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쿠폰상점

'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신라 툼바

새로 나온 컵라 맛있더라구요 

워니s님의 프로필 이미지

워니s

신라면 툼바

다이어트 중이지만 '요리' 포기할 수 없어… 추천 3가지

다이어트 중이지만 '요리' 포기할 수 없어… 추천 3가지 체중 감량 계획을 세우는 사람이 많다. 식단을 조절해야 하는 다이어트지만, ' 요리'만큼은 포기할 수 없는 이들에게 건강한 3가지를 소개한다. ▶메밀   메밀은 밀가루 과 달리 혈당을 가파르게 올리지 않아 체중 감량에 탁월하다.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 우리 몸은 오른 혈당을 안정시키기 위해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을 대거 생성된다. 이때 인슐린은 혈액 속 당을 지방으로 저장해 살이 찌게 한다. 메밀 자체가 밀가루보다 혈당지수(혈당 상승 정도)가 낮은데다가, 메밀의 주재료인 메밀에 인슐린 처럼 혈당을 조절하는 '루틴' 성분이 들어있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따라서  메밀의 열량이 밀가루 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혈당을 고려하 체중 감량을 위해 메밀이 더 나은 선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따르 메밀은 100g당 136kcal, 같은 양의 일반 소은 135kcal이다. 이 외에도 메밀은 체중 감량에 좋은 영양분이 풍부하다. 특히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되는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을 다량 함유한다. 메밀 속 비타민P는 복부에 쌓인 지방을 태우는 데 좋다. 다만 메밀 제품을 선택할 때 메밀이 100%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두부   두부을 구성하는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제격이다. 이 식물성 단백질은 고기에 들어있는 육류 단백질과는 다르게 포화지방산이나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다는 장점이 있다. 두부은 100g에 약 165kcal지만, 단백질은 탄수화물에 비해 포만감이 더 오래 지속되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또한 두부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이소플라본' 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항암 효과와 혈액 순환에도 좋다. ▶곤약 곤약은 열량이 낮아 체중 감량에 탁월하다. 곤약은 수분과 식이섬유로 구성돼 있어, 100g당 10kcal에 불과하다. 곤약 속 풍부한 식이섬유는 다이어트 중 겪을 수 있는 변비를 개선해 준다. 곤약에 들어있는 '알리신' 성분은 식욕을 낮춰주는 효과도 있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다만 곤약은 물을 흡수하 부피가 팽창하고, 체내에 흡수되지 않는 탓에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복부팽만이나 가스,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 전 메밀 좋더라고요.. 내일 혼밥이 열무김치 잘익은거랑 같이 메밀 먹어야 겠네요.. 퇴근할때 메밀 ㅋㅋ 필수품이겠어요  두부 안 먹어봤는데. 궁금하네요... 요리 레시피 좀 찾아 봐야 겠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다이어트 중이지만 '면요리' 포기할 수 없어… 추천 면 3가지

저녁식사 🐓옷벗은 안동찜닭과 천사채

저녁식사 🐓옷벗은 안동찜닭과 천사채 오전에 준비하고 외출해서 간단히 끓이기만 했어요. 닭을 삶아서 껍질과 기름기 제거하고 씻어서 단백하게 끓이고 천사채 넣어서 탱글탱글 후루룩 과 같이해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저녁식사 🐓옷벗은 안동찜닭과 천사채면

맛있으 됐지 뭐

사진 올리기 힘드네요 ㅠㅠ 마지막 한입 먹다가 갑자기 몸무게가 생각나서 현타가... ㅋㅋㅋ 아 맛있다!!  하다가 갑자기  내 몸무게!! 이런 !! 하고 있어요

붉은레드님의 프로필 이미지

붉은레드

맛있으면 됐지 뭐

아침에 유독 아픈 발바닥, '이 스트레칭'하 90% 개선

아침에 유독 아픈 발바닥, '이 스트레칭'하 90% 개선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발뒤꿈치에 찌릿한 통증이 생기는 '족저근막염'이 있다, 족저근막을 유연하게 해주는 스트레칭을 해보자. 전문가들은 "족저근막염의 90% 이상은 족저근막을 유연하게 해 주는 스트레칭만으로도 호전된다"고 말한다. 족저근막은 발뒤꿈치 뼈에서 시작해 발가락으로 가는 근육을 둘러싼 섬유조직이다. 발에 전달되는 충격을 흡수하는데, 갑작스런 운동 등으로 발바닥에 충격을 주 미세한 손상이 생길 수 있다. 미세한 손상이 반복되 염증이 생겨 족저근막염으로 이어진다. 염증은 족저근막에서도 충격을 가장 많이 받는 발뒤꿈치 부위에 흔히 생긴다. 주로 40~50대에서 호발한다. 이들의 족저근막은 노화로 인해 탄력이 없고 뻣뻣해서, 갑자기 운동을 하거나 오래 서 있으 충격을 많이 받기 때문이다. 스트레칭은 족저근막을 유연하고 탄력 있게 만들어 염증 악화를 막는다.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해 염증 유발 물질을 사라지게 하는 효과도 있다.  통증과 염증이 매우 심한 급성 족저근막염 환자는 염증을 키울 수 있어 스트레칭을 안 하는 게 좋지만, 대부분의 일반 족저근막염 환자는 다음과 같은 스트레칭을 3개월 이상 매일 하 통증이 호전된다. 한 쪽 발 빼고 벽 밀기 벽과 약 30㎝의 간격을 두고 마주 선다. 통증이 있는 쪽의 다리만 뒤로 최대한 뺀 뒤, 양 손으로 벽을 민다. 이때 발바닥 전체가 바닥에 닿아야 한다. 한 번 동작을 취할 때 10~15초간 자세를 유지하며, 50~75회를 하루에 나눠 실시한다. 족저근막 마사지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아픈 발을 반대쪽 무릎 위에 올린 뒤 발가락을 바깥쪽으로 젖힌다. 이 자세를 유지한 채 손으로 족저근막 부위를 10~15초 문질러준다. 하루에 50~75회를 나눠 실시한다. =========== 아침은 아닌데, 요즘 발바닥이 슬슬 아프기  시작인데, 맛나기 효과로 도움이 되겠는걸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아침에 유독 아픈 발바닥, '이 스트레칭'하면 90% 개선

한 냄비 하실래요 ? 🍜

주부들도 공휴일을 누리고 싶네요. 그래서 통 큰 라 한 냄비. 표고버섯.양파..당근에 대파 송송~ 계란 탁~ 풀었어요. 라은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라면 한 냄비 하실래요 ? 🍜

