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진한 행복해 티라미수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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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건강 필수요소 '취미'… (저는 화과자가 취미입니다)
정신 건강 필수요소 '취미'… 어떻게 찾을까? 번아웃, 우울증, 공황장애 등의 다양한 정신 질환들은 지금도 여러 현대인을 괴롭힌다. 심각한 정신 질환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일상에서 사소한 스트레스로 조금씩 고통 받기 마련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정신과 의사들이 공통으로 제시하는 해결책 중 하나는 ‘취미’다. 취미는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 해소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취미란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즐기기 위하여 하는 일을 뜻한다. 노동, 공부 등의 활동이 금전적인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일’이라면, 취미는 생산성을 따지지 않고 오직 나의 즐거움을 위한 활동이다. 마인드랩 공간 정신건강의학과 이광민 원장은 “일과 사회생활에 매몰되다 보면 부정적인 생각이나 스트레스에서 쉽게 빠져나오지 못한다”며 “이때 취미 활동을 하면 다른 곳으로 우리의 사고를 돌릴 수 있어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다” 취미 활동을 하는 동안에는 온전히 그 활동에만 몰두하게 되기 때문에 부정적인 생각들을 잠시나마 들지 않게 해준다. 뇌를 쉬게 해줌으로써 신경을 안정시켜주고 스트레스 완화에까지 도움을 줄 수 있다. 취미는 생각을 전환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 일의 효율성도 높인다. 이광민 원장은 “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일의 효율성을 늘리고 싶으면 오히려 일하는 시간을 조금 줄여서라도 취미 생활을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아예 취미만을 위한 시간을 일상생활에 포함시켜 정기적으로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광민 원장은 “취미는 우리의 삶에 있어 어느 정도는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새로운 취미를 시작했지만 금세 싫증을 느끼고 내고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다. 특히 접근성이 떨어지고 입문 장벽이 높은 골프, 테니스 등의 스포츠가 대표적이다. 이광민 원장은 “하물며 독서나 영화 감상 등의 간단한 취미도 시작할 때는 지루하게 느껴진다”며 “난이도가 있는 취미는 재미를 붙이기도 어려울뿐더러, 자신에게 맞지 않다고 느끼면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취미 활동의 핵심은 취미를 ‘그냥’ 한다는 것에 있다. 따라서 과도하게 욕심을 내기보단, 걷기·달리기 등 접근성이 좋고 난이도가 낮은 취미부터 하나씩 시작하는 것이 좋다. 목표를 세우고 승부에 집착하기보단 단순히 즐기기 위한 취미를 하는 게 건강에 도움이 된다. 취미에 과몰입하고 이루지 못할 목표를 세우는 순간, 취미는 일로 변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광민 원장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서 근손실을 지나치게 신경 쓰고, 휴식을 취하면 스트레스를 느끼는 경우가 대표적인 예다”며 “취미는 우리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릴 정도로만 가볍게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취미조차 경쟁과 성과에 얽매이면 우리 뇌는 또 다른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 취미 생활을 가지고계신가요 ~ 커뮤를 하기전에는 집에서 쌀케이크만들었거든요 작년에는 엄마 생일날 만들어 드렸는데.. 올해는 시간이 될지 ㅋㅋ 화과자 제가 만든거네요 ㅎㅎㅎ
뽀봉
닭가슴살 추천 득근파티
제품명 : 득근파티 스팀 슬라이스 닭가슴살 블랙페퍼 칼로리 : 125kacl 단백질 : 24g 당류 : 1g 추천 하는 이유: 당류 거의 없고 단백질함량이 높아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아주 최고임. 소스가 강하지않을뿐더러 블랙페퍼만으로 단조로우며 질리지않음. 더욱이 촉촉해서 목맥히지않게 먹을슈잇고 슬라이스되어있어서 편하게 한입에 쏙 먹을수있는 큰장점이 있음 닭가슴살 볶음밥에 얹어 먹어도 최고임
후빠
밑반찬 만들었어요
진미채볶음- 친정 어머니께서 직접 담가 주신 고추장으로 하니 훨씬 깊은 맛이 느껴지네요. 메추리알 소시지 야채볶음- 파프리카 양파 마늘을 볶다가 메추리알 소시지 넣어 양념고추장에 볶음이네요 ※고추를 직접 햇볕에 말린 태양초 고추장이라 더욱 맛있고 어머니의 사랑과 수고로움이 느껴져 감사하고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중엔, 커피 당겨도 참고 ‘이것’ 마시는 게 좋아
