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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보쌈 어떤가요 보쌈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제철음식으로 즐기는맛보장 다이어트 레시피
까망베르토마토마늘콩피: 삼촌께서 방울토마토를 수확해주셔서 만들었어요 ㅎㅎ 서울우유 까망베르 치즈로 간단히 즐기는 까망베르 토마토 마늘 콩피! 방울토마토와 마늘을 트러플오일을 버무려 치즈와 함께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10분 구워주면 완성돼요. 부드럽게 녹은 치즈와 달콤한 토마토, 고소한 마늘이 어우러져 바게트와 곁들이면 훌륭한 와인 안주나 브런치 메뉴로 즐길 수 있답니다. - 단호박에그슬럿 : 요즘 제철이라 많이 나오는 이용해서 만들었어요 ! 단호박을 잘라서 전자레인지에 3분 정도 데워준 뒤 속을 파내고 치즈·방울토마토를 넣은 뒤 계란을 깨뜨려 올려요. 소금·후추로 간하고 에어프라이어에 180도에서 15분 정도 구우면 단호박 에그슬럿 완성! 달콤한 단호박과 고소한 치즈, 촉촉한 반숙 계란이 어우러져 든든한 한 끼나 브런치 메뉴로 즐기기 좋아요. - 냉제육 , 김말이월남쌈 :더운 날씨에 딱인 냉제육! 생각보다 간단한데 비주얼이 근사해요 보쌈용 앞다리살을 삶아서 냉장고에 보관한 뒤 잘라주면 끝이고 월남쌈은 일반 월남쌈처럼 만 뒤 김밥용 김에 말아주면 서로 달라붙지도 않고 먹기도 편한데 김밥 비주얼이라 귀여워요:) - 토마토샌드위치: 한참 홀토마토가 재배되는 시기에 만들었어요. 바게트에 치즈를 녹여주고 바질페스토를 바른 뒤 레몬즙에 버무린 상추와 토마토 얹어주면 끝! 신선하고 맛있어요. - 토마토, 가지, 애호박으로 만든 라따뚜이: 철이 끝나가긴 하지만 가지와 애호박은 구하기도 쉬워서 사실 제철아니여도 먹을 수 있죠 토마토소스(시중에파는 파스타소스도 가능)에 가지와 애호박을 번갈아가며 올리고 저는 단백질로 닭가슴살 추가했어요. 마지막에 치즈로 덮어 녹여주면 천상의맛입니다.
진니어트트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요리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이제 나이 50살이 되는 남편과 대학교 신입생인 큰 딸과, 작년에 중2병 끝나고 고생길이 열린 막내딸과 이제 세 살이 넘어가는 아기 강아지랑 같이 살아요. 제가 대학교 들어가기 전까지는 먹는 거 좋아해서 살이 좀 있었는데요. 대학교 들어가서 집에서 나오게 되서 자취 생활 할 때부터 살이 잘 안찌더라고요. 옛날에는 다 고생하면서 대학교 하숙생활, 사회 초년 시절 자취 생활 했으니까요. 대학교 졸업 이후 직장 생활 3-4년 정도 하다가 남편 만나고 결혼해서요. 큰 애가 생기고 출산 이후에 직장은 그만 두고요. 남편이 결혼 전 저 만날 때는 키가 약간 크고 정상 체형이었는데요. 먹는 거 좋아하고 술 마시는 거 좋아하고 결혼 전에는 담배도 피웠었던 거 같아요. 결혼 이후 누구나 그렇겠지만 남편 일하는 곳이 사람 상대하고 스트레스가 많고 야근이 많은 곳이어서요. 남편이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풀더라고요. 우리 결혼 초에 이전에는 남자가 살빠지면 아내 때문이라고 해서 걱정이 되서 방치한 것도 있어요. 다행히 큰 애 출산 이후 남편이 담배도 끊고 음주 자리도 자제하더라고요. 먹는 거 조절은 잘 안 되는 상화이었고요. 남편이 40대 중반 되어가서 직장에서 건강 검진 하더니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 주의 단계라고 나오기 시작했어요. 살은 결혼한 이후 20년 사이에 약 15kg 정도 찐 거 같고요. 또 문제가 큰애는 저를 닮아 입도 좀 짧고 살도 잘 안찌고 날씬한데요. 한창 민감한 막내딸이 살이 잘 찌는 체질인데 먹는 거 좋아하더라고요. 제가 좋아하는 군것질 과자도 좋아하고, 남편 좋아하는 국물 요리도 좋아하고요. 학교, 학원에서 늦게 돌아와서 먹을 거 챙겨줘야 하는데, 영양성분, 다이어트 챙겨서 음식 해줘야 하니 고민이더라고요. 다이어트 레시피, 유튜브 동영상 열심히 보다가 요새는 양배추 요리에 꽂혔어요. 서양인들이 우리나라 사람들보다 위가 좋은 이유가 양배추를 잘 먹어서, 평소에 위통때문에 고생하는 저를 위한 이유도 있었고요. 제일 잘 해주는 레시피는 양배추 계란 참치 덥밥히고, 양배추 두부야채롤이에요. 영양 성분 뒤져봐도 이렇게 균형 잡힌 음식이 흔치 않고요. 결정적으로 맛도 있는데 든든한 느낌도 나서 밤에 다이어트 식사로 자주 해주는 편이에요. 남편도 아침에 얼굴 배 안 붓는다고 좋아하고요. 매일 밤 체중계 올라가는 막내딸도 이 요리들은 잘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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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 현미밥 간장계란볶음밥🙌🏻❣️
안녕하세요:) 오늘은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바로 현미밥으로 만든 간장계란볶음밥을 소개해드릴게요👍🏻❣️❣️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자극적인 음식이 땡기기도 하고, 동시에 배도 든든하게 채워야 하잖아요? 그럴 때 부담 없이 만들 수 있는 메뉴가 바로 이 계란볶음밥이에요~~💗💘💘 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사용해 포만감은 오래가고 혈당은 천천히 오르도록 했습니다~~ 현미에는 식이섬유와 무기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단에 제격이에요🙌🏻✨ 📌 준비재료 (1인분 기준) ✔️현미밥 1개 (약 210kcal) ✔️계란 2개 (약 140kcal) ✔️대파 약간 (10kcal 미만) ✔️식용유 1작은술 (약 40kcal) ✔️진간장 반 큰술 (약 5kcal) ✔️맛소금 약간 👉 총 칼로리 : 약 405kcal 한 끼 식사로 딱 적당하면서도 영양 밸런스가 좋은 메뉴랍니다👍🏻😌 먼저 준비한 재료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놓으면 요리 과정이 훨씬 깔끔해져요. 🥢 조리과정 1️⃣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를 넣어 파기름을 만들어줍니다. (파기름은 볶음밥 특유의 고소하고 깊은 풍미를 더해줘요👍🏻❣️) 2️⃣파가 노릇해지면 계란 2개를 넣고, 주걱으로 휘휘 저어 스크램블 형태로 만들어줍니다. 3️⃣계란이 반쯤 익었을 때 진간장 반 큰술과 맛소금을 조금 넣어 간을 해줍니다. 은은한 간장의 향이 계란과 어우러져 감칠맛이 납니다💖 4️⃣현미밥 1개를 넣고 재료들이 잘 섞이도록 볶아줍니다. 