노년기 골절 예방하려 중년 체중 ‘이렇게’ 유지해야

노년기 골절 예방하려 중년 체중 ‘이렇게’ 유지해야 중년에 살이 약간 빠져 정상 체중이 된 사람은 살이 약간 쪄 과체중이 된 사람보다 노년기에 고관절이 부러질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턴대 보건대학원, 하버드대의대 공동 연구팀은 미국 프래밍햄 심장연구에 참가한 35~64세 성인 1772명을 대상으로 체질량지수와 고관절의 연관성을 알아봤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평균 17.1년간 추적 관찰했다. 연구 결과, 중년에 체중이 약간 과체중에서 정상 체중으로 바뀐 사람은 체중이 정상에서 약간 과체중으로 늘어난 사람에 비해 65세 이후 모든 골절 위험이 평균 2.2배(최대 4.4배) 더 높았다. 골반, 고관절, 다리, 발 등 하지 골절 위험이 비슷한 패턴을 보였다. 중년기에는 살을 무리하게 빼기보다는, 체중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게 좋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 저자 더글라스 키엘 박사는 “정상체중에서 약간 과체중으로 바뀌는 정도 노년기 골절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중등도 이상의 비만을 방치하라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 고관절 골절은 노인 사망 위험을 높이는 원인 중 하나이기도 하다. 노년기 골절로 인해 기본적인 신체활동이 어려워지 여러 가지 장애, 합병증으로 이어지고,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골절 예방을 위해서는 음식과 햇볕, 약물 등을 통해 비타민D를 적절히 보충하는 것이 중요하다. 칼슘이 풍부한 우유, 멸치, 유제품 등을 섭취하는 것 또한 도움이 되며, 유산소·근력 운동도 병행해야 한다. ================ 칼슘도 열심히 챙겨야죠 저희 시어머니께서 고관절골절로 그것도 3번씩이나, 고생많이 하시고, 돌아 가셨거든요.. 노인고관절 정말 중요하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노년기 골절 예방하려면 중년 체중 ‘이렇게’ 유지해야

“커피에 ‘이것’ 넣어 마시 살 쭉쭉 빠져요”… 틱톡서 난리 난 다이어트법, 뭐길래?

“커피에 ‘이것’ 넣어 마시 살 쭉쭉 빠져요”… 틱톡서 난리 난 다이어트법, 뭐길래?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 틱톡에서 아침에 커피에 계핏가루를 넣어 마시 다이어트에 좋다는 내용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5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 틱톡 채널 모티바피허브에는 ‘체중감량 커피 제조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틱톡커는 “아침에 커피를 마실 때 계핏가루와 코코아 가루를 넣어 마시 체중 감량에 좋다”며  “계핏가루가 혈당이 오르는 것을 막으며 지방 연소에 도움이 된다”고 했다. 이어 틱톡커는 “코코아는 약간의 단맛으로 풍미를 좋게 한다”며 “꼭 커피가 아니더라도 허브차, 녹차, 홍차에도 계핏가루를 넣어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이 영상은 약 65만 회 조회수를 기록하며 이 영상 속 방법을 따라 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정말 틱톡커의 말처럼 계핏가루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걸까? 계피는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대사증후군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인도 델리대 연구팀은 계피의 효능을 알아보기 위해 대사증후군이 있는 성인 116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16주간 한 그룹은 계피 추출물이 든 캡슐을, 다른 한 그룹은 밀가루가 든 가짜 계피 캡슐을 섭취하게 했다. 그리고 매달 참가자의 체중, 혈압 등을 평가했다. 그 결과, 계피 추출물이 든 캡슐을 먹은 그룹은 밀가루가 든 캡슐을 먹은 그룹에 비해 대사증후군에 악영향을 주는 10가지 요소 ▲체중 ▲허리둘레 ▲허리 엉덩이 비율 ▲체지방 비율 ▲총콜레스테롤 수치 ▲혈중 중성지방 ▲LDL 콜레스테롤 ▲LDL/HDL 비율 ▲수축기 혈압 ▲이완기 혈압이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계피는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열을 만들어 몸을 따뜻하게 한다.  따라서 조금만 추워도 손발과 아랫배에 냉기가 도는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주로 여성에게 효과가 좋은 식품으로 알려졌으나 남성 건강을 위해서도 추천된다.  계피에는 남성의 부신 기능을 활성화해 성적 에너지를 불어 넣기 때문이다. 또한 계피는 콜라겐 생산을 촉진한다. 계피는 피부의 홍조를 다스리고 뾰루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특히 스리랑카 산 계피가 여드름을 유발하는 박테리아를 제압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다만 계피는 몸을 따뜻하게 만들기 때문에 과다 섭취하 어지럼증이나 심박수가 증가할 수 있다. 따라서 몸에 열이 많거나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사람은 계피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알레르기 반응으로 ▲호흡곤란 ▲현기증 ▲콧물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임신부의 경우 태아에 좋지 않으니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계피는 약성이 강하고 자궁을 수축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계피는 쿠마린이라는 성분이 있어 간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한편, 아침에 빈속에 커피를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빈속에 마시는 모닝커피는 ▲위염 ▲위궤양 ▲과민성 대장질환 등 위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소화 장애나 위장 장애가 있는 사람이라 더욱 모닝커피는 피하는 게 좋다. 만약 아침에 커피를 마시고 싶다 공복보다는 아침 식사를 마친 후에 마시는 게 좋다. 그래야 소화기관을 보호하고 지나친 각성효과에 따른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  기상 1~2시간 후와 오후 1시 30분~5시 정도가 커피를 마시기 가장 좋은 시간이다. ============ 커피에 계피가루를 넣은 맛이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하기는하네요 영상 좀 봐야겠어요 ㅎ 저도 냉한 기운이 있어서 겨울이 젤 싫은데, 계피가 냉기에도 효과도 좋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커피에 ‘이것’ 넣어 마시면 살 쭉쭉 빠져요”… 틱톡서 난리 난 다이어트법, 뭐길래?

가을 되 꼭 먹는 달달한 ‘이것’… 스트레스 줄이는 효과도?

