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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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7일_혈당일기10기_7일차
날짜_8월27일 소나기 기록시간_저녁식후3시간 먹은음식_스테이크 집에서 아들이랑 스테이크를 구워 나는 양을 작게 먹고 아들은 큰거 주고 둘이서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헬스장에서 러닝40분 오늘은 속도를 더 올려 걸었더니 땀이 뚝뚝 떨어졌네. 쉬다 혈당측정~ 일찍자야겠다!!
만캐쉬원해요
혈당일기 10기 6일차
오늘 아침 공복에 측정한 혈당수치 99 어제 저녁 메뉴는 스파게티 역시 면이 쥐약인듯 하다.ㅎㅎ 공복 혈당 정상수치는 70~100mg/dL이니 아주 겨우 정상수치이니 다행이긴 하다. 그러나 저녁때 면 종류의 섭취는 확실히 혈당건강에 영향을 주는 것임은 분명한 것 같다. 앞으로 면 종류의 음식도 왠만하면 조금 지양하도록 해야겠다. 내일의 식단관리도 화이팅해보자!
오버더레인보우
8월 27일 화요일 혈당일기 10기 4일차
8월27일화요일 날씨 : 흐리다 맑음 혈당측정시간 아침 공복혈당 전날 여행가는 바람에 늦은시간까지 과일이면 음료를 먹었더니 혈당이 올라갔네요 다시 저녁에 먹는 음식을 조심해야겠네요
gamkhj
혈당일기 10기 - 2일차
날짜: 8월 27일 기록시간: 점심 식후 1시간 먹은 음식: 치킨 샌드위치, 아메리카노 빵이 혈당엔 별로인줄 알면서도 몹쓸 입맛과 시간의 압박으로ㅠ 반성해야겠네요ㅠ
muuu2
빠르게 증가중인 20대 당뇨
달달한 음료, 탕후루 등등 너무 많아요 이런 음식들 조절해서 먹어야 겠어요
수수깡7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4일차 인증
2024년8월27일 화요일 혈당 측정시간:아침 식사전(오전7시10분)측정함 아침6시 정도에 흰우유 200ml한잔 마셔줬네요 그리고 한시간쯤 지나서 잰건데 정상 수치로 잘 나온것 같아요 요즘 계속 식전에 혈당수치를 재는데도 예를들어 저녁 식전에나 점심 식전에 재면 중간 사이에 간식을 칼로리가 높은 음식들로 섭취를 해버리니 혈당이 몇시간이 지나도 안떨어지더라구요 운동까지 다 하고 측정하는데도 혈당이 밥 먹기전인데도 130가까이 까지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몇일 정신차리고 음식 관리도 좀 신경써서 먹었더니 다시 혈당이 정상적으로 나왔네요 또 제가 음식관리를 자꾸 잘 못해서 언제 혈당이 다시 왔다갔다 할지는 모르겠지만 음식들에서 좀 자제를 해보도룩 노력하겠습니다
lilymijin2
8월 27일 (화) | 혈당일기 10기 5일차
- 날짜: 2024.08.27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 저녁 식사는 양배추 샐러드였습니다 고기육류와 기름진 튀김음식 그리고 과자같은 간식거리들만 많이 먹고 채소는 잘챙겨먹지 않는것같아 오늘만큼은 건강하게 먹으려고 하고 먹었습니다.
Gale
samlip 그릭슈바인 직화구이 닭가슴살 추천( 열무비빔국수+닭꼬치로 변신!!!)