밥알 하나하나에 계란과 간장의 향이 배어 고소함이 배가 돼요~~ 5️⃣마지막으로 한 번 더 고르게 섞어주면 완성! 🌟 완성된 현미밥 간장계란볶음밥은 겉보기엔 평범한 볶음밥 같지만, 현미밥을 사용했기 때문에 훨씬 건강하고 포만감도 오래갑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든든하게 한 끼 해결할 수 있고, 10분이면 완성되는 초간단 레시피라 바쁜 직장인, 학생들에게도 추천드려요😍 🍳 제가 직접 먹어보니 일반 흰쌀밥보다 훨씬 씹는 맛이 좋고, 계란과 간장이 조화롭게 어울려 심심하지 않으면서도 깔끔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서 무조건 샐러드만 먹는 건 지겹잖아요🥹 이렇게 볶음밥을 변형하면 다이어트가 한결 즐거워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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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직장 식단
제가 직장을 옮겨서 가족들과 떨어져서 기러기 아빠가 되었어요. 올해 3월부터 옮겨 와서 약 6개월 째 본의 아니게 타지 생활을 하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오피스텔에 이것저것 음식 할 것도 많이 챙겨 놓고요. 특히나 라면, 즉석밥, 냉동 만두, 집에서 가져오거나 어머니가 담가 주시는 김치 기본 종류로, 밤에 야식을 먹었었어요. 혼자 밖에 나가서 사먹는 음식도 많았고요. 맥주 한잔 하면서 같이 먹었던 안주도 주로 기름지고 달달한 거 위주로 먹었으니까요. 가족들과 떨어져 혼자 살면 살이 빠질 줄 알았는데 여름 가까이 되어가도록 살이 안 빠지고요. 배는 더 나오는 거 같고 얼굴도 아침마다 붇고요. 살도 뚱뚱한데 2kg가 더 찌더라고요.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서 일단 집에 있던 야식 거리를 다 치우기 시작했어요. 집에 갈 때마다 사 놓았던 라면이랑 즉석밥은 다 가져다 놓았고요. 냉동 만두는 더 이상 안 사 놓았고요. 김치도 냉장고에 있으면 먹고 싶으니까 더 이상 가져다 놓지 않게 되었어요. 늦게 일어나서 아침을 거르는 게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 될 거 같아서요. 평소보다 1시간 먼저 일어나서 간단한 아침 걷기와 맨손체조 홈트 운동을 간단히 하고요. 아침부터 직장에 30분 먼저 출근해서 당직 직원 들 먹는 식사를 아침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은 집에 다녀오느라 늦어서 못 챙겨 먹고요. 화요일부터 토요일 아침까지는 가능하면 간단히 빈 속을 다스리는 느낌으로 평생 안 먹던 아침을 먹었어요. 점심에 폭식하던 습관이 없어지는 거 같아 좋아진 거 같았어요. 집에 가서 저녁 먹으면 이상한 인스턴트 음식 먹거나 회식할 때 기름진 음식이나 술안주로 먹게 되어서요. 저녁도 직장에서 챙겨서 먹고 퇴근하기 시작했어요. 오늘 나온 저녁 식단은 잡곡밥, 김치, 오징어 무생채 신 거, 콩나물 무침, 배추무 맑은 국, 돼지고기 무 조림이었어요. 엄청 맛있지는 않지만 영양 성분에 맞춰서 건강한 균형 잡힌 식단이라 부담이 없고요. 많이 먹지 않게 되어서 식단 조절이 되는 거 같아요. 저녁 후 퇴근 이후에 밖에 나가 걷기 운동, 맨손 운동 하고 하루를 마무리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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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야채 비빔밥 다이어트 식단!!
참치 야채 비빔밥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해요. 참치 야채 비빔밥은 참치와 상추, 깻잎, 계란, 고추장 양념장을 활용한 간편한 한 끼 요리로 좋아요. 저는 상추, 깻잎을 넣었는데 집에 있는 야채들 넣어도 좋을 것 같아요. v 음식재료로는 현미밥 1인분, 참치캔 1개(기름은 제거해주세요), 상추 2~3장, 깻잎 2-3장, 계란 1개, 고추장 1큰술, 양조간장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이렇게 넣고 비비면 되요. v 재료로 참기름 넣지않고 들기름으로 대체해도 좋아요^^ v 고추장에 열량이 많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요즘 저당 고추장도 잘 나오더라고요~ 저당 고추장을 양념장에 넣어도 되고 고추장조금 넣고 간장으로 비벼서 먹어도 맛있어요. 양념장은 개인 기호에 맞게 만들면 될 것 같아요^^ 참치는 흐르는 물에 기름을 제거하고, 상추, 깻잎은 채썰어 준비하고요~ 계란은 후라이로 해주면 되요. 현미밥 위에 채소와 참치를 올리고 양념장울 넣고 통깨를 뿌리면 되요. 먹을 때 참치 야채 계란을 비벼 비빔밥 처럼 먹으면 되요. 참치의 칼로리는 100g당 132~154kcal 로,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은 적은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이예요. 상추에는 멜라토닌이란 성분이 들어 있어 진정, 최면, 진해 효과가 뛰어나고 철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빈혈예방의 효과가 있어요. 상추 칼로리 100g 당 약 12~18kcal 칼로리 낮고 포만감 높은 야채로 다이어트 식단에 좋아요. 고추장에 열량이 많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요즘 저당 고추장도 잘 나오더라고요~ 저당 고추장을 양념장에 넣어도 되고 고추장조금 넣고 간장으로 비벼서 먹어도 맛있어요. 양념장은 개인 기호에 맞게 만들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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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간장 곤약 조림
