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쿠폰상점

'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을 위하여 홈트 챙기기

을 위하여 홈트 하고 이제 누웠어요 낼을 평소보다 한시간 더 일찍 기상해야하는데 취침시간이 넘 늦어졌어요ㅜㅜ 모두 꿀잠 주무세요 ~~  

다시꿈꾸는세상님의 프로필 이미지

다시꿈꾸는세상

숙면을 위하여 홈트 챙기기

영원한 행복을 얻으려

네 당신말이 옳습니다 웃음.나기도 하고 생각하게도 하네요 부딪히지 말고 피해요 그냥

현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현유리

영원한 행복을 얻으려면

홍게와 홍게라~

오늘 낮에 택배가 와서 보니까  홍게더라구요  신랑이 주문한건데 일단 놔두라고 해서 저녁까지 기다렸어요  제가 갑갑류를 별로 안 좋아해서  몰래 주문했나봐요^^; 가격은 만원대래요 한번 삶아져서 온건데 집에서 한번더 쪘구요  살 발라먹고 라까지 잘 먹었어여 참고로 전에 먹었던 꽃게 보다 낫더라구요 라도 국물이 더 맛나구요^^ 월요일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편안한 저녁되세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홍게와 홍게라면~

친한 사람이 비만이 나도 비만이 될 확률? 😂

친한 사람이 비만이 나도 비만이 될 확률?  57% 헛..ㅋㅋ  근데 이거 일리 있는것 같아요 저도 제일 친한 친구가 있는데.. 신랑보다 더 자주 보고 더 자주 만나서 장도 보고  밥도 먹고... 간식도 먹고..커피도 먹고 그런거 같아요 제가 뭘 사 살찐다고 사지말라고 팩폭 날리는것도 친구구요 ㅎ 친한 언니들도 술을 좋아하니..자꾸 만나 술집을 가게 되는것 같구요.. 이게 배우자보다 더 높은 치수네요 ㅎㅎ 의기투합해서 같이 다이어트하 효과는 더 좋은것 같아요 신랑은..... 자꾸 먹으라고 하고.. 옆에서 먹고 하니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안되더라구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친한 사람이 비만이면 나도 비만이 될 확률? 😂

“근육 떨려서 먹었는데"...마그네슘만 먹으 설사 한 이유 있었네

“근육 떨려서 먹었는데"...마그네슘만 먹으 설사 한 이유 있었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마그네슘은 뼈, 불 완화 등에 이롭지만 특정 유형의 보충제는 자칫 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 미국의 한 웰니스센터 창립자이자 기능의학(Functional medicine) 전문가인 요스트 박사는 마그네슘의 의외의 부작용을 조심해야 한다고 했다. 구연산 마그네슘은 변비를 완화하는 역할이 있어 설사 등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구연산 마그네슘은 변을 묽게 만들 수 있다”며 “변비가 없는 사람은 구연산 마그네슘을 복용하지 않는 게 좋다”고 말했다. 여러 종류의 마그네슘...구연산·산화 마그네슘은 메스꺼움과 설사 유발할 수 있어   마그네슘은 △구연산 마그네슘(Magnesium Citrat·마그네슘 시트레이트) △산화 마그네슘(Magnesium Oxide·마그네슘 옥사이드) △글리신 마그네슘(Magnesium Glycinate·마그네슘 글리시네이트) 등으로 구분된다. 구연산 마그네슘은 생체 이용률이 높지만 체내에서 마그네슘과 구연산이 제대로 분리되지 않아 메스꺼움,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산화마그네슘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이 마그네슘은 가격이 저렴하고 크기가 작아 정제, 캡슐 등에 많은 양을 담을 수 있어 보충제에 흔히 쓰인다. 변비 완화제로도 쓰이기 때문에 장이 민감한 사람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과다 섭취 시 구연산 마그네슘처럼 메스꺼움과 설사가 나타날 수 있다. 변비 심하지 않다 글리신 마그네슘 선택하는 것도 좋아...식품으로도 마그네슘 챙겨야   변비 등 문제가 없다 구연산 및 산화 마그네슘은 피하는 게 좋다. 장을 활발하게 할 수 있어 평소 배가 자주 아프거나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이라 굳이 챙길 필요가 없는 것이다. 대신 글리신 마그네슘을 선택하는 방법이 있다. 글리신 마그네슘은 마그네슘에 글리신이 결합된 형태다. 생체 이용률이 높고 진정 효과가 있는 글리신 덕에 불안장애, 불증 등에 효과적이다. 단, 글리신 마그네슘은 분자 크기가 커 캡슐에 많은 양의 마그네슘을 담기가 어렵다. 고용량 마그네슘으로 제조하기 어려운 셈이다. 때문에 마그네슘을 고를 때는 마그네슘과 결합된 성분을 비롯 함량을 따져볼 필요가 있다. 기본 함량이 높은 마그네슘은 분자 크기가 작은 산화 마그네슘으로 구성된 제품이 많다. 보충제에 의존하기 전에 마그네슘을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요스트 박사는 “견과류, 잎채소, 씨앗류 등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을 먹으서 내게 맞는 보충제를 선택하는 게 좋다”며 “마그네슘은 과일을 비롯 다크초콜릿에도 마그네슘이 들어 있다”며 균형잡힌 식단의 중요성에 대해 말했다.  100g 기준 해바라기씨에는 마그네슘이 315mg, 아몬드 240mg , 콩 215mg 등으로 함유됐다. 다시마도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으로 100g당 760mg가 들어있다. ========== 불증에 완화된다고 해서 저도 마그네슘 챙긴지 한 2주 되었을까요. 좀 나아진것도 같긴 한데..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설사 .??? 생각도 못했는데, 참고 하셔야할것 같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근육 떨려서 먹었는데"...마그네슘만 먹으면 설사 한 이유 있었네

