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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때 ‘이것’ 쓰면, 치매 위험 낮출 수 있어
잘 때 ‘이것’ 쓰면, 치매 위험 낮출 수 있어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자기 전 불을 다 껐는데도, 창밖에서 빛이 들어온다면 '안대'를 쓰는 것이 좋겠다. 최근 야외 조명 공해에 노출되면 알츠하이머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러시대 연구팀이 48개 주의 빛 공해 지도와 2012~2018년 의료 데이터를 비교·분석했다. 빛 공해가 많은 지역에서 거주하는 65세 미만에서 젊은 알츠하이머 환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알코올 중독, 콩팥병, 우울증, 심부전, 비만 등의 위험을 높였다. 빛은 우리 뇌 활동의 '스위치'다. 뇌 시상하부에 있는 시신경교차상핵은 망막으로 빛이 들어오면 우리 몸이 각성하도록 신호를 보낸다. 눈을 감고 자는 중에도 외부에서 빛이 들어오면 수면의 질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잠을 못 자면 기억 저장, 면역력, 대사 활동 등 많은 생리적 기능이 떨어진다. 가장 쉬운 해결책은 '안대'다. 들어오는 빛을 가려버리면 된다. 안대의 효과를 확인한 연구 결과도 있다. 영국 카디프대 연구팀이 89명을 대상으로 5일간 수면 안대를 착용하고 잠을 자도록 했다. 이후 단어 연상 능력, 집중력, 반응 속도 등을 측정했다. 다음 5일간은 수면 안대 없이 잠을 자게 한 후, 같은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안대를 착용했을 때 모든 참가자가 더 똑똑해졌다. 모든 검사에서 안대를 빼고 잤을 때보다 점수가 더 높았다. 연구팀은 "수면 안대를 착용했을 때, 숙면으로 알려진 서파 수면 시간이 늘어나 기억력이 좋아지고 학습 능률이 올라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암막 커튼을 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 빛 공해를 일으키는 야간 조명 중 가장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은 청색광이므로, 자기 1시간 전부터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을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 저희집은 거실도 암막커튼을 되어 있고, 잠자는 침실도 이중으로 암막 커튼을 하네요 남편은 빛이 조금이라도 들어오면 잠을 잘 못자는편.. 이번에 숙면에 도움되는 안대구입한것은 ㅎ 남편차지.. 아주 잘 사용하네요 그런데 치메에 좋을줄이야 생각도 못했네요
뽀봉
커피 대신 마시면 좋은 茶… 피로엔 감초, 피부 노화 방지엔?
커피 대신 마시면 좋은 茶… 피로엔 감초, 피부 노화 방지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커피 대신 차를 마셔보는 건 어떨까. 건강 차를 끓이는 데 들어가는 허브에는 면역력을 높이는 다양한 성분이 함유돼 있다. 허브를 이용해 여러 질병의 증상을 완화하고 예방하는 것을 '티 세러피(tea therapy)'라고 한다. 티 세러피를 하면 약효가 있는 여러 식물을 물에 우려서 꾸준히 마시기 때문에 질병을 예방하거나 완화시킬 수 있다. 식물을 직접 섭취할 때보다 건강 효과가 크지는 않지만, 먹기에 부담스럽거나 조리 과정이 까다로운 식물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피로 해소엔 감초, 감기 예방엔 로즈힙 티 세러피는 허브의 약효(藥效)를 제대로 알아야 효과가 크다. 청정 지역인 뉴질랜드에서는 의사·식물학자 등으로 구성된 '녹색의학협회'가 식물의 유효 성분·인체에 끼치는 영향 등을 밝혀낸다. 이 협회에서 건강에 확실히 좋다고 밝혀낸 식물만 400종류가 넘는다. 잦은 술자리로 숙취를 겪는다면 간 기능 개선 효과가 있는 덴더라이언(민들레의 한 종류) 차가 좋다. 덴더라이언은 커피와 비슷한 향과 맛을 내기 때문에 커피 대신 마시기 좋은 차로도 유명하다. 피로감이 심하다면 감초(리쿼리스) 차나 가시오가피(시베리안진생) 차를 마시면 된다. 감초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며, 가시오가피는 해독작용 및 근육의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감기에 잘 걸리는 사람이라면 비타민C가 풍부한 로즈힙 차가 좋다. 캐모마일, 페퍼민트, 진피(탠저린), 생강(진저)도 감기 예방에 좋은 차다. 피부 노화가 걱정된다면 히비스커스 차를 마시면 된다. 히비스커스에는 활성산소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우울감이 느껴지는 이들은 세인트존스워트 차가 도움이 된다. 신경 조직을 튼튼하게 하는 '히페리시'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서 심신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우울감 때문에 잠을 잘 못 잔다면 라벤더 차가 좋다. ◇하루 세 번, 조금씩 나눠 마셔야 차는 하루에 머그잔으로 한 잔 정도 마시면 적당하다 .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의 차를 마시면 특정 성분이 위를 자극할 수 있다. 아침·점심·저녁으로 조금씩 나눠마시는 게 좋다. 한 종류의 차를 3개월 정도 꾸준히 마시면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임신부는 세이지·로즈마리 같이 여성호르몬 분비에 관여하는 차는 피하는 게 좋다. 고혈압 환자는 로즈마리 차를, 혈전용해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은행잎 차를 안 마시는 게 좋다. ============== 피로감엔 감초나 가시오가피. 간건강에도 좋은것이네요 ~ 많이 마시면 오히려 더 안좋은거죠 .. 하루 한잔 머그잔정도 딱 좋은가봐요