곤약은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고 당 흡수력을 낮춰주는 데 도움 됩니다.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어 당뇨병 예방에도 좋은 재료예요. "다이어트 필수 식품" 곤약으로 맛있는 간장 곤약 조림 만들어 보아요. 🥣재료 곤약 1모 풋고추 홍고추 진간장 맛술 소금 쪽파 알룰로스 육수 참기름 깨 후추 곤약 데치기 ▶️식초 소금 1.곤약은 물에 헹궈 네모난 모양으로 살려서 썰어주세요. *너무 두꺼우면 간이 잘 안베어들고 너무 얇으면 찢어질 수가 있어요. 2.곤약의 위아래 0.5정도 남기고 칼집을 세번 넣어주세요.간이 베기 위해 칼집을 조금 더넣었는데 한번만 넣어도 되요. 3. 가운데 칼집 사이로 곤약을 뒤집어서 빼내면 꽈배기 모양이 완성됩니다. 4. 끓는 물에 소금1/2 식초1큰술 넣고 곤약 을 넣어 주세요. 5. 끓는 물에 곤약을 넣고 1분 정도 살짝 데치고 바로 찬물에 헹궈주세요. 6.곤약에 진간장3큰술 육수3큰술 동일하게 넣어주세요. 7.알룰로스 맛술 맛소금을 넣고 섞은후에 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 때까지 중불에서 조려주세요. 8.쪽파는 2cm 고추는 굵게 썰어주세요. 9. 국물이 자작하기 졸아 들었으면 썰어 놓은 쪽파와 고추를 넣고 참기름 깨를 넣어 주세요. 10.후추도 톡톡 넣고 버무리면 쫀득한 곤약 조림 완성이예요. 🌿곤약은 식초와 소금 넣은 물에 데치면 곤약의 특유의 냄새를 없앨 수 있어요. 🌿쪽파대신 대파를 사용 가능해요. 🌿매콤한 맛을 좋아하시면 풋고추 대신 청양 고추를 넣어주세요. 자극적이지 않고 짭조름하면서 은은한 감칠맛이 매력적인 조림입니다. 살빠지는 레시피 팁을 드리자면 닭가슴살을 추가로 넣어 한끼 식사로 즐겨보세요. 맛있는 음식 드시면서 힐링하는 하루 보내세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김치 부침개 레시피 공유합니다
다이어트 중에서 매운 음식을 참기 힘든데요 자주 해먹는 요리가 김치를 재료로 한 메뉴를 자주 만들어요. 그 중에서 가장 좋아하고 종종 만들어 먹는 김치 부침개 레시피 공유 해 보려고 합니다. 마침 신랑도 같이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서요 왠만하면 밀가루를 참아보려고 노력 중이에요 탄수화물을 줄이면서 재료 본연의 맛을 많이 느낄 수 있게 김치 외에도 여러 야채들을 같이 넣어요. 이번에는 마트에서 산 글루텐 프리쌀가루를 사용해 봤는데요 점성이 너무 없을 것 같아서 계란을 하나 풀어 넣었어요. 그리고 설탕 대신 바삭함을 더 해줄 수 있게 새우 가루를 첨가 했습니다. 솔직히 밀가루나 부침가루를 넣는 게 훨씬 김치부침개 답지만 다이어트 중에도 일반식과 가까운 메뉴를 먹을 수 있어서 이정도면 만족 합니다^^ 글루텐프리 제품 많이 알고 계신 분 계시면 댓글에 추천 부탁드릴게요 저희 집은 부침개를 너무 좋아해서 자주 만들어 먹거든요^^~~
seabuck
유퀴즈의 이계호 교수님말
건강프로는 잘 안보는편인데 유퀴즈에 이계호 교수님 편을 보고 음식과 생활습관을 바꾸고 있어요 교수님께서는 하루에 다섯가지 컬러푸드를 먹으면 참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물을 너무 심각하게 먹는 분은 위험하다고 하셨어요 체온이 떨어지면 면역력이 떨어지니 너무 찬 음식은 안좋다하셨어요 예로 겨울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먹지 말래요 건강에 관심있는분들은 한번쯤 시청해도 좋을 말을 많이 해주셨으니 참고하세요
송쩡
당뇨에 좋은 저GI 식단 구성법🍽
당뇨 관리의 핵심은 ‘혈당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유지하느냐’에 있어요. 그중에서도 저GI(Glycemic Index) 식단은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해, 당뇨 환자뿐만 아니라 혈당이 신경 쓰이는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이 됩니다. 오늘은 저GI 식단의 기본 원칙과 구성 팁을 함께 살펴볼게요. 출처 Freepik 1️⃣ 저GI 식단이란? GI지수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빠르게 올리는지를 수치로 나타낸 거예요. 지수가 55 이하인 음식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인슐린 급상승을 막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줍니다. 🥦 채소, 통곡물, 콩류, 견과류 등이 대표적인 저GI 식품이에요. 🍞 반대로 흰빵, 설탕, 과자처럼 가공도가 높은 음식은 GI가 높아 혈당이 빠르게 오릅니다. 저GI 식단을 꾸리면 단순히 ‘혈당 조절’뿐만 아니라, 체중 관리, 대사 건강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2️⃣ 한 끼 구성의 황금 비율 저GI 식단을 할 때 중요한 건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균형이에요. 탄수화물은 가능한 한 통곡물, 현미, 귀리 등 저GI 식품으로 선택하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함께 곁들이면 혈당 상승이 더욱 완만해집니다. 예를 들어 점심 식사를 할 때, 🍚 현미밥 + 🥗 채소 샐러드 + 🐟 구운 생선 이렇게 구성하면 탄수화물의 소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 비율을 꾸준히 지키면 간식이나 폭식을 줄이는 데도 효과적이에요. 3️⃣ GI를 낮추는 조리와 식사 요령 같은 식재료라도 조리 방법에 따라 GI가 달라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감자는 삶을 때보다 구웠을 때 GI가 높아지고, 파스타는 ‘알 덴테’로 익혔을 때 혈당 상승이 완만합니다. 🥢 식사 순서도 중요해요.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면 혈당 변동 폭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탄수화물 흡수를 지연시키는 역할을 하므로, 한 끼에 꼭 포함하는 습관이 필요해요. 4️⃣ 실생활에서 쉽게 적용하는 팁 저GI 식단은 거창할 필요 없이, 평소 식재료 선택을 조금만 바꾸면 돼요. 아침에는 흰식빵 대신 통곡물빵, 간식은 과자 대신 견과류나 그릭요거트를 선택해보세요. 마트에서 장을 볼 때 라벨을 확인해 ‘정제된 설탕·밀가루’가 적게 들어간 제품을 고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작은 선택이 쌓여 혈당 안정이라는 큰 변화를 만들어요. 중요한 건 ‘꾸준함’입니다. 🍽🍽🍽 당뇨 관리와 다이어트, 그리고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 저GI 식단은 든든한 무기가 될 수 있어요. 오늘 저녁 장을 볼 때, 흰 빵 대신 현미빵을, 단 과일 대신 베리를 집어드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세요. 혈당이 안정되면 몸과 마음 모두 훨씬 가벼워질 거예요.
