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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하서 출근했어요 ㅡ 3천보걷기 달성했습니다

산책 길이 출근길이어서 행복합니다. 복잡한 버스 속이 이니라 꽃길을 걸어서 출근하는 이곳이 참 좋아요. 걷기와 계단오르기로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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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산책 하면서 출근했어요 ㅡ 3천보걷기 달성했습니다

러닝하 살 빨리 빠지는 건 맞지만… ‘이것’ 꼭 병행해야

러닝하 살 빨리 빠지는 건 맞지만… ‘이것’ 꼭 병행해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러닝하 살 빨리 빠지는 건 맞지만… ‘이것’ 꼭 병행해야 달리기나 러닝머신 등의 운동을 하 살이 금방 빠진다는 말이 있다. 실제로 유산소 운동은 체지방 연소와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체지방을 더 효과적으로 태우려 유산소 운동뿐 아니라 근력 운동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고 말한다. 왜일까? 근력 운동으로 근육을 키우 기초대사량이 늘어난다. 그럼 유산소 운동만 하는 것보다 다이어트 효과가 더욱 커진다. 중강도 근력 운동을 먼저 한 다음 유산소 운동을 땀이 날 정도로 하 된다. 근력 운동은 10번가량 반복해 들어 올릴 수 있는 무게로 운동할 때를 중강도로 본다. 최소 3개월은 천천히 운동량을 늘려가며 근력,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 체지방이 더욱 잘 타 체중 감량 효과는 배가 된다. 건강을 위해서도 유산소, 근력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좋다. 실제로 두 운동을 병행하는 게 비만, 심혈관질환, 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주범이 되는 ‘대사증후군’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가 있다. 인제대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조영규 교수 연구팀이 40세 이상 2만2467명을 대상으로 평소 운동 유형에 따라 유산소 운동군, 근력 강화 운동군, 복합(유산소+근력 강화) 운동군으로 나눠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을 비운동군과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남성의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은 유산소 운동군 15%, 근력 강화 운동군 19%, 복합 운동군 35% 낮았다. 여성의 경우 유산소 운동군 17%, 근력 강화 운동군 27%, 복합 운동군 26%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낮았다. 연구팀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이나 근력 강화 운동 중 한쪽에 집중하기보다 이들 운동을 병행하는 게 가장 좋다고 권고했다. 다이어트를 할 땐 운동뿐만 아니라, 식단 관리도 중요하다.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아침을 거르는 습관은 고쳐야 한다. 아침을 제대로 먹지 않으 점심에 과식하게 돼 오히려 살이 찐다.  점심을 먹기 전 쿠키·초콜릿 등의 달고 칼로리가 높은 간식을 먹게 될 가능성도 높다. 하루 세끼를 규칙적으로 먹되, 각 식사 때마다 먹는 양을 조금씩 줄여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만약 아침 먹을 시간이 부족하다 ▲삶은 달걀 ▲단백질 음료 ▲샐러드 ▲저지방 요거트 등의 간단한 음식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 아침을 조금 먹어서 그런가요? 요즘 점심 좀 더먹게 되는데 가을인가 ㅎㅎ 과식은 다이어트에 최대 적이죠 ~ 규칙적인 식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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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러닝하면 살 빨리 빠지는 건 맞지만… ‘이것’ 꼭 병행해야

입맛 없다고 식사 거르 큰일 난다…나이 들수록 잘 먹어야 하는 이유

입맛 없다고 식사 거르 큰일 난다…나이 들수록 잘 먹어야 하는 이유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님의 스토리  • 체중이 많이 나가 건강에 이상이 올 수 있다는 건 상식이다. 반 체중이 적게 나가는 경우에는 별다른 경각심을 갖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생각을 달리 해야 한다. 특히 노년기일 때 더욱 그렇다. 노년기 저체중의 문제점과 해결법을 알아보자. 노년기에 저체중일 경우, 근육이 줄어들고 골밀도가 낮아지며 역력이 떨어져 여러 감염질환에 취약해질 수 있다. 심혈관 질환이 발생했을 때에도 극복하지 못하고 사망할 위험이 커진다. 저체중 노인의 가장 큰 문제는 근육량은 줄고 체지방량이 늘어난다는 것이다. 서울나우병원 가정의학과 원영일 원장은 "체중이 적게 나간다고 밥을 무조건 많이 먹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오히려 체지방량을 증가시켜서 동맥경화·당뇨병·고혈압 등 만성질환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다. 그렇다 저체중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떤 생활습관을 가져야 할까. 저체중 노인은 근육량이 적어서 골절 위험이 크기 때문에 우선 단백질 섭취를 통해 근육량을 늘려야 한다. 단백질은 육류보다 생선, 콩, 계란을 통해 섭취하는 게 좋다. 육류는 지방 함량이 높고 소화에 부담을 주기 쉬워 피하는 편이 낫다. 대신 반찬으로 매일 생선 한 토막이나 두부 조림을 먹는 걸 권장한다. 콩 한 줌을 볶은 것과 치즈 1~2장을 간식으로 챙겨 먹어도 도움이 된다. 또한, 체지방을 줄이려 식이섬유를 잘 섭취해야 한다. 식이섬유는 불필요한 지방을 흡착해 대변으로 배설시키는 기능을 한다. 해조류, 버섯, 녹황색채소 등을 매일 골고루 섭취하 좋다. 식욕부진이 저체중의 원인이라 음식의 색깔이나 맛을 다양하게 조리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콩나물국에 빨간색과 초록색 실고추를 썰어 넣거나, 평소보다 음식을 약간 짜거나 달게 조리하 식욕이 자극된다. 비타민B1과 아연 부족도 식욕부진의 원인이므로, 이들을 잘 챙겨 먹어야 한다. 비타민B1은 해바라기씨나 땅콩으로 보충하고, 아연은 계란 노른자나 현미밥으로 섭취하 된다. 식습관 못지 않게 생활습관도 중요하다. 운동을 하 살이 더 빠질까봐 걱정할 수 있지만, 근력운동을 해야 근육량과 함께 체중도 늘어난다. 평소 운동을 잘 안 하던 사람이라 벽 짚고 팔굽혀펴기, 물병 들고 스트레칭하기 등 생활 속에서 저강도의 근력운동부터 시작해야 한다. 햇볕을 쬐었을 때 생성되는 비타민D는 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므로, 운동은 낮에 야외에서 30분 이상 하는 것이 좋다. 담배도 반드시 끊어야 한다. 담배에 든 니코틴은 식욕을 억제하고 에너지 소비량을 증가시켜 저체중을 유발한다. =========== 저의 엄마에게 해당이네요 입맛 없으시다고 떡하고 빵으로 점심 해결할려고 하실때가 종종 있어요 요즘은 한약도 드시고계셔서 밀가루는 특히 더 안드셔야하는데, 노년기 저체정 걱정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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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없다고 식사 거르면 큰일 난다…나이 들수록 잘 먹어야 하는 이유