뽀봉
이제 둘이서 고기 2인분 시키면 쫓겨나는 시대
일부 지역 기본 3인분 주문이라고 명기 이제 둘이서 고기 2인분 시키면 쫓겨나는 시대가 오나? 객단가는 높이고 싶고 메뉴판 금액은 낮추고 싶고 2인이서 3인분이 기본이면 어폐임 1인분은 1인분 양 안된다는거 실토하는거 요상한 세상임
야고
숙면을 위한 자기전 스트레칭
씨뎅이

된장찌개 넣으면 풍미·영양 높아지는 '채소' 3가지
된장찌개 넣으면 풍미·영양 높아지는 '채소' 3가지 된장찌개는 맛이 좋을 뿐 아니라 건강 효과도 큰 음식이다. 된장은 항암효과를 가지고 있다. 된장 재료인 콩은 제니스틴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발효되는 과정에서 제니스틴은 당이 떨어지고 제니스테인이라는 성분으로 전환된다. 이 제니스테인은 암세포가 성장할 수 없게 하고, 스스로 사라지게끔 유도한다. 실제 암세포를 가진 쥐에게 된장찌개를 먹인 결과 그렇지 않은 쥐에 비해 암 조직 무게가 약 80%나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근데 된장은 염분이 많아 찌개나 국으로 끓일 때 주의가 필요하다. 되도록 건더기를 많이 넣고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도움이 된다. 된장찌개와 잘 어울리는 건더기 재료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부추 된장찌개에 부추를 넣으면 된장의 짠맛을 줄여주고 된장에 부족한 비타민A와 비타민C가 보충된다. 부추가 가진 알릴화합물과 엽록소 등 여러 영양성분 덕분에 항암효과도 더 키울 수 있다. 부추는 몸을 덥게 하는 효과가 있어 몸이 찬 사람이 먹으면 좋고, 감기 예방에도 탁월하다. 부추에 든 아릴 성분은 소화를 돕고, 장을 튼튼하게 하기도 한다. 그래서 음식을 막다가 체해 설사할 경우, 부추를 넣은 된장찌개를 끓여 먹으면 증상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 ◇애호박 애호박을 된장찌개에 넣으면 풍미가 남달라진다. 애호박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된장과 더불어 항암효과가 있다. 베타카로틴은 방사선 치료 과정에서 타격을 입은 정상세포의 재생을 돕고 부작용을 줄인다. 방사선 치료를 하면 암세포뿐 아니라 주변에 있는 정상세포까지 타격을 받는다. 이때 베타카로틴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해 타격받은 암 주변 세포 독성을 제거하고 재생을 돕는다. 또 애호박은 소화·흡수가 잘 되는 당질과 비타민A 함량이 높다. 소화·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회복기 환자가 먹기에 좋다. 비타민A는 피부 손상을 예방해 노화를 늦추고 탄력을 높인다. 게다가 카로테노이드 성분도 함유하고 있어 시력 보호에 도움이 된다. ◇시래기 시래기는 된장찌개에 넣어 먹으면 씹는 맛을 더한다. 무청을 말려 만든 시래기는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인돌류,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등이 많이 함유돼 있어 ▲위암 ▲간암 ▲폐암 ▲췌장암 ▲유방암 ▲결장암 등을 억제하는 데 효과가 있다. 또 시래기에 많이 들어있는 식이섬유는 위와 장에 머물며 포만감을 느끼게 해줘 다이어트에 좋다. 혈중 콜레스테롤을 떨어트려 동맥경화 억제 효과가 있으며 대장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게다가 칼륨, 칼슘, 엽산 함량이 높아 면역기능을 높이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 부추는 된장 찌개 안넣어 봣는데 혹시드셔 보셨나요? 왠지 맛도 신기.. 좀 길깃듯 한데요. 애호박과 두부. 청양고추 이런 야채들은 빠지면 섭섭하죠.. 시레기.. 겨울철 잘 말렸다가. 먹음 비타민도 가득이라면서요
뽀봉
"목욕 자주 하지 마라"...건조해서 긁고 또 긁고, 피부염 안되려면?
"목욕 자주 하지 마라"...건조해서 긁고 또 긁고, 피부염 안되려면? 임종언 기자 (eoni@kormedi.com) 님의 스토리 일교차가 커지고 공기가 건조해지는 환절기가 시작됐다. 이 시기, 급격한 온도와 습도 변화는 피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피부 가려움증이 나타날 수 있다. 환절기 피부 가려움증은 가벼운 접촉이나 스트레스 등 일상생활 속 흔한 자극에 의해 발생하며 심하면 야간 수면을 방해하는 등 큰 불편을 초래할 수도 있다. 또 질환을 방치하면 피부염이나 2차 감염으로 발전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김대현 고려대 안암병원 피부과 교수는 "진행된 피부 가려움증은 치료가 더욱 어려워질 뿐만 아니라, 회복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피부염으로 발전할 수 있다"며 "초기에 보다 효과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피부 가려움증은 급격히 낮아진 습도로 인한 피부 수분 부족이 가장 큰 원인이다. 증상을 완화하려면 피부의 수분을 유지하고 피부 본래의 기능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피부염으로 진행됐다면 전문의 진료 아래, 먹는 항히스타민제와 바르는 스테로이드제 등의 적절한 처방을 통해 치료할 수 있다. 일상 생활 속 예방법으로는 평소 실내 습도를 적절히 유지하고, 뜨거운 물로 장시간 목욕하지 않으며, 때를 미는 행위를 지양해야 한다. 샤워 후에는 즉시 보습제를 충분히 바르는 것이 좋고 외출 할 땐 몸에 꽉 끼는 옷이나 금속 장신구를 피하는 게 좋다. 