아침에 일아나 물한잔

물마시기를 하 살도 빠진다는 것을 아시나요?

로니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아침에 일아나면 물한잔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 더 좋은 채소 5가지 수분을 머금은 채소를 말리 농축이 일어나 영양소가 풍부해진다. 물이 빠져나가서 기존에 있던 영양소 밀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없던 영양소가 생기기도 한다. 말리 더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채소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표고버섯 표고버섯을 햇볕에 말리 생것에는 없는 비타민D가 생성된다. 비타민D는 자외선 B파가 에르고스테롤이나 콜레스테롤을 만났을 때 생긴다. 표고버섯에는 비타민 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따르, 생표고버섯을 햇빛에 12시간 노출했을 때 비타민D 함량이 303㎍/㎏으로 증 가했다. 한국분석기술연구소 이계호 박사는 “버섯을 햇빛 또는 자외선에 드러내 비타민D 섭취량을 높일 수 있다”며 “인체의 비타민D 주요 공급원은 햇빛과 비타민D 강화식품이다”라고 말했다. 비타민D는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비타민D가 결핍되 영·유아에겐 구루병, 성인에겐 골연화증이 생길 수 있다.   ◇고구마 고구마를 말리 수분이 날아가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진다.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즐겨보자. 건조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고구마에 먼저 열을 가해 구운 뒤 건조하 좋다. 고구마를 고온에서 구우 베타아밀레이스라는 효소가 탄수화물을 맥아당(포도당 2개 결합된 것)으로 분해해 단맛이 난다. 이때 90도 이상에서는 맥아당이 늘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60~70도에서 천천히 익혀야 맥아당을 늘릴 수 있다. 맥아당은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 두뇌 회전을 활성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가지 가지를 말리 칼륨과 식이섬유가 강화된다. 가지 속 칼륨은 수분과 함께 이뇨작용을 도와 몸속에 쌓인 독소, 노폐물을 제거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식이섬유는 장의 연동운동을 돕고 배변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또 가지의 식이섬유는 몸에서 천천히 소화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무청 무청은 대표적인 건조식품이다. 말린 상태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 정도다. 무청을 잘 다듬어 겨우내 말린 것은 시래기, 푸성기를 다듬을 때 질과 맛이 떨어지는 겉 부분을 따로 골라놓은 것은 우거지라 부른다. 과거 조상들은 겨울철 시래기를 먹으며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했다. 무청은 비타민A·C, 칼슘이 뿌리 부분에 비해 더 많으며, 시래기의 경우 35% 이상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또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 클로로필도 풍부해 항산화 효과를 자랑한다. 클로로필은 푸른 채소의 색소로 지방질의 자동 산화를 방지할 뿐 아니라 항암, 항돌연변이 효과도 있다.   ◇꽈리고추 꽈리고추는 다른 채소를 말릴 때와 달리 전분을 묻혀 찜통에 쪄서 말린다. 이렇게 말린 꽈리고추를 멸치와 함께 볶은 반찬요리는 영양상 완벽하다.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이 기름과 만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칼슘 함량이 높은 멸치의 부족한 비타민C 성분을 꽈리고추가 보완한다. 꽈리고추는 비타민A·C가 100g당 각각 101ug, 84mg으로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비타민C는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감기를 예방할 수 있게 한다. ========= 꽈리고추.. 말려서  고추부각해서 먹어요.. 오호 보니까 저희집은 전부 말리는것들 뿐이네요.. 건강에 잘 챙기고 있어네요 어제는 고구마 줄기 깠는데.. 이제슬슬 호박도 말리는 시기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갑자기 체중 줄 암이라던데… ‘몇 kg’ 빠졌을 때 병원 가야 할까?