"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잠을 제대로 못 잤거나, 점심 후 피곤함이 몰려오는 순간, 커피를 한 잔 더 마시기 보단 식단을 바꿔보자. 에너지를 더하는 음식을 추가하 훨씬 더 건강하고 피로하지 않을 수 있다. 미국 영양학회 에마 랭 박사는 "개인이 섭취하는 음식이 에너지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은 매우 복잡하다"며 "일부 음식들은 칼로리 함량과 영양소에 따라 더 큰 에너지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음식의 종류나 조합, 섭취 시간에 따라 에너지가 공급되는 속도도 달라질 수 있다.. 애마 랭 박사가 미국 건강정보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내용을 바탕으로 피로를 줄이고 에너지를 높이는 음식을 알아본다. 귀리= 귀리같은 통곡물은 탄수화물의 좋은 공급원이다. 통곡물에 포함된 복합 탄수화물은 섬유질이 많아 소화를 천천히 하게 하고,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퀴노아, 현미, 메밀 등도 비슷한 효과를 보인다. 달걀= 단백질의 중요한 공급원인 달걀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 특히 철분과 비타민 B12가 풍부해 피로 예방에 도움을 준다. 과거에는 달걀이 콜레스테롤에 좋지 않다는 논란이 있었지만 최근 연구를 보, 대부분 사람들은 달걀 섭취가 해로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혀졌다.   바나나= 바나나는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2012년 한 연구에서는 바나나가 자전거 선수를 위한 스포츠 음료만큼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발표했다. 또, 바나나는 칼륨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건강한 지방은 소화가 느리며, 몸이 비타민 A, D, E, K를 흡수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피스타치오는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두부=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물성 식품으로, 근육과 조직을 복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두부는 고기나 가금류를 대체할 수 있는 건강한 선택이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 포함된 건강한 지방은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아보카도를 식단에 추가해보자. 아보카도는 장 건강에도 좋다.   콩= 콩은 단백질이 풍부하며, 섬유질도 많이 함유해 에너지를 공급에 도움을 준다. 특히 검은콩은 장 건강과 심혈관 건강을 돕고,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피로 회복에 도움이 준다. 비전분 채소에 속하는 브로콜리는 열량이 적고, 소화에 도움을 줘 에너지를 더욱 균형 있게 유지할 수 있다.   치아씨드= 치아씨드와 아마씨, 호박씨, 햄프씨드 등은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치아씨드는 심장 건강을 돕는 불포화 지방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사과= 사과는 탄수화물뿐만 아니라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도 풍부하다. 이는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사과는 또한 특정 암의 발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피로바로 해결하고, 에너지 뿜뿜 가득 받고 싶은데요 사과 요즘 홍로사과로 아침챙기는데,  섬유질 항산화 풍부하네요  -> 염증에 도움 콩류는 건강에 무조건 챙겨야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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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구절초를 보 마음이 편안해져요

산책하다보니 갈대와 구절초가 아름답게 잘 어우려져 있군요 전 개인적으로 구절초를 참 좋아하네요 들장미 소녀같은 느낌을 늘 받거든요 순수한 느낌도 받고 구절초를 보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도 있더라고요 구절초의 꽃말은 어머니의 사랑, 순수, 우아한 자태라 하네요.  손발이 차거나 부인병 등과 항균, 항염 등 넓은 약효가 있어서 인지, 하얗고 담홍의 꽃이 어머니의 은근한 사랑 같아서 인지 그 귀한 ‘어머니 사랑’이란 꽃말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래서 제가 구절초를 좋아하나봅니다. 어 머 니 – 김홍섭- 내 영혼이 짓찢겨 하늘을 헤매다 돌아와 나래 젖는 마지막 고향 / 어머니 낯선 땅 끝 어디에서도 /뇌리의 한가운데 있는 영원한 이름 / 어머니 고독의 극한 심연에서도 /좌절의 검은 수렁에서도 횃불로 떠오르는 /마지막 희망 / 어머니 어머니 나는 이 한밤에 /내 동공의 가득한 호수 속에서 당신을 봅니다 / 내 눈물의 넘치는 샘물 속에서 솟아오르는 붉은 진주 / 거기에 비쳐 오르는 오색 무지개를 봅니다 어머니 / 어머니 당신은 지금 어디에 계십니까 붉게 자지러진 황혼 속에서 무엇하고 계십니까 스산한 꿈속을 헤매다 돌아와 /고이 잠든 어머니 품속 눈뜨 허망히 바스라지는 새벽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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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초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딱딱한 '왕 여드름' 신경쓰여도 짜 안되는 이유

