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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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양배추 계란전)
라떼랑 6시 39분에 들어왔고 라떼 발 딲이고 아침도 먹였네요. 라떼가 오늘 아침을 잘 먹어서 좀 더 줬더니 같이 준 닭고기만 먹고 사료는 남겼네요. 사료는 정량만 먹는 라떼입니다. 간식을 훨씬 더 먹으면서😅 그리고 나도 아침 준비했어요. 오늘 조금 여유가 있어 채썬 양배추에 계란 넣어서 양배추계란전 했어요. 계란 3개 풀고 채썬양배추만 듬뿍 넣은 다음에 후추만 뿌렸답니다. 간도 패스하고 올리브오일 넉넉히 붓고 후라이펜에 두툼하게 부쳤네요. 조금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양배추계란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3T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조금, 양배추계란전 3분에 2(약간 느끼할 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 뿌렸어요) 잘라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올리고 방울토마토 가까이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렸어요. 너무 푸짐해서 몰랐는데 사진을 보니 시리얼를 빼 먹었네요. 뭐 그럴 수도 있죠.ㅋㅋ 그릭요거트에 시리얼 같이 먹으면 맛있는데😅 하지만 없어도 맛있게 먹었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샣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에 바르고 샐러드에 있는 포도도 3개씩 올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양배추계란전을 단백질로 야채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스리라차 소스가 매울까 싶기도 했는데 이 정도 만큼은 하나도 안 맵더라구요. 역시 전이 많았나 봐요. 그냥 오늘 만든 전 다 먹을까 하다가 너무 많나 싶어서 3분의 2만 담았는데 충분히 샐러드가 배불러서 이 정도만 먹은 게 다행이다 싶어요.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고 나니 다른 거 생각안나는 푸짐한 아침이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 식단(닭가슴살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양배추 반통부터 채썰고 고구마 5개도 채썰었답니다. 채썬 양배추 반은 팽이버섯이랑 볶았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매운 고추와 편마늘까지 넣고 양배추와 팽이버섯 같이 넣고 숨죽였다가 볶았답니다. 양념은 후추만 했는데 고추가 매운지 매운향이 나더라구요. 샐러드에 넣으면 또 며칠 맛있게 먹겠네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도 만들었답니다. 애사비랑 월남쌈 소스 섞고 고추와 마늘 쫑쫑 다지고 그린 올리브와 할라피뇽도 송송 썰어 넣고 마지막에 스리라차소스까지 더하면 맛있는 애사비드레싱이 완성됐네요. 그래서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닭가슴살 그릭야채 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닭가슴살은 최근에 산 홀리닭 제품으로 오늘은 마일드 가슴살로 꺼냈어요. 110g에 110cal 입니다. 팩을 뜯기 전에 쪼물거려서 닭가슴살 사이로 소스가 들어가면 더 부드럽다해서 약간 조물락거리다가 뜯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담고 맞은편에 방울토마토랑 샤인머스켓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담았어요. 양배추볶음 위에 닭가슴살 올리고 에사비 드레싱 닭고기 위에다 조금만 더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풍성한 샐러드 만들었네요.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 먹을때 맨처음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 발르는데 오늘은 미주라토스트가 처음 빼는 부분이라 다 조각나 있더라고요. 조심히 요거트 바르고 사과랑 샤인머스켓 올려놨답니다. 먹을 때는 부서져서 조각으로 먹었는데 조금 불편해도 토스트가 아니고 과자처럼 먹어서 나쁘진 않았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이러고 나선 빨리 준비해서 외출해야 했거든요. 밥 먹을 땐 조금 여유를 부렸지만 밥 먹고 나서는 엄청 서둘렀네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으려 해서 엄마 병원에서 서둘러 나왔어요. 어제 이번주 샐러드도 체크했고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였는데 영양사님이 오늘 마음을 바꾸셨나봐요. 표 가지고 음식 타려고 들어가보니 마카로니 샐러드이고 메뉴도 야채랄게 없었답니다. 이러면 처음 야채 못 먹어서 내식단에서 많이 벗어나서 오늘은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오늘 산 표는 기한제한이 없기 때문에 다른 날 쓸 수도 있답니다. 아침에 야채를 챙겨오긴 했지만 야채가 조금 작고 가게에 양파가 있길래 양파를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으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은 볶은 양파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 팥빙수 입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에 집에서 챙긴 거예요. 야채 믹스 하나랑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통에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포도 챙겼네요. 닭가슴살 새로운 브랜드 사봤어요. 홀리닭이고 상온에 보관해도 된다네요. 근데 막상 보관할 때가 좀 애매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안 데워도 되고 살짝 데워 먹어도 맛있고 부드럽다네요. 오늘 가져온 커리맛 가슴살은 110g에 120kcal입니다. 우선 양파 1개 조금 얇게 채 썰어서 볶았는데 처음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불을 올린 다음에 기름은 거의 닦아내고 양파에 후추 뿌려서 볶고 불 끄고 닭가슴살을 팩 안에서 좀 쪼물거렸다가 뜯어서 팬에 소스랑 넣고 대충 결대로 뜯어서 살짝 볶았네요. 그리고 접시에서 식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담고(포도는 빙수에 넣으려고 뺐어요) 한편에 어제 남은 방울토마토 담고 다른 한편에 볶은 양파와 닭가슴살 담고 또 다른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았답니다. 그릭요거트랑 야채 비벼 먹으려고 드레싱도 뺐어요. 그동안 잘 쓰던 수제요거트드레싱을 다 썼거든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반 정도 먹고 나머지 반은 양파랑 닭고기 야채 같이 먹었답니다. 양파가 양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샐러드 양이 좀 많았네요. 쭉 먹었으면 더 배불렀을 텐데 중간중간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준다고 흐름이 끊기니 계속 배고파하며 먹었네요. 크샷추 팥빙수도 바로 해 먹었어요. 우선 크샷추 슬러시부터 만들었답니다. 냉동 블루베리아 냉동 딸기 하나에다가 샷 3개 넣고 크린베리 원액(+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조금 넣고 포도,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아서 슬러시 만들고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그릭요거트와 팥 조금,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제 선선해지니까 빙수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오늘 살짝 덥다고 빙수가 땡기더라고요. 포도도 같이 갈고 크린베리 원액까지 넣어서 정말 과일 슬러시 먹는 느낌이랍니다. 물론 커피가 3샷이니까 쌉싸름한 커피의 맛은 진하게 난답니다. 그래서 나는 맛있는데 호불호가 있겠죠? 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차리고부터 1시간 20분이나 걸려서 먹었어요. 배고팠는데 손님들 오면 그거 해주고 다시 먹다 보니까 시간이 좀 걸렸어요. 