갑자기 체중 줄 암이라던데… ‘몇 kg’ 빠졌을 때 병원 가야 할까?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도, 식단 조절도 안 했는데 살이 빠질 때가 있다. 자연스레 다이어트가 됐다고 좋아할 게 아니라 건강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나도 모르는 새 생긴 질환에 살이 빠진 것일 수 있다. 체중 감량 노력을 하지 않았는데도 6개월간 기존 체중의 ‘5%’이상이 감소했다 병원에 가 보는 게 좋다. 체중 감소 원인으로는 다양한 질환을 꼽을 수 있다. 가장 많은 사람이 염려하는 게 암이다. 대장암, 담도암, 혈액암 등 암은 급격한 체중 감소를 동반하곤 한다.  암세포가 성장 과정에서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과소비하기 때문이다. 섭취한 영양소를 암세포에 빼앗기니 근육과 지방이 빠지며 체중이 줄어들 수 있다. 위나 대장 같은 소화기관에 암이 생기 음식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아 체중이 급감하기도 한다. 다만, 체중이 갑자기 줄었다고 무조건 암을 의심할 필요는 없다. 비자발적 체중 감소의 원인 중 16~36%만 암으로 보고된다. 암 이외에 당뇨병도 체중 감소를 유발한다. 당뇨병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 호르몬이 제 기능을 못 해 혈당 수치가 높아지는 질환이다. 혈액 속에 당이 지나치게 많아지 잉여 혈당이 소변으로 빠져나가고, 당이 세포 에너지로 잘 전환되지 못한다. 이에 체지방과 몸속 단백질을 에너지원으로 대신 사용하며 체중이 줄 수 있다. 잘 먹는데도 갑자기 살이 빠지고, 갈증이 심하며, 소변량이 늘었다 당뇨병을 의심할 수 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환자도 비자발적 체중 감소가 나타날 수 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환자는 신체 대사를 원활히 하는 갑상선 호르몬이 과다 분비된다. 이에 기초대사량이 지나치게 증가해 근육이나 지방까지 에너지원으로 끌어쓰게 된다. 더위를 잘 느끼고, 땀을 많이 흘리고, 맥박이 빠르고, 안절부절못하는 정서 변화가 체중 감소에 동반된다 한 번쯤 의심해보는 게 좋다. 내버려두 심장 합병증이나 부정맥이 생길 수 있으므로 빨리 치료하는 게 좋다. 염증성 장질환 때문에 살이 빠지는 사례도 있다. 염증성 장질환은 소화기관에 만성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이 대표적이다. 섭취한 영양소가 장에서 잘 흡수되지 않아 체중이 줄어든다. 복통, 설사, 혈변 등 증상이 체중 감소에 수개월 동반되 의심해볼 수 있다. =========== 알고 있어야 겠네요 6개월동안기존 체중의  5%이상.. 저도 항상 이건 궁금했거든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갑자기 체중 줄면 암이라던데… ‘몇 kg’ 빠졌을 때 병원 가야 할까?

[내돈내산] 다이어트 배달음식 "Poke all day" 메밀 포케 추천해요!

집 근처에 포케집 생기고 난생 처음 포케를 시켜먹어봤어요. 너무 맛있어서 자주 시켜 먹는 곳입니다. 메밀 포케는 고단백질 아미노산 비타민이 풍부해서 다이어터들도 다이어트식으로 건강식으로 먹을 수 있어요. 저는 연어 추가해서 많이 먹습니다. 포케 강추!

안레몬님의 프로필 이미지

안레몬

[내돈내산] 다이어트 배달음식 "Poke all day" 메밀면 포케 추천해요!

“따로 챙기기 힘든데”…종합비타민 먹을까 말까 고민이라?

