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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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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고기와 샐러드

점심은 또띠아에 파프리카와 닭고기 싸서  먹고 샐러드도 같이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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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점심은 고기와 샐러드

목요일 점심(토요일 작성)

꽃다발 배달 얼릉 해 주고 10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었거든요. 선생님이 1년 동안 한 달에 한 번씩 수업해주셨는데 좀 빠른 10시수업이어서 나는 좋았지만 다른 분들은 불평사항을 가끔 얘기하셨거든요. 내년에는 11시에 하신다네요. 점심시간이 없어졌어요😅 그래도 시간이 맞으면 해야겠죠. 나 빼고 다른 분들 다 좋아했답니다. 수업 마치고 나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으로 우거지 해장국 사먹었어요. 우거지해장국, 잡곡밥 반공기, 동그랑땡전(케찹 빼고), 가지양파볶음, 도시락김,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4접시.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는데 키위드레싱 뿌린 거는 견과류 넣어서 샐러드로 먼저 먹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린 거는 야채 다음 순서인 단백질 순서에 동그랑땡전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케찹이 없어도 제법 양념이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 동그란땡전은 닭고기를 만들었는데  맛 차이는 크게 안 나는 것 같아요. 우거지 해장국에 우거지? 무, 콩나물은 우선 국물을 좀 털어 내고 밥에다 얹어놨어요. 단백질까지 먹고 나서 탄수화물로 밥먹을때 가지양파볶음 과 도시락김, 깍두기, 남은 양배추 샐러드까지 같이 먹었어요. 밥만 남았을때 양배추샐러드 다 밥에다 비벼서 양배추샐러드와 잡곡밥도 반공기뿐이라 싹싹 비벼서 한 알까지 다 먹었죠. 오늘도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네요. 직원 식당에서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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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점심(토요일 작성)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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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샐러드

닭고기와 야채 견과류에 소스 얹어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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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샐러드

상큼하고 든든한 서브웨이 "바베큐치킨샐러드 포케" 추천해요.

건강한 식단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메뉴 중 하나가 바로 바베큐치킨샐러드포케입니다.   신선한 채소와 담백한 닭가슴살이 조화를 이루며, 바베큐 특유의 풍미가 더해져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한 끼가 되죠.  특히 혈당 관리나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는 분들에게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동시에 챙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바베큐치킨샐러드포케는 단순히 다이어트 음식으로만 그치지 않습니다.  바쁜 직장인들의 점심 대용으로도 훌륭하며, 운동 후 단백질 보충 식사로도 제격입니다.  채소의 아삭한 식감과 닭고기의 고소한 맛이 어우러져 포만감을 주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소화됩니다. 또한 드레싱을 가볍게 선택하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어 건강 관리에 더욱 효과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후기에서 바베큐치킨샐러드포케를 추천하는 이유는 꾸준히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 때문입니다. 다양한 채소를 곁들이거나 곡물을 추가하면 영양 균형도 맞출 수 있어 식단 관리에 유용합니다. 무엇보다도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을 챙길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바베큐치킨샐러드포케는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있어 최고의 선택지 중 하나입니다. 꾸준히 즐기다 보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점심시간 빨리 영양을 챙길수 있어서 좋아요... 자주가는 서브웨이 ,, 입 맛에도 잘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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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하고 든든한 서브웨이 "바베큐치킨샐러드 포케" 추천해요.

당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찜닭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칼로리 낮추고 단백질 섭취하기 좋은 닭요리에 관심이 많은데요. 이번에 당근이 많이 들어간 당근 찜닭을 만들어서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당근은 칼로리도 낮고 식이섬유와 베카로틴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거든요. 당근 찜닭을 만들기 위해서 우선 재료는 닭, 당근, 당면, 양파, 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이 필요해요. 레시피는 다음과 같아요. 1 당면을 물에 불리세요. 당면은 칼로리를 낮추기 위해 곤약면 등을 사용하면 좋아요. 그리고 닭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씻어 주세요.  2 당근, 양파를 썰고 다진 마늘을 준비해 주세요. 3 팬에 손질한 닭을 넣고 물과 간장을 넣은 뒤 끓여 주세요. 칼로리를 낮추기 위해 닭고기의 비계와 껍질은 제거해 주는 게 좋아요. 그리고 간장은 저염 간장을 사용해 주세요. 4 올리고당을 약간 넣고 당근, 양파를 넣은 뒤 10분쯤 끓여 주세요 5 마지막으로 다진 마늘과 당면을 넣고 3분쯤 끓여 주시면 됩니다. 단백질도 섭취하면서 칼로리 낮고 맛있는 당근 찜닭, 다이어트 저녁 식사로 맛있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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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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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라코타 그릴치킨 샐러드] 후기

