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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치킨 샐러드 밀 박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로스트 치킨 샐러드 밀 박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모처럼 내가 시킨 치킨

11시 20분에 라떼랑 산책나가 우리 가게 가서 1시에 엄마랑 더 산책을 이어갔어요. 중부시장 가서 내 견과류를 3kg이나 사서 엄마랑 나눠 들고 집에 들어왔네요. 충분히 지치기도 하고 저번주부터 계속 컨디션이 다운돼서 오늘은 정말 큰맘먹고 치킨을 시켜먹었어요. 동생은 가끔 먹지만 항상 윙만 시켜 먹어서 저는 한 마리 다 있느게 좋아서 내가 원하는 대로 시켰네요. 원래는 노란 통닭에 고추 바사삭을 시키고 싶었는데 노란통닭은 오후 4시 오픈해서 그렇게 늦게 먹으면 안 될 거 같아가지고 교촌 반반 치킨으로 간장과 매운 양념으로 시켰어요. 동생은 맛있는 쪽으로 4조각 주고 지금 상차림은 엄마랑 나랑 먹은거예요. 물론 엄마가 좀 작게 드시고 내가 많이 먹었네요😅 샐러드는 과일 빼고 야채는 잔뜩 해놓구요 토마토 마리네이드 차지키소스도 같이 내봤어요. 같이 먹으면 맛있을 것 같아서요. 칩카사바는 치킨만으로는 돈이 조금 모질라서 2000원은 더 시켜야 되서 4000원짜리로 골랐네오. 내가 쿠팡 이츠를 처음 사용하는 거라 할인쿠폰이 있어서 할인 받아가지고 15000원으로 시켰답니다. 모처럼 치킨양 신경 안 쓰고 많이 먹었네요. 치킨먹고 포도랑 복숭아도 후식으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예전에 다이어트 전처럼 먹었네요. 낮의 산책으로 12,000보로 들어왔네요. 이때 무거운것까지 들어서 정말 힘이 많이 빠졌는데 라떼도 좀 힘들었던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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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모처럼 내가 시킨 치킨

로스트 치킨 브레스트 블랙페퍼(파리바게트 닭가슴살 추천)

총용량 110g에 단백질 25g 당류 1g 124Kcal의제품으로 그릴드 닭가슴살입니다. 닭가슴살의 특유의 냄새가 없어서 맛있어요. 제품 용량도 넉넉하여 좋습니다. 파리바게트에서 빵만 구입하지마시고 가끔은 샐러드와 닭가슴살도 구매해보세요.  푸짐하고 건강한 한끼 식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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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치킨 브레스트 블랙페퍼(파리바게트 닭가슴살 추천)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 먹어요~~ 파바에서 사다둔 치킨콥샐러드... 먹기 편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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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샐러드~

치킨을 먹는듯한 [굽네 오통닭 매콤바베큐 닭가슴살]

✨제품명: 굽네 오븐구이 통닭 매콤바베큐 ✨칼로리: 140kacl ✨단백질: 26g ✨당류: 4g 🍀추천이유: 어떤 닭가슴살들은 퍽퍽하거나 비리기도한데 요 굽네 오통닭은 그렇지 않아요! 일단 맛은 오리지널, 매콤바베큐, 갈비맛이 세종류가 있는데 저는 매콤바베큐를 추천해요. 굽네치킨의 시그니처 메뉴인 볼케이노소스가 발라진 닭가슴살인데 제가 매운걸 선호하다보니 중독적인 매콤함이 취향저격이였어요. 무엇보다 통닭가슴살이라 덜 가공되서 좋고 촉촉하기까지해요! 저는 밥이랑도 먹고 또디아도해먹고 샐러드랑도먹고 어디든 잘 어울려서 좋았어요 ㅎㅎ단백질함량도 높고 당류도 낮으니 맛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수있는 제품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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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치킨을 먹는듯한 [굽네 오통닭 매콤바베큐 닭가슴살]

진짜 치킨과 가짜 치킨이 구분 되시나요? 😅

아무것도 준비 안했나 싶은지 영 서운해하는 신랑에게 생일이라고 딸들이  머니 치킨을 배달 시켰네요 그리고 크크크 치킨은 줘요님 덕분에 쿠팡잇츠에서 저렴하게 제가 주문했네요~ 용돈 모아 딸들이 준비한 머니 치킨.. 봉투에 영수증에 치킨박스에 치킨에 편지가 다 세트라고 하네요;; 요즘 참 잘나온다는;;; ㅎㅎ 오늘 아주 신랑은 배가 터지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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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진짜 치킨과 가짜 치킨이 구분 되시나요? 😅

마니커 닭가슴살 치킨 텐더 추천해요

제품명 : 마니커 닭안심 치킨 텐더  칼로리 : 100g당 195kcal 단백질 : 17g 31%  당류 : 0g 0%  추천 : 덴더라 샐러드로 해먹기 좋아요. 닭가슴살인데 퍽퍽하지 않아서 잘 먹히구요 가장 큰 장점은  짭쪼름한게 너무 너무 맛있어요.  비추천 : 나트륨이 좀 많아서요, 완벽한 다이어트 식단은 힘들거 같아요.  요리하기 정말 편한데요 180-190 정도 예열후, 190도에서 5분 정도 조리하고 뒤집어서 3-8분 전후로 조리를 하면 완성되요. 보통은 양배추나 양상추에 샐러드 해 먹는데요 오늘은 팽이버섯 볶아서 같이 먹었어요. 밥 반찬으로 먹기 딱 좋은 간이에요. 다이어트 할때는 밥같은 탄수화물을 빼고 먹으면 좋을거 같아요.  일상 속 장기적으로 다이어트 하시거나 다이어트 입문 하시는 분들께 어울리는 제품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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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마니커 닭가슴살 치킨 텐더 추천해요