그린슈바인직화구이 닭가슴살(블랙페퍼) 변신합니다.!!!!! 자그만치 100g이 2가지의 음식으로 재탄생합니다. 1️⃣ 닭가슴살 열무비빔국수 2️⃣ 닭꼬치 강추입니다.!!! 피페르니그룸이라는 식물의 열매가 아직 녹색을 띠고 있을 때 수확하고 발효한 후 건조시키는 방식으로 흑후추를 만듭니다. 건조하면서 후추 열매가 서서히 어두워집니다. 이것이 우리가 사용하는 후추 향신료의 원형입니다. 흑후추(검은 후추, 검은 페퍼)의 학명은 피페르니그룸(Pipernigrum)입니다. 영어로 부를 때는 블랙 페퍼(black pepper) 또는 일반 페퍼(pepr)라고도 합니다. 향산화작용. 면연력강화, 위건강개선, 혈관개선, 향염효과등등 [출처] 너무 좋아하는 후추, 블랙페퍼 효능과 부작용은 무엇?| 닭가슴살에 후추보이시죠~ 닭가슴살에 특이한 비릿한 냄새는 블랙페퍼가 싹 ~~~~ 잡아주는 아주 말끔한 맛이죠. 총중량은 1덩이 : 100g 이며, 총 칼로리는 105kcal 단백질 23g함유되어 있어 , 달걀 3개분이라고하네요 많은 야채를 필요없어요 . 본인이 좋아하는 야채면 모두 OK 전 야채를 좋아해서, 냉털로 있는 야채를 사용했어요 빨간피망, 가지, 오이 (가지와 오이는 부모님 농사로 냉장고에 가득입니다. ㅋㅋㅋ ) 닭가슴살에 가운데 통통 부위는 잘라서 닭꼬치용으로 , 가장자리에 있는 닭가슴살은 잘게 잘려줘서, 열무에 고명으로 넣을겁니다 닭꼬치는 이쑤시개를 이용해서 하나씩 꽂아서 그릴팬에 누워 줘요 김치국물은 항상 모야두어요. 이렇게 열무김치 국수나, 김치찌개, 김치 볶음밥을 할때로 유용하게 쓰이죠 열무김치는 송송썰어두고, 국수도 잘 삶아줘요 (국수는 기본 1인분 500원 동전인데 , 고명이 워나많아서 2/3이정도만 삶아주세요) 국수의 양이 절대 적지 않아요 중요한 김치국물 양념을 해야죠 (숟가락기준) 알룰로스 1, 전복간장 1/2, 참치액젖1/2, 참기름+들기름 야채는 아끼지말고 국수를 넣고, 위에 열무김치를 올린다음 빙빙 둘러 주세요 ~~ 깨소금 잊지시면 안되요 ~ 닭가슴살 1팩 100g (105kcal) 으로 맛난 요리. 닭꼬치요?? 닭이 구워지니까 그냥 먹는것 보다 훨씬 맛이 좋네요 .
뽀봉
몇년전 퇴사하신 전무님 충격적인 소식
퇴사하신 전무님에 대해서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다. 방송에 나오는 유명 요식업자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으로 들어갔다가 쫄딱 망하셨다고 이사님은 평생동안 라면을 손수 몃번이나 끓여드셔봤을까? 요리의 요자도 모르시는 분이, 남이 해주는 음식만 드시던 분이 무슨 자신감으로 요식업을 시작하신건지 의문이 든다. 프렌차이즈는 가맹점주가 망해도 돈을 번다. 프렌차이즈 본점은 영업점들이 영업해서 남은 이익을 나눠먹는것 보다 영업점 개설 과정에서 큰 돈을 벌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맹점들이 잠깐의 영업 후 폐점을 해도 프랜차이즈 본사는 이미 충분한 돈을 뽑아냈기에 아무런 타격이 없다. 식당에서 메뉴고를때도 고심에 고심을 하고 고르면서 왜 평생을 일한 노후자금을 운용하여 창업하는 일은 쉽게쉽게 결정하고 손해를 보는 것일까? 자영업자의 숫자가 세계에서 순위권에 들어가는 이 작은나라에서 특별한 전략없이 시작하는 요식업은 그야말로 망하는 지름길이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요즘 피켓을 들고 거리로 나서신다는 전무님은 지금 어떤 심정이실까? 아직도 자신의 사업실패의 원인을 그 유명인에 대한 원망으로 돌리고 있진 않으실까? 회사 나오면 매우 흔한 일. 퇴직 후 저런 가게 오픈하면 2년 내에 망하는 경우가 90% 임원 이상으로 퇴임하신 분들은 절대로 프랜차이즈 창업하면 안됨. 온실에 살다가 밀림으로 이사가서 살아남기는 불가능
야고
"소변 냄새가 이상한데?”…평소와 냄새 다르다면 ‘이 질환’ 때문일 수도
소변 색이 평소처럼 밝은 노란색이 아닐 때면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은 아닌지 의심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사실은 소변의 색뿐만 아니라 냄새 또한 건강 상태를 알려주는 중요한 지표 중 하나다. 단순히 복용한 약이나 먹은 음식 탓에 일시적으로 냄새가 변하는 경우도 있지만, 소변을 볼 때마다 계속해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면 질환을 의심하고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소변 냄새를 변화시키는 건강 문제에는 무엇이 있는지, 어떻게 관리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소변에서 평소와 다른 냄새가 난다면 건강 문제의 신호일 수도 있다|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지독한 암모니아 냄새, 탈수나 요로 감염 의심 소변에서 심한 암모니아 냄새가 나는 것은 탈수나 요로 감염의 대표적인 신호다. 소변의 주요 성분 중 하나인 암모니아는 체내에서 단백질의 대사 과정에서 생성되며, 평소에는 충분히 희석된 상태로 배출되기 때문에 냄새가 강하지 않은 편이다. 그런데 탈수 상태가 되면 소변이 진해져 암모니아 냄새가 평소보다 강하게 느껴질 수 있고, 요로 감염이 발생하면 세균이 소변에서 분해되면서 암모니아 냄새가 더욱 심해질 수 있다.