평소에 건강에 관심이 많아서 채소를 많이 챙겨 먹고 있는데 주로 익혀서 먹었어요. 그런데 뚜레쥬르  상품권이 생겨서 집 주변의  뚜레쥬르 매장에 오후에 가서  [라코타 그릴치킨 샐러드]를 구매했지요. 다른 샐러드처럼 양상추를 밑에 깔고 위에 라코타 치즈, 닭가슴살, 라즈베리, 샤인머스켓, 귤 등을 얹은 샐러드입니다. 소스는 레몬, 올리브, 흑임자 등이 있어서 저는 레몬으로 했습니다. 라코타 치즈는 쫀득하고 꾸덕한 느낌이라 좋았고 구운 닭고기와 과일, 야채들과 상큼한 레몬소스가 잘 어울립니다. 다만 라즈베리 말린 것 말고는 견과류가 없어서 아쉽네요. 아무튼 일일히 야채 손질하기 싫을 때 채소와 단백질을 쉽게 섭취할 수 있는 메뉴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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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라코타 그릴치킨  샐러드] 후기

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전에 야채 믹스랑 야채담은통, 닭가슴살도 갖다 놨긴 했는데 오늘 치킨이 생겼고 또 훈제 오리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치킨이랑 훈제오리 50g 갖고 와서  점심은 닭고기와 훈제오리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먹었답니다. 오늘 또 맛있게 먹부림 했네요.ㅋㅋ 집에 남은 훈제오리가 50g밖에 없어서 그 정도는 단백질이 모자를 것 같아서 순살치킨을 더 챙겨왔답니다. 이모도 치킨 드실거냐고 물어보고 드렸는데 하나만 드시네요. 나머지는 우선 튀김을 다 칼로 벗겨내고 우선 재보니까 80g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의 다 닭가슴살처럼 보였는데 동생이 왜 이런 걸 시켜내는지 모르겠어요. 걔 닭가슴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원래 순살치킨이 닭가슴살로  하나요? 난 닭은 뼈에서 발라 먹는 재미로 먹는 사람이라 순살치킨 같은 거는 거의 안 시켜 먹거든요. 동생이 자주 시키는 브랜드가 아니었고 갑자기 순살치킨을 시켜서 무슨 바람인가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엄청 많이 남겼답니다. 난 손도 안 댄 줄 알았더니 먹긴 먹었는데 배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순살이라 그런가 튀김옷을 벗겨놔도 살이 많긴 했어요. 그 점은 좋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은 컸답니다. 저렇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훈제오리에도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리고 같이 갖고 온 파채가 있었거든요. 소스랑 같이 있는 거라 물에 씻고 맹물에 담가놔서 꽉 짜고 듬성듬성 썰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더하고 사과 1쪽과 단감 1쪽 채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리고 한편의 파채 썰어 놓은 거 올리고 그 위에 닭고기와 훈제오리 올렸어요. 그리고 블랙 올리브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훈제오리 파채와 밑에 야채까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먼저 챙겼네요. 샐러드 먹는 중간에도 손님 오셔서 자꾸 끊겼었거든요. 빙수 먹으면서도 또 끊길 것 같으니까 영양제는 중간에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에는 샤인머스캣 2개도 넣었답니다 우선 오트밀을 불러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놓고 크샷추빙수(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서 갈고) 빙수그릇에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올린 다음에 샤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가장자리로 빼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너무 푸짐하고 영롱하죠. 맛도 있었답니다. 물론 추웠지만 그래도 오늘은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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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영칼로리포케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후기

요즘은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는 걸 먹는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닭가슴살이나 샐러드만 계속 먹기엔 너무 물리고 지겹잖아요 저는 맛있으면서도 포만감 있는 식사로 딱인 메뉴인 포케 추천해드리려고하는데요 신선한 재료와 든든한 구성인 메뉴가 있는 영칼로리포케의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후기입니다 제가 자주가는 영칼로리포케는 포케와 도시락 샐러드까지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요 선택 옵션도 취향에 맞게 커스텀해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탄수화물도 현미밥이나 메밀면을 선택할 수 있구요 드레싱이나 토핑 등도 원하는대로 선택할 수 있어요 혼밥하기에도 편한 분위기여서 부담없이 갈 수 있어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제가 고른 메뉴인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후기입니다 칼로리는 410Kcal구요 수비드로 조리해서 그런지 닭가슴살이 진짜 촉촉했어요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운 닭가슴살을 신선한 채소와 곡물과 같이 먹으니 조화가 정말 좋았어요 담백하면서도 맛은 풍성했구요 깔끔하게 마무리되어서 건강식으로도 딱이었어요 생각보다 양도 꽤 많아서 든든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양상추와 양배추가 정말 신선했구요 특히 현미밥에 김가루 조합은 정말 맛있어요 선택했던 마늘간장 소스도 닭고기와 정말 잘 어울렸어요 저는 보통 점심에 자주 먹는데요 퇴근 후 간단하게 건강한 저녁식단으로 챙기기에도 좋아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 챙기신다면 영칼로리포케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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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칼로리포케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후기