파바 닭가슴살 두종류♥️♥️

제가 즐겨 먹는 파리바게트 닭가슴살이예요. 요기요 할인행사해서 구입하면 가격도 대략 1500원정도꼴이고.. 먹기도 간편하고 맛도 좋아요. 두가지 맛이 있는데  1.건강한 로스트 치킨 브레스트  열량 : 135kcal 단백질: 25g 탄수화물: 4g 당류1g 지방 : 2.1g 2. 로스트 치킨 브레스트 블랙페퍼 열량: 124kcal 단백질: 25g 탄수화물 : 3g 당류 : 1g 지방 : 1,3g 하나만 먹기 지겨우니 돌려 가며 먹어요. 주로 샌드위치에 넣거나 샐러드위에 올려서 먹는데 집에 떨어지지않게 늘 챙겨두고 먹어요. 유통기한도 짧지 않아 좋구요. 오늘도 닭가슴살 넣고 샌드위치 만들어  점심으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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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파바 닭가슴살 두종류♥️♥️

샐러드 중식(08/28)

치킨텐더샐러드로 중식 해결... 먹을 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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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골선비

샐러드 중식(08/28)

점심은 호밀빵&에그샐러드

집오니 둘째 아직안자요ㅡㅡㅋ 간단히 먹고 재워야겠어용  저눈 마트에서 사온 포테이토 에그샐러드를 냠냠해봅니다아~😄 감자랑 계란 조합이 넘 좋은거같아용^^ 근데 칼로리가 생각보다 높네요 ㅎㅎ 200칼로리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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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은 호밀빵&에그샐러드

오늘의 샐러드

치킨텐더 샐러드 방토 올리브 치킨텐더 야채가 다양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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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오늘의 샐러드

전 샐러드로 곁들입니다 😀

전 치킨너겟 에다가 샐러드도 곁들입니다 💗 일단 오늘의 샐러드는 아보카도가 들어있는 샐러드에용 ^^ 큰애는 게란이랑 토마토만 먹어용ㅡㅡㅋ 야채가 있으니 건강해진 밥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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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전 샐러드로 곁들입니다 😀

점심은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11시에 집에서 나오면서 샐러드와 그릭요거트를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우리 꽃가게와 우리 집에서 쓸 것들 다이소에서 사가지고 가게에 가서 샐러드는 갖다 놓고 저는 다시 나왔어요. 걷기도 해야 되고 평화시장 가서 운동 양말도 샀어야 했거든요. 양말과 자수로고 사고 통밀빵도 더 사 왔어요. 가게엔  1시까지 출근했답니다. 가게에 통밀빵 하나 쟁여놨었는데 우리 이모랑 엄마가 먹고 싶다해서 그거 드시라고 하고 저는 샌드위치용과 올리브토마토통밀빵, 단호박치즈통밀빵 사왔네요 다이소에서 산 바나나 거치대랑 빵 2개는 엄마퇴근할때 보내고 저는 호박 치즈 통밀빵 하나 챙겨서 점심때 먹었어요. 가져온 야채들(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사과 자도 수박4쪽 캠벨 포도)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치즈 한 장 잘게 썰어서 넣었어요. 그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도 뿌려서 샐러드는 완성시키고요. 단호박 치즈 통밀빵은 막바로 사 온 거라 그런지 부드러워서 데우지도 않고 잘라만 놨어요.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챙겨온건데 알룰로스를 뿌려왔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했네요. 그리고 가기에는 우유 반잔도 챙겨서 알차게 점심 차렸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먹고 빵에다 우유까지 다 먹고 그릭요거트 남은 것도 갖고 다닌 견과류 조금 더 뿌려서 또 다 먹었답니다. 사실 남겨서 냉장고 넣을 생각이었는데 아직 배가 안 찬지 더 먹고 싶더라고요.  오늘따라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도 다 먹더니 갖고 다니는 말린 고구마까지 다 먹었답니다. 또 배가 고픈가 봐요. 하긴 며칠 동안 찌진 않고 계속 빠지기만 했으니 몸이 좀 힘들다고 한 번씩 투정을 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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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유기농 샐러드용 채소 도착했어요