요즘 턱에 난리가 났어요. 여기가 좀 아문다 싶으 그옆으로 또 생기고,,, 또 생기고,,  문제는 이게 짤수 있는 여드름이 아니에요.  예전에는 이런게 생기 패치 붙이고,,, 좀 지나.. 짤수있게 염증이 생겨서 그곳으로 짜버렸는데...  요즘은 아예..짤수도 없이 몽우리가 져있어요.  그래서 만지작 대고,,,건드니.. 이게 다 흉터가 되었구요.  검색을 해봤더니, 피지낭종(?) 이라고 하네요. 들어보셨나요? 피부 깊은 곳에서 염증이 생겨나는건데... 건드리,,, 더  심해지고,,, 자주 올라오고,, 문제는 흉터... 그래서, 절대 건드리 안된다고 하네요.  많은 분들이 피지낭종 때문에 수술을 고려 하시던데..찾아보니, 정형외과에서도, 피부과에서도, 성형외과에서도 하는거 같았어요.  흠...저도 가봐야 하나,, 싶어요..턱이 엉망이라,,  이 수술을 하고,,꾸준히 흉터 치료도 해야 하던데.. ㅜㅜ 피지낭종과 관련된 기사에요.  한번 읽어 보시는걸 추천 드려요.  정말,,,저처럼,, 건드리지 마시고 병원가세요!!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2/07/202402070238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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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왕 여드름' 신경쓰여도 짜면 안되는 이유

저녁은 돌문어라 먹었어요

남편은 회식이라 저녁 먹고 온다 해서 엄마는 남은 밥과 명태회무침 드리고 전 제사 때 남은 돌문어 넣고 라 끓여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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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돌문어라면 먹었어요

인테리어 업자한테 돈부터 주 안되는 이유

요약 인테리어업자한테 돈주고 도와주고 밥도사줬는데  견적보다 작은거 설치해서 뒤통수침 견적서에 제품명이나 코드명  확실히 적어달라고 해서 받고 제품 들고오는 박스에서 1번 확인하고  박스 밀봉 안되있음 제품 까고  제품에 붙어있는 스티커로 2번 확실히 체크할것 타일이나 도배지 같은거도 샘플 꼭 챙겨서  현장에 오는거랑 대조 해봐야 하구요  색상체크해야하는것들도 그렇구요  그렇게 깐깐하게 해야  업자도 대충 못하고 제대로 준비합니다. 왜냐하 샘플 챙겨가는거 봤으니까 잘못 준비하  우기지도 못하고 다 자기 잘못 되어  자기 인건비 한번 더 깨지니까요  대충대충 좋은게 좋은거다 같은 고객 같아 보이  자기 재고 많은 거나 더 저렴한거로 대충해요  현장에서 뭐라고 해도 우길수 있을 법한 고객들이요 그리고 식사나 음료수 제공같은건  솔직히 안해도 됩니다.  견적서 받아보 기타잡비로 5% 추가해놔요  보통 그게 식비랑 간식비 등입니다. 견적에 다 잡아는거에요 옆에서 도우기 보다는  약속데로 작업을 하는지 보셔야 합니다. 직업에 귀천은 없으나 인테리어 업자랑은 상종하지 말자 라는 말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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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업자한테 돈부터 주면 안되는 이유

자기전 숙을 위한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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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인

자기전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대형패드를 사용하 옆으로 새지 않을까요?

홈플에 원플원 행사해서 배변패드 대형과  특대형 구입했어요. 평소엔 중형으로 썼었는데 원플원하니 비싸도 한번 사 봤어요. 자꾸 소변이 옆으로 새서 중간중간에 물로 씻어 내고 밀대로 욕실바닥 닦아 놓아야 하거든요. 엄마가 슬리퍼 안 신고도 맨발로 욕실 사용하실 수 있도록 바닥이 말라 있어야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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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패드를 사용하면 옆으로 새지 않을까요?

사진올리 오류

왜? 글 작성 후 사진 올리 오류가 생겨 다시 작성하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매번 글쓰기할때마다 그래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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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 자주 하 위험한 이유

운전할때 하품나 환기 시키는게 이건가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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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 자주 하면 위험한 이유

아침에 일어나 제일 먼저 해요

아침에일어나 물 한잔으로 그리곤 일상으로 돌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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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해요

지금이 무슨 계절이냐고 물으신다..?? 😭

오늘 너무 추워서 저는 잠바 입고 긴바지 입고 나갔는데.. 공원에서 어떤 분이 반팔에 반바지 입고 계시길래  너무 놀래서 안추운가 싶었어요.. 와.. 저보다 나이는 더 있으신것 같은데.. 추위 정말 안타시나보다 싶어서 너무 놀랬는데 ㅎㅎ 그분 눈에서는 저는 너무 더운 옷이였을수도 ㅎㅎ 오늘 이런짤이 보여서 괜히 웃음이 나네요 ㅎ 패션 대혼돈의 계절 =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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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무슨 계절이냐고 물으신다면..?? 😭

감자탕 라

감자탕 국물에 라 끓여먹었어요 엄청 맛있네요 ㅋㅋㅋ 아쉬워서 돼지목살 볶음도 추가했더니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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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감자탕 라면

자기전 숙을 위한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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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고구마활용레시피] 가뿐하서도 든든한 아침식사

