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쿠폰상점

'당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당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일기 8기 5일차

7월 30일 11시 40분 식후혈당 측정아침식사 두시간후 혈당이 101. 아침식사로 당근라페샌드위치와 토마토주스를 먹었다. 운동은 자전거 40분 탔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자꾸 시원하고 달콤한것만 찾게 되는데 혈당관리 잘해야겠다.

알밤2님의 프로필 이미지

알밤2

혈당일기 8기 5일차

지니어트 혈당일기 8기, 혈당기록 5일차

오늘 점심에 소금후추만 넣은 구운버섯샐러드를 먹었습니다 양파, 당근같은 탄수가 많은 야채도 뺐습니다 식후 거의 바로 쟀는데 괜찮게나온거같습니다 운동은 열심히 걸었습니다

으라라라챠님의 프로필 이미지

으라라라챠

지니어트 혈당일기 8기, 혈당기록 5일차

[🩸혈당 다이어트]당뇨에 좋은 파로 곡물 먹고 혈당 관리해요!!

[곡물 파로 : 당뇨 관리에 좋은이유]  파로는 약 7000년 전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 유래한 고대 곡물로,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당뇨 환자들에게 특히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고대 이집트와 로마에서도 중요한 식량 자원 중 하나였고,  최근에는 그 영양적 가치와 건강 효능이 재조명되며 다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파로는 혈당 지수가 낮아 식후 혈당 급상승을 억제하며, 복합 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풍부하여 소화가 천천히 이루어집니다.이러한 특성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파로는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지원합니다. [파로의 영양성분] 파로는 다양한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복합 탄수화물 : 파로는 복합 탄수화물이 풍부하여 천천히 소화가 되면서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 : 파로 한 컵에는 약 7g의 식이섬유가 포함되어 있어 변비를 예방하고 소화를 돕습니다. 🔸️단백질 : 파로는 다른 곡물에 비해 높은 단백질 함량을 자랑합니다. 🔸️비타민과 미네랄 : 파로는 마그네슘, 철, 아연, 비타민 B군등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여 전반적인 건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파로 건강효능] 🔸️혈당 관리: 파로는 혈당 지수가 낮아 식후 혈당 급상승을 막아주며,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여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소화 개선: 높은 식이섬유 함량으로 인해 소화를 촉진하고 장 건강을 유지하는 데 유익합니다. 🔸️심혈관 건강: 파로에 함유된 마그네슘과 식이섬유는 심혈관 건강을 지원하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기여합니다. 🔸️체중 관리: 파로는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과식을 예방하고 체중 관리를 돕습니다. 🔸️면역력 강화: 파로에 포함된 아연과 비타민 B군은 면역력을 강화하여 감염으로부터 몸을 보호합니다. [건강한 파로 나물 비빔밥] 밥을 할때 쌀과 파로를 7:3으로 하고 말린 나물과(취나물, 표고버섯, 건조당근) 함께 밥을 지어줍니다. 먹을때 간장, 참기름 넣고 비벼먹으면 됩니다. 🤤 ㆍ ㆍ 파로는 쫄깃한 식감으로 오래씹게 되고  빨리 먹는 습관도 고쳐지게 되는것 같아요. 오래 씹다보면 구수함이 느껴지는 파로 넣은 밥!! 혈당관리에도 아주 좋습니다. ㆍ ㆍ 말린나물(표고버섯, 무, 당근) 파로곡물의 쫄깃한 식감이 오래 씹을수록 고소하고 포만감도 오래갑니다. [파로 섭취 시 주의사항] 파로는 건강에 유익한 곡물이지만, 섭취 시 몇 가지 주의사항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글루텐 함유: 파로는 글루텐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글루텐 민감하신분은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 🔹️과도한 섭취 주의: 모든 음식과 마찬가지로, 파로도 과도하게 섭취하면 소화 불량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적정량을 적절하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균형 잡힌 식단: 파로를 포함한 다양한 식품을 섭취하여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정 음식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은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혈당 다이어트]당뇨에 좋은 파로 곡물 먹고 혈당 관리해요!!

