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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명절 음식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

그렇게 좀 늦게 점심을 맛있게 먹고 집에서 그냥 푹 쉬었답니다. 어두워지니 밤이라도 좀 걸어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라떼랑 8시 10분쯤에 나왔답니다. 음식물 쓰레기도 버리고 간단하게 걸을려고 했는데 라떼가 갑자기 기분이 좋았는지 쭉 누나를 끌고 성대앞까지 가네요.  나올 때부터 많이 어두워서 우리 라떼 불도 저렇게 켜놓고 계속 산책했답니다. 라떼가 기분 좋은 거 같애서 한 50분 산책하고 들어왔구요. 오늘은 15,500보로 마무리합니다  아까 치킨이 거의 점심과 저녁에 가까운지라😅 저녁은 물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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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

"국물이 너무 아까워”... 라면·짜장에 자주 밥 말아 먹은 결과는?

짜파게티의 면을 먹은 후 짜장이 남으면 그냥 버리기 아깝다. 망설이다 결국 밥을 비벼 먹는다. 달걀 건더기나 파가 남은 라면 국물도 아깝다. 남은 밥을 다 털어 넣는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살이 찌고 혈관 건강에도 좋지 않다. 국물에 밥 말아 먹는 습관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고혈압에 위암 위험... 짠 국물에 그대로 노출  질병관리청 자료를 보면 국이나 찌개 국물에 밥을 말아 먹지 말라는 내용이 나온다. 대부분의 국물은 짜다. 여기에 소금에 절인 김치-깍두기 등 반찬을 더하면 나트륨 과다 섭취가 될 수 있다. 위 점막을 망가뜨리고 혈압을 올릴 수 있다. 2023년 12월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위암은 2021년에만 2만 936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짠 음식 섭취가 최대 위험요인 중 하나다. 고혈압도 혈관을 수축시키는 짠 음식의 영향이 가장 크다.  탄수화물(면)+탄수화물(밥)... 탄수화물 곱빼기의 결과는?  쌀밥을 먹은 후 곧바로 후식으로 감자나 고구마를 먹지 말라는 내용도 질병관리청 자료에 나온다. 세 음식 모두 탄수화물이 많아 식후 혈당이 치솟을 수 있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 가면 살이 찌고 혈관 건강에 나쁘다. 당뇨병 예방-관리에 실패할 수 있다. 살을 빼고 싶다면 후식으로 단 과일을 많이 먹는 것도 좋지 않다. 혈당 관리를 위해 식사 전에 채소를 먼저 먹는 '거꾸로 식사법'이 도움이 된다. 감자나 고구마는 오후 출출할 때 알맞게 먹는 게 좋다.  "국물에 들어 있는 포화지방 어떡해"...  라면은 기름에 튀기고 각종 첨가물을 넣은 가공식품이다. 국물에는 포화지방이 많이 남아 있을 수 있다. 국물을 들이키면 짠 성분과 함께 지방을 먹는 것이나 다름없다. 비만, 혈관질환의 원인 중 하나가 포화지방이다. 지속적으로 먹으면 혈관에 쌓여서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더 나아가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보건 당국에서 국물은 남길 것을 권장하는 이유다. 밥 말아 먹어도 밥은 조금만... 후식으로 바나나가 좋아  그렇다면 라면 국물을 어떻게 해야 할까? 밥을 말아서 먹더라도 밥은 조금만 넣어 건져서 먹는 게 좋다. 국물은 남겨야 한다. 특히 비만 위험이 높은 중년은 라면 1개에 밥 한 공기는 탄수화물 과식이다. 후식으로 짠 성분 배출을 촉진하는 칼륨이 많은 바나나, 토마토, 채소 등을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작용을 한다. 짠 국물은 아까워할 필요가 없다. 먹더라도 고혈압 예방-관리, 위암 예방을 위해 최소화하는 게 좋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 라면과 짜파게띠를 끓여 먹고 난 후에  찬밥을 말아 많이 드시지요. 국물이 염기가 많아서 고혈압의 주범이라고하니 이제 국물은 버리세요.아까워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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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이 너무 아까워”... 라면·짜장에 자주 밥 말아 먹은 결과는?

임플란트 심은 곳에서 악취 나는데… 양치질 깨끗이 하면 되겠지?