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양의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음식으로 섭취하는 양을 포함해 총 2L 내외의 수분 섭취가 권장되며, 특히 여름철이나 운동 후 땀을 많이 흘린 경우에는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수분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으면 소변이 평소보다 진하게 농축되며, 이로 인해 암모니아 냄새가 강해질 뿐만 아니라 요로결석과 같은 질환도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요로 감염일 때도 충분한 수분 섭취가 도움이 된다. 물을 많이 마셔 규칙적으로 소변을 보고, 요로계 내부의 세균을 소변과 함께 배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배뇨 욕구가 있다면 소변을 참지 말고 바로 화장실에 가야 하며, 소변이나 대변을 본 후에는 깨끗하게 닦아 위생적인 환경을 유지해야 한다. 특히 여성은 남성보다 요로가 짧고 항문과 가깝기 때문에 요로 감염에 더욱 취약할 수밖에 없는 만큼, 평소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비린내 난다면 세균성 질염 탓일 수도 여성이 소변을 본 후 비린내가 심하게 난다면 세균성 질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질염은 원인에 따라서 크게 △세균성 질염 △칸디다 질염 △트리코모나스 질염 등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이 중 세균성 질염에 걸리면 질 분비물과 소변에서 비린내가 발생할 수 있다. 비릿한 소변 냄새 외에도 질 분비물의 양이 평소보다 많고, 누런 녹색이나 회색을 띠는 것이 세균성 질염의 특징이다. 세균성 질염은 질 내부의 박테리아와 유산균의 균형이 깨졌을 때 발생하는데, 성적 접촉이 없었더라도 △과도한 질 세정 △몸에 꽉 끼는 옷 착용 △흡연 등이 영향을 미쳐 발생할 수 있다. 세균성 질염을 치료할 때는 병원에서 항생제를 처방받아 복용하는 것 외에도, 스스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꽉 끼는 옷이나 통풍이 잘되지 않는 옷을 피하고, 통기성이 좋은 면 소재의 속옷을 착용하여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좋다. 과도한 세정제 사용은 질 내의 유익한 미생물까지 제거할 수 있으므로, 잦은 사용을 피하고 깨끗한 물로 가볍게 씻어내는 것이 좋다. 아울러 질염이 나을 때까지는 대중목욕탕이나 사우나 등은 가급적 이용하지 않을 것이 권장된다. ☆달콤한 냄새 나는 소변, 당뇨병 의심해야 소변에서 달콤한 냄새가 나는 것은 당뇨병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혈당이 너무 높을 때 신장에서 미처 여과되지 못한 포도당이 소변으로 배출되면서 발생하는 증상이다.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소변에서 당이 검출되지 않지만, 혈당이 과도하게 상승하면 소변으로 당이 빠져나와 달콤한 냄새가 느껴질 수 있다. 만약 이미 약물로 혈당을 조절하고 있는 당뇨병 환자라면 당뇨병성 신장질환 또는 당뇨병성 케톤산증 등의 합병증을 의미하는 위험 신호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당뇨병성 케톤산증이 발생하면 소변뿐만 아니라 호흡에서도 단 냄새가 나는 것이 특징이다. 체내에 축적된 케톤이 소변과 호흡을 통해 배출되기 때문. 이때는 △피로감 △탈수 △심한 갈증 △의식 저하 △혼수 등의 증상이 나타나다 심한 경우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에, 의심되는 증상이 있다면 즉시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이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혈당 관리다. 혈당을 잘 조절하는 것만으로도 당뇨병성 신장질환이나 케톤산증 등의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어서다. 혈당강하제나 인슐린 등을 통한 치료를 지속하면서 수시로 혈당을 체크하고, 체중 조절과 식단, 운동 등으로 혈당이 너무 높아지지 않도록 생활 속에서 관리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만약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는 경우라면 합병증이 나타나기 전 의료진과 상의해 약제를 변경하는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안세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 예전에 학교 다닐때 단음식을 좋아하니까우스갯 소리로 길에서 소변을 보면 당뇨가 있으면 개미가 몰려 온다고 했어요. 당뇨전단계여서 소변에도 신경을 쓰고 있는데 알아 두면 좋을것 같아서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젊을 땐 날씬, 노년엔 통통…나이대별 적정 체중은?