“따로 챙기기 힘든데”…종합비타민 먹을까 말까 고민이라? 김근정 기자 (lunakim@kormedi.com)    바쁘고 정신없는 하루, 단순히 음식만으로 여러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 좋지만 쉽지 않기에 선택하는 것이 바로 영양제다. 간편한 영양 섭취가 가능한 영양제지만 비타민, 철분, 루테인 등 다양한 종류의 영양소가 있어 분주한 일상 속 이를 나눠 챙겨 먹는 것조차 번거롭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럴 때 사람들이 흔히 선택하는 것이 바로 종합비타민이다. 종합비타민은 여러 영양소를 골고루,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히나 그 효과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정보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는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종합비타민이 영양소를 보충하기는 하지만 명확한 효과가 입증된 것은 아니라고 소개했다.   효과 입증되지 않아, 추가 연구 필요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다는 것 자체로 의미가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각 영양소의 일일 권장량을 초과하지 않는 정도만 함유하고 있어 ‘적게 광범위하다'라는 약점이 있다. 지나치게 넓은 범위를 아우르다 보니 전반적으로 건강을 개선하거나 특정 건강상의 이점을 기대하기는 무리가 있다는 지적이다. 사람마다 부족한 영양소나 필요한 영양소, 또 필요한 양도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미국 질병예방서비스 특별위원회(USPSTF)'는 종합비타민 사용에 관한 84개 연구를 대상으로 메타 분석을 진행한 결과 종합비타민 복용이 심장병이나 암 예방에 도움이 되거나 전반적인 건강을 개선한다는 증거는 불충분하다는 결론을 내리기도 했다. 과일과 채소 위주의 식단이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은 입증이 됐지만 이들 식품에서 얻을 수 있는 비타민을 알약으로 섭취하는 것이 이들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명확한 증거는 없다는 것. 하지만 종합비타민 관련 연구에 참여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건강에 관심이 많아 기본적으로 건강한 식습관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한계점으로 꼽혔다. 생활패턴이나 습관, 식단 등이 완전히 다른 여러 참여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종합비타민의 효과를 입증할 수도 있다는 의미로 향후 계속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임신 원하 필요, 결국 개인의 선택   일반 성인의 경우 종합비타민을 반드시 먹어야 할 이유는 없지만 임신을 고려 중이거나 임신을 시도하고 있다 종합비타민을 복용하는 게 도움이 된다. 임산부에게는 엽산, 철분, 칼슘, 비타민D, 콜린,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B, 비타민 C 등 다양한 영양소가 평소보다 더 많이 필요하며 이를 음식으로 섭취하기 어려울 수 있어 종합비타민을 복용해 건강을 유지하는 게 좋다. 임산부가 아니 눈에 띄는 효과가 없으니 종합비타민을 먹을 필요가 없는 걸까? 이 역시도 단호하게 답하기는 어렵다는 설명이다. 효과를 완전히 입증하지 못했다고 해서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 영양제를 복용하려는 이유, 건강상태 등은 물론 종합비타민제 장단점을 잘 따져본 후 스스로 복용 여부를 결정하 된다. 종합비타민을 먹는다고 해서 영양 섭취와 균형을 세심히 살피지 않는 것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모든 영양소가 종합비타민에 포함돼 있는 것이 아니므로 건강한 식단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습관을 함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구체적으로는 △적절한 양의 칼로리 섭취 △과일과 채소 위주 식단 △통곡물 섭취 △식물성 단백질과 살코기 등 건강한 단백질 섭취 △가공 식품 최대한 줄이기 △설탕 첨가 자제 △금주 혹은 절주 등으로 꾸준한 운동까지 병행하 각종 만성 질환을 예방해 제대로 건강을 지킬 수 있다. ============ 저도 센트륨 멀티 비타민 챙기는데. 효과는 잘모르죠.. 한번에 잘 챙겼다는 생각은 드는데, 효과는 입증이 안되었다고 하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따로 챙기기 힘든데”…종합비타민 먹을까 말까 고민이라면?

10/14(월)오은영 박사피셜 '이게' 빠르 진짜 예민한거래요.

*눈치가 과하게 빠르다! 공기의 흐름만 바뀌어도 느낄정도로 예민하고 눈치가 빠름. 하지만 본인이 다 신경쓸 수 없으니까 눈치 없는척 할 때가 많음.  *스트레스에 굉장히 취약하다.  눈치가 빠른만큼 항상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그래서 별 일 아닌것에도 쉽게 스트레스 받음.  *빠른 손절 사람의 표정, 말투만 봐도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금방 알아채고, 나를 안좋게 보는 사람에게 상처받기 싫어 빨리 손절 함.  예빈한 사람들은 감각 레이더망을 365일 돌리고 있는것과 같다고 한다.  항상 상대의 반응을 신경쓰느라 오히려 스스로의 마음을 제대로 살펴보지 못한 사람일 확률이 매우 높다.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그에 맞는 대처를 하지 못하게 되고, 부정적인 감정은 해소되지 못하고 나날이 쌓여만간다.  예민해지고 날카로워지는 게 어찌보 당연하다.  결국 예민함은 타인과의 문제가 아닌 온전히 나 자신과의 문제이다.  출처:@마인드셋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10/14(월)오은영 박사피셜 '이게' 빠르면 진짜 예민한거래요.

땀이 없응 달콤함도 없다.

한 주의 시작 차분하고 섬세히 나에게로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 어려운 상황에서도 인내하고 차분하게 대처하서 과정에서 배워가고 성장하서 채워지는 달콤함을 알게되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땀이 없응면 달콤함도 없다.

을 위한 자기전 스트레칭

씨뎅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씨뎅이

숙면을 위한 자기전 스트레칭

밤늦게 고딩이 라 끓이네요 부럽다 그리 먹어도 살안찌고

현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현유리

라면

자기전 숙을 위한 스트레칭

복덩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복덩인

자기전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다이어트 배달음식 샐러디 우삼겹메밀

저는 다이어트 식사로 샐러디 우삼겹메밀 자주 먹는데요. 우삼겹메밀은 건강, 영양, 다이어트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메뉴인 것 같아요. 우감겹메밀은 로메인, 프릴아이스, 카이피라, 라디치오, 우삼겹, 메밀, 오이, 양파, 땅콩, 캐슈넛, 호두, 해바라기 씨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칼로리는 300kcal 정도고요. 다양한 영양소가 포함되어 있어서 건강에도 좋지요. 그리고 짭짤 쫄깃한 우삼겹에 다양한 채소와 견과류의 조합이 좋아서 맛도 정말 좋아요. 다이어트 한끼 식사로 샐러디 우삼겹메밀 추천해요.

