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 치킨 샐러드 밀 박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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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 레시피) 비트 파프리카 🥗샐러드
혈당관리 레시피) 비트 파프리카 🥗샐러드 어제 준비한 찐 비트와 붉은 파프리카. 넣어주구요. 베이스는 양상추 바탕에 찐단호박 찐수미감자 치킨텐더 1조각 삶은계란1개 당근라페 올려줍니다.(찐 단호박과 감자 따뜻하게 데워서 올려요) 그리고 샐러드의 맛을 위해서 호두와 오리엔탈 드레싱을 올려 줬어요. 샐러드에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견과류를 꼭 다해 주세요. 맛도 좋고 포만감이 오래가서 배가 고프지 않게되요. 자료출처 https://m.blog.naver.com/sunsun5120/222612688167
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식사🌯당근라페 치킨 또띠아롤🍗🥕
공복 운동후 식사🌯당근라페 치킨 또띠아롤🍗🥕 치킨 텐더 다 먹고 새로 주문해서 왔어요. 기름기 없고 단백해서 이게 제일 좋아요 미렌초 또띠아롤에 양상추 가득 넣고 당근라페 치킨텐더 2조각 삶은 계란 1개에 매콤한 0칼로리 스리라차소스 뿌렸어요. 더운 요즘 날씨에 시원하고 간단하게 먹고 정리하기가 좋아요. 🍗치킨텐더는 이제품 껍질이나 기름기가 없이 단백해서 제 취향으로 재주문 계속 합니다. 샐러드에 넣기도 좋구요.🥗
레몬그린
[샐러디] 바질치킨 핫샌드위치 추천
샐러디 바질치킨 핫샌드위치를 먹어 보았습니다! 샐러디에 우삼겹메밀면이나 연어, 탄단지 샐러드는 워낙 대표 메뉴라 한번씩 드셔보셨잖아요? 더군다나 저는 빵도 좋아해서 이런 건강한 샌드위치를 종종 즐겨 먹는데요~ 드레싱은 반도 말고 아예 빼고 드세요.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더더욱 드레싱은 과감히 빼고 드셔도 야채와 고기, 빵의 본연의 맛이 정말 잘 어우러져서 환상적이예요!! 오늘 점심으로 먹었는데 또 먹고 싶네요+_+
부짱
샐러디+비빔메밀면샐러드
샐러디 비빔메밀면샐러드 메뉴인데요 닭가슴살, 계란, 오이, 옥수수, 메밀면에 고추장비빔드레싱으로 구성됐어요 고추장비빔드레싱은 80칼로리밖에 안되는데 넘넘 맛있습니다 식단하시는 분들, 탄단지가 완벽한 맛있는 한 끼로 추천해요!
방울가족
😲다이어트 중 치킨 먹어도 된다고요? 🍗🍗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축구, 야구 등 스포츠 경기를 보며 먹는 치킨 한 입 다들 좋아하시나요? 저는 못 먹어요. 없어서 못 먹어요! 😭😭😭 그런데 다이어트 중이라 망설이시는 분 많으시죠? 오늘 다이어트 중 치킨 먹어도 되는 이유! 설명해 드릴게요! 다이어트 중 치킨을 먹어도 된다니 이 얼마나 반가운 말인가요! 사실 닭고기는 자연에서 온 좋은 단백질과 지방을 섭취할 수 있는 좋은 재료예요. 다만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치킨은 보통 밀가루 반죽을 입혀 튀기고, 단짠단짠 끊을 수 없는 시즈닝을 묻혀 판매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러한 양념에는 어마무시한 당이 함유되어 있어요. 게다가 기름에 튀겨 산패된 식물성 기름으로 인한 트랜스 지방의 위협까지! 그래서 그동안 치킨을 먹지 말라고 했던 거랍니다. 하지만!!!! 다이어트 중 먹어도 괜찮은 치킨이 있습니다. 바로 튀기지 않고 구운 치킨이에요. 오븐에 구운 치킨, 숯불에 구운 치킨, 전기구이 통닭 등 우리 주변엔 다양하고 맛있는 구운 치킨이 있답니다. 프랜차이즈 메뉴 중에선 아래 치킨들로 추천드려요. 1️⃣ 오븐에 빠진 닭 - [오리지널 로스트] 2️⃣ 지코바 - [소금구이] 3️⃣ 깐부치킨 - [전기구이] 이 세 가지 메뉴는 튀기지 않고, 별도의 시즈닝이 없어 당류나 트랜스 지방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요. 😊 혹시 '숯불에 구운 치킨은 괜찮으니 숯불 양념치킨으로 시켜 먹겠어!'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은 없으시겠죠? 양념에는 당류가 정말 많이 포함되어 있어 다이어트와 혈당 조절을 위해선 피해야 합니다. 실제로 국내 인기 브랜드 치킨 6개를 조사한 결과, 양념치킨에 함유된 당류가 100g당 8.6g였다고 합니다. 치킨 한 마리를 600g로 가정하면 총 당류는 51.6g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각설탕 17개를 훌쩍 넘는 수치예요. 치킨 고유의 맛을 즐기면 좋겠지만, 만약 너무너무 양념 치킨이 먹고 싶다면 양념치킨 대신에 별도로 소스를 찍어서 드시는 것을 추천해요. 설탕이 함유되지 않은 옐로 머스타드나 소금을 살짝 찍어 먹는다면 더더욱 좋겠죠? 물론, 과식은 금물입니다! 🤣🤣