geniet
항상 다이어트
전 항상 디이어트 조금만 먹어도 다음날엔 체중이 증가 안먹어도 보고 다이어트 약도 먹곤 해도 요요가 무지 빨리와요 지금슨 꾸준히 걷기 운동과 카무드효소도 먹고 당근 ㆍ양배추 등 저칼로리 음식을 먹고 있답니다
효빈맘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피자 어떤가요 피자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레시피, 저탄수 고단백 <두부면 야끼소바> 레시피🥰
✨ 두부면은 마트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고, 다이어트 중 중요한 식물성 단백질 또한 풍부해요 🙂 매일 먹는 다이어트 음식들.. 가끔 맛있는 다이어트 요리는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 이 레시피는 조리법은 간단한데 맛까지 속세 <야끼소바> 맛과 매우 비슷해서 저도 자주 만들어 먹고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랍니다. 🌿 ✨누구나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단백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 🥗 맛과 포만감은 가득! 저탄수 고단백 <두부면 야끼소바> 다이어트 레시피 시작해볼까요?🙂 🥗재료 두부면, 양배추, 숙주, 양파, 다진마늘, 굴소스, 저당 데리야끼소스, 케찹, 간장, 알룰로스, 후추 등 ✨ POINT ✨ 🌿 냉장고 속 채소들로도 대체 가능 합니다. 🙂 🌿 굴소스 대신, 저당 "데리야끼 소스 혹은 우스타소스" 로 간을 맞춰 넣어주셔도 좋아요. 1) 위 재료와 함께, 두부면과 각종 채소들 (채썬 양배추, 양파, 숙주, 청경채 등, 집에 있는 냉장고 속 채소 활용도 좋아요🙂) + 만들 소스 재료와 함께 재료준비 합니다. 2) 굴소스 1.5스푼, 저당 데리야끼 2스푼, 케첩/ 간장/ 알룰로스 각 1스푼씩 넣은 비율로 속세🍳 야끼소바 소스 만들어 주세요 🙂 3) 오일 두른 팬에 "다진마늘 or 대파" 넣고 기름을 내준 뒤, 두부면+숙주+채썬 양배추, 숙주 등 2번에서 만든 "소스+후추" 넣고 볶아줍니다. 🙂 🥦 POINT 🥦 •두부면은 익혀져 나왔기 때문에, 가볍게 볶아주면 좋아요✨ •부족한 간은 간장 혹은 알룰로스로 추가하여 간을 맞춰줍니다. 🥗 완성된, 다이어트 레시피 저탄수 고단백 속세✨ <두부면 야끼소바> 입니다 🥰 🥗 저는 반숙 계란후라이를 올려 주었는데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시면 꼭! 올려주시길 추천 드린답니다. 🍳 노른자 톡! 터뜨려, 두부면과 식이섬유 가득한! 채소들이 어우러져 "다이어트 야끼소바지만 속세 일식집에서 먹던 야끼소바 맛😋 과 똑같더라구요🥰 🌟POINT🌟 •데코로 파프리카 가루 or 페페론치노 올려주면 훨씬, 맛있게 즐기실 수 있답니다🙂 •없으시다면, 고춧가루로 소량 포인트 내주셔도 매콤하니 좋아요. 🥗 칼로리 정보 🥗 •저는 펫시크릿 어플을 사용해서 상세 칼로리를 확인하였어요! •두부면 칼로리를 제외한, 나머지 소량의 칼로리는 야채/채소 칼로리기 때문에🥰 걱정없이, 높지 않은 칼로리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으세요✨ 🩷추가로, 두부면은 다이어트 중에도 장점이 많답니다. 효과/효능 같이 소개 드려요 ~🥰 🌟 두부면의 장점 & 효능 🌟 1. 낮은 칼로리 & 저탄수화물 2. 단백질 공급 •두부 원료라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 합니다. •근육 유지, 포만감 지속에 도움이 되어요. 3. 포만감 유지 •단백질 + 식이섬유가 있어서 적은 양으로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음 •과식 방지 효과에 뛰어납니다. 4. 혈당 관리 •탄수화물이 적어 혈당 급상승을 막아줌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당 조절에도 유리 합니다. 5. 소화 부담 적음 •밀가루보다 소화가 잘 되고, 속이 편안합니다. 🥗 저는 다이어트 중, 매번 닭가슴살만 먹다가 속이편한 식물성 단백질인 두부/두부면을 보고 어떻게 하면 좀더 쉽고 간단하게, 그리고 맛있게 먹을 수 있을지 생각하다가 지금은 자주 만들어 먹게 된, 저탄수 고단백, 두부면 야끼소바 레시피 랍니다 🥰 계란 후라이에 노른자 까지 슥, 올려주면 정말 맛있게 드실 수 있으니! 꼭 시간되실 때 만들어 보시길 바라며,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응원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베베마름으로
다이어트 레시피)아로니아 바나나주스♡
건강과 맛까지 챙겨주는 아로니아 바나나주스♡ 아로니아는 지구산에 현존하는 과일 중 항산화 성분이 가장 풍부하며, 활성산소가 쌓이는 것을 억제해 면역력을 강화시켜주고 신체 세포의 재생을 도와줘요. 특히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이 식사대용으로 먹기도 해요 그외 아로니아는 눈건강에도 좋고 항산화 효과, 소화 촉진 및 콜레스테롤 감소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요. 건강에 있어서는 단연 최고의 과일인데 아로니아 자체로 먹기에는 시고 떫은 맛 때문에 생과로 먹기는 쉽지 않았어요. 하지만 가격도 저렴하고 이렇게 건강에도 좋은 아로니아를 매일 꾸준히 섭취할 수 있다면 이 방법으로 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남편이랑 같이 먹으려고 바나나 2개 준비했어요 아로니아는 1인 기준 20개~25개로 먹으면 좋아요 전 2인 50개 넣었어요 아로니아는 생으로 먹으면 떫은맛이 나요. 떫은맛을 주는 '탄닌'이라는 성분은 혈액을 맑게 해 주고, 피부를 정화시켜줘요. 떫은맛이 강해 생과로 먹기는 힘들기 때문에 냉동 아로니아로 먹으면 좋아요 저는 생아로니아를 씻어서 지퍼백에 넣은 후 냉동관하고 있어요 우유는 200ml 2개 준비했어요 바나나와 아로니아를 믹서기에 넣어줘요 우유를 넣고 잘 갈아줘요 아로니아의 살짝 쓴맛이 달달한 바나나와 고소한 우유를 만나면 부드러워져요 냉동 재료로 만드니 시원하고! 배고픔도 사라지고!! 에너지 보충도 됩니다.!!! 좋지 않은 음식을 애써 피하기보다 좋은재료 건강한 음식으로 몸을 채워가니 자연스럽게 건강한 식사를 할수 있게 되는 경험을 하고 있어요. 아로니아 바나나주스로 몸속 나쁜 콜레스테롤, 피로, 변비는 날려버리고 건강은 꽉 잡으시길!
어느멋진날29
고소하고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 테이크핏 맥스
나이가 들면 제일 중요한것이 근육량이라고한다. 건강을 위해서 꾸준히 걷고 운동하며 체력을 강화하고자 노력하는데 하루 만보를 걷고 근육 운동을 해도 운동만으로는 근육량이 늘지 않고 운동과 더불어 반드시 챙겨야하는것이 단백질이다. 그러다보니 요즘단백질 먹거리가 대세다. 나도 매일 만보이상 걷고 홈트랑 요가도 하고 근육운동도 하는데 나이들수록 노력한다고 쉽게 근육량이 늘지 않아 고생하고 있다. 끼니때마다 단백질 음식도 챙겨 먹고 운동전후에 근육량 증진에 효과적이라는 단백질 제품도 보충해서 먹으려고 노력한다. 운동전후에 가장 쉽고 편하게 먹을수 있는 것이 단백질 음료다. 요즘 마트나 편의점에 가면 다양한 종류의 단백질 음료가 넘쳐난다 . 지겹지 않도록 여러 제품을 골고루 사서 먹곤 하는데 특히 남양유업에서 나오는 테이크핏 맥스 MAX를 즐겨 마신다. 편의점이나 마트, 쿠팡 등에서 행사나 할인할때 대량으로 사면 가격도 저렴하게 살수 있고 실온 보관이라 보관도 용이하고 휴대하며 언제든 마실수 있어 좋다. 테이크핏 맥스는 한팩당 250ml로 양도 많고 칼로리는 105kcal로 낮은편이며 나트륨도 높지않고 탄수화물과 당류는 겨우 1g, 0.7g에 불과하며 지방도 1g밖에 안되고 저당 저지방이다. 포화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이 없다. 대신 100%우유 완전단백질로서 삶은 달걀 4.1개 분량의 높은 단백질 함량을 갖고 있다.테이크핏 맥스 한팩을 마시면 무려 24g의 단백질을 챙길수 있다. 게다가 운동전, 중간, 후에 섭취해주면 좋은 9가지 필수 아미노산 EAA 9000mg와 BCAA 4300mg나 들어 있다. 맛도 고소한맛, 바나나맛, 호박고구마맛, 초코맛 등 다양한 맛이 있어 골고루 골라먹는 즐거움이 있는데 난 고소한 맛이 특히 좋아 즐겨 먹는다. 4가지 맛모두 제각각의 진하고 달콩하고 특유의 매력을 갖고 있어 식물성단백질 음료 특유의 비릿한 맛도 없이 진하고 고소하고 달콤하니 맛있다. 특히 고소한 맛은 곡물 베이스의 아몬드와 오트밀, 미숫가루맛 느낌과 풍미가 있어 누구나 호불호 없이 좋아할 맛이다. 동물성 단백질, 식물성 단백질, 농축우유단백분말을 함께 갖추고 있어 함께 섭취함으로써 체내 필수 아미노산을 꾸준히 공급할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 좋다. 테이크핏맥스는 운동 전후나 중간, 출출할때 간식으로 마셔도 좋고 아침에 오트밀이나 시리얼, 그래놀라에 부어 먹으면 맛있고 든든한 한끼 식사대용으로도 좋다. 근육량도 늘리고 간식으로도 마시고, 아침식사대용으로도 좋은 남양유업 데이크핏 맥스 추천합니다.