젊을 땐 날씬, 노년엔 통통…나이대별 적정 체중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건강하려면 젊을 때부터 나이가 들 때까지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적정 체중은 키가 더 이상 크지 않는 성인기 이후 계속 똑같은 몸무게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나이가 들면서 신체 구성에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적정 몸무게의 기준도 달라진다. 젊을 땐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이 유리하지만, 노년기에는 오히려 약간 통통한 몸매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나이대별 적정 체중에 대해 알아봤다. 60대 이후엔 체중 너무 줄지 않도록 해야 호주 모내시대 연구팀에 따르면 노년기에 줄어든 체중은 조기 사망의 경고 신호가 될 수 있다. 노령 연금 수급자 1만6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체중이 10% 이상 줄어든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노인들보다 수 년 내 사망할 위험이 3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30대 초중반을 넘어서면 살이 찌기 시작해 60대가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체중이 증가하다가 이후 줄어드는 곡선을 그리는데 노년기에는 체중이 너무 줄어들지 않도록 관리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적정 체중 기준은? 적정 체중은 어떤 기준으로 평가할 수 있을까? 일반적으로 많이 활용하는 건 체질량지수(BMI)다. 체중과 키(신장)를 기준으로 비만도를 측정하는 지표인데, 사실상 명확한 측정 기준은 아니다. 지방과 근육의 양을 고려하지 않기 때문이다. BMI가 평균인 사람도 내장비만이 많은 마른 비만일 수 있고, BMI가 평균 이상이어도 근육의 양이 많고 건강한 사람일 수 있다. 보다 정확한 측정 방법은 허리-키의 비율이다. 허리둘레를 키로 나눈 값이다. 허리둘레가 키의 절반 이하이면 대체로 건강한 상태로 평가할 수 있다. 허리 부위에 쌓이는 지방은 내장 주위에 분포해 심혈관질환, 암 등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 좀 더 단순한 기준을 세우고 싶다면 체형이 ‘사과형’이냐 ‘서양배형’이냐 등으로 평가할 수 있다. 가운데가 잘록한 서양배처럼 생긴 체형은 질환 발생 위험이 낮은 반면에 가운데가 불룩한 사과 체형은 관리가 필요하다. 나이 들수록 근력 운동으로 근육 지켜야 중년기까지는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라고 권장하지만 노년기에 가까워질수록 저체중에 이르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노년기 저체중은 곧 영양 결핍, 골절 및 골다공증 위험 증가, 면역체계 약화 등으로 해석되기 때문이다. 노년기에 쇠약해지지 않으려면 중년기에는 근력 운동과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며 근육 소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60대에 접어들면 잘 먹는 것이 중요하다. 가공식품, 정제된 탄수화물 등은 덜 먹어야 하지만 통곡물, 콩류, 견과류 등 영양이 풍부한 양질의 음식은 잘 먹어야 한다. 7, 80대에 이르면 체중을 줄이는 것보다 유지하거나 늘리는 것에 초점을 둬야 한다. 젊을 땐 과체중이 해가 되지만, 노년기에는 오히려 약간의 과체중이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춘다는 보고들이 발표되고 있다. 의자에 앉았다 일어서기, 일어선 상태로 발꿈치 들어올리기 등 간단한 근력 운동도 지속해야 한다. ============ 저희 엄마요. 항상 통통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살이 막 빠기기시작 지금은 마른 체형을 유지하시는데 급격한 살은 건강에 해롭죠 건강 검진후 이상없다는 결과지 정말로 노년의 살빠짐은 위험 한거 같아요
뽀봉
혈당일기 10기 6일차
8월 27일 화요일 오후 3시 15분 점심식사 2시간후 혈당. 점심으로 메밀국수, 삶은계란, 방울토마토, 쥬스한잔 으로 식사했다. 더워서 시원한 음식을 찾게된다. 혈당이 조금 내려가서 다행이다. 오후에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다.