geniet

샐러디 제철감자샐러드🥞
집에 감자를 박스로 사 놔서 감자 샐러드를 만들어 보았어요 감자를 우선 푹 찐 다음에 껍질 가서 올게요 그다음에 설탕 소금을 약간 넣고 섞어 줍니다 그다음에 치즈도 잇으믄같이 넣어요 그래서 주물주물 해 주면 감자 샐러드가 되어요. 추가로 취향껏 오이 당근 양파도 잘 돼 다져서 넣으면 맛도 식감도 좋아요 ~!👍👍👍 저는 잇는재료 활용ㅎ😊🍎 한끼식사로도 든든한감자 만들어 먹었어요 야채나치즈는 없음 안 너도 맛잇어요 제철 감자로 맛있게 샐러드 만들어 보세요
나나나이쁘니
샐러디 우삼겹메밀면샐러드 추천
메뉴명: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우삼겹메밀면(300.8lcal)오리엔탈 소스(160kcal)를 주로 뿌려서 먹는데 포만감 가득한 맛있는 한끼입니다. 탄수화물이랑 단백질 비율도 적당하고 오이와 드레싱의 조합이 좋고, 면종류가 먹고싶을때 메밀면으로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장점도 있어서 샐러디에서 자주 찾고 있는 메뉴 중 하나입니다
맥지
샐러디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추천해요
다이어트중 이라도 샐러드만 먹기 좀 뭔가 허전할거 같을때 최애 샐러디 메뉴로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먹어요. 우삼겹과 메밀면 오이 양파등의 야채와 계란, 각종 견과류를 추가 하고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을 선택해서 먹고 있는데 한끼 식사로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고 맛도 있습니다. 추가 메뉴 없으면 기본 300kcal로 열량 부담도 줄일수 있어서 너무 좋은거 같아 추천드려요
건강하자으니
점심은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샐러드랑 냉장고에 넣어놨던 통밀빵 중에 올토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넣은빵) 챙겨서 나왔답니다. 그거라도 무게가 좀 나가서 바로 하우스에 가서 도시락을 내려놓고 라떼랑 1시간 반 정도 더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는 선선하고 햇빛도 없었지만 1시간 반 정도 돌아다닐 때는 햇빛이 좀 있었답니다. 모자도 쓰고 땀 흘리면서 다녔네요. 다녀와서 1시 반부터 근무하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저는 도시락 챙겨온 거 접시에 담아 점심 먹었어요. 채소는 치커리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마저 다 넣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한 통에 넣고 다른 한통인 과일로 수박과 자두2를 담았어요. 그리고 조그만 통에 그릭요거트의 알룰로스와 견과를 좀 넣어서 닦고 빵은 통채로 챙겨왔어요. 채소와 과일은 한 접시에 근사하게 담고 가게의 방울 토마토가 있어서 몇 개 추가했네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서 드레싱은 없어도 됐어요. 빵은 우선 썰어 놔두고 그릭요거트 빼고 우유 반컵까지 쟁반에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 한 30분이 걸린 것 같네요. 특히 콜라비를 포크로 집기가 쉽지않아 시간이 더 걸렸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은 다음에 빵을 전자레인지 한 15초 정도 돌려서 그릭 요거트에 빵 찍어서 우유랑 먹었네요 그릭 요거트는 우리 라떼도 좋아한답니다. 그릭요거트에 한 5분에 2는 라떼가 먹었어요. 집에서 산책 처음 나왔을 때 벌써 11시가 넘어갔거든요. 날이 워낙 선선해서 늦장을 부리다가 너무 늦게 나온 거죠. 하우스에 도시락 놔두고 어디 갈까? 하다가 ddp 쪽에서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왔네요. ddp 근처에 불두화가 저렇게 이쁘게 펴 있어서 라떼나 1장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요즘 건강관리차 탄수화물 줄이면서 샐러드를 자주 만들어 먹습니다. 그치만 집에서 먹다보면 매번 다양한 재료를 준비하기가 힘들죠. 그래서 가끔은 배달찬스를 이용해 색다른 샐러드를 주문해 먹습니다. 그중 샐러디에서 제 최애메뉴는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입니다. 고소한 우삼겹 토핑 추가는 필수. 가끔은 탄수화물을 섭취하고 싶어 곡물볼오 선택하고 오리엔탈 드레싱은 반만 넣어서 먹습니다. 밀가루면이 아닌 메밀면이라 혈당관리에도 좋아요.