인생이여만세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계란 볶음
양배추와 계란볶음 만들기 요즘 몸관리와 건강을 위해 식단을 신경 쓰고 있는데, 오늘은 양배추와 계란만을 활용해서 정말 간단한 다이어트 식단을만들어봤습니다. 다이어트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레시피와 효과, 그리고 나의 솔직한 하루 일상 느낌을남겨보아요 레시피 및 순서 1.양배추 준비 양배추는 깨끗하게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저는 대략 2컵 정도 준비했어요 2.계란 풀기 계란 두 개를 그릇에 넣고 잘 풀어줍니다. 소금은 아주 약간만, 다이어트 중이라 간은 최소로해서 그날 기분에 따라 넣어주세요 3.팬에 굽기 프라이팬을 예열한 후, 양배추를 먼저 넣어서 살짝만 볶아줍니다. 올리브오일은 아주 소량만 썼어요(포도씨유 카놀라유 모두가능) 양배추가 부드러워지면 풀어놓은 계란을 부어줍니다. 불은 중약불! 계란이 익으면서 양배추랑 잘 섞이도록 뒤적여줍니다. 노릇노릇 익으면 접시로 옮겨 담아요. 이러면 간단하지만 먹음직스럽게 완성됩니다. 효과 및 느낌 오늘 만든 이 식단, 진짜 간단한데 의외로 든든해요.양배추는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을 오래느낄 수 있었고, 계란은 단백질 공급원이 되어 다이어트 중에 근손실을 막아줍니다. 사실 둘 다 다이어트에 대표적인 식재료라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아침에 빠르게 만들어서 먹었더니 소화도 잘 되고 배가 든든해서 군것질 생각이 확 줄었어요. 점심 때 밥 대신 요걸 먹으니까 가볍고 속도 편안했고 무엇보다 재료비도 저렴하니 경제적 부담이 덜했고, 시간도 많이 들지 않아 바쁜 일상에서도바로 따라할만해요. 식단관리라는 게 매번 번거롭고 귀찮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이렇게 간단한 양배추계란볶음을 만들어 먹으니 부담이 많이줄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후다닥 준비해서 먹고, 오늘 하루도 조금 더 건강해진 느낌입니다. 그리고 오히려 이렇게 심플하게 먹으니까 미각이 깔끔해져서 과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요. 다이어트 효과는 꾸준함에서 나온다는 말이 실감나네요. 오늘도 한 끼 잘 챙겼다는 뿌듯함을 안고, 내일도 계속 양배추계란식단으로 도전해볼 생각!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다이어트 우리 같이 해봐요.
나님120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양배추라페
나의 최애 다이어트 레시피라 해도 과연이 아닐정도로 1년에 200일 이상 꾸준히 만들어 먹는 당근양배추라페이다 재료 : 당근. 양배추 또는 당근 양배추 한가지만 그때그때 있는 재료로 만드니 좋음 드레싱 : 올리브오일.레몬즙 또는 식초. 홀그레인 머스타드. 알룰로스 또는 스테비아. 후추.소금등 당근과 양배추는 채칼로 얇게 썰어 소금 살짝 넣어 버무려 10~15분정도 절여준후 물기 나오면 짜준다 드레싱재료를 각자 식성에 맞게 모두 넣고 당근양배추 절여놓은거와 잘 섞어준후 냉장 보관해 일주일 정도 끼니 때마다 식전에 챙겨먹는다 가끔은 바게뜨위에 또는 샌드위치 만들때 속재료로 넣거나 김밥쌀때 넣어도 맛있어 활용도도 만점 당근의 베타카로틴은 시력보호, 면역력 증진. 양배추는 비타민U 풍부해 위에도 좋고 변비에도 좋고 둘다 식이 섬유가 풍부해 장건강뿐 아니라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관리및 다이어트도에 좋다. 일년정도 꾸준히 챙겨먹고 있는데 다른 음식조절도 조금 하고 있지만 다이어트와 당화혈색소 수치가 좋아진게 보이니 맛도 좋아 앞으로도 계속 챙겨먹을 것이다
셰어
열무김치
많이 무덥지요 입맛도 잃기 쉬운 요즘 건강에 좋으면서 맛있고 입맛도 확 찾아줄 우리의 여름철 최애 일상 음식인 열무김치 비빔밥 비빔국수 비빔냉면 ᆢ 맛있게 드시고 무더위 건강하게 잘 이겨 내세요
인생이여만세
연포탕 끓여서 원기회복합니다..
집을 오래비워서 냉장고도 텅!! 컬리서 모시조개랑 낙지2마리 시켜서 연포탕 칼칼하게 끓여요.. 해감한 조개는 살짝 끓여 건져 놓고 육수로 사용하면 감칠맛과 깊은맛 폭발... 무랑 청양고추만 넣고 소금간만 해도 속이 뻥 뚫리네요 오늘은 회복하기 좋은 음식과 천천히 움직이면서 쉬어갑니다... 맛점하세요!!
장보고
알람보다 중요한 기상 직후 1시간⏰ 아침 혈당 관리 루틴 만들기
눈을 뜨자마자 정신없이 하루를 시작하고 계신가요? 사실 아침 첫 1시간은 혈당 관리에 있어 아주 중요한 시간입니다. 자는 동안 비워졌던 몸에 갑자기 자극을 주면 혈당이 급등하거나, 인슐린 저항성이 올라갈 수 있기 때문인데요. 아침 혈당을 다스리는 건강 루틴을 소개해드릴게요. 출처 Freepik, diana.grytsku 1️⃣ 공복 상태 유지, 조급해하지 마세요 기상 직후 바로 음식부터 찾는 습관은 잠시 미뤄도 괜찮아요. 몸이 잠에서 깨어나는 동안 혈당이 자연스럽게 안정될 시간을 주는 것이 중요하거든요. 🍞 공복에 단 음식을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 가능성 증가 ⏳ 일어나서 최소 30분 정도는 수분 섭취와 스트레칭 먼저 2️⃣ 수분 보충으로 혈액순환 깨우기 자는 동안 수분이 빠져나가고, 혈액은 진해져 있어요. 이 상태에서 커피나 당분 음료를 먼저 마시면 오히려 자극만 주게 됩니다. 💧 물 한 컵은 대사를 깨우고 혈당 완화에 효과적 🍋 미지근한 물에 레몬 한 조각을 넣는 것도 좋은 방법 3️⃣ 가벼운 움직임으로 인슐린 감수성 높이기 기상 직후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5~10분의 산책은 혈당 조절 호르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줘요. 🧘 몸을 움직이면 근육이 포도당을 흡수해 혈당 안정에 도움 🌞 햇볕과 함께하는 산책은 생체 리듬 회복에도 좋아요 4️⃣ 스마트폰 대신 나를 먼저 확인하기 기상 직후 스마트폰을 바로 보는 습관은 뇌를 과도하게 자극해 스트레스 호르몬을 올릴 수 있어요. 📵 메시지나 뉴스보다 나의 상태부터 체크 🧠 오늘 몸 상태, 기분, 공복감 등을 점검하면 식사 선택에도 도움이 됩니다 ⏰⏰⏰ 아침의 1시간은 단순한 준비 시간이 아니라, 하루 혈당 흐름을 결정짓는 ‘골든타임’이에요. 작은 루틴만 바꿔도 혈당과 에너지 모두 한층 더 안정될 수 있답니다. 내일 아침, 알람보다 중요한 건 나 자신을 먼저 챙기는 일이라는 걸 잊지 마세요.