임플란트는 심은 이후에도 정기적인 관리와 점검이 중요한 시술이다. 특히 임플란트 주위에 염증과 감염이 생기는 '임플란트 주위염'을 조심해야 한다. 임플란트 주위염은 말 그대로 임플란트 보철물 주변 잇몸이나 잇몸뼈 같은 주위 조직에 세균이 침투해 염증이 생긴 것을 말한다. 일반적인 치주염, 즉 우리가 흔히 말하는 풍치가 생기는 기전과 같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편하다. 임플란트는 자연 치아와 다르게 신경이 없기 때문에 세균 감염이나 염증이 발생해도 초기에는 증상을 잘 느끼지 못한다.  유성선병원 치과센터 윤선웅 전문의​는 "임플란트와 상부 보철물을 연결하는 틈과 구멍이 있는데, 이런 아주 작은 틈은 당연히 세균이 침투하기 좋은 환경이다"며 "상부 보철물과 잇몸 사이 아주 미세한 공간으로도 세균이 침투하는데, 자연 치아는 치주 인대 같은 주위 치주조직에 의해 세균의 침투가 방어가 되지만 임플란트는 세균 침투를 억제할 힘이 많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임플란트가 자연 치아에 비해 염증에 더 취약할 수밖에 없다.  잇몸이 붓거나, 양치질할 때 피가 나거나, 임플란트 주위에서 악취가 나는 증상들이 지속되면 염증의 심도가 깊어진다. 이를 방치하면 나중에 임플란트가 흔들리고 빠질 수도 있다.  임플란트 주위염을 막기 위해서는 생활 속에서 잘 관리해야 한다. 윤성웅 전문의는 "임플란트는 수직적인 압력에는 강하지만 수평적인 압력에는 약하다"며 "수평적인 압력은 딱딱하고 질긴 음식을 먹을 때 많이 가해지므로, 질긴 오징어, 얼음 등을 자주 먹지 말고, 손상이 일어나면 바로 치과를 찾으라"고 말했다.  임플란트를 심은 후에는 6개월~1년에 한 번씩 치과를 방문해 스케일링을 받고 치아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좋다. 윤성웅 전문의는 "임플란트 주위염은 초기에 증상 없이 진행될 수 있어서, 증상이 나타난 후에는 치료 시기가 늦어져 결국 임플란트를 제거하는 경우도 생긴다"며 "정기적인 치과 방문이 아주 중요하다"고 말했다. ...... 저도 치아 관리를 제때 못해서 임플란트를 네개 심었는데 치과어 정기방문이 여의치가 않아서 일년에 한번 가는데 분기별로 가서 정기 검진을 꼭 받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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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면 먹는데 수돗물로 면발 헹구는 친구와 결국 ‘손절’했습니다”

비빔면 면발 수돗물로 헹구는 친구와 '손절'했다는 사연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흠.. 저희집은 정수기 물로 헹궈서 먹기는 했는데.. 사람마다 또 틀리니 수돗물로 헹구는게 싫었을 상황인거 같기도 하고.. 흠..  저희 시댁에 가면 수돗물로 국수 헹궈서 비빔국수 해주시더라구요.. 저는 맛있게 먹었는데 이런 사연도 있네요;; 수돗물 벌컥벌컥 마시는건 그래도.. 면발을 헹구는건 괜찮지 않을까요? 손절까지는...너무 심한데...    수돗물로 음식을 만드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사연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친구가 비빔면 수돗물로 헹궈서 절교했다"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친구 집 놀러 갔는데 비빔면을 해준다더라. 처음에 물을 수돗물로 끓이려고 해서 1차로 싸웠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이어 "결국 생수에 면을 삶기로 했다. 그런데 면발을 수돗물로 헹구더라. 순간 '나랑 일부러 기싸움 하는구나' 싶었다"면서 "친구한테 짜증 내자 나한테 욕하길래 그대로 뛰쳐나왔다. 카톡도 차단했다"고 불만을 털어놓았다. "생수 써야 한다" vs "수돗물 써도 괜찮다" 해당 사연에 대부분의 누리꾼은 A씨의 행동이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밖에서 밥은 어떻게 사 먹냐. 유난이다", "양치나 샤워도 생수로 하냐", "자기가 끓이는 것도 아니고 친구가 해주는 건데 예의 없었다"고 비판했다. 라면은 쉽고 빠르게 조리할 수 있어 모두가 좋아하고 오랜 시간 사랑받는 음식이다. 그런데 라면 조리의 시작이자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물'에 관한 논쟁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일부는 라면을 끓일 때 "생수를 써야 한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지만 "수돗물을 써도 괜찮다"는 사람들도 있다. 몇 년째 이어진 이 논쟁에 대한 '정답'은 어쩌면 당연하게도 없다. 각자 의견이 다를 수 있으므로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태도가 필요해 보인다.   < 출처 인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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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면 먹는데 수돗물로 면발 헹구는 친구와 결국 ‘손절’했습니다”

9/2(월) 미역국에 두부, 감자, 닭가슴살 넣어보세요~😁

오늘 저녁은 미역국 끓였어요~ 저는 미역국에 감자, 닭가슴살, 두부를 넣어요.  미역과 두부는 음식 궁합이 좋아요. 두부와 같이 먹으면 칼슘 흡수율도 높이고 체내 요오드 균형을 맞출 수 있어요. 소고기 대신 닭가슴살을 넣는데 담백하고 맛있네요~~^^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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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월) 미역국에 두부, 감자, 닭가슴살 넣어보세요~😁

5kg 감량’ 원미연, ‘이 그릇’ 써서 다이어트 성공… 식욕 낮춰준다고?