저녁으로 김밥 만들었어요

찬밥에 당근 잔뜩 볶아서 넣고 달걀 듬뿍 어묵, 단무지 넣고 둘둘~^^ 잡곡밥으로 세줄만 만들었는데..옆구리 터져서 몇개만 찍었네요

파인호랭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인호랭이

저녁으로 김밥 만들었어요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 카레 만드는법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 카레 만드는법 ​ 오늘은 고기는 들어가지 않지만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카레 만드는법을 소개합니다. 감자와 당근, 양파, 양송이 버섯 등을 크게 썰어 넣어서 풍성하게 끓여 내면 고기 안 넣어도 맛이 좋은데요. ​ ​ 이미 카레 자체가 완성된 맛이기 때문에 사실 카레재료 아무거나 넣어도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 예전에 직접 다양한 카레 스파이스를 사다가 조합해 먹어 보기도 하였으나 시판카레 보다는 못하더라고요. ​ [ 야채 카레 만드는법 ] ​ 재료 : 올리브유 2 큰 술, 감자 2개, 양파 2개, 양송이 버섯 한 줌 가득,  당근 1개, 물 4컵, 카레 1봉, 소금 약간, 후추 약간 ​ 기타 : 슬라이스 치즈 2장 ​ ​ 1. 감자는 껍질을 까고 깍뚝 썰도 다른 재료도 손질해 주세요. ​ tip. 브로콜리나 표고버섯 등 좋아하는 재료 아무거나 준비해도 됩니다. ​ ​ 2. 올리브유 두른 팬에 손질한 채소를 달달 볶아 주세요. 소금도 칩니다. ​ tip. 볶을 때 꼭 소금을 쳐 주세요. 그래야 맛있어요. ​ ​ 3. 물을 넣고 감자가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 tip. 물을 재료가 잠기도록 자작하게 부어 주세요. 물 대신 육수를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 ​ 4. 카레 가루도 넣어 주세요. ​ tip. 잘 풀리지 않는거라면 미리 물에 풀어서 넣습니다. ​ ​ 5. 약불에서 10분 정도 끓이다 슬라이스 치즈도 마지막에 넣어주세요. ​ tip. 맛을 좀 더 진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초콜릿 한조각 넣어도 좋아요. 버터 한조각 넣으면 부드러운 맛이 되고요. ​ ​ tip. 마지막에 후추를 듬뿍! 고춧가루를 뿌려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 tip. 양송이버섯은 처음부터 넣지 말고 마지막에 넣으면 더 맛있어요. ​ ​ 야채 듬뿍 넣어서 만든 채소 카레입니다. 밥 한공기 더해서 먹으면 고기 없는 아쉬움이 느껴지지 않아요. ​ ​ 한 줄 레시피 식용유, 채소 – 물 – 카레 순으로 볶고 끓입니다. 미상유 님의 스토리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 카레 만드는법

혈당 일기 8기 8일차(2)

날짜:2024년 7월 29일 혈당 측정:139 섭취 음식:찐계란  1개.양배추.양상추.토마토   반개. 미니 당근 .구운 가지,오이1개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혈당 일기 8기 8일차(2)

혈당다이어트를 위해 밥을 지을 때 보리의 비율을 높혀 보세요.

저는 10년 전에 당뇨판정을 받고 초반 3년 정도는 관리를 잘 하다가  계속되는 회식이나 스트레스성 폭식을 이기지 못하고 이후 3년 정도는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습니다. 소개할 식단은 당화혈색소가 11.2%까지 올라간 후에야 다시 정신차리고 시작한 식이요법입니다. 지금은 4년이상 당화혈색소를 5.4~5.8%정도를 유지하면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침식사  ▷양송이버섯 (또는 팽이버섯, 당근, 양파) 계란 부침 + 토마토 + 스테비아 커피(혹은 원두커피나 블랙커피)    cf) 탄수화물 공급을 위해 상황에 따라 떡1개나 김밥 3조각 정도를 추가해 먹기도 합니다.  -양송이버섯에 풍부한 식이섬유와 계란의 단백질을 균형있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토마토는 포만감을 주고 비타민C, A, K와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스테비아 커피는 드립커피나 블랙커피를 드시기 힘드신 분들에게 혈당을 올리는 설탕을 대신해  스테비아로 단맛을 내는 커피입니다.  -토마토의 비타민A, K와 같은 지용성비타민을 제대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기름에 볶거나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견과류와 같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토마토 스크램블에그의 형태로 먹기도 합니다. ■점심식사   -식당에서 사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야채와 고기, 두부 등 단백질을 위주로 먹어 포만감을 느끼고 밥은 1/2나 2/3공기를 먹습니다.    (식사의 순서를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의 순으로 합니다.) ■간식   ▷구운계란, 견과류, 과일(사과1/4쪽 혹은 바바나 1/3쪽, 토마토 대1/2개 등), 당근(또는 오이, 파프리카) 등    ※집에서 맛있는 구운계란 만들기     1)냉장고에 넣어둔 계란이면 물에 1시간 이상 담구어 둔다.     2)물에 2~3회 헹궈주면서 이물질을 제거한다.     3)압력밥솥의 모드를 90분 찜기능으로 설정한다.      2)물은 계란을 살짝 적시는 정도로 바닥으로부터 1~2mm정도만  넣습니다.    ※구운계란의 장점 : 식감이 쫄깃하고 삶은 계란보다 오랫동안 보관가능. ■저녁식사  ▷잡곡밥 (보리50% + 귀리50% + 검정콩), 두부된장국, 피망양파볶음, 김치볶음, 계란후라이 -밥은 보리를 무조건 50%이상으로 하고 상황에 따라 귀리, 현미, 콩 등을 기호에 따라 적당량 섞어 먹습니다.  (보리의 GI지수는 25정도로 곡류 중 가장 낮은 편에 속해 혈당관리에 아주 좋습니다.   실제로 보리를 조금 섞어 먹을 때보다 50%수준으로 높히니 훨씬 혈당이 안정적입니다.) ※당뇨병은 식이요법만으로 관리되는 것이 아니라 적당한 운동과 약물요법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식이요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당뇨병이 있다고 무조건 못 먹거나 안 먹는 것이 아니라 적당량을 먹으면 됩니다. 적당량 섭취하면 당뇨환자라도 못 먹을 것이 없습니다. 특히 탄수화물을 적당량 섭취하고 식이섬유와 단백질도 균형있게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나만의 어설픈 지식으로 의사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고 주치의의 처방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하면 당뇨환자도 합병증없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superjob님의 프로필 이미지

superjob

혈당다이어트를 위해 밥을 지을 때 보리의 비율을 높혀 보세요.