유기농 쌈채소 리뷰가 좋아서 저도 주문했는데 오늘 도착했어요. 아이스박스 안에 깨끗하게 배송돼 왔어요. 쌈채소는 쓴맛나는 것 많이 넣어준다는 평을 보고 샐러드용 구입했더니 로메인상추 말고는 이름도 모르겠네요. 소분해서 냉장고에 넣고 오늘 저녁에 그린샐러드 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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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유기농 샐러드용 채소 도착했어요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출근할 때 집에서 챙겨온 샐러드와 통밀빵으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집에서 야채랑 과일 차지키소스(방금 산책 끝내고 만든) 같이 챙겨봤고요. 올리브토마토통밀빵도 하나 챙겨왔답니다. 식자재 유통마트에서 옥수수도 5천원치 샀거든요. 다 찌고 그중에 5분에1개만 토핑을 쓸려고 챙겨왔어요. 한 반 쓰고 반은 마침 외삼촌이 산책 갔다 돌아오셔서 드렸어요. 외삼춘도 옥수수 좋아하시거든요. 쬐끔 있지만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샐러드는 밑에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담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1쪽 통으로 두고 자두 놓고 방울토마토와 씨 뺀 수박을 올리고 그 위에 차지키 소스를 올린 다음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빵은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차지키 소스 얹어 먹었네요. 이것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갈수록 차지키소스가 마음에 드는 거 같애요. 새콤하고 오이가 오독오독 씹히는 게 마음에 들고요. 그릭요거트의 꾸덕하면서 느끼한 맛을 오이가 다 잡아주는 거 같애요. 당분간은 자주 해 먹을것 같아 건조 바질이랑 레몬 제스트도 생각해보고 있답니다. 맛있게 먹었는데도 땅콩을 좀 더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텁텁함을 우리 집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시원하게 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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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피자·치킨 모두 잡을까 놓칠까…맘스터치서 난리났다는 신메뉴 [먹어보고서]

피자·치킨 모두 잡을까 놓칠까…맘스터치서 난리났다는 신메뉴 [먹어보고서]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무엇이든 먹어보고 보고해 드립니다. 신제품뿐 아니라 다시 뜨는 제품도 좋습니다.  단순한 리뷰는 지양합니다. 왜 인기고, 왜 출시했는지 궁금증도 풀어 드립니다.  껌부터 고급 식당 스테이크까지 가리지 않고 먹어볼 겁니다. 먹는 것이 있으면 어디든 갑니다.  제 월급을 사용하는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맘스터치의 피자브랜드 맘스피자의 싸이피자 (사진=한전진 기자) 박스를 열자마자 ‘오~’ 소리가 절로 난다. 지금까지 이런 치킨 피자는 본 적이 없다. 순살 치킨이 그대로 피자 위에 토핑으로 올라가 있다. 보기만 해도 푸짐한 외관에 군침이 차오른다.  한 입 먹으면 치킨과 짭조름한 도우가 입안에서 함께 파도친다. 그야말로 탄수화물과 튀김의 향연이다. 반면 살이 찌는 듯한 속도(?)도 금방 입에서 물리는 속도도 두 배다. 입안에 넣는 과정도 조금은 불편하다. 맘스터치의 피자 브랜드 맘스피자가 지난달 17일 치킨 피자 ‘싸이피자’를 출시했다.  기존 맘스터치 대표 상품인 ‘싸이버거’의 통닭다리살 패티를 토핑으로 활용한 피자다. 싸이버거의 명성은 유명하다. 이른바 가성비 버거로 소비자들 인식이 형성된 메뉴다. 싸이피자는 이런 후광을 노린 신제품이다. 콘셉트도 ‘치킨과 피자를 2만원대에 즐기자’다.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맘스피자 피자앤치킨’이라는 곳을 찾을 수 있다. 이곳이 맘스피자로 불리는 곳이다. 기존 맘스터치 매장 내 입점한 복합 매장(Shop & Shop) 형태다.  제품 리뷰도 제법 달렸지만 가격은 기대만큼 저렴한 편은 아니었다. 배달 가격 기준, 콜라 없이 피클과 핫소스 2개를 주는 미디움 사이즈 구성이 2만 2900원이다. 라지 사이즈는 4000원 비싼 2만 6900원이다. 한전진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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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피자·치킨 모두 잡을까 놓칠까…맘스터치서 난리났다는 신메뉴 [먹어보고서]

점심은 요거트 샐러드와 마시는 오트밀

라떼는 집에 있고 나 혼자 11시 40분쯤 장보러 갔어요. 버스 3정류장 정도 되는 곳을 걸어 다녀서 좀 덥긴 했지만 물도 마시며 운동삼아 다녔왔답니다. 2시쯤 집에오니  12000보는 넘겼네요. 점심시간이 다되서 씻지도 못하고 얼능 준비했어요.  산책하면서 새콤달콤한 요거트가 먹고 싶었거든요. 샐러드에 요거트를 좀 많이 넣으면 어떨까 싶어서 요거트 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야채는 당근과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토마토 담은 다음에 한가운데 그릭요거드 한스쿱 넣고 알룰로스와 유자청 조금 넣은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야채와 과일에 듬뿍 뿌렸답니다. 그위에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충분히 넣고 그린올리브도 3개나 썰어서 중간중간 배치했네요. 요거트가 좀 많이 들어간 샐러드인데 배고파서 그런지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 산 퀘이커 마시는오트밀 먹으려 아몬드브리즈 190ml랑 같이 준비했네요. 단백질이 많다고 그래서 요즘 너무 땀을 많이 흘려서 단백질이 좀 많은 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점심은 마시는 오트밀을 먹을 생각을 했답니다.집에 우유도 없지만 저는 우유가 소화가 잘 안되서 많이 먹으면 손이 불편하거든요. 그래도 물보다는 아몬드 브리즈가 더 맛있을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준비했네요. 아몬드 Breeze 190ml 다 넣었는데도 진한맛 밑이라 잘 안 섞이더라고요. 그래도 알맞는 맛까지는 넣어야 될 것 같아서 나머지는 물을 넣고 열심히 섞어서 먹었어요. 맛이 제법 있는거 보니까 약간의 당분은 있는건 같고 아무리 섞어도 안 섞이는 부분이 있어서 가로덩어리가 씹히긴 했지만 그것도 맛이 있었어요.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칼로리이고 아몬드 브리즈가 190ml에 30칼로리라 총 360칼로리정도 됐네요. 다 마셔도 안에 좀 남았길래 여기다 물을 가득 부어서 마셨더니 그때부터 배가 많이 부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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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요거트 샐러드와 마시는 오트밀