가수 원미연(59)이 3주에 5kg을 감량했다며 파란색 식기를 사용하고, 호르몬을 조절해 다이어트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31일 MBN 프로그램 ‘임성훈의 스타 유전자 X파일’에서 원미연은 3주 동안 5kg 감량했다며 “파란색이 식욕을 떨어뜨려, 파란색 식기를 사용한다”고 말했다.  또한 원미연은  ▲햇볕 충분히 쬐기  ▲천천히 먹고 30회 씹기  ▲짜게 먹지 않기  ▲매일 30분 걷기 등 ‘호르몬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했다. 원미연은 식사 후 산책하며 “햇빛만 쐬어도 살 빠지는 데 도움이 된다”며 “햇빛도 호르몬에 영향을 준다”고 말했다. 원미연이 3주 만에 5kg을 뺄 수 있었던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파란색 식기 사용 파란색은 식욕 떨어뜨린다. 일본 색채학자 노무라 준이치 교수는 연구를 통해 실험 참가자들이 파란색과 보라색을 볼 때 식욕이 감소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심리적으로 파란색이 독이나 쓴맛을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예로부터 우리 뇌는 독버섯, 덜 익은 과일, 곰팡이가 핀 상한 음식 등 파란색을 띤 음식을 피해야 한다고 학습해 왔다. 따라서 뇌는 자연스럽게 이런 음식과 색에 거부 반응을 나타낸다. 파란색이 식욕을 억제하는 이유는 또 있다. 뇌에서 시각 요소를 받아들이는 영역이 따로 있는데, 파란색을 받아들일 때 가장 이성적 판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감정을 통제하는 기능이 활발해져 음식에 대한 욕구도 줄어든다는 분석이 있다.  ▷햇볕 충분히 쬐기=햇볕을 쬘 때 합성되는 비타민D도 체중 감량을 촉진한다. 그리스 아테네대 의대 아기아 소피아 아동병원 공동 연구팀은 232명의 비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비타민D와 체중 감량 사이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에게 1년 동안 비타민D 보충제를 제공했다. 1년 후 조사 대상자의 비타민D 수치·체지방·간 기능·심장 건강을 분석한 결과, 비타민D 보충제를 복용한 청소년의 체질량 지수와 체지방이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천천히 먹고, 씹기 살을 빼려면 음식을 천천히 오래 씹는 것이 좋다. 대략 20분에 걸쳐 식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몸에서는 '렙틴' 호르몬을 분비해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그런데 렙틴 호르몬이 분비되기까지는 약 20분이 걸리기 때문에 그 전에 빠르게 과식하면 막을 길이 없고 살이 잘 찐다. 천천히 씹어서 먹으면 ‘DIT(Diet Induced Thermogenesis·식이성 발열 효과)’가 나타나기도 한다. DIT는 식사한 후에 안정을 취해도 에너지 대사량이 늘어나는 현상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식사 후 섭취 에너지의 약 10~15%가 DIT로 소비된다.    ▷짜게 먹지 않기 짠 음식은 갈증을 불러일으키는데, 이때 자연히 물 외에 콜라 등 당 첨가된 음료도 많이 마시게 돼 총 섭취 열량이 커지는 경향이 있다. 또한 나트륨은 쾌락을 느끼는 뇌 속 오피오이드 수용체를 자극, 짠 음식을 먹으면 평소보다 더 먹어 총 섭취 열량이 많아지기 쉽다. 또한 짠 음식 대부분 고열량 음식이다. 이는 비만으로 가는 지름길로 비만이 되면 온몸에 염증이 가득해진다. 이때 생긴 염증은 혈관을 타고 곳곳을 돌아다니며 신체를 망가뜨린다.  ▷매일 30분 걷기 걷기 운동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걷기 운동을 하면 근육에 당분과 혈액에 있는 포도당이 에너지로 소비된다. 당분을 모두 사용하면 지방을 에너지로 태워 써서 지방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평균적으로 0.23kg/㎡ 감소했다. ,........ 여성분들은 평생 다이어트를 입에 달고 시는것 같아요. 파란색 그릇을 사옹하면 식욕을 떨어 뜨린다고 하네요.하지만 저는 식탐이 많아서 색깔하고는 상관이 없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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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g 감량’ 원미연, ‘이 그릇’ 써서 다이어트 성공… 식욕 낮춰준다고?

"다이어트의 적"...살 뺄 때 정크푸드 끊는 5가지 방법

저도 귀찮아도 집에서 요리해먹으니 자연스레 줄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귀찮아도 집에서 요리해 먹기 집에서 요리하는 것은 정크푸드를 줄이는 좋은 방법 중 하나다. 사람들은 바쁠 때 햄버거나 도넛, 패스트푸드와 같은 음식으로 끼니를 떼운다. 그러나 집에서 요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인스턴트 음식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수 있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요리를 많이 하는 사람들은 외식을 자주 하는 사람들에 비해 과일과 채소를 더 많이 섭취하고 패스트푸드를 덜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심지어 비만율도 낮으며 음식에 돈을 덜 쓰는 경향이 나타났다.   ✔️끼니에 맞춰 몸에 영양소 공급하기 다이어트로 몸에서 칼로리를 과도하게 제한하거나, 귀찮다고 아침을 건너뛰면 정크푸드의 유혹에 더 쉽게 넘어가 수 있다. 식사를 건너뛰고 신체에서 특정 음식을 섭취하지 않으면, 부족한 음식 칼로리가 간식에 대한 갈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아침 식사와 같이 식사를 거르면 밤에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에 대한 갈망을 이어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물론 사람마다 필요한 칼로리와 식사 시간이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규칙적이고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할 때 정크푸드를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기 건강을 위해 필수인 수면은 식습관에도 영향을 미친다. 우리가 충분히 잠을 못 자면, 음식을 선택할 때 안좋은 음식을 섭취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우리가 수면이 부족하면 칼로리 섭취가 높고, 간식, 정크 푸드와 같이 탄수화물과 지방이 높은 음식을 찾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 침대에 누워 있는 시간이 33% 감소하면 일반적인 수면을 한 사람보다 배고픔과 음식에 대한 갈망이 증가한다는 연구도 있어 충분한 수면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미국의 국립수면재단(National Sleep Foundation)은 성인이 하룻밤에 7~9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다. ✔️스트레스 관리도 필수 스트레스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큰 타격을 주고 음식 선택에도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를 완전히 피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건강한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면 정크푸드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는 스트레스는 코르티솔과 같이 식습관과 음식 선택을 조절하는 호르몬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흥미롭게도 단기적인 스트레스는 식욕을 억제하지만, 만성 스트레스는 정크푸드와 같은 음식에 대한 갈망과 섭취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127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스트레스 수치가 더 높은 참가자가 초가공 식품 섭취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수준이 높은 사람들은 대조군에 비해서도 초가공 식품 섭취량이 거의 2배 더 높았다. 평소 자신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고민하고, 명상, 운동, 치료, 야외에서 더 많은 시간 보내기 등을 통해 마인드 컨트롤을 꾸준히 시도해 본다. ✔️정기적으로 장을 보고 식자재 채워두기 주방에 영양가 있는 식재료가 풍부하게 채워두는 것도 정크푸드를 덜 먹는 데 도움을 준다. 한 연구에 따르면 식료품점을 더 자주 방문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초가공 식품 섭취량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영양학적으로도 더 나은 식단을 섭취하는 경향도 발견했다. 만약, 장을 볼 때 어떤 음식을 사두는 게 좋을 지 모르겠다면, 일주일 간 식다 계획을 세워 구매 목록을 작성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목록을 작성해 구매하면 정크푸드와 같은 충동 구매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더 건강한 식단을 구축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추천 제품들로는 신선 및 냉동 과일과 채소, 견과류와 씨앗류, 통조림 및 건조 콩, 가금류, 생선, 두부 등의 단백질 옵션 등 다양한 영양가 있는 식품이다. 또 장을 보면서 유통기한을 생각하기에 계획적인 식사 습관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정희은 eun@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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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적"...살 뺄 때 정크푸드 끊는 5가지 방법