가을 되 꼭 먹는 달달한 ‘이것’… 스트레스 줄이는 효과도?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가을이 되서 가을 제철 간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달달한 밤을 활용한 디저트가 등장하고 있는데, 밤에는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다. 밤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심장 건강·스트레스 해소에 좋아 밤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6과 오메가3, 비타민C 함량이 높다.  오메가6과 오메가3는 체내 중성지방과 혈관에 달라붙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 질환을 예방한다.  밤은 견과류 중 비타민C가 가장 많이 들어있는 식품인데, 껍질이 두꺼워 구워도 손실되지 않는다. 비타민C는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며, 알코올 분해를 도와준다. 숙취 예방을 위해 생밤을 먹는 게 도움이 되는 이유기도 하다. 밤은 뼈 건강에도 좋다.  밤 100g당 28mg의 칼슘이 들어있어 뼈의 밀도를 높인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와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큰 폐경기 여성에게 도움 되는 식품이다.  밤에는 비타민B1도 풍부하다. 비타민B1은 피로 해소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밤의 노란 알맹이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성분이 풍부하다.  카로티노이드는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로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역력을 높인다. ◇광택 있고 단단해야 맛있어 맛있는 밤을 고르려 외관과 무게를 잘 살펴봐야 한다. 밤은 광택이 진하고 만졌을 때 단단한 게 좋다. 껍질이 깨끗하고 구멍이 없으며 물에 담갔을 때 뜨지 않고 가라앉는 밤을 고르 맛있는 밤을 고를 수 있다 . 한편, 밤은 0도 정도의 차가운 곳에 보관해야 한다.  실온에 두 쉽게 상하고 곰팡이가 생길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보관할 때는 물로 씻어 이물질을 제거하고, 물기를 없앤 후 그늘진 곳에 말리고, 지퍼백이나 비닐봉지 등에 담으 된다.  다만, 밤에 습기가 차지 않도록 구멍을 뚫거나 신문지, 키친타월 등으로 싸서 보관하는 게 좋다. 밤을 삶아 냉동실에 보관하 장기간 보관도 가능하다. 밤껍질을 벗길 땐 생밤에 끓는 물을 부어 10분 정도 뒀다 손질하 쉽게 껍질을 벗길 수 있다.  ============ 밤쌂아서 전부까뒀는데.. 뭘해서 먹을까요.. 오늘 솥밥 할려고하는데, 밤좀 올려야겠네요 달달한 밤맛의 밥도 맛이 좋겠는걸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가을 되면 꼭 먹는 달달한 ‘이것’… 스트레스 줄이는 효과도?

춘곤증만 있나? 추곤증도 있다! ‘이 음식’ 먹으 극복

춘곤증만 있는게 아니라 추곤증도 있다고 해요. 해가 늦게 뜨고 춥고 피곤해서..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몸도 피곤하고 무겁게 느껴집니다 일교차도 크더라구요.. 너무 적게 자도 좋지 않고 너무 많이 자도 좋지 않다고 합니다 평균 7~8시간이 좋다고 하네요~  적절한 운동하시서  추곤종에 좋은 음식 많이 챙겨서 드시고 건강 잘 챙겨세요~    날씨가 부쩍 쌀쌀해지서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는 사람들이 늘었다. 이는 가을철 피로감과 졸음을 호소하는 '추곤증'으로, 봄에 발생하는 '춘곤증'과 유사한 환절기 계절성 질환이다. 추곤증은 갑작스러운 큰 일교차 등 변화에 몸이 적응하는 과정에서 수의 질이 떨어지서 나타난다.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충분한 수으로 생체리듬 안정시키기  급격한 날씨 변화를 우리 몸이 따라가지 못해 생체리듬이 불안정해지기 쉬운 계절이다. 생체리듬을 정상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충분한 수시간을 확보하는 것이다. 성인 기준 평균 7~8시간을 자는 게 좋다. 특히 환절기엔 새벽에 추위를 느끼고 얕은 수을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체온 유지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침구류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숙을 위해서는 실내 환경도 중요하다. 방 안의 공기를 환기하고 습도는 50~60%로 유지한다. 빛은 완전히 차단해 수 호르몬과 멜라토닌이 원활하게 분비되도록 한다. ◇비타민 풍부한 과일·채소 섭취  환절기에는 날씨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신진대사가 왕성해지서 비타민이 빠르게 소모된다. 제철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해 영양 밸런스를 맞춰주 추곤증 극복에 도움이 된다. 대표적으로 ▲사과 ▲감 ▲무화과 ▲버섯류 등이 있다. 필수 아미노산 함량이 높은 미역, 바지락 등의 해조류를 섭취하는 것도 좋다. 과도한 탄수화물과 당 섭취는 졸음을 유발하고 체중을 늘릴 수 있어 주의한다. ◇가벼운 운동으로 몸에 활력을  피로와 졸음이 쌓인다고 무기력하게 있기만 하 추곤증 해결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산책, 맨손체조, 자전거 타기 등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하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수에 도움을 준다.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들은 한두 시간 주기로 자리에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점심시간을 활용해 잠깐이라도 주변을 걷는 것을 추천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춘곤증만 있나? 추곤증도 있다! ‘이 음식’ 먹으면 극복

인기 있는 헬스 기구 ‘천국의 계단’, 효과 톡톡히 누리려?

인기 있는 헬스 기구 ‘천국의 계단’, 효과 톡톡히 누리려? 계단 오르기 운동기구인 스텝밀은 10분에 약 100~200kcal를 소모할 수 있는 효과적인 운동법이다. 체중 감량 효과가 뛰어난 만큼 ‘천국 가는 거 아닌가’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강도가 높아 천국의 계단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다. 스텝밀의 건강 효과와 주의할 점에 대해 알아본다. ◇건강 효과 스텝밀은 열량 소비량이 큰 유산소 운동기구다.  야외나 러닝머신 등 평지를 걷는 것보다 많은 힘이 필요해 빠르게 심박 수를 높이며 체중 감량 및 체력 증진 효과가 뛰어나다. 하체 근력을 단련하고 지구력을 향상시키는 효과도 누릴 수 있다. 계단을 걷거나 오를 때 사용하는 허벅지와 종아리, 엉덩이 근육이 자극되며 자연스럽게 강화된다. ◇일주일에 2회 이상 스텝밀의 건강 효과를 누리려 일주일에 2회 이상 25분씩 기구를 사용하는 게 좋다.  단, 초보자의 경우 15분으로 시작해 일주일에서 이주일 후에 20분, 25분으로 점차 시간을 늘려야 한다. 건강 효과를 높이려 스텝밀의 난간을 잡지 않고 스스로 균형을 잡으며 운동을 진행해야 한다. ◇관절 부상 주의 스텝밀 기구를 사용할 때는 허리를 곧게 펴고 가볍게 하체를 움직이서 시작하 된다.  처음에는 높이 10cm 정도부터 시작해 점차 강도를 높여 20, 30cm로 높이를 조절해야 한다. 각도를 무리하게 높이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어 무릎 관절이 90도 이상 굽혀지지 않게 조절해야 한다. 계단을 오를 때는 발바닥 전체가 지을 닿게 해야 발목이나 무릎 등에 부담이 가지 않는다.  특히 비만이거나 관절이 약한 경우에는 장시간 운동을 가급적 피하는 게 바람직하다. 부상 방지를 위해 본격적인 운동 전에 5~10분 정도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는 것은 기본이다. =========== 저희 직원이 운동은 제대로 된다고 하던데 이거정말 힘들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름도 천국의 계단이죠 차츰 차츰 늘려가야지 처음부터 욕심내 큰일나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인기 있는 헬스 기구 ‘천국의 계단’, 효과 톡톡히 누리려면?