뚱뚱한 또띠아... 마음가득 넣었어요

또띠아 원래 얆게 가볍게 먹는거 맞죠 ㅋㅋ 전 식빵 샌드위치 보다  또따아로 만든 샌드위치가 더 맛도 좋고, 쫄깃한 식감도 좋은거 같아요  오늘 부터 휴가 입니다 토마토주스: 토마토, 올리브오일, 꿀 또띠아:  적양배추, 하얀색양배추, 오이, 당근 살짝 볶았어요 치킨텐더 에프에 돌리고,  삶은계란과, 단호박 -> 으깨서 또띠아 갈고 준비한것들 넣어서 돌돌 말았는데, 이렇게 뚱뚱한 또띠아가 만들어 졌네요 ㅋㅋ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뚱뚱한 또띠아... 마음가득 넣었어요

흐린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롤

1k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이 치킨샐러드라 좀 걱정을 했어요. 빠져도 500g이나 아니면 유지할수도 있겠다 했는데  좀 많이 빠지긴 했네요. 그래서 요즘 좀 과하게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아서 조금 걱정이긴 하지만 이유가 있었으니 괜찮겠죠? 하여튼 어제 24,000보가 영향을 줬나 보네요 아침에 라떼랑 나가서 밖에서 먹으려고 샐러드도시락과 또띠아 2개 만들어서 나갔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빗방울이 아주 가끔 떨어지는데 라떼는 맘에 안드는지 10분만에 들어가자고 하네요. 날씨가 수상하니 집에 왔죠. 아침먹고 나혼자라도 아침산책하려 차리는데 엄마도 드신다고 해서 2인분으로 차렸답니다 샐러드에는 야채 믹스 더하고 오이는 좀 썰고 시리얼까지 뿌리고 두부또띠아롤는 하나씩 놓고 난 남은 보쌈 고기 두점과 삶은달갈 반도 같이 차렸네요 보쌈은 그제 내가 엄마랑 동생 사준 보쌈인데 작은 사이즈라 2점 남았지만 원할머니 보쌈이라 삼겹살이니 두점만 남은 게 다행입니다. 그래도 절인 배추도 같이 남겨서 양배추라페랑 싸먹었네요 두부 또띠아는 엄마가 먹다가 두부가 걸린다고 하더니 꽁다리에 남기셔서 그 꽁다리는 내가 마저 먹었답니다. 4시에 일어나 준비하려고 알람까지 마쳤지만 마사지 받으면서 그냥 마사지 기계에서 졸았네요. 날도 너무 흐리고 오늘 많이 안 더워진다니 그냥 좀 늦게 준비할까 했는데 11시부터는 비 온다고 해서 오늘은 좀만 걸어야지 했네요. 마음챙김 인증때 라떼~♡ 라떼가 일찍 들어오자고 할지도 모른단 생각은 했는데 그릭겨자소스가 만들어 놓은 게 아직 있더라고요. 이거 오래 갈 수도 없는데 그래서 또띠아 가볍게 뚝딱 싸가면 어떨까 싶어서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만 넣고 그래도 단백질이 있어야 될 거 같아서 그제 만든 두부전 넣고 하나씩 넣고 우리 외삼촌이 독일 갔다 오셔서 주신 베이비빌 미디치즈 잘라서 넣었어요 그래도 속이 좀 작으니 포개지긴는 핬답니다. 물론 랩으로 꼭 싸맸지만~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샐러드도 당근 파프리카 오이 통으로 하나 넣고 수박과 토마토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로 마무리 했네요.  그래서 이렇게 싸서 조그만 아이스 박스 같은 데 딱 넣어서 챙겨나갔어요. 그게 나가서 먹을 물도 챙겨야 해서 무거워서 나가서 빨리 먹어야지 그러긴 했는데~~~~^^~~~~~  10분 만에 들어오면 집에서 편하게 엄마도 같이 먹고😅  울라떼가 엄마한테 효자예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흐린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롤

