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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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이 부족해지는이유 7 가지
<면역력이 부족해지는 이유 7가지> 1. 철분 섭취가 많을 때 뼈 건강을 위한 철분도 필요 이상 많이 섭취하면 문제가 되는 영양소라고 하네요. 2. 비타민이 부족할 때 특히 비타민 A·C·E의 부족이 문제가 된답니다. 이들 비타민은 면역세포의 활동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데, 특히 비타민 C가 부족하면 식균세포능력이 떨어지죠 비타민C는 새콤한 과일이면 다 있다죠 요새는 비타민 C 보충제도 약국이나 마트에서도 저렴하게 판매하니 책상위에 놓고 수시로 드세요 3. 편식할 때 영양 부족은 곧바로 면역기능 저하로 연결되기 때문인데요. 편식하는 성인은 적다고 생각하지만 바쁜 일상으로 끼니를 거르거나 인스턴트음식 혹은 패스트푸드를 자주 오래 접하게 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하네요. 4. 운동이 부족할 때 세포들이 활동력을 잃으면 면역기능 또한 떨어진다고 하네요. 퇴근 후 가벼운 실내운동과 가벼운 런닝은 활성산소를 막아주어 노화도 방지해주고 면역력까지 올라가니 일석이죠겠네요. 5. 스트레스가 심할 때 우리 몸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게 된다는 사실은 다들 아실겁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은 정상적인 세포활동을 막는 작용이 있어 면역기능까지 저하시키네요. 스트레스를 받는건 어쩔 수 없지만 심하게 받을 경우 면역력까지 문제가 생기니 스트레스 조심하세요. 6. 흡연 담배 연기 속에는 대략 5000여 가지의 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중 특히 90여 종의 화학물질은 우리 인체에 극히 해로운데요 이러한 화학물질들은 정상세포를 공격하여 지치게 만들므로 우리 몸의 면역기능은 떨어진다고 합니다. 7. 수면 부족 잠을 자는 동안에는 뇌속에서 분비되는 멜라토닌 호르몬은 우리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잠이 부족하거나 수면 습관이 나쁘면 우리 몸의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질병의 발생빈도를 높이는데요 비만, 고혈압, 당뇨 등 수면 부족이 병을 일으킬 수 있답니다.
안델라
지나치면 독!… ‘이 식품’ 과다 섭취하면 기억력 떨어진다?
아무리 몸에 좋은 음식도 지나치면 '독'이 될 수 있다. 건강 챙긴다고 일정 영양성분만 과다 섭취하면 부작용이 따라온다. 게다가 칼로리 섭취까지 늘어나면 비만과 각종 성인병에 노출되기 쉽다. 특히 일정 식품의 과다 섭취는 기억력과 인지능력 등 뇌 기능 감퇴를 가져 수 있다. 뇌 기능 감퇴와 관련된 식품을 알아본다. ◆ 참치 참치는 회로도 통조림 형태로도 많이 먹는 생선이지만, 지나치게 많이 먹어서는 안 되는 생선이기도 하다. '통합의학저널' 논문에 따르면, 먹이사슬 윗부분을 차지하는 참치, 도미, 베스, 황새치, 상어 등의 생선은 너무 많이 먹으면 인지기능 장애의 위험률을 높인다. 그 주요 원인은 높은 수은 함량에 있다. 관련 연구팀은 수은 함량이 높은 생선을 많이 먹는 사람일수록 인지능력이 떨어지는 것을 밝혀냈다. 몸에 좋은 참치도 적당량을 섭취해야 한다 ◆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 식품 캐나다 몬트리올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버터처럼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은 도파민 시스템 기능을 손상시킨다. 하지만 올리브오일과 같은 단일불포화지방은 그렇지 않다. 특히 불포화지방을 고체화시킨 트랜스지방 역시 뇌 건강에 해롭다. 관련 논문에 따르면, 트랜스지방 섭취량이 늘어날수록 기억력에 문제가 생긴다. 연구팀이 실험참가자 1018명을 대상으로 그들의 트랜스지방 섭취량과 단어 테스트 검사 결과를 비교해본 결과, 이와 같은 연관성이 확인되었다 ◆ 두부 '치매와 노인인지장애' 저널의 논문에 따르면, 다량의 두부를 주 9회 이상 먹으면 인지기능 손상 및 기억력 손실의 위험률이 높아진다. 두부 섭취량이 많은 인도네시아인 719명을 대상으로 기억력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다. 매주 9번 이상 많은 양의 두부를 먹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기억력 검사에서 낮은 점수를 얻었다. 연구팀은 콩에 들어있는 에스트로겐인 '파이토에스트로겐'이 뇌 기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콩이나 두부를 먹지 말아야 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콩은 갖가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 영양식품으로 항암작용, 두뇌발달, 노화예방 등의 긍정적인 기능을 한다. 다이어트를 위해 줄곧 두부만 먹는 등 과도한 섭취만 피하면 된다. 김수현 기자 (ksm78@kormedi.com. ,........ 아무리 좋은 음식이나 약도 과하면 독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들 식탁에 자주 올라오는 두부도 많이 먹으면 기억려과 인지 능력 감퇴가 올 수 있다고 하니 적정량을 섭취 해야 할 것 같아요
핑크한울이
밥할기운도 없어요ㅜㅜ
오늘은 바빠서 정신없이 일하고나니 밥할기운도 없네요 ㅎㅎ 당분간 집밥먹자 약속했눈데 ㅜ 오늘은 배달음식으로 한끼 때워야할듯요 에효~
나는무너
"맛있게 먹었는데 암?" 생각지도 못한 암 유발 식품들
암은 현대 사회에서 가장 두려운 질병 중 하나로, 많은 사람들이 이를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음식 중 일부가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흔히 접하는 음식들 중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식품들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생각지도 못하게 암을 일으킬 수 있는 식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굽거나 튀긴 음식 굽거나 튀긴 음식은 맛과 식감을 높이는 동시에 발암물질을 생성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고기와 생선, 튀김은 높은 온도에서 조리될 때 헤테로사이클릭 아민(HCAs)과 다환 방향족 탄화수소(PAHs)라는 발암물질이 생성됩니다. HCAs는 고기와 생선을 고온에서 굽거나 튀길 때, 표면의 지방과 단백질이 반응하여 생성되며, 이는 대장암, 위암, 췌장암과 같은 암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PAHs는 숯불이나 연기, 매연 등의 발암물질이 고기와 접촉하면서 발생하는 물질로, 직화로 구운 음식에서 주로 발견됩니다. 