가게에서 크샷추와 낙지 닭가슴살 샐러드

오늘 1시에 방통대로 다발 20개 배달이 있는데 너무 무거워서 나 혼자는 못 갔고 우리 외삼촌이 같이 들여다줬어요. 그것도 좀 빨리 갔다 달라 해서 부리나케 갖다 줬더니 그분들이 주문한 거 잊어먹었다고 코사지 8개도 부탁하는 거예요. 코사지가 그렇게 금방 되는 것은 아니었지만 우리 이모와 외삼촌이 같이 있어서 그나마 가능해서 얼른 준비해서 두 번째 배달을 해줬답니다. 그렇게 두 번의 배달까지 끝나니 1시 30분이 넘었네요. 돌아가는 길에 방통대 교정에 있는 애기 단풍과 하늘이 예뻐서 사진도 한 장 찍었네요. 너무 힘들 때 저런 것들이 좀 위로가 되줄 때가 있죠☺️ 아까 무겁게 다발 가져가고 바쁘게 코사지 가져갈 땐 보이지 않았는데 이제 보이네요. 돌아와서는 지쳐서 카페인이 필요했어요. 깔끔하게 크샷추 마셨네요. 근데 너무 힘들어서 크리스탈라이트를 좀 많이 넣더니 너무 달더라고요. 커피 2샷 넣다가 한 샷 더 넣답니다. 그리고 2시 지나서 샐러드 해 먹었네요. 오늘 샐러드는 닭가슴살 넣어 먹으려고 집에서 가져왔는데 가게에 낙지가 있어서 낙지한마리와 닭가슴살(50g)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 믹스랑 초록통에 당근과 생고구마, 사과 1쪽 담고(청홍 피망도 담으려고 보니까  상해서 다 물러졌더라고요. 싹 다 버렸답니다. 아까웠어요) 집에 있는 파프리카 4개도 그냥 통으로 챙겨 가고(집에서 썰 시간이 없으니 가게 가서 썰 생각이었답니다. 그러나 그나마 시간이 없어서 2개만 썰었어요) 홀리닭 커리맛가슴살도 챙겼는데 막상 그래놓고 사진은 안 찍었네요.😅 챙길때 너무 시간이 없긴 했어요. (커리맛닭가슴살 110g,  120kcal) 가게에 가니까 내몫으로 낙지 한 마리가 생겨서 한 20초 정도 데쳐서 머리 빼고 다리만 쓰고, 닭가슴살 반만 먹었답니다. 50g정도만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남겨놨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들 더하고 파프리카 넣고 사과 한쪽과 단감 한쪽 채썰어도 넣고 다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데친 낙지 올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고 맞은편에 닭고기 50g과 스프링치즈 반개 썰어 놔두고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들어서 야채부터 꼭꼭 맛있게 먹었답니다. 낙지랑 닭고기 먹을 때도 맛있었고요. 배달다녀와서 힘들어서 어지러운데 삼촌이 낙지 먹으면 괜찮을 거라 하셨거든요. 먹고 나니 좀 확실히 몸은 괜찮아지는 것 같았어요. 낙지 덕분인지 그 전에 먹은 카페인 덕분인지 잘 모르겠지만😅 오늘도 칼슘 마그네슘을 점심때가 아니라 이른 저녁 먹을 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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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가게에서 크샷추와 낙지 닭가슴살 샐러드

준치 회덮밥 한 그릇으로

오이랑 양파 야채 가득 넣은 새콤달콤한 준치  회덮밥 밥 위에 얹어 쓱쓱 비벼서 맛있게 먹 었네요. 또 생각나는 맛있는 맛이네요! 😋  준치는 단백질이 매우 풍부하고 영양학적으 로도 쇠고기와 닭고기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 고, 생선 중에서도 단백질이 가장 많아 준치 는 회복기 환자나 허약한 노인, 어린이의 기 력 보충에 좋은 식재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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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준치 회덮밥 한 그릇으로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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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점심

닭고기와 감자 넣고 고추장 양념장 넣어 조림해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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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점심