"칼로리" 확 줄이는 법 7

흰빵 대신 통곡물빵, 커피는 설탕 없이?… 칼로리 확 줄이는 법 7 살을 빼려면 결국 칼로리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해도 칼로리 섭취가 많으면 제자리 걸음이다.  체중 감량을 결심했다면 당장 칼로리 섭취부터 줄여 나가야 한다.  특히 칼로리가 높은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칼로리가 낮은 채소 위주의 음식을 선택해야 한다.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 칼로리는 성인 기준 남성은 2500kcal, 여성은 2000kcal이다. 하지만 맛있는 음식들은 대부분 의외로 칼로리가 높아. 이것저것 먹다 보면 하루에 먹어야 할 칼로리 섭취량을 초과하기 쉽다.  칼로리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알아본다. 기름진 삼겹살 회식은 이제 그만.  꼭 고기를 먹고 싶다면, 닭고기나 오리고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구운 닭가슴살을 먹는 것은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닭가슴살은 셀레늄, 니코틴산, 비타민 B6, 엽산 등이 풍부하고 근육 생성과 유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 흰빵 대신 통곡물빵 가끔 빵을 꼭 먹고 싶은 때가 있다.  그럴 때는 흰빵 대신 통곡물빵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평소 먹던 흰 식빵보다 곡물 식빵,  그리고 조금 거칠더라도 통곡물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샌드위치를 주문해 먹을 때도 칼로리를 줄이려면, 빵 종류를 바꿔야 한다. ◆ 커피는 설탕 없이 식사 후 커피를 마셔야 한다면 되도록 설탕이 덜 들어가게 마신다.  특히 아침식사 후 커피를 마실 때는 계피 가루를 넣거나 단맛을 내는 향신료를 첨가한다.  계피.박하.생강  등 부재료로 커피 맛을 달리 해보는 것도 한 방법 ◆저녁 식사는 가벼운 낼러드로  저녁 식사로는 가벼운 샐러드를 자주 활용하자. 바삭바삭 씹는 맛을 즐긴다면 당근이나 샐러리를 선택한다.  당근은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이 풍부한 으뜸 채소이다.  샐러리는 혈압을 낮추는 데 좋은 비타민이 들어 있다. ◆식사량은 평소보다 4분의 1  줄여서  칼로리를 제한하려면 음식섭취를 줄여야 한다.  평소보다 식사량의 3분의 1, 또는 4분의 1 정도를 줄여서 먹는다.  식사는 단백질이 들어간 건강한 음식을 섭취한다.   단백질음식을 먹으면, 포만감으로 식욕 조절에 효과적이다.  식사량을 적절히 줄이면 몸도 가볍고 체중 감량에 용이하다. ◆ 제철 야채와 과일 즐기기 반찬을 먹을 때는 제철 야채를 즐기자.  다 자란 야채 중에는 강한 향이 나는 것이 많은데, 새싹 채소가 맛과 건강 면에서는 더 좋다.  단호박, 순무, 당근 같은 것들도 다 자라지 않은 작은 게 아삭아삭 부드럽게 씹히는 즐거움도 더 하고 맛도 좋다.  젓가락으로 반찬 한 가지를 집더라도 칼로리를 생각해야 한다. ◆ 과자는 그릇에 담아 먹기 과자를 먹을 때는 먹는 양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한다.  스낵이나 감자칩 같은 과자는 봉지에서 바로 꺼내 먹는 대신 그릇에 담아 먹는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과자가 칼로리 양을 증가시켜 살을 찌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소량만 먹는 것이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그릇에 담아 먹으면 식욕을 절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칼로리" 확 줄이는 법 7

7월28일 혈당일기 8기 3일차

저녁식사는 간단하게 김치볶음밥을 섭취. 김치소량.스팸.당근.양파 소량씩 넣고 계란후라이 1개 먹음

향림울타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향림울타리

7월28일 혈당일기 8기 3일차

야채전 더워도 이건 못참아요

더워도 이맛은 참을수가 없어요  애호박을 가장 많이 넣어줘야 맛나죠  가지도 호박하고 같은 크기로 채를 썰어주고 당근은 송송 썰어서 야채전이 이뻐 보이죠  전 매운거 좋아 하니까, 청양고추 2개 송송 썰어서주면  이맛은 끝내주네요~~ 더워도 이맛때문에 전을 부치나봐요   5장 후딱 만들어요  TIP 야채전을 할때 물은 조금만 넣어서 뒤적뒤적  그래야지 아삭한 식감에 야채를 많이 먹을수가 있어요 물을 많이 넣으면 밀가루 맛이 너무 나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야채전 더워도  이건 못참아요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제공: 헬스조선   볶음밥은 조리가 간편하면서 여러 식재료를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오늘은 맛과 건강까지 고려한 ‘콜리플라워 계란볶음밥’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콜리플라워 계란볶음밥 백미 양 줄이고 콜리플라워 다져 밥 대용으로 썼습니다.  밥알 크기로 만든 콜리플라워는 탄수화물과 열량이 낮으면서 쌀밥과 비슷한  식감을 내 혈당‧체중 관리하기 좋습니다.   뭐가 달라?   흰쌀밥 대신 콜리플라워 라이스 십자화과 채소인 콜리플라워는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과 설포라판이 풍부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항암 효과를 냅니다. 콜리플라워 100g은 열량 26kcal, 탄수화물 함량 4.6g(1%)으로 낮아 혈당과 섭취 열량 부담이 적습니다. 콜리플라워를 볶음밥용으로 다져서 판매하는 제품을 써도 되고, 콜리플라워를 통째로 구매해 집에서 직접 다져도 됩니다. 조리법대로 볶음밥을 해먹으면 쌀밥과 맛과 식감이 유사합니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같은 양의 쌀밥보다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식이섬유는 담즙 생산을 촉진해 몸속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팔방미인 식재료 계란   계란은 다양한 영양소가 고루 함유된 완전식품입니다. 근육 생성을 돕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몸에 필수적인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도 들어있습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비타민D, 뇌 건강을 돕는 레시틴, 시력을 보호하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함유돼 있습니다. 계란은 여러 영양성분이 풍부하지만, 상대적으로 비타민C와 식이섬유는 부족합니다. 조리법대로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콜리플라워와 곁들여 먹으면 이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채소로 건강한 단맛 추가   조리법대로 양파를 기름에 볶으면 양파 특유의 단맛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이는 설탕의 50~70배 강한 단맛이 납니다. 양파 속 케르세틴, 크롬 등은 혈당 조절을 돕고 혈관을 튼튼하게 합니다. 대파도 익힐수록 은은한 단맛을 내는 채소입니다. 대파는 면역력을 높이는 알리신 성분이 풍부하고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C가 당뇨병 합병증을 막아줍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콜리플라워 100g, 밥 30g, 계란 1개, 당근 30g, 양파 1/4개, 대파 10g,  올리브오일 1큰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간장 약간 1. 콜리플라워는 작은 송이로 적당히 자른다. 2. 그릇에 물을 붓고 베이킹소다 1큰 술, 식초 1큰 술을 넣어 자른 콜리플라워를 1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다. 3. 핸드블렌더에 2를 넣고 쌀알 크기가 될 때까지 다진 후 마른 팬에 볶아 수분을 제거한다. Tip. 시판되는 콜리플라워 라이스 제품을 사용해도 된다. 1. 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계란을 넣어 스크램블해 그릇에 덜어둔다. 2. 양파, 당근, 대파는 볶음밥용으로 적당히 다진다. 3.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파를 먼저 볶아 파 기름을 낸 후 양파, 당근을 넣고 볶는다. 4. 채소가 익으면 밥과 콜리플라워 라이스를 넣은 후 후추, 소금, 간장을 넣고 센 불에서 고슬고슬하게 될 때까지 볶는다. 5. 4에 미리 만들어둔 1의 스크램블 계란을 넣고 골고루 섞은 후 그릇에 담아낸다. Tip. 기호에 따라 토마토, 마늘 등 다양한 채소를 다져 넣어도 좋다.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혈당 일기 8기 7일자(2)