"식도염 있어도?"..초콜릿 먹으면 안 되는 사람, 따로 있다?

요로결석이나 요실금 환자는  초콜릿을 먹으면 안되는군요~ 처음 알았어요~ ✔️혈당 조절 필요 시 섭취 자제해야...초콜릿 속 카페인은 위 건강에도 악영향 줄 수 있어 초콜릿은 높은 당분 함량으로 인해 섭취 후 혈당 수치를 급격히 상승시킨다. 이는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키고 혈당 관리를 어렵게 만들어 당뇨병 환자의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심장병, 고혈압 등의 합병증 위험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초콜릿에 포함된 포화 지방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혈관 건강을 악화시켜 이러한 합병증 위험을 증가시킨다. 위식도 역류 질환(GERD) 환자가 초콜릿을 섭취하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로 권장되지 않는다. 초콜릿에는 높은 수준의 지방과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어 증상을 악화될 수 있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초콜릿에 포함된 카페인과 지방은 하부 식도 괄약근(LES)을 이완시켜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는 것을 촉진한다. 이로 인해 속쓰림과 같은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아울러 위산 분비 증가 한다. 특히 식사 후 또는 밤에 누워 있을 때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초콜릿 속 옥살레이트 성분은 요로결석 유발...잦은 편두통 겪는 사람도 주의해야 요로결석 환자는 웬만하면 초콜릿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우선, 초콜릿에는 높은 수준의 옥살레이트가 포함되어 있어 요로결석을 형성할 수 있는 위험을 증가시킨다. 옥살레이트가 풍부한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소변 내 옥살레이트 농도가 증가하여 요로결석 형성 위험이 높아진다. 옥살레이트는 시금치, 비트, 땅콩, 차 등에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요실금 환자도 주의해야 한다. 초콜릿에 포함된 카페인과 다른 성분들이 방광을 자극하여 요실금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초콜릿에는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어 방광을 자극한다. 이는 방광의 수축을 유발하여 빈뇨나 요실금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요실금 환자는 카페인이 포함된 음식과 음료를 피하는 것이 좋다. 편두통을 일으키는 원인은 스트레스가 가장 흔하지만, 개인에 따라서는 식품이 편두통을 유발하는 경우도 있다. 술이 가장 대표적이다. 그 밖에 초콜릿 · 치즈 · 감귤류 · 튀긴 음식 등이 편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 초콜릿이 편두통을 유발하는 이유는 초콜릿에 들어 있는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뇌의 혈관을 조여 머리가 욱신거리는 증상을 야기하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또 초콜릿은 당분이 많아 섭취 후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고 다시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 이러한 혈당 변동은 편두통을 유발하는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할 수 있다. 초콜릿에는 카페인과 티라민이 포함되어 있다. 카페인은 잘 알려진 편두통 유발 물질이다. 혈관을 수축시키고 신경계를 자극해 편두통을 유발한다. 티라민도 혈관을 수축시키는 작용을 하여 편두통 환자를 악화시킬 수 있다. 정희은 eun@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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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염 있어도?"..초콜릿 먹으면 안 되는 사람, 따로 있다?

건강한 샐러드

하루에 한끼는 샐러드를 먹는데 마트에 야채코너가 슬며시 빠지고 추석 선물 용품으로 자리 잡고 있네요. 야채값도 폭등하고 추석 명절까지 밥으로 해결해야 하나 고민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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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건강한 샐러드

추석이 다가오고 있네요.