먹을 때는 배고파서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스위치온 다이어트’ 완전 정복, 주차별 식단·운동 정리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3주간 실천 가능한 ‘스위치온 다이어트’에 주목해 보세요. 근육은 지키고, 체지방만 줄이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요즘 입소문을 타고 있어요. 따로 복잡하게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허용 식품만 잘 지키면 되니 바쁜 직장인에게도 딱!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제대로 실천하면서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출처 Freepik 1️⃣ 스위치온 다이어트의 핵심, 허용 식품은 철저하게 지키기 이 다이어트의 핵심은 ‘금지’보다 ‘허용’에 있어요. 먹어도 되는 식품만 집중해서 챙겨야 해요. 🍳 1~3일: 단백질쉐이크 중심 + 플레인 요거트, 두부, 오이, 브로콜리 등 🍤 4~7일: 여기에 생선, 해산물, 닭고기, 해조류까지 추가 🍚 8~14일: 현미, 잡곡, 콩류, 견과류도 OK 🍖 15~21일: 고기, 바나나, 고구마도 소량 가능 매주 바뀌는 ‘허용 식품 리스트’를 꼼꼼히 지켜야 진짜 효과를 볼 수 있어요. 2️⃣ 운동은 ‘굵고 짧게’, 규칙적으로 운동을 힘들게 해야만 효과가 있다는 얘기, 다들 들어보셨죠?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체지방을 확실히 태우기 위해 강도 높은 운동을 추천해요. 💪 주 4회 이상, 30~40분 집중 운동 🚴 인터벌 트레이닝 or 근력 위주의 전신 운동 📆 간헐적 단식일에는 무리하지 말고 가벼운 운동만! 운동 강도는 높게, 시간은 짧게. 대신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해요. 3️⃣ 공복 시간과 수면 리듬을 지켜야 해요 공복 시간과 수면도 지방 대사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요. 식사와 수면의 리듬이 생체 리듬을 회복시키는 데도 도움이 되고요. ⏰ 식사 간격은 3~4시간 🌙 최소 6시간 수면 + 12시간 공복 유지 🥗 하루 4끼 먹되, 저녁 이후엔 야식 금지 리듬이 깨지면 체지방도 잘 안 빠져요.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는 스위치온 다이어트의 적! 4️⃣ 실수해도 너무 자책하지 않기 다이어트는 완벽하게 하는 것보다 꾸준하게 유지하는 게 더 중요해요. 실수했다고 좌절하지 말고, 다음 식사부터 다시 리셋하면 돼요. 🙆 한 끼 실수는 괜찮아요 🎯 목표는 일주일 단위로 체크 💬 의욕 떨어질 땐 몸의 작은 변화에도 칭찬하기 스트레스 없이 즐기면서 하는 스위치온 다이어트가 결국 더 오래갑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후회 대신 리셋! 과식한 다음날 회복 루틴 ] 💡💡💡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단기 효과도 크지만, 올바른 식사습관과 운동 루틴까지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훨씬 유용해요. 3주 동안 내 몸을 리셋한다는 마음으로 도전해보세요. 가볍고 탄탄한 몸, 생각보다 금방 올 수 있어요!
geniet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두부과자
크샷추 만들어 마시고 겨우 정신 차려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두부 과자입니다 아침에 야채 챙긴 거예요. 야채 맥주는 이틀 전에 갔다온게 있구요. 통에다가 당근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오렌지 포도 넣고 냉동실에 있는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하나 가져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과 파프리카 자두 더하고 한편에 방울토마토 포도 오렌지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데운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잘라 올렸네요. 그리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조금 뿌리고 그린올리브도 넣어 만들었어요.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는데 이것도 마지막이었답니다. 먹을땐 맛있게 먹었네요. 마지막에 닭고기도 맛있었답니다. 두부 과자는 왓더 파머스 제로 두부과자인데 당분이 제로인거고 45g에 245kcal 입니다. 두부 과자라 단백질이 좀 들어있을까 싶었는데 단백질은 생각보다 작았네요. 그보다 탄수화물이 더 많았어요. 두부 과자는 달지 않은 과자에 더 가깝답니다. 반을 남길까 싶기도 했지만 먹다 보니까 금방 다 먹었어요. 마그네슘 먹기 전에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맛있게 다 먹었는데도 입이 심심했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마늘바사삭(굽네)
점심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마늘 바사삭 3분의 2 마리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얼른 웹 켜서 치킨부터 시켰답니다. 그래도 구운 치킨이 나을 것 같아서 굽네에서 이번엔 마늘바사삭을 한마리 시키고 동생이 마신다고 해서 콜라도 500 하나 시켰네요. 콜라는 다 동생 줬어요. 사실 제로 콜라 시키면 안 되냐니까 자기는 제로는 안 마신다고 그래서 나는 콜라는 패스했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채썬사과 볶은양배추 넣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조금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고기 오기 전에 좀 먹었답니다. 한 반 정도는 먹었을때 닭이 와서 그때부턴 같이 차렸지만 그래도 야채 거의 다 먹고 닭을 먹었어요 마늘 바사삭 한마리 랍니다. 원래 동생은 치킨윙만 좋아하는데 조각이 작아서 날개 부분 4조각을를 찾았는데 그것 갖고는 양이 작겠더라고요. 다리 2개도 줬답니다. 동생이 6 조각 챙겨주고 치킨무랑 소스랑 콜라까지 갗다 줬네요. 그리고 나머지 입니다. 닭가슴살 제일 많네요. 구운 마늘은 안챙겨주고 그냥 내가 다 먹는답니다. 나야 마늘 좋아하는데 동생은 다른 데서도 거의 남기더라고요. 좋아하는 내가 먹어야죠. 그리고 저 접시에 있는 거 싹 다 먹었답니다. 살짝 배불렀지만 이 정도는 가볍던데요. 사실 한 마리도 이 정도는 다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양념치킨이나 간장치킨 이런 거는 느끼해서 무겁게 느끼기도 하지만 마늘바사삭은 적당히 간이 돼 있고 특히 튀김옷 부분이 거의 없으니 그나마 다른 거에 비하면 가벼운 편이라서 한 마리 다 먹겠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내가 워낙 닭도 좋아하고 치킨도 좋아해서 좀 많이 먹은 것 같긴 합니다.😅 구운 치킨에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지만 양념도 돼 있고 특히 양을 많이 먹었네요. 내가 대충 계산해봐도 치킨만 750kcal는 넘어갈 거 같네요. 뭐~ 먹고 힘만 나면 좋겠어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보조제 엘카르니틴을 추천합니다
엘-카르니틴은 우리 몸에 있는 지방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필수적인 아미노산으로, 지방 연소를 돕고 체지방 감소에 기여합니다. 또한, 근육통을 줄이고 회복 시간을 단축하는 데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L-카르니틴은 유제품, 붉은 육류, 닭고기 등 다양한 식품에 함유되어 있으나, 체내 합성이 부족하므로 필요시 보충제 형태로 섭취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보충제 형태로 섭취하기로 했습니다 그 제품은 나우푸드에서 나온 L-카르니틴으로 1,000미리그램제품입니다 이 제품의 장점 중 하나가 채식주의자를 위한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채식주의자 및 비건에 적합한 제품입니다 순수 L-카르니틴은 세포 에너지 생산을 위해 지방산 그룹을 미토콘드리아막으로 운반하여 전반적인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비필수 아미노산입니다. 붉은 고기류 및 기타 동물성 식품에 존재하는 천연 아미노산이지만 이 훌륭한 아미노산을 최적의 수준으로 유지하려면 보충제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NOW® L-카르니틴은 가장 순수한 형태의 임상 시험에서 품질 검사가 완료된 식물성입니다(동물성 원료 없음).