오래 먹으 치매 위험 높이는 약이 있다?

오래 먹으 치매 위험 높이는 약이 있다? 변비에 걸리 말로 이루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답답하고 불쾌하다.  가스가 차고 복통까지 느껴지기도 한다. 이때 변비약을 먹으 속 시원하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 그러다보니 습관적으로 변비가 생기 바로 변비약을 먹는 사람이 있다. 좋은 습관이 아니다. 변비약을 꾸준히 먹은 사람은 먹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에 걸릴 확률이 더 높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서다. 미국 하버드대, 영국 케임브리지대, 중국과학원 선전선진기술연구원 공동연구팀은 변비약 복용이 치매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50만 2229명을 10년간 추적·분석했다. 그 결과, 2006~2010년 사이 4주간 꾸준히 변비약을 복용한 사람이 복용하지 않은 사람보다 인지 기능 저하를 겪을 가능성이 약 50% 더 높았다. 정기적으로 변비약을 먹는 습관은 혈관성 치매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치매 발병 위험 증가와 관련 있었다.  여러 종류 변비약을 섞어 먹거나, 삼투성 변비약을 먹은 사람일수록 치매 위험이 높았다. 삼투성 변비약은 장 압력을 높여 배변 활동을 돕는 약이다. 연구팀은 "변비약이 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장독소 생성을 증가시킨 것으로 추측한다"고 했다. 그럼 변비가 생겼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 물론 변비는 방치하 안 된다.  장 속에 쌓인 대변이 대장을 막는 장폐색이나, 대장에 구멍이 뚫리는 장 천공 등 중증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일단 변비약을 먹기보다 생활 습관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변비는 식습관만 교정해도 완화할 수 있다. 먼저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다.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오이, 양배추, 브로콜리, 양상추, 우엉, 당근, 감자, 고구마, 토란, 연근 등 채소류와 미역, 다시마, 김, 한천, 톳 등 해조류, 보리, 현미, 율무 등 곡류, 콩, 팥, 완두콩, 청국장, 비지 등 두류, 대부분의 과일류 등이 있다. 동물성 지방이 많이 함유된 음식과 단 음식은 변비를 악화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게 좋다. 또  하루 15~30분 산책 정도 적당한 운동은 장운동을 촉진한다. 이런 노력에도 변비가 지속된다 누운 상태에서 머리와 다리를 들어 올리는 자세를 취하거나, 윗몸일으키기를 해 장을 자극하고, 반신욕과 좌욕으로 하복부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그래도 변비가 해결되지 않는다 병원을 찾아야 한다. 다만, 배변을 촉진한다고 알려진 커피, 술 등을 변비를 해결하기 위해 마시는 것은 금물이다. 실제로 커피는 배변 활동을 촉진하는 클로로겐산 성분을 함유하고 있고, 술은 장의 수분 흡수 작용을 막아 배변을 촉진한다. 그러나 두 음식 모두 체내 수분량을 줄여 장기적으로 봤을 땐 오히려 변비를 유발한다. 한편, 일주일에 3회 이상 대변을 못 봤거나, 대변을 보고 난 후 잔변감이 있을 때 변비를 의심해야 한다. ================ 처음 들어 보는 정보인데, 치메 정말 걸리기 싫은 병중에  하나이죠.. 변비약드시나요?? 치매위험이 있으니, 오랜 장복은  안좋겠는걸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오래 먹으면 치매 위험 높이는 약이 있다?

온수 틀 나오는 뿌연 물… 요리할 때 사용해도 괜찮을까?

온수 틀 나오는 뿌연 물… 요리할 때 사용해도 괜찮을까?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날이 추워지며 온수를 자주 쓰게 된다. 수도꼭지를 온수에 돌려놓고 물을 틀었더니 뿌연 물이 나오는데, 수질에 문제가 있는 걸까? 따뜻한 물이 뿌옇게 나오는 것은 ‘백수현상’ 때문이다. 물에 공기가 들어간 것으로 수질과는 관련이 없다.  정수장에서 가정으로 이어지는 배수관에 유입된 공기는 강한 압력에 의해 작은 기포로 변한다. 잘게 부서진 기포가 온수와 만나 쉽게 녹는다. 이렇게 물속에 녹아든 작은 기포가 난반사 되며 물이 뿌옇게 보이는 것이다.  수질이 나빠진 것은 아니므로 샤워가 가능한 것은 물론이고 마셔도 된다. 물을 받아놓고 시간이 지나 기포가 물 위로 올라오며 물이 다시 투명해진다. 차가운 물이 뿌옇게 보이는 건 문제다. 오래된 배관에서 나온 아연이 섞였을 가능성이 있다.  아연은 다른 중금속과 달리 물에 녹으 뿌예진다. 영양소로 섭취하 역력이 강화되지만, 중금속 상태로 오랜 기간 과다 노출되 중독되거나 만성 질환이 생길 수 있다. 이에 지난 1994년부터 배수관에 아연도강관 사용이 금지됐으나 노후된 상하수도에는 아직 남아있다. 수질이 걱정이라 ‘수돗물 안심 확인제’를 이용할 수 있다.  인터넷 홈페이지 ‘물사랑누리집’에 들어가서 수질 검사를 신청하 해당 지역 담당공무원이 방문해 수돗물을 채수하고, 수질 검사 기관에 검사를 의뢰한다.  1차로 ▲탁도 ▲잔류염소 ▲수소이온농도(pH) ▲철 ▲구리 ▲아연 수치를 검사하고, 기준치를 넘은 항목이 있을 땐 2차 검사를 시행한다. 이때는 1차 검사 항목에 ▲일반 세균 ▲총대장균군 ▲염소이온 ▲암모니아성 질소 ▲망간 ▲색소 ▲경도 등 항목이 추가된다. =========== 집을 방문해서 수질검사로 의뢰 할수 있는건가보네요 찬물에 뿌옇게 보이는지  확인부터 해보세요  온수는 괜찮다 하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온수 틀면 나오는 뿌연 물… 요리할 때 사용해도 괜찮을까?

에 식초

에 식초 넣으요 혈당 스파이크 도움된다고 하네요

꽃이뻐님의 프로필 이미지

꽃이뻐

라면에 식초

“메스꺼움에 현기증까지”… 식후 하 안 되는 '의외의' 행동은?