geniet
🍽️ 다이어트, 혼자 하지 마세요! 온 가족이 함께해야 성공합니다
다이어트를 결심했는데 자꾸 실패하는 이유, 혹시 ‘혼자만’ 노력하고 있진 않으신가요? 특히 성장기 자녀의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있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 모두의 생활 습관 리셋입니다. 혼자의 의지만으로는 환경이라는 거대한 벽을 넘기 어렵기 때문이죠. 소아 비만을 예방하고, 아이와 부모 모두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한 가족 중심 다이어트 팁을 소개합니다. 출처 Freepik 1️⃣ 가족 환경이 곧 다이어트 환경이에요 소아 비만은 유전보다는 가정 내 생활 패턴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 불규칙한 식사 • 활동 부족 + TV, 스마트폰 • 야식, 배달 음식 • 이런 습관이 아이에게 그대로 전해져요 가족이 늘 하던 방식이 아이에겐 ‘정상’이 됩니다. 그래서 아이 혼자 식단을 바꾸거나 운동을 시작해도, 주변 환경이 도와주지 않으면 쉽게 포기하게 되죠. 2️⃣ 가족 모두 함께하는 건강 루틴 만들기 비만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생활문화의 결과입니다. 가족 모두가 실천해야 아이의 변화도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기 🏃 주말엔 가족 운동 챌린지 💧 하루 물 1.5~2L 마시기 🧘♀️ 저녁엔 스트레칭 타임 🙊 “살쪘다” 같은 부정적 표현 삼가기 부모가 먼저 건강한 행동을 보여줄 때, 아이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따라오게 돼요. 3️⃣ 성장기 아이도 가능한 저탄고단 식단 아이에게 필요한 건 굶는 게 아니라 균형 잡힌 영양이에요. 특히 단백질은 성장과 면역에 중요하죠. 🍳 단백질: 계란, 닭가슴살, 두부, 소고기 🍚 탄수화물: 흰쌀 대신 현미, 잡곡 🥗 포만감을 위해 식이섬유 풍부한 채소 🥄 천천히 먹는 습관으로 과식 방지 아이의 식단이라고 너무 특별하게 만들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가족 모두가 같은 식사를 하는 게 더 효과적입니다. 4️⃣ 다이어트는 '가족 프로젝트'입니다 아이만 혼자 닭가슴살을 먹고, 옆에서 부모가 피자나 치킨을 먹는다면 얼마나 외로울까요? 같은 메뉴, 같은 속도, 같은 대화로 해야 아이는 스트레스 없이 자연스럽게 따라와요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식습관은 아이에게 평생 기억될 ‘건강의 기준’이 됩니다. 📝📝📝 아이의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는 단기 성과보다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이 핵심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식단을 조절하고, 함께 움직이고, 함께 응원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다이어트 환경입니다. 오늘 저녁, 온 가족이 함께 걷고, 같은 음식을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오늘의 음식
오늘 시원한 것을 먹을가요 시원한 물냉면 어떤가요 물냉면 드시고 기운내세요
영진왕빠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일동후디스)를 샀다네.
내 돈 주고 산 일동후디스 하이뮨 프로틴밸런스를 소개합니다. 먹던 단백질(프로틴)을 깡그리 물에 타서 다 먹는 바람에 뭘 살까 고민하던 중 요걸 골라서 샀어요. 단백질(프로틴)을 난 액체로 나온 것을 싫어하여 꼭 이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처럼 가루로 나온 것을 골랐어요. 액체는 보관하기도 번거롭고 부피도 크면서 나중에 나오는 쓰레기도 많잖아요. 아무래도 이 가루를 물에 타서 마시는 단백질(프로틴) 파우더형이 다 먹고 난 뒤 분리배출에 용이하잖아요. 뭘 사더라도 나중에 나오는 쓰레기를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난 배달음식도 잘 주문 안하고 택배도 안할 수 있으면 안하고 주변에 가서 직접 삽니다. 이 제품은 어디 쿠폰이 생겨 얼른 써야 해서 인터넷으로 샀지요. 이 제품은 많이 들어 본 것 같아서 골랐어요. 사실 단백질(프로틴) 제품을 많이 알지 못해요. 들어봤고 구매 후기도 괜찮고 구성도 괜찮아서 샀어요. 네 통으로 구성된 것을 샀어요. 한 통이 304g이네요. 건강기능식품이라고 통에 씌여 있어요. 단백질(프로틴)만 들어가 있는 게 아니에요. 소화를 고려하여 동물성 식물성 비율 육 대 사. 그것도 좋은 점이지요. 또 캔을 보니 칼슘, 비타민 D, 아이구 비타민 비원 비식스, 비오틴, 판토텐산, 아연, 셀레늄, 프락토올리고당. 그렇대요. 그리고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 GMP도 통에 씌여 있어요. 아무튼 날마다 같이 보낸 준 플라스틱 통에 2~3씩 물에 타서 잘 마시고 있답니다. 먹어보니 마시기에도 맛과 향이 좋아요. 목구멍에 잘 넘어가요. 지금 먹은지 3일 됐어요. 깡통 밑을 보니 유통기한인지 소비기한인지 연도, 달, 일에 몇시 몇분까지 나와요. 오, 이거 재미있네. 이거 먹고 근력운동도 열심히 해서 더욱 근육을 만들어 붙여야겠어요. 내 몸 튼튼 나라 튼튼이니까요. 나이도 많다보니 근육 만들기도 힘들고 있는 근육 유지 및 증량할 겁니다. 단백질(프로틴) 제품 요거 잘 샀어요. 평소 고기를 그리 썩 좋아하지 않아 달걀만 열심히 먹었는데 이 하이뮨 프로틴밸런스가 면역케어에도 도움을 준다니 모셔만 놓지 않고 꾸준히 챙겨 먹을 거예요. 아, 몇 자 썼을까? 지금 밤 늦어 피곤하다. 쓰다보니 몸에 열도 나네. 에어컨은 싫고 선풍기 켜놓았더니 감기 기운이 살살 들어 꺼버렸네. 단백질(프로틴)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야, 너 내 몸에 들어가서 저 깡통에 씌여 있는대로 잘 작용하여 나 더 멋지게 좋은 일 더 많이 더 잘할 수 있게 해주렴.