또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도 피부 건강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무엇보다도 가려움증이 생겼을 때 심하게 긁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가려움이 심하다면 얼음으로 가려운 부위를 냉찜질하거나 손바닥으로 가려운 곳을 살살 문질러 준다. 김 교수는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색이나 향료가 포함된 보습제 보다는 일반적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며 "보습제를 자주 바르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고 더 나빠진다면 피부과 전문의 진료를 통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다음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안하는 피부 건조를 예방하는 8가지 팁이다. ▲하루에 8컵 이상 물을 마시고, 카페인 음료는 피하자. ▲실내 온도는 18~20도에 맞춘다. ▲실내에서는 가습기를 사용해 적정 습도를 맞춘다. ▲샤워는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하고 때를 밀지 않는다. ▲목욕은 되도록 짧게 하고, 자주 하지 않는다. ▲목욕 직후, 가려움증이 일어나는 곳에 보습크림을 발라준다. ▲목욕 용품은 중성이나 약산성 비누를 사용한다. ▲속옷은 부드러운 면으로 된 것을 입는다. =========== 가을이 오고 찬바람 부니까 긁적긁적 가렵기는 하죠. 건조해서 그런거죠 샤워도 자주 하면 건선이 생길수도 있죠 보습제 꼭 필요 하네요
뽀봉
색도 고운데, 건강에도 좋네! 아침에 마시면 좋은 ‘건강 주스’ 4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색도 고운데, 건강에도 좋네! 아침에 마시면 좋은 ‘건강 주스’ 4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색도 고운데, 건강에도 좋네! 아침에 마시면 좋은 ‘건강 주스’ 4가지 아침에는 밥이 잘 안 들어갈 때가 있다. 배는 고프고 힘이 없다면 아침에 건강 주스를 마셔보자.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 등 음식의 색깔별로 건강 효과가 달라 골라 만드는 재미도 있다. ▷혈관 건강에 좋은 빨간 주스 빨간 주스라는 이름처럼 빨간색 식품이 들어간다. 빨간색 식품에는 ‘라이코펜’과 ‘안토시아닌’이라는 파이토케미컬이 포함돼 있다. 라이코펜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항암 효과를 내는 성분이다. 안토시아닌은 노화를 유발하는 체내 유해산소를 제거해준다. 빨간 파프리카, 토마토, 사과 반 개와 함께 물을 적당량 넣어 갈아준다. ▷부기 빼주는 주황 주스 오렌지와 오이를 넣어 주스를 만들어보자. 오이는 수분 조절 능력이 뛰어나 부기 해소와 나트륨 배출에 좋다. 오이에는 플라보노이드라는 성분이 풍부한데, 플라보노이드는 이뇨 작용을 촉진해 나트륨과 체내 노폐물이 잘 배출되게 한다. 이에 오렌지를 함께 갈아 마시면 쓴맛이 없어지고 비타민도 보충된다.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오이의 돌기를 제거해 3cm 길이로 썰어둔다. 오렌지는 과육만 발라낸다. 믹서에 오이, 오렌지 과육, 물을 넣고 곱게 간다. ▷노화 예방하는 노란 주스 귤과 단호박을 갈아 노화를 예방에 좋은 주스를 만들어보자. 귤은 폴리페놀과 비타민C가 풍부해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를 억제한다. 활성산소는 호흡을 통해 몸에 들어온 산소가 체내 대사 과정을 거치며 생성되는 산소로, 생체조직을 공격하고 세포를 손상한다. 단호박 역시 폴리페놀이 함유돼 노화·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다만 단호박은 껍질에만 폴리페놀이 들었으니 단호박을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벗기지 않은 상태서 갈아 마셔야 한다. ▷변비 해소하는 초록 주스 초록 주스에는 브로콜리와 바나나가 들어간다. 브로콜리에는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돼 있다. 식이섬유는 장까지 도달한 후에 대장의 운동을 촉진해 대변이 대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짧게 하고 배변량을 늘린다. 다만 브로콜리를 갈아 마시기에는 질감이 약간 거칠다. 따라서 단맛과 부드러움을 더하는 바나나를 갈아 넣고, 상큼한 맛을 내는 레몬즙을 추가해주는 것이 좋다. =============== 오늘 노란주스 ㅎㅎ 단호박하고 귤 이 있어서 맛보았죠. 단호박은 갈때는 까끌거려서 좀 더 많이 갈아 줘야 할것같아요. 귤하고 저는 꿀도 조금 넣었어요
뽀봉
다이어트하면서 단백질 섭취에 좋은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초코
제가 요즘 올리브영에서 자주 구매하는 다이어트 식품은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초코예요.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완전 단백질 제품이고요. 한팩에 단백질이 20g 포함되어 있어요. 당류는 1g 미만이고 저지방이에요. 단백질 음료는 보통 특유의 냄새나 텁텁함이 있는데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냄새도 텁텁함도 별로 없어요. 우유나 물에 타서 먹으면 맛있고 진한 초코맛 음료가 되고요. 개인적으로 물보다는 우유에 타서 먹는 게 더 맛있네요. 다이어트하면서 저렴하고 맛있게 단백질 섭취할 수 있는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초코, 요즘 제 다이어트 최애 식품 중 하나예요.
멍청이2
음식 많이 씹으면 치매 위험 신호?
이제까지 음식을 꼭꼭 많이 씹어서 소화를 돕고 건강에 유익하다고 알고 있었는데 음식 씹는 횟수가 치매와 연관이 있다고 하니 주말 부모님 모시고 식사 하면서 잘 살펴봐야 겠네요.