멍청이3님의 프로필 이미지

멍청이3

다이어트 배달음식 샐러디 우삼겹메밀면

주말 단골 라으로 🍜

여유로운 시간에 마침표를 찍는  전화 ☎️ 한 통의 울림 " 엄마 우리 점심 뭐 먹어요?" 아쉬움을 뒤로 하고 집에와서  부엌 행 ~ 열 받아 열라 한 봉 추가해서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는 맘으로 양파 ㆍ대파 ㆍ표고버섯ㆍ당근ㆍ계란 팍팍 넣고 맛있게 꿇였네요. 라은 이제 내년에 먹는 것으로 끝!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주말 단골 라면으로 🍜

멸치볶음에 ‘이것’ 넣나요? 영양 측에선 최악의 궁합 😨

멸치볶음할때 뭐 넣으시나요? 이건 국룰인데 ㅠㅠ 저도 멸치볶음할때 아몬드 넣어요. 바삭바삭 맛도 좋고 애들도 잘먹는데.. 영양측에서는 궁합이 좋지 않다고 하네요;; 꽈리고추 들어간 멸치볶음도 좋아하는데.. 고추나 피망 넣는것이 더 좋다고 해요. 그 외에, 토마토 파스타와 미트볼도 궁합이 맞지 않다고 하네요;; 이것도 참 의외입니다;;;  멸치볶음은 식탁에 자주 오르는 밑반찬이다. 보통 멸치볶음을 할 때 땅콩, 아몬드 등 견과류를 넣는다. 그런데, 영양 섭취를 생각한다 멸치볶음에 견과류를 넣지 않는 게 좋다. 멸치와 견과류는 생각보다 영양학적 궁합이 좋지 않다. 멸치에는 칼슘이 많은데, 호두나 아몬드 등에 풍부한 피틴산이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땅콩도 마찬가지다. 땅콩에 있는 수산 성분은 칼슘의 흡수를 방해한다. 수산과 칼슘을 함께 먹으 이 둘이 장내에서 불용성 복합체를 형성해 몸에 흡수되지 않고 바로 배설된다. 멸치볶음에는 고추, 피망 등의 부재료가 들어가는 게 좋다. 멸치에는 칼슘이 많지만, 칼슘 흡수를 방해하는 인도 많아 칼슘 흡수율이 떨어질 수 있다. 이때 고추를 같이 먹으 고추의 철분이 칼슘 흡수를 돕는다. 반대로 멸치의 지방이 고추 속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의 흡수율을 높여주기도 한다. 피망과 함께 볶아도 괜찮다. 피망은 멸치처럼 칼슘과 비타민B군이 풍부하며, 멸치에 부족한 비타민C를 보충해준다. 피망엔 비타민C의 산화를 막아주는 비타민P가 들어있으며, 칼슘 흡수를 촉진하는 비타민D도 풍부하다. 우엉도 멸치에 곁들이기 좋다. 장에서 칼슘이 잘 흡수되게 돕는 이눌린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한편, 멸치와 견과류 외에도 함께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의외로 궁합이 나쁜 음식이 있다. 바로 미트볼과 토마토 파스타다. 토마토에는 심혈관질환과 암을 예방해주는 항산화 물질 ‘라이코펜’이 풍부하다. 그런데, 미트볼뿐 아니라 어떤 고기든 토마토에 곁들이 라이코펜이 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다. 고기 속 철분이 라이코펜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팀이 연구 참여자들에게 토마토 쉐이크를 먹게 한 뒤, 참여자 중 일부만 철분 보충제를 곁들이도록 했다. 그 결과, 철분 보충제를 함께 먹은 집단은 토마토 쉐이크만 먹은 집단보다 체내 라이코펜 함량이 적었다. 라이코펜 흡수율을 높이려 토마토에 열을 가하고 기름과 함께 조리하는 게 좋다. 라이코펜에 열을 가하 분자 구조가 체내 흡수가 더 잘 되는 형태로 바뀐다. 또 라이코펜은 지용성이라 식용유 등 기름과 함께 조리할 때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미트볼 토마토 파스타에서 미트볼을 빼는 것도 충분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멸치볶음에 ‘이것’ 넣나요? 영양 측면에선 최악의 궁합 😨

산책하서 본 백로

서울 도심에 백로가 살고 있어요

cogo092님의 프로필 이미지

cogo092

산책하면서 본 백로

간만에 신라 느타리버섯넣고 끓였네요

오랫만에 라이네요 ~~~ 끓이는 동안 얼마나 신나는지 ㅋㅋ 파랑 느타리버섯 가득넣고 끓였어요 국물도 아주 시원하네요  라  단무지. 김치.. 어떤거랑 먹을때 맛이 더 좋은가요 ?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간만에 신라면 느타리버섯넣고 끓였네요

쭈꾸미라

낚시해서 냉동해둔 쭈구미 해동해서 라끓여 먹어요~~

불곡산님의 프로필 이미지

불곡산

쭈꾸미라면

가을, 자칫하 피부 확 늙는 계절… 잘 넘기는 방법은?