내겐공주가있어
다이어트 레시피 콩물냉파스타
남편이 면을 좋아해 여름철이 되면 콩국수를 자주 먹습니다. 콩물에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건강에도 좋을 것 같긴 한데 면을 자주 먹는 게 늘 걱정되고 찜찜함이 있었어요. 그런데 파스타면이 일반면보다 칼로리가 낮고 혈당지수도 낮다는 얘기를 듣고 콩국수 대신 콩물파스타를 해도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네이버에 검색해 보니 이미 콩물파스타 레시피도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도 레시피를 따라하는 것보다 그냥 제가 좋아하는 버섯을 넣고 콩물파스타를 만들었어요. 레시피는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음식을 할 때 정확한 양이나 시간을 맞추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레시피를 정확하게 기록하지는 못했어요. ♧ 전날 콩을 두유제조기에 넣어 콩물을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 두었어요. ♧ 냄비에 충분한 물과 소금을 약간 넣고 파스타면을 7분정도 삶은 후 건져서 올리브유를 넣고 중간에 면수도 넣어주며 살짝 볶았어요. ♧ 지방이 적고 식감이 부드러운 소고기 안심과 버섯, 브로콜리, 마늘 등을 소금간을 해서 구웠어요 ♧ 재료들이 조금 식은 후 면과 고기, 버섯을 담고 위에 콩물을 부었어요. 콩물이 약간 심심했는데 파스타면에 간이 있어 같이 먹으니 간도 딱 적당하고 고기까지 같이 먹으니 너무 맛있었어요. <파스타면이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 혈당지수가 낮아 지방 축적 위험이 낮음: 전분의 조직이 일반 밀가루면보다 단단하여 소화흡수가 느려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지방으로 저장되는 탄수화물의 양도 적다. ☆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이 더 높음 ☆ 일반적으로 삶아 먹기 때문에 기름 흡수량이 적고 칼로리가 낮다. 파스타면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해도 같이 들어가는 소스나 재료에 따라 살이 찔 수도 있어요. 근데 제가 만든 콩물냉파스타는 소스가 순수 100% 콩물이고, 소고기 안심도 다른 부위에 비해 지방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맛도 고수한 콩물과 파스타면이 잘 어울렸어요.
들풀지기
다이어트 레시피 메밀소바
다이어트를 할 때 저녁 식단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저녁에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먹거나 식사량이 많으면 확실히 살 빼기가 어려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도 맛이 없으면 약간 삶의 질이 떨어지고 다이어트가 더 힘들어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제가 저녁으로 자주 먹는 다이어트 식단이 바로 메밀 소바예요. 일단 제가 메밀 소바를 좋아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고요. 또 메밀이 칼로리가 낮아서 확실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메밀 소바는 만드는 과정도 간단해서 음식 준비에 시간을 많이 쓰지 않아도 돼서 좋더라고요. 메밀 소바 레시피 말씀드리면 일단 재료는 메밀면, 쯔유, 김, 참깨, 메추리알 준비하면 돼요. 1 재료가 준비되면 먼저 끓는 물에 메밀면을 4-5분 삶아 줘요. 2 그리고 메밀면을 찬물에 3번 정도 헹궈 줘요 3 메추리알은 메밀면을 삶을 때 같이 삶기 시작해서 10분 정도 삶아 주고 찬물에 1-2분 담근 후에 껍질을 벗겨 줘요 4 쯔유는 찬물을 적당량 섞어서 간을 보고 준비해 놓아요 5 찬물에 헹군 메밀면 위에 김을 적당량 뿌리고 참깨 가루도 적당량 뿌리고 메추리알을 올려 줘요. 6 이제 메밀 소바를 쯔유에 담가서 먹으면 돼요. 요즘 다이어트를 하면서 저녁 식단으로 메밀 소바 자주 먹고 있는데요. 메밀 소바 먹고 자면 밤에 속이 정말 편안하고 아침에 일어나도 속이 깔끔한 기분이에요. 그리고 칼로리가 낮아서 확실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 같고요. 간편한 다이어트 식단으로 메밀 소바 추천해요.
멍청이3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햄버거 어떤가요 햄버거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한 번만 먹어도 건강을 망칠 수 있는 음식
혈관 건강을 위해서 완전히 끊든지 아니면 최대한 자제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국수 호박국수 소개해요.
드셔보셨습니까? 국수호박. 살면서 안 먹어 본 것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직도 처음 먹는 음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는 참 많은 음식들이있어요. 그리고 왠지 맛없을 거 같았는데 맛있기도 하지요. 바로 국수호박이 그렇습니다. 곤약면 대신 먹으면 대박인 국수호박 소개해 볼게요. 양념장은 시판용 비빔국수 양념을 만들어 드실 분은 아래의 재료 중 있는 것만 믹스해서 만들어보세요. 고추장 1, 진간장 1, 고춧가루 1/2, 설탕이나 올리고 당 1, 참기름 1, 통깨 여기에 새콤함을 원한다면 식초 1도 추가합니다. 백종원 비빔국수 양념장의 경우에는 마늘도 들어가더라고요. 그 외에도 생강즙이나 매실액, 물엿, 사이다나 콜라, 배나양파, 사과 등을 믹스하는 레시피도 있습니다. 전 이 중에 고추장, 진간장, 고춧가루, 올리고당, 참기름, 마늘, 매실액, 이런 양념을 적절히 조합해서 만들어요. 국수호박 삶는법 찜기에 쪄도 되지만 껍질이 단단하기 때문에 그냥 냄비에 삶아도 됩니다. 바닥에 물을 2~3컵 정도 붓고10분간 삶아주세요. 푹 익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오래 삶을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10분 정도 삶았는데 속이 잘 꺼내졌어요. 매우 뜨겁기 때문에 식혀서 속과 껍질을 분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릴 거 같아서 냉수를 살짝 부어 식혔습니다. 식혀진 국수호박을 눌러보니 위에 보이는 사진처럼 면발이 올라왔어요. 수저를 이용해서 껍질을 깨끗이 떼어 냈습니다. 저는 처음이라 시판용 비빔장을 사용했지만 열무김치만 올리고 참기를 넣어 비벼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아요. 참기름 두르고 계란까지 올리니 진짜 비빔국수 모양입니다. 국수호박 비빔 맛이요? 환상적입니다. 제 기준으로 아주 맛있는 음식이었거든요. 별미 중에 별미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식감이 아삭아삭합니다. 비빔장이 면발에 잘 스며 들었어요. 감칠맛도 느껴지고 거부감 없더라고요. 지인이 선물해 주지 않았다면 평생 못 먹어볼 뻔했어요. 기대했던 것과 매우 달랐던 반전 음식~~ 앞으로는 셀프 구매할거 같습니다. 국수호박 한번 먹고 또 생각날 만큼 괜찮았으니 다이어트 음식입니다. 채식 즐기는 분이라면 꼭 드셔보세요. 밀가루 없이 비빔국수를 먹을 수 있어요. 국수호박 삶은 것에 대한 칼로리 정보가 없어요. 날 것일 때 기준으로 100g당 130칼로리로 되어 있습니다. 무게감이 많이 않기 때문에 저칼로리 음식에 해당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 블로그에 올려진 레시피를 가져 온 제 글입니다.