도정훈
[샐러디] 메뉴 중 탄단지 샐러드 추천합니다!
사실 샐러디는 샐러드나 다이어트음식점 체인 중에서는 거의 조상급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예요. 그만큼 입지가 국내에서 강해진 느낌이고, 어딜 가든 찾기 어렵지 않더라고요. 저도 주위에 지하철역 두곳에 샐러디가 입점해있어서 포장도 많이하고, 너무 귀찮으면 배달시켜먹는데요. 배달료도 없어지고, 제가 대식가라 어차피 최소금액 채우는 건 어렵지 않아서 자주 먹게 되더라고요. 그중에서도 저는 인기메뉴이자 대표메뉴인 <탄단지 샐러드>를 많이 먹어요. 요즘은 저탄고지고단->탄단지 밸런스 맞춰먹는 거로 식단을 바꿔 유지 중이거든요. 치킨, 고구마무스, 견과류, 크랜베리가 다 들어가서 탄+단+지+비타민 등 미네랄까지 간단하게 다 챙겨먹기 좋아서 최고인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앨리젼
샐러디 '로스트닭다리살샐러디' 추천합니다.
최근에 자주 들러서 먹는데 로스트닭다리살샐러드가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 닭다리살,단호박,토마토,옥수수,양파,채소가 들어있고, 탄단지가 골고루 들어있어 한끼 식사로도 좋아요. 이 한그릇이 280kcal라고 하니 다이어터들에게도 부담이 없는 메뉴예요. 닭다리살이 부드러워 아이들도 잘 먹어요. 참! 할라피뇨는 빼고 줘야해요. 매워요~
다시빼
오늘 점심 샐러드 🥗
치킨 텐더 샐러드에 현미밥 추가. 두유 1개. 아메리카노로 입가심^^
cogo092
장마전에 잘 도착한 참외 박스
비오면 과일이 맛이 없어져서 미리 구매하고 보내 달라했는데 다행히 잘 도착했어요~ 실한 놈들로 25개 잘 도착했습니다 그냥 먹고 샐러드로 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남으면 피클을 할까 생각 중~~ 우선 하나 깍아 먹었는데 넘 맛나서 만족~~ 10kg 주문했는데 박스 포함 14kg 왔네요 ^^
목표사십구
저녁도 퍼피펍에서 케이준샐러드
아이스아메리카노에 물만 계속 추가해 몇 잔을 먹었더니 화장실만 자주 가고 배가 고프네요. 아직 밖에도 덥고 갈 생각이 없어서 케이준 샐러드 시켜가지고 먹었어요. 이걸 2시 20분쯤 먹었지만 저녁으로 해야겠죠? 무려 케이준 샐러드인데 이거 먹고 저녁을 또 먹으면 안 되겠죠?😅😆 내가 다이어트한다니까 접시를 크게 해서 야채를 더 많이 주셨어요😁😉 소스도 조금만 뿌리고 나머지는 따로 주셨는데 따로 담은 허니 머스타드는 그대로 갖다 줬네요. 케이준 샐러드도 벌써 간이 다 돼 있고 조금 뿌려진 것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꽤 많아 보이는 방울토마토와 양상추 케이준 치킨까지 다 먹었답니다. 하나도 안 남기구요. 샐러드 받았을 때 라떼 표정이에요. 치킨냄새 나니까 라떼도 관심을 보였지만 케이준치킨을 줄 수는 없었고요. 그래서 중간중간 자기간식 줬어요. 이집 상주견입니다. 동생 사장님 출근할때 아들이랑 같이 오더라구요. 9살이래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던 애들이고 계속 움직였겠지만 오후 3시쯤 되니 시원한 바닥에 딱 붙어서 엄마 아빠 기다리네요. 우리가 앉았던 공간을 바로 구름 같은 것도 있고요. 위에는 우디인형도 있네요. 이아이는 또다른 상주견 애니고요. 얘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답니다. 내가 간식 주니까 내 옆에 잘 있었어요. 말도 잘 듣고 포즈도 잘 취해주네요. 이집 마지막 상주견이고요. 아까 갈색 포메의 아들이래요. 애니가 내 옆에 있을 때 한 장 찍었어요. 갈색 푸들인데 엄청 똑똑하고 말도 잘 듣고 식탐도 많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집에 들어와서 1인분 샐러드 해먹고 베리통밀빵에 그릭요거트 발라 먹었어요. 양상추가 거의 없어서 청상추랑 치커리 그리고 오이와 브로컬리, 양송이버섯볶음하고 수박과 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까지 푸짐하게 넣었네요.