가을, 자칫하 피부 확 늙는 계절… 잘 넘기는 방법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가을은 피부에 가혹한 계절이다. 가을철 한낮엔 여름처럼 강렬한 햇볕이 내리쬐고,  아침저녁으론 쌀쌀한 바람이 분다. 대기는 건조해 피부가 푸석해진 상태에서 큰 일교차에 잘 적응하지 못하 피지선 기능이 약해진다. 그럼 피부가 거칠어지고, 유·수분 균형이 무너지서 노화가 빨라질 수 있다.  강렬한 가을 자외선에 기미가 올라오는 것도 피부 노화에 한몫한다. 가을철 피부를 건강하게 지키려 어떻게 해야 할까? ◇밀폐형 수분크림 발라 보습 탄탄하게 가장 중요한 건 보습이다.  자신의 피부 유형에 잘 맞는 수분크림을 찾아 충분히 발라주는 게 좋다. 수분이 증발하지 않고 피부에 남아있게 하는 ‘밀폐형 수분크림’을 바르는 방법도 있다. 바셀린, 미네랄 오일, 실리콘 등이 대표적 수분 밀폐 성분이다. 피부에 촉촉함이 느껴지지 않는다 습윤 성분과 수분 밀폐 성분이 모두 함유된 제품이 좋다. 글리세린 같은 습윤 성분은 각질세포 사이 지질 막의 손상을 막아,  피부 장벽의 기능을 끌어올린다. 세라마이드도 도움이 된다. 각질세포 사이의 지질을 구성하는 성분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다만, 지성 피부는 피부에 이미 기름기가 많아 유분이 있는 화장품을 발랐을 때 모공이 막힐 수 있다. 오일이 들어있지 않은 젤 타입 수분크림이 적합하다. 피부를 촉촉하게 하는 음식을 먹는 것도 좋다. 토마토가 대표적이다.  토마토엔 혈관 벽을 튼튼하게 해, 피부에 영양이 골고루 전해지게 돕는 비타민P가 들어있다. 부족하 각질과 비듬이 잘 생기는 비타민H도 풍부하다. 토마토의 또 다른 주요 성분인 라이코펜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라이코펜을 12주간 매일 섭취한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피부 방어력이 30% 높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평소 물을 자주 마셔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딸기 등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을 먹는 게 좋다. 비타민C는 피로나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생기는 활성산소를 제거함으로써 피부 노화를 예방한다. ◇기미 관리도 중요… 제거는 레이저 치료가 효과적 기미도 가을철 피부의 적이다. 가을에는 날이 선선해지서 야외 활동이 늘어난다. 하지만 공기가 건조하고, 자외선도 강렬한 편이어서 기미와 잡티가 한꺼번에 올라올 위험이 있다. 여름과 마찬가지로 자외선 차단제를 신경 써서 발라야 한다. 또한, 기미는 스트레스로 인해 호르몬 분비에 이상이 생길 때도 심해질 수 있는 만큼, 평소 적절한 휴식과 수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해야 한다. 한편, 지난 여름 이미 생긴 기미와 주근깨는 미백 화장품으로 개선하기 어렵다. 확실히 제거하기 위해선 레이저 시술을 받는 게 도움이 된다. 기미는 피부 깊숙한 진피층부터 표피층까지 고르게 분포되므로 색소 침착의 깊이, 형태 등을 진단 후 레이저를 쏘아 치료한다. 이때 기미 종류에 따라 노말 토닝, PTP(Pulse to Pulse) 토닝, 골드 토닝, E토닝, 알렉스 토닝, 포커스 토닝 등 다양한 레이저 토닝을 병행할 수 있다. 기미가 재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피부 진피층에 확장된 혈관을 수축하는 옐로우 레이저, 브이빔, 실펌 등의 치료를 하기도 한다 =============== 피부를 촉촉하게 만드는 음식 토마토. 알고 계셨나요 피부노화에 주범이 바로 건조함이요  보습관리 특히 가을에 더  잘해 줘야 하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가을, 자칫하면 피부 확 늙는 계절… 잘 넘기는 방법은?