이러한 발암물질들은 식품의 맛과 향을 높이는 조리 방법이지만, 장기적으로는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굽거나 튀긴 음식을 섭취할 때는 적절한 온도에서 조리하고, 지나치게 고온에서 조리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다양한 조리 방법을 사용하여 발암물질의 생성을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공육 가공육은 다양한 형태로 우리의 식탁에 오르지만,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베이컨, 소시지, 햄과 같은 가공육 제품은 세계보건기구에서 1군 발암물질로 분류되었으며, 이는 가공육에 포함된 니트로사민과 같은 화학물질 때문입니다. 니트로사민은 고온에서 육류의 보존과 색상 개선을 위해 사용되는 물질로, 장기적으로 섭취할 경우 대장암과 위암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발암물질은 가공육의 제조 과정에서 생성되며, 대량 소비는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가공육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방법입니다. 가능하다면 신선한 육류나 식물성 단백질로 대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를 통해 발암물질의 섭취를 줄이고 건강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신선한 육류는 가공 과정에서 생성된 화학물질이 없고, 식물성 단백질은 필수 영양소를 제공하면서도 건강에 더 유익합니다. ☆흠집난 토마토와 고구마의 위험성 흠집난 토마토는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을 제공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흠집이 난 토마토는 세균 수치가 건강한 토마토에 비해 1.2배 이상 높으며, 이는 화장실 변기보다 1.7배 더 많은 세균이 발견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세균은 장기간 섭취할 경우 심혈관 질환과 같은 다양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흠집난 토마토를 섭취할 때는 충분히 가열하여 세균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00도 이상의 온도에서 세균은 사멸하므로, 이를 고려하여 조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구마에 생긴 검은 반점은 '검은무늬병'이라는 병원균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병원균은 '리포마마론'이라는 독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독소는 메스꺼움, 고열, 복통, 설사, 호흡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며, 심각한 경우 폐와 간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검은무늬병에 감염된 고구마는 독소가 전체적으로 퍼질 수 있으므로, 이러한 고구마는 가열해도 독소가 제거되지 않습니다. 쓴맛이 나는 고구마는 즉시 버리고, 검은 반점이 있는 고구마는 섭취를 피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참기름과 들기름 참기름과 들기름은 조리 시 주의가 필요한 식품입니다. 이들 기름은 가열 과정에서 벤조피렌이라는 1급 발암물질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벤조피렌은 높은 온도에서 생성되며, 특히 참기름과 들기름은 조리 시 온도가 120도에서 200도까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온도가 섭씨 160도 이상에 도달할 경우 발암물질이 생성될 위험이 높아집니다. 연구에 따르면, 가열된 참기름에서 발암물질의 농도가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따라서 참기름과 들기름을 사용할 때는 낮은 온도에서 조리하거나 무침 요리에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고온에서 볶아낸 후 압착한 제품보다는 생으로 압착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생으로 압착한 기름은 발암물질 생성의 위험이 낮아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 가공육과 굽거나 튀간 음식은 몸에 해로운줄은 알았지만 참기름과 들기름도 가열 온도에 따라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네요 고소한 참기름의 활용을 어떻게 요리한지를 배웠어요.
핑크한울이
혈당 일기 10기 8일차
날짜:2024년 8월 29일 오전 11시 46분 혈당 측저:117 공복 혈당이지만 높게 나왔어요 예견된 혈당 수치이다. 엊저녁 섭취 음식이 오겹살과 갈매기살을 먹어서 높은 수치인것 같아요 의사샘이 고기도 혈당수치가 높게 나온다고 말씀을 하셔서 놀래지는 않았어요. 수치는 높지만서도 단백질 섭취도 필요 하다고 해서 조금은 위안이 되는것 같아요.
핑크한울이
“살빼려면 무조건 운동 ‘빡세게’?”…오히려 살 더 찐다는데, 왜?
“살빼려면 무조건 운동 ‘빡세게’?”…오히려 살 더 찐다는데, 왜?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고강도 운동군에서는 음식 섭취량의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운동 후 신체 활동량과 심부체온이 모두 유의하게 감소해 체중이 증가한다는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운동은 체중 감량을 위한 효과적인 전략으로 권장된다. 그러나 강렬한 운동은 오히려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스포츠 및 운동 분야의 의학 및 과학(Medicine & Science in Sports & exercise)》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고강도 운동은 음식 섭취량에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활동과 열 생산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쓰쿠바대의 연구진은 쥐를 고강도 운동, 중간 강도 운동, 휴식의 세 그룹으로 나눴다. 쥐들을 대상으로 운동 전과 운동 후 열 생산의 지표가 되는 신체 활동과 심부체온을 모니터링했다. 연구 결과 고강도 운동군에서는 음식 섭취량의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운동 후 신체 활동량과 심부체온이 모두 유의하게 감소해 체중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깨어 있는 시간 동안 상대적으로 낮은 혈중 코르티코스테론 수치를 보였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코스테론은 일주기 리듬을 따르며, 취침 시간에는 낮고 잠에서 깰 때 최고조에 달하며 신체적, 정신적 활동 수준을 조절한다. 따라서 깨어 있는 동안 코르티코스테론 수치가 높았다는 것은 코르티코스테론의 일주기 리듬이 붕괴됐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에 따라 운동 후 활동이 감소하고 이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연구진은 “연구 결과는 고강도 운동의 단일 세션이 코르티코스테론의 일주기 리듬을 방해해 신체 활동과 체온 및 체중 증가를 감소시킬 수 있음을 나타낸다”며 “효과적인 체중 감량을 위한 운동 요법을 설계할 때 운동 중 소모되는 칼로리뿐만 아니라 후속 활동 수준 및 일주기 리듬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운동요법이요?? 그냥 막무가내 운동 걷기 말고, 운동도 체계적으로 대충 많이 하면 오히려 독이 되는 운동이 되네요