시댁이 바로 옆동네라 가깝긴 한데 그전엔 명절전날에 시댁가서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제사상 준비하고 했어요.  저만 애들 데리구요. 신랑은 잠자리도 불편하고 가까우니 새벽에 온다고 혼자 집에서 자구요. 근데 몇년전부터 공황장애로 운전을 못해서 방치되어 있던 차를 팔고 나니 제 차로만 움직여야해서  저도애들도 시댁에서 안 자게 되었네요. 코로나의 영향도 있었구요.   시댁에서 자게 되면 아침 일찍 일어나서 탕국도 끓이고 밥도 하고 하니 맘이 편한데 우리집에서 자고 새벽에 가는건 아무래도 일찍 가기가 힘들어서 다해놓으시면 도착하게 되더라구요. 괜히   할일을 다 못한것처럼 마음이 불편해서요. 봄에 신랑이 다시 차를 샀는데  이번 연휴에는 나 먼저 갈지 새벽에 가족들 다같이 가야할지 고민됩니다. 전날가서 나물하고 다 해놓고 오기는 하는데..아침에 가고싶은 마음 반. 전날시댁에서 자야할거 같은 마음 반. 반반이네요.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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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맘

잘했어 8월! 잘하자 9월!

잘했어 8월! 잘하자 9월! 이렇게 스스로 다짐해봅니다. 무더운 여름 8월 한달 고생하셨어요. 너무 더워서 힘드셨죠?? 우리 9월은 조금 편안하게 보내봐요~ 명절이 마냥 즐겁지만은 않지만 추석도 있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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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빨리 늙기 싫다면… 식탁에서 당장 ‘이것’부터 없애세요

빨리 늙기 싫다면… 식탁에서 당장 ‘이것’부터 없애세요 몸에 나쁜 음식을 먹으면 빨리 늙는다. 반대로, 건강한 식습관으로 당뇨병 등 대사질환만 예방해도 젊은 몸이 오래간다.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정희원 교수는 영양가 있는 식단이 수명을 최대 10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 노화를 최대한 늦출 수 있을까? ◇흰 쌀밥 대신 잡곡 여럿 섞은 ‘저속노화밥’ 단순당류와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대신, 잡곡과 양질의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게 좋다. 흰 쌀밥 대신 ‘저속노화밥’을 만들어 먹는 게 한 방법이다. 저속노화밥은 귀리, 현미, 백미, 렌틸콩을 2대2대2대4 비율로 지은 밥을 말한다. 저속노화밥 속 곡물들은 혈당 조절 등 여러 건강 효과가 있다. 귀리는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한 슈퍼 곡물 중 하나로, 필수아미노산과 비타민B가 풍부하다. 식물성 단백질 함량이 백미보다 2.8배 많은 고단백·저열량 식품이다. 귀리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줘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은 베타글루칸이 들었다. 현미는 비타민, 철분, 마그네슘 등 필수 영양소가 가득하고 혈당 조절에 이롭다. 렌틸콩 역시 단백질과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세포 재생에 효과적인 항산화 성분도 들었다. ◇신체 구성하는 단백질 충분히 섭취단백질을 부족하지 않게 먹는 것도 노화를 늦추는 방법이다. 단백질은 여러 개의 아미노산으로 이뤄진 3대 영양소 중 하나다. 신체 구성 성분이기도 해서 몸에서 물 다음으로 많은 양을 차지한다. 면역이 제대로 기능하고 근육이 생성되는데도 필수적이라 하루에 성인 체중 1kg당 0.8g을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단백질은 닭고기, 흰살생선, 두부, 병아리 콩 등에 풍부하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 적색육은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다른 단백질 급원과 비교했을 때 콜레스테롤 함량이 비교적 높다. 될 수 있으면 닭고기나 흰살생선, 두부, 콩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권장된다. ◇식이섬유 먼저 먹고 탄수화물은 나중에음식을 먹는 과정도 노화에 영향을 미친다. 정희원 교수는 ‘거꾸로 식사법’을 추천했다. 채소 다음에 고기·생선을, 마지막으로 밥·면 등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방식이다. 식사하며 혈당이 급격히 치솟으면, 이를 조절하려 인슐린이 대량 분비돼 혈액 속 당을 지방으로 저장한다. 살이 찌기 쉬워지는 것이다. 혈당이 치솟는 일이 반복되며 당뇨병 등 대사질환이 생길 위험도 커진다.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이를 방지할 수 있다. 탄수화물부터 먹을 때보다 혈당 수치가 느리게 오르기 때문이다. 포만감이 오래가는 덕에 과식도 예방할 수 있다. 식이섬유는 다른 영양분에 비해 소화가 더디다. 이에 식이섬유가 뱃속에 먼저 들어가 있으면 나중에 먹은 단백질과 탄수화물도 덩달아 천천히 소화된다. 소화가 오랫동안 진행되면 배고픔도 늦게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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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먹다가 가시가 목에 걸렸을 때… 맨밥 삼키면 될까?