건강하루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결혼 전에는 평범한 체형이었던 부부가 지나치게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났다. 몸이 너무 변해 이유를 물었더니 “둘 다 야식을 좋아해 고기 튀김에 맥주를 즐겼더니 어느 순간 살이 확 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자기 직전에 먹는 야식은 비만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췌장에도 나쁘다. 음식과 췌장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췌장이 너무 힘들어”… 밤에 먹는 음식, 췌장 망가뜨린다 우리 몸에서 췌장은 크게 두 가지의 기능을 한다. 소화를 돕는 췌액을 분비해 음식의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한다. 다른 하나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해 당뇨병 예방-조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나이가 들면 몸속의 다른 액체처럼 췌액도 줄고 기능이 감소한다. 특히 지방과 단백질의 소화에 어려움이 있다. 이런 변화를 무시하고 신체활동이 거의 없는 밤에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췌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밖에 없다. 몸은 잠을 청하지만… 췌장은 매일 ‘야근’에 과로가 쌓인다. 늦은 밤 야식이 끝나면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다. 술까지 마시면 곧바로 잠자리에 든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췌장까지 급속도로 나빠진다. 야식 후 잠자리에 들어도 췌장은 일을 해요야 한다. 몸에 들어온 고기 튀김 등을 소화시키느라 췌액 분비 등 고된 ‘야근’을 해야 한다. 중년의 경우 췌액이 감소해 더 힘들다. 야식에 빠지면 췌장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 췌장 나빠진 최악의 경우… 췌장암, 음식 관련성도 크다 췌장이 나빠진 최악의 경우가 췌장암이다.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발생 8위를 차지할 정도로 증가 추세다. 상대적으로 술-담배를 적게 하는 여자 환자가 4280명으로 남자(4592명)와 거의 비슷하다. 최근 췌장암 발생은 음식 관련성이 커지고 있다. 당뇨병이 갑자기 생기거나 혈당 조절 실패로 악화되는 경우 췌장암을 의심해 봐야 한다. 혈당 조절 안 되면 췌장암 위험 높아진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은?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습관을 피하고 과일-채소를 많이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단백질도 콩류 등 식물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꾸준한 치료와 함께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흡연도 위험요인이다. 가급적 저녁을 일찍 먹고 몸을 충분히 움직인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살이 지나치게 찌고 혈당 조절이 안 되면 췌장암 위험도 높아진다. 식습관은 건강 유지에 가장 중요하다. ================ 췌장은 어디가아픈거야?? 보험 하는 언니한테 물어보는 위쪽 이라고 하세요.. 복통이 의심되면 위내시경. 그래도 통증이 계속되면 췌장 검사해야한다고... 야식과, 야근 췌징의 건강 독이군요
뽀봉
"계란 생닭 만진 후 손 안씻었다간"...설사에 구토 '이 병' 5년새 최대
8일 질병관리청이 조사한 '병원급 의료기관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7월 넷째 주 신고 환자는 502명으로 이달 첫째 주(315명) 대비 1.6배 수준이다. 이는 지난 5년 새 신고된 주간 환자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증상은 △설사 △복통 △구토 △발열 등이다. 주요 질환 별로는 △캄필로박터균 감염증 227명(45.2%) △살모넬라균 감염증 146명(29.1%) △그외 9종(장염비브리오균, 장독소성대장균, 장침습성대장균 등·25.7%) 순으로 많았다. 특히 캄필로박터균 감염증 신고자는 7월 첫째 주(111명)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이 균은 덜 익힌 육류(특히 가금류), 비살균 유제품, 오염된 물·음식을 섭취해 감염된다. 생닭 피부에 이 균이 존재할 수 있어 익혀 먹더라도 세척 등 손질 과정에서 식기에 묻어 2차 오염돼 감염되는 경우가 많다. 살모넬라균 감염은 1.5배 가량 많아졌다. 이 균은 계란을 장시간 상온에 방치하거나, 살모넬라균에 오염된 계란을 만진 후 손을 씻지 않고 식재료를 준비할 때 교차오염을 통해 감염되는 사례가 많다. 이에 따라 생닭은 가장 마지막에 씻는 것이 좋으며, 물이 다른 식재료에 튀어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엄중식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건강한 성인이면 24시간 안에 설사가 멎고 호전되지만 드물게 캄필로박터균 감염 환자가 39도 고열을 동반해 장 전체가 부어 입원한 사례도 있다"며 "열이 심하게 나거나 탈수 증세가 심각하다면 병원에 방문해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탈수가 되지 않도록 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며 "간혹 설사가 심해 지사제를 쓰는 환자가 있는데, 세균이나 독소가 장 내 오래 머물러 다른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 1회 이상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질병관리청은 장관감염증 예방을 위해 특히 음식을 충분히 익혀 먹을 것을 당부했다. 손 씻기 등 개인 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채소와 과일은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어 먹는 게 좋다. 지영미 질병청장은 "올해 여름은 예년에 비해 기온이 높아 장관감염증 예방에 보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안전한 음식물 섭취와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집단 설사(2인 이상) 환자가 발생하면 가까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다음은 질병청에서 제안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이다.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 조리하지 않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칼·도마 조리 후 소독하고 생선‧고기‧채소 도마 분리 사용하기 임종언 기자 (eoni@kormedi.com) ..... 저는 닭고기를 안 먹어서 닭을 만지는 일은 별로 없는데 계란으로 요리를 하거나 삶을때 손을 잘 안 씻을때가 있었는데 계란을 만지고 안 씻으면 교차오염을 통해 감염이 된다고 합니다. 꼭 손을 씻어야겠어요. 질병관리청에서 예방 수칙도 알고 있지만서도 프린터 해서 냉장고에 붙였네요.