꿈굽는사람
제철 꽃게찜♡
저녁으로 제철인 활꽃게 사서 찜으로 먹었지요 싱싱해서 살결이 닭고기처럼 발라지네요 게뚜껑 버릴 수 없지요🫠 게뚜껑 내장과 속살 발라서 밥넣고 김가루 넣고 참기름 두르고 슥슥 아주 맛나요😄
제벌
다이어트 레시피 - 닭가슴살 햄으로 만든 오픈 샌드위치
하림 닭가슴살 슬라이스 햄은 국내산 100% 닭가슴살이여서 믿고 먹을 수 있어요. HACCP 인증 제품, 100%국내산 닭고기(닭가슴살66.66%, 정육33.34%)82.8% 하림 닭가슴살 슬라이스 햄은 조리할 필요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는 제품이여서 간단하고 너무 편해요. 1팩에 8장씩 슬라이스로 포장 되어있어서 보관하기도 좋고 한끼 식사에 먹기 적당한 양이예요. 1팩당 43g 양이고 55kal 정도예요. 탄수화물3g, 당류2g, 단백질7g, 지방1.6g 하림 닭가슴살 슬라이스 햄은 간단하게 밥에 돌돌 싸먹어도 되고 샌드위치, 샐러드 등 여러 가지 요리에 활용하기 너무 편해요. 가벼운 칼로리로 담백하고 고소해서 다이어트 요리, 다양한 요리에 사용해요~ 저는 닭가슴살 햄이 들어가는 오픈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재료 : 식빵, 닭가슴살 햄, 계란, 치즈, 소금 식빵은 에어프라이어에, 오븐, 후라이팬 편하게 구우면 되요. 식빵은 호밀빵 사용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원팬 사용하려고 후라이팬에 구었어요. 후라이팬에 구우면 겉바속촉이 잘 되는 거 같아서 오일을 두르지 않고 약불에 앞 뒤로 구웠어요. 계란은 중불로 구워 노른자는 터트리지 않고 살짝 노란자가 나오게 해주면 좋아요. 준비한 샌드위치 재료를 식빵 위에 하나씩 올리면 되요. 빵 위에 닭가슴살 햄, 치즈, 달걀 이렇게 올리고 소스는 따로 뿌리지 않아요. 닭가슴살 햄 맛이 단백하고 치즈의 짭쪼름하고 고소한 맛이 있고 계단 후라이할 때 살짝 소금간을 해주고 소스를 따로 하지 않았어요. 닭가슴살 햄, 계란, 치즈 위주의 재료여서 단백질 섭취하고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아요.
비비안2
닭가슴살 레시피 - 양배추 닭가슴살 계란전
다이어트에 좋은 닭가슴살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닭가슴살과 양배추와 볶아주고 계란에 구워주는 양배추 계란전 레시피 입니다 부담없이 밥 대용으로 든든하게 먹을수 있습니다 재료 닭가슴살 300g 양배추 1/8 계란4개 파프리카 1/4개 소금 후추 약간 냉동된 고기를 미리 해동을 해놓고요 잡내를 제거 하기위해 미림 1큰술을 넣고 15분간 있었는데요 이과정은 생략 하셔도 됩니다 고기는 먹기 좋은 싸이즈로 잘라줍니다 그리고 밑간으로 소금과 후추를 뿌려준뒤 양배추를 흐르는 물에 씻어준후 먹기 좋은 크기로 채를 썰어 줍니다 토핑으로 뿌려줄 파프리카는 깍뚝썰기로 다져서 준비해 둡니다 계란은 거품기를 이용해 흰자와 노른자를 잘 섞어주시고요 달군 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른후 닭고기를 먼저 볶아줍니다 이때 불은 중불로 해주세요 겉면이 노릇해질때까지 볶아주다가 양배추를 넣어줍니다 그리고 불을 약불로 줄이고 야채가 숨이 죽을때까지 볶아 줍니다 약불로 유지하면서 계란물을 부어줍니다 토핑으로 파프리카를 뿌려준뒤 뚜껑을 닫고 5분간 익혀 줍니다 접시에 담고 파슬리가루를 뿌려줍니다 참고로 치즈를 좋아 하신다면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뿌리고 같이 익혀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양배추 닭가슴살 계란전이 완성 된답니다 재료도 많이 필요하지 않고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니 여러분들도 한번 만들어 보세요
jjung2
흑마늘 독계죽으로 에너지 충전!!
새벽에 출발을 해야 해서 아침을 휴게소에서 흑마늘 독계죽으로 에너지 충전하네요. 독계죽은 흑마늘과 흑임자로 요리해서 깊고 진한 국물로 만들어 국내산 닭고기와 찹쌀로 푹 꿇여서 간편하고 든든한 아침식사용으로 딱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파스타
닭가슴살(chicken breast)은 닭의 가슴 부분에 있는 살코기이다. 사람의 큰 가슴근에 대응하는 부위다. 닭가슴살은 다른 기름기가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다는 것이 특징이며, 이 때문에 특유의 단단한 식감이 있어 '퍽퍽살'로 부르기도 합니다. 닭가슴살은 닭고기 자체가 지방과 기름이 닭껍질에 몰려 있어서 다른 고기보다 기름기가 떨어지다 보니 맛이 연해요. 닭가슴살은 밋밋하고 퍽퍽한 맛을 지닌 부위지만 맛이 약하다 보니 다양한 조리법과 양념을 응용해 요리 할 수 있습니다.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해서 먹게 되는거 같아요. 저는 닭가슴살을 이용해서 파스타로 요리해 보았습니다. 햄이나 베이컨 대신 닭가슴살을 이용해서 파스타를 해 보았습니다. 닭가슴살을 이용해서 칼로리를 낮출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직접 파스타 소스를 못 만들었지만 소스를 사서 파스타를 만들어보았지요. 닭가슴살을 넣어서 만드니 포만감이 많이 있고 파스타 소스와 닭가슴살과 조화롭게 잘 이루었습니다. 면을 삶는데 시간이 걸려요. 파스타 요리시간은 별로 걸리지 않았고 닭가슴살을 이용해서 요리하니 간편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닭가슴살을 그냥 먹으면 질리기도 할 텐데요. 가끔씩은 파스타를 해서 먹어도 좋은거 같아요. 파스타에 닭가슴살을 넣어서 먹으니 닭가슴살이 맛있으면서 식감까지 좋았습니다.