뽀봉
요즘 트렌드는 저속노화👩🦳 흐르는 세월을 늦추는 방법?!👉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흘러가는 세월이 야속해 붙잡고만 싶은 요즘, 저와 같은 분들이 많은지 SNS상에서 '저속 노화'가 트렌드라고 합니다. 🤣🤣🤣 오늘은 저속 노화에 대해 함께 알아볼까요? 🔎'저속 노화'란? '저속 노화'란 건강한 식단과 생활 습관으로 신체 노화 속도를 천천히 늦추는 것을 말합니다. 실제로 최근 식사, 수면, 음주, 스트레스 등 생활 습관과 환경 요인에 의해 30-40대를 중심으로 노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노화를 막을 수는 없지만 식습관과 운동,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그 속도를 줄일 수는 있습니다. 저속 노화의 키포인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 단순당, 정제 탄수화물 절제 단순당과 정제 탄수화물이 포함된 탄산음료, 과일주스, 빵, 흰 쌀밥 등의 음식을 많이 섭취할 경우 혈당을 빠르게 올려 인슐린 분비를 유발하고, 활성 산소와 당독소 등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는 당뇨 및 각종 질병의 원인일 뿐 아니라 노화 가속 페달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노화 전문가인 정희원 서울 아산병원 교수 역시 '단순당'과 '정제 곡물'을 피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는데요, 통곡물과 콩 등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고 채소, 베리류, 견과류, 올리브오일 등을 활용할 것을 권했습니다. ✔️ 자연 식품을 통한 비타민, 식이섬유 섭취 특히, 한국인의 경우 비타민을 영양제에 의지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자연에서 온 건강한 식품을 섭취하며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더 좋아요. ✔️ 간헐적 단식 뿐만 아니라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간헐적 단식을 시행하는 것 또한 우리 몸에게 스스로 회복할 시간을 줘 체중 조절 및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 추천드려요. ⭐⭐⭐ 사실 특별한 레시피나 새로운 상차림은 아니지 않나요? 지금까지 우리가 얘기했던 건강한 식단이 '젊음'의 유지 비결이기도 한 거예요. 저속 노화 식단을 실천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뇌의 노화 속도가 1/4로 느려지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우리 함께 건강과 젊음을 위해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 육류 가운데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집에서 기르는 날짐승)는 건강식으로 꼽히고 있다. 돼지고기, 소고기에 비해 다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DASH 식단에 꼭 나오는 가금류… 혈압 조절하는 음식은? DASH(Dietary Approach to Stop Hypertension) 식단은 질병관리청 자료에도 나오는 ‘혈압을 낮추는 식사요법’이다. 흔히 거론되는 과일류, 채소류, 저지방(또는 무지방) 우유 및 유제품, 잡곡류, 생선, 견과류 외에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의 섭취를 강조하고 있다. DASH 식단은 혈압 조절을 바탕으로 심장-뇌혈관질환 등 주요 혈관병, 췌장암의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포화지방 적고 불포화 지방산 많고…“껍질은 제거하고 드세요” 닭고기는 소-돼지고기에 비해 지방이 적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소-돼지고기보다 칼로리가 훨씬 낮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단백질은 소고기보다 많아 100g 중 20.7g이고, 지방은 4.8g이다. 126kcal의 열량에 비타민 B2가 많다. 불포화지방산 함량은 67.1~68.4%로 돼지고기(57.3%), 소고기(59.2%)보다 높다. 반면에 포화지방산은 31.6~32.9%로 소고기(40.8%), 돼지고기(42.7%)보다 훨씬 적다. 필수지방산의 함량은 16.6~16.9%로 돼지고기의 1.6배, 소고기의 5배에 달한다. LDL 콜레스테롤 줄이고 중금속 배출…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 대부분의 육류가 산성식품인데 비해 오리고기는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이다. 오리는 맹독인 유황을 먹고도 살아나는 동물로 자체 해독력이 엄청나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체내 질소를 효과적으로 분해, 중금속-불순물이 몸에 쌓이지 않고 바로 배출될 수 있도록 돕는다. LDL 콜레스테롤은 고혈압, 심근경색 발생의 위험요인인데 오리고기는 예방과 완화에 도움이 된다. 다른 육류와 달리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높고 리놀산과 아라키돈산이 들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기는 굽거나 튀겨서?… “건강 위해 삶아서 드세요” 닭고기, 오리고기가 몸에 좋아도 요리 방식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진다. 삶아서 먹어야 한다. 불에 굽거나 튀겨서 먹으면 유해물질이 생성되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특히 오리고기는 끓는 물에 삶아야 고기가 부드러워진다. 삶는 물에 채소를 듬뿍 넣으면 잡냄새가 없어진다. 또 짜지 않게 요리해야 한다. 그래야 혈압-심혈관 관리에 좋다. 요즘은 예전처럼 고기를 삶아서 먹지 않는 것 같다. 30년 전 드물었던 대장암이 크게 늘고 혈관병이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다. ================== 굽는것도 굽는대로 ㅎ 쪄서 국물로 먹는것도 참 매력들이 다른데 이왕이면 건강을 위해 삶아서 먹으라는 거네요 혈관관리 식습관으로 미리미리 예방하면 좋죠