식후 하 안되는 행동으로.. 누우 안좋다는건 알았는데  뜨거운 물 샤워가 안좋다는건 처음 알았어요 요즘 날씨도 추워서 따뜻한 물에 샤워하거나 반신욕 하는것도 좋아하는데.. 식후는 하지말아야겠어요.  식전이나 식후라 충분히 소화시키고  따뜻한 물에 샤워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식후에 무심코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이 있다. 대표적인 게 바로 눕기다. 식후에 바로 눕게 되 제대로 소화가 될 뿐만 아니라 살이 찌기도 쉽다. 그런데, 눕기 외에도 의외로 주의해야 할 행동은 뜨거운 물 샤워다. 식사 직후에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게 되 소화가 느려질 뿐만 아니라 속쓰림이나 현기증과 같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식사 직후 뜨거운 물 샤워가 건강에 어떤 문제점을 일으키는지 자세히 알아본다. ◇혈류 감소해 소화 느려져 식사 후 신체는 소화에 초점을 맞추게 되는데, 이를 위해서는 위와 장으로의 혈류가 증가해야 한다. 이 혈액은 소화 기관이 음식을 효율적으로 분해하는 데 필요한 산소와 영양분을 전달한다. 위장으로 향하는 혈액이 많을수록 소화 시스템의 성능이 향상되는데, 이때 뜨거운 샤워를 하 열로 인해 혈관이 확장된다. 이는 피부의 혈관 확장을 유발해 신체 표으로 더 많은 혈액을 끌어와 체온을 낮춘다. 이렇게 되 소화에 사용할 수 있는 혈액의 양이 줄게 된다. 결과적으로 소화 시스템이 효율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음식 분해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 이러한 혈액 재분배는 위가 충분한 혈액 공급 없이 소화를 하게 되서 소화가 느려지거나 지나친 포만감을 느끼게 할 수 있다. ◇근육 이완시켜 속쓰림 유발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게 되 이완 효과로 소화가 느려질 수 있다. 신체가 열에 노출되 소화관을 포함한 근육이 이완된다. 이는 음식 처리 속도를 감소시키서 위에 머무르는 시간을 늘릴 수 있다. 음식이 위장에 더 오래 남아있으 가스가 축적돼 불편한 포만감이나 부기를 유발할 수 있으며, 소화 지연으로 인해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 속쓰림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과식이나 기름진 식사 후에는 메스꺼움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 ◇혈압 감소로 현기증 위험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할 때 일시적으로 혈압이 감소할 수 있다. 그런데, 소화를 할 때 혈액이 위장으로 가게 되서 피부를 식히기 위한 혈액에 대한 추가 수요로 인해 뇌를 포함한 다른 곳에서는 혈액 부족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뇌에 혈류가 충분하지 않으 현기증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샤워 중에 갑자기 움직일 경우 심해진다. 심한 경우에는 드물지만 실신까지 이어질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메스꺼움에 현기증까지”… 식후 하면 안 되는 '의외의' 행동은?

증에 좋은 사과대추

사과대추 나른한 오후시간 먹었어요  불증 치료와 혈관건강에 좋대요 좋아도 조금만 드세요 과당이 많아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불면증에 좋은 사과대추

가을 되 꼭 먹는 달달한 ‘이것’… 스트레스 줄이는 효과도?

밤 까고 줍는 재미..그리고 먹는 재미는 더 크죠 삶은 밤, 구운 밤, 밥에도 넣고.. 여러가지 밤요리가 참 다양합니다.  요즘은 카페에도 밤 디저트까지 나오더라구요 그런 밤이 몸에도 좋다고 합니다. 뼈에도 좋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 질환을 예방한다고 하니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1석 2조네요~ 가을이 되서 가을 제철 간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달달한 밤을 활용한 디저트가 등장하고 있는데, 밤에는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다. 밤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심장 건강·스트레스 해소에 좋아  밤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6과 오메가3, 비타민C 함량이 높다. 오메가6과 오메가3는 체내 중성지방과 혈관에 달라붙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 질환을 예방한다. 밤은 견과류 중 비타민C가 가장 많이 들어있는 식품인데, 껍질이 두꺼워 구워도 손실되지 않는다. 비타민C는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며, 알코올 분해를 도와준다. 숙취 예방을 위해 생밤을 먹는 게 도움이 되는 이유기도 하다. 밤은 뼈 건강에도 좋다. 밤 100g당 28mg의 칼슘이 들어있어 뼈의 밀도를 높인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와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큰 폐경기 여성에게 도움 되는 식품이다. 밤에는 비타민B1도 풍부하다. 비타민B1은 피로 해소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밤의 노란 알맹이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성분이 풍부하다. 카로티노이드는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로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역력을 높인다. ◇광택 있고 단단해야 맛있어  맛있는 밤을 고르려 외관과 무게를 잘 살펴봐야 한다. 밤은 광택이 진하고 만졌을 때 단단한 게 좋다. 껍질이 깨끗하고 구멍이 없으며 물에 담갔을 때 뜨지 않고 가라앉는 밤을 고르 맛있는 밤을 고를 수 있다. 한편, 밤은 0도 정도의 차가운 곳에 보관해야 한다. 실온에 두 쉽게 상하고 곰팡이가 생길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보관할 때는 물로 씻어 이물질을 제거하고, 물기를 없앤 후 그늘진 곳에 말리고, 지퍼백이나 비닐봉지 등에 담으 된다. 다만, 밤에 습기가 차지 않도록 구멍을 뚫거나 신문지, 키친타월 등으로 싸서 보관하는 게 좋다. 밤을 삶아 냉동실에 보관하 장기간 보관도 가능하다. 밤껍질을 벗길 땐 생밤에 끓는 물을 부어 10분 정도 뒀다 손질하 쉽게 껍질을 벗길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가을 되면 꼭 먹는 달달한 ‘이것’… 스트레스 줄이는 효과도?

과자만 끊으 된다는 말.. 사실이네요

역시 식사 이외에 간식으로 먹는  과자나 군것질거리가 문제네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과자만 끊으면 된다는 말.. 사실이네요

운동은 하 할수록 좋은 것 같아요. 

운동은 하 할수록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이제 운동 습관이 되어서 안하 몸이 근질 거리는 것 같아요.

로니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운동은 하면 할수록 좋은 것 같아요. 

아침에 우유 마시 복통·설사… 계속 마시 몸이 적응할까?