슈롭
닭곰탕 만들기 닭가슴살 곰탕 레시피 닭가슴살 요리
한여름에 뜨끈한 닭곰탕 한그릇! 이열치열 메뉴로 끓여 보았습니다. 며칠전에 닭다리로 곰탕 해줬더니 맛있다며 또 먹고 싶다고 주문 들어왔어요. 식단 하려고 닭가슴살 사놓은거 닭가슴살 곰탕으로 급 변경 사는게 계획대로 안되는거 저만 그런거 아니죠? 닭가슴살 요리는 손질할거 별로 없이 넣고 끓여주면 되니까 쉽게 만들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담백한 맛이 좋은 닭곰탕 레시피 시작합니다. 닭곰탕 재료입니다. 닭가슴살로 쉽게 끓이는 닭곰탕 레시피에요. 닭가슴살 1팩, 무, 양파, 대파, 마늘, 샐러리, 청양고추, 통후추 준비했어요. 향신채 함께 넣어 끓이면 잡내 없이 깔끔한 국물이 좋습니다. 닭가슴살 물에 잠시 담가놓았다가 씻어주었어요. 껍질도 없고 뼈도 없고, 기름도 거의 안붙어있으니 손질할거 없어서 요리하기 좋은 닭가슴살이에요. 함께 넣어 끓이면 채수도 우러나고 고기 잡내도 없애주는 향신채들 손질합니다. 마늘 꼭지만 떼주고 양파랑 무는 큼직하게 썰어주었어요. 대파 흰부분은 고명으로 쓰고 초록부분은 국물 내는데 넣고요. 샐러리는 닭고기 잡내 잡는데 아주 효과적이에요. 질긴 잎 부분 넣어줍니다. 끓이면 샐러리 향은 거의 나지않아요.곰탕에 넣을 당면 한 줌 찬물에 불려줍니다. 불린 당면은 가위로 한 번 갈라서 넣으면 엉키지 않아 먹기 편해요. 냄비에 씻은 닭가슴살과 손질한 향신 재료들 모두 넣고 물 1.2L 넣었어요. 통후추 10알 정도 넣고 청주 50ml 붓고 센불로 팔팔 끓여줍니다. 국물이 팔팔 끓으면 끓어오르는 거품은 걷어서 버려요. 소금 1/3T 넣어 약간의 간을 해주고 청양고추에 칼집 넣어 한 개 넣고 끓여주면 살짝 매운 맛이 나서 개운해요. 뚜껑 닫고 중약불로 30분 뭉근하게 끓여줍니다. 30분 후 불 끄고 뚜껑 열어요. 뽀얗게 국물이 우러났네요. 닭가슴살 건져서 한 김 식힌 후 잘게 찢어놓아요. 소금 약간 넣고 끓여서 그냥 먹어도 담백하니 맛있네요. 먹을만큼 작은 냄비에 국물 따라줍니다. 채망에 건더기 들어가지 않도록 부어주어요.간 보니 좀 심심해서 어간장 2/3T 넣어 간 맞춰주었어요. 간장이 많이 들어가면 국물 색이 검어지니까 간장과 소금 함께 간 해주었서요. 불려놓은 당면 넣고 당면이 익을때까지 3분 정도 끓여주면 됩니다. 그릇에 찢어놓은 닭가슴살 담고 익은 당면도 건져서 한 옆에 놓아줍니다. 국물 담아주고 계란 지단과 송송 썬 파 올려주면 닭곰탕 만들기 완성이에요. 닭가슴살로 쉽게 끓여먹는 닭곰탕 레시피네요. 잡내 안나도록향신채 넣고 폭폭 끓여주면 끝. 당면이랑 계란 지단으로 정성 살짝 더해주었어요. 담백한 닭가슴살과 깔끔한 국물로 이열치열 한그릇 뚝딱 비웠습니다.
GUNDDAM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월요일날 저녁에 산 닭곰탕 1인분이 아직도 남아 있거든요. 너무 오래 놔두는 게 불안해서 먹어버리려 했답니다. 어머니 면회도 가야 돼서 시간은 많지 않았지만 빨리 준비했어요. 그래도 샐러드 만드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아침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닭곰탕과 (씻은)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토마토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곰탕을 먹을 거지만 그 전에 샐러드부터 맛있게 먼저 먹고 곰탕 먹는 게 훨씬 낫겠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어요. 어젯밤에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었고 아침에는 시간이 없어서 견과류는 패스했답니다. 닭곰탕 국물에다가 따로 준 닭고기 넣고 편마늘도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같이 넣고 끓었답니다. 같이 준 파도 넣고 쌀밥 반그릇 데운 것도 같이 끓였어요. 근데 좋은 냄새가 나다가도 조금 애매한 냄새도 나네요. 오늘 먹어버린 게 다행이었어요. 내일이면 쉬어서 버렸을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같이 준 깍두기랑 김치는 물에 담갔다가 꼭 짜서 썰어서 같이 먹었답니다. 깍두기가 맛있네요. 여기는 원래 마늘이 맛있는데 약간 냄새 나서 다 같이 끓였고 마늘은 시간이 그렇게 오래되지 않아서 푹 삶아지진 않았는데 약간 아삭하니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기 위주로 국물은 따라내고 먹었는데 처음부터 국물에 안 담갔으면 좋겠지만 곰탕이 먹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재료 다 넣고 끓이고 국물은 최대한 안 먹는 방향으로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스테이크
저는 이제 나이 50 되는 직딩남인데요. 올해 초에 평생 4번째로 이직을 하게 되었어요. 근데 이번에는 결혼 후에 가족이 같이 가는게 아니고, 여러 사정 때문에 저만 떨어져 가게 되는 주말 부부, 기러기 아빠가 되었어요. 사는 곳도 지방이고, 근무지도 지방이라 이동 시간이 2시간 이내기는 한데요. 평일에 움직이는 거는 너무 힘들고, 토요일도 주로 근무라 토요일에 기차 타고 집에 가고 있어요. 주중에는 회사가 잡아준 오피스텔에서 생활하는데요. 아무래도 간단한 주방하고 인덕션 렌지 밖에 없으니까 요리를 해 먹기는 조금 부담스럽고요. 그리고 직장 이직하면서 제가 개인적으로 결심한 게 있는데요. 나이도 먹어가고, 건강 검진상 아직 내과적인 만성 질환이 발견 된 것은 아니지만, 여러 적신호들이 나오고요. 이제 주중에는 저가 문제 생길 때 도와주는 옆에 있는 사람이 부재중이니까요. 몸 관리 잘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내려왔어요. 그래서 숙소에서 혼자 밥해 먹을 때요. 가급적이면 주로 샐러드 사서 간단히 조리해서 먹으려 하고요. 배달 음식, 기름기, 튀긴 음식, 밀가루 음식은 피하려고 하고요. 단백질 섭취 때문에 주로 닭가슴살 샐러드 많이 먹다가요. 요새 꽃힌 닭가슴살 음식 레시피는 닭가슴살 스테이크에요. 말이 그럴싸하지 실제로는 잘 구워서 먹는 거고요. 