닭고기에 브로콜리 양파 등 넣고 볶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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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1시부터 아까 사온 청피망과 홍피망 정리해서 썰어놓기 시작했어요. 집에 가면 항상 늦은 저녁이라 하기가 버겁더라고요. 그랬는데 피망들이 잘잘하게 양이 많아서 그런지 거의 1시간이 걸리네요. 그거 다 썰어 담아서 집에 가져갈수 있게 챙겨놓고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뜨아 약하게 타서  먹었답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시키고 엄마 면회하러 나오면서 얼른 샐러드 거리 담아왔어요. 야채믹스 하나와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단감 한쪽 넣어서 가져왔네요. 홀리닭 커리맛가슴살은 110g, 120kcal 입니다. 커리맛이 강하진 않아도 먹으면 확실히 맛이 더 있고 강하지 않는 커리맛이라 다른 데도 잘 어울린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홍피망 청피망 더하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사과랑 단감 채쳐서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5개 더하고 한 편에 닭고기 찢어서 올리고 한편엔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린 다음에 드레싱 조금 더하고 견과류와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배고파서 그런지 집에서도 야채는 듬뿍 갖고 왔고 그래서 샐러드도 푸짐했답니다. 야채랑 그릭요거트 찍어서 맛있게 먹은 다음에 반 정도 먹으면 닭고기랑 야채랑 같이 또 맛있게 먹었네요. 1시간이나 걸릴 일은 아니었는데 먹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걸 다 먹어버렸네요. 그리고 꽃손님도 한팀 있었구요. 그리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이쯤에서 그만 먹었으면 싶어서 에사비 볼까지 먹었어요. 가게에서 만 보가 넘었길래 계단오르기도 인증 사진 찍었답니다. 여기는 실내지만 오늘 지하철 갈아타면서 계단 진짜 많이 걸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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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환절기 건강관리에도 좋은 카레 닭가슴살

다이어트에 좋을뿐 아니라 환절기 건강 관리에도 좋은 카레 닭가슴살 만들었습니다 1. 재료준비  닭가슴살 ​​밑간 재료 (생강즙, 소금, 후춧가루 등) ​부재료 (양파, 파프리카) ​양념 재료 (간장, 맛술, 카레 가루, 물 등) 2. 닭고기 밑간 및 준비 ​닭고기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생강즙, 소금, 후춧가루 등으로 밑간합니다. ​ 3. 닭고기 및 부재료 굽기 ​기름을 두른 팬에 밑간한 닭고기를 넣어 굽습니다. ​닭고기를 잘 익혀줍니다 ​ 4. 양념 넣고 조리기 ​간장, 맛술, 카레 가루를 넣고 섞어 조립니다. 카레 속 강황은 고기의 잡내를 잡아줄 뿐 아니라 건강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항염 항산화에 좋고 뇌건강에도 좋아서 자주 먹으면 좋은데요 위에는 부담될 수 있어 적당량 요리에 넣어서 먹으면 요리의 맛도 좋아지고 환절기 건강도 챙길 수 있습니다  닭가슴살은 지방이 없는 부위라 다이어트에 좋은건 다들 알고 계시지요 포화지방 걱정없이 단백질 보충할 수 있어 좋습니다.  근력운동 열심히 하면서 먹으면 근육생성 돕고 근감소를 막을 수 있는 좋은 음식입니다  나이들수록 근육부자가 되어야 하는데요. 카레 닭가슴살 요리로 입맛도 살리면서 다이어트와 함께 근력도 기르면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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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건강관리에도 좋은 카레 닭가슴살

닭요리

닭고기 카레도 넣어 요리해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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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요리

아침 집에서 두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라떼 아침 먹으라고 사료랑 좋아하는 닭고기 담아주고 지켜볼 시간 없이 바로 내아침 준비했답니다.  우선 사과랑 단감 하나씩 깎아 놓고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가서 데치고 동생이 저번에 남겨 놓은 계란 후라이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아침은 두부와 계란 넣은 그릭야채 과일 샐러드와 통밀빵입니다. 곤트란쉐리에의 컷팅된 통밀빵인데 집에는 마지막이네요(가게는 2쪽 놔뒀는데)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데친두부(150g정도) 달걀후라이(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건데 짤거 같아서 한참 물에 담가 놨다가 이틀 만에 썼답니다. 싱겁더라고요) 채 썰어서 담고 옆에 찐고구마 깍둑 써서 담고 애사비 드레싱을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리고 두부에는 후추도 뿌렸네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동안 통밀빵 약간 큰 부분은 샌드위치처럼 해먹기도 했는데 이건 가장자리 부분이라 작았거든요. 그냥 전자레인지에 30초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두툽하게 바르고 사과랑 단감 방울토마토 올려서 오픈 샌드위치처럼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맛있게 먼저 먹고 통밀빵까지 든든히 먹었답니다. 그런데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반에 나가기 때문에 시간이 별로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도 급히 먹었답니다. 우선 빨리 먹고 설거지 해놓고 화장 조금 고친 다음에 나갈 준비하면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겼답니다. 이게 도움이 되겠죠? 잘 모르겠어요. 우선 한 통은 먹어봅니다. 식욕 억제는 나에겐 약이 도움이 안되는지 먹고 싶은거 억제는 잘 안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먹고 싶은 생각이 안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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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집에서 두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하림 닭 다리살구이