정수기지안맘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국산 고구마에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페놀산 유도체 34종이 함유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구마는 전 세계적으로 많이 소비하는 식량 작물 중 하나로, 특히 고구마 속 페놀산이 세포 내 산화 억제 등 항산화 효과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하지만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페놀산 유도체 종류를 찾고 함량을 비교, 분석한 연구는 아직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농촌진흥청 연구팀은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정밀 분석을 실시했다. 연구 결과,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자색고구마 품종 '신자미'에는 이소클로로젠산 에이를 비롯해 총 34종의 페놀산 유도체가 함유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 중 히드록시벤조산 계열 성분 6종은 고구마에서 세계 최초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새로 확인된 성분에 나시포믹산, 다리포믹산 등의 이름을 붙여 발표했다. 또 자색고구마인 신자미에는 건조 중량 100g 기준 페놀산 함량이 83.8mg으로 밤고구마 '진홍미'(26.3㎎)와 호박고구마 '주황미'(12.7㎎)보다 각각 3.2배, 6.6배 높게 나타났다. 과거 창신대 식품영양학과·경남대 식품영양생명학과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서도, 고구마 품종별 항산화 성분(페놀 성분)은 자색고구마, 호박고구마, 일반 고구마 순으로 많다고 나타난 바 있다. 자색고구마가 항산화력이 뛰어난 것은 항산화 성분 '안토시아닌' 덕분이다. 안토시아닌은 붉은색을 띠는 폴리페놀 계열 색소다. 체내에 들어왔을 때 활성산소로 생긴 산화물질을 제거하고 염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자색고구마 육질이 진한 보라색을 띠는 이유는 안토시아닌 함유량(1g당 3.8~4.7㎎)이 많아서다. 항산화 성분을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노란색을 띤 일반 고구마보다 자색고구마를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유선미 농진청 식생활영양과장은 "이번 연구는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식생활 정보를 확보하는 데 꼭 필요한 과정"이라며 "우리 농산물이 건강한 식생활 문화 조성에 충분히 활용될 수 있도록 기초정보를 꾸준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내년에는 자색고구마로 심으라고 해야겠네요. 이번엔 밤고구마인가?? 부모님댁에 물어 봐야 겠군요 자색고구마 항산화효과 젤 뛰어 나네요
뽀봉
신랑 지인이 일본다녀왔다면. 선물을 주네요 잘 먹겠습니다
올란도
‘이 과일’ 매일 5알 먹으면, 뼈 걱정 안 해도 돼
힌칭 푸룬이 유행해서 저도 챙겨먹다가 요즘은 까먹었는데 다시 챙겨먹어야겠어요~ 푸룬이 몸에 좋다는건 알았지만.. 골밀도 향상에 도움이 되는줄은 몰랐어요~ 뼈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매일 챙겨드시면 좋겠어요 하루 5알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경구피임약을 오래 먹으면 골밀도가 낮아진다는 말이 있다. 연구 결과가 갈리고 있어 아직 상관관계가 명확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걱정될 수 있다. 젊을 때부터 골밀도가 줄어들면 나이 들어 남들보다 뼈가 더 약해지기 때문이다. 다낭성난소증후군 등 여성질환 치료 목적으로 먹는 피임약을 단약할 수 없다면, 다른 방식으로 뼈 건강을 챙길 수 있다. 간식으로 푸룬을 먹으면 된다. ◇경구피임약 복용 여성은 골밀도 낮다는 연구 결과 有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은 골밀도가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시아탤 집단건강조합 연구소 연구팀은 14~30세 여성 606명을 대상으로 경구피임약 복용과 골밀도 간 상관관계를 조사했다. 그 결과,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척추 골밀도가 5.9%, 전체 골밀도가 2.3% 적게 나타났다. 에스트로겐 함유량이 30㎍미만 저단위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들의 골밀도 저하가 특히 두드러졌다. 25~45세 여성 524명을 대상으로 캐나다에서 진행한 코호트 연구에서도 같은 결의 결과가 나왔다. 경구피임약 복용군은 비복용군에 비해 요추와 대퇴골 전자 골밀도가 유의미하게 낮게 확인됐다. 다만, 아직은 경구피임약이 골밀도를 떨어뜨린다고 단정할 수 없다. 가능성이 제기된 상태에 가깝다. 상반되는 연구 결과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연구팀이 2008~2010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의 19~50세 폐경 전 여성 4068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경구피임약 복용 기간과 골밀도 간에 유의한 상관관계가 발견되지 않았다. ◇걱정되면 푸룬으로 뼈 관리… 골밀도 향상에 도움돼 뼈 건강이 정 걱정된다면 식이섬유를 섭취할 겸 푸룬을 먹는 게 도움된다.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이든 복용하지 않는 여성이든 푸룬이 뼈 건강에 이롭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영양학회 학술지 9월호에 게재된 최신 연구에 따르면, 18~25세 여성이 매일 푸룬을 섭취할 경우 뼈 손실 위험이 줄어든다. 샌디에고 주립대 책임연구원 시린 후쉬만드박사 연구팀이 18~25세 젊은 여성 90명을 대상으로 12개월간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을 진행한 결과다. 연구팀이 참가자들에게 하루 50g(약 5알)의 푸룬을 먹게 한 결과, 경구피임약을 먹는 여성과 먹지 않는 여성 모두 12개월 후에 손목 골밀도가 유의미하게 증가한 게 확인됐다. 푸룬이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전이 명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뼈를 흡수하는 파골세포 활동을 억제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푸룬이 뼈 건강에 좋다는 연구는 이전에도 있었다. 매일 푸룬 50g을 섭취한 폐경기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골밀도가 높아졌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있다. 실제로 푸룬엔 뼈 건강에 이로운 미네랄, 비타민 K, 페놀 화합물 등이 풍부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전자렌지에 넣으면 절대 안 되는 것
전자렌지를 사용하기 전에 안전을 위해 한번 더 확인하면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숙면 스트레칭