다이어트 중엔, 커피 당겨도 참고 ‘이것’ 마시는 게 좋아 다이어트 중에는 음료 하나, 하나도 평소보다 더 고민하게 된다. 매일 카페인이 당겨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라면, 커피 대신 녹차를 마셔보자. 다이어트 할 때 변비 예방과 체중 감량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녹차는 커피보다 카페인 함량이 낮다. 다이어트 할 때 반드시 충분히 섭취해야 하는 것은 수분이지만,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오히려 탈수를 유발해 순환을 방해하고 변비를 일으킬 수 있다. 녹차의 경우 1잔(티백 1개 기준)에 15mg 정도의 적은 양이 들어있으며 이는 약 70mg이 들어있는 커피의 4분의 1 수준도 안 되는 양이다. 게다가 녹차에 있는 카테킨은 매우 뛰어난 항산화 효과를 갖고 있어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된다. 카테킨은 혈액 속의 포도당, 지방산,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감소시켜 지방이 합성되는 것을 막고 지방 분해를 촉진한다. 또한 이 효과는 혈액 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도와 고혈압, 뇌졸중과 같은 질환 예방에도 좋다. 이외에 녹차는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국제 학술지 ‘영양학(Nutrients)’에 게재된 일본 연구팀의 코호트 연구 결과에 따르면 녹차를 꾸준히, 오랫동안 섭취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치매‧알츠하이머병‧경도인지 장애 및 인지 장애의 위험이 낮았다. 연구팀은 카테킨과 같은 폴리페놀 성분이 뇌혈관의 산화스트레스 및 염증 등을 줄였을 것으로 추측했다. 다만 녹차를 과하게 마시면 간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인과관계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기저질환이 없던 남성이 두 달간 카테킨이 들어간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했다가 간 질환에 걸린 사례가 영국 언론에 보도된 적이 있다. 실제로 환자를 진찰한 의료진은 남성의 간이 나빠진 이유로 녹차추출물 건강기능식품을 꼽았다. 카테킨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300mg으로, 카테킨 함량을 확인해 하루에 300mg을 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게 좋다 =========== 녹차가 좋아 커피를 마시기 전부터는 계속 마셨는데.. 커피를 마시고 부터 녹차를 덜 마시게 되는것 같아요. 녹차가 좋은 효능들이 많죠
뽀봉
점심 우리가게에서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 챙겨와서 가게 냉장고 넣어놓고 꽃 배달 갔다 오면서 아몬드 데이 사 와서 점심 챙겨 먹어요. 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챙기고 토마토 사과 천도복숭아 수박 차지키소스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가져와서 접시에 담았구요. 큰외삼촌이 점심에 드셨다고 해서 수박과 복숭아 조금 드렸어요. 샐러드 먹고 아몬드 데이 언스위트 한팩 마셨어요. 오늘 출근할 때도 시간이 너무 없어서 버스 타고 오고 배달할것도 양이 많아서 이모부차로 병원앞까지 갔거든요. 그랬더니 멀미를 했네요. 정말 통틀어서 한 10분도 안되는데😮💨 제가 원래 멀미가 심한데 시간이 이렇게 짧은데도 월미를 하는 내가 지겹습니다. 그랬더니 샐러드가 잘 안 먹히더라구요. 멀미의 울렁거림이 있었지만 그래도 채소라 천천히 먹기 시작하니 그래도 먹어지긴 하네요. 보통보다 먹는 시간이 더 걸리겠지만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데이는 마시는 거라고 금방 들어갔어요 ㅎㅎ 리본 만들고 가게일 하는데 살짝 어지러우면서 여기저기 기운이 떨어져가더라구요. 좀 활력을 받으려고 스트롱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별다른 건 아니고 얼음만 가득 넣고 커피 원샷만 부었답니다. 얼음이 조금 녹아서 진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는데 놔두면 놔둘수록 얼음이 좀더 녹아서 조금씩 연해진답니다. 그래도 빨리 마시면 차가운 에스프레소와 비슷하고요.😉 이거 마시고 마저 일할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킨더 초콜렛 너무 진하잖아요
이렇게 진한 맛인가요 ~ 와!!! 우유 맛도 나고.. 초콜렛 맛도 나고 ㅎㅎ 이거 냉장고 보관인가요 ~ 하나 달콤하네요 당충전 끝이군요
뽀봉
다이어트할 때 '이 생각' 자주하면… 살 쭉쭉 빠진다
멀고도 험한 다이어트..😨😨 이런 방법도 있다고 하네요... 저는 평소 하는 움직임을 운동이라 여겨보자. 이 부분이 젤 와닿네요 집안일, 청소등등 하면서 '나는 운동을 하는구나' 생각해야겠네요 ㅎ 다이어트 하면서 더 구체적으로 살빠진 나의 모습을 생각해보고 운동 외적으로 일상 활동도 운동으로 생각하며 더 활동적으로 움직이고 함께 다이어트 하는 친구가 있으면 더 좋다는 연구결과네요~ 똑같은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해도, 누구는 살이 빨리 빠지고 누구는, 느리게 빠진다. 다양한 요소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인데, 다이어트를 할 때 특정 생각을 하면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첫 째로는, 다이어트 이후 살이 빠진 자신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하면 좋다. 영국 플리머스대 연구팀은 체질량지수(BMI) 25 이상인 성인 남녀 141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한 그룹에는 동기강화 상담(MI)을 다른 한 그룹은 기능적 영상 훈련(FIT)를 진행했다. 동기강화 상담은 말 그대로 다이어트 동기를 강화하는 이야기를 전문 상담사화 진행하는 방법이다. 기능적 영상 훈련은 여기서 한 발 나아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자신의 모습을 매우 구체적으로 상상하는 방법이다. 일례로 자신이 다이어트에 성공했을 때 어떤 옷을 입고, 사람들과는 어떤 대화를 나누며, 주변의 시선은 어떻게 바뀔지를 표정·목소리톤 등까지 세세하게 상상하게 하는 식이다. 연구팀은 6개월간 각각의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진행시켰다. 상담 시간은 둘 다 4시간을 넘기지 않았고, 식사 조언은 별도로 하지 않았다. 이후 다이어트 6개월 차에 참가자의 체중과 허리둘레를 재고, 12개월 후에 다시 측정했다. 그 결과, 기능적 영상 훈련을 진행한 그룹은 동기강화 상담만 진행한 그룹에 비해 체중감량 효과가 확연하게 컸다. 6개월 시점에서 FIT 그룹은 체중이 평균 4.11㎏, 허리둘레가 7.02㎝ 감소했다. 