날짜 :2024년 7월 28일 오후  2시5분 혈당 측정 :113 섭취 음식:양배추.양상추.오이.찐계란 1개                 미니당근 사분의일쪽.토마토 반개                사과 두조각 아점 식사후 2시간이 지난 수치 입니다. 공복시 혈당보다 낮은 수치이네요. 공복 혈당과 차이가 나지 않아서 기쁘네요. 순간을 못참고 엊저녁 치팅데이를 해서 불안함의 연속이네요.혈당 잴때마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혈당 일기 8기 7일자(2)

점심은 가게에서 치킨샐러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아침 먹고 1시간 정도 종로 세운상가와 광장시장을 갔다 왔어요. 가게에 필요한 물품 사러 간 거라 물건 놔두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이때가 11,000보 정도 되더라구요😅 종로에서 대학로 돌아오는 길에 광장시장 가서 방울토마토하고 자두를 사왔거든요. 집에다 놔두고 내 이불 빨래까지 세탁기 돌리고 점심에 먹을 치킨 샐러드 재료까지 챙겨서  다시 12시 50분까지 가게 근무하러 갔어요. 아까 계속 걸어서 그런지 힘들기도 하고 시간도 빠듯해서 집에서 가게 갈 때는 잠깐 마을버스 탔네요. 제가 근무하러 오면 어머니가 퇴근하시거든요.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1시가 넘어서 바로 치킨샐러드 준비해서 먹기 시작했네요. 점심 먹는데 그때까지는 한산했던 우리 가게에 커피나 꽃 손님들이 같이 오셔가지고 잠시 바빴네요.  해드리고 다시 먹기 시작해서 식사시간이 1시간 조금 넘게 걸렸네요😆 뭐 혼자 장사하는 사람들한테 흔히 있는 고층이죠. 치킨샐러드 엄청 풍성하죠?😁  오늘은 샐러드 조금만 먹으려고 했는데 아침에 만보 걷고 집에 와보니 머리가 개운치 않더라고요. 눈도 뿌옇구요. 정말 조금 먹으면 일도 못할까봐 탄수화물만 배제하고 야채, 치킨도 많이 가져왔네요. 이게 동생이 남긴 치킨 전부인데 이걸 놔두면 먹을 사람은 없거든요. 이것도 내가 한두 번 나눠먹을까 하다가 그냥 다 먹기로 했어요. 그래서 샐러드도 풍성하게 갖고 왔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같이 넣고 거기에 찰옥수수와 견과류도 같이 담았죠. 과일은 수박(수박은 반통 남은 거 집에가서 깍뚝썰기는 했어요. 내가 먹을라니까 해놔야겠더라고요. 그러고 보니까 잠깐 있었는데 집에서 한 일은 많았네요😆)이랑 자두 토마토 갖고 오고요. 시리얼 따로 조그만 비닐에 넣었어요(이래야 먹을 때 빠삭하거든요. 시리얼은 빠삭한 맛으로 먹는 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동생이 남긴 치킨4조각을 통에 갖고 오면 부피가 늘어나니까 그냥 비닐에 대충 담아왔답니다. 우선 가게에 있는 접시에 내가 매번 만드는 샐러드 담고 닭고기는 우선 튀김옷과 껍질을  손으로 벗기고 벗겨지지 않은 불은 부분은 칼로 잘랐어요(튀김이지만 튀김옷이나 껍질만 덜 먹어도 그래도 좀 열량이 빠지지 않을까 싶어서요. 물론 닭고기 자체가 짜고 매워서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좀 미지수긴 하네요) 저는 닭뼈에 붙은 조그만 살이나 물렁뼈도 다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튀김옷이나 껍질은 벗겨내도 뼈는 오히려 놔뒀어요.  다먹고 나니 배는 좀 부르더라고요. 물론 밥이나 빵이 없어서 이게 오래가지는 못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치킨을 먹었잖아요😁😆😂  .....?!  그러니까 더 걸어야 되긴 하겠죠.🤔 오늘 나홀로 오전 산책하고 집에 잠깐 들렸을 때에 인증사진이에요. 그때도 만천보를 걸었더라고요. 이때도 좀 많이 걸었다 싶었어요. 땀을 하도 흘리니까 사실 좀 운동했다는느낌보단 몸이 축난다는 느낌을 확실히 들거든요. 점심 다 먹고 이리저리 가신 손님자리 정리도 하고도 아직도 머리 띵한 게 그대로라 아이스 커피 마셨어요.  오늘 아이스커피는 작은 잔에 얼음만 가득 넣고 커피 한샷 부었어요. 처음에 마실 때는 에스프레소 차게 해서 먹는 거 같구요. 좀 녹으면 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거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너가 너무 배부르거나 정신이 확 깨고 싶을때는 이것도 괜찮은 커피에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치킨샐러드