실제로 구워서 잘 만든 소스랑 먹으면 스테이크 느낌도 나고요. 닭고기 특유의 노린내나 비린내도 많이 없고요. 영양 섬분 구성도 샐러드와 곁들여 먹으면 이상적인 거 같고요. 요새 와인 한잔과 잘 먹는 다이어트 레시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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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오늘 아침은 단백질 없이 그릭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고 닭곰탕 차려서 거하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잘라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밥만 먹어도 되지만 밥 먹기 전에 야채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는 키위드레싱이 상콤하더라고요. 물론 양은 좀 작지만. ㅎㅎ 샐러드 맛있게 다 먹고. 어저께 닭곰탕 2인분 사온거 1인분만 국물이랑 닭고기 꺼내서 끓이고 밥은 집에 있는 쌀밥 반만 데우고 생마늘과 고추장 그리고 김치는 물에 씻어서 담았어요. 국물이 많았어요. 밥은 닭곰탕에 말아서 먹긴 했지만 최대한 국물은 안 먹고 안에 있는 닭고기랑 밥만 먹었어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마늘을 고추장에 찍어서 먹었어요. 영건삼계탕집 고추장이 맛있거든요. 이렇게 닭곰탕을 먹으면 기운이 날 것 같아 보양식으로 먹긴 했는데 괜찮겠죠?😅 국물은 최대한 남겼답니다. 원래 국물까지 다 먹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지금은 다이어트 중이니까 그럴 순 없겠더라고요. 닭곰탕 안에 순살 닭고기가 꽤 많았어요. 오늘은 단백질 듬뿍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레시피)영양이 가득한 닭 두마리 잡아요~
면역력도 길러주는 닭백숙 준비 했어요 녹두 가득넣고 양파 대파 대추 황기 헛개나무 오가피 뽕나무 당귀 그리고 나중에 마늘도 넣어서 담백하고 영양가득한 닭백숙 만들어요~퍽퍽한 닭가슴살은 닭죽 끓일 때 같이 넣아주면 부드러워서 애들도 잘 먹어요 아시다시피 닭고기는 고단배 저지방 식품으로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 생성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각종 한방 재료가 들어간 국물은 위장을 따뜻하게 해 소화력을 높여줍니다 비타민 B군 사포닌 등이 피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고 닭 껍질과 연골에 콜라겐은 피부 탄력 유지 및 주름 개선 피부 재생에 효과적으로 노화방지를 도와줍니다 따뜻한 성질의 닭고기와 한방재료가 속을 데워주고 면역력도 높여줍니다 면역력이 높아야 각종 질병으로부터 내 몸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하고 몸에 기력이 없을 때는 저는 이렇게 영양 가득한 닭백숙으로 건강 챙깁니다~😄🫠 막바지 여름 건강하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제벌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나시고랭 덮밥 레시피🥣
👩🍳 뉜표 나시고랭 덮밥 레시피 🧑🍳 ✔️ 재료 : The더건강한 닭가슴살 직화통살구이, 뉜표 컬리플라워현미밥,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 다진마늘, 계란 2알, 숙주, 양배추, 후추 ✔️ 소스 : 슈가라이트 저당 굴소스 1. 다진마늘,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를 넣어서 볶아주기 2. 100% 국산 굴로 진한 감칠맛이 나는 슈가라이트 저당 굴소스와 계란 1알, 닭가슴살, 숙주, 양배추를 넣고 볶아주기 (숙주, 양배추는 한 번 찜기로 찐 후 볶으면 시간이 단축됨!) 3. 컬리플라워현미밥에 계란후라이랑 볶은 재료들을 올려주고 후추로 마무리!🍛 닭고기 본연의 감칠맛과 담백함이 좋고, 촉촉하고 쫄깃한 맛 & 고기의 육즙까지 살아있어요😍 나트륨을 25% 줄였고, 고단백질이예요💪
쏘뉜
다이어트 도시락 참살이 저탄고지 도시락 먹어본 후기
다이어트 도시락 참살이 저탄고지 도시락 추천 합니다. 한 두달 넘게 식단관리하면서 다양한 다이어트 도시락들을 먹고있는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저탄고지 도시락을 먹어봤어요. 참살이도시락은 전문 영양사가 직접 설계한 식단으로 만들어진 저탄고지도시락이라 더 믿고 먹을 수 있었어요. 저탄고지 식단이 제대로하려면 정말 어렵다고 하잖아요? 저탄고지 도전하고 싶은데 자신이 없다면 요런 전문 도시락을 이용하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참살이도시락은 다양한 종류의 도시락이 있는 점이 좋더라구요. 한식, 양식 가릴 것 없이 정말 종류가 많아서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것도 아주 큰 장점인 것 같아요. 확실히 저탄고지도시락이라 평소 다이어트도시락에서는 먹을 수 없었던 종류들도 많네요. 무엇보다 원재료 및 함량이 아주 착한 도시락이었어요. 원재료를 읽기 어렵다면 어렵고 모르는 성분 없이 심플한가를 보면되는데요, 굉장히 심플하고 다 아는 식재료가 들어갔어요. 탄수화물은 극히적고 대신 지방함량이 높은 딱 저탄고지 식단이에요. 지방은 착한 지방으로 보통 견과류 종류가 많았어요. 제일 좋아하는 다이어트 도시락 참살이 저탄고지 도시락 추천 제품은 견과류 닭안심 채소구이 입니다. 닭안심에 견과류를 튀김옷처럼 입히고 여러가지 채소들을 구운 요리에요. 다양한 견과류가 굉장히 많이 들어있어서 포만감은 말할 것도 없고 식감도 좋았어요. 좋아하는 야채들이 많아서 맛있었던 다이어트도시락. 특히 버섯 식감 미쳤구요 닭고기도 괜찮았어요. 단백질과 착한 지방이 가득하고 야채까지 챙긴 식단이에요. 살짝 간간하긴 했는데 포감감이 오래가는 다이어트 도시락 참살이 저탄고지 도시락 추천합니다.
GUNDDAM
녹두 그득한 삼계죽 한 그릇 대접받네요.