고구마를 평소에도 좋아하지만 지금이 맛있는 철이라 흔히 말하는 꿀고구마를 샀는데 실패했어요 ㅜㅜ 숙성시켜도 온도조절하서 구워도 다 실패 이건 그냥 밤고구마다 싶어서 실망을 ㅜㅜ 개인적으로 호박고구마 좋아하거든요 밤고구마는 퍽퍽해서리 ㅠㅠ 집에서 고구마 저만 먹는지라 처치곤란이라 생각했는데 아침에 든든하서도 배속을 가볍게 만들어주는 나름의 건강레시피로 먹고있어요 일단 고구마를 맛있게 쪄주고 저지방 요거트도 준비 요거트가 은근 칼로리가 있으니 가능한 저지방 또는 무가당 요거트로 고르는게 좋더라고요 요거트랑 고구마를 갈아주 씹는 식감이 없으니 큼직하게 넣고 섞을때 뚝뚝 자르서 섞어주는게 좋아요 그럼 씹는 식감에 천천히 먹게되니 다이어트에도 좋더라고요 그냥 먹어도 좋지만 전 여기에 땅콩 100% 피넛버터 티스푼으로 한스풋 넣어줘요 설탕이나 다른 첨가물 넣지않은 땅콩만으로 만든 피넛버터는 건강에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된다길래 냉큼 사서 넣어줬네요 ㅋㅋㅋ 맛있게 섞어서 먹으 되니 완전 간단하죠? 그런데 요거트와 고구마 덕에 화장실도 잘가고 은근 든든해 포만감도 느끼니 아침 든든하게 먹은 기분이어요 그리고 피넛버터가 고구마랑 시너지효과  내주니 시큼한 맛은 없고 고소하고 달달해서 엄청 맛있게 먹을수 있답니다~ 칼로리 따져본건 아니지만 이정도 다이어트 든든 아침으로 좋은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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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용

[고구마활용레시피] 가뿐하면서도 든든한 아침식사

일교차 클 때 ‘이 식품’ 먹어두, 올겨울 감기 걱정 덜어

일교차 클 때 역력에 좋은 식품이래요~  고구마와 단호박 모두 껍질째 먹는게 좋다고 하네요~ 고구마는 익히 껍질이 질겨지니  익히지 않은 상태로 슬라이드해서 샐러드와 먹으 좋다고 하니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비가 오고 나서 확실히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몸에 좋은 음식 많이 챙겨서 드세요~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아침저녁으로 쐰 찬바람에 자칫 감기를 앓기 쉽다. 역력을 강화하는 식품을 꾸준히 먹으 감기 걱정을 덜 수 있다. 고구마를 껍질째로 먹으 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이 몸속 활성 산소를 제거해 역력을 강화하는 덕분이다. 고구마 껍질엔 베타카로틴도 많다.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흡수되 역력 향상에 이로운 비타민A로 바뀐다. 항산화 효과가 있어 역력 향상에 좋은 비타민C 역시 풍부하다. 고구마 껍질은 익힐수록 질겨지는 게 그나마 단점이다.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얇게 썰어 샐러드에 곁들여 먹는 게 좋다. 단호박도 감기 예방과 컨디션 개선에 이롭다. 단호박에 풍부한 비타민E는 스트레스 해소와 불증 해소에 도움된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일교차가 큰 날씨에도 체온을 잘 유지할 수 있게 돕는다. 역력을 강화하는 비타민A·B·C와 칼륨도 풍부하다. 단호박 역시 껍질째로 먹는 게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이 있어 추운 날씨에 특히 조심해야 하는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페놀산은 껍질에만 있고 알맹이에는 없다. 단호박을 껍질째로 쪄서 부드럽게 만들어 먹거나, 껍질을 3~4일 말린 후 차를 끓여 마시 된다. 한국인이 자주 먹는 마늘도 역력 강화 효과가 있다. 실제로 2016년 호주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 마늘에는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물질이 풍부하다. 몸을 지키는 역세포의 70%가 장에 분포할 정도로 장 건강은 역력에 긴밀히 연관된다. 마늘을 먹어 장내 유익균 성장을 도우 자연스레 역력이 강해진다. 미국 플로리다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의 인체 적용 시험 결과, 마늘을 분말로 하루 2.56g 섭취했을 때 역 세포가 활성화되는 게 관찰되기도 했다. 감기, 독감 증상 발현 빈도와 발현 시 지속되는 일수도 줄어들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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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 클 때 ‘이 식품’ 먹어두면, 올겨울 감기 걱정 덜어

‘황올’ 주문하 반 마리 더 준다…‘주문하지 않을 수가 없네’

이런 행사가 있는지 저는 몰랐었네요 BBQ 30주년 행사로 황금올리브 치킨 반마리 추가증정 해줬나봐요. 이번달까지 프로모션 연장되었다고 하니.. 치킨 애정하시는 분들은 저렴하게 드셔도 좋곘어요 BBQ 앱이나 웹사이트에서 치킨 한 마리 이상 주문 시 결제 단계에서 쿠폰함에 자동으로 다운로드된 쿠폰을 사용하 황금올리브치킨 반 마리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ㅎ 저는 요즘 양이 작아서 한마리 시키 모자라서 요게 딱 좋겠다 싶네요^^ BBQ 제공   창사 30주년 기념 ‘반 마리 증정’ 프로모션을 펼쳤던 BBQ가 매출 증가 등 고객 성원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같은 이벤트를 이번 달에도 추가 진행한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황금올리브치킨 반 마리 증정 프로모션’을 다시 한번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달 프로모션으로 BBQ앱을 통한 매출은 이전 3개월 평균 매출 대비 327% 껑충 뛰어올랐다. 프로모션이 끝난 후에도 일부 소비자들의 재개 요청이 이어지자, BBQ는 오는 31일까지 프로모션을 추가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9일부터 시작했다.   BBQ 앱이나 웹사이트에서 치킨 한 마리 이상 주문 시 결제 단계에서 쿠폰함에 자동으로 다운로드된 쿠폰을 사용하 황금올리브치킨 반 마리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행사 기간 ID당 매일 1회 참여 가능하고 기타 할인 쿠폰과 사이드 메뉴 증정 쿠폰, 기프티콘과 중복 적용은 되지 않는다.   BBQ 관계자는 “앞으로도 BBQ앱을 통해 고객들도 만족하서 가맹점 수수료를 경감해 수익성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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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올’ 주문하면 반 마리 더 준다…‘주문하지 않을 수가 없네’