씨뎅이

가을 되니 급 피로 몰려온다… 낮에 '이것' 하면 좋아
가을이 되면 마음이 약간은 쓸쓸해지더라구요 가을 탄다..가을 탄다.. 그런말이 있잖아요 저도 약간 센치해지더라구요 ㅠㅠ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계절성 우울증이라는게 있다고 하네요 적절히 운동하시고 산책하시면서 햇볕 쬐는것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하니.. 하루 6천보 이상씩 걸으시면 좋을것 같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쌀쌀한 초가을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 '가을을 탄다'는 사람이 많다. 다른 계절에 비해 우울하거나 무기력감, 피로에 시달리는 것이다. 왜 가을이 오면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걸까? 일종의 '계절성 우울증'으로 설명할 수 있다. 가을에는 기온이 떨어지고 일조량도 줄어든다. 여름에 비해 해가 짧아져 퇴근 시간만 돼도 날이 금방 어두워져 있는 걸 볼 수 있다. 이처럼 햇볕을 덜 쬐면 체내에서 비타민D 생성이 감소한다. 비타민D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 합성에 관여하는데, 비타민D 수치가 낮아지면 기분과 식욕, 수면 조절에 중요한 작용을 하는 세로토닌의 분비가 저하되면서 우울감을 느낄 수 있다. 날씨·계절이 바뀔 때 유독 무기력감과 피로에 시달린다면, 계절성 우울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주요 우울장애의 약 11%가 계절성으로 나타나며, 일시적인 우울감과 달리 매년 특정한 기간에 증상이 반복된다. 보통 가을·겨울에 시작되고 봄에 회복되는 양상을 보인다. 드물게 여름에 증상이 심해지기도 한다. 또한, 계절성 우울증은 여성이 남성보다 두 배 이상 많이 겪으며, 북유럽과 같이 일조량이 적은 지역에 거주할수록 유병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적인 우울증이 불면증, 식욕저하, 체중감소 등과 같은 증상을 보인다면, 계절성 우울증은 특히 평소보다 잠을 많이 자는 과다 수면이 증상이 나타난다. 심한 무기력감으로 인해 하루 종일 움직이지 않으려 하고, 탄수화물 섭취와 과식 때문에 체중이 늘기도 한다. 계절성 우울증을 피하려면 햇볕을 많이 쬐야 한다. 평소 틈틈이 야외로 나가 가벼운 산책을 하며 햇볕을 쬐면 우울증 예방, 해소에 도움이 된다. 실제 인위적으로 밝은 빛에 노출시키는 광치료가 계절성 우울증에 효과를 보이기도 한다. 또한, 햇볕을 많이 쬐면 비타민D가 생성돼 관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적절한 신체 활동도 필요하다. 산책이나 운동을 하는 등 몸을 움직이면 우울한 기분이 개선될 수 있다. 이외에도 당분이 많은 음식은 피하고, 잠자리에서는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는 게 좋다. 가을에 우울증을 느낀다면 잠을 충분히 자는 게 좋은데, 야간에 스마트폰 불빛에 노출되면 생체리듬이 깨질 수 있다. 사회적으로 고립될수록 우울한 기분이 심해지므로 가족·친구와 시간을 보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 같은 노력에도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우울감이 지속된다면 병원을 방문해 전문의 도움을 받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귀한 손님 대면 😅
산책길..손님을 오늘은 가까이에서 보네요 ㅎ 원앙 부부도 자주 보는데 오늘은 안보이네요 귀품있게 유유자적 물고기를 찿고 있나봐요~ 산책길 기분 좋게 마주쳤네요
우리화이팅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역시 고구마의 힘!! 국산 고구마네요 맛도 좋지만 영양도 진짜 풍부한 고구마.. 전 군고구마, 찐고구마 모두 좋아해요~ 고구마도 품종에 따라 항산화 성분이 틀리다고 합니다 자색고구마, 호박고구마, 일반 고구마 순이라고 하네요. 항산화 성분을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노란색을 띤 일반 고구마보다 자색고구마를 먹는 게 도움이 된다고하니.. 한번 참고하셔서 구매하셔도 좋을것 같네요~😄😄 국산 고구마에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페놀산 유도체 34종이 함유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구마는 전 세계적으로 많이 소비하는 식량 작물 중 하나로, 특히 고구마 속 페놀산이 세포 내 산화 억제 등 항산화 효과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하지만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페놀산 유도체 종류를 찾고 함량을 비교, 분석한 연구는 아직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농촌진흥청 연구팀은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정밀 분석을 실시했다. 연구 결과,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자색고구마 품종 '신자미'에는 이소클로로젠산 에이를 비롯해 총 34종의 페놀산 유도체가 함유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 중 히드록시벤조산 계열 성분 6종은 고구마에서 세계 최초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새로 확인된 성분에 나시포믹산, 다리포믹산 등의 이름을 붙여 발표했다. 또 자색고구마인 신자미에는 건조 중량 100g 기준 페놀산 함량이 83.8mg으로 밤고구마 '진홍미'(26.3㎎)와 호박고구마 '주황미'(12.7㎎)보다 각각 3.2배, 6.6배 높게 나타났다. 과거 창신대 식품영양학과·경남대 식품영양생명학과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서도, 고구마 품종별 항산화 성분(페놀 성분)은 자색고구마, 호박고구마, 일반 고구마 순으로 많다고 나타난 바 있다. 자색고구마가 항산화력이 뛰어난 것은 항산화 성분 '안토시아닌' 덕분이다. 안토시아닌은 붉은색을 띠는 폴리페놀 계열 색소다. 체내에 들어왔을 때 활성산소로 생긴 산화물질을 제거하고 염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자색고구마 육질이 진한 보라색을 띠는 이유는 안토시아닌 함유량(1g당 3.8~4.7㎎)이 많아서다. 항산화 성분을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노란색을 띤 일반 고구마보다 자색고구마를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유선미 농진청 식생활영양과장은 "이번 연구는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식생활 정보를 확보하는 데 꼭 필요한 과정"이라며 "우리 농산물이 건강한 식생활 문화 조성에 충분히 활용될 수 있도록 기초정보를 꾸준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이것만 알면 어디 가서 가스라이팅 안 당한다
현실적이고 정말 좋은 충고네요 여러분한테도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감사하며살자
출첵하면
뭐줘요,?