핑크한울이
항암 성분 풍부한 된장, ‘이렇게’ 먹어야 효과 도루묵 안 된다[아미랑]
항암 성분 풍부한 된장, ‘이렇게’ 먹어야 효과 도루묵 안 된다[아미랑] 최지우 기자, 참고서적=항암 식탁 프로젝트(비타북스 刊) 님의 스토리 항암 성분 풍부한 된장, ‘이렇게’ 먹어야 효과 도루묵 안 된다[아미랑] 된장찌개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슬로우 푸드입니다. 된장찌개만 있어도 다른 반찬 없이 든든한 한 끼 뚝딱입니다. 콩을 발효시켜 만드는 과정에서 항산화 성분인 ‘제니스테인’이 생성돼 다양한 건강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암에는 어떤 효과를 낼까요? 각종 영양성분 풍부 된장을 활용한 요리는 대표적으로 된장국과 된장찌개를 꼽을 수 있습니다. 찌개는 국과 재료가 비슷하지만 물의 양이 더 적습니다. 국은 국물과 건더기 비율이 3대1 또는 4대1이고 찌개는 1대1 정도입니다. 된장국과 된장찌개 모두 된장을 물에 풀고 두부, 배추, 호박 등 갖가지 채소를 넣어 완성합니다. 주재료인 된장이 건강 효과의 원천입니다. 된장 100g당 ▲단백질 12g ▲지방 4.1g ▲탄수화물 14.5g ▲철분 ▲인 ▲칼슘 ▲비타민까지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돼 있습니다. 된장은 콩이 발효되면서 생성되는 발효물로 인해 콩보다 암 예방 효과가 뛰어납니다. 된장 외에 넣는 각종 채소들에도 식이섬유, 비타민C, 베타카로틴 등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는 화합물이 함유돼 암 예방을 돕는 식품입니다. 연구로 항암 효과 입증돼 된장은 콩으로 만든 식품이라서 콩에 함유된 ‘제니스테인’, ‘다이드제인’ 등 이소플라본이 풍부합니다. 이소플라본은 유방암, 전립선암, 난소암, 대장암, 자궁내막암 등에 대한 암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제니스테인은 암세포 성장을 막고 암 전이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일본 보건건강센터 연구 결과, 이소플라본 섭취량이 많은 군이 적은 군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도가 0.46배 낮았습니다. 한국영양식량학회지에 게재된 동물실험에 의하면, 된장을 섭취한 쥐는 그렇지 않은 쥐보다 암 조직 무게가 80% 감소했습니다. 이외에 된장 섭취량과 암 발생 간 관련성을 연구한 역학 조사에서 된장은 암, 특히 간암 예방과 관련이 있다고 나타났습니다. 염분 함량 높아 주의 다만, 된장은 염분이 많아 암 예방과 상충되는 효과를 내기도 합니다. 평소 고혈압이 있거나 위암, 대장암 등을 앓았다면 자주 먹지 않는 게 좋습니다. 발효된 된장에는 염분, 질산염 등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세계암연구재단(WCRF) 보고서에 의하면, 염분은 위벽을 자극하는 등 장기에 영향을 미쳐 위암 및 비후두암 발병 위험을 높입니다. 질산염은 체내에서 장내 박테리아에 의해 아질산염으로 바뀌는데 국제암연구소에서는 아질산염을 발암물질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된장을 요리해 먹을 때 되도록 채소 건더기를 많이 넣고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좋은 이유입니다. 비타민A, 비타민C를 보충하고 항암 효과를 더 키울 수 있는 알릴화합물, 엽록소 등이 풍부한 부추를 넣기를 추천합니다.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A가 함유된 애호박이나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등이 함유된 시래기도 좋은 재료입니다. 국이나 찌개로 적정량 섭취 된장은 생된장 형태로 섭취할 때 가장 암 예방 효과가 크지만, 된장국이나 찌개로 끓여 섭취해도 80~90%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채소류를 듬뿍 첨가하세요. 염분 섭취가 과다해지지 않도록 섭취량 조절은 필수입니다. 음식에 포함된 발효 된장 섭취를 1주일에 570g 이하, 즉 하루 81g(된장 4큰 술) 이하로 먹는 것이 안전합니다. =============== 저도 된장찌개 너무좋아하는데 ㅎ 염분이 젤 걱정되긴 하는데요 엄마가 항상 두부 많이 넣으라고 하세요 엽분기가 줄어든고.. 야채가득 넣은 된장찌개 오늘같이 비오는날도 구수한 향기 어디서 나는것 같네요
뽀봉
10기 4일차 인증
날짜 : 2024. 8. 27. 화 측정시간 : 아침공복 7시 20분 아침 공복 산책 30분 하고 측정했어요 이번달 처음으로 공복 수치가 십단위로 내렸어요 계속 운동하고 음식 가려 먹은게 적붕했나봐요 경각심갖고 꾸준히 도전 중입니다
dyrn
혈기챌 10기 7일차 인증
측정시간: 아침식사 전 섭취음식: 사과 혈당: 107
프리티뒤짱