다이어트 할 때 닭고기 많이 먹게 되는데요 아무래도 붉은살 돼지고기나 소고기 보다는 담백한 닭고기를 찾는 거 같아요 보통은 닭가슴살로 요리를 많이 해 먹는데 뻑뻑 하기도 하고 너무 많이 먹어서 곧 질리기도 하더라구요. 마트에 갔다가 하림에서 나온 닭다리살구이 제품 구매 봤어요. 닭다리살이긴 하지만 비계도 적고 식감도 좋아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생닭기준으로 100 그램당 190 칼로리인데 닭가슴살이 100칼로리 내외 정도 되니까 꽤 차이는 나는 거 같아요. 하지만 튀겨 먹지 않고 구워 먹는다면 닭다리살은 단백질도 보충하면서 철분과 아연과 같은 영양소도 함께 챙길 수 있어 다이어트 메뉴로 꽤 괜찮을 것 같더라구요. 먼저 닭다리 살을 기름 두르지 않고 후라이팬에 올립니다. 닭가슴살 같으면 기름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뻑뻑해지기 쉬운데요 닭다리살 같은 경우는 비계 부분을 열이 올라오는 쪽으로 구우면 자연스럽게 기름이 나오게 되요. 다른 식용유 나 기름을두르지 않아서 칼로리는 낮출 수 있고 식품 본연의 영양소도 다 챙길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실제로 제품 설명서에서도 기름 쪽으로 굽게 되면  고소한 맛이 자연스럽게 올라와 풍미를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제품에 같이 들어있는 허브 핑크 솔트를 뿌려 줍니다. 핑크 솔트는 여러 효능이 있는데요 무엇보다도 나트륨 함량이 적어서 건강에도 도움이 되요. 또 핑크 솔트에 들어가 있는 미네랄이 불필요한 수분 축적을 받고 체내 수분 균형을 맞춰 붓기도 줄여 주고 다이어트 효과에도 도움 된다고 합니다. 핑크 솔트에는 미네랄과 마그네슘 칼륨 성분도 있어 신진 대사를 활발히 해서 에너지 소비도 자연스럽게 늘어나 체중을 줄여 주는 효과도 있다고 하네요. 다이어트 한다고 해서 혼자 식사 만은 할 수 없어서 아이들과 함께 먹을 수 있는 메뉴를 많이 개발 중이에요. 아이들은 닭가슴살을 잘 안 먹어서 이렇게 가끔씩 닭다리살로 요리를 해주고 있는데요 제 다이어트 식단이기도 하지만 아이들도 잘 먹어서 자주 만들어 주고 있어요. 하림 닭다리살에는 제품에 설명도 잘 되어 있고 핑크 솔트도 같이 들어 있어서 만들기도 편한 것 같아요. 다이어트 메뉴로 닭가슴살 질리신 분들 계시다면 요런 메뉴도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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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하림 닭 다리살구이

저녁으로 치킨버거

이른 저녁으로  치킨 버거  먹었어요 치킨 버거는 여기가 아직까지 원탑이네요. 양배추 라페가 듬뿍 들어 있어서  덜느끼하고 닭고기가 부드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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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치킨버거

다이어트 식사인 단호박 크림 파스타이 레시피

크림 크림 파스타이나 단호박이 포함된 다이어트 식사였다 레시피는 사진에서와 같이 단호박 슬라이스가 11%이고 소스에는  스팀단호박이15%포함되어있으며  쿠킹 크림이30%,스파게티가13%,그외 우유,대두,닭고기,밀,돼지고기가1~2%씩 포함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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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털이

다이어트 식사인 단호박  크림 파스타이 레시피

다이어트레시피-닭가슴살죽

재료 삶은 닭가슴살 300g (삶은 닭고기 300g 대체 가능) 밥 2공기 400g 물 1L 코인육수 1알 치킨스톡 1티스푼 소금 1티스푼 + a 참기름 1.5스푼 양파 0.5개 80g 대파 0.5대 당근 40g 표고버섯 2개 다진 마늘 1스푼 1.닭가슴살을 따듯한 정도로 덥힌 후 결대로 잘게 찢는다. 2.양파 0.5개 80g과 당근 40g, 대파 0.5대, 표고버섯 2개를 모두 잘게 다진다. 3.냄비에 참기름 1.5스푼을 두른 후 잘게 다진 야채들을 모두 넣는다. 다진 마늘 1스푼을 넣고 야채의 숨이 죽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가며 3분 볶아내야 닭가슴살죽 만들기 할 때 풍미를 더할 수 있다. 4.잘 볶아진 야채에 물 1L를 넣고 냄비 바닥과 벽면에 눌러붙은 것을 잘 녹여낸다. 코인육수 1알과 치킨스톡 1티스푼을 넣어 부족한 감칠맛과 풍미를 더한다. ​찬 밥이나 식은 밥 2공기 약 400g을 넣고 잘 저어 뭉치지 않도록 풀어준다. 잘게 찢은 닭고기와 소금 1티스푼을 넣은 후 약불로 30분 동안 끓여주는데 중간중간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한 번씩 섞어준다. 국물이 졸아들면서 밥이 죽처럼 푹 퍼졌을 때 그릇에 담은 후 입맛에 맞춰 소금과 후추, 깨를 살짝 뿌려 마무리하면 닭가슴살죽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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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닭가슴살죽

샐러드

야채와 닭고기에 소스 뿌려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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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칼국수

칼국수에 닭고기도 넣어서 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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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

샌드위치

통밀빵에 닭고기 야채 넣어 샌드위치 해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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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8체질 자가진단 무료 테스트 링크 정리 ✅ 집에서 바로 해보세요!