반면, MI 그룹은 각각 0.72㎏, 2.72㎝ 감소하는 데 그쳤다. 12개월 시점에선 두 그룹의 차이가 더욱 벌어졌다. FIT 그룹의 경우 6.44㎏, 9.1㎝ 감소한 반면, MI 그룹은 0.67㎏, 2.46㎝ 감소했다. MI 그룹의 경우 6개월 시점보다 체중과 허리둘레 모두 약간 상승한 모습이었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비만학회지(International Journal of Obesity)'에 게재됐다 두 번째로, 평소 하는 움직임을 운동이라 여겨보자. 미국 하버드대 심리학과 연구팀은 하루 평균 15개 방을 청소하는 호텔 직원 84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만 "지금 하는 업무가 매일 30분씩 중강도 운동을 하는 것과 맞먹고, 운동량이 의사의 권고를 충족한다"고 알려줬다. 구체적으로 15분간 침대 시트를 갈면 40kcal, 진공청소기를 돌리면 50kcal, 화장실을 청소하면 60kcal를 소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른 한 그룹에게는 아무런 정보도 주지 않았다. 연구팀은 4주 후 두 그룹의 체중을 비교했다. 그 결과, 스스로 하는 일이 운동이라고 믿은 그룹은 설명을 듣지 못한 그룹보다 체중·혈압·체지방·허리-엉덩이 비율·체질량지수 등이 모두 감소했으며 체중은 평균 0.9kg 감소했다. 설명을 듣지 못한 그룹은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다. 자신과 다이어트 경쟁을 하는 친구를 만드는 것도 효과가 있다. 미국 펜실베니아 의대 연구팀은 602명의 과체중, 비만 성인을 A·B 두 그룹으로 나눠 24주 동안 만보기를 착용해 걸음 수를 늘려가며 매일 걷게 했는데, A그룹은 걸음 수만 확인했다. B그룹에게는 A그룹의 걸음 수를 알려주며 경쟁을 유도했다. 그 결과, 걸음 수를 확인하기만 했던 A그룹보다 경쟁을 유도한 B그룹의 걸음 수가 최대 1.33~1.5배 더 많았다. 걸음 수로는 하루 평균 2000~3000걸음 더 걸었다. 또한 B그룹은 연구가 끝난 뒤에도 A그룹보다 매일 평균 569걸음 더 걸었다. 연구진은 "걷기 운동을 할 때 단순히 만보기만 착용하는 것보다, 친구나 지인과 함께 경쟁하며 걸으면 열량 소모 측면에서 더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 내과학회지(JAMA Internal Medicine)'에 게재됐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오히려 유통기한이 지나면 더 유용한 제품 3가지
저는 유통기한이 지나면 제품을 버렸는데 이렇게 사용하는 용도가 있었어요 밀가루, 커피가루, 선크림 유통기한 지난게 있다면 이렇게 사용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용도가 진짜 다양하네요. 이제 버리지말고 잘 활용해서 써야겠어요~ 유통기한 지난 제품 활용법! 살림을 하다 보면 금새 유통기한이 지나가 사용하지도 못하고 버리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비싼 제품의 경우는 버리기 아까울 때가 정말 많이 있는데요. 오늘은 유통기한이 지나면 오히려 더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제품 3가지를 알려드릴께요. 1. 선크림 첫번째는 바로 선크림이에요. 선크림은 개봉 후 6개월 이내에 사용하지 않으면 효과가 줄어든다고 잘 알려져 있는데요. 여름철 쓰고 남은 선크림 이제 버리지 말고 가위에 한번 발라 보세요. 가위를 오랫동안 사용하다 보면 날에 끈끈이나 녹이 슬어 가위질이 잘 되지 않는데요. 이렇게 선크림을 바른 후 가위질을 몇번하고 키친타올로 조심히 제거하면 끈끈이가 감쪽같이 제거 된답니다. 이외에도 스티커 자국이 남은 곳에 선크림을 적당하게 바른 후 20분 정도 그대로 방치해 두세요. 이후 물티슈나 키친타올로 닦아 보면 스티커 자국이 아주 쉽고 간단하게 제거 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2. 밀가루 다음으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은 바로 밀가루에요. 후라이팬에 고기를 한번 굽고 나면 기름 범벅이 되어 최소 2~3번은 닦아야 뽀득하게 닦이기 마련인데요. 이제 유통기한 지난 밀가루를 붓고 수세미로 닦아 보세요. 그러면 밀가루가 기름기를 흡수하여 한번만 닦아도 아주 뽀득뽀득한 후라이팬을 만나보실 수 있을 거에요. 외에도 김치통 반찬통 냄새 제거에 사용하면 정말 유용한데요. 냄새나는 통에 밀가루와 물을 넣고 잘 섞어 주세요. 뚜껑을 덮은 후 하루 정도 두고, 통을 뒤집어 하루 더 두세요. 이후 밀가루 물을 버리고 깨끗이 닦아 건조 시켜 줍니다. 그러면 밀가루에 있는 성분이 통에 밴 냄새 입자를 흡수하기 때문에 냄새 없는 통을 사용하실 수 있을 거에요. 3. 커피가루 마지막은 바로 커피가루에요. 믹스커피를 안마시다 보면 금새 유통기한이 지나가 버리는데요. 이럴땐 그냥 버리지 마시고 컵에 믹스커피를 담으세요. 그리고 냉장고 한켠에 두면 훌륭한 냉장고 탈취제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휴지통에도 이렇게 함께 버려 두면 커피가 냄새를 어느정도 잡아 주기 때문에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아요. 외에도 커피가루를 기름기가 많은 후라이팬을 닦는데 사용하면 더욱 쉽고 간단하게 기름기 제거가 가능하답니다. <출처 뷰어스>
우리화이팅
고칼슘두유
고소하고 진한 고칼슘두유 마셨어요 간식으로 먹으면 든든해서 좋아요
감사하며살자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 다이어트레시피