아침에 우유 마시 복통·설사… 계속 마시 몸이 적응할까?   우유만 마시 배탈이 나는 사람들이 있다. 무시하고 계속 마시 언젠가 몸이 적응하는 날이 올까? 유당불내증은 유당이 함유된 음식을 먹었을 때 ▲복통 ▲설사 ▲더부룩함 ▲팽만감 ▲가스 ▲구역감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유당은 우유에 속 당분의 일종으로, 치즈, 아이스크림, 요구르트 등 유제품에도 들어 있다. 소장 점막의 유당분해효소(락타아제) 활성이 부족한 사람들이 유당불내증을 겪기 쉽다. 소장에서 락타아제에 의해 분해되지 않은 유당이 수분을 끌어들이고, 대장에서 장내 세균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를 생성하기 때문이다. 유당불내증은 후천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나이가 들며 유당분해효소의 생성이 줄어드는 게 한 원인이다. 유전적 특성도 관여한다. 아시아인은 대개 6세 이후부터 체내 락타아제 생산량이 감소한다고 알려졌다. 이 외에도 감염이나 염증에 의해 소장 점막이 손상되 유당분해효소가 제거돼 유당불내증이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유당불내증은 보통 증상만으로 진단할 수 있다. 유당 함유 식품을 먹을 때만 증상이 발생하고, 이를 섭취하지 않았을 때 증상이 없어지는 것이 확인되 유당불내증으로 진단한다. 증상이 애매할 경우 검사로 진단한다. 환자에게 일정량의 유당을 섭취하게 한 후, 장내에서 유당이 발효될 때 생기는 수소 가스가 날숨으로 배출되는 양을 측정하는 방식이다. ▲급성 장염 ▲과민성장증후군처럼 단순 설사의 원인이 되는 질환과 구분하기 위함이다. 유당불내증은 특별한 치료법이 없다. 우유나 유제품을 먹지 않으 증상도 사라진다.  그러나 꼭 우유를 끊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다. 의학 전문가에 따르 하루에 두 잔 정도의 우유를 소량으로 나눠 매일 섭취하 유당불내증이 있어도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완화될 가능성이 있다. 유당을 지속적으로 섭취하 유당의 발효에 영향을 미치는 장내세균이 유당에 적응할 수 있어서다. 이 방법이 먹히지 않는 사람은 유당분해효소를 우유에 첨가하고 12시간 정도 냉장 보관해 유당을 분해하는 방법도 있다.  우유를 안 먹기를 택했다, 칼슘과 비타민D 결핍을 예방하기 위해 ▲멸치 ▲두부 ▲브로콜리 등 칼슘 함량이 많은 음식을 많이 먹는 게 좋다.     ============   저희 엄마요 우유 못드세요.. 제 동생도 . 전 상관없던데..  그래서 두유드시고, 야채를  많이 섭취하시나요  두부..랑 콩류 완전 좋아 하시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아침에 우유 마시면 복통·설사… 계속 마시면 몸이 적응할까?

"계단 오르기 몇 층까지?"...매일 '이만큼' 오르 사망 위험도 뚝

"계단 오르기 몇 층까지?"...매일 '이만큼' 오르 사망 위험도 뚝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계단 오르기는 건강에 좋다. 각종 효과가 과학으로 입증됐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웹엠디(WebMD)’가 인용한 영국 이스트 앵글리아대 등 연구 결과에 따르 계단 오르기는 조기 사망 위험을 24%, 심장마비∙뇌졸중∙심부전 등 심혈관병으로 사망할 위험을 39% 낮춰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약 50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 논문 9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유럽심장학회 회의(예방심장학 2024 컨퍼런스)에서 발표됐다. 하지만 평소 계단을 꾸준히 오르는 사람은 썩 많지 않은 것 같다.  미국 쇼핑몰에서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오르는 사람의 비율은 약 2%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스컬레이터와 계단이 모두 있는 쇼핑몰 2곳의 고객 행동을 추적 관찰해 《미국 공중보건 저널》에 발표한 연구 결과에서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계단을 이용하세요’라는 포스트를 붙인 뒤에는 계단 오르기를 하는 고객이 일시적으로 4.8%, 6.7%로 늘어났다. 종전 연구 결과에 따르 미국인의 약 36%는 썩 많이 움직이지 않고, 약 48%는 낮은 수준의 신체활동만 한다. 신체활동 권장 지침을 잘 지키는 사람은 약 16%에 그친다. 계단 오르기는 유산소 운동이자 근력운동(근육강화운동)이다. 마음만 먹으 언제든지 쉽게 할 수 있다. 대부분 연령대의 사람들이 돈을 별도로 쓰지 않고 자유로운 복장으로 아파트∙쇼핑몰∙직장∙공원 등 계단에서 할 수 있는 좋은 운동이다. 종전 연구 결과를 보 규칙적인 계단 오르기는 대사증후군(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위험을 높이는 각종 질환의 통칭) 위험을 낮주고, 심장과 혈관의 건강을 개선하고, 몸무게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영국 이스트 앵글리아대 바실리오스 바실리우 교수(심장학)는 “계단 오르기는 걷기에 비해 최대 4배나 더 많은 열량(칼로리)을 태울 수 있다”고 말했다. 계단 오르기를 하 체중 77kg의 남성은 한 시간에 500Kcal 이상을, 체중 64kg의 여성은 한 시간에 450Kcal 이상을 소모할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분석도 있다. ============= 계단 오르기는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함께 하는 효과적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튼튼하게 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하니.   꾸준히 하는것이 더 도움이 되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계단 오르기 몇 층까지?"...매일 '이만큼' 오르면 사망 위험도 뚝

일하서 딴짓..ㅎ

요새 자꾸 일하서 딴짓해서.... 딜레이가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또륵) 그래서 오늘은 딱 할 일마다 시간을 정해두고 이때까지 무조건 끝낸다 !! 라는 마음으로 해보려고 합니당 !! 목표는 6시 전에 다 끝내기입니당 ㅎㅎ

여리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여리나

10/8(화)배를 따뜻하게~ 여자들이 매일 마시 몸이 좋아지는 차🍵

👧여성들이 마시  특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차🍵 첫번째 : 생강차 생강차를 매일 마시 염증과 피로를 줄일 수 있습니다. 식사후 마시 소화 및 장건강을 개선하고 대사율을 높여  체중조절에도 효과적 입니다. 생리중일경우 생강차를 마시 통증과  염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두피의  혈액순환을 개선하기 때문에 탈모로 고민하는 여성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두번째 : 캐모마일차 캐모마일차는 생리통 완화와 수진정에 도움이 됩니다. 이는 캐모마일에 함유된 항산화성분인 아피제닌이 수 장애와 생리통 증상을 감소시키기 때문입니다. 연구에 따르 생리 전과 생리 기간 매일 두잔의 캐모마일 차를 마신 여성은 통증이 감소했습니다. 또한 몸살, 두통, 기분변화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생리전 증후군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세번째 : 쑥차 쑥은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쑥차를 마시 몸을 따뜻하게 해 복부통증과  생리 불순을 다스리는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쑥은 혈액순환을 개선함으로써 자궁의 어혈을 없애 자궁 건강에도 좋습니다. 출처:@건강지킴이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10/8(화)배를 따뜻하게~ 여자들이 매일 마시면 몸이 좋아지는 차🍵