요가 수업 끝나고 나니 경로당 어머니들께서 더운날 고생했다고 뜨끈뜨끈한 삼계탕에 녹두 가득한 죽을 한 그릇 푸짐하게 담아 주시네요. 살코기만 발라서 녹두,마늘 듬뿍 넣은 어머니들의 정성 가득한 한 그릇 먹고 나니 힘이 불끈하네요. 🐓닭고기 속 단백질과 녹두의 해독작용으로 기력을 회복하고 체내의 열을 내려줘,여름철 보양식으로 녹두 삼계탕은 속은 따뜻하게, 몸은 시원하게 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8월 15일 저번 주 금요일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간 건데 오늘까지 커피집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오늘 화요일에서야 샐러드 만들어 먹네요. 그날 야채믹스이 담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도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초당 옥수수 넣어서 갖고 왔답니다. 우선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미니 스테이크 60g 짜리 하나 옆에 살짝 뜯어서 전자렌지에 데웠어요. 60g에 115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갖고 온 야채 올리고 가게에 있었던 방울 토마토 옆에 올리고 사과도 통째로 올렸답니다. 수제 드레싱 좀 뿌린 다음에 닭고기 꺼내서 가위로 길게 짤랐고 그린올리브 조금 넣고 그릭요거트까지 1스쿱 올렸네요. 샐러드는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오늘은 좀 힘이 없네요. 사실 점심 먹기 전에 크샷추 슬러시까지 1잔 마셨고 시작은 했거든요. 그런데도 영 힘이 안 나긴 합니다. 힘이 안나서 탄수화물도 먹어야 했는데 아까 슬러시도 마셨고 또 빙수 먹긴 좀 그래서~ 가게에 가져다 놨던 두부과자를 먹었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같이 먹을 수 있으니까 좋겠다 생각했고 편하니까 손이 갔나 봐요😅 45g에 245kcal 입니다. 확실히 현미칩보다 두부과자가 더 맛있긴 하거든요. 좀 더 kcal가 나오긴 하고. 먹을 땐 맛있게 먹었는데 금방 없어지네요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어서 점심도 완료했어요. 그래도 영 힘이 안 나는 게 오늘 이상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1시 10분쯤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그 때 커피와 꽃 손님도 오셨답니다. 그거 해드리고 1시 30분쯤 마시니까 슬러시라 그런가 벌써 좀 녹았네요. 그래도 아까우니까 맛있게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마늘후레이크 치킨 카레 🍛
점심은 치킨 카레에 부드러운 닭고기와 마늘 후레이크 솔솔 뿌려져 있는 조합이 어우러져 계란 후라이와 쓱쓱 비벼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굽네치킨🍗 오리지널 먹었어요~
진짜 오랜만에 치킨 먹었어요~ 휴면계정 해제했으니까 1년은 넘었나봐요~ 언니가 호르몬약을 먹어서 적색육, 유제품, 밀가루, 설탕 자제 및 금지 중인데 그래도 얘는 밀가루, 기름 없는 닭고기여서요 언니가 치킨이 먹고 싶다 해서 쐈습니다😆 엄마가 1년에 1번 먹으라고 했어요😅 언닌 3조각 먹었나봐요~ 덕분에 저만 많이 먹었네요! 저는 고추 바사삭파였는데 하두 안 먹다 먹으니 오리지널도 맛나게 잘 먹었어요~ 다들 맛있는 저녁 잘 드시길 바라요!
더달달
명란 깻잎 모듬 야채 계란 말이 와 치킨 샐러드
자주 해먹는 저만의 건강한 계란말이에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굿~ 밥을 적게 먹을수있도록 소금을 조금만 넣어서 샐러드랑 먹으면 한끼 건강한 식사를 간단하게 할수있어서 너무 좋네요~ 재료: 계란3개, 명란젓 , 깻잎, 호박,당근, 양파 ,파,고추 조금~ ,식용유 만드는 법:: 모든 야채를 잘게 썰어서 그릇에 담은후에 계란을 넣으면 훨씬 잘섞여서 맛있는 계란말이를 만들수 있어요~ 후라이팬에 얇게 부치면서 끝에 다시 계란물을 부어 주면 예쁜 계란말이가 완성되네요~ 크랩 맛살도 조금 넣어주면 계란말이 색깔도 이쁘고 영양가도 좋은것 같아요 ~^^~ 치킨 샐러드~~:: 치킨을 시켜먹을때 남은 닭고기 살을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샐러드에 넣어 주면 아주 근사한 음식이 되는것 같아요~ 냉동했던 닭고기살을 살짝 올리브유를 넣어 볶아넣고 양상추,토마토에 허니 머스터드랑 약간의 꿀을 넣으면 맛도 좋고 건강해지는 느낌이네요~^^~ 요즘은 옥수수가 제철음식으로 밥을 할때 알알이 넣어 주거나 그위에 통옥수수를 얹어도 밥물이 들어가서 달콤한 찐옥수수를 간편하게 먹을수 있어서 좋네요~ 미역국도 소고기를 국간장에 마늘이랑 불린 미역을 넣어볶다가 물을 넣고 푹~ 끓이면 건강한 미역국이 되네요~ 미역국은 장을 건강하게 해줘서 자주 해먹고 있어요~ 냉장고에 짜투리 야채가 많이 남아서 잡채를 만들어서 반찬으로 먹었더니 가성비가 좋은 음식인것 같아서 뿌듯해요~느타리 버섯과 양파, 당근, 파프리카 ,대파 파란잎, 먹다 남아서 냉동실에 보관했던 간장 돼지 불고기,고추를 넣어서 볶다가 8분 삶아서 진간장에 꿀이랑 무쳐 놓았던 당면을 넣고 볶다가 들가름이나 참기름을 넣어서 마무리를 하면 밑반찬 완성이에요~^^ 디저트로 메론을 파내서 요거트 얼려 놓은거 올리고 그래뉼라에 연유 뿌리고 작은 큐브 치즈를 올리면 근사한 메론 빙수가 완성 !!~ 메론을 파내고 남은 껍질은 꼭!!~~ 냉동실에 넣었다 아이스크림을 담아야 해요~ 그냥 담으면 바로 녹아 버려요~~
지니5604620
아침은 치킨야채과일샐러드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들어와서 정리하고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차려 먹었어요. 그냥 잘까 밥을 먹을까 생각했는데 아침부터 잘 먹는 게 낫겠죠? 어제 계속 뭘 먹어댔고 밤에도 견과류를 너무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600g이나 쪘답니다.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뺄 생각도 없네요. 여전히 머리도 어지럽고... 우선은 어지럼증이 없어지면 생각해 보렵니다. 어제 견과류를 너무 먹어서 견과류로 시작하지 않고 땅콩버터를 먹을 생각이에요. 사과 한쪽을 얇게 잘라서 그릭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그릭 땅콩 버터는 내 땅콩버터가 너무 뻑뻑해서 잘 안 발라져서 만들기 시작했는데 오늘은 좀 변주를 줘봤네요. 그릭 요거트와 땅콩버터, 알룰루스 쪼끔 넣고 오늘은 홀그레인 머스타드도 아주 조금 넣어봤어요. 양은 그릭요거트가 가장 많지만 맛은 땅콩버터가 좌우하네요. 그래도 새로 넣은 것도 살짝 매콤함을 더해줘서 맛있어졌어요. 그릭 땅콩버터 바른 사과와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어요 어제 밤까진 없더니 오늘 일어나니까 냉장고에 치킨이 있는 거예요. 동생이 밤에 시켜 먹었나 보죠? 둘둘치킨은 원래 잘 시키지 않는데 웬일로 시켰더라고요. 닭다리 하나랑 닭가슴살 부분 남겼길래 아침에 뜨거운 물에 10분이상 담갔답니다. 오늘은 튀김옷이도 빼지도 않고 그냥 먹었어요. 둘둘은 얇기도 하고 그냥 짠기만 빼면 되지 않을까?했지만 사실은 몸이 안 좋으니 귀찮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반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반개, 토마토 반개 섞으고 남은 요거트 드레싱 다 뿌렸어요. 한 편에 치킨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탄수화물을 따로 준비를 안 해서 시리얼을 조금 더 뿌렸네요. 사과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먹고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고기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먼저 챙기고. 금방 저당아이스크림 챙겨 먹었답니다. 사실 이게 거의 탄수화물이죠. 안 먹을까도 했는데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입니다. 80ml에 150kcal 하는데 대체당이 말리톨이거든요. 말리톨은 이런저런 얘기가 많더라구요. 특히 설탕보단 낫지만 혈당을 올릴 수 있다는 얘기는가 많던데 당뇨 환자는 아니지만 좀 자제해야 될 것 같긴 해요. 한 달에 2~3개 먹으니까 괜찮겠죠? 하긴 다른 저당 음식들도 한번 체크하긴 해야겠네요. 그래도 여전히 맛있답니다. 초코렛도 제법 진하게 느껴지고 이거 좋아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간식 💚올리브영 맛있닭 닭가슴살 소시지💚 드셔보셨어요?