뽀봉
맛있고 다이어트 하기좋은 식품(풀무원의고슬고슬 가마솥밥 닭가슴살)
제품명:풀무원 닭가슴살 볶음밥 칼로리 :410kcal 단백질:14g 당류:5g 추천(&)비추천이유:다이어트에도 좋고 맛도 괜찬아서 누구에게나 추천해 주고 싶은 풀무원의 닭가슴살 볶음밥 입니다.팬에 살짝 볶아도 맛나고 저자렌지에 3분익혀서 먹어도 좋아요.간편음식이라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jeonghee
왜 살이 안빠질까?? 이렇게 해보세요
뭔짓을 해도 살이 안빠져요 물만마셔도 살이쪄요 여러분들도 이렇게 생각하시나요?? 살이 찌는 이유는 분명히 있을거에요 예를 들어 많이 먹는데 움직임이 적다던지 많이 먹지 않는데도 살이찌면 붓거나 기초대사량이 낮을수도 있구요 아니면 가짜 배고픔이나 목마름에 자꾸만 뭔가가 먹고싶을지도... 여기 무작정 적게먹고 많이 움직이라는 글이 아니에요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살을 뺄수 있는지 권유해두셨어요 읽어보시고 따라해보시면 좋을거 같네요 지방을 잘 못 태우는 사람은 첫째, 식욕 조절이 잘 안 됩니다. 분명히 배부르게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자꾸만 음식이 당깁니다. 둘째, 운동을 하더라도 체지방 감소가 더딥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했을 때 운동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체지방이 빠지는 속도 가 더디다면 지방이 잘 안 타고 있는 상태에 해당합니다. 이런 분 들은 무작정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아래 있는 세 가지 방법을 적용해 보세요. 지방이 잘 타는 몸을 만들 수 있을 거 예요. 1. 탄수화물 섭취 빈도와 섭취량 조정 하기(인슐린 저항성 개선) 지방이 잘 타지 않는 몸의 가장 큰 특징은 '인슐린 저항성'이 무너져 있다는 겁니다. 진짜 이런 분들의 찐 특징이 있어요. 원래 먹어도 크게 살찌지 않았는데, 갑자기 몸무게가 5~6kg이 확 불어 납니다. (여기에 해당한다면 이 방법을 적용해 보세요) 물만 먹어 도 살찐다고 하잖아요? 이 경우는 대사가 무너진 거예요. 이렇게 대사가 무너지고, 인슐린 수치가 높은 사람들은 정말 조금 먹어도 살찝니다. 같은 양의 탄수화물을 먹어도 몸에서 쓰지를 못하고 지 방으로 바로 저장하는 거죠. 쉽게 말하면 평상시 탄수화물 음식을 자주 먹고, 움직이지 않으면 인슐린이 자꾸만 나와서 우리 몸이 무뎌지게 되는데요. 몸이 고장 나면 조금만 먹어도 바로 인슐린이 분비되고, 포도당을 지방으로 저장해 버리는 거예요. 다른 사람은 먹은 탄수화물을 바로 에너지 원으로 쓰는데,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 분들은 탄수화물을 쓰지 못 하고 바로 저장하는 거죠.조금만 먹어도 저장하니, 조금만 먹어 도 살이 찐다는 느낌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해결책은 인슐린 분비를 낮출 수 있도록, 인슐린이 쉬게 해줘야 합니다. 우리가 야식 먹으면 야근에 추가 근무까지 하는 인슐린을 쉬게 해줘야 해요. 가장 쉬운 방법으로는 탄수화물 섭취 빈도를 줄이는 거예요. 인슐린은 우리가 탄수화물 음식을 섭취할 때 분비 가 되는데요.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인슐린 분비가 함께 올라가게 됩니다. 따라서 인슐린이 자주 분비되지 않도록, 자잘하게 먹는 탄수화물 간식을 줄이고 2~3끼로 탄수화물 섭취 빈도를 제한해 주어야 해 요. 일반적인 다이어트의 경우에는 탄수화물 섭취를 잘해주는 것 을 권장하지만,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 경우는 다이어트 첫 주에는 탄수화물을 의도적으로 빼주셔도 좋아요. 인슐린이 쉴 수 있는 기 간을 마련해 주기 위해 첫 주는 하루 한 끼에만 탄수화물을 먹거 나 혹은 적은 양의 탄수화물을 먹으면서 인슐린이 쉴 수 있게 해 주는 겁니다. 다이어트 1주 차 이후부터는 점진적으로 탄수화물을 공급해 주면, 지방을 잘 태울 수 있게 몸을 바꿀 수 있어요. 2.진짜 식욕'을 조절하기 살이 찌면 찔수록, 점점 더 식욕이 조절되지 않는 경험 해보셨을 텐데요. 우리 몸에 지방이 많아지면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렙틴'이 고장납니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지방세포에서 렙틴이 분비되어 뇌에 배부르다는 신호를 주는데요. 내장지방이 많아지 면 렙틴 호르몬 분비량이 많아지게 되면서 포만감에 무뎌지게 되 는 거예요. 살찐 것도 서러운데 식욕 조절도 안 됩니다. 분명히 다 먹었는데, 배부른데도 자꾸 단 음식이 당기는 분들, 배 부른데도 눈앞의 음식을 나도 모르게 먹어 치우는 분들은 렙틴이 고장 났을 가능성이 커요. 크게는 세 가지 방법으로 렙틴을 고쳐 볼 수 있는데요. 이런 분들이 가장 먼저 챙겨야 하는 것은 '천천히 먹기'입니다. 한번 식사 시작할 때 스톱워치, 식사 끝날 때 스톱워치를 눌러보 세요. 15분도 안 걸리실 거예요. 렙틴은 식사를 시작하고 최소 20 분이 지난 후부터 천천히 분비되는데요. 렙틴이 고장났는데, 식사 속도까지 빨라진다면? 배부름을 느낄 틈도 없이 바로 다음 음식 을 입에 넣고 있을 거예요. 정말 딱 일주일만 20분 이상 식사 시간 을 가져보세요. 식욕이 뚝 떨어질 겁니다. 두 번째, 수면을 챙겨주는 거예요. 잠을 못 자고 밤을 새운 다 음에 식욕이 어마어마하게 당기는 경험 해보시지 않았나요? 렙틴 은 수면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수면 부족에 시달릴수록 렙틴 분비가 줄어드니 하루 7~8시간의 수면은 필수예요. 실제로 하룻 밤만 못 자도 배고픔의 신호를 분비하는 그렐린 호르몬이 급격히 분비되기도 했고, 실제 연구에서 수면이 충분하지 않았던 사람들 은 평균적으로 550kcal 정도를 더 먹었다고 하니 잠은 꼭꼭 챙겨 야 해요. 세 번째, 햇볕을 쐬며 30분 이상 걷기입니다. 30분 이상 걷기 와 같은 적당한 신체 활동은 렙틴 분비를 자극해서 식욕 감소에 도움이 되어요. 식욕이 지나치게 당기는 날은 햇빛을 쐬면서 30분 만 걸어보세요. 3. 작은 움직임이 지방을 태운다 흔히 지방을 태운다고 생각하면, 엄청나게 고강도 운동을 떠올리 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지방은, 오히려 일상생활 속 작은 움직임에서 사용됩니다. 살이 갑자기 찐 사람들은 움직이는 활 동량이 뚝 떨어졌을 가능성이 커요. 운동 강도가 높을수록 탄수화 물을 사용하고, 운동 강도가 낮을수록 지방을 사용하기 때문에 우리 몸은 생활 속에서 부지런히 움직여야 지방을 쓰는 거예요. 꼭 운동 아니어도 됩니다. 출처 스브스프리미엄 조은비트레이너님
주안맘0413
식사 후 쏟아지는 졸음, 당뇨 신호일 수도?