지니어트 첫화 바뀌었네요

적응 안되지만 곧 되겠지요 많이 팔린 상품 볼수 있어 좋네요 두부과자 드셔보신분이요?  맛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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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트 첫화면 바뀌었네요

(당뇨병) 채소 썰어서 냉장고에 넣어두, ‘이런’ 효과 볼 수 있어  

채소 썰어서 냉장고에 넣어두, ‘이런’ 효과 볼 수 있어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당뇨병은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한 병으로, 그중에서도 식사 관리는 혈당 조절의 핵심이다. 미국 체중 감량 및 질병 관리 식이 전문가 마이클 댄싱어가 ‘웹엠디’에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식사 관리 팁’을 공유했다.   ◇덜 가공된 식품으로 당뇨병 환자는 현미, 통밀, 보리 등 통 곡물을 섭취하는 게 좋다. 통 곡물은 흰쌀, 밀가루 등 정제된 곡물보다 섬유질,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해 섭취 시 혈당을 덜 올린다. 포만감도 더 오래 유지돼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된다. 통 곡물을 고를 때는 영양 성분표를 확인해 통 곡물 함량이 100%인 제품 위주로 선택하는 게 좋다.   ◇한 끼에 섬유질 8g 이상 섭취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할 때는 한 끼에 최소 8g의 섬유질을 섭취해야 한다. 섬유질이 풍부한 식단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등 만성질환에 의해 사망할 위험이 15~30% 감소하며 섬유질 8g을 추가로 섭취할 때마다 질환 발병 위험이 5~27% 감소했다는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 결과가 있다. 섬유질은 브로콜리, 당근, 양배추 등 각종 채소와 베리류, 감귤류 등 과일, 콩류 등에 풍부하다. ◇건강한 지방으로 대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대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을 식단에 추가하자. 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는 영양소로, 당뇨병 대표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는다. 불포화지방산은 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 오일 등에 풍부하다.   ◇채소 썰어서 보관해두고 시금치, 양상추 등 각종 채소를 썰어 밀폐 용기에 보관해두자. 꺼내서 요리 재료로 활용하기에도 편리하고 간단하고 빠르게 샐러드를 만들어 끼니에 곁들일 수 있어 채소를 쉽게 섭취하게 해준다. 섬유질 섭취량을 늘릴 수 있다.   ◇디저트는 조각 내서 섭취 설탕 및 지방 함량이 높은 디저트류는 되도록 섭취하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 디저트 섭취 욕구를 참지 못하 점차 단맛에 길들여지고 종국에는 혈당 조절에 어려움을 겪게 되기 때문이다. 만약 디저트를 먹게 된다 디저트를 몇 등분으로 나눠 소량만 섭취해야 한다. 디저트를 먹은 칼로리만큼 식사량을 줄이는 것은 기본이다 ============ 채소를 미리 썰어서 보관할  생각은 안해봤는데, 이렇게 해두 먹기는 편할것 같아요  바로바로 꺼내서 요리를 하거나, 샐러드로도 섭취가 가능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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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채소 썰어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이런’ 효과 볼 수 있어  

대장암 막으려...뭘 먹고,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

대장암 막으려...뭘 먹고,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대장암은 결장과 직장에 생긴 악성 종양을 말한다. 결장에 생기 결장암, 직장에 생기 직장암이라고 부른다. 대장암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단, 위험 요인은 알려져 있다. 위험 요인으로는 △음식(육류, 섬유소가 적은 식사, 가공 정제 식품, 술, 탄 음식) △유전(가족력) △ 선종성 용종 △염증성 장 질환 △장 기능 저하 △연령(50세 이상) 등이 있다. 전문가들은 “미국이나 유럽처럼 동물성 포화 지방이 많은 음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대장암도 증가하고 있다”고 말한다. 대장암을 막기 위해서는 총열량 섭취를 줄이고 동물성 지방과 식이 섬유를 적절하게 먹는 식단 조절이 필요하다. 특히 직장암 예방을 위해서는 운동이 중요하다. 몸을 자주 움직이지 않으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대장암 막는 운동법은?     세계보건기구(WHO) 등에 따르 대장암 예방을 위한 운동의 효과를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다. 직장암의 경우 하루 1시간 이상의 신체 활동을 통해 43% 정도의 발병 위험이 감소한다. 이를 위해서는 저 강도의 신체활동 보다는 중, 고강도의 신체활동이 더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 강도 신체활동은 요가, 청소 및 세탁 등 가사 활동, 걷기 등이고 중강도 신체활동은 자전거타기, 헬스, 조깅, 등산 등이다. 고강도 신체활동은 에어로빅, 축구, 테니스, 수영 등이다. 운동이 암을 예방하는 원리는 비만 예방, 인슐린 저항성의 감소, 항산화 효과, 역 기능의 개선, 그리고 인슐린 유사 성장인자(IGF)의 감소 등을 통해 암 세포가 생기는 것을 차단하기 때문이다. 대장암의 경우, 결장의 연동운동을 활성화해 독성이 많은 소화 음식물의 장내 잔류시간을 단축시키는 기능도 있다. 하지만 중년이나 노년층의 무리한 신체활동은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등산이 건강에 좋다고 가파른 산을 스틱 없이 내려오다가 무릎 관절을 다칠 수 있다. 개인의 몸 상태에 맞춰 운동 강도와 시간을 정해 점차 늘려가는 것이 중요하다. 대장암 위험 낮추는 식품은?   대장암 예방에 관한한 먹는 음식도 아주 중요하다.  헬스데이’에 따르 대장암 위험을 줄이려 △채소 △통곡물 △콩류 △견과류 및 씨앗류 △섬유질 풍부 과일 등 5가지 식품 섭취를 늘려야 한다. 전문가들은 “채소에는 카로티노이드와 플라보노이드 같은 암을 예방하는 영양소가 들어있고 여기에 섬유질이 풍부해 대변이 대장 내에서 낭비되는 시간을 제한해 암에 걸릴 위험을 줄인다”며 “매 끼니마다 형형색색의 채소를 섭취해야 한다”고 말한다. 채소뿐만 아니라 통곡물 식품도 섬유질이 풍부하다. 빵과 시리얼을 구입할 때 통곡물이 들어간 제품을 골라야 한다. =========== 매끼니마다 형형색색의 컬러푸드네요 눈에도 이쁘 맛도 좋을거 같죠~ 야채도 색색으로 챙겨주시고, 통곡물식품은 대장 뿐만 아니라, 이젠 건강에 전부 해당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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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막으려면...뭘 먹고,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