추억의 감자사라다 만드는 방법

준비물 : 감자 큰 거 2개, 계란 3개 , 양파 반 개               오이 반 개, 샌드위치햄 5장, 맛살 2줄               초당옥수수 한 개 , 양배추 3장 정도               마요네즈 , 소금 만드는 법 : 1. 감자는 깍뚝썰기 해서 소금 넣고 삶아서 식힌 후 으깬다. 2. 계란은 소금 좀 넣고 삶아서 찬물에 식힌 후  잘게 썬다 3. 오이,양파,양배추는 잘게 썰어 소금 뿌려 절인 후 물기 없이 꼭 짠다 (당근이나 파프리카도 넣으면 색감과 영양이 더 좋아지는데 없어서 못 넣었어요) 4. 햄과 맛살도 잘게 썬다 5. 초당옥수수 알멩이를 떼어내 준비한다 (옥수수캔으로 대체해도 되고 없으면 안 넣어도 돼요. 집에 한 개 남아 있어서 넣었어요) 6.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마요네즈를 적당히 넣어 섞는다 (전 칼로리 부담이 돼서 1/2 마요네즈 사용했어요) 7. 이미 감자 삶을 때와 채소 절일 때 소금 간 해서 더 안 해도 되고 맛을 보고 간을 더 맞추시면 완성돼요. 이것만 먹어도 되고 모닝빵 사이에 넣어 먹어도 맛있어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추억의 감자사라다 만드는 방법

7월 28일(일)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인증

날짜 7월 28일 시간 점심식사 내용 오늘 점심으로는 삼겹살과 오겹살을 먹었습니다. 밥은 반공기를 먹었고 상추와 깻잎, 알배추 등 다양한 쌈채소와 함께 먹었습니다. 오이와 당근도 먹고 나물반찬을 많이 먹었습니다, 후식으로는 블루베리와 체리를 먹었습니다.

so2님의 프로필 이미지

so2

7월 28일(일)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인증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도 무엇을 그렇게 힘들었는지 자지도 않고 밤에 끝까지 거실에 남아서 견과류 한 통을 또 거의 비웠답니다🙄 완전히 살찔라고 작정을 했죠😮‍💨 알면서도 그렇게 견과류에 가는 손이 멈춰지지 않을까요? 뭐 힘들어서 세 끼 다 먹은 것도 영향이 있을 거고요. 아무리 저녁을 일찍 먹었어도 저녁 먹고는 운동 안 했으니 그럴 수도 있고요. 살이 많이 쪘다고 어제 무리해 가면서 더 제법 걸은 건데 살 빼는 데는 오히려 역효과가 났고 몸이라 좋아지긴 했을까요? 하도 낮에 걸어다녀 땀만 엄청 흘려 오히려 몸이 축난거 같기도 해요.😅 어제 그렇게 더울때 다녔던 라떼한테 미안해서 오늘은 진짜 아침에 움직여서 9시나 10시 전에는 들어오려고 4시 반부터 일어나서 하여튼 준비를 했거든요. 그리고 간단히 샐러드 도시락과 빵만 챙겨서 7시에 나왔는데 라떼가 어쩐지 삐죽삐죽 잘 안 걷으려고 하더니 아파트 내에서 볼일을 보고 안 걷겠다고 계속 머뭇머뭇하더라구요. 어쨌든 후문으로 아파트를 나가긴했는데 그래도 자긴 더 이상 안 걷겠다고 계속 거부의사를 밝히는 거예요😔 뭐 어쩌겠어요? 아직은 그렇게 많이 덥진 않지만 해도 좀 있고 어제 무리도 했고 20분만에 들어왔죠.😅 울라떼 발닦아주고 챙겨왔던 라떼 아침 얼른 먹이고 어머니 교회가시는 거 같이 맞춰서 저 혼자 아침 산책 하러 나왔답니다. 라떼가 있으면 더 잘 걷지만 혼자라도 해야죠 아침 산책을 해놔야 그나마 저녁산책까지 해서 만삼천보 넘기는데 이마저 없으면 만보도 어려울때가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또 금방 나오셔서 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시간은 안돼가지고 어머니 교회까지는 배웅하고 아직 오픈 안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이러려고 아침에 도시락 싼 건 아닌데, 뭐 라떼덕분에 가게에서 편안하게 접시에 샐러드도 담아 먹었네요.ㅋㅋ 통에 가득 담았더니 양이 이렇게 많았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하고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도 자두 토마토 넣고 드레싱 당신 양배추라페 담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우리 집표 흔한 샐러드랍니다. 모자이크에서 산 빵이 꽁다리지만 2개 남았었거든요. 그것도 마저 챙겨와서 샐러드부터 먹고 샐러드 남은 야채를 사이에 넣고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맛도 짭짤하니 너무 맛있어서 열량이 조금 있겠다 싶어요. 어쩐지 어제와 그제 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체다치즈도 추가) 먹고 살찐것 같기도 해요😅😆  샐러드 다 먹고 모자이크해서 사 왔던 레몬 케이크과 마들렌 4분의 1씩 남겨놓은 거 챙겨와 먹었답니다. 마들렌은 바닐라 향과 버터 맛이 많이 나서 이거 먹은 걸로 됐다 생각을 했는데  레몬 케잌으로 여전히 내가 기억하는 그 첫맛과 같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겉에 발라진 얇은 설탕막은 살짝 빠삭한 느낌도 있고 케이크 안은 촉촉하고 레몬이 살짝 씹히면서 은은한 레몬향이 나고 단것 나면서도 금방 사라져서 깔끔한 맛만 남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두세 개도 먹을 수 있는데 정신 차려야죠😆😊 열량이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이건 밥보다도 훨씬 열량이 많지만 그럼에도 밥 대신 먹으면은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불리한데 그래도 또 사먹고 싶네요 또 마음 챙김 인증할 때 라떼예요. 라떼가 나랑 잤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없더라고요. 더운지 자꾸 잠자리를 옮겼는데 엄마 돌침대 쪽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어제 그 더위에도 라떼 파란색 옷 하나 샀거든요. 좀 작아서 집에서 입히려 했는데 산책하려 벗길때 보니 털에 땀이 찼더라고요. 엄마가 사이즈가 작으면 덥지 않겠냐고 그래서 여름에는 안 입히려고요. 찌뿌둥한 몸은 스트레칭으로 풀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죠. 아침이 가장 하기 쉽답니다 7시에 나왔는데 안 가겠다고 계속 버텨서 포기하고 들어갈때 라떼에요  자기뜻대로 되서 좋아 보이죠? 라떼야 아침부터  한 시간이나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갔지만 네가 행복하면 다 좋지 뭐~~ 🤣☺️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7월27일 혈당4일차