"계단 오르기 몇 층까지?"...매일 '이만큼' 오르 사망 위험도 뚝

계단 오르기 많이들 하시죠? 매일 6층 계단(60계단)을 규칙적으로 올라가도 건강에 좋다고 하네요. 계단 오르기는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함께 하는 효과적인 운동이고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튼튼하게 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해요. 관절이 안좋으신 분들은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본인의 체력과 컨디션에 맞게 계단 오르기 하시는게 좋습니다. 올라갈땐 계단, 내려올땐 엘베 이용하는게 관절건강에 좋아요~ 오늘도 계단 오르기 1회이상 꼭 실천해봐요~ 계단 오르기는 건강에 좋다. 각종 효과가 과학으로 입증됐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웹엠디(WebMD)’가 인용한 영국 이스트 앵글리아대 등 연구 결과에 따르 계단 오르기는 조기 사망 위험을 24%, 심장마비∙뇌졸중∙심부전 등 심혈관병으로 사망할 위험을 39% 낮춰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약 50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 논문 9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유럽심장학회 회의(예방심장학 2024 컨퍼런스)에서 발표됐다. 하지만 평소 계단을 꾸준히 오르는 사람은 썩 많지 않은 것 같다. 미국 쇼핑몰에서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오르는 사람의 비율은 약 2%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스컬레이터와 계단이 모두 있는 쇼핑몰 2곳의 고객 행동을 추적 관찰해 《미국 공중보건 저널》에 발표한 연구 결과에서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계단을 이용하세요’라는 포스트를 붙인 뒤에는 계단 오르기를 하는 고객이 일시적으로 4.8%, 6.7%로 늘어났다. 종전 연구 결과에 따르 미국인의 약 36%는 썩 많이 움직이지 않고, 약 48%는 낮은 수준의 신체활동만 한다. 신체활동 권장 지침을 잘 지키는 사람은 약 16%에 그친다. 계단 오르기는 유산소 운동이자 근력운동(근육강화운동)이다. 마음만 먹으 언제든지 쉽게 할 수 있다. 대부분 연령대의 사람들이 돈을 별도로 쓰지 않고 자유로운 복장으로 아파트∙쇼핑몰∙직장∙공원 등 계단에서 할 수 있는 좋은 운동이다. 종전 연구 결과를 보 규칙적인 계단 오르기는 대사증후군(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위험을 높이는 각종 질환의 통칭) 위험을 낮주고, 심장과 혈관의 건강을 개선하고, 몸무게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영국 이스트 앵글리아대 바실리오스 바실리우 교수(심장학)는 “계단 오르기는 걷기에 비해 최대 4배나 더 많은 열량(칼로리)을 태울 수 있다”고 말했다. 계단 오르기를 하 체중 77kg의 남성은 한 시간에 500Kcal 이상을, 체중 64kg의 여성은 한 시간에 450Kcal 이상을 소모할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분석도 있다. 건강에 참 좋은데, 꾸준히 하는 사람 드물어…일반적인 신체활동 권장지침 충족도 16%에 그쳐 건강 상 이점을 얻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계단을 올라야 할까? 바실리우 교수는 “정량화하기는 쉽지 않다. 계단 오르기를 많이 할수록 다른 신체활동과 무관하게 건강에 더 좋다"고 말했다. 다만 종전 연구 결과를 보 매일 6층(약 60계단)의 계단을 오르 그 효과가 정체될 수 있는 걸로 나타났다. 바실리우 교수는 “따라서 운동 처방의 목적으로 매일 계단을 6층 오르 전체 사망률과 심혈관병 사망률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규모 관찰연구(2023년)에서는 매일 5회 이상 계단을 오르 동맥의 벽에 지방∙콜레스테롤 등 해로운 물질이 쌓이는 죽상경화증 위험이 많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실리우 교수는 “아파트나 각종 건물에서 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를 타는 데 너무 익숙하다 매일 1~2층 계단을 이용하는 것부터 시작해도 좋다”고 말했다. 질병 예방에 관한 한, 이런 계단을 6번만 올라도 계단 오르기의 모든 이점을 얻을 수 있다. 계단을 한 번에 다 오를 필요도, 빠른 속도로 오를 필요도 없다. 그냥 오르기만 하 된다. 내려올 땐 엘리베이터를 타 된다.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CDC)에 따르 성인은 주 150분의 중간 강도의 유산소 활동, 즉 심박수를 높이고 땀을 흘릴 수 있는 운동을 해야 한다. 자신의 체력 수준에 따라 몇 개의 계단만 오르는 것도 중간 강도의 유산소운동으로 볼 수 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계단 오르기 몇 층까지?"...매일 '이만큼' 오르면 사망 위험도 뚝

전조 증상 없는 뇌동맥류...혈관 터지 3명 중 1명 사망

전조 증상 없는 뇌동맥류...혈관 터지 3명 중 1명 사망 임종언 기자 (eoni@kormedi.com)    혈압으로 뇌혈관이 터진 뇌동맥류 환자 3명 중 1명은 사망한다는 의료계 진단이 나왔다. 터지기 전 특별한 증세가 없어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지속 검진을 통해 추적 관리가 필요하다. 윤원기 고대구로병원 신경외과 교수는 7일 "뇌동맥류는 평소에는 아무런 증상이 없다가 파열되 인생에서 경험하지 못한 정도의, 망치에 얻어맞은 것과 같은 극심한 통증을 느낀다"며 "메스꺼움과 구토, 뒷목이 뻣뻣한 증상이 동반되며, 심할 시 두개골 내 압력이 올라 의식저하, 혼수상태에 빠질 수 있다"고 밝혔다. 뇌동맥류는 뇌 동맥혈관 일부가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는 병을 말한다. 이때 혈액의 압력이 높아지 혈관이 터져 뇌출혈이 발생할 수 있다. 윤 교수에 따르 혈관이 터진 환자 3명 중 1명은 사망할 정도로 치명률이 높다. 특히 직계 가족 중 뇌동맥류 환자가 있는 등 가족력이 있다 발병 위험이 4배 커지는 것으로 보고된다. 뇌동정맥기형·모야모야병 등 뇌혈관질환이 있을 때 발생하기도 한다. 윤 교수는 "뚜렷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아 발병 자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서도 "조기에 발견하 파열되기 전에 뇌출혈을 예방할 수 있으므로 가족력이 있거나 흡연, 고혈압 등 고위험군에 속한다 건강검진 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뇌동맥류 치료 방법은 머리를 열고 부푼 혈관을 클립으로 집어 묶는 '클립결찰술'과 머리를 열지 않고 허벅지 부위 대퇴동맥에 얇은 백금 코일을 삽입해 뇌동맥류에 혈액이 들어가지 못하게 막는 '코일색전술'로 나뉜다. 최근 클립결찰술의 경우 머리를 완전히 열지 않고 3cm 이하의 작은 구멍을 내는 '미니개두술'을 시행해 환자 부담을 줄였다. 또 부푼 부위가 크 혈관을 벌려주는 스텐트를 삽입해 혈류 방향을 바꿔 치료하는 '혈류변환 스텐트 시술'도 시행되고 있다. 윤 교수는 "뇌동맥류는 시술이나 수술을 했다고 끝이 아니다"며 "치료를 잘 했어도 시간이 지나 다른 곳에 다시 생길 수 있으므로 고혈압 등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서 "코일색전술이나 스텐트를 시술한 환자라 항혈소판제를 꾸준히 복용해야 하며 주기적으로 추적 관찰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저희는 가족중에 뇌혈관 질환자는 엄마의 오빠... 삼촌이  뇌혈관으로 돌아 가셨거든요.. 엄마는 가족력이 될려나요? 가을에 돌아가셨는데.. 특히나 날씨가 변동이 심한 요즘  조심하셔야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전조 증상 없는 뇌동맥류...혈관 터지면 3명 중 1명 사망