요즘 건강관리 시작하려는 분들 사이에서 8체질 자가진단이 정말 핫하죠! 저도 처음엔 “도대체 이게 뭐길래 다들 하라는 거지?” 싶었는데요, 무료 테스트 링크 찾아 직접 해보고 나니까  체질에 맞는 음식이 왜 중요한지 확 와닿더라고요 😳 ✅ 8체질 자가진단이란? 8체질 자가진단은 사람마다 타고난 장기의 강약을 기준으로  체질을 목양, 목음, 토양, 토음, 금양, 금음, 수양, 수음 총 8가지로 분류하는 한의학 이론이에요. 예를 들어, 목양은 간이 강하고 폐가 약해서 육식은 OK지만 바다 생선은 피하는 게 좋아요.  반면, 수음은 위장이 약해 찬 음식이나 보리, 맥주 등을 조심해야 하죠. 각 체질은 섭취 음식, 운동법, 질병에 대한 취약성까지 다르기 때문에  내 체질을 정확히 아는 게 정말 중요하답니다. 🧪 무료 테스트 링크 & 진단 방법 전문 한의사 진맥으로 진단받는 게 가장 정확하지만, 요즘은 8체질 자가진단 무료 테스트도 꽤 잘 나와 있어서 참고용으로는 충분해요! 📎 자가진단 링크: https://aiselftest.com/eight/selftest.html 🧠 8체질,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체질명 강한 장기 약한 장기 주요 특징 요약 추천 음식 ✅ 피해야 할 음식 ❌ 목양 간, 담낭 폐, 대장 활동적, 땀이 많음, 말 많이 하면 피로 육류, 뿌리채소, 견과류, 우유 바다 생선, 조개류, 술, 코코아, 초콜릿 목음 폐, 대장 간, 담낭 팔다리 길고 손발 큼, 장이 약함 소고기, 돼지고기, 뿌리채소, 녹용 바다 생선, 조개류, 술, 코코아, 초콜릿 토양 위장, 췌장 신장, 방광 대식가, 소화력 좋음, 활동적, 성격 급함 보리, 콩, 팥, 돼지고기, 바다 생선 닭고기, 개고기, 인삼, 술 토음 위장 방광 위 기능 매우 강함, 약/음식 부작용 주의 보리, 팥, 녹두, 오이, 돼지고기, 조개류 닭고기, 개고기, 고추, 후추, 인삼, 홍삼 금양 폐, 대장 간, 신장 열에 약함, 아토피, 햇빛에 민감 채식 위주 식단, 해산물, 조개류, 메밀, 녹두 육류, 인공 조미료, 약 (한약·양약) 금음 간, 신장 폐, 대장 화 많고, 대장 질환 자주 발생 육류, 뿌리채소, 인공 조미료 음식 푸른 잎채소, 해산물, 게, 조개류 수양 신장, 방광 췌장, 위장 땀 적음, 변비 있음, 냉수욕 건강에 도움 인삼, 대추, 계피, 생강, 꿀, 닭고기, 개고기 오이, 참외, 보리, 맥주, 돼지고기, 얼음 수음 방광 위장 소화력 약함, 따뜻한 음식 선호 인삼, 대추, 생강, 계피, 꿀, 닭고기, 개고기 보리, 맥주, 얼음, 참외, 오이 등 찬 음식 체질에 맞는 생활이 면역력과 자율신경에도 큰 영향을 줍니다! 한의원 자가진단표 저는 금양체질로 나왔는데, 평소 아토피와 속쓰림이 심했던 이유가 이제야 이해되더라고요. 8체질 자가진단 테스트, 진짜 한 번쯤 해보면 삶의 질이 달라질 수도 있어요! 🧘‍♀️ 여러분은 어떤 체질로 나왔나요? 댓글로 체질 결과랑 궁금했던 점 공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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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나물비빔밥