날짜 7월27일  측정 저녁1시간후 저녁은 김치볶음밥 해먹었다 양파.호박.대파.당근 집에 있는 자뚜리채소로 맛나게 먹음 그래서 인지 좀 높게 나옴

혁혁님의 프로필 이미지

혁혁

7월27일 혈당4일차

혈당기록챌린지8기 6일차

7월27일 토요일 점심식후혈당 115 오늘 점심으로는 집에 있는 재료로 키토김밥을 만들어먹었다.  달걀, 부추, 당근, 석박지를 채썰어서 단무지대신 넣어서 만들어서 먹었다. 후식으로 수박 2점도 같이 먹었는데 적당히 먹으니깐 혈당도 괜찮은것 같다

언제나행복님의 프로필 이미지

언제나행복

혈당기록챌린지8기 6일차

건기챌 20기 3일차

건기챌 20기 3일차 입니다. 엊저녁 미역 오이냉채에 매실 한스푼을 넣은것 밖에 없는데 혈당 수치가 148이고 공복혈당도 121이어서 당근도 빼고 수분이 많은 오이를 한개 추가해서 먹었더니 정상치로 나왔어요.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건기챌 20기 3일차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유방암은 초기에 증상이 없는 암으로 유명하다. 암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 유방에 덩어리가 만져지는데, 암은 뒤늦게 발견할수록 치료가 어려워진다.  평소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챙겨먹어야 할 음식들에 대해 알아봤다. ◇콩류 병아리콩, 렌틸콩 등 콩류를 섭취하면 유방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유방암 진단을 받은 미국과 캐나다 여성 6000명을 9년간 추적 조사했다.  그 결과, 콩을 많이 섭취한 유방암 환자가 적게 섭취한 환자보다 사망 위험이 약 21% 낮았다.  연구팀은 식물에서 구할 수 있는 피토케미컬인 이소플라본이 유방암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견과류   피칸, 호두, 아몬드 등 견과류에는 유방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성분인 올레산이 풍부하다.  실제로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에 따르면 올레산이 많이 든  견과류와 올리브오일을 주로 먹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올레산은 견과류 중에서도 피칸에 풍부하다. 피칸의 올레산 오일 함량은 올리브 오일보다 25% 정도 많다.  전체 지방의 90%가 불포화 지방산이라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식물성 식단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를 포함한 식물성 식단도 유방암 예방에 좋다.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병 위험이 낮았다.  연구팀은 ▲진녹색 잎채소에 포함된 루테인, 지아잔틴  ▲토마토·수박·파파야 등 붉은 과채의 라이코펜  ▲브로콜리·배추·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의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해 암 위험을 줄인다고 분석했다. 특히 황색·오렌지색 채소나, 십자화과 채소가 유방암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설탕이 많이 든 음식, 정제 곡물 등을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완전한 식물성 식단을 했어도 유방암 발병 위험이 오히려 약 20% 증가했다. ◇잡곡밥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평소 잡곡밥을 먹는 게 좋다. 실제로 서울대 의대 연구팀은 40~70세 한국인 여성 9만3306명의 식이 패턴, 잡곡밥 섭취 여부,  유방암 발생을 한 명당 평균 6.3년 추적 분석했다.  그 결과, 흰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35% 더 높았다. 흰쌀밥 식이 패턴이 잦을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은 커졌다.  연구팀은 정제된 흰쌀보다 통곡물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이 영향을 줬다고 추정했다.  식이섬유는 배설물 부피를 증가시키고,  발암물질 흡수를 감소시켜 암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때문이다.  통곡물에 들어 있는 비타민E도 발암 물질 형성을 예방하고 발암 물질-세포 상호 작용을 차단한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혈당일기 8기 3일차