저희집에서 애용하는 닭가슴살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더 건강한 닭가슴살은 여러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통살훈제 직화통살구이 통살구이페퍼 등등 💜💜 개당 단백질이 22-21g 정도로 높구요, 아무래도 CJ 제품이 #냉장닭가슴살 #다이어트음식 으로 유명한게 , 직화통살구이와 통살구이페퍼는 오븐직화로 육즙과 풍미를 제대로 살렸고, 퍽퍽함을 많이 잡았기 때문에 더 그렇더라구요 ^^ 식감때문에 보통 닭가슴살을 식단으로 활용 하지 않는 분들이 많은데 ㅠ.ㅠ 닭가슴살이 퍽퍽하지 않다? 이건 뭐 말모죠 ㅎㅎㅎㅎ 우리 몸에 유해한 소브산, 에리토브산, 코치닐색소가 무첨가 되어있어 좀 더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식단 활용으로도 아주 좋더라구요 :) 💜활용한 다이어트레스피💜 엊그제는 더단백한 닭가슴살 넣어서 피자빵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 통밀식빵에 닭가슴살이랑 치즈 넣으니 굿굿이네요 ~ 닭갈비처럼 볶은 닭가슴살로 오늘 저녁 먹었어요 💕 매운 양념이 들어가긴 헀지만 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닭가슴살 이라서 칼로리도 훨씬 낮아졌지용 ^^ 닭가슴살이랑 양배추 넣었더니 이것저것 씹히는 맛도 있어서 더 푸짐하게 좋았던거같아요 :) 특히나 더건강한닭가슴살이 되게 살결도 부드럽고 그래서 맛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 게다가 칼로리까지 생각한다면 진짜 더더욱 추천할 수 밖에 없는 #다이어트음식 #다이어트식단 아니겠어요?! 다이어트 시작하면서부터 한 2-3년간 저는 늘 ... 탄.지.단을 생각하며 식단을 짜고 있거든요! 웬만하면 탄수화물과 단백질함량을 늘 고려하며 짜고있는데 , 또 애들 키우는 입장에서 저만 따로 식단을 빼서 챙기기도 어렵더라구요 ㅠ.ㅠ 식감이 좋고 퍽퍽하지 않아 아이랑도 같이 먹을 수 있고 , #다이어트식단 으로 활용하기 너무 좋은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자스민꽃
드뎌!!!! 호박죽 완성
그레놀라로 살짝 올려서 마무리.. 잣을 올려서 먹어도 좋죠.. 그레놀라 만들때 시나몬 넣었더니, 호박죽에도 괜찮네요 색상이 진한것이 맛도 좋아요
뽀봉
오후산책나왔어요
오늘도 저는 몸 상태가 썩 좋지 않네요. 이럴땐 한숨 푹 자는것이 보약이죠 한시간즈음 잠을 자고 잠시 강지들데리고 산책을 나왔네요 가을 비가 촉촉하게 내려서 땅이 젖어있네요. 이런길을 더 더욱 좋아하는 두리와 로니아니겠는지요. 빠르게 산책하고 다시 나왔습니다 귓가에 강아지들 두마리 소리가 들리네요. " 가지마 가지마 가지말고 놀자" 라고 들리는 느낌?
로니엄마
아점으로 샐러드 🥗
오늘도 아점으로 샐러드 🥗 먹었네요. 명절전이라서 그런지 더더욱 물가가 비싼것 같네요...
파인호랭이
흡연보다 노화 더 부추기는 ‘이 감정’
흡연보다 노화 더 부추기는 ‘이 감정’ 감정은 몸에 다양한 영향을 미친다. 병이 낫는 데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긍정적 마음가짐’일 정도다. 부정적 감정은 없던 문제도 만든다. 특히 외로운 감정을 자주 느끼면 노화가 빨라질 수 있다. 외로움·불행·절망감을 자주 느끼는 사람은 빨리 늙는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스탠퍼드대와 홍콩 딥롱제비티사(社) 공동 연구팀이 진행한 노화 가속 요인 연구에서 밝혀진 사실이다. 연구팀은 약 1만 2000명의 ▲혈액 샘플 ▲의료기록 ▲사회적 상황 ▲정신건강에 대한 정보를 분석해 노화 속도를 측정하고, 얼마나 자주 외로움과 절망감을 느끼는지 조사했다. 그 결과, 외로움·불행·절망감을 자주 느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노화 속도가 1.65년 빠른 것으로 확인됐다. 흡연자의 노화가 비흡연자보다 1.25년 빠르다는 것을 고려하면 높은 수치다. 연구에 참여한 페도르 갈킨 박사는 “흡연 같은 외부적 요인보다 감정적 요인이 노화에 더 큰 영향을 준다”며 “심리적 건강을 보살피는 게 노화 속도를 늦추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외로움과 노화의 연관성은 꾸준히 입증돼왔다. 2020년 영국 서리대 연구팀은 사회적으로 고립된 사람은 염증 관련 지표인 ‘C-반응성 단백질 수치’가 높다고 밝혔다. C-반응성 단백질은 몸에 염증이 있을 대 체액과 혈액에 생기는 물질이다. 수치가 높을수록 염증이 많다는 뜻이다. 염증은 건강한 세포와 조직을 손상시키고, 심혈관질환 등 다양한 질병 발생 위험을 키움으로써 노화를 촉진한다. 외로움은 퇴행성 질환인 치매 발생 위험도 40% 정도 키운다. 미국 플로리다주립대 의대 연구팀이 50세 이상 남녀 1만 명을 10년간 추적해 얻은 결과다. 덜 외로울 방법은 없을까. ‘노화와 정신 건강(Aging and Mental Health)’이란 학술지가 외로움을 줄이는 방법을 정리한 적 있다.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하면 외로움은 ‘타인을 위한 행동’을 할 때 예방된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돕는 게 대표적이다. 타인을 도울 때 우리는 자신을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으로 정의한다. 사회적으로 덜 고립되는 것이다. 이에 자존감이 높아지고, 성취감을 느끼는 과정에서 외로움이 잊힌다. ============ 외로움이란 감정... 치유는 정말 어떻게 할까요.. 이것이 생각 하기 나름이긴하지만.. 외롭다고 느끼는 순간부터 힘들지 않을까요~
뽀봉
녹차 의 효능
카페인에 민감해 커피 보다는 녹차를 마시는데 녹차의 효능 이러하니 더욱 마시게 되네요. 저녁식사 후 따뜻하게 한 잔 마시고 산책 갑니다
정수기지안맘
🌾핼시딜 탄탄대로 쌀 재재구매
🌾핼시딜 탄탄대로 쌀 재재구매 3번째 구매에요. 상등급에 바로 도정해서 보내고 포장도 깔끔하게 박스에 넣어서 와요. 캐시로 살수 있어서 더욱 좋은것 같습니다. 집 밥에 기본이 쌀 🍚이지요. 핼시딜 정말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어요.👍
레몬그린
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 하기! [득근파티 스팀 슬라이스 닭가슴살 블랙페퍼]
제품명 : 득근파티 스팀 슬라이스 닭가슴살 블랙페퍼 칼로리 : 125kacl 단백질 : 24g 당류 : 1g 추천 하는 이유: 당류 거의 없고 단백질함량이 높아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아주 최고임. 소스가 강하지않을뿐더러 블랙페퍼만으로 단조로우며 질리지않음. 더욱이 촉촉해서 목맥히지않게 먹을슈잇고 슬라이스되어있어서 편하게 한입에 쏙 먹을수있는 큰장점이 있음 닭가슴살 볶음밥에 얹어 먹어도 최고임
남혜정
카레 여왕
아침에 카레 만들었네요~~ 요즘 카레여왕으로 만들어먹는데... 혹시 더 맛있는 카레가 있을까요? 카레여왕은 많이 진한맛이에요...