생선 먹다가 가시가 목에 걸렸을 때… 맨밥 삼키면 될까?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생선 먹다가 가시가 목에 걸렸을 때… 맨밥 삼키면 될까?   식사하다가 생선 가시가 목에 걸리면 맨밥을 꿀꺽 삼키면 내려간다는 속설이 있다. 하지만 이는 전혀 근거가 없는 얘기다. 자칫 위험할 수 있다. 아주 살짝 박힌 이물질은 물 등 액체를 마시면 빠질 수 있지만, 고형 음식은 이물질을 더 깊이 박아 넣는다. 가시가 박힌 상태에서 맨밥을 삼키면 처음에 아무리 살짝 박혔더라도 뒤따라 들어온 밥 탓에 가시가 더 깊숙하게 박힐 수 있으므로 자제해야 한다 생선가시 등 이물질이 목에 박히면 어른은 4%, 어린이는 7% 정도에서 염증이 생기거나 인두·식도벽에 천공·파열 등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맨밥을 먹어서 가시를 내려보내는 등의 잘못된 대응이 원인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저절로 빠지지 않는 이물질은 반드시 병원에 가서 빼야 한다. 눈에 보이는 편도에 박혀 있으면 집게로 빼내면 된다. 편도 아랫부분인 인두에 걸리면 눈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내시경으로 제거한다. 인두보다 밑에 있는 식도에 이물질이 박히면 목보다 가슴이 더 따끔거리기 때문에 통증이 생겨도 원인을 못 찾고 방치하다가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식도 중에서도 아래쪽으로 내려가서 박힐수록 통증을 제대로 못 느낀다. 식도는 위장에 가까워질수록 감각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가시가 박혀서 생기는 통증을 속쓰림과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식도에 가시가 박힌 걸 모르고 방치하면 가시는 연동운동 때문에 점점 깊숙이 들어가는데, 이런 상태가 1주일쯤 이어지면 식도가 뚫리는 천공이 발생할 수 있다. 검사 결과, 천공이 작고 농양이 없으면 금식 후 항생제를 써서 치료한다.  =============== 예전에 어른신들이 맨밥 많이 삼히라고 쑥 ~~ 내려간다고 하는데... 이건위험한 일이네요 가시로 인해서 염증도 생길수 있어요 전 예전에 고등어가시 입천청 끝에 있어서 바로 이비인후과 가서 뺀적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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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먹다가 가시가 목에 걸렸을 때… 맨밥 삼키면 될까?

오늘의 음식

스테이크 드시고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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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식

후식

저녁은 조금 먹고 후식을 먹어요 오늘 마지막.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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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

카레도 비밀 병기 출시

카레가 혈당 확 올리는 음식중에 대표 라인업이라 나왔나? 일단 당과 밀을 줄였으면 혈당스파이크는 좀 안심해도 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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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카레도 비밀 병기 출시

백화점 나들이

모처럼 친구와 백화점 나들이를 갔다 왔어요.명절을 앞두고 있는지 사람들로 인산인해 였어요 미술관 관람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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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백화점 나들이

혈당일기 10기 - 7일차

날짜:  9월   1일 기록시간:  점심 식후 1시간 먹은 음식: 불고기, 밥, 된장찌개, 쌈채소 과식을 했더니 역시나 혈당은 정직하네요ㅜㅜ 반성합니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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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10기 - 7일차

더위를 이기려고 찰밥을 쪘어요

찰밥을 조금 쪄봤어요 더위를 이기려면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  할것 같아서요 색다른 맛을 위해 야채를 잘게 썰어 넣고  참깨도 듬뿍 부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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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더위를 이기려고 찰밥을 쪘어요

열무 국물국수

♡열무김치 국물이 맛있는데 버리기 아까워 체에 내려줘요  ♡면을 쫄깃쫄깃 삶아서  ♡동치미 육수와 열무 육수 섞어 ♡그릇에 면 넣고 육수 부어 오이🥒 찐계란 토핑하여 시원한 열무 국물국수 완성했어요. 음식물쓰레기도 줄이고 새콤한 국물에 얼음 🧊 까지 넣어서 맛있게 먹어주니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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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열무 국물국수

아들 점심

♡면 삶아서 얼음으로🧊 냉수마찰 시켜두기 ♡오이 채 썰고 찐계란 준비 ♡양념장 준비해 면과 함께 비비기 ♡그 위에 오이 🥒 찐계란 깨 넣어줍니다. 일요일 점심시간이 정말 바쁘네요. 입맛이 달라서 1차는 아들 주문 음식 해서 서빙까지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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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들 점심

카레라이스

아점으로 간만에 카레라이스 해먹었네요. 한동안 끓이는 음식은 멀리했건만 아무런 생각없이 카레라이스나 간만에 해먹은걸 보니 여름이 그래도 조금씩 가고있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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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카레라이스

9/1(일)이케아에서 아점~😄

이케아에서 살게 있어 왔는데 아점 먼저 먹고 움직이려구요~~ㅎㅎ 역시 주말이라 사람 많네요~~ 이케아 음식은 그렇게 맛있지도 맛없지도 않은...먹을만하네요ㅎㅎ 연어퓔레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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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9/1(일)이케아에서 아점~😄

음식 섭취 순서도 중요

양배추샐러드 찐계란 🍎 사과노.홍 파프리카 🥒 오이 아몬드 입니다. 먹는 순서도 중요한 것이어서  야채 찐계란 먹고 부족할 때는 잡곡밥을 먹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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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음식 섭취 순서도  중요

음식을 안보이는 곳에 숨겨야겠어요 😨😨

요즘 딸이 저랑 키가 비슷해지면서 살이 좀붙었는데 아침에 딸 카톡 프사가 저 사진으로 바뀌어 있길래  깜짝 놀래서 성장기에는 잘 먹어야한다고 제가 이야기 했거든요 언제든 크면 다이어트 하면 살이야 빠지지만  안먹으면 키도 안자라고 뇌도 움직이지 않는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멀프라고 엄마랑 나랑만 보는거라고 ㅋ 엄마도 과자 너무 많이 먹지말라는.. 충언 아닌 충언을 ㅋㅋ 그러면서.. 엄마 편의점에 맥주 사러 갔을때 엄마 눈에 레이저 나오는줄 알았어.. 엄마도 멀프 이걸로 바꿔... 전 멀프 하지도 않는데 그렇게 말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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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음식을 안보이는 곳에 숨겨야겠어요 😨😨