오늘의 건강 ☆당뇨병의 대표적인 증상은 다음·다갈·다뇨의 '3다(多)'로 많이 알려져 있다. 물을 많시고 소변도 자주 보지만 자꾸 갈증을 느끼는 것이다. 그러나 이외에도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을 때에는 몸에서 여러 이상 신호가 나타날 수 있다. ☆식곤증 혈당이 조절되지 않으면 식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 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인해 혈당이 빠르게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에 빠질 수 있다. 이때 신체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가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면서 극심한 졸음과 피로를 느끼게 된다. ☆감정 기복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면 뇌에 포도당이 과도하게 공급되면서 도파민과 같은 신경전달물질 분비량이 늘어난다. 이로 인해 차분함을 잃고 쉽게 흥분하거나 짜증을 낼 수 있다. 심장이 빠르게 뛰면서 예민해지고, 불안감이나 우울감이 들기도 한다. ☆흐릿한 시야 혈당이 높아지면 눈의 수정체가 포도당을 흡수해 점점 부풀어 오른다. 이로 인해 수정체의 굴절력이 변하면 시야가 일시적으로 흐려지고 눈앞이 침침해질 수 있다. 또 혈당이 높으면 미세혈관이 손상되기 쉬운데, 망막의 미세혈관이 손상되면 망막이 붓고 출혈이 일어나 시야가 흐려질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이 자주 나타난다면 혈당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식사를 할 때는 혈당을 급격히 높이는 정제된 탄수화물 식품과 가공식품, 설탕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곡물과 채소류 등을 많이 먹는다. ☆운동도 중요하다.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 가벼운 걷기 운동만으로도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평소 음식에 따른 혈당 변화를 기록해두는 것도 혈당 관리에 이로운 습관이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 요즈음도 계속 혈당 수치와 씨름을 하고 있어요 당뇨 전단계이다 보니 불안해서 정보를 많이 찾아 보는데 식사후 식곤증도 당뇨의 시초가 될 수 있다고 하니 미리 미리 예방 하시게요.
핑크한울이
전화 끊고 싶은데 상대방이 계속 말을 이어가면‥
전 엄마 점심 안 드시려해서 한 수저씩 먹어드리며 전화받고 있었어요. 오랜만에 사촌언니가 전화와서 안부를 묻다보니 전화가 길어져서 그것도 언니가 저한테 뭘 부탁하는 상황이라 제가 먼저 끊기도 곤란한 상황이었는데 엄마가 물컵과 쥬스컵을 보시며 뭘 원하시는 것 같아서 전 쥬스 드시라고 손짓으로 권했더니 쥬스 반쯤 남은 컵에 입에 든 것을 뱉으셨어요 😭😭😭 엄마는 드시기 싫으면 기껏 씹어서 잘게 부수어 삼키면 되는데 그걸 저 몰래 휴지에 뱉어서 잘 버리시거든요. 아까 입에 음식이 들어 말은 잘 못 하시고 뭔가 뱉어낼 그릇을 찾으셨는데 전 그것도 모르고 쥬스 마시고 꿀떡하고 넘기시라고 권했더니 ㅠㅠ 제가 엄마 모신다고 고생한다며 언니가 제가 필요할 때 와서 엄마를 보살펴줄 수도 있다고 고마운 말도 했지만 전화가 거의 50분 가량 이어지니 제 할 일도 못 하고 겨우 끊었어요. 이럴 때 상대방 기분 안 상하게 하면서도 전화를 빨리 끊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러브복동
토스 애정운 이제야 정상으로 돌아왔군요💔
약간의 거리가 필요한 주간이네요^^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그냥 멀찍이 서서 조용히 자숙하며 살아야겠네요🙏 3이 3개?? 333 ??? 삼겹살 🤣🤣🤣 추천음식 삼겹살 맞네요 ㅋㅋ 신기😱 즉흥적으로 하루를 보내라구요???😱😱😱 이런 과감하고 듣보잡 권유 ㅋㅋ 틀에 박히지 않은 충고 좋네요 🤣🤣🤣 오늘 하루 열심히 근무에 신경 쓰는 걸로^^ 지니님들도 저처럼 즉흥적으로 하루를 보내시렵니까??ㅎㅎ 지니님들 활기찬 목요일 보내세요^^
리얼지니어트
다이어트에서 식이요법 이란
다이어트에서 식이요법의 중요성이 강조되어 식이요법의 정의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겨 보았다 다이어트를 통해 섭취하는 칼로리가 일일 에너지 필요량보다 적을경우 신체는 에너지 공급원으로 사용하는 지방을 분해하기 시작한다 신체는 기본적으로 활동을 유지하기 위해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이 에너지는 주로 섭취한 음식으로부터 얻어지지만 다이어트시에는 이 공급이 줄어들게된다 따라서 신체는저장된 에너지원인 지방을 분해하여 부족한 에너지를 충당하게 된다
재털이
혈당일기 5일차
공복혈당 130 수치는 비슷 운동량도 비슷 음식은 점심 짜장이 영향 물마시기 식후 운동 미흡
초심무심
다이어트란
다이어트의 개녀을 확실히 하기 위하여 다이어트의 정의에 대해 다시 한번 정립하고 진정한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다이어트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다 다이어트는 일반적으로 식습관이나 식단을 조절하는 것을 의미 한다 이는건강을 유지하거나 개선하기위해 특정한 음식을 먹거나 피하는 행위를 포함한다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감량을 목표로 하는것이 아니라 건강을 유지하거나 특정 질병을 관리히기 위한 목적으로도 시행된다
재털이
오늘의 음식
라볶이 좋죠
영진왕빠
8/29(목)허벅지 굵고 튼튼한 사람…당뇨병 덜 걸리는 이유가?
💥역시 걷기도 중요하지만 계단오르기는 꼭 필요하네요!! 계단오르기 열심히 해야겠어요!!^^ 무산소 운동은 당뇨병 예방-조절에 좋은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다. 몸에서 가장 크고 강력한 근육인 대근육(허벅지-가슴-등) 위주의 운동은 식후 혈당을 효과적으로 떨어뜨릴 수 있다. 근육은 인슐린의 도움을 받아 핏속의 포도당을 흡수하고 이용하는 역할을 한다. 식후에 허벅지 등 대근육을 사용하면 음식을 먹은 후 치솟은 혈당 수치를 낮출 수 있다. 당뇨병 예방-조절에 허벅지 근력 운동이 효과적이다. 일상에서 스쿼트, 계단 오르기 등이 도움이 된다.
냥식집사
바르닭 닭가슴살 강추
바르닭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무엇보다도 맛있어요 다이어트하더라도 맛없는 음식은 작심삼일되기 딱 좋잖아요 건강하지만 맛있어서 자꾸 손이 갑니다! 다들 맛있고 건강히 다이어트 화이팅!
HYJ123
혈당일기 10기 - 3일차
날짜: 8월 28일 기록시간: 아침 식후 1시간 먹은 음식: 닭가슴살 샐러드 간단히 먹었더니 혈당도 안정적이네요. 매일 다시 다짐 하지만 내일도 혈당이 좋게 나왔음 좋겠어요
muuu2
8월 28일 수요일 혈당일기 10기 5일차
8월28일수요일 날씨 : 맑음 혈당측정시간 : 식후2시간후 여행 여독이 안풀려서인지 먹은 음식은 양이 많지않고 유부초밥을 먹었는데 혈당이 정상으로 나왔네요~ 관리를 계속 잘해야겠네요~~
gamkhj
8월 28일 (수) | 혈당일기 10기 6일차
- 날짜: 2024.08.28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 저녁은 누룽지에 각종 나물무침을 먹었습니다 어떤것이 있었냐면 고구마줄기, 깻잎장아찌, 숙주나물 무침 등이 있었습니다 자극적이고 건강에 좋지않은 음식보다 훨 좋은 음식들이죠~ ㅎㅎ
Gale
"식사 든든해도 부족하다!”…’이 과일’ 직접 먹어보니, 비타민 C 효과는?