하루만 더 하 뽀너스네요

하루만 더하 뽀너스 입니다. 일주일 모두 잘 챙겨 온 우리들 모두 수고했습니다. 일요일은 보너스 받는 좋은 하루가 되어 보아요.❤️

구룸구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하루만 더 하면 뽀너스네요

을 먹었더니...🍜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 운동 후 맛있는 라 먹기  어제 하루 종일 단식 했더니 배가 너무 고프더라구요...ㅠㅠ 주말 이라서 오랜만에 탕수육이랑 라 먹었어요 보글 보글 라 끓여 먹었더니 맛이 있네요~🍲

ssalcong초코님의 프로필 이미지

ssalcong초코

라면을 먹었더니...🍜

돌자반 찾으시 이거

덜 짜고, 덜 달고, 기름쩐내 안나고  바삭꼬숩한 돌자반 찾으시 이거 비빔 그릇에 자반 + 밥 + 참기름 때려 넣고  계란 후라이 하나 해서 케찹 찍어서 먹으 단짠 충족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돌자반 찾으시면 이거

베이커리 카페가 절세 수단, 10년 버티 상속세 0원

땅을 크게 잡으 그 땅이 죄다 상속되니까. 카페 자리세보다는 땅값이 크겠지 형님동생들 업체 통해 공사하서  대금 부풀려 슈킹하는식으로 탈세 절세하는거니까  운영비가 얼마네 손해보네 걱정할 필요없음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베이커리 카페가 절세 수단, 10년 버티면 상속세 0원

스트레칭

복덩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복덩인

숙면 스트레칭

(다이어트) 나야, 들기름”… 몸에 좋은 들기름 ‘이때’ 먹으 더 좋다?

“나야, 들기름”… 몸에 좋은 들기름 ‘이때’ 먹으 더 좋다?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최근 넷플릭스에서 큰 인기를 얻은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요리 유튜버 최강록이 “나야, 들기름”이라고 말한 장이 화제가 됐다. 들기름은 특유한 향과 고소한 맛이 있어 한국 요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나물무침, 비빔밥, 국 등 다양한 음식에 넣어주 풍미를 더한다. 이런 들기름을 ‘공복’에 한 숟갈씩 섭취하 건강에 좋다. 그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공복에 먹으 포만감 높여 다이어트 도와  12시간 이상 공복시간을 가지 우리 몸은 혈당이 떨어지고 우리 몸은 ‘지방 합성’ 상태에서 ‘지방 분해’ 상태로 변한다. 다이어트의 가능성이 열리는 것이다. 이때 들기름을 먹으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들기름에 함유된 리놀레산은 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또한 들기름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데, 불포화지방산은 포만감을 높여 식욕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아침 공복에 들기름 한 숟갈을 섭취하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하루에 소모하는 열량을 높일 수 있다. ◇심혈관 보호, 뼈 강화… 피부 건강에도 좋아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들기름은 식물성 기름 중 오메가3 함량이 높아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보통 참기름의 알파리놀렌산 함유량이 0.7%인 것에 비하 들기름은 전체 지방산의 6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오메가3는 혈관 벽에 붙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끈적한 혈전이 생기지 못하게 막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혈액순환을 돕고, 심장 혈관을 튼튼하게 보호한다. 영국의학저널에 따르 오메가3가 풍부한 씨앗을 하루 30g씩 한 달간 먹은 그룹은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각각 17%, 23% 감소했다. 또한  오메가3는 염증을 일으키는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성을 억제해 관절염을 완화한다. 뼈 형성을 촉진하고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농촌진흥청에서도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하루에 들기름 3g(밥숟가락 기준 2분의 1스푼 분량)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들기름은 피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농촌진흥청 자료에 따르, 들기름의 원료인 들깨의 로즈마린산과 루테올린 성분은 주근깨와 기미의 원인이 되는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해 미백 효과를 나타냈다. 자외선 차단 효과와 피부 염증을 억제하는 항산화 효능 또한 높다. ◇상온 보관하 산패 빨라 뚜껑 닫고 냉장 보관 다만, 들기름은 보관 방법이 매우 중요하다. 들기름은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 쉽게 산패되기 때문이다. 산패된 오메가3가 몸속에 흡수되 인체 내에서 활성산소가 증가하고, 발암물질로 작용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도 산패된 들기름은 건강에 유해하므로 섭취해선 안 된다고 경고한다. 특히 들기름의 산패 속도는 상온에 보관할 때 빨라진다. 따라서  들기름은 반드시 4도 이하 저온에서, 공기 노출을 막기 위해 뚜껑을 닫아 밀폐 용기에 보관해야 한다. 농촌진흥청에서는 가정에서 들기름을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하길 권장한다. 들기름을 고를 때는 가급적 최근에 생산된 것을 선택하고, 적은 양을 자주 구입하는 게 좋다. 한편, 들기름을 병째로 들고 마시는 건 양 조절이 어려울뿐더러, 입에 대 병에 세균을 증식시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 체중감량에 좋은 효과는 처음보네요  엄마가 들기름 오메가3라고 그렇게  챙기라 해서 자주 음식에도 사용해요  들기름에 1/3 참기름 부어두 산패가 덜 된다고 하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다이어트) 나야, 들기름”… 몸에 좋은 들기름 ‘이때’ 먹으면 더 좋다?