저녁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 달걀후라이, 갈치구이, 풋고추, 오이, 당근 호박잎, 현미밥 저녁식후 유산소 1시간 스텝밀 20분

콩콩89님의 프로필 이미지

콩콩89

혈당일기 8기 3일차

7/26(금)저녁 반찬 만들었어요~(^.^)

반찬 만드는데 으~~역시 불앞이라 더웠네요~ 에어컨 안켤수가 없어요~~ ㆍ ㆍ 감자당근 꽈리고추 조림 가지볶음  두가지 만들고 남편 올때쯤 카레랑 오돌뼈 하려구요~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7/26(금)저녁 반찬 만들었어요~(^.^)

혈당 일기 8기 5일차(1)

날짜:2024년 7월  25일 14시 18분 혈당 측정 :121 섭취 음식:찐계란 1개.양배추.구운 가지.                 자두1알.파프리카.오이.구운 당근 식사 후 1시간 30분이 안됐는데도  정상치여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꾸준한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했습니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혈당  일기 8기 5일차(1)

7월 26일(금)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인증

날짜 7월 26일 시간  점심식사 내용 오늘 점심으로는 밥과 콩나물국 그리고 달걀말이를 먹었습니다. 콩나물국에 두부를 많이 넣어 먹는 대신 밥을 덜 먹었습니다. 달걀말이에는 냉장고에 있는 채소를 조금씩 넣어 먹었습니다. 당근, 부추를 넣었습니다.  달걀말이 위에는 저칼로리 케찹을 뿌려서 먹었습니다. 후식으로는 사과와 자두를 먹었습니다.

so2님의 프로필 이미지

so2

7월 26일(금)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인증

혈당일기 8기 1일차

7월 26일 12시 34분 측정아침식후 두시간후 측정한 혈당 102.  일어나서 공복에 물 한잔 마시고 런닝머신 40분 걷기를 했다. 아침식사로는 양배추계란치즈부침과  토마토캐닝주스, 당근라페를 먹었다. 최근에 스트레스로 당분을 많이 섭취해서  좀 걱정이 된다 그래도 가능하면 설탕대신 알룰로스 들어간 걸로 먹으려 노력하고 있다. 앞우로도 혈당관리 잘 해야겠다.

알밤2님의 프로필 이미지

알밤2

혈당일기 8기 1일차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살을 빼려고 곤약이나 천사채를 찾는 사람이 많다.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는 낮기 때문이다.  이를 활용한 대체면 시장도 활성화화고 있다. 마음껏 먹어도 되는 걸까? 곤약면의 원재료인 곤약은 토란과의 구약나무 알줄기인 구약감자를 가공해 만든다.  칼로리가 거의 없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만, 그만큼 영양소도 없다. 곤약의 97%는 수분이다. 천사채도 비슷한 특징을 공유한다.  천사채는 다시마의 끈적끈적한 성분인 알길산을 밀가루나  전분에 섞어 증류시켜 만든 것으로 소량의 탄수화물만 들어 있다. 곤약과 천사채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할 만하다.  과량을 먹어도 100kcal를 넘지 않기 때문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서도 체중 조절을 위해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으로 추천한 바 있다.  대한비만학회는 곤약, 천사채와 함께 음료(보리차, 녹차, 홍차, 블랙커피 등),  채소류(상추, 양배추, 양상추, 오이, 배추, 샐러리, 당근 등),  버섯류, 해조류(김, 미역, 다시마, 우무 등) 등을 체중 조절 식품으로 추천한다.    단, 이들 식품만 먹는 ‘편식’은 좋지 않다.  영양의 기본은 균형이기 때문. 곤약에는 지방, 단백질 등 필수영양소는 물론 비타민·무기질 등 미량영양소도 거의 없다. 매 끼니를 곤약으로 대신했다간 영양실조에 걸릴 수 있다.  한 끼를 곤약으로 먹었다면 다른 끼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소화기관이 안 좋은 사람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곤약의 주성분인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이지만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가 안 된다.  소화되지 않은 채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 발생이 촉진돼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이 자주 겪는 증상이다.  곤약을 먹은 후에 가스 등 불편한 증상이 생긴다면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다.  실제 미국 국립보건원(NIH)도 곤약을 먹은 후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 배앓이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공복운동후 오전식사🌯또띠아롤

공복운동후 오전식사🌯또띠아롤 당근라페 양배추 치킨텐더 삶은계란 넣고 통밀또띠아로 말았어요. 간단히 식사 마쳤습니다. 더워서 입맛이 안생기지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공복운동후 오전식사🌯또띠아롤

운동후 과일 쥬스

운동후 쥬스 한잔! 토마토, 당근, 양배추 넣어 주스 만들었어요!

사랑혀니님의 프로필 이미지

사랑혀니

운동후 과일 쥬스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간기능회복에 좋답니다 

숲속의나무님의 프로필 이미지

숲속의나무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