기 넣은 샐러드)

아침 기본식단(닭고기 샐러드)

어제 그렇게 간식으로 먹부림을 했는데  200g 늘었답니다. 뭐 이럴 때도 있겠죠? 오늘은 오히려 조심해야 되요. 오늘 더 많이 찔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 닭고기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차렸어요. 이때만 해도 견과류가 없는 걸 눈치 못했네요.😅 닭고기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토마토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딸기3개 놓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렌지반개 펼쳐놓고 양배추라페와 닭고기 잘게 뜯어 애사비드레싱 조물거려 올리고 할라피뇨도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조금 더한 다음에 딸기반개씩 올리고 건자두, 양배추라페 조금 더 올렸답니다. 보통 식탁에 아침차려서 사진 찍고 거실에서 TV 보면서 앉아 먹을려고 보니까 견과류가 없는 거예요🫨 이때야 알았니다. 그래서 얼른 견과류 가져와서 레몬물과 같이 먼저 먹고 샐러드는 브로콜린과 딸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다 먹을 때쯤 닭고기도 먹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 먹었어요. 오늘은 밥 먹을 때부터 시간여유가 없어서 오늘 좀 빨리 먹은 편이랍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닭고기 샐러드)

닭고기 넣은 미역국

오늘은 미역국에 삶은 닭고기 넣고 같이 먹었습니다. 혈당에 가장 좋은 조합인 것 같습니다

알비나2님의 프로필 이미지

알비나2

닭고기 넣은 미역국

아침 견과류, 닭고기샐러드, 미주라토스트

800g이 빠졌는데 어제 점심을 최소한으로 먹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먹을까봐 일찍 자서 기운이 채워진 것 같기도 하고요.😁 근데 예상보다는 좀 많이 빠져서 유지가 쉽진 않겠지만 오늘도 조심히 해야줘😅 아침에 견과류와 레몬물, 닭고기 샐러드, 차지기 소스 얹은 미주라토스트 2개로 아침 차렸어요. 먼저 견과류 먹기 시작하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상추,깻잎 쫑쫑 썰어서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브로콜리 가장자리에 펼쳐 놓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 체썰어 올리고 닭고기(차례때 쓰인 백숙 닭인데 살만 야금야금 라떼 주다가 뼈가 많이 남았길래 살은 라떼용으로 빼놓고 내가 발라 먹으려고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고)도 올렸어요. 애사비드레싱 2.5T 닭고기 위주로 뿌리고 전체적으로도 뿌린 다음에 건자두2개 더했어요. 닭 손질한다고 정신이 거기 팔려 있어서  햄프씨드와 시리얼은 넣을라곤 했는데 까먹고 안 넣네요. 오늘은 넘겨도 되죠😁 그런데 막상 차려보니 차지키소스가 저게 끝인데 미주라 토스트에 넣어야 되서 샐러드 위에 차지키소스 거의 다 미주라 토스트로 올렸어요. 그래서 샐러드에는 차지키소스가 거의 보이지 않네요. 그래서 브로콜린 찍어 먹을 게 없었지만 그런데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드레싱도 많아서 브로콜리는 그냥 먹어도 맛은 있더라고요. 맛있게 야채부터 다 먹고 마지막에 먹을거라 남겨둔 건데 어머니가 원래 차지키소스 얹은 미주라 토스트를 좋아하시진 않거든요. 그런데 오늘 조금 몸이 안 좋다고 약을 먹어야 되는데 밥을 안차려서 이걸 드신다고 하더라고요. 1개 드렸더니 드시고 1개 더 드셨네요😅 샐러드 닭고기만 거의 남았을 때입니다. 밑에 야채가 조금 있고요. 뼈가 한 80% 랍니다. 이렇게 뼈에서 조금 남은 닭고기살  발라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그렇게 먹고 다시 미주라 토스트도 2개 갖고 와서 아까 다 먹기 전에 양배추라페랑 야채 얹어서 준비해 놔서 먹었어요. 이것도 맛은 좋지만 미주라토스트가 딱딱하니까 야채들이 떨어졌거든요. 차지키소스가 맛도 좋지만 그런 면에서는 미주라토스트랑 찰떡이거든요. 차지키소스 또 만들어야 할 것 같아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닭고기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침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잡곡밥

100g이 줄었으니 거의 유지네요😀 바쁜 목요일이니 잘 먹을려고 샐러드는 닭고기과일샐러드로 준비했어요. 아직 닭백숙 살코기가 남았거든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고구마 닭고기(+애사비드레싱)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보니 귤을 안 넣더라고요. 그때 귤 하나 까서 담았네요. 이번에는 샐러드만 차려서 먼저 먹었답니다. 이건 저 혼자 먹었어요. 사실 어머니도 드시면 좋은데 저랑 취향이 달라서 여러 가지 씹히는 게 별로 안 좋아하세요. 어머니는 단감이랑 사과만 따로 드셨어요 나 샐러드 다 먹고 엄마랑 같이 먹을 아침 차렸답니다. 동생은 좀 더 일찍 라면 끓여 먹어버렸거든요. 엄마가 아침에 계란찜해서 동생이랑 같이 먹을려고 했는데 엄마 일어나기 전에 동생이 먼저 먹어버렸답니다😅 저하고 엄마만 먹었네요. 나는 내잡곡밥, 어머니는 햇반 데우고 어머니는 저번에 끓여놓은 달걀국도 데워서 어제 어머니가 만든 시금치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이랑 반찬들과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아침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감기가 낫지않고 콧물이 심해서 어제 병원에 가서 약 처방 받았어요. 일주일치 항생제 처방 받았으니 잘 챙겨 먹으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잡곡밥