운동하고 덜 먹어도 출렁이는 뱃살, ‘이것’ 조절하 쑥쑥 빠질 수도

운동하고 덜 먹어도 출렁이는 뱃살, ‘이것’ 조절하 쑥쑥 빠질 수도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하고 덜 먹어도 출렁이는 뱃살, ‘이것’ 조절하 쑥쑥 빠질 수도 아무리 노력해도 뱃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호르몬 불균형이 원인일 수 있다. 미국 건강정보사이트 ‘Prevention’에 게재된 뱃살을 축적하는 호르몬과 대처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호르몬 변화가 배에 지방 쌓아 미국 내분비학자이자 교육자인 크리스타 곤잘레스 박사는 “우리 몸속에는 복부에서 지방을 운반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호르몬이 있다”고 말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지방 분배에 관여하는데 폐경 등으로 에스트로겐이 감소하 신체 중심부인 복부 쪽으로 지방이 몰리게 된다.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줄어들 근육량이 줄어드는 등 체성분이 변화해 복부 지방이 증가한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과도하게 분비되 체중이 증가하고 복부 지방 분포가 증가한다. 복부 지방이 점차 쌓이다보 식욕 억제 기능을 하는 렙틴 호르몬 기능이 저하되기도 한다.  곤잘레스 박사는 “뱃살 축적으로 렙틴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뱃살이 더욱 늘어나고 체중이 증가하는 등 악순환을 일으킨다”고 말했다. ◇호르몬 변화를 나타내는 신체 증상 만약 뱃살이 잘 빠지지 않고 다음과 같은 신체 증상이 동반된다 호르몬 불균형을 의심해볼 수 있다.  대표적인 증상은 운동이나 식습관 조절로 뱃살이 줄어들지 않는 것이다. 미국 호르몬 치료 전문가인 사라 고트프리드는 “노화, 폐경 등에 의해 에스트로겐이 부족해지 인슐린 저항성이 커져 뱃살이 쌓인다”며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 몸이 지방을 태우는 대신 저장하게 만들기 때문에 운동이나 식단 조절로 뱃살이 쉽게 빠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인슐린 저항성은 렙틴 호르몬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식욕을 조절하지 못하고 과식하는 증상이 동반된다. 여성의 경우, 감정 기복이 커지고 쉽게 우울해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외에 불증, 지속되는 불안 등이 호르몬 변화의 또 다른 신호다. ◇호르몬 균형 되찾으려   호르몬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생활습관 변화와 의학적 개입이 동반돼야 한다. 고트프리드 박사는 “호르몬 변화로 인한 뱃살을 개선하려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매일 밤 최소 7~8시간의 숙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운동은 근육량과 신진대사를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적절히 병행해야 한다.  백미, 밀가루, 설탕 등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콩, 채소 등 섬유질 섭취량을 늘리는 게 좋다.  미국 체중 감량센터 외과 의사 미르 알리는 “적절한 식사 및 운동 계획을 수립했다 병원에 내원해 의료진이나 전문 영양사와 함께 이를 검토해 보는 것이 좋다”며 “호르몬 변화 및 뱃살 증가의 원인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 기저질환이 원인인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전문가의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질환이 진단된 경우에는 부족한 호르몬을 투여하거나 체중 감량 약물을 고려해보는 등 맞춤형 치료가 진행된다. =========== 다이어트에 호르몬이 차지하는 영향이 크네요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역시 매번 나오는 탄수화물??? 섬유질의 섭취량 늘리기는 기본이가 보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운동하고 덜 먹어도 출렁이는 뱃살, ‘이것’ 조절하면 쑥쑥 빠질 수도

운동부족 잘못된 식습관 수부족 중 가장 위험요소

이 가장 위험하다고 해요 적당히 주무세요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운동부족 잘못된 식습관 수면부족 중 가장 위험요소

늦은 점심은 열💥라

나들이 갔다 왔더니 제비들 같은  아이들이네요. 다들 점심도 먹지 않고  기다렸다고 하네요. 순간 열 받네요. 시간은 없고 캠핑 가서 먹으려고 사 놨던 라 왕 그릇 🥣  괘씸하지만 표고버섯 ㆍ달걀  넣어서 포식하라고 왕창 꿇여주었어요. 다시 나들이 가고 싶어지네요.  "나. 돌아갈래!"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늦은 점심은  열💥라면

열매가 익으서 꽃이 피는 나무

오늘 산 입구에서 녹차를 만드는 차나무 꽃을 봤습니다. 열매가 맺히는 가을에 꽃이 피 언제 열매가 자라나 싶었는데 자세히 보니 열매도 같이 있었어요. 그래서 찾아보니 차나무는 꽃이 핀 후 열매가 만들어지기까지 1년이나 걸려 작년 꽃에서 만들어진 열매와 올해 피는 꽃을 같은 시기에 볼 수 있다네요.  이 때문에 열매와 꽃이 만나는 나무라는 의미의 '실화상봉수'와 엄마와 자식이 만나는 나무라는 의미의 '모자상봉수'로 불린답니다. 

roh69님의 프로필 이미지

roh69

열매가 익으면서 꽃이 피는 나무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