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11시 20분쯤 라떼랑 집에 들어왔어요. 라떼 닦아주고 저도 정리하고 12시 조금 지나서부터 점심 준비했답니다.  당근이 별로 없어서 채치려고 봤는데 체칼이 말을 안 듣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채칼도 흐고 내가 직접 칼로 썰어도 보고 하면서 시간이 좀 더 걸렸고요. 야채믹스 대신 배추하고 상추를 샀는데 배추는 반만 씻어 놔두고 나머지는 다시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근데 상추는 너무 연하고 지금도 상하는 데가 있어서 다 씻을 수밖에 없었어요. 다 씻고 물빼서 그릇에 담고 오늘 샐러드용은 자르고 해서 샐러드 만드니 1시가 됐더라구요😆 야채는 배추 상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정도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방울토마토 수박 넣었어요. 그리고 요거트가 좀 많이 있는 관계로 알룰로스 설탕을 섞어서 요거트를 위에다 뿌렸네요. 야채엔 애사비드레싱을 미리 뿌렸는데 오늘 특히 상추가 많아가지고 뿌렸답니다. 양배추라페까지 추가하고 토핑으로 올리브와 할라피뇨을 쏭쏭 쏠어 넣고 견과류에 시리얼로 마무리 했네요. 배추 상추가 많은 샐러드라 살짝 매운 것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할라피뇨까지 넣었고요. 요거트가 위에 많이 뿌려져 있어서 오늘 굉장히 풍성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맛나게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금식 후 아침부터 오늘 아침까지 샐러드가 너무 부실하게 느껴져 그걸로 불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저녁 밤에 막 간식을 먹었나 싶어서요. 나를 만족시킬라고 풍성하긴 했는데 좀 과하긴 하죠?😅 이렇게 30분 동안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준비하는데 동생은 시켜 먹고 있고 어머니도 퇴근해서 오셨거든요. 동생이 어머니 드시라고 막국수 조금과 양념게장을 좀 덜어서 주더라고요. 엄마는 내가 양념게장을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니까 준다고 해서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진짜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어릴 때부터 양념게장인데 다이어트 시작하고는 짜고 달아서 거의 안 먹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동생도 나한테 챙겨주진 않았는데 막상 눈으로 보니 먹고 싶어서 하나만 가져와서 같이 밥상 차렸네요.  집에 참나물 무침과 가지볶음 같은 게 있고  다른 반찬들도 다 조금씩 내어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요. 동생이 밥 다 먹고 삼삼한 계란찜이랑 양념게장을 더 줬답니다. 집게다리만 한 4개나 있었는데 그것마저 내가 다 먹었네요. 저는 양념게장 속살만 쏙 빼서 잘 먹거든요. 거의 뼈에서 골수 빼 먹듯이 깨끗하게 살만 하나도 안 남게 먹어요. 남들이 씹어서 먹는 걸 이해 못할 정도로 깨끗이 먹는 편이거든요.  그렇게 모처럼 양념게장을 먹었죠. 먹으면서도 너무 달아서 열량이 걱정되긴 했는데 이건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고기, 케익, 치킨 이런 것보다 양념게장이 제일 먹고 싶었나봐요. 그리고 보니까 항암 때 생을 먹으면 안 되니까 이런 젓갈이나 게장을 못 먹었거든요. 그래서 항암 끝나자마자 양념게장 먹겠다고 했는데 그때도 끝나자마자는 아직 몸이 성치 않을때라 그냥 미루어 놨거든요. 그러고도 계속 다이어트를 했으니까 생각을 안 하고 살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입짧은 동생이 누나 먹으라고 양념게장 시켜준 게됐네요.😅😁   차라리 잘됐죠 제가 시켜먹었으면 그 많은 걸 또 다 먹었을 테니까 우리 동생 먹고 엄마도 한입 먹고 저까지. 남은걸로 먹는 게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양도 결코 적지 않았답니다. 먹고나니 엄청 배불러요😄 하긴 풍성한 그 샐러드 다 먹고 먹은 밥이니 배가 당연히 부르겠죠?😆  😮‍💨  오후에는 우리 라떼 내가 미용도 해줘야 되고 가볍게 산책해야를 하는데 점심 메뉴를 생각하니 가볍게 산책이 아니고 좀 빡세게 산책을 해야 될 거 같긴 해요. 미용을 했으니 라떼 눈치도 봐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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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점심은 편의점표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아침 사먹고 걷기 운동겸 집에 필요한 물건 사려고 근처 다이소부터 가서 사고 광장시장가는길에 통밀빵집가서 볶은통밀사고 광장시장에서 어머니 모시베겟니랑 평화시장에서 가서 내양말 속옷도 사오고 그랬더니 많이 지치고 시간대가 점심때가 지나가는데 집까지 가면 또 한참 있다 먹을 것 같아서 다시 통밀빵집 가서 호박 치즈 통밀빵 하나 사고 편의점 가서 갓성비 고구마 샐러드(2,900)까지 사서 우리 플라워카에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저렴한 샐러드라 딱 양배추 위주의 야채에다가 고구마 몇개에 랜치드레싱만 있거든요. 우리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블랙 올리브 넣고 내 견과류까지 뿌려 접시에 담으니 근사한 샐러드가 됐죠😁 빵은 잘라서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우고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레몬청 살짝 추가했어요. 이모랑 엄마가 있었기 때문에 빵 맛있는 부분으로 하나씩 드렸어요. 그래서 저는 샐러드랑 빵 3분의2 먹었답니다 피그 인 더 가든의 갓성비 셀러드에요. 저렇게 고구마 샐러드도 있고 통밀시리얼 좀 들어가 있는 샐러드도 있는데 단백질을 안 들어간 샐러드라 가격도 2900원이고 128칼로리라 되게 괜찮거든요. 저처럼 조금씩 더 첨가해 먹을 수 있는 사람한테는 딱 좋은 거거든요. 그런데 요즘 저 브랜드의 갓성비가 잘 안 나오더라고요. 오늘은 웬일로 있어서 기분 좋게 사왔네요. 전 아무래도 방울토마토, 견과류를 더 넣어서 먹기 때문에 드레싱은 3분의 1 넣었답니다. 