오늘의 음식
타코 먹어볼가
영진왕빠
퍼펙트 파워 쉐이크 초코바나나 맛 강력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평상시에 만보 걷기도 매일 실시하고 근력 운동과 홈 트레이닝을 아주 성실하게 수행하는 한사람이예용 ㅎㅎ 그렇기 때문에 운동을 굉장히 많이 하는 편이 라고 볼 수 있는데요 저 같은 사람들은 운동을 하고 반드시 챙겨야 하는 것이 있지요 그것은 바로 바로 단백질 프로틴 쉐이크 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여러 단백질 프로틴을 먹어 봤어요 단백질 음료도 먹어 보고 단백질 간식도 많이 먹어보고 단백질 쉐이크도 많이 먹어 봤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계속 먹다 보니까 생긴 생각인데... 프로틴을 챙기는 것이 정말 중요하지만 그 가격이 그렇게 만만치는 않더라구요 🥵단백질 음료수는 기본적으로 단백질 파우더보다 굉장히 가격이 높게 형성 되어 있어서 매일 매일 챙겨 먹는 경우 금전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 간식도 똑같애요 단백질 쿠키나 단백질 에너지바 등도 가격이 기본이 3000원 이상 해서 일반 소비자들이 먹기에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단백질 파우더 쉐이크 형식을 제가 주로 먹었는데요 그런데 아주 유명한 마이프로틴 제품을 많이 드시길래 저도 먹어 봤는데 뭐 나쁘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가장 치명적인 문제는..! 마프 프로틴은.. 마프 대란같이 명절 날이나 새해 이벤트 때 구매 하지 않으면 가격이 너무 비싸더라구요 2kg에 100,000원 이상이나 하는 금액을 자랑하고 있으니까요 이 금액이 그렇게 생각보다 만만치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해외 프로틴보다 국내 프로틴 중 어떤 제품이 괜찮은지 살펴 보다가 ✨✨바로 이 제품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운동으로 아주 유명하신 김종국이 광고 하는 퍼펙트 파워 쉐이크입니다 저는 초코 맛이랑 초코 바나나 맛 두 가지를 먹어 봤는데, 제가 추천 드리는 맛은 초코 바나나 맛입니다 우선 이 맛을 추천 드리는 이유는 초코가 조금 질리기도 했고, 새로운 맛을 먹어 보고 싶어서 초코 바나나로 골랐어요 이 제품에 단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격이 저렴 합니다 따로 할인을 하지 않아도 6만원대 안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2kg인데 이 정도의 가격대에서 프로틴을 구매할 수 있는 것은 제가 오래 먹어 본 사람으로써 정말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산 프로틴을 사용합니다 영양성분표를 보시면 단백질이 미국의 단백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단백질로 굉장히 유명 하잖아요 미국 단백질은 그래서 비싼데 그런 비싼 단백질을 국내 회사에서 나쁘지 않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 하고 있다는 사실이 저는 정말 좋았습니다. ❤️맛있습니다 초코 바나나라 그래서 이게 무슨 맛일까 굉장히 궁금했는데 그냥 상상하시던 그 맛 입니다 그런데 엄청 빌리지 않고 단백질 음료수의 특유의 단백질은 살짝 날 수 있지만 그래도 이정도로 프로틴을 섭취 할 수 있다는 것은 굉장히 좋게 저는 느껴졌습니다 ❤️칼로리와 당이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보통 프로틴이나 하면 칼로리가 굉장히 높은데 칼로리가 그렇게 높지도 않고 1번 먹을 때 당류가 6g밖에 되지않기때문에 건강하게 프로틴을 섭취 할 수 있습니다 ❤️믿음직한 광고모델이 있습니다 김종국 씨 하면 굉장히 운동으로 유명하잖아요 그럼 유명하신 분이 광고 하시는 제품이라 후기들도 굉장히 좋았고, 제가 먹어 보니 역시 김종국씨가 광고 하는 제품은 괜찮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이런 이유들로 저는 퍼펙트 파워 쉐이크 초코 바나나 맛을 추천 드립니다 드실때는 1번 먹을 때 두 스푼 정도를 물이나 우유에 넣어서 드시면 됩니다 1번 드실 때 약 22g의 프로틴을 섭취 하실 수 있습니다 하루에 한두번만 먹어도 하루에 필요한 루틴을 충분하게 섭취 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보통 운동을 열심히 한 후에 단백질을 챙겨 먹기 때문에 먹어 보니까 생각보다 포만감도 있고 맛도 있어서 즐겨 먹게 되더라구요 혹시 여러분 어떤 프로틴을 먹을지 고민 되신다면!! 일반적인 초코맛말고 퍼펙트 파워 쉐이크 초코 바나나맛 제가 강력하게 추천 드리겠습니다
구룸구룸