아침은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올토빵(통밀빵)

500g 빠졌어요. 다행이라 생각하고 아침밥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닭고기 과일 샐러드와 통밀올토빵이랍니다. 통밀빵인데 올리브와 토마토, 치즈가 들어있어요. 그래서 올토빵이라고 하거든요.  닭고기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잘게썬 고구마, 바나나, 귤 넣고 차지키소스와 닭고기(+애사비드레싱)를 반반 배치시키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어제 장봐와서 오늘따라 과일이 네 가지나 됐답니다. 그래서 과일 샐러드이고 닭고기도 뼈 있는 부분 위주로 빼서 따뜻한 물을 살짝 담갔다가 빼서 담았답니다. 차지키소스는 닭고기도 어울리지만 나중에 올토빵 먹을 때 위에 얹을라고 놔둔 거였어요. 그냥도 맛있지만 차지키소스가 들어가면 산뜻해지거든요. 밑에 사진은 내 음식이 아니고 오늘 우리 어머니 아침식사랍니다. 우유의 시리얼을 말아 드신 건데 내가 많이 준비를 해놨기 때문에 아몬드후레이크와 내가 준비해 놓은 시리얼(단맛이 없는 시리얼과 볶은 카무트, 볶은통밀, 볶은율무, 단백질함유시리얼등이 섞여 있어 단맛은 떨어뜨리고 여러 가지 섞어 놨어요) 바나나, 귤, 견과류, 고구마 이렇게 넣어서 맛있게 드셨어요.  아침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올토빵(통밀빵)

(다이어트) 닭고기 좋다지만… ‘이 부위’는 삼겹살보다도 기름져

닭고기 다이어트에 좋다지만… ‘이 부위’는 삼겹살보다도 기름져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은 닭 요리를 많이 먹는다. 단백질은 풍부하고 기름은 적은 식품으로 알려져서다. 그러나 닭 껍질만은 예외다. 닭 껍질은 삼겹살보다 열량이 높다.  닭 살점은 100g당 110kcal지만, 껍질만 두고 보면 100g당 450kcal다. 살점 부위보다 열량이 4배 이상 높다. 열량이 높다고 알려진 삼겹살도 100g당 330kcal로, 닭 껍질보다는 낮다. 이는 닭의 체온을 지키기 위해 껍질에 지방이 모여 있는 탓이다. 껍질에 있는 지방은 전체 닭고기 지방의 80~90%를 차지한다.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1g당 4kcal를 낼 때, 같은 양의 지방은 9kcal를 낸다. 실제로 닭 껍질 100g 중 약 40g이 지방이다. 닭 껍질을 좋아하는 사람은 껍질 속 지방이 꼭 나쁘지만은 않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추는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생각보다 높은 건 맞다. 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 비율은 닭 껍질이 약 3:7, 삼겹살이 약 4:6이다. 닭 껍질 100g 기준 포화지방산 함량은 9.1g으로, 같은 양의 삼겹살(19g)보다 적다. 그러나 일반 성인의 포화지방산 하루 권장 섭취량이 15g 이하인 것을 고려하면 절대 적은 양이 아니다. 여러 식품을 통해 이미 포화지방을 섭취하고 있으므로 굳이 닭 껍질을 통해서까지 포화지방을 먹을 필요는 없다. 포화지방을 적게 먹어야 하는 고지혈증·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 환자는 닭 껍질 섭취를 삼가는 게 좋다.  닭을 조리하기 전에 껍질을 제거하도록 한다. 닭껍질만 따로 모아 튀겨먹는 게 아니라, 닭을 통째로 삶거나 끓이기만 해도 국물을 통해 껍질 속 포화지방을 먹을 수 있다. 한편, 다이어트 중이라면 닭고기 중에서도 닭 가슴살이 가장 좋은 선택지다. 닭 가슴살은 100g당 열량이 106kcal로, 같은 무게에 106kcal인 닭 넓적다리살보다 열량이 낮다. 지방도 1g 미만이다. 중량의 22.9%가 단백질이라 단백질 보충에도 좋다. ============= 전 닭껍질을 안먹거든요 취향차이인데, 좀 흐물거리는것 ㅋㅋ 그래서 돼지고기도 비계안먹죠  이런건 모두 남편인데,  이젠 남편도 주지 말아야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다이어트) 닭고기 좋다지만… ‘이 부위’는 삼겹살보다도 기름져

마파두부와 닭고기만두

저녁으로 마파두부에 밥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닭고기 다져넣고 찐 만두도 먹었습니다. 마파두부는 간이 적당하고 빨간고추 넣어 향도 있습니다. 두부는 연두부를 써서 부드럽고 목넘김 편합니다. 닭고기를 다져넣은 만두를 쪄낸 음식인데 돼지고기나 새우를 다져넣은 만두 못지않게 맛있네요. 다음에 집에서 만두 빚을때 닭고기 삶은후 다져서 속으로 넣어볼 작정입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밥잘먹고잠코자자

마파두부와 닭고기만두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