오늘 산책하면서 광장시장에서 평화시장으로 갈 때 청계천으로 내려갔어요. 라떼가 없으니 한 번 내려가 봤답니다. 다리 밑 좀 시원했지만 나머지 길은 햇빛이 좀 비치긴 했었죠. 청계천이 양쪽 길이 있어서 반대쪽 길은 그늘이 좀 있었답니다. 평화시장 가까워서 금방 올라갔었네요. 8시 40분 쯤 나가서 오후 2시 20분쯤 들어오니 12000보는 걸었네요. 시간에 비해서 많이 못 걸었는데 더우니까 아무래도 빨리 걷거나 힘차게 걷는 것은 힘들더라고요.  집에 와보니 우리 라떼가 나를 오메불방 기다린 것처럼 보고 있었답니다. 우리 동생 말로는 집에서 편히 쉬고 있었긴 했대요😅  내 옆에서 쉬고 있는 거 찍어줬어요. 누나 혼자산책 나가서 좀 싫어했겠죠?  더우니깐 너 잠시 집에 둔 거야~~  오후에 잠깐이라도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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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편의점표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10시 반까지는 그렇게 햇빛도 안나고 흐려서 걸을만 했었는데 11시 되고 나서는 햇빛도 많이 나서 라떼랑 나랑 너무 지쳐 했답니다.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려 한 계획을 버리고 그냥  다시 성북천으로 한성대쪽로 돌아갔어요. 그치만 얼마 못가고 우리 둘 다 너무 힘들어서 앉아서 쉬었지만 라떼가 너무 헥헥거리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몹쓸 짓을 하는 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안 좋고 저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신설동이었는데 네이버에서 애견동반 가능한 카페 찾아서 치킨샐러드 파는 대로 그냥 들어갔네요 런치백이라는 카페인데 점심할만한 음식을 많이 팔더라구요. 들어갔을 때 보이는 자린 다 찾길래 자리 있냐니까 안쪽에 있다고 있어요. 안쪽 자리는 한 팀이나 두 팀이 앉을 수 있는 자리인데 우리만 앉아있어서 딱 우리자리처럼 좋았고 에어컨이 조금 안 들어오긴 했어도 선풍기가 마련돼 있어서 그것도 좋았어요. 처음에는 세게 틀어서 땀 시키고 어느 정도 식은 다음에 라떼 추워할까봐 중간으로 돌릴 정도로 선선하게 있었네요. 우선 닭가슴살시저샐러드 시켰구요. 음료는 안 시켜도 된대서 컵에 얼음받아와서 물 2~3번 따라와서 라떼도 주고 저도 계속 먹을만큼 땀도 많이 흘리고 지쳤었나 봐요. 녹색 채소 깔고 토마토 잘라 놔두고 파프리카도 깍둑썰기해서 놔두고 닭가슴살을 좀 많이 얹혀준 모양이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좀 더 뿌렸습니다. 맛은 담백하고 괜찮았어요. 뭐 그렇게 확 맛있다거나 그런 게 아니고 내가 해 먹을 법한 샐러드긴 했어요. 지쳐서 들어온 거라 금방 먹진 못하고 천천히 먹었답니다. 사실 1시간 동안 천천히 먹었어요. 닭고기가 삼삼해서 라떼도 줬는데 라떼는 잔다고 안 먹었답니다😆 들어가서 물 마시고 저렇게 완전히 뻗어 있더라고요. 보고 있는데 마음도 짠하면서도 그래도 처음 와본 사람 가득한 카페데 어쩜 이렇게 편하게 뻗었나 싶어요. 누나가 옆에 있어서 괜찮나? 저렇게 닭고기 가득한 샐러드가 앞에 있는데 울 라떼가 감고 쉬고 있었어요.  녹색통이 라떼 물컵이거든요. 저기서 얼음까지 넣어서서 시원한 물 먹고 푹 쉬었답니다. 벽면 위쪽으로 액자도 있고 왼쪽에 문도 있었는데 저는 그냥 직원 전용 문인가 했지만 나중에 보니까 그쪽 문으로도 출입이 가능하더라고요. 처음 우리 왔을 때는 다른 강아지는 없었는데 1시간 이상 지나서 화장실 갈 때 보니 큰 골든리트리버가 사람 많이 있는 자리에 견주랑 있었거든요. 그애는 얌전히 있었지만 우리 라떼가 괜히 신경 쓰고 무서워하더니 우리 나갈 때쯤에는 막 짖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처음 들어왔던 정문으로 안 나가고 우리 자리 바로 옆에 있는 문으로 나갔답니다. 오히려 그쪽으로 나가니 바로 성북천으로 이어지더라구요. 우리 쪽 자리에서 보면 주방이 보이고요. 저렇게 선풍기가 있어서 진짜 편하게 쉬었답니다. 핸드폰 충전하면서 지니어스 아침 식단글 적었네요. 11시 반에 들어와서 1시5분에 나왔어요. 샐러드도 싹싹 다 먹고 화장실에 가서 비울것도 다 비우고 얼음도 챙겨오고 만발에 준비해서 나왔지만 여전히 햇빛이 쨍쨍해서 성북천을 걸으니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햇빛이 강한 곳은 제가 좀 안아서 데리고 다녔는데 성북천길이 열기가 올라오는 바닥인지 라떼가 자꾸 올라가려 하더라고요. 그래서 성북천으로 안 걷고 그 위의 길로 성북쳔 따라서 걸었네요. 일반보도블록이 라떼가 더 걷기가 나은 거 같더라고요.  한성대 근처부터는 날이 많이 흐려져서 걷기는 더 나아졌지만 비가 올 거 같더라고요. 아리따움 한성대점에 가서  화장품을 샀어요. 사실 이게 오늘 나왔을 때 할 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성북천을 걸어가는데도 다시 돌아올 작정으로 간건데 그게 이렇게 힘든 건지 오늘 느꼈네요. 화장품 다 사고 가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고요. 그래도 화장품 집에 우리밖에 없어서 좀 쉬면서 그치길 기다렸네요. 어느 정도 잦아들어서 라떼랑 나랑 비 옷 입고 움직일려고 했는데 나가서 몇 걸음 안 걸었는데 비가 딱 그치더라고요. 이때부터 얼른 빨리 집으로 갔답니다. 어제처럼 이렇게 비가 순식간에 오다가 멈췄다. 다시 올 수가 있을것 같았어요. 또 언제 올지 모르니 라떼는 비 옷을 못 벗겨졌고요. 저는 비옷을 벗고 가긴 했네요😅 집에 다 와서는 저렇게 해가 났었답니다. 오늘은 17000보로 마무리하네요. 더 산책은 못할것 같고요. 이제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시켜야 되거든요. 너무 힘든 하루였는데 힘든 거에 비하면 17000보는 작게 집계 된 거 같애요. 집에 들어가도 아직 할 일이 많다는게 😆😅 그래도 들어가는 게 어디에요? 아까 성북천에서는 진짜 언제 집에나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더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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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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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오늘의 샐러드