꼼꼼엄마
중딩이 생일~~
투썸 케잌 쿠폰있어서 예약해서 찾아왔어요~~ 다이소에서 구매 5천원의 행복 ㅎㅎㅎ 딸아이 행복해하니 매년 해주는 맛이 나요❤️
당근쥬스쪼아
피코크 오리지널 닭가슴살
제품명:피코크 오리지널 닭가슴살 칼로리:130 kcal 단백질:28g 당류:0g 0% 추천(or비추천)이유:촉촉하고 담백하네요. 부드러운 식감과 안데스 소금 특유의 단백한 맛이 좋아요 샐러드에 넣어서 먹으면 더욱 좋아서 추천합니다.
정수기지안맘
🌹 아침 힐링
🌹 아침 힐링 아침 햇살이 누워서 빛나는 시간에 사물이 더욱 싱그러워 보여요. 날이 시원해지면 더욱 그럴거에요. 때아닌 미니장미 이쁘게 펴 있더라구요.
레몬그린
저혈당 환자 입에 빼빼로 ‘쏙’… 축구장서 생명 살린 중학생 표창
대단한 학생입니다. 저혈당이라 정말 위급한 상황이였을텐데.. 잘 대처해주었네요~ 요즘 세상이 진짜 흉흉하고 무섭고.. 온통 사건사고들도 많은데.. 간만에 훈훈한 기사네요~ 송민재 군이 쓰러진 한 시민의 의식을 확인하는 모습(오른쪽)과 상황을 보고 있는 시민들(사진 왼쪽)./ 뉴스1 저혈당으로 쓰러진 남성의 입에 과자를 넣어 응급처치를 한 중학생이 표창장을 받았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일 인천성리중학교 3학년 송민재(15)군에게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송군은 지난달 17일 오후 8시 20분쯤 대전하나시티즌 대 인천유나이티드의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았다가 저혈당으로 쓰러진 남성을 구조했다. 당시 그는 경기장 내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기 위해 줄을 서던 중 옆에 있던 A씨가 쓰러지는 모습을 봤다. 송군은 곧바로 A 씨의 어깨를 흔들며 상태를 살폈고 A씨가 호흡 중인 것을 확인했다. 송군은 A씨가 어눌한 말투로 “단 것을 달라”고 말한 것을 알아듣고, 매대에서 초콜릿 과자 빼빼로를 꺼낸 뒤 A씨 입에 넣었다. 송군의 응급처치 덕분에 겨우 의식을 되찾은 A씨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A씨는 경기장 계단에 약 10분간 걸터앉아 안정을 되찾은 뒤 이동했다. 평소 저혈당을 앓고 있던 A씨는 탈수 증세까지 겹치면서 잠시 의식을 잃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송군은 당시 인천유나이티드를 응원하기 위해 대전까지 왔으며, A씨는 홈팬이었다고 한다. 송군은 “작은 선행으로 생명을 살릴 수 있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이런 작은 선행을 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학교에서 지속적으로 교육을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날 표창 수여식에는 인천유나이티드 전달수 대표도 참석했다. 전 대표는 “축구를 사랑하는 팬이 위급한 상황에서 잘 대처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며 “축구를 통해 훌륭한 인품이 길러질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배움을 삶에서 실천한 송민재 학생의 용기 있는 행동은 사람의 생명을 구했을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의 따뜻한 마음을 살린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천의 학생들이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출처 뉴스1>
우리화이팅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땀 많아지는 이유
땀이 잘 안 나던 사람도 운동, 사우나 등으로 한 번 시원하게 땀 배출이 되고 나면, 이후부턴 조금만 더워도 땀이 매우 잘 나곤 한다. 왜 그런 걸까? 1.땀 배출 기능이 개선됐기 때문이다. 2.땀이 나는 이유는 체온 조절을 위해서다. 3."심부온도가 올라가면 우리 몸은 우리 몸에서 가장 표면적이 큰 피부를 이용 4."피부 근처 혈관을 확장시키고 피부에 있는 땀을 내보내 효율적으로 열을 배출하면서 몸의 기능을 유지 5.이때 땀을 나게 하는 건 자율신경계 6.높은 심부온도를 낮추기 위해 다량의 땀을 배출한 경험을 하면 땀과 관련된 자율신경계 기능이 개선돼 그 후에는 심부온도가 조금만 올라가도 땀이 잘 나게 된다. 7.땀이 나기 시작하는 체온 임계점이 낮아지는 것. 8.특히 규칙적인 운동으로 체격이 커진 사람은 더욱 땀이 잘 나는데, 9.근육량이 많으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열 발산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땀의 양도 늘어나기 때문 10.운동 등 땀을 많이 흘린 계기 없이 갑자기 지나치게 땀을 많이 흘린다면 몸에 이상이 있다는 경고일 수도 있다. 11.대표적으로 다한증, 갱년기 식은땀 등이 있다. 12.땀이 나야만 운동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다. 땀은 수분일 뿐 지방, 근육 등의 손실분이 아니기 때문
야고
CJ 더 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통살구이페퍼
제품명: CJ 더 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통살구이페퍼 용량 : 100g, 130kcal 당류 : 2g 단백질 : 24g 추천하는 이유 : 간편하세 전자레인지에 40초 데워주면 끝. 앞쪽에 그릴 자국이 있어 보기에 더욱 맛있어 보이는 효과도 있어요. 그리고 굵은 후추가 골고루 뿌려져 있어 닭비린맛이 느껴지지 않아요. 안데스 소금을 사용해 나트륨을 줄여 덜 자극적인 것 같아서 좋아요. 인터넷보다 가끔 마트에서 세일 할때도 있어서 단백질 식단할 때 쟁겨두기 좋아요.