손등 위 핏줄 ‘이렇다’, 혈액순환 잘 안 되고 있단 신호

손등 위 핏줄 ‘이렇다’, 혈액순환 잘 안 되고 있단 신호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손등에 핏줄이 울룩불룩 튀어나와 있는 경우가 있다. ‘손등 정맥류’라 불리는 증상인데, 심각한 질병이 있는 것까지는 아니지만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다는 신호일 수 있다. 손등 정맥류 원인과 대처법에 대해 알아본다.   ◇혈액순환 원활하지 않다는 신호    손등에 핏줄이 도드라진다,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다는 신호일 수 있다.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으 혈액이 손끝에 몰린다. 이에 손등 혈관에 혈액이 가득 차 혈관이 바깥으로 도드라져 보일 수 있다.  손이 저린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노화나 다이어트로 체지방이 줄어 손등 피부가 얇아진 사람들에게서도 자주 발견된다. 피부가 얇을수록 핏줄이 불거지기도 쉽다. ◇수술 필수 아냐… 틈틈이 마사지를 손등정맥류는 통증을 유발하거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다만 혈관이 심하게 튀어나와 스트레스를 받는다 수술을 고려할 수는 있다. 혈관외과나 흉부외과에서 손등 정맥류 수술을 받을 수 있다. 손등을 약간 절개해서, 튀어나온 혈관 주변의 정맥을 일부 제거하는 수술이다. 그 정도로 심하지 않다 생활습관을 개선해보자. 손등 정맥류는 손에 혈액이 몰리지 않게 함으로써 개선할 수 있다.  ▲팔을 심장 위로 올리는 스트레칭 ▲손가락 끝에서 손등을 거쳐 겨드랑이 방향으로 팔을 쓸어올리는 마사지를 틈틈이 하 좋다. 반대로 악력기, 아령, 덤벨 등을 쥐어야 해서 손힘을 쓰는 근력 운동은 삼가는 게 좋다. 손등 정맥이 더 튀어나올 수 있다. ◇하지 정맥류는 수술해야 한편, 다리에 비슷한 증상이 생기는 하지 정맥류는 수술로 치료해야 한다. 하지 정맥류는 정맥 판막이 제대로 닫히지 않아, 심장으로 가야 할 혈액이 반대 방향으로 역류한다. 이는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꼭 병원에서 치료해야 한다.  하지 정맥류를 예방하려 무릎 부위까지 꽉 조이는 옷과 신발은 피하고 발목 움직임이 편한 신발이 좋다. 다리를 자주 움직이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중요하다. 장시간 서 있거나 앉아 있는 것을 피하고 혈액순환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스트레칭을 자주 해줘야 한다.  =========== 손에 살이 빠져도 그러던데, 이건 혈액순환의 문제인가 보네요 손등에 파란힘줄이 툭툭 나오던데  손마시지로 해결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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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 위 핏줄 ‘이렇다’면, 혈액순환 잘 안 되고 있단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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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공유해드려욘 ㅎㅎ 친구가 줬는데 너무 귀엽네요..💚 배경화 귀여운거 원하시는분은 가져가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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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 스트레칭

내 핏속 기름기 없애려?… ‘이런 식품’ 가까이 하라

내 핏속 기름기 없애려?… ‘이런 식품’ 가까이 하라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콜레스테롤 수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많다. 그 중에는 유전적 요인처럼 우리가 완전히 통제할 수 없는 요인도 있지만, 식단처럼 노력으로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요인도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을 주어 심장 건강을 증진하고 심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유익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미국 건강정보 매체 ‘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을 알아본다. 콩류  렌틸콩이나 병아리콩과 같은 콩류는 영양가가 높을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도 콩류에 함유된 수용성 식이섬유 덕이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소화기관에서 콜레스테롤 입자와 결합해 혈류로 흡수되기 전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영양학 저널 ‘뉴트리언트(Nutrients)’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 육류나 가금류, 달걀, 해산물과 같은 일반 단백질 식품 1온스(약 30g)만 콩 4분의 1컵으로 대체해도 콜레스테롤을 10% 이상 낮출 수 있다. 또한 콩류 반 컵을 섭취하 백미와 같은 정제 곡물 1온스를 섭취하는 것에 비해 섬유질, 마그네슘, 구리, 칼륨을 10%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심장협회를 비롯한 여러 건강 단체에서도 심장병,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위험을 줄이기 위해 콩류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 섭취를 늘릴 것을 권하고 있다.   버섯  버섯도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베타글루칸과 키틴 등 강력한 화합물이 함유되어 있어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저밀도 지단백질)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HDL(고밀도 지단백질)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의학저널(American Journal of Medicine)’에 발표된 메타 분석에 따르, 7개의 전향적 연구를 평가한 결과 버섯 섭취가 HDL 콜레스테롤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카다미아 너트   풍부한 버터 맛을 내는 마카다미아 너트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단일불포화지방이 풍부하다. 또한 항산화성분과 식이섬유, 피토스테롤(식물에서 자연적으로 얻어진 피토케미컬)을 제공하는데 모두 전반적인 심장 건강에 유익한 성분이다. ‘영양과학저널(Journal of Nutritional Science)’에 발표된 무작위 실험에서 매일 마카다미아 너트를 섭취한 경우 콜레스테롤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푸룬  푸룬(건자두)은 배변활동에만 도움이 되는 게 아니라 심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영양소와 섬유질이 풍부하다. 푸룬을 자주 섭취한 노인들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특히 55세 이상 남성에게서 푸룬 섭취가 HDL 수치 개선 및 총 콜레스테롤 대비 HDL 비율 개선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경 후 여성의 경우에는 매일 푸룬 4~6개 섭취가 HDL 수치 개선과 염증 지표(TNF-a) 감소에 도움이 됐다. 푸룬의 수용성 식이섬유 또한 콜레스테롤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 혈관이 깨끗해야 건강도 챙기죠 ~ 생각보다  매일 먹을수도 있는 것들이네요  마카다미아 통으로 구매하 까기도 쉽고, 보관도 괜찬은거 같아요  요거트랑 먹음 맛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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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는 만능이 아니다…가능하 상온에 보관해야 하는 음식 6가지