치킨텐더 샐러드 입니다 야채 그득이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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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샐러드

치킨

아.. 샐러드만 먹으려 했는데 치킨을 못 이기겠네요 치킨 샐러드겸 조금만 먹어야 겠어요 맘스터치 치킨이에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치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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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치킨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 아이 식사 준비하며 저의 식사도 준비 완료. 계란 삶고 치킨텐더 2조각  양상추 양배추 방울토마토 당근라페 찐비트 견과류 호두 토핑 했어요. 오리엔탈 소스 뿌려서 식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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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

샐러디 메뉴는 뭐니뭐니해도 연어샐러드😍

샐러디를 그렇게 자주 만나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씩 샐러드가 땡길 때 샐러디에 방문합니다 가면 우삼겹 샐러드, 프로틴 단백질 샐러드, 에그 마요, 샐러드 등 엄청 많은데..! 저는 그래도 연어 샐러드를 추천합니다 우선 연어가 되게 싱싱하고 연어 와 다양한 채소들의 조합이 식감과 영양을 모두 챙겼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은 10.900으로 엄청 싼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볍게 한끼를 먹기에는 참 좋은 메뉴 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샐러드 안에 고구마 샐러드, 양파 등의 다양한 재료를 들어가서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샐러디에 방문 하시면 연어 샐러드 한 번만 드셔보세요🥰 매장에서 먹으면 예쁜 그릇에 주고 포장 하면 종이 박스에 담아 준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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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메뉴는 뭐니뭐니해도 연어샐러드😍