혈챌10기7회차

들쑥 날쑥 이번엔 관리를 잘못했다 외식 잦았고 조심해서 먹었다고 했지만 밖에서 사 먹는 음식 설탕 투성이 인가보네. 이렇게 허리멍텅 관리해서야 정말 안되겠다 정말 잘하자 오늘도 다짐 다짐 한다             아침 식전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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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4

혈챌10기7회차

오늘의 음식

새우 먹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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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오늘의 음식

"내 입 맛 돌리도"

집근처에 장수촌에 가서 닭백숙을 먹으러 가다말고 추어탕집으로 차를 돌려서 갔네요. 목도 깔깔하고 따끈한 국물이 생각이 나네요. 집에 두리와 로니는 두고 둘이 나와서 맛난 음식을 맛을 보니 맛이 없고 쓴맛이 나네요.  " 이집 김치랑 깍두기가 왜 이리 쓰니?" 라고 말을 하니 " 아닌데 엄마 맛있는데" 하네요. 무슨일이 내 입맛이 생겼을까요?  이제 보니 이번 코로나가 저에 입맛을 잃게 만들었네요. 아주 나쁜 코로나병균이네요. ㅠㅠ "내 입 맛 돌리도"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졌어요. 이런 맛있는 음식앞에서 맛없다는 평가를 하고 있는 제가 너무 한심하더라요.  그래도 추어탕 맛은 그래고 고소한 맛은 알겠더라고요. 매운 청양고추를 털어넣었는데 안매운겁니다. 신기해진 제 입맛이네요. 정말 이래도 되는 것인지... 그냥 뜨거운 맛으로 먹었네요 다 먹고 나오면서 뻥티기도 몇개 후식으로 들고 나왔습니다. 각종 맛시는 차도 있어서 한잔 꺼내서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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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내 입 맛 돌리도"

셀러드

다른음식 많았지만  셀러드와 메밀전만 다여트중이라  맛있게 먹었네요 ㅋ 새콤달콤 소스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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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이

셀러드

라면, 냉면, 카레, 김밥, 짜장면.액상과당,콜라 혈당 체크

식후 한시간 195 나옴  파란선은 당뇨 환자 그래프인데  저분은 당뇨약 드셔서 혈당 이 정상인거 다시한번 말하지만 주황색 그래프가 당뇨 없는 일반인 다른케이스도 가져와봄     면이 튀겨지면 혈당 미친듯 올림 보라색은 당뇨약 먹은 당뇨인 그래프 주황색은 일반인 당화혈 5.8에 공복혈당 100인 살짝 당수치 높으신분이긴 하지만 그래도 193까지 올라감 육수가 설탕 덩어리여서 그렇다함 오뚜기 3분카레에 햇반 단 하나만 드셨을 뿐인데  혈당이 200까지 치솟음   카레소스에  전분이 많이 들어감+백미밥은 원래 혈당 높게 올림 둘이 만나서 콜라보 댄싱 연당기 부착하고서 자기한테 당뇨 아니냐고  일반인인데 혈당이 이렇게 높게 나와도 되냐고 뛰어온  병원 동료분들 많았다고함 ㅋ ㅋ     일반적으로 당뇨 판단의 기준으로 보는  공복혈당과 식후 2시 간 혈당은 모두 정상  이것만 놓고 보면 전혀 문제없어 보임       하지만...2시간 사이에 혈당은 251까지 치솟음 같은 일반인 출연진 임예진씨도  김밥한줄 먹은 후 혈당 189 김밥 자체에 백미가 꾹꾹 눌러 들어가있고  채소를 요리할때 설탕이 은근 많이 들어가서  혈당을 많이 올린다고 함       짜장면은 당뇨인들에겐 정말 끝판왕급의 음식 면+소스 자체가 전분덩어리+설탕 혈당이 198까지 올라가서 잘 떨어지지도 않고  몇시간을 고혈당 상태로 만든다고 함 기름기가 탄수의 고혈당을 계~속 끌고가서  내려오지 않는 상태로 만든다고 비당인이라고 식후 2시간 무조건 정상으로 내려오지 않음ㅋ 탕짜면같은거 먹으면 계속 고혈당 상타침 여러모로 최악의 음식 콜라, 스타벅스 캬라멜 마끼아또 모두 114를 넘기지 않음 그렇다고 콜라를 먹어도 된단게 아니라 양의 차이도 있고  상 대적으로 덜 올릴 뿐임 식사에 곁들여 먹으면  시너지 내서 안 좋은건 마찬가지 사람에 따라 인슐린 저항성은 모두 다르고  혈당 측정치는 다 를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고 볼것  난 아닌데??? 이러지말곡 당연히 슈퍼췌장을 가진 사람들은 뭘 먹어도 안오르겠지만  수치상 당뇨가 아닌 일반인들도  저렇게 올리는 음식이 있다는 걸 알아야함 혈당이 160을 넘으면 혈관 손상이 시작되고  180부터는 빼박 혈관에 스크래치를 낸다고 하니까  혈당 관리를 하고자 한다면 당질이 많은  일부 음식들은 조심하는 게 좋을것 같음   라면, 냉면, 카레, 김밥, 짜장면 액상과당 많다고하는 콜라보다 혈당 훨 많이 올라감 먹기 전에 야채 한움큼 우걱 우걱 씹어드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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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냉면, 카레, 김밥, 짜장면.액상과당,콜라 혈당 체크

