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준비 안했나 싶은지 영 서운해하는 신랑에게 생일이라고 딸들이 머니 치킨을 배달 시켰네요 그리고 크크크 치킨은 줘요님 덕분에 쿠팡잇츠에서 저렴하게 제가 주문했네요~ 용돈 모아 딸들이 준비한 머니 치킨.. 봉투에 영수증에 치킨박스에 치킨에 편지가 다 세트라고 하네요;; 요즘 참 잘나온다는;;; ㅎㅎ 오늘 아주 신랑은 배가 터지겠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