샐러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소개시켜드릴 샐러디 메뉴는 샐러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입니다 ​ # 재료  드레싱 로스트닭다리살 토마토 양파 할라피뇨 체다치즈 크림치즈 드레싱: 크리미 할라피뇨 ​ # 리뷰 샐러디는 항상 식재료가 신선해서 좋아요.  흐트러짐 없이 깔끔하게 되어있더라고요. 반은 이미 잘라놓으셔서 종이만 찢으면 돼요.  먹을 때 고정이 되어있어서 흐르지 않아서 좋아요. 길 가면서도 먹어도 될 만큼 안정적이더라고요.  한 입 먹어보는데 닭다리살이 부드러워요. 그리고 빵 자체도 처음에는 고소한데 담백하기까지 하더라고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안에 체다치즈가 있어서 더 고소함이 업돼서 좋아요. 안에 있는 드레싱이 취저예요!  크리미할라피뇨가 부드럽고 말 그래도 크리미해요. 게다가 약간 할라피뇨의 매콤함이 있어서 중화되는 맛이에요. 저는 샐러드나 야채를 별로 먹지 않은데 유일하게 샐러드를 엄청 맛있게 먹는 곳이 샐러디예요. 정말 처음 샐러디가 나오자마자 지인 추천으로 먹었는데 난생처음으로 샐러드 먹으러 직접 재방문했어요. 그만큼 식재료가 신선하고 건강한 재료만 있는데도 엄청 맛있어요! 정말 드레싱이랑 고기 조합이 항상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샐러드도 그렇고 고기도 신선하고 다양한 식감이 있어서 항상 대만족이에요. 포만감이 높아서 그런 지 다 먹으면 막상 배부르더라고요. 기분 좋은 배부름이라서 그것까지 너무 좋아요. 요즘 건강한 식단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해서 식재료를 신경 쓰는데 여기는 안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식단 조절하고 싶은데 맛있는 샐러드 샌드위치를 찾는다면 샐러디를 강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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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81

샐러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추천합니다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최고의 꿀조합 추천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이미 맛있고 영양가 높은 메뉴이지만, 샐러디의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꿀조합을 만들면 더 풍부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래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조합을 소개합니다.   ### 1. 로스트 닭다리살과 구운 야채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로메인 상추 - 시금치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구운 아스파라거스 - 구운 고구마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병아리콩   드레싱: -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추천 이유: 구운 야채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은 깊은 풍미를 더해주며,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이 전체적인 맛을 부드럽고 달콤하게 완성해줍니다.   ### 2. 로스트 닭다리살과 퀴노아 파워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믹스드 그린 - 케일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퀴노아 - 아보카도 - 방울토마토 - 오이 - 당근 - 해바라기씨   드레싱: - 발사믹 비네거   추천 이유: 퀴노아와 해바라기씨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추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발사믹 비네거는 상큼함을 더해주어 퀴노아의 고소한 맛과 잘 어울립니다.   ### 3. 로스트 닭다리살과 지중해풍 샐러드   기본 베이스: - 아루굴라 - 로메인 상추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페타 치즈 - 올리브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오이 - 병아리콩   드레싱: - 레몬 비네거 드레싱   추천 이유: 지중해풍 재료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은 상큼하고 신선한 맛을 더해주며, 레몬 비네거 드레싱이 전체적인 맛을 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 4. 로스트 닭다리살과 베리 프루트 샐러드   기본 베이스: - 시금치 - 메스클린 믹스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블루베리 - 크랜베리 - 슬라이스 아몬드 - 방울토마토 - 아보카도   드레싱: - 라즈베리 비네거 드레싱   추천 이유: 베리류와 아몬드의 조합은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더해주며, 라즈베리 비네거 드레싱이 신선하고 과일향 가득한 샐러드를 완성시켜줍니다.   ### 5. 로스트 닭다리살과 아보카도 그릴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로메인 상추 - 시금치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구운 아보카도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당근 - 병아리콩   드레싱: - 시트러스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추천 이유: 구운 아보카도는 특별한 맛과 질감을 더해주며, 시트러스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은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더해줘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게 합니다.   ### 결론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기본적으로 영양가가 높고 맛있는 메뉴지만, 다양한 토핑과 드레싱을 활용하면 더욱 풍부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위에서 소개한 조합들은 건강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샐러디에서 제공하는 신선한 재료들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특별한 샐러드 조합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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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비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최고의 꿀조합 추천

샐러디 우삼겹메밀면샐러드 추천!

샐러디 우삼겹메밀면샐러드 추천합니다. 올리브를 좋아해서 올리브 2번이나 추가했어요 ㅎㅎ 메밀면이라 혈당 걱정 덜하고 채소 많이 먹고 드리싱은 레몬이나 오리엔탈이 잘어울려요. 그치만 금방 배고파지긴 합니다 ㅎㅎ 우삼겹으로 단백질도 업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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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우삼겹메밀면샐러드 추천!

샐러디 시저 치킨 랩 추천

다이어트하다보면, 항상 풀떼기만 먹을수없어서 가끔씩 치킨랩을 먹는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먹고있는 샐러디에 맥시칸랩이랑 바질치킨랩도 맛있게 먹었지만 그 중에서 가장 많이 생각나는게 시저치킨랩이라서 샐러디 랩 메뉴중 고민한다면 추천한다. 샐러드는 드레싱이 가장 중요한데 나에게 딱 맞는 맛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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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시저 치킨 랩 추천

샐러디 할라피뇨치킨웜볼 너무 맛있어요

할라피뇨 치킨 웜볼 샐러드 가격은 8900원 주고 샀어요 칼로리는 409칼로리 그런데 동봉해주는 소스는 238칼로리 ..  소스 칼로리가 높아서 조금만 부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샐러디는 야채가 많아요~ 그리고 콩도 많이 들어서 콩 싫어하시는 분은 다른메뉴 시키길 추천해요~ 할라피뇨치킨 웜볼은 안에 닭가슴살이 들어가있어서 단백질이 아주 풍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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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비므네