유러피안
오전에 아이스크림(점심으로 치고~)
야채와 견과류 먹고 한 시간 이상 지났었네요. 좀 참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처음에 제로 초코릿바 꺼낼 때만 해도 이것 하나만 먹고 조금 쉬었다 아침 챙겨 먹던지 좀 많이 쉬었다가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던지 아니면 출근해서 샐러드와 단백질 탄수화물 다 챙겨 먹자 싶었어요. 물론 이거 먹으면서 그렇겐 안 되겠구나 예상은 됐지만... 80ml에 150kcal이지만 당이 대체당이라 혈당 오르는 게 조금은 덜 오르겠죠? 이것만 먹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사실 이게 다음 아이스크림을 땡기게 한답니다. 그게 제일 무섭답니다. 결국 전에 맛있게 먹어서 고른 망고 연유바도 꺼냈어요. 70ml 110kcal입니다. kcal는 낮아도 이제는 그냥 당이라 바로 혈당이 오른답니다. 물론 맛있었죠. 이것까지만 먹으면 그래도 괜찮긴 했는데 근데 내가 도저히 충족도 안 되고, 사실은 좋아하는 예능 프로 이제 몰아보는데 '구해줘 홈즈' 보면서 시원하게 거실에서 자세도 신경 안 쓰고(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꼿꼿이 앉으려고 노력한답니다) 대충 어중간하게 누워 있으면서 아이스크림 먹는 지금의 시간이 너무 여유롭고 좋았답니다. 마치 예전에 여유롭고 한참 집순이 할 때 내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으로선 도저히 그 여유를 낼 수 없지만 잠깐 2~3시간 동안 TV와 선풍기 바람, 아이스크림으로 그때의 내가 잠깐 되는 것 같았어요. (물론 그 와중에도 꽃가게 문제로 전화 받고 어머니 안부 전화도 친척한테 받긴 했지만 그래도 전화 마치고 다시 TV 보며 웃으면 그때 나로 돌아가는 것 같긴 했답니다) 나는 꼭 배고파서 먹는다기 보다는 어떤 특정 상황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음식들과 재미거리를 즐기는데 방해 안 받고 여유롭고 그 맛에 취해가면서 그 시간을 즐겨서 살이 쪘었던 거라 아이스크림이 여름에 여유롭게 TV 보던 나를 불러오네요. 빙꽃바라고 저번에 마음에 들었던 것도 또 먹었어요. 75ml 75kcal. 이 아이스크림은 한 번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엉망이 돼 있고 나눠져 있더라구요. 저렴한 데서 샀는데 너무 멀어서 갖고 온 동안 작은 바들은 모양이 좀 엉망이 됐네요. 녹았다 얼면 안 좋다던데. 너무 더울 땐 비싸더라도 가까운 데 사는 게 맞나 봐요~ 빙꽃바까지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리고 한 시간 40분이나 지났는데 또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그냥 꺼내서 먹었네요. 메가톤 오랜만에 보시죠? 예전에 잘 먹던 거거든요. 캬라멜 마끼아또도 생각나면서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으로 참 좋아하던 거였는데 그동안 쭉 참았는데 이번에 먹었답니다. 70ml 152kcal이지만 유지방도 있고 완전 캬라멜 맛이라 좀 더 위험할 것 같아요.ㅋㅋ 저기서 라떼가 누나 쳐다보네요. 누나, 외롭다고 와서 옆에 있으라 그러는데 오지도 않고😅 망고바까지도 먹었답니다. 망고 연유바보다는 훨씬 더 망고 맛에 집중하면서 쫀득쫀득하니 맛있더라고요. 75ml 100kcal입니다. 특히 다 같은 데서 샀는데 이거는 깨끗하게 잘 있어서 원래 맛이 났어요. 심하게 모양이 훼손된 애들은 맛도 좀 변형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은 비비빅이었어요. 저거는 동생 먹으라고 산 건데 결국 내가 먹네요. 저 팥 아이스크림도 정말 좋아하는데 팥빙수 못 먹을 때 저게 팥빙수 대용이었는데, 오늘따라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아는 맛은 무서워요. 70ml 130kcal 입니다. 비비빅은 라떼랑 같이 찍었어요. 우리 라떼는 샤워하고 처음에 누나가 귀찮게 했다고 내가 보이면서 두세 발자국 떨어진 곳에 계속 있었답니다. 누나가 이맘때쯤 자기를 귀찮게 군다는 걸 경험상 아나봐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달라 그럴 때도 있는데 오늘은 아침 먹고 내가 견과류 먹었을때 줬더니 견과류까진 잘 먹고 자기는 배부른지 관심도 안 갖고 열심히 잤답니다. 하긴 우리 라떼도 누나 새벽까지 잠 못 이루고 일찍 5시쯤 나갔다가 83분이나 산책하고 들어왔으니 피곤하겠죠? 원래 우리 라떼 전용 도넛방석에서 쉬는데 어제 라떼가 거기다 토했거든요. 그래서 저녁에 빨아서 말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침에 발 닦던 수건들을 그대로 놔둬서 거기서 쉬네요. 우리 라떼가 어제 좀 이상했어요. 아침 오후 밤에 세 번이나 토해서 걱정되서 오늘 아침 적당량만 먹이고 저녁은 안 먹이려고 합니다. 요 근래 좀 많이 먹였나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라떼까지 아프면 내가 진짜 기댈 곳이 없는데, 머리가 또 아픕니다. 하여튼 이렇게 거의 12시까지 TV보면서 쉬었답니다. 이걸로 식사는 끝이고 커피만 마시고 근무해야지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열량을 훨씬 넘겼고 필수 영양소를 못챙기고 단백질이 없는 게 제일 문제지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속도 살짝 더부륵하니 그냥 넘어갑니다. 오늘은 오전에 당을 너무 많이 섭취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하나 먹고 5개나 그냥 아이스크림 먹고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 요즘 나에게 너무 관대한가요? 우리 엄마 어제 결국 야채 비빔밥 배달 시켜서 드리고(어머니가 하루를 꼬박 아무것도 안 드셔서 링거 맞고 계셨답니다. 신부전식을 드셔야 하지만 어쩔 수 없어서 먹고 싶은거 배달시켜 드렸어요.) 우리 라떼까지 토하고 동생은 여전히 아침 약은 먹는데 저녁 약은 이틀에 한 번은 빼먹고, 집에 정수기도 찬물이 안 나와서 정수만 나와서 속 터집니다. 우리 집은 지금 제대로 돌아가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머리가 아프답니다. 이렇게 계속 못 버티겠어요😭 내일은 엄마도 기분 좋고 우리 라떼도 안 토하고 우리 동생도 내가 챙기기 전에 약도 잘 챙겨 먹고 정수기도 잘 되면 좋겠네요. 내가 일일이 챙기고 눈치 보고 병원 데려가고 A/S신청까지 안 해도 됐으면 좋겠지만 그게 가능해질까요? 우선 퇴근하고 들어가면 카톡으로 웅진 코웨이 AS부터 신청하려고 합니다. 가게에서 신청하려니까 모델명이 필요하더라고요. 에휴😂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쌀국수 어떤가요 쌀국수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위한 식단
과민성대장증후군에 좋은 음식들을 평소에 잘 챙겨 먹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오늘의 음식
오늘 든든한 것을 먹을가요 든든한 삼겹살 어떤가요 삼겹살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