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넣고요. 여기다 오리엔탈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싶었거든요. 어머니가 아직 퇴근 전이라 저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2시 반쯤 나가야 돼서 기다린 시간까지 없었거든요. 그리고 2시 반에 나가야 되는데 점심이 생각보다 늦어져서 잡곡밥과 반찬으로 먹을 여유는 없겠네요. 근데 이때 웬일로 동생이 남은 탕수육 데워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아침에 내가 쓴것보다 훨씬 많이 남아 있어서 얼른 소스까지 데워줬네요. 그거 먹고 아침약 먹어서 다행이었어요. 밥으로 해서 든든히 먹으러 했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베리통밀빵 하나 데워가지고 그릭요거트 발라먹었어요. 물론 이것도 맛있었지만 밥을 못먹어서 서운했네요 이거 점심 먹고 설거지 거리까지 잔뜩 놔두고 다시 화장해서 2시10분쯤 저 혼자 나갔답니다. 오늘은 개인적인 모임이 하나 있고요. 그 모임 끝나면. 종로가서 견과류랑 통밀빵 사와야 될 것 같아요 아까 삼청공원에서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지만 우리 라떼를 땡볕에 또 아스팔트 걷게 할것 같아 결국은 북촌으로 갈려는 마음을 접고 다시 중앙고를 통해서 성균관으로 넘어가서 집으로 갔어요. 오전 산책만으로 만천보 했네요. 하지만 아침부터 땀을 너무 내서 샤워를 할 수밖에 없었어요. 샤워하니 점심 먹을 시간이 그렇게 여유롭진 않았네요 그래도 집에 들어온 게 다행이었어요. 또 라떼 한낮에 밖에 돌아다닐뻔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도시락으로 샐러드와 또띠아랩
월요일 아침은 집에서 싼 도시락 입니다. 미니 샐러드와 또띠아 랩 2개😄 오늘도 날은 밝았고 루틴대로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다시 고스란히 쪘네요😅 300g부터는 조금 신경 써야 될 변화거든요. 여기서 마음 놓으면 안되니까 조심해야겠죠? 어제 아침에 먹은 치킨윙 7조각이랑 점심에 먹은 사과햄샌드위치며 저녁에 요거트볼 먹고 배불렀던 것까지 오만가지 생각은 납니다ㅋㅋ 우리라떼 옆에서 쿨쿨 잘자요. 너라도 자야지~ 하긴 어제 너무 끌고 다녀서 피곤하기도 할 거예요. 그동안 너무 사먹었다는 생각에 그리고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더우니까 아침 도시락 싸 가지고 나가려고 도시락 준비했어요. 조금 작은 통에 미니샐러드 담고 또띠아 랩 2개도 만들었죠. 오늘의 복병은 어제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탕수육이랍니다(뚜둥) 중국 요리 시켰는데 탕수육를 반 정도 남겼더라고요. 내가 워낙 탕수육도 좋아하니까 먹을 거냐고 엄마가 물어보시는데 어제 저녁에 못 먹고 오늘 아침에 좀 먹어볼까 했어요. 이것도 치킨처럼 껍질을 벗기려 보니까 찹쌀탕수육이더라고요. 그래도 의지의 한국인이라고 칼로 썰어서까지 벗겨냈죠. 고기를 더 썰어내는 한이 있어도 튀김옷을 좀 더 벗겨낸다는 의지로😅 그래도 돼지고기 튀긴거니까 칼로리는 어쩔 수 없겠죠. 샐러드랑 또띠아에 한 8 조각 짤라서 넣었던 같아요. 오늘은 저녁을 정말 간단히 먹어야 되나봐요. 감정일기도 안 쓰고 플랭크도 안했지만 몸이 찌뿌둥해서 스트레칭은 하나하고 준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얼른 나오니 7시 10분대. 벌써 해는 좀 따갑지만 아직은 선선한 느낌😊 빨리 와룡으로 들어서면 산길이라 그늘일텐데 라떼가 밑에서 이곳저곳 가자고 해서 와룡공원 올라가는 길은 있다가 들어가겠네요. 최근에 정리한 길이랍니다. 생소한 학교로 들어가는 길로 원래 흙길이었는데 돌벽돌 깔고 옆에 꽃밭도 만들었네요. 나오고 한 30분도 채 안 됐는데 어지럽고 또 배도 고프더라고요. 워낙 아침에 빨리 먹다 보니까 조금만 지나도 배가 고파지네요. 와룡공원 올라가기 전 쉼터에서 싸온 도시락 차려 아침 먹었어요. 