시어머님이 보내 주신 반찬들

남편이 혼자 벌초하러 갔다가 어머님이 챙겨주시는 것들 들고 집으로 왔어요. 시동생 생일이 가까워서 늘 벌초때 가면 찰밥에 미역국에 잡채에 부침개‥준비해 주시거든요. 물김치와 김치 깻잎김치와 부추 대파 식혜랑 포도도 2상자 옆집에서 사셔서 보내주셨어요. 엄마 때문에 저는 못 가도 어머님은 다 이해해주시고 넘치게 챙겨주시네요. 저도 추석에 갈 때 맛있는 음식 많이 해서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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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시어머님이 보내 주신 반찬들

설사·복통에 눈 염증" 이건 뭐지?…'크론병' 의심하세요[몸의경고]

서울=뉴시스] 백영미 기자 = 장에 문제가 생기면 반복적이고 갑작스러운 복통이나 설사 등으로 학업, 근무, 식사, 수면 같은 평범한 일상에 빨간불이 켜진다. 잦은 설사나 복통 외에도 눈의 이상, 피부 발진, 관절통 등 다른 증상이 동반되면 크론병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31일 의료계에 따르면 ☆크론병은 만성 염증성장질환으로 입에서부터 식도, 위, 십이지장, 소장, 대장, 항문까지 음식물이 지나가는 소화관 전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병이다. 크론병은 면역 반응이 생길 때 면역계의 교란이 발생하면서 발병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환경적인 인자로는 미세먼지, 서구화된 식습관 등이 꼽히지만,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현재 국내에는 2만 명에서 2만 5000명 정도의 크론병 환자들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크론병으로 의료기관을 찾은 환자 수는 3만3238명으로, 2019년(2만4133명)에 비해 27% 이상 증가했다. 크론병은 완치가 어렵고 평생 관리해야 하는 질환의 특성상 유병률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크론병은 10대 청소년부터 20대 청년 환자들이 주를 이룬다.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한 인스턴트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 섭취, 스트레스와의 관련성이 제기되고 있다. 청소년기 크론병이 생기면 음식을 잘 먹더라도 장에 염증이 있어서 복통, 설사 등의 이유로 성장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을 수가 있고, 사회생활 시작 단계에서 크론병이 발병하게 되면 단체나 조직 생활에 어려움을 겪기도 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설사나 복통 등의 크론병 증상은 과민성대장증후군과 혼동될 수 있다. 크론병의 증상은 과민성대장증후군과 상당 부분 유사하다.  차재명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잦은 복통과 설사만으로 두 질환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크론병은 소화관 외 다른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있다"면서 "대표적으로 눈에 이상이 있다든지, 피부 발진, 관절통 등 ’장관 외 증상‘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크론병을 의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크론병을 정확히 진단하려면 환자의 병력 청취, 내시경과 조직 검사, 내시경으로 보기 어려운 소장에 대해서는 CT나 MRI와 같은 영상 검사를 해야만 한다. 임상소견, 혈액 검사, 내시경 소견, 영상 검사 등을 모두 종합해야 한다. 일부 검사만으로는 크론병을 확진할 수 없어 반드시 염증성장질환진료에 경험이 많은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그래픽=뉴시스] 잦은 복통과 설사만으로 두 질환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크론병은 소화관 외 다른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으로 눈에 이상이 있다든지, 피부 발진, 관절통 등이 동반되는 등 ’장관 외 증상‘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크론병을 의심해야 한다. (그래픽= 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2024.08.31. [그래픽=뉴시스] 잦은 복통과 설사만으로 두 질환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크론병은 소화관 외 다른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으로 눈에 이상이 있다든지, 피부 발진, 관절통 등이 동반되는 등 ’장관 외 증상‘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크론병을 의심해야 한다. (그래픽= 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2024.08.31. 크론병은 다양한 내과적 치료가 가능한 질환이다. 비교적 증상이 심하지 않으면 염증에 효과가 있는 항염증제를 먼저 사용한다. 급성 악화기에는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한다. 스테로이드 사용량을 줄이거나 스테로이드를 중단했을 때 유지 약물로 면역조절제를 사용한다.  최근 생물학적제제(바이오의약품)가 널리 사용되면서 환자들의 증상이 급성으로 악화하는 경우가 많이 줄었다. 하지만 협착이 생기거나 천공, 혹은 암이 생긴다면 결국 외과적인 수술을 할 수밖에 없다.  크론병은 일단 발병하면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처럼 꾸준한 관리가 요구된다. 최대한 인스턴트 음식을 최소화하고 한식 위주의 밥상을 가까이한다면 크론병의 위험에서 좀 더 멀어질 수 있다. 적당한 운동과 스트레스 관리 등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차 교수는 “어렸을 때부터 크론병으로 치료받던 환자들이 대학을 가고, 취직을 하고 결혼해서 아이와 함께 병원을 오는 것을 본다"면서 "크론병 치료는 환자들의 인생을 함께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떤 병이든 오래 지속되면 지치기 마련이지만 포기하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잘 관리하고 치료한다면 여러 가지 합병증은 물론 불필요한 치료도 피할 수 있다"면서 "몸의 이상이 느껴질 경우 지체하지 말고 반드시 전문의를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ositive100@newsis.com ........ 우리들에게 생소한 크론병에 대한 증세에 대해 정보가 있어 공유 합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과 비슷한데 크론병은 소화관외 피부 발진.관절염.눈의 이상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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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복통에 눈 염증" 이건 뭐지?…'크론병' 의심하세요[몸의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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