살빼고시퐁
딸의 야식 ㅡ메밀냉면
타지역에서 근무하는 딸이 방금 도착해서 배가 고프다고하네요. 메밀냉면 팔팔 꿇여 열무물김치에 찐계란 깻가루 팍팍 뿌려 고소하게 한 그릇 대령했네요. 엄마의 손 맛이 그리웠다고 맛있다면 서 국물까지 바닥을 보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모리 컵라면
저녁에 오모리 김치찌게 컵라면 끓여서 먹었어요 ㅎ 어제 원플러스원 행사 해서 사갖고 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ㅎ 밥에 말아서 먹어도 맛있는 컵라면 이네요
로블ㅎ
자기 숙면을 돕는 스트레칭
씨뎅이

알고보면 흔하다는 강박증 7가지
저는 저장강박과 청결강박 두 가지나 있네요 근데 강박증 고치기가 정말 힘들더라구요
감사하며살자
출근전 강지들 산책하면서
강아지 배변활동 하면서 계단 오르기를 해봤어요
로니엄마
당뇨 식단은 어렵다? ‘이것’만 기억하면 끝
당뇨 식단은 어렵다? ‘이것’만 기억하면 끝 당뇨병 환자는 혈당 조절을 위해 평소 식단을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 하지만 매 끼니 당뇨 식단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당뇨인의 식단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아침 거르지 않기 당뇨병 환자는 아침 식사를 거르면 안 된다. 아침을 거르면 공복 상태가 길어져 점심 식사 후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대폭 증가하기 때문이다. 또한 아침을 거르면 혈당을 높이는 호르몬인 글루카곤과 코르티솔 분비량도 많아진다. 두 호르몬의 과량 분비가 반복되면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진다. 아침을 거르면 간식 섭취·식사 속도·허리둘레·체중·혈당·혈압·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해 대사증후군 위험도 커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아침 식사는 ▲고체 형태라 천천히 씹어서 먹을 수 있고 ▲단백질·지방·섬유소가 포함된 식품이다. 채소 위주의 샐러드, 삶은 달걀, 묽지 않은 요거트, 견과류 등이 좋다. ◇접시 식사법 활용하기 당뇨병 환자는 탄수화물, 단백질, 식이섬유 등 영양균형을 맞춘 식사를 해야 한다. 이때 지름 약 23cm 크기의 접시를 활용하는 것도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접시의 반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각종 채소를, 그다음에 생선, 닭고기, 살코기 위주의 육류, 치즈 등 단백질 식품으로 접시의 남은 부분의 반을 채우면 된다. 나머지 빈 곳은 곡물, 감자, 과일 등 탄수화물 식품으로 구성하면 된다. ◇식이섬유 풍부한 반찬 먼저 먹기 식사 순서를 바꾸는 것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는 순서다. 같은 음식, 같은 양을 먹어도 먹는 순서만 바꾸면 혈당이 달라진다. 식이섬유, 단백질이 위장관에 먼저 들어오면 탄수화물이 들어왔을 때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줘서, 식후혈당 최고치를 낮출 수 있다. 또한 식사는 20~30분에 걸쳐 꼭꼭 씹어 먹어야 소화가 천천히 되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한편, 식후혈당이 치솟는 것을 막기 위해선 식후 한 시간 뒤에 20~30분간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해야 한다. 특히 비만이거나 과체중인 경우, 운동으로 정상 체중을 유지하면 인슐린 저항성도 개선된다. 다만, 저혈당 위험이 큰 분들이라면 운동시간을 한 시간 이상으로 길게 잡지 않아야 한다. ============= 식이 섬유 풍부한 반찬 먼저먹기는 다이어트에도 해당될것 같아요. 식이섬유->단백질-> 탄수화물 탄수화물이 젤 마지막인거죠 ??
뽀봉
“안 쓰면 점점 나빠진다”...두뇌를 젊게 유지하는 6가지 방법
독서 등을 통해 뇌도 운동을 시켜야 급격한 쇠퇴를 막을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두뇌는 끊임없이 진화한다. 이 때문에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계속 수정되고 개조되며 향상되거나 쇠퇴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결국 두뇌를 사용하지 않고 놔두면 뛰어난 기능을 써보지도 못하고 상실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뇌를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규칙적으로 운동하기=나이가 들어가면서 뇌세포의 생성이 느려지며 뇌 조직은 그 크기가 점점 줄어든다. 하지만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이러한 노화 현상을 역전시킬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뇌로 가는 혈액량을 증가시켜 산소 공급을 늘림으로써 뇌 조직이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선 자주 먹기=일주일에 적어도 두 번은 생선을 먹는 게 좋다. 채식주의자라면 생선기름 보충제를 섭취하면 된다. 연구에 의하면 생선을 자주 먹는 사람은 언어나 공간 시각에 대한 지능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선에 들어있는 좋은 기름이 운동을 하는 것처럼 뇌로 가는 혈류량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염증 퇴치=몸에 염증이 생기면 독소와 감염, 유해 산소 등도 따라서 발생한다. 연구에 따르면 어떤 종류의 염증이든 정신 작용에 부정적 영향을 줌으로써 지능 수준을 낮추는 것과 연관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식에 든 오메가-3 지방산과 항산화제는 염증을 퇴치하는 효능이 있다. 명상=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 속에 쫓기 듯 살아간다. 늘 머릿속에 가득 차 있는 여러 가지 생각과 걱정들은 사고력과 다른 뇌기능에 영향을 준다. 명상은 정신에 활력을 되찾게 하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오래된 방법 중 하나다. 조용하면서도 집중하는 호흡법 등을 통해 명상을 함으로써 여러 가지 활동과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다. 명상을 꾸준히 하면 마음을 깊은 평정 상태로 유지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집중력과 기억력 등 두뇌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스트레스 해소=미국 캘리포니아대 연구팀에 의하면 스트레스를 반복적으로 받으면 장기 기억력 등에 관여하는 뇌의 해마 부위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정신을 항상 선명하게 유지시키려면 스트레스에 의해 생기는 노화를 퇴치해야 한다. 스트레스와 관련한 노화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일상생활 중에 스트레스 ‘교란 물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하루에 한 번씩은 5분 정도의 휴식 시간을 갖고 이때에는 절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마음을 가다듬는 것이 좋다. 뇌 운동=다른 신체 부위처럼 두뇌도 운동을 해야 건강하게 유지된다. 크로스워드 퍼즐이나 스도쿠 같은 어렵긴 하지만 재미있는 문제를 풀거나 책을 읽으면서 두뇌를 쓰면 뇌 효율이 향상된다. 출처 코메디닷컴.
나나나이쁘니
김치찌개에 라면사리 추가요
어제 한솥가득 꿇여 친구들이랑 먹은 김치찌개 싹쓸이 하네요. 뭔가 빠진듯한 느낌이 있었는데 바로 라면사리 하나 넣어서 동생들이랑 나눠 먹었어요. 아차 아니네요. 사리2개 추가네요. 셋이서 라면 🍜 먹방을 찍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9/27(금)평소 꾸준히 하면 예뻐지는 사소한 습관!