포크랑 미니스푼이랑 큰 수저까지 수저통에 챙겼답니다. 근데 이거 은근 딸그락 소리가 나네요. 챙겨온 라떼 아침도 사료로 줬는데 라떼는 딴청 피우고 먹을 생각도 안 해요. 우선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또띠아도 먹으려고 싸고있는 랩 조금 벗겼어요. 또띠아가 좀 작은 사이즈라 작게 2개 만들었는데 맛있겠죠? 이쁘게 보이기까진 않지만 안에 실하게 들었답니다. 제가 다 먹고 우리 라떼 아침도 먹이고 자리 정리하고 일어나. 이제 본격적으로 와룡공원 올라갔어요. 나무가 있는 공터에 단상 같은 게 있어서 우리 라떼도 1장~ 또 열심히 가서 말바위로 갔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돌바위에서 근사한 풍경 한 장 찍었네요. 우리 라떼도 쩌기 바라보라면서 찍어줬어요. 라떼는 이 돌바위에 철뿌덕 앉는걸 좋아한답니다. 차갑잖아요. 여기까지 왔으니 이어진 계단으로 삼청공원까지 가볼 생각이에요. 오늘도 10시까지 집에 들어가려는 처음 계획은 또 물건너 나갔네요. 왜 나오면 좀 더 걸을 생각이 들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치킨웡을 반찬으로
300g이 빠졌네요 어제 조금 배고파도 견과류 서너개만 먹고 잔게 보람이 있었어요. 아니면 어제 먹은 치아바타가 그렇게 열량이 높지 않은 걸까요?😅 너무 방심하면 안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어제 너무 많아서 조금 적게 만든다고 만들었지만 어머니는 여전히 많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양상추도 좀 덜 넣고 수박도 잘게 짤라서 수북하게 넣진 않았거든요. 오늘은 드레싱 대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듬뿍 넣어서 맛있게 비벼 먹었네요. 그걸로 엄마랑 맛있게 먹었구요. 오늘 아침 반찬은 무려 치킨웡이랍니다 어제 밤에 동생이 반반 치킨웡 시켜 먹었네요. 엄마는 어제 한 3개 정도 드셨구요. 전 밤에는 못 먹으니까 아침 반찬으로 먹을려고 합니다. 원래는 샐러드에 넣어 먹을까 했는데 엄마가 샐러드에는 치킨냄새 맡기 싫다고 하셔서 나만 넣을까 하다가 어차피 치킨도 단백질이니 그냥 밥이랑 같이 먹는 게 제일 낫겠다 싶어서 반찬으로 냈어요. 그래도 7개나 되니까 되게 부담스러워서 후라이드는 껍질이 벗겨내고 양념도 3개 있는데 양념은 물에 씻어서 껍질을 좀 벗기려 하는데 잘 안 벗겨지더라고요. 그래서 먹을 때 좀 더 벗겨냈었네요. 그래도 먹을 때 보니까 치킨이 짭짤하고 맛있는게 아무리 껍질을 벗겨내도 다이어트 식은 아닌 것 같네요🤣 확실히 4개 정도 먹으면 부담없는데 벌써 하루 된 치킨을 남겨놔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버리게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럴 바엔 제가 먹었네요. 음식 아까워하는 마음을 버려야 다이어트가 더 잘될까요?(이건 어릴 때 음식 남기면 지옥에서 다 먹어야 된다는 어머니의 가르침에서 비롯된 알뜰 정신이랍니다. 전 대학교 때 우리 친구가 김밥에서 오이 빼고 먹는데 친구가 지옥 가서 먹기 싫어 오이 먹을까 봐 제가 그 오이도 먹었네요 🤣) 숙주나물 조금 남아있는 거 오늘 다 먹었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매운 어묵 볶음도 해주셔서 맛있게 밥 반그릇 먹었답니다(치킨을 먹으니 밥이라도 적게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반그릇만 데웠어요) 캐시홈트는 밥 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2개 정도 했고 플랭크를 못해서 갔다 와서 해야 되겠네요. 플랭크는 공복에 할 때가 훨씬 할만한데 오늘은 오후에는 좀 힘들게 하죠 뭐 밥 차려 먹고 어머니는 교회 가셨다가 출퇴근하시고 저는 아침 산책 나왔답니다. 9시 다 되가니 햇살 굉장히 따갑네요. 내일부터는 이런 여유도 못 풀릴 것 같아요. 오늘보다 더워진다니...