샐러디 할라피뇨치킨웜볼 너무 맛있어요

속편한 바질치킨랩

오늘 점심은 샐러디에서 바질 치킨랩을 먹었습니다. 밥은 안 땡기고, 허기는 지고, 샐러드는 어제 먹었기에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랩을 시켰네요~ 치킨이라곤 하지만 닭가슴살 맛이고 먹으면 건강한 맛이예요. 바질의 특유의 향을 좋아해서 그런지 맛이 기가 막히네요~ 양이 적어보이긴 하지만 먹으면 충붕히 밥값 합니다. 가격은 76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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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송가성

속편한 바질치킨랩

호밀빵에 양배추 샐러드

점심을 돈까스 먹어서 저녁을 간단히 호밀빵에 양배추 적양배추 크래미를 홀그레인머스타드에 버무린 샐러드를 먹었습니다. 양배추는 한번 식초에 넣어 잠깐 나두면 숨도 죽고 나중에 맛도 새콤하니 좋더라구요 ~ 여기에 깻잎과 치즈로 이불을 덮어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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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이모

호밀빵에 양배추 샐러드

점심은 사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가서 종각역근처에 [스프링어텀] 포장전문 샐러드 가게 가서 새우 파스타 샐러드 사왔어요. 제법 멀지만 좀 싸고 애견동반 가능하다고 해서 갔는데 사이즈가 좀 작아보이네요. 눈으로 직접 보고 고르는데 제일 저렴한 거는 사기 싫더라고요. 종각역이면 집에서 도보로는 한참 먼데라 맛있는 걸 사야 그나마 덜 억울하거든요. 요즘은 해산물섭취가 부족한 것 같아 새우 들어 있는 새우파스타샐러드로 샀어요. 거기서도 또 50분만에 대학로로 왔답니다. 사실 먹고 오는 것도 아니고 포장이라 이럴 필요가 있었나? 싶지만 운동하는김에 생각하고 보통은 불만을 안 가지는데 오늘따라 오는 길이 덥고 힘이 없어서 그런지 짜증도 나고 그렇게 썩 기분 좋게 돌아오지를 못했어요. 아직 샐러드도 먹어보지도 못했으니 아침부터 너무 땀을 흘리며 걸어 다녀서 그런 거 같긴 해요😅😆 11시 초반대 가게 와서 점심 바쁜 거 어느 정도 지나고 힘들어서 그런지 배가 좀 빨리 고파서 12시 반에 샐러드 빼서 먹기 시작했어요. 그렇지만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일하다 먹다 했네요 밑에 생각보단 채소가 많이 있었어요. 양상추와 다른야채도 있고 파스타는 바질페스토로 버물려져 있었고 새우도 양념이 돼 있고 순두부도 있었고요. 발사믹드레싱을 골랐는데 순두부랑 채소 부분에 살짝 뿌려서 먹었답니다. 맛은 있었어요. 양도 가격대비 다른 샐러드에 비해서 적지는 않았지만 지금 내가 배가 고파서 양이 너무 적게 느껴지더라고요. 어머니는 파스타 한두 개와 새우 하나 정도 맛만  보시고 집에 가서 드신다네요. 1시 딱 지나서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갔답니다. 비가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아 엄마가 얼능 라떼 데리고 집에 가시기로 했거든요. 엄마 가고 나서 정말 금방 비가 한두방울씩 와서 걱정이 됐지만 나중에 연락 와서는 비는 별로 안 맞고 집에는 잘 도착하셨다네요. 샐러드도 다 먹고도 아직도 배가 좀 고팠답니다. 그래서 이럴 때 대비해서 집에서 갖다 놓은 통밀빵 하나 얼른 데워서 요거트랑 차렸네요. 통밀빵은 안에 치즈 호박이 들어 있는거라 살짝 데우니 치즈가 녹아서 더 맛있었어요. 우리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냉동블루베리랑 내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리고 레몬청 조금 부어서 빵이도 찍어 먹고 그냥 먹기도 했어요. 이렇게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먹은 느낌이 들긴 했는데 실은 아직도 조금은 배가 고픈 느낌이랍니다. 오늘 왜 이러죠? 분명히 따지고 보면은 아침부터 잘 먹었고 덜 먹은 것도 없는데...  단지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너무 땀을 많이 흘렸거든요.🥵 그때부터 눈이 좀 뿌옅고 머리가 어지러워지는 느낌이 있었고 아침 먹고 배가 살살 아픈 거는 꽃가게 와서 화장실 가고 나서야 좀 괜찮아지긴 했답니다.  보통 점심을 잘 먹으면 배가 고프다거나 그런 생각은 안 들고 저녁 때쯤에 살짝 허기지면 두유나 아몬드브리즈 한 잔 마시고 마무리하는 경우가 제일 많았는데 오늘도 그럴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벌써부터 아예 배가 고프거든요.😆  아까 낮에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돌아다닌다고 라떼랑 비상용 고구마 말린 거 다 나눠 먹고 견과류도 아까 점심때 다 먹어가지고 그런 비상용 간식류는 지금 하나도 없고 또 비상용을 갖고 다니는 사탕도 벌써 2개나 먹었답니다. 그것도 먹고 가게에 있는 홍삼 캔디까지 하나 먹었어요.  그치만 여전히 머리는 띵하고 배고픈게 이럴 때는 뭘 더 먹어야 될까요? 그냥 또 평소처럼  조금 더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서 두유을 마셔도 될까요? 지금은 모든 게 판단이 잘 안 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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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사온 샐러드와 통밀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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