풀에버
건강하려면 물 많이 마셔라? ‘이 질환’ 있다면 주의해야
물은 △혈액순환 △체온 조절 △노폐물 배출 △영양소 흡수 등 생존을 위해 필요한 인체의 기본적인 활동을 하는 데에 필수적인 요소다. 그런 만큼 물을 자주, 충분히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 특정 질환이 있는 사람은 물을 마시다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안 되는 대표적인 질환은 무엇인지, 어떻게 수분 섭취를 조절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물은 건강 유지를 위해 필수지만 일부 질환은 수분 섭취가 독이 될 수 있다 물은 건강 유지를 위해 필수지만 일부 질환은 수분 섭취가 독이 될 수 있다 ☆☆물 많이 마시지 않아야 하는 질환 3 1. 간경화증 간은 체내에서 단백질을 합성하고, 체액과 전해질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런데 △만성 간염 △지방간 △알코올 과다 섭취 등으로 인해 간이 딱딱하게 굳어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간경화증’이 발생하면 이러한 간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다. 특히 혈액 속 단백질인 알부민의 생성이 줄어드는 것이 문제다. 알부민은 혈관의 삼투압을 유지해 적정량의 체액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데, 알부민이 부족하면 체액이 혈관 밖으로 새어나가 복수가 차고 전신에 부종이 나타날 수 있다. 체액이 과도하게 축적될 위험이 있는 만큼 평상시 수분 섭취량을 조절해야 하는 것이다. 2. 심부전 관상동맥질환이나 심방세동, 심근경색 등으로 인해 심장에 구조적·기능적 이상이 생긴 상태를 ‘심부전’이라고 한다. 심부전이 있는 경우 몸 전체에 필요한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거나 순환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인데, 이때 수분 섭취를 많이 하면 혈액의 양이 계속 늘어나면서 부종을 유발할 수 있고, 심장에 더욱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발목이나 종아리 등 하체에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퉁퉁 붓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흔하며, 폐에 물이 차는 폐부종으로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이들도 있다. 이러한 증상이 있다면 과도한 수분 섭취 대신 평소보다 적은 양의 물을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3. 신부전 ‘신부전’은 신장이 혈액에서 노폐물을 제거하고 몸 안의 수분량과 전해질 농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는 기능을 상실한 상태를 말한다. 당뇨병과 고혈압의 합병증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질환인데, 한번 발병하면 완전히 회복이 어려운 만성질환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신부전 환자가 물을 많이 마시면 소변으로 수분을 제대로 배출하기 어려운 만큼 체내 수분과 전해질의 균형이 깨져 저나트륨혈증과 같은 전해질 불균형이 발생하기 쉬우며, 부종과 고혈압이 악화되는 등 전반적인 건강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말기로 갈수록 이러한 증상도 더욱 심해지고 치료도 어려워지는 만큼, 물을 과도하게 마시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종류와 진행 단계에 따라 섭취량 조절…이뇨제 복용도 도움 돼 다만 이들 질환이 있다고 해서, 물을 아예 마시지 않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몸속 수분이 너무 부족해져도 탈수로 인해 인체 기능이 저하될 수 있고, △신장 △간 △근육 △뇌 등 여러 신체 기관이 손상을 입을 수 있어서다. 이때는 스스로 수분 섭취량을 결정하기보다는 의료진과의 상의를 거쳐 수분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질환의 종류와 진행 단계에 따라 권고되는 수분 섭취량이 달라지기 때문. 소변이나 땀 등으로 수분을 배출하는 기능이 비교적 원활한 상태라면 너무 무리하게 수분 섭취량을 줄일 필요는 없지만, 이러한 기능이 이미 많이 망가져 있다면 질환이 더욱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총 수분 섭취량은 순수한 물을 통한 섭취로만 계산하는 것이 아닌, 음식을 통한 섭취량도 고려해야 하는 만큼, 음식 섭취에도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체내 전해질 균형을 깨뜨리고 수분 섭취를 유도하는 짠 음식 대신 싱거운 음식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만약 과일이나 채소와 같이 수분이 풍부한 식품을 먹는다면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는 조금씩 나눠 먹는 것이 더욱 도움이 된다. 특히 신부전 환자의 경우 과일과 채소에 들어 있는 당과 칼륨 등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오히려 몸에 좋지 않을 수 있는 만큼, 영양소를 고려해 건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미 몸속 수분이 너무 많이 쌓인 상태라면 이뇨제를 사용한 치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간경화증과 심부전 환자가 이뇨제를 복용하면 몸속에 과도하게 쌓인 체액을 배출하고, 부종을 완화하는 데에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다만 신부전 환자의 경우 초기 단계에서는 이뇨제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이미 신부전이 상당히 진행돼 투석 치료를 받는 경우라면 이뇨제가 큰 효과를 내기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안세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 물이 보약이라고 해서 하루를 시작하는 공복에서 물을 마시는데 물을 많이 마시지 않아야 하는 질환이 있는줄 처음 알았네요 간경화증 환자나 심부전.신부전증 환자들은 수분 섭취를 적정량을 드셔야 하네요.