일상생활에서 긴장 팍! 하고 예뻐지는 습관을 갖도록 해봐야 겠어요~~^^ 몇가지 실천하고 있는지 체크해 보세요~~~ 출처:@lady_good_tip
냥식집사
수면 문제
수면 문제 많은 것들이 밤에 깨어있게 할 수 있습니다. 시차, 직장이나 학교에 대한 스트레스, 재정, 가족, 관계에 대한 걱정일 수 있습니다. 불면증은 낮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중 일부는 다음과 같습니다. 자극성 피로감 문제집중 에너지 부족 작업실적 부진 하루 수면시간이 7시간 미만인 성인은 심장질환, 우울증, 당뇨병, 천식 등의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약 4%가 벤조디아제핀과 같은 처방 수면 보조제를 복용합니다. 이러한 유형의 약물은 습관성이며 남용됩니다. 몇몇 연구에 따르면 호흡에 집중하는 것이 불안감을 완화하고 잠을 더 잘 자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느리고 깊은 호흡은 다음과 같은 정신과 신체에 여러 가지 이점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줄어듭니다. 멜라토닌 생성량 증가. 이 수면 유도 호르몬의 수치는 불면증 환자에서 더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천식 증상 개선 신경계 진정 수면을 위한 호흡법 만약 잠을 설치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다음의 호흡 기술 중 하나를 시도해 보세요. 4-7-8 호흡 수면 호흡법 숙면을 위한 5가지 심호흡 방법© 제공: 뷰어스 곧게 펴고 앉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윗 앞니 바로 뒤에 있는 조직 위에 혀 끝을 올려놓습니다. 운동하는 내내 혀를 거기에 두세요. 입으로 숨을 내쉽니다. 입을 다무세요. 4까지 세면서 코로 숨을 들이마십니다. 숨을 죽이고 7까지 세어보세요. 입으로 숨을 내쉬고 8까지 세어보세요. 이 단계를 세 번 더 반복하세요. 이 운동을 하루에 적어도 두 번 연습하세요. 4:7:8의 비율이 중요합니다. 운동 내내 이 비율을 유지하세요. 전체 기간 동안 숨을 참을 수 없다면 더 빨리 카운트하세요. 2.대체 콧구멍 호흡 수면 호흡법 숙면을 위한 5가지 심호흡 방법© 제공: 뷰어스 대체 콧구멍 호흡은 요가 기술입니다. 등을 곧게 펴고 편안하게 앉으세요. 왼손을 무릎 위에 올려놓으세요. 오른손을 얼굴 앞에서 들어줍니다. 검지와 중지를 눈썹 사이에 놓으십시오. 엄지와 약지를 적극적으로 사용할 것입니다. 눈을 감아보아요. 코를 통해 심호흡을 하고 내쉬세요. 오른손 엄지손가락으로 오른쪽 콧구멍을 닫습니다. 왼쪽 콧구멍으로 천천히 숨을 들이마십니다. 약지로 왼쪽 콧구멍을 닫습니다. 이제 양쪽 콧구멍이 꽉 잡혔습니다. 숨을 잠깐 참으세요. 오른쪽 콧구멍을 여세요. 오른쪽 콧구멍으로 천천히 숨을 내쉽니다. 호기가 끝나면 잠시 멈춥니다. 오른쪽 콧구멍으로 천천히 흡입합니다. 양쪽 콧구멍을 모두 닫고 있습니다. 왼쪽 콧구멍을 엽니다. 숨을 천천히 내쉬세요. 숨을 내쉬는 끝에 잠시 멈춥니다. 5~10회 반복합니다. 호흡 운동 루틴 설정 수면 호흡법 숙면을 위한 5가지 심호흡 방법© 제공: 뷰어스 어떤 것이 효과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몇 가지 종류의 호흡 운동을 시도해 보세요. 다음 팁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너무 애쓰지 마세요. 이는 긴장과 스트레스를 높일 수 있습니다. 너무 수동적으로 굴지 마세요.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스트레스가 많은 것에서 진정되는 리듬으로 초점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호흡 운동을 연습해 보세요. 이렇게 하면 습관을 들이기가 더 쉬워집니다. 하루에 10분에서 20분 동안 호흡 운동을 연습해 보세요. ============= 수면의 호흡면법으로 잠의 질이 좋아진다면 4-7-8 호흡법 보는것 같아요. 본인의 맞는 호흡법을 찾아보세요
뽀봉
“안 쓰면 점점 나빠진다”...두뇌를 젊게 유지하는 6가지 방법
“안 쓰면 점점 나빠진다”...두뇌를 젊게 유지하는 6가지 방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두뇌는 끊임없이 진화한다. 이 때문에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계속 수정되고 개조되며 향상되거나 쇠퇴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결국 두뇌를 사용하지 않고 놔두면 뛰어난 기능을 써보지도 못하고 상실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뇌를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나이가 들어가면서 뇌세포의 생성이 느려지며 뇌 조직은 그 크기가 점점 줄어든다. 하지만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이러한 노화 현상을 역전시킬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뇌로 가는 혈액량을 증가시켜 산소 공급을 늘림으로써 뇌 조직이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선 자주 먹기 일주일에 적어도 두 번은 생선을 먹는 게 좋다. 채식주의자라면 생선기름 보충제를 섭취하면 된다. 연구에 의하면 생선을 자주 먹는 사람은 언어나 공간 시각에 대한 지능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선에 들어있는 좋은 기름이 운동을 하는 것처럼 뇌로 가는 혈류량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염증 퇴치 몸에 염증이 생기면 독소와 감염, 유해 산소 등도 따라서 발생한다. 연구에 따르면 어떤 종류의 염증이든 정신 작용에 부정적 영향을 줌으로써 지능 수준을 낮추는 것과 연관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식에 든 오메가-3 지방산과 항산화제는 염증을 퇴치하는 효능이 있다. 명상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 속에 쫓기 듯 살아간다. 늘 머릿속에 가득 차 있는 여러 가지 생각과 걱정들은 사고력과 다른 뇌기능에 영향을 준다. 명상은 정신에 활력을 되찾게 하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오래된 방법 중 하나다. 조용하면서도 집중하는 호흡법 등을 통해 명상을 함으로써 여러 가지 활동과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다. 명상을 꾸준히 하면 마음을 깊은 평정 상태로 유지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집중력과 기억력 등 두뇌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스트레스 해소 미국 캘리포니아대 연구팀에 의하면 스트레스를 반복적으로 받으면 장기 기억력 등에 관여하는 뇌의 해마 부위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정신을 항상 선명하게 유지시키려면 스트레스에 의해 생기는 노화를 퇴치해야 한다. 스트레스와 관련한 노화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일상생활 중에 스트레스 ‘교란 물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하루에 한 번씩은 5분 정도의 휴식 시간을 갖고 이때에는 절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마음을 가다듬는 것이 좋다. 뇌 운동 다른 신체 부위처럼 두뇌도 운동을 해야 건강하게 유지된다. 크로스워드 퍼즐이나 스도쿠 같은 어렵긴 하지만 재미있는 문제를 풀거나 책을 읽으면서 두뇌를 쓰면 뇌 효율이 향상된다. ============ 오연수배우님보시니까. 핸드폰이 아닌 스도쿠 책을 직접 구매해서 매일 한다고 하네요. 뇌운동에 좋다고.. 핸드폰은 좀 멀리하고, 책을구매해서 하는것도 방법이죠.. 숫자세기..산책길에 간판도 따라 읽기도 뇌운동에 좋다고 하네요
뽀봉
건강하려 시작한 러닝, '무릎 통증' 생긴다면?