성실한라떼누나
6월 16일(일)| 혈당일기 5기 3일차
-날짜 : 2024. 06. 16 -혈당측정시간 : 오전 공복 상태로 9시 30분 -내용 : 어제 저녁은 9시에 로스트치킨과 샐러드 콩나물 냉국 먹었어요..그러고 한시간 뒤에 초코쿠키 먹었네요. 아침에 가볍게 산책하고 왔어요. 공복시간을 생각해서 아침은 안먹어야겠어요.
minminn
저당레시피) 푸짐한 그릭요거트 샐러드 🥗
저당레시피) 푸짐한 그릭요거트 샐러드 🥗 공복운동후 10시 오전식사 14시간 공복을 유지하고 운동후 좀 쉬었다 식사 합니다. 양상추 씻고 그동안 치킨텐더 한조각 에프 돌렸어요 오늘은 소프트비엔나 2개 추가입니다. 단백질 12그램이라네요. 삶아 놓은 계란도 다 먹어서 다시 반숙으로 삶았어요. 바로 삶았으니 2개 올려요. 양상추 슬라이스 양배추 가득 깔고 찐단호박과 계란 치킨텐더 올렸어요. 그릭요거트와 호두 블루베리 토핑하고 마지막은 오리엔탈 소스 뿌렸어요. 오늘 아침은 더 푸짐하게 먹네요. 운동하고 잘챙겨 먹어야 건강한 근육도 생겨요. 잘챙겨 드세요.
레몬그린
월요일 수제 샐러드 도시락과 올토빵(통밀빵)
월요일 아침은 새벽에 내가 직접 싼 샐러드 도시락과 냉장고에 넣어놨던 올토빵(통밀빵)올 가져와 우리 꽃가게에서 아침꽃배달하고 먹었어요. 엄청 푸짐하죠. 보통 때 샐러드 싸는 거 하곤 비교 안 되게 듬뿍 담았어요. 가게에서 아침드시는 이모와 큰 외삼촌과 나눠 먹을려 했지만 두분는 밥 드신다고 거의 안 드셔서 거진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 재보니 600g이나 빠졌어요 어제 점심을 푸짐하게 요거트 볼을 먹고 간식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저녁은 물만 먹었더니 음~~ 이렇게 빠졌더라고요. 저번에 1.1kg로 찐 거 다 빠졌네요. 그래서 기분은 좋은데 어제 확실히 잘 때쯤에 너무 배고파서 조금은 힘들었답니다. 오늘 빨리 아침을 집에서 맛있게 먹으면 좋겠지만 7시에 꽃배달이 하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과 빵을 챙겨서 라떼랑 얼른 나갈려고 준비했어요. 그래도 준비 끝내고 자던 라떼 나가자란 말로 깨워서 나왔는데 라떼는 아직 잠이 덜 깬거 같지 않아요. 그리고 우리 꽃가게가서 라떼 잠시 놔두고 근처로 꽃배달 갔다 왔답니다. 이모랑 큰외삼촌 밥 차려서 아침 드시는데 옆에 꺼내 놓고 같이 먹자고 했어요. 삼춘은 아침샐러드가 익숙치 않아서 안 드시고 이모도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거의 바닥이 보일때쯤에 갖고온 올토빵도 잘라서 전자렌지 조금 데워어요. 이렇게 샐러드 조금 남겼다가 빵이랑 같이 먹었어요 저 맛있어 보이는 치즈는 가게 있던 건데 외삼촌이 선물받으신 거랍니다. 연치즈고 짭조름해서 빵에 발라 먹으면 맛있는데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종류의 치즈가 아니라서 터놓은 건데도 불구하고 일주일 이상을 넘었더라고요. 내가 다 먹을 요량으로 저렇게 듬뿍 빵에 발라 먹고 라떼도 조금 주고 했는데 아무래도 너무 짜서 그런지 다 먹진 못했어요. 어쨌든 오늘 안에 다 먹을 생각입니다. 오늘 점심 때도 저 치즈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맛있게 아침먹고 우리 라떼 사료도 싸와서 라떼도 먹이니 라떼는 저렇게 쉬고 있답니다. 어느 정도 쉬었다가 다시 이제는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할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도시락: 미니샐러드와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