핑크한울이
역시 단건 힐링인거같아유 👍
대자연의날 이라서 단게 땡기더라구요 🤭🤭 망고 치즈케이크 냠냠해봐용 ~ 케이크 먹으니 확실히 기분좋아지네요 ㅎㅎ 이러나저러나 딸이랑 카페나들이는 늘 힐링인거같아용
자스민꽃
카페데이트 하기 💕
. 저는 커피랑 케이크 주문했어요 크림라떼 시켰눈데 단게 땡기더라구요 🤣🤣 딸아이는 오로라에이드 시켰는데 이쁘네요^^
자스민꽃
칼로리 낮은 샐러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쪄
칼로리 낮은 샐러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쪄 칼로리 낮은 샐러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쪄© 제공: 헬스조선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이 주로 챙겨 먹는 음식이 샐러드다. 생채소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열량이 낮을 거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실제 샐러드는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하지만, 샐러드드레싱은 밥 한 공기에 버금가는 열량인 경우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 샐러드드레싱 중 마요네즈를 특히 주의해야 한다.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이나 시저 드레싱이 대표적인 마요네즈 기반 샐러드드레싱이다. 100g당 열량은 각각 370kcal, 400kcal에 달한다. 채소의 양에 따라 다르겠지만 샐러드 한 접시에 50g 정도의 드레싱을 먹는다고 가정하면, 이미 밥 한 공기인 약 300kcal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마요네즈엔 나트륨도 많이 함유돼 있다.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의 경우 100g당 나트륨 함량이 863g인데 치킨이나 간이 된 닭가슴살 등을 함께 샐러드에 곁들어 먹는다면 열량과 나트륨 섭취량이 더욱 많아지게 된다. 오일 기반의 프렌치드레싱도 마찬가지다. 프렌치드레싱은 올리브 오일에 식초, 양파, 레몬즙 등을 더해 만든다. 발색을 위해 파프리카나 케첩이 들어가기도 한다. 올리브 오일이 많이 들어가는 탓에 100g당 열량은 457kcal에 달한다. 다이어트 효과를 보기 위해선 식초 기반의 드레싱을 먹는 게 좋다. 발효된 청포도즙이 기반인 발사믹 식초의 열량은 100g당 88.2kcal로 상대적으로 낮다. 게다가 시큼한 맛을 내는 성분인 구연산이 지방을 분해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두부‧견과류 드레싱이나 단호박 요거트 트레싱 등 집에서 직접 저칼로리 다이어트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것도 방법이다. 한편, 샐러드를 먹을 때 달걀을 곁들여 먹으면 좋다. 비타민E 흡수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항산화 효과가 있는 비타민E는 피부·머리카락 손상을 줄이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실제 미국 퍼듀대 연구팀에 따르면, 샐러드를 달걀과 함께 섭취한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혈액 검사에서 비타민E 흡수율이 4~7배 정도 높았다. ============ 샐러드를 먹는 다는것만으로 왠지 다이어트에 많이 도움 ?? 될꺼라 생각하는데. 이것도 잘보고 챙겨야 하ㅡ는거죠? 달걀과 샐러드 궁합이 좋은가 보네요 건강하게 챙기고.. 다이어트도 성공하세요
뽀봉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제공: 헬스조선 고추, 마늘, 생강과 더불어 '향신료'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후추다. 음식에 향긋함과 짜릿함을 더해주는 후추, 건강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 후추는 강렬한 냄새를 풍겨 육류나 생선의 냄새를 잡는 기능을 한다. 고대 로마시대의 유명한 미식가 아피시우스는 거의 모든 요리에 후추를 뿌려 먹었다고 할 정도다. 국밥이나 생선요리에 후추를 넣어 먹는 이유도 냄새를 잡기 위해서다. 이렇게 몸속에 들어간 후추는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후추 속 알칼로이드 성분이 타액과 소화액 분비를 촉진한다. 음식의 부패를 막아주는 성분도 포함돼 있다. 살균 효과, 살충 효과, 방부 효과 때문에 햄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식품에 후추를 첨가하는 것이다. 후추가 유전자에 영향을 끼쳐 비만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적이 있다. 후추에 든 피페린(식물영양소의 한 종류) 덕분인데, 세종대 생명공학부 연구팀에 따르면 피페린은 몸속에 들어가 지방세포를 촉진하는 물질(PPAR 감마)을 약화시킨다. 비만을 유발하는 여러 종류의 유전자(SREBP-1c, C/EBPβ, Adipsin, aP2, LPL 등) 활동도 막는다. 연구팀은 "모든 사람이 비만 유전자를 갖고 있는데, 과식을 자주 하면 칼로리 섭취량과 상관없이 비만 유전자가 활동해 비만이 되기 쉽다"며 "반대로 후추 속 피페린을 자주 섭취하면 이 유전자가 발현되는 것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고 했다. 평소 후추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후추를 많이 먹으면 몸속에 쌓여 배출되지 않는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사실일까? 후추 중에는 수용성이 아닌 성분이 포함돼 있기는 하다. 하지만 후추 자체가 음식에 조금 첨가해 먹는 향신료이기 때문에 습관처럼 많이 먹지만 않는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후추는 종류에 따라 어울리는 요리가 다르다. 흑후추는 익지 않은 녹색 후추 열매를 껍질 채 가열·건조한 것으로, 스테이크나 샐러드에 어울린다. 백후추는 붉게 익은 후추를 물에 담가 붉은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이다. 흰색 소스나 생선 요리에 쓰면 좋다. 녹후추는 수프나 크림소스 등에 뿌려 먹으면 된다. 가루로 돼있는 후추는 맛과 향이 금방 날아간다. 신선한 후추향을 위한다면 알갱이가 고른 통후추를 요리할 때마다 갈아서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 가루로 되어 있는 후추만 사용하는데.. ㅎㅎ 이거 정말 통후추도한번 구매 해야 겠네요 전 수란에 후추가로 올려서 먹기 너무좋아해요 맛도 좋고, 국물요리 후추 사랑이죠 역시 맛도 좋은게..비만억제 도움이 되는군요
뽀봉
검은약콩 칼슘두유
고소하고 진한 검은약콩 칼슘두유 마셨어요 군고구마 함께 먹으니 더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5kg 감량’ 원미연, ‘이 그릇’ 써서 다이어트 성공… 식욕 낮춰준다고?