내 몸에는 비타민 C가 충분할까?" 평소 식사를 든든히 하더라도 비타민 C는 부족할 수 있다. 비타민 C는 신체가 스스로 합성할 수 없기에 의식적으로 챙겨야 결핍되지 않는다. 특히 비타민 C가 많은 과일, 채소 등을 자주 먹지 않으면 부족할 수밖에 없다. 기자는 평소 피곤하다는 말을 달고 살지만 딱히 아픈 곳이 없고, 식사도 꼬박꼬박 챙겨 먹기에 비타민 C가 부족할 것이라 의심하지 않았다. 하지만 '비타민 C 계산기'를 활용해 하루 동안 먹은 음식의 비타민 C 함량을 살펴보니 결과는 그저 충격적이었다. 점심엔 우동과 연어초밥, 저녁엔 오리탕...든든히 먹었는데도 비타민 C 섭취량 고작 약 2mg? 제스프리가 운영하는 '비타민 C 계산기'는 클릭 몇 번으로 스스로 비타민 C 섭취 상태를 파악할 수 있어 최근 주목받고 있다. 기자도 계산기에 아침, 점심, 저녁 동안 먹은 음식을 입력해봤다. 키위 섭취 전 연어초밥, 오리탕 등 든든한 식사를 했음에도 비타민 C 섭취량은 '부족' 상태였으나 키위를 먹은 뒤 '충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 C 계산기는 31일까지 진행되는 '키위로 활력 위로!' 캠페인에 참여하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하루 동안 먹은 식단을 입력하면 비타민 C 섭취량을 확인할 수 있다. 키위 섭취 전 연어초밥, 오리탕 등 든든한 식사를 했음에도 비타민 C 섭취량은 '부족' 상태였으나 키위를 먹은 뒤 '충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 C 계산기는 31일까지 진행되는 '키위로 활력 위로!' 캠페인에 참여하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하루 동안 먹은 식단을 입력하면 비타민 C 섭취량을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바쁜 아침을 제외하고 이후 식사는 든든히 먹었다는 자부심이 있었다. 하지만 점심에 먹은 연어초밥과 우동, 저녁인 오리탕을 입력하니 이 모든 음식의 비타민 C 함량(100g 기준)은 고작 1.82mg. 성인 하루 비타민 C 권장량인 100mg의 약 2%에 그쳤다. 키위 한 알로 하루 비타민 C 거뜬하게 충족…칼륨·엽산 등 20여종 영양소도 보충 가능 이에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라 알려진 키위를 먹기로 결심했다. 영양제의 도움을 받는 방법도 있지만 자연식품을 활용하면 비타민 C 외에 다양한 영양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키위는 100g당 비타민 C 함량이 152g다. 키위 무게를 직접 측정했더니 168g, 섭취 후 껍질의 무게를 재보니 약 20g이다. 키위 하나에 100g이 훌쩍 넘는 점을 고려하면 한 알을 먹었을 때 실제 비타민 C 섭취량은 더 늘어나는 셈이다. 키위는 100g당 비타민 C 함량이 152g다. 키위 무게를 직접 측정했더니 168g, 섭취 후 껍질의 무게를 재보니 약 20g이다. 키위 하나에 100g이 훌쩍 넘는 점을 고려하면 한 알을 먹었을 때 실제 비타민 C 섭취량은 더 늘어나는 셈이다. 키위 한 알의 효과는 대단했다. 키위를 먹은 후 비타민 C 섭취량은 153.8mg으로 훌쩍 높아졌다. 썬골드키위의 비타민 C 함량은 100g당 152mg로 나타났다. 게다가 키위 하나에 100g이 넘는 점을 고려하면 152mg보다 더 많은 비타민 C를 섭취할 수 있다. 기자가 직접 키위 무게를 측정한 결과 168g, 한 알을 먹은 뒤 껍질의 무게를 재보니 약 20g이었다. 비타민 C 외에도 썬골드키위에는 식이섬유, 칼륨, 엽산 등 20여종 영양소가 들어있다. 정성스레 껍질을 깎지 않더라도 반으로 갈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상큼하면서도 달콤하기에 건강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우리나라 10명 중 7명은 비타민 C 부족…31일까지 캠페인 참여 가능 실제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7명은 비타민 C가 부족한 상태다.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2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19세 이상 성인 남성 71.5%, 여성 73.5%는 비타민 C 섭취 기준에 미달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영양학회는19세 이상 성인의 하루 비타민C 평균필요량을75mg, 권장섭취량을100mg으로 정하고 있다. 제스프리는 키위의 우수한 영양을 알리고 국민 활력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키위로 활력 위로!' 캠페인을 기획했다. 캠페인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참여자는 누구나 자신의 비타민 C 상태를 점검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제스프리 키위 또는 키위브라더스 이모티콘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 골드키위에 칼륨이 많이 들어 있어 빈혈 예방에 좋아서 자주 먹고 있는데 비타민 C함량이 많다고 합니다 웬만하면 과일이나 모든 제품은 국내산을 선호 하는데 열대 과일 특히 키위는 뉴질랜드산이 당도가 높고 맛있어요. 요즘 캐시딜에서 점보 키위 행사 많던데 모은 캐시로 사 드시는건 어때요?
핑크한울이
혈당컷 베스트당첨캐시 적립감사합니다
지니어트에서 만캐시를 오랜만에 받아보네요 세상에나,,,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ㅎㅎ 혈당챌린지도 뒤늦게 구입해서 재보는중인데 3천캐시가 적립이 마지막이였네요 ㅋㅋ 챌린지 덕분에 먹는음식에 더 조심성이 생기고 건겅을 좀더 신경쓸수 있게 되어서 오히려 감사하네요^^ 지니어트 커뮤니티 너무 유용합니다
달나라토끼55
닭가슴살 추천-아임닭 큐브 닭갈비맛
오늘 제가 소개할 제품입니다. 바로 아임닭 닭가슴살 큐브! 그 중에서도 제 최애 맛은 청양맛과 바로 이 닭갈비맛인데요. 다이어트 하다보면 지치고 물리기 쉽잖아요. 그래서 맛있는 닭가슴살 제품을 찾아놓고 애용하는 게 다이어트 성공에 있어 중요한 열쇠인 것 같아요. 위 제품은 성분도 좋은 편이랍니다. 탄단지 비율이 괜찮아요. 단백질 양도 16g이고요! 그리고 큐브의 장점은 여러 음식에 넣어먹는 것도 물론 맛있지만, 그냥 개별로 섭취해도 맛있다는 거예요. 스팀이 되어있어 부드러운 식감이에요. 어묵느낌도 나요. 잘 물리지도 않아서 벌써 10회 이상 시켜먹은 제품입니다. 추천해요!