이거 아셨어요? 전 마요네즈랑 토마토는 냉장고에 넣었어요.. 마요네즈 개봉전이라 햇볕이 들지 않는 서늘한 실온에 두는 것이 좋고, 만약 이미 개봉해서 공기와 접촉한 적 있다 냉장 보관을 하라고 하네요~ 토마토는 25~30℃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오늘도 하나씩 알아가네요~ 먹거리 대부분은 신선도 유지를 위해 냉장고에 보관한다. 하지만 음식 중에서는 오히려 냉장고 안에 넣어뒀을 때 품질이 더 떨어지는 것들이 있다. 냉장고 보관을 가능한 피해야 하는 식품 6가지를 꼽아본다. 1. 감자 감자를 4℃ 이하 찬 곳에 두 발암 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로 변할 수 있는 당 성분이 증가한다. 빛이 있는 곳에 두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겨나므로 건조하고 서늘하며 어두운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2. 양파 햇양파는 냉장고 보관보다는 그물망에 담아 서늘하고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감자는 양파의 부패를 가속화할 수 있기 때문에 둘을 한 곳에 보관하지 않도록 한다. 하지만 양파의 껍질을 이미 벗겼다, 밀폐용기에 담아서 냉장고 채소 칸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3. 마늘 마늘을 냉장실에 넣어두 냉장고 속 습기를 흡수해 쉽게 물컹해지고, 싹이 자라나거나 곰팡이가 증식하기 쉬워진다. 깐 마늘의 경우는 냉장 보관할 수밖에 없는데, 좀 더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해서 밀폐용기 바닥에 설탕을 한 겹 깔고 키친타월을 놓고 보관하는 편이 좋다. 4. 마요네즈 마요네즈는 저온에 보관하 품질이 떨어진다. 마요네즈는 달걀노른자, 식초, 식용유, 소금 등을 섞어 만드는데 저온에 두 이 성분들이 분리된다. 10~30℃에 보관해야 각각의 성분이 분리되지 않으므로 햇볕이 들지 않는 서늘한 실온에 두는 것이 좋다. 만약 이미 개봉해서 공기와 접촉한 적 있다 냉장 보관을 해야 한다. 다만, 냉장실 안에서도 비교적 온도가 높은 문 쪽 선반에 두도록 한다. 냉장실 안쪽 깊숙한 곳에 두 기름층이 분리될 수 있다. 5. 토마토 냉장 보관한 토마토는 숙성이 멈추고 표이 쭈글쭈글해지며 당도가 떨어진다. 냉장고의 찬 공기 탓에 수분도 감소하고 비타민C 함유량도 줄어든다. 토마토는 25~30℃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볕을 많이 받거나 30℃가 넘는 곳에서 보관하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다. 6. 커피 원두 커피 원두도 냉장실에 넣어두지 말아야 한다. 냉장실에 넣는 순간 주변 다른 식품들의 냄새를 모두 흡수해, 커피 특유의 향이 사라진다. 냉장실 문을 여닫을 때마다 온도 변화를 겪으 커피 맛도 변하므로 실온에 두는 것이 좋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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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산행 때, 피부·관절 건강 지키려 '콜라겐' 섭취

가을 산행 때, 피부·관절 건강 지키려 '콜라겐' 섭취 신소영 헬스조선 기자 님의 스토리   맑은 공기가 가득한 가을은 등산의 계절이다. 하지만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는 피부와 관절 체크가 필수다. 건조한 환절기에는 우리 몸에서 '탄력'이 계속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몸의 탄성을 유지하는 데는 콜라겐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만약 콜라겐이 부족하 우리 몸엔 어떤 반응이 일어날까? ◇환절기 몸이 보내는 이상 신호   ▶피부 노화=가을철 자외선은 여름만큼 강하다. 큰 일교차, 건조한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되 피부는 탄력이 떨어지고, 푸석해지며, 노화가 빨라진다. 콜라겐은 피부 진피층의 90%를 차지하며 피부 조직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탄력 회복을 위해 콜라겐 화장품과 함께 먹는 콜라겐으로 집중 관리하는 게 좋다. ▶관절염 악화=기온이 내려가 근육이 긴장되고 혈관이 수축하서 관절염도 심해진다. 콜라겐은 수분을 제외한 관절·연골의 75%, 인대·힘줄의 80%를 차지한다. 따라서 부족하 관절 통증도 심해질 수 있다. 식품산업기술 연구에 따르 무릎 골관절염을 가진 40∼70대 여성 100명을 대상으로 콜라겐 펩타이드를 섭취하게 했더니, 관절 통증이 감소하고 신체 활동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고혈압=차가운 날씨에 노출되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혈관을 수축시키서 혈압이 갑자기 오르게 된다. 이때 혈관 탄력이 낮으 혈관이 딱딱해져 두께가 증가하고, 혈액의 압력을 흡수하지 못해 혈압이 상승하서 고혈압 위험이 커진다. 콜라겐을 잘 보충하 혈관 탄력이 줄어서 생기는 심·뇌혈관질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실제로 건강한 성인 30명에게 6개월간 매일 꾸준히 콜라겐을 섭취하게 했더니, 심근경색과 뇌졸중을 부르는 동맥경화증 위험도가 감소, 좋은 콜레스테롤이 평균 6% 이상 증가했다. ◇전신 탄력 위해선 '체내 동일 구조 콜라겐' 섭취를   콜라겐은 전신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20대부터 매년 감소해 40대 이후엔 급격히 줄어든다. 부족해지는 콜라겐은 섭취로 채우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는 체내 콜라겐과 동일한 트리펩타이드(GPH) 구조로, 다른 콜라겐에 비해 체내 흡수 속도가 빠르다.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 섭취 실험 결과, 24시간 내 피부와 뼈, 연골, 위장 등에 콜라겐이 도달되는 것을 확인했다. 콜라겐 제품을 고를 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인지  ▲피부 동일 구조 콜라겐으로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인지  ▲인체적용시험 결과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 콜라겐 사두고 여름부터 안먹었는데 관절건강에도 콜라겐이 좋네요  다시 잘 챙겨 먹어야 겠어요  저도 저분자 콜라겐으로 챙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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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이때’ 감으 탈모 위험 커진다