건강하려 시작한 러닝, '무릎 통증' 생긴다면? 김수진 기자 건강하려 시작한 러닝, '무릎 통증' 생긴다면? 건강하려 시작한 러닝, '무릎 통증' 생긴다면? 건강하려 시작한 러닝, '무릎 통증' 생긴다면? 남녀노소 함께할 수 있는 운동의 대표 격인 러닝. 건강 증진 효과와 더불어 스포츠 모임의 활성화 등으로 일명 '러닝족'이 늘어나고 있다. 올해만 벌써 10개 이상의 마라톤 대회가 서울에서 열리며 그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그런데 건강에 좋은 러닝이지만 무릎과 발목 등 관절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평소 쓰지 않던 근육의 과도한 사용과 주변 근육의 긴장으로 관절에 무리를 주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러닝 시 무릎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최원영 삼성밸런스의원 센터장에게 물어봤다. ◆ 러너 무릎, 발병 원인 5가지 러너 무릎(Runner's knee)이라고도 하는 슬개 대퇴 통증 증후군(PFPS)은 무릎 앞이나 무릎뼈 주변의 통증을 의미한다. 최 센터장은 "러너 무릎은 주로 특정 걷기 혹은 달리는 방식으로 인해 발병한다"며 ▲무릎뼈의 위치 불량(아탈구) ▲과도한 훈련 혹은 과도한 사용 ▲뻣뻣한 주변 근육(대퇴사두근, 햄스트링) ▲단단한 종아리 근육과 아킬레스건 ▲불안정한 발 등을 원인으로 들었다. ◆ 워밍업만큼 중요한 '쿨다운'…러닝 후 5분 근육통 풀어줘야 많은 사람이 운동 시 통증 관리와 예방을 위해 운동 전 준비 단계인 '워밍업'을 해줘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실천한다. 그러나 최 센터장은 "워밍업 못지않게 중요한 '쿨다운'에 대해 모르는 이들이 많다"며 쿨다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워밍업은 운동 전 체온과 심박수를 올리고 전신의 혈류를 순환시키는 효과를 낸다. 근육의 유연성이 올라가 운동 시 최대의 퍼포먼스를 내기 위한 것이다. 반면 쿨다운은 정리 운동이다. 운동으로 인해 급격히 올라간 심박을 서서히 내려주는 역할을 한다. 심박을 천천히 내려주지 않으면 관절과 근육 조직 내 체액을 신속하게 처리해 주지 못하게 되고, 피로와 통증을 유발하는 물질이 쌓이게 된다. 이것이 반복된다면 다음 날 운동뿐만 아니라 운동의 지속성에도 지장을 줄 수 있다. 최 센터장은 쿨다운 방법에 대해 "운동 후 5분 정도 가볍게 제자리 뛰기, 전신 털기, 가벼운 스트레칭 등을 통해 쿨다운을 할 수 있다"며 "운동 중 과열되었던 관절과 근육을 적절히 식히고 심박수를 서서히 낮춘다면 피로와 통증 물질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 러닝 시 '뉴로다이나믹 테이핑'으로 무릎 보호 러닝을 할 때 발목과 무릎에 오는 부하는 피할 수 없는 숙제다. 특히 무릎은 발과 허리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이다. "무릎이 바른 정렬이 되어야 발목과 허리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최 센터장은 "바른 정렬을 위해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라며 '뉴로다이나믹 테이핑'을 추천했다. 스포츠 테이프를 이용한 이 테이핑 방법은 무릎의 부하를 15~20%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 러닝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건강하려 시작한 러닝, '무릎 통증' 생긴다면? 1. 테이프를 약간 당겨 무릎뼈(슬개골) 아래쪽에 붙여서 감싸 올리듯 붙인다. 2. 무릎뼈 위부터는 테이프를 당기지 않고 감싸듯이 대퇴사두근 근육을 감싸듯 대각선으로 붙여준다. 3. 반대편도 같은 방법으로 무릎뼈 아래에서 시작해서 대각선으로 붙여, 무릎뼈(슬개골)를 감싸준다. 4. 한 줄의 테이프를 무릎뼈 아래(경골 조면)에 가로로 80% 정도 당겨서 붙여준다. 5. 위와 같은 방법으로 가로로 한 줄의 테이프를 더 붙여서 보강해 준다. ================ 오늘 아침 출근길에도 러닝하시분이 많이 계시던데요. 갑자기 뛰면 무릎에 무리가 갈수도 있죠. 충분한 스트레칭도 필요하네요 테이핑 이거 좀 어렵던데. 사진보고 잘 할수 있을가요 ㅎ 메스컴 보니 테이핑 효과는 좋다고 하네요
뽀봉
이 시간에 라면먹는 아들들.
큰애도 작은애도 저녁을 안 먹더니 이 시간에 라면 먹네요. 큰애 거 한입 먹었어요. 역시 라면은 뺏어먹는 한입이 최고인거 같아요. 맛있네요^^
한결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