앨리젼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계란 [123RF] [헤럴드경제=육성연 기자] 하루의 에너지 충전과 영양소를 제공하는 아침 식사는 다이어트 시에도 ‘질’ 좋은 단백질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포만감 등에서 유리하다. 동물성으로는 계란이 대표적이며, 식물성 식품으로는 콩이 추천된다. 아침에 동물성 계란…“꿀잠 부르고·다이어트식에도 도움”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123RF] 계란은 영양밀도가 높은 대표 식품이다. 비타민 C·탄수화물·식이섬유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영양소가 다양하게 들어있으며,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포함돼 있다. 조리도 간편할 뿐 아니라 가격도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미국심장협회(AHA)는 건강한 식사를 위해 매일 1개의 계란을 섭취할 수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이영은 원광대 식품영양학과 명예교수(전 대한영양사협회장)는 “건강한 성인이라면 아침에 계란 2개 정도는 콜레스테롤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 포만감이 느껴져 영양가 높은 다이어트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계란프라이도 간편하지만, 지방 섭취로 인한 칼로리 섭취에 예민하다면 삶은 계란이나 수란도 좋은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실비보험 비교·추천 No.1더 저렴해진 '실비보험' 놓치지 마세요! "가성비 굿 맞춤설계+혜택받기"... AD 아침에 먹는 계란은 수면에도 이로운 식습관이다. 계란은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의 대표 음식 중 하나로, 100g당 125㎎의 트립토판이 들어 있다. 트립토판은 깊은 잠에 들게 하는 멜라토닌과 세로토닌 호르몬의 분비를 돕는다. 다만 영화배우 니콜 키드먼의 다이어트식으로 알려진 ‘계란 원푸드(one food) 다이어트’는 일반적으로 추천되지 않는다. 2008년 국제 학술지 ‘영양학 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계란만 먹는 식사법은 영양소 섭취의 다양성이 감소되므로 잠재적인 단점이 크다. 아침 식단에 계란을 구성할 때에는 채소나 곡물을 함께 먹는 것이 권고된다. 식물성 콩…“아침에 콩 섭취, 장 건강에도 유익”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123RF] 동물성 식품으로 계란의 영양소 밀도가 우수하다면, 식물성 식품 중에서는 콩을 들 수 있다. 포화지방 걱정을 덜면서 다량의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채울 수 있다. 아침 식사로 위가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간편히 먹기 좋은 식재료다. 바쁜 아침에는 간편하게 계란·두부 요리, 스프, 샐러드, 샌드위치 등에 넣어서 먹을 수 있다. 콩의 다양한 이점을 입증한 최신 연구도 국내에서 소개된 바 있다. 올해 6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한국식품과학회 심포지엄에서 시바타 시게노부 일본 히로시마대 교수는 “같은 식품이라도 섭취 시점에 따라 다른 효율을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시게노부 교수 연구팀의 연구 결과, 근육 합성과 골격근량 증가에 가장 효율적인 식사 시간은 아침·점심·저녁순으로 나타났으며, 콩 단백질 역시 아침에 먹을 때 효과가 컸다. 시바타 교수는 아침으로 콩 단백질을 먹을 경우 더 많은 단쇄 지방산 생성을 통해 장 건강이 개선될 수 있다는 이전 연구도 함께 소개했다. 대장 점막 세포의 에너지원이 되는 단쇄 지방산은 유해균을 억제해 장 건강을 강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저한테 해당이네요 아침에 계란은 먹고 있는데, 토마토와 바질.. 좀더 챙겨보고.. 콩이군요 스프 미리 해두면 먹기도 편하죠 꿀잠 자야요 ~~ 열심히 읽어 봐야 겠네요
뽀봉
“오늘 마신 커피, 카페인 적정량?”…얼마나 마시는지 알려면?
“오늘 마신 커피, 카페인 적정량?”…얼마나 마시는지 알려면?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커피에 대한 애증을 나타내는 사람이 꽤 있다. 커피를 무척 사랑하고 즐기면서도, 카페인 탓에 불면을 겪거나 불안하면 그렇게 된다. 카페인 섭취량이 내게 적정한지 좀 더 쉽게 알 수는 없을까? 미국 건강의학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하루에 카페인을 400mg 섭취하면 심박수 증가, 불안, 메스꺼움, 두통, 불면증 등 각종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는 것으로 연구 결과 나타났다. 카페인 400mg은 집에서 쓰는 작은 커피 잔으로 4잔에 해당한다. 하지만 개인에 따라 카페인이 심신에 미치는 영향은 크게 다르다. 본인이 잘 판단해 커피 마시는 양을 적절히 조절하는 게 중요한 까닭이다. 커피를 매일 적정량 마시고 있는지 정확히 판단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집 안팎에서 커피를 마시기 때문이다. 시중 커피 전문점에서 파는 아메리카노 한 잔에는 150mg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고 보는 게 일반적이다. 믹스커피의 카페인 함량은 약 60mg이다. 가게에 따라, 커피 잔의 크기에 따라, 커피를 타는 사람에 따라 카페인 함량은 들뚝날쭉하다. 커피전문점 스타벅스의 아메리카노는 톨 사이즈가 150mg, 그란테 사이즈가 225mg, 벤티 사이즈가 300mg의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다. 핫 아메리카노 숏 사이즈의 카페인 함량은 75mg이다. 스타벅스에서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겨 마신다면 하루에 약 2.67잔 이하를 마시면 FDA 권장 섭취량을 지키는 셈이 된다. 카페인 음료인 커피를 즐기면서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일부 카페인 음료에는 커피 한 잔에 들어 있는 카페인 양의 2배 이상이 들어 있을 수 있다. 음식과 음료의 영양성분표를 항상 확인해, 카페인의 총 섭취량을 계산하는 걸 생활화해야 한다. 카페인 함량 규제를 받지 않는 보충제(건강기능식품) 탓에 너무 많은 카페인을 복용할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커피 외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식과 음료(녹차, 홍차, 탄산음료, 초코우유 등), 보충제를 무분별하게 섭취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카페인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FDA는 순수 카페인 1200m을 한꺼번에 또는 짧은 시간 안에 섭취하면 신경독성, 구역질 등 각종 독성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한다. 실제로 순수 분말 카페인 1티스푼에는 커피 28잔에 해당하는 양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커피를 하루에 2잔밖에 안 마셨는데도 잠을 푹 자기 힘들다면, 하루 1잔으로 줄이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자신의 몸에 카페인이 맞지 않거나, 다른 음식 음료 등을 통해 섭취하는 카페인 총량이 너무 많을 수 있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카페인이 약간 들어 있을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카페인과 함께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중요하다. ============= 저요 하루 한잔으로 할려고 맘먹었죠 2잔은 좋아요 3잔은 가슴이 콩콩 ㅎㅎ 이것 카페인이군요~ 커피말고 들어있는것 .. 가득이죠~ 잘살펴보고 카페인 체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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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록콜록’ 천식…다스리는 데 좋은 식품들