아침 먹고 라떼랑 나오기 전에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랑 미니 샐러드로 점심때 먹을려고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꺼까지 샌드위치 2개였어요. 오전에 요가 수업 듣고 와서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 먹었어요. 어머니 걸로 싸운 걸 절반으로 나눠서 어머니하고 이모하고 나눠드시고 저는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을 했네요. 어머니하고 이모는 양이 작은 거 같겠지만 이거 드시고 우리 큰외삼촌이 콩국수 해주셔서 콩국수까지 점심으로 드셨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빵을 반 나눠서 2개 만드는데 오늘은 2개 만들 거라 다 빼봤고 넣는 야채도 한 번 다 빼봤어요. 얼마나 들어갈지 궁금했거든요. 훈제 닭가슴살은 100g을 2등분했고 모짜렐라 치즈도 2개 준비하고 소스는 시판 소스 챙겨놓은 갈릭소스 준비했어요. 빵도 냉장고에 오래 둔 거라 30초 데우고 훈제닭가슴살도 반 30초. 모짜렐라 치즈는 10초만 데웠네요. 빵을 가위로 완벽히 반을 나누고 펼쳐놓은 다음에 만들기 시작해요. 그래야지 안에 재료가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우선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린 대를 좀 가지런히 올리고 거기다 소스 뿌리고요. 모짜렐라 치즈와 훈제닭가슴살을 얹고 그 위에 양배추라페를 또 듬뿍 얹었어요. 그리고 빵을 덮으니까 또 속이 풍성하고 빵은 조금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대로 담아가기 불편하니 랩으로 싸요~ 엄마꺼까지 샌드위치 2개 만들고 조그만 통에 미니샐러드 담았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케이준샐러드
집에서 푹 쉬니까 시간도 빨리 가더라고요. 동생은 오늘 점심에 치킨 시켜 먹는다고 어제 저녁부터 예고했거든요. 동생이 좋아하는 윙으로 시키고 그대신 반반 말고 프라이드로만 시켰어요. 원래 반반시키는데 내가 그보다는 차라리 프라이드가 더 낫겠다고 하니까 그렇게는 해줬네요. 치킨배달와서 동생 먹을 약이랑 챙겨주고 저는 4개 정도 가져와서 내 야채샐러드 만들서 닭고기 조금 찢어서 위에 얹혔네요. 예전에 튀긴 옷도 다 벗겨내서 먹은적도 있었지만 오늘은 좀 더 맛있게 먹으려고 안떼내고 거의 다 놔서 케이준 샐러드처럼 보였어요. 드레싱은 치킨 주문하면 주는 허니머스타드에 와사비와 할라피뇨 썰어 넣고 내가 만든 요거트로 포인트를 줬어요. 좀 시큼한 맛이 더 가미😁 차릴 땐 이렇게 차리고 먹을 땐 뿌려 먹었어요. 시간이 별로 없어서 밥을 또 먹기는 애매하고 말릴려고 쪄놓은 고구마도 썰어서 담았어요. 다 먹었는데 배가 좀 안차서 윙 2개 더 먹었네요. 이걸로 마무리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좀 과용했나 싶기도 하는데 모처럼 치킨 먹어서 맛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양상추와 양배추라페 블루베리 🫐와 그릭요거트 삶은계란과 치킨텐더 2조각으로 준비해서 먹어요.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습니다.