✅ 제품명: 맛있닭 닭가슴살 소시지 (스모크맛) 🛍 어디서 샀나?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4개 묶음 할인으로 구입했어요. 행사 중이라 한 개당 2,000원 초반대였어요. 👃 첫인상: 냄새와 비주얼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돌려도 훈제향이 꽤 진하게 퍼져요. 비주얼은 일반 소시지보다 약간 창백(?)하지만 단백질 덩어리 느낌은 남. 기름기는 적고, 뻑뻑함보다는 탱글탱글한 느낌이 있어요. 🍴 맛: 기대 이상 정직하게 말해서, "다이어트용인데 이 정도면 대박"입니다. 스모크 향 덕에 밍밍하지 않고, 진짜 훈제 소시지 같은 맛. 너무 짜지 않아서 부담 없고, 안에 닭고기 식감도 꽤 살아 있어요. 물컹하지 않고 탱글탱글. 인공적인 느낌도 적어요. 식감은 진짜 괜찮았고, 일반 간식 소시지보다 포만감은 훨씬 오래 갑니다. 💪 다이어트 간식으로서의 만족도 단백질: 1개당 단백질 12g 이상으로, 운동 전에 먹으면 딱이에요. 포만감: 작아 보여도 배에 은근 차요. 허기 달래는 데 최고. 칼로리: 1개 100kcal 내외라서 죄책감이 거의 없음. 보관: 실온 보관 가능해서 회사, 가방에 넣어 다니기도 좋아요. 올리브영 어디가나 요즘 다 있지요? 어디서든 구할수 있다는 장점ㅋㅋ ❌ 단점이 있다면? 스모크맛은 계속 먹으면 살짝 질릴 수 있어요. (다른 맛이랑 섞는 걸 추천) 민감한 사람은 단백질 가공 특유의 향을 거슬려할 수도 있음. 가격이 일반 간식보단 살짝 비싸요. ✅ 총평 이건 진짜 ‘다이어트 간식 중에서도 맛, 포만감, 실용성 다 잡은 제품 한두 번 먹고 말 게 아니라, 꾸준히 살 의향 있어요. 닭가슴살 질린 사람들에게 좋은 대안. 스모크맛이 질린다면 콘치즈맛이나 청양고추맛도 같이 시도해볼 만해요. 다이어트 너무너무 힘들고 지치시죠? 내가 왜이러고 있나? 싶을때 많잖아요 ㅋㅋ 그럴때 마음 다시 다잡고 맛있닭 닭가슴살 소시지 하나 우거적우거적 씹어 먹고 다시 힘을 내서 다이어트 해봅시다 ㅋㅋ 힘내요 우리❤️❤️❤️
라미에뜨
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도 가게에서 아침을 칠리맛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이였는데 오늘은 오리지널이라 그냥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이네요. 어제라 다른 건 오늘은 양배추 김치를 반찬으로 차렸어요. 찾아보니 큰외삼촌이 담근 양배추 김치가 있더라구요. 백김치 형식인데 약간 간이 있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을 꼭 짜고 쫑쫑 썰어서 같이 차렸어요. 특히 가끔 하나씩 있는 통마늘이 맛있네요. 크샷추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양배추김치를 차렸어요. 견과류랑 레몬물을 먼저 먹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출근 전에 오늘 아침 점심 도시락 샐러드 챙긴 겁니다. 야채믹스 두 팩과 삶은 계란 3개,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오리지널 1개, 야채통 2개에요. 야채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 썬 자두, 햄프시트 각각 넣었어요. 그리고 한쪽에만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에는 양배추라페 넣은 통으로 만들었어요. 밥 비벼 먹을 거라 이제 더 맛있을 것 같았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양배추라페만 가장자리 빼놓고 나머진 섞어서 넣어 방운토마토 가장자리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충분히 뿌리고 1분 40초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드 양배추라페 옆에 놔두고 후추도 살짝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 쫑쫑 썰어 뿌리고 시리얼까지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원래 야채 절반이상 먹고 단백질(닭가슴살) 먹고 밥을 비벼 먹는데 오늘따라 따로 먹기가 많이 싫더라고 힘들어서 따로 천천히 챙겨 먹는 것도 귀찮아지나 봐요.😅 샐러드 먹다가 힘들어서 크샷추부터 다 마시고 밥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닭고기도 제법 많이 남겨서 아침 먹었답니다. 아채 비빔밥에 닭고기와 양배추 김치 얹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야채랑 닭이 많아서 그런가 밥은 잘 안 보이네요. 잡곡밥도 남은 거 다 데워서 보통때보다 조금 더 많았어요. 식사 차리기 전에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트로 음료 만들어서 에스프레소 샷 조금씩 추가하면 커피로 물든답니다. 맑은 핑크색이 커피색이 되가는것도 보기 예쁜데 금방 사리져요. 이렇게 금방 크샷추가 된답니다. 크샷추는 잡곡밥 먹기 전에 다 마셨고 야채 닭고기 비빔밥까지 다 먹은 다음에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근데 영양제까지 챙기니까 11시 다 됐네요. 커피점심장사전에 이빨 닦고 준비해 놓으려고 평소보다도 밥은 빨리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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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가게에서~
라떼 집에 데려다 놓고 7시 59분에 다시 집에서 나왔답니다. 꽃다발 픽업은 9시지만 가게에서 아침 먹고 진료받으러 가면 될 거 같았어요. 8시 17분에 도착해서 오픈 준비하는데 벌써 꽃다발을 찾으러 오셨더라고요. 일찍 오신 건 좋지만, 더 일찍 연 건데 어떻게 알고 오셨는지?ㅎㅎ 그리고 커피 손님도 포장으로 한분 있었답니다. 그렇게 오픈하고 빨리 아침 식사 준비했네요. 9시 반 전에는 먹고 나가려고 서둘렀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는 산책때 먹어서 빼고 칠리맛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블랙올리브(약간의 김치 포함) 입니다 오늘 아침 바쁠까봐 어제 저녁에 챙긴겁니다.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햄프시드 넣어서 두 개(아침, 점심) 만들었어요. 야채믹스도 두 번 쓸 것과 만들어 놓은 애사비드레싱도 챙겨가지고 왔답니다 가게에 두부는 있으니까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으로 가져왔어요. 오늘 아침에 냉동실에서 빼서 가져와 아직 덜 녹았길래 약간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데우려고 하다가 보니 사진을 안 찍었더라고요. ㅋㅋ 100g 105kcal 입니다.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야채믹스 씻어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애사비드레싱 넉넉히 뿌리고(나중에 잡곡밥 비벼 먹을 거라)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놔두고 가운데 칠리맛 닭가슴살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우선 야채 과일 위주로 맛있게 먹고 닭고기도 먹었는데 오늘은 닭고기를 반정도 남겼어요. 이렇게 야채 남은데 밥 넣어서 야채 비빔밥 만들어서 닭고기와 블랙올리브 올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색다른 한식? 사과와 자두도 씹혀서 새콤하고 월남쌈 소스 맛도 나서 동남아 음식 같기도 해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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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도 가게에서(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을 가게에서 9시에 먹었으니 점심을 좀 늦게 먹을까도 생각을 했답니다. 