‘콜록콜록’ 천식…다스리는 데 좋은 식품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천식은 폐 속의 기관지가 알레르기 염증 반응을 일으켜서 생기는 질병이다. 천식 환자의 숨길은 아주 예민해 자극을 쉽게 받는다. 자극을 받으면 기도 안쪽이 붓고 가래가 생기며 기관지를 둘러싼 근육이 수축해 기도가 좁아진다. 그러면 기침이 나고,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어려워지고, 숨을 쉴 때 쌕쌕 소리(천명)가 난다. 천식은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합쳐져 생기는 알레르기 질병이다. 기관지 천식은 잘 낫지 않고 재발이 흔하다. 치료 목표는 증상을 잘 조절하고 폐 기능을 정상화해 일상생활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도록 하면서 치료에 의한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이처럼 천식을 치료할 수 있는 마법의 음식은 없지만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천식 증상을 줄이거나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2017년 나온 천식 관리에서 음식의 역할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곡류, 붉은 고기, 가공식품,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식단은 염증을 증가시키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반면 불포화 지방, 과일, 채소를 풍부하게 섭취하면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이는 올리브오일, 생선, 통곡물, 과일을 중심으로 한 지중해식 식단과 부합한다. 특정 음식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천식 증상과 유사한 역류 증상을 유발한다는 것 등을 알아차릴 수 있다. 과체중이나 비만의 영향도 있다. 비만 어른의 경우 살을 빼는 것이 천식 증상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자료를 토대로 천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정리했다. 사과, 오렌지 천식을 완화하고 싶다면 기존 식단에 과일을 더 추가하면 좋다. 미국 메이요클리닉에 의하면 과일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 E의 좋은 공급원으로 폐의 염증과 부기를 줄일 수 있다. 2017년 ‘뉴트리언트’ 저널은 사과와 감귤류(오렌지 포함)가 천식 위험과 증상을 감소시키는 결과가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2주간 하루 2인분의 과일(덧붙여 5인분의 채소)을 먹는 것으로 천식 조절에 효과가 나타났다. 연어 천식에 관한 한 불포화지방과 다불포화지방,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이 항염증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연어와 같이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몸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많다. 연어의 오메가-3 지방산(EPA)은 호두, 치아씨, 아마씨 등에서 발견되는 식물성 지방산(ALA)보다 우위에 있다. 미국국립보건원에 의하면 연어는 비타민 D의 가장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하루 필요량 71%를 3온스 분량(약 85g)에서 섭취할 수 있다. 콩 건강한 내장의 미생물생태계는 천식 및 다른 자가면역 장애를 줄이는데 한 몫을 한다. 고섬유질 식품이 천식을 포함한 염증성 질환의 위험 감소와 연관된 건강한 내장균의 성장을 촉진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콩에는 프리바이오틱스, 즉 장내 박테리아가 번성하는데 필요한 ‘음식’이 들어 있으므로 하루 ½컵 섭취를 권장한다. 생강 생강도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미국 ‘호흡기 세포 및 분자생물학’ 저널에 실린 연구에 의하면 생강 속 특정 성분은 기도의 긴장 완화를 돕는다. 강황 카레에 쓰이는 강황은 인도 요리의 주식인 동시에 중국과 동아시아에서 호흡기 질환과 기타 질환에 대한 전통요법으로 널리 사용된다.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강황의 성분인 쿠르쿠민이 기도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시금치 시금치처럼 잎이 무성한 나물은 비타민과 미네랄과 함께 엽산을 함유한다. 엽산은 천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좋다. 2016년 미국 흉부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서, 충분한 엽산과 비타민 D를 섭취하지 못한 아동은, 두 영양소를 고루 섭취한 아동에 비해 한번 이상 심각한 천식 발작을 경험할 가능성이 8배 가량 높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토마토주스 토마토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다. 천식이 있는 성인이 1주일 동안 항산화 라이코펜을 함유한 토마토주스를 먹었을 때 기도가 편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석류 항산화제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는 기도의 염증을 낮춰줄 수 있다. 석류는 폐의 염증 감소를 돕는 항산화제를 제공한다. ======================== 가을바람 부는 계절 천식 너무 위험하죠~~~ 지금부터 미리 관리 하면 좋을거 같아요 생각보다 좋은 것들이 다양하네요 본인이 좋아하는것으로 골라보세요
뽀봉
오늘 날씨 완전 가을인데요ㅎㅎ
어제 첨으로 낮에 에어컨 안 켜고도 지낼만 하더니 오늘 아침은 정말 선선한 바람에 추울 정도네요. 토욜 벌초하러 가는 날도 날씨가 이랬으면 좋겠네요. 저는 산소에 안 가고 각 집에 남자들만 벌초하러 갔다가 점심 먹기 전에 끝내고 오는데 여자들이 추석 음식 준비하는 것 보다 더 힘들어보여 날씨라도 도와주면 좋겠어요
러브복동
아~~ 옛날이여
혈당 관리 너무 어렵네요. 먹고 싶은 것 많고 눈에 보이면 벌써 침이 꿀꺽 저를 고문하는 음식들.아~~옛날이여 그때로 돌아가고 싶네요. 여러분은 전단계에서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아침에 재니 110 혈당수치
우화맘
오늘의 음식
시원하게 드세요
영진왕빠
갑자기 옛날 떡볶이가 땡기네요✨
우와.. 이옛날 감성이있었는데 ㅠㅜ 300원에서 500원했는데 ㅠ 이런떡볶이가 진짜 그리워지네요 ㅠㅠㅠ 밤에 뭔가 음식때문에 센치해지네요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