오늘의 마음챙김 ㅡ피할 수 없다 즐겨라

"피할 수 없다 즐겨라" 주저 앉아 고민하며 아파하는 것보다 내가 할 수 있는 일부터 하나씩 하나씩 헤쳐나가는 태도가 필요한 날이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오늘의 마음챙김 ㅡ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저녁에 요렇게 먹고 컵라까지

머리하고... 저녁에 혼자라 커피숍 들러 간단히 요기하고 집에와서 신라 작은컵 먹었어요. 역시 혼자 먹으 차려먹고 해 먹는게 귀챦네요. 

미르윤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르윤

저녁에 요렇게 먹고 컵라면까지

“괜찮은 줄 알았는데” 계란, 오히려 물로 씻으 위험…안전한 세척법은?

달걀 구입하셔서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물에 씻어서 행주로 닦아서 달걀 전용 용기에 담아서 냉장 보관했어요. 헛..  그런데 달걀을 물에 씻으 오염 물질에 더 취약해진다고 하네요;; 1️⃣달걀을 물에 씻지 않기 2️⃣뾰족한 부분이 밑을 향하도록 보관하기 3️⃣냉장고 깊은 곳에 0~4도의 온도로 보관하기 이 3가지 기억하셨다가 달걀 관리 및 보관하시 될꺼 같네요~  달걀의 바깥쪽에는 외부 세균으로부터 보호하는 큐티클층이 있는데, 물에 씻으 이 층이 파괴되어 세균이 달걀 안으로 스며들 수 있다. 달걀 껍데기가 지저분할 경우 물로 씻기보다는 깨끗한 마른행주로 닦는 것이 좋다. 달걀을 닦은 행주는 별도로 세탁해야 한다. 행주에 살모넬라균이 존재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다만, 이 행주가 싱크대나 조리도구에 닿으 교차오염으로 인해 식중독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진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 살모넬라 식중독의 주된 원인은 달걀로 조리한 음식으로, 달걀 껍질을 만지거나 달걀물이 묻은 손으로 다른 식재료를 만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달걀을 올바르게 보관하려 달걀의 뾰족한 부분(첨단부)이 밑을 향하도록 두고, 비교적 둥근 부분(둔단부)은 위로 두어야 한다. 달걀 껍데기에는 최소 7000개가 넘는 기공이 있어 껍데기 안팎으로 공기가 드나든다. 이 기공은 둔단부에 많기 때문에 둔단부가 아래에 위치하 공기 순환이 잘 이뤄지지 않아 세균 번식의 위험이 있다. 냉장고 안쪽에 달걀을 보관하는 것도 중요하다. 냉장고 문쪽의 달걀보관함을 이용하 문을 여닫을 때마다 달걀이 흔들려 알끈이 풀릴 수 있다. 알끈이 망가지 달걀의 신선도가 떨어진다. 냉장고 입구도 피해야 한다. 실외공기가 많이 닿는 곳으로 온도가 쉽게 올라가 품질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달걀 보관의 적정 온도는 0~4도로 맞추는 것이 좋다. 7~8도가 넘으 살모넬라균 번식 위험이 높아진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에 따르 달걀을 17도에 보관 시 17일 만에 품질이 떨어졌지만, 5도에 보관한 달걀은 106일, 즉 3달 정도 보관해도 신선도에 큰 변화가 없었다. 따라서 달걀을 물에 씻지 않고, 뾰족한 부분이 밑을 향하도록 보관하며, 냉장고 깊은 곳에 0~4도의 온도로 보관하는 것이 달걀의 신선도와 안전을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괜찮은 줄 알았는데” 계란, 오히려 물로 씻으면 위험…안전한 세척법은?

자기전 숙을 위한 스트레칭

씨뎅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씨뎅이

자기전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자기전 숙 스트레칭

복덩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복덩인

자기전 숙면 스트레칭

신라 툼바 컵라🥢

막내 딸이 퇴근하고 신상이라고 신라 툼바 컵라을 저녁으로 먹으려고 사왔네요~^^ 저도 같이 먹자 했는데 신랑과 한 잔 하고  들온터라 안 먹는다하니 끓여서 먹더니 한 젓가락만 먹어보라해서 먹었는데 진짜 맛있네요 ㅎㅎㅎ 우선 발이 맛있는데 양념이 싹 배서 부드럽고  꾸덕하고 맛있게 매운맛이 깔끔하니 제 입맛에 딱 맞는 맛이네요~^^ 간편하게 파스타 맛을 느끼시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나쁜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신라면 툼바 컵라면🥢

후후 불서 먹는 편의점 라~

오늘 저녁도 칼국수 먹었는데..😨😨 다이어트의 최대적은 야식... 그리고 라인데.. 😩😩 학원 차량에서 내린 딸이 편의점에서 라이 먹고 싶다네요 집에도 라 있는데 꼭 밖에서 먹어야 맛있다고 하니.. 딸 기분도 맞춰줄겸 편의점 고고! 숙제도 많고, 시험도 많고, 선생님도 무섭고, 남자애들도 시끄럽고 등등 수다 한보따리네요..;;  편의점 가서 라 하나씩 골랐어요 배불러서 진짜 아무것도 안먹고 싶은데 한입. 두입 얻어먹으니 그게 또 맛있네요 편의점에 없는게 없네요.. 단무지도 김치도 하나씩 사서.. 호호 불서 먹으니 또 맛있네요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후후 불면서 먹는 편의점 라면~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