가수 원미연(59)이 3주에 5kg을 감량했다며 파란색 식기를 사용하고, 호르몬을 조절해 다이어트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31일 MBN 프로그램 ‘임성훈의 스타 유전자 X파일’에서 원미연은 3주 동안 5kg 감량했다며 “파란색이 식욕을 떨어뜨려, 파란색 식기를 사용한다”고 말했다. 또한 원미연은 ▲햇볕 충분히 쬐기 ▲천천히 먹고 30회 씹기 ▲짜게 먹지 않기 ▲매일 30분 걷기 등 ‘호르몬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했다. 원미연은 식사 후 산책하며 “햇빛만 쐬어도 살 빠지는 데 도움이 된다”며 “햇빛도 호르몬에 영향을 준다”고 말했다. 원미연이 3주 만에 5kg을 뺄 수 있었던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파란색 식기 사용 파란색은 식욕 떨어뜨린다. 일본 색채학자 노무라 준이치 교수는 연구를 통해 실험 참가자들이 파란색과 보라색을 볼 때 식욕이 감소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심리적으로 파란색이 독이나 쓴맛을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예로부터 우리 뇌는 독버섯, 덜 익은 과일, 곰팡이가 핀 상한 음식 등 파란색을 띤 음식을 피해야 한다고 학습해 왔다. 따라서 뇌는 자연스럽게 이런 음식과 색에 거부 반응을 나타낸다. 파란색이 식욕을 억제하는 이유는 또 있다. 뇌에서 시각 요소를 받아들이는 영역이 따로 있는데, 파란색을 받아들일 때 가장 이성적 판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감정을 통제하는 기능이 활발해져 음식에 대한 욕구도 줄어든다는 분석이 있다. ▷햇볕 충분히 쬐기=햇볕을 쬘 때 합성되는 비타민D도 체중 감량을 촉진한다. 그리스 아테네대 의대 아기아 소피아 아동병원 공동 연구팀은 232명의 비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비타민D와 체중 감량 사이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에게 1년 동안 비타민D 보충제를 제공했다. 1년 후 조사 대상자의 비타민D 수치·체지방·간 기능·심장 건강을 분석한 결과, 비타민D 보충제를 복용한 청소년의 체질량 지수와 체지방이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천천히 먹고, 씹기 살을 빼려면 음식을 천천히 오래 씹는 것이 좋다. 대략 20분에 걸쳐 식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몸에서는 '렙틴' 호르몬을 분비해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그런데 렙틴 호르몬이 분비되기까지는 약 20분이 걸리기 때문에 그 전에 빠르게 과식하면 막을 길이 없고 살이 잘 찐다. 천천히 씹어서 먹으면 ‘DIT(Diet Induced Thermogenesis·식이성 발열 효과)’가 나타나기도 한다. DIT는 식사한 후에 안정을 취해도 에너지 대사량이 늘어나는 현상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식사 후 섭취 에너지의 약 10~15%가 DIT로 소비된다. ▷짜게 먹지 않기 짠 음식은 갈증을 불러일으키는데, 이때 자연히 물 외에 콜라 등 당 첨가된 음료도 많이 마시게 돼 총 섭취 열량이 커지는 경향이 있다. 또한 나트륨은 쾌락을 느끼는 뇌 속 오피오이드 수용체를 자극, 짠 음식을 먹으면 평소보다 더 먹어 총 섭취 열량이 많아지기 쉽다. 또한 짠 음식 대부분 고열량 음식이다. 이는 비만으로 가는 지름길로 비만이 되면 온몸에 염증이 가득해진다. 이때 생긴 염증은 혈관을 타고 곳곳을 돌아다니며 신체를 망가뜨린다. ▷매일 30분 걷기 걷기 운동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걷기 운동을 하면 근육에 당분과 혈액에 있는 포도당이 에너지로 소비된다. 당분을 모두 사용하면 지방을 에너지로 태워 써서 지방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평균적으로 0.23kg/㎡ 감소했다. ,........ 여성분들은 평생 다이어트를 입에 달고 시는것 같아요. 파란색 그릇을 사옹하면 식욕을 떨어 뜨린다고 하네요.하지만 저는 식탐이 많아서 색깔하고는 상관이 없었어요.ㅎㅎ
핑크한울이
초록마을 동물복지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1. 제품명 초록마을 동물복지 닭가슴살 2. 성분 국내산 닭가슴살 동물복지 무항생제 100% 3. 추천 or. 비추천 여부 추천합니다. 닭비린내에 다소 민감한 편이라 고르는데 있어 매우 신중한 편입니다 그리고 항생제 사용 여부도 꼼꼼히 따집니다 또한 동물복지로 길러낸 닭입니다 맛을 보면 비린맛 없이 매우 담백하고 깔끔합니다 또한 초록마을은 믿을 수 있는 곳이라 더욱더 안심할 수 있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
쫄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