근데 점심 커피 장사 때 만들기 힘든 메뉴들만 많이 나갔어요. 요거트랑 마쥬스만 10잔 정도 만들고 보니 힘이 쭉 빠져서 배고프더라고요. 생각보다 빨리 점심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점심은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와 크샷추, 미주라토스트 1개 입니다. 샐러드에 그릭요거트를 안 넣기 때문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만 발라놨어요. 오늘 아침에 가져온 허닭에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카레 맛입니다. 100g에 85kcal이고 1분 30초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준비했어요. 아까 아침하고 똑같은 통이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잘게 썬 자두,햄프씨드가 들어 있어요. 아까랑 만들면 똑같이 만들어질까 봐 오늘은 조금 담는 방식을 달리 했답니다. 우선 야채 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야채 과일을 다 섞지 않고 순서대로 배치해 봤답니다. 방울 토마토 파프리카 사과 당근 고구마 자두를 두르고 중간중간 요거트 드레싱 올리고 아몬드와 시리얼도 중간중간 드레싱이 얹고 가운데 카레맛 닭가슴살 슬라이스 올렸어요. 내딴에는 다르게 배치한다고 했는데 종류가 많으니까 다르게 보이는진 잘 모르겠네요.😅 먹기는 항상 그렇듯 맛있게 먹었어요. 카레 맛 닭가슴살이지만 그렇게 진하진 않아서 샐러드하고 잘 어울린답니다. 마지막에 닭고기까지 맛있게 든든하게 먹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만 바른 미주라 토스트에 견과류랑 채썬 사과 3개, 자두 올려놨답니다. 보통 때보단 견과류를 좀 많이 올렸어요. 배고팠는지 30분만에 샐러드 다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땐 보통 때보다 고소한 맛이 더 강하더라고요.견과류가가 좀 더 많으니까 맛이 확 다른 느낌이 나더라고요. 물론 더 맛있었지만 이래도 되나 살짝 걱정은 됐네요. 지방이 더해진 거라 그러겠죠?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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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한 닭개장 만들어 먹어요~
대파 고추기름에 닭육수 붓고 삶아 찢어 놓은 닭고기와 고사리 대파 표고버섯을 듬뿍 넣어 얼큰한 닭개장으로 만들어 먹었네요.
쩡♡
점심은 가게에서 기본 식단
오늘 점심은 아침처럼 잘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을 거의 못 먹다시피 당근 스틱만 먹었으니까 점심을 제대로 챙겨 먹고 영양제도 제대로 챙겨 먹으려고요~ 그 대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 견과류는 뺐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한 개, 크샷추 한 잔입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다녀와서 바로 점심 도시락 챙긴것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반개,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뿌려 담고 야채믹스와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과 요거트 2개, 견과류, 크리스탈 라이트 3포까지 챙기고 여기 사진에는 빼먹었는데 미주라 토스트도 몇 개 같이 챙겼답니다. 오늘 요양병원 갈 때 이것까지 바리바리 싸들고 갔네요😅 가게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도 손님이 한 팀씩 있어 서서히 준비했답니다. 닭가슴살은 집에서 갖고 오는 동안 해동이 됐고 비닐에서 빼서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1분 30초 정도 데웠어요. 오늘 처음 먹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 맛입니다. 100g에 105kcal 입니다. 살짝 맵고 약간 단맛도 느껴지는데 처음에 안 매울 줄 알았거든요. 근데 잠깐씩 매운맛이 나오더라구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를 맛만 다른 걸 3 가지 샀거든요. 오리지널, 카레, 칠리맛. 근데 확실히 먹어보면 느낌과 맛이 많이 달라서 변주가 용이해서 좋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더하고 자두 번개 작게 썰어서 같이 섞고 팽이버섯볶음은 나중에 닭고기 올리려고 가장자리를 빼고 요거트 드레싱( 수제 요거트와 시판 요거트 한개 섞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도 더하고 블랙 올리브와 냉동 블루베리도 살짝 썰어 더했답니다) 만들어서 뿌렸어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맛도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조금 남은 블루베리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블루베리랑 자두를 토핑으로 올려놨어요. 샐러드는 야채 과일부터 그릭요거트 찍으면서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를 어느정도 남겨서 저렇게 닭가슴살이랑 먹기 시작한답니다. 포크로 찍으면 야채가 삐져 나가길래 수저에다 야채 듬뿍 담고 닭가슴살 얹어서 먹기도 해요. 약간 뻑뻑할 수 있는 닭가슴살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랍니다. 단백질인 닭가슴살까지 다 먹으면 탄수화물인 미주라 토스트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식사 시간이 한 시간을 조금 넘겼는데 이건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그랬네요. 그래도 이 정도면 많이 지체된 편은 아니랍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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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맛)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닭가슴살은 아임닭의 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이고 100g, 180kcal 입니다. 닭가슴살은 어제 냉동실에서 냉장고를 빼놨다가 아침에 1분 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웠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1개, 양배추라페 깔고 그 위에 닭가슴살 올리고 그릭요거트 주변 위주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자두 한쪽씩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도 조금 올려놨답니다. 그리고 나서 샐러드를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겨놓고 닭고기랑 먹었는데 닭가슴살큐브 청양고추는 확실히 간도 좀 있고 매운맛도 제법 낫고 든든하답니다. 같은 100g인데도 kcal가 더 높아서 그런지 살짝 더 배부르네요. 부드러운 딸기나 오렌지도 없어서 이제 자두를 올렀는데 자도도 괜찮더라구요. 많이 안 익어 보여도 생그럽고 맛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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