레몬그린
초 깔끔 호밀빵과 카라카라 샐러드 with 양배추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로 포만감과 위장에도 좋은 양배추 레시피 공개 합니다. 요즘 코스트코에 가니 달달한 오렌지인 카라카라가 있어서 양배추와 같이 활용한 카라카라 샐러드를 만듭니다. 1. 양배추를 슬라이스 해서 다른 채소들과 같이 씻습니다. 2. 두껍게 썰면 식감이 떨어지니 양배추는 채칼로 ~ 3. 야채 탈수기에 넣고 물기를 빼주는게 포인트~ 그래야 바삭한 식감의 양배추를 맛 볼 수 있습니다. 4. 오렌지 종류인 카라카라도 한입크기로 잘라 넣습니다. 드레싱은 올리브와 발사믹이 가장 무난하죠? 다이어트에 부담 없는 호밀빵도 같이 꺼내어 양배추 샐러드와 같이 먹으면 완성 됩니다. 이상 양배추 레시피 입니다.
oi슬oi
치팅데이엔 가라아게샐러드
치킨이 땡겨도 후라이드 튀김과 양념치킨의 양념은 너무 부담되잖아요 치팅데이에 가라아게샐러드로 대체해줍니다 최애인 사세 치킨가라아게를 에프에 200도 10분, 뒤집어서 5분더 굽굽해줘요 그동안 상추들, 양파, 파프리카 챱챱 썰어 접시 바닥에 깔아줍니다 야채가 치킨 양의 1.5~2배 정도 되게하면 마음도 가볍고 배도 가벼워요 탄수화물은 더이상 추가해주지 않아요
jiyaaa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기는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샐러드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샐러드는 건강하고 가벼운 식사로 즐길 수 있는 메뉴입니다. 아래는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샐러드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재료: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1개 채소 (상추, 양배추, 당근, 오이 등) 적당량 과일 (사과, 바나나, 딸기 등) 적당량 닭가슴살 1조각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통밀후레쉬 샌드위치를 잘게 썰어줍니다. 2. 채소와 과일은 깨끗이 씻어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3.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삶아 잘게 썰어줍니다. 4. 그릇에 채소와 과일, 닭가슴살을 담고, 통밀후레쉬 샌드위치를 올려줍니다. 5. 올리브오일과 식초, 소금,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줍니다. 6. 드레싱을 샐러드 위에 뿌려줍니다.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샐러드는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활용하여 맛과 영양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드레싱은 취향에 따라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만들 수 있으며, 가볍게 뿌려주어 샐러드의 맛을 더해줍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적당한 양과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과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이어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박선비
치킨의 유혹은 어찌 참나요?
온집에 치킨 냄새가 풍기네요 ㅠㅡㅠ 식단조절 중인데 괴롭다... 2만보 걷고 억울해서.. 먹지도 못하고;;, 일단 샐러드로 허기 채워봐야겠어용
우리화이팅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나와서 동작수업 마치고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 사와서 엄마가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빵 같이 해서 점심 식사 했어요. 고구마샐러드인데 고구마 조금과 양배추, 랜치드레싱 있고 집에서 당근 파프리카 오이가져와 섞고 올리브2개 추가 견과류까지 넣었네요 통밀빵은 호박과 치즈가 있는 건데 잘라서 조금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우리 라떼도 고구마하고 통밀빵 조금 줬어요. 내가 편의점에서 산 샐러드. 약간 채소양이 작아서 집에서 가져온 채소랑 같이 하면 근사한 샐러드 한접시가 되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통밀빵
아침에 재보니 200g이 쪘어요. 어제 피자 먹은 거에 비하면 많이 찐 건 아닌데 오늘도 조심해야지 그나마 유지할것같네요. 어머니가 계속 새벽 꽃 시장 가셔서 샐러드를 같이 못 먹었는데 오늘은 어머니랑 같이 먹을 리코타치즈 샐러드(+발사믹드레싱)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고 나서 라떼랑 산책나갈려고 빨리 먹을수있는 통밀빵 전자레인지 얼른 데워서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네요. 밥까지 먹으면 금방 못 나갈까봐서요. 오후에 비 온다고 해서 오전에 얼른 갔다 올 거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샐러드 🥒 🫑🍗🥚
🥗공복 운동후 샐러드 🥒 🫑🍗🥚 아침부터 햇살이 강하고 더워요. 이럴땐 수분 가득한 야채를 듬뿍 담아 먹어요. 양상추 가득 깔고 아삭한 오이와 붉은 파프리카. 파프리카는 생으로 과일 처럼 먹는게 가장 맛있어요. 당근라페도 올리고 단백질 추가로 계란 치킨텐더 두조각 올렸어요. 천천히 야채 부터 먹으면 혈당 관리에 좋습니다. 단 과일 보다는 야채를 더 드시는게 좋아요. 오리엔탈 소스 올렸어요.
레몬그린
제 점심은 케이준 치킨 샐러드~
어제 입 터져서 오늘 점심은 가벼운 걸로.. 샐러드는 맛있어요 ㅎ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