머리 ‘이때’ 감으 탈모 위험 커진다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탈모를 예방하려 모발 청결도 신경 써야 한다.  제대로 감지 않아, 두피에 피지가 쌓여 모공을 막거나 두피 장벽이 약해지 염증 수치가 올라가 탈모를 유발한다. 머리카락은 주기에 맞춰 나고 자라는데, 두피 건강이 안 좋으 머리카락이 건강하게 자라지 못해 모발이 가늘어지고 자라는 도중 빠져 탈모로 이어진다. 머리를 어떻게 감아야 탈모를 예방할 수 있을까? 먼저 머리는 아침보다 저녁에 감는 게 좋다.    아침에 머리를 감으 두피의 유분이 씻겨나간 채 자외선에 그대로 노출된다. 두피가 보호막 없이 손상돼, 피지와 각질이 늘어난다. 또 낮 동안 두피와 머리카락에 먼지 등 오염 물질이 쌓이는데, 씻어내지 않고 그대로 자 중 분비되는 피지까지 더해져 두피 건강이 상한다. 보통 수 중 세포의 신진대사가 높아져 밤 10시부터 새벽 4시까지 피지 분비가 많아진다. 저녁에 머리를 감을 땐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이용하는 게 좋다.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으 두피 큐티클 층과 케라틴 단백질이 손상돼 모발이 약해질 수 있다. 머리는 꼭 말리고 자야 한다. 축축한 두피는 각종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다. 게다가 먼지 등 노폐물이 달라붙기 쉽다. 모공이 막히서 두피염이 생겨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또 젖은 머리카락은 마른 머리카락보다 더 잘 상해, 쉽게 끊어질 수 있다. 머리카락은 안쪽 피질과 바깥쪽 큐티클로 구성되는데, 물이 안쪽 피질까지 흡수되 머리카락이 부풀어 외부 자극에 쉽게 손상된다. 젖은 상태로 오래 유지할수록 물을 안쪽까지 더 많이 흡수해 머리카락이 외부 자극에 취약해진다. 머리를 말릴 땐 찬 바람으로 말려야 한다. 드라이기의 뜨거운 바람은 두피 온도를 높이고 모낭을 자극한다. 두피를 건조하게 하고 유·수분 균형을 무너뜨려 탈모를 유발한다. 빨리 말려야 하는 상황이라 뜨거운 바람이 나오는 드라이기를 머리에서 20~30cm 떨어뜨린 채 사용하 된다. 머리카락이 잘 안 마르는 귀 뒤쪽이나 뒤통수만 뜨거운 바람으로 먼저 말린 뒤, 나머지 부위는 찬 바람으로 말리는 것도 방법이다. ============= 바쁜날은 좀 뜨거운 바람으로 말리고있는데 겨울이 젤 문제죠  찬바람으로 말리기 오싹 하네요  두피 건강을 위해선 찬바람으로 말리세요 뒤통수는 뜨거운 바람, 윗쪽은 찬바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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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위하여 홈트 챙기고 이제 꿈나라로 고고하려고요. 꿀잠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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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 키가 줄어드는 이유

나이가 들어 키가 줄어드는 건  노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 척추 뼈와 뼈 사이에서 완충 역할을 담당하는  디스크 속의 수분이 빠져나와 디스크가 얇아지고  결과적으로 척추 길이도 짧아져 키가 작아짐 보통 마흔살부터 10년 마다 약 1센티미터씩 줄어 들고,  70세 가 넘으 평균 2.5센티미터,  최대 4센티미터까지 키가 줄어 들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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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나이 들면 키가 줄어드는 이유

저녁은 홍게와 신라

아파트 관리실 앞에 영덕에서 게 트럭이 왔다고 방송하는 거 듣고 줄 서서 사 왔어요. 2마리 만원 ㆍ5마리 2만원 ㆍ8마리 3만원 하네요. 지난 4 월에 3만원어치 샀다가 다 쭉정이에 수율이 안 좋아 실패한 경험이 있어서 이번엔 2만원어치만 샀어요. 끓는 물에 30초 데쳐서 먹으라 해서  일단 3마리만 먼저 해서 먹었는데 이번엔 몸통은 여전히 살이 없었어도 다리는 꽤 만족할 만하게 살이 있어 엄마 발라드리니 너무 맛있다고 잘 드셨어요. 나머지 2마리도 마저 데쳐서 다 헤치웠어요. 홍게라 끓이려니 번거로워 컵라으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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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저녁은 홍게와 신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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