엄마 면회 마치고 얼른 대학로로 와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답니다. 샐러드 거리도 혹시 몰라서 대충 챙겨오긴 했는데, 시간만 되면 점심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밥도 먹고 싶었고요. 샐러드는 다음날 만들어 먹어도 되니 걱정 없답니다. 오늘의 메뉴는 제육나물비빔밥과 장떡국밥 2가지인데 나물비빔밥이 먹고 싶었어요. 이번 추석 때 나물은 입도 못했거든요. 지금까지는 명절 끝나면 나물이 많이 남으니까 나물 많이 넣어서 비빔밥 해먹었을땐 지겹더니 한번 안 먹었다고 섭섭하더라구요.ㅋㅋㅋㅋ  제육나물비빔밥(김가루도 있었는데 뺐답니다), 미역국, 동그랑땡전과 케찹(동그랑땡에 고기가 닭고기였네요. 먹을 땐 몰랐어요😅. 케찹은 뺐어요) 간장 고추지,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수북히 2접시 담고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담아왔답니다. 포도 드레싱은 지금까지는 블루베리드레싱인 줄 알았는데 아주머니가 담고 있는 통을 보니 포도 드레싱이라고 적혀 있더라고😅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뿌려서 먹었고 당근 스틱 더해서 먹었답니다.  단백질을 동그랑땡전으로 먹어야 되는데 좀 짭짤해서 아무래도 야채랑 먹는 게 좋겠더라고요.  양배추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와서 하나는 아무것도 안 뿌려서 비빔밥에 넣고 하나는 오리엔탈 드레싱 살짝 뿌려서 갖고 왔네요. 비빔밥에 제육 양념이 센 거 같아서 고기는 미역국에 씻어서 다시 넣고 양념 많이 묻은 밥을 좀 덜어냈답니다. 그만큼 모지란 양은 양배추를 더 넣어  비비니까 괜찮을 거 같았어요. 미역국에 미역은 그전에 건져먹었답니다. 이렇게 전이랑 야채랑 같이 먹으면 약간의 짭짜름도 기름기도 괜찮겠죠? 그리고 동그란땡이 살짝 부드러웠는데 나중에 보니까  닭고기였더라고요. 전 다 먹고 좀 남은 양배추까지 다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밥을 덜어냈어도 밥도 적지 않고 양배추도 많았답니다. 나물 조금으로는 야채가 너무 작은 거 같아서 양배추 듬뿍 넣었더니 생야채가 많이 든 비빔밥이 됐네요. 깨끗이 다 먹었어요. 남긴 밥과 국물 그리고 간장 고추지 꼭지만 남았네요.ㅎㅎ  점심이라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먹었다. 마그네슘은 물로 넘기고 레모너리는 출근하면서 사탕처럼 녹여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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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나물비빔밥

닭가슴살 식단 다이어트 후기

저는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요 다이어트를 하면 식단은 무조건으로 해야잖아요 다이어트 식단에  닭가슴살은 필수인 것 같아요 저의 닭가슴살 식단 다이어트 후기를 알려드리려고해요! 닭가슴살은 닭고기 부위 중 지방 함량이 가장 적은 대신 단백질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는데, 메티오닌을 비롯한 필수 아미노산이 소고기보다 풍부하게  포함하고 있어요 또 100g당 약 165kcal로 포만감 대비 칼로리가 낮구요 지방 함량이 3.6g에 불과해 체중 관리에도 이상적이예요 단백질의 특성상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시켜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의 최고의 파트너죠 그래서 닭가슴살 식단을 병행한 다이어트 후기를 많이 찾아볼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러나 닭가슴살은 잘못된 조합으로 함께할 경우 다이어트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해요 특히, 닭가슴살에 탄수화물이 많거나 고당분이 섞인 음식을 함께하면 체중 감량 목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닭가슴살과 함께 흰 쌀밥이나 감자튀김을 곁들이면 혈당이 급격이 올라가고, 인슐린 분비가 활성화되어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요 여기에 더해, 짭짤한 소스나 마요네즈를 곁들인다면 칼로리가 급증하여 부담이 커져요 그래서 닭가슴살을 건강한 방법으로 조리하고, 저탄수화물 식단을 고려하는게 좋아요 닭가슴살에 신선한 채소를 곁들이는 게 좋은데요 저는 채소가 듬뿍담긴 닭가슴살 포케를 자주 먹어요 여기에 쌀 대신 현미밥을 함께 곁들이구요 소스도 칼로리가 적은 가벼운 드레싱을 선택해요 이렇게 하면 영양소를 챙기면서도 칼로리 조절을 할 수 있어서 다이어트를 하는데에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다이어트 할 때 닭가슴살 식단 추천드려요 저의 닭가슴살 식단 다이어트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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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식단 다이어트 후기

42kg유지하는 다이어트 식단방법 공개해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하면서 제가 꾸준히 지켜온 방법과 식단을 공유해보려고 해요. 저는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봤는데, 결국 몸에 잘 맞고 꾸준히 할 수 있었던 건 바로  간헐적 단식 + 양 조절 + 저탄고단 식단 조합이에요.   ✔ 간헐적 단식 정해둔 시간 안에서만 식사하고 공복 시간을 지켜주니, 자연스럽게 군것질이나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가 줄었어요. 저는 요즘 11~12시 사이에 첫 식사를 하고,  4시 전에 식사를 마감해요.  ✔ 양 조절 무조건 적게 먹는 게 아니라, 포만감을 느끼되 과식하지 않도록 조절했어요.  양조절이 정말 중요한것같아요!!  적당히 먹기 하려면 천천히 먹기도 같이 되야하더라구요.  ✔ 저탄고단 식단 정제 탄수화물은 최대한 줄이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위주로 구성했어요.  고기, 계란, 생선, 아보카도, 견과류 등을 자주 먹고 있어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를 자주 먹는데 워낙 고기를 좋아해서 질리지않더라구요. 야채와 같이 먹고 구이, 찜, 튀김 가리지않고 먹어요.  계란도 좋아해서 반숙란 사두고 출출할때 간식으로 먹는데 포만감도 있어요.  다이어트하면서 제일 고민되는 게 바로  외식 메뉴잖아요? 저도 집밥은 저탄·고단백으로 조절하는 편인데, 외식할 때는 나름의 “다이어트 메뉴 공식”을 정해두고 있어요😊 제가 가장 자주 먹는 건 바로 회예요! 🐟 어제도 외식 자리에서 회를 먹었는데, 정말 딱이에요. ✔ 기름기 적고 담백해서 부담 없고 ✔ 단백질은 든든하게 챙길 수 있고 ✔ 밥 대신 채소 곁들이면 훨씬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그 외에도 추천드리는 외식 메뉴는 👉 샤브샤브 : 고기 + 채소 조합이라 배부르고 깔끔해요. 쌈밥류 : 밥은 조금, 고기랑 야채는 듬뿍! 일식집 메뉴 : 회덮밥, 사시미, 구운 생선류 다 무난하게 좋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회가 제일 만족스럽고, 식단 깨지는 느낌이 없어서 외식할 때 거의 이걸 고른답니다ㅎㅎ 이렇게 실천하다 보니 체중도 잘 유지되고, 무엇보다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혹시 식단 고민 중이시라면, 저처럼 👉 “간헐적 단식 + 양 조절 + 저탄고단” 이 세 가지를 같이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생각보다 훨씬 실천하기 쉽고, 효과도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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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kg유지하는 다이어트 식단방법 공개해요.

점심

닭고기 밥 야채 넣고 볶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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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와 샐러드 야채들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탄수화물 따로 먹지도 않을거라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샐러드에 다 넣어서 먹었답니다. 아침 차릴 때 도시락도 같이 챙겼네요. 야채 믹스 하나랑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좀 잘라 넣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넣었답니다. 그리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도 챙겼어요. 이게 마지막이거든요. 60g에 115kcal라 칼로리는 괜찮은데 g수가 작아서 다음부터는 100g 이상 짜리를 봐야겠어요. 그래야 단백질 양도 많겠죠? 그래도 이거 맛있어서 잘 먹었답니다 ㅎㅎ 가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이 하나도 없어서 오늘 한번 만들어 봤어요. 우리 외삼촌한테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들어와서 올리브 오일 드레싱 찾아서 만들어 봤답니다. 올리브 오일과 식초랑 레몬즙, 다진양파, 다진 그린 올리브, 다진 마늘 넣고 후추 뿌리고 소금은 아주 조금만 넣답니다. 꿀 같은 건 패스했구요. 그런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느끼하더라고요. 내가 올리브유를 너무 넣나 봐요. 그래서 식초랑 레몬즙을 더 많이 넣고 크림베리 원액을 하나 넣답니다. 살짝 시큼하고 씁쓸한 맛을 내면 나을 거 같아서요.  그런대로 괜찮네요.ㅎㅎ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만든 올리브 오일 2T 뿌리고 방울 토마토 몇 개 씻어 담고 샤인머스켓 2알(그 전에 3개를 아까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크게 올리고 다른 가장자리에 닭가슴살 데워서 가위로 쓱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뿌렸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도 맛있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먹는 야채외 과일도 맛있었답니다. 특히 방울 토마토를 그릭에 찍어 먹는 것도 맛있었네요. 그러고 나서 닭고기랑 야채들 먹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오늘 만든 드레싱에도 마늘 양파가 진즉 들어있어서 그게 전체적으로 샐러드를 아쉽게 만드네요. 오일은 잘 느껴지진 않는데 혹시 kcal가 너무 올라갈까봐 조금 걱정은 됩니다.ㅎㅎ   올리브 오일 드레싱 건더기도 많으니까 2T 정도는 괜찮겠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근데 먹고 나니까 뭐가 살짝 모잘랐답니다.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어요. 고소한 맛이 더 필요했을까요?😆 오후 근무하면서 크샷추 슬러시보다 그냥 가벼운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낫겠더라고요. 점심도 잘 먹었으니 이걸로 만족하려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크린베리원액의 찔끔 넣어서 만들었네요.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갈지않았으니 kcal는 좀 작아지겠죠?  오늘은 충분히 과일을 챙겨 먹은 거 같아서 냉동 블루베리까지는 다음으로 밀어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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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볶음밥

닭고기 넣고 밥 볶아 먹었습니다  당근, 양파 좀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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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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