8월 26일 혈당일기 10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 08. 26 혈당 측정 시간 : 취침전 내용 : 오늘 저녁은 잡곡밥에 고등어구이를 상추에 싸서 먹었습니다. 저녁식사 후에는 만보를 채우려고 5천보 더 걸어서 맛보걷기 오운완했네요. 그리고 저녁식사 이후에는 물외에는 음식을 먹지 않았구요. 낼을 위해 꿀잠 잘 일만 남았네요.
myjung9770
종아리-허벅지 근육에 신경썼더니... 심장 혈관, 혈당에 변화가?
운동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오늘도 무더위 속에서 걷기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표적인 유산소운동이다. 하지만 ☆고지혈증·고혈압·당뇨병을 예방-조절하고 위험한 심혈관 질환을 막기 위해서는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게 좋다. 살을 뺄 때도 근력 운동을 같이 해야 효과적이다. 나의 종아리-허벅지 근육을 키우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 ☆"걷기만 할 게 아니네"... 무산소 운동만 vs 유산소 운동만, 효과는? 국제 학술지 BMC 공중보건(BMC Public Health)에 심근경색·협심증 등 심혈관 질환과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에 걸릴 위험을 낮추려면 유산소 운동보다 무산소 운동(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게 더 도움이 된다는 논문이 실렸다. 한국의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성인 1만3971명의 자료를 활용해 무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 유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 두 운동 모두 하는 그룹, 모두 하지 않는 그룹 등 4개 그룹으로 나눠 분석했다. 그 결과, 무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은 대사증후군·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유병률이 유산소 운동만 한 그룹보다 각각 31%, 27%, 19%, 20% 낮았다. 무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과 유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을 비교했더니 무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은 허리둘레, 혈압, 콜레스테롤, 인슐린 저항성 등이 모두 유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보다 낮았다. 건강효과가 더 높게 나온 것이다. 그러나 무산소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모두 한 그룹이 당뇨병 등 대사 질환, 고혈압 발병 위험이 가장 낮았다. 건강효과가 가장 높은 것이다. 이어 무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유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모두 하지 않는 그룹 순서대로 낮았다. 두 운동을 모두 한 그룹이 가장 좋은 결과를 보인 만큼 운동도 균형 있게 하는 게 중요하다. 걷기 운동만으로는 건강효과가 부족하다는 의미도 담겨 있다. ☆"혈압 낮춰야 하는데"...유산소 운동 먼저 ☆유산소 운동은 혈압을 낮추고 고지혈증 등 핏속의 지방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우리나라 질병관리청도 고혈압 환자는 걷기, 수영, 자전거타기 등 유산소 운동을 먼저 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무산소 운동은 몸 상태에 따라 일주일에 2~3회가 좋다. 유산소-무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면 현재 먹고 있는 혈압약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다만 힘을 쓰는 무산소 운동은 혈압-혈관이 나쁜 사람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허벅지 굵고 튼튼한 사람...당뇨병 덜 걸리는 이유가? ♧무산소 운동은 당뇨병 예방-조절에 좋은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다. 몸에서 가장 크고 강력한 근육인 대근육(허벅지-가슴-등) 위주의 운동은 식후 혈당을 효과적으로 떨어뜨릴 수 있다. 근육은 인슐린의 도움을 받아 핏속의 포도당을 흡수하고 이용하는 역할을 한다. 식후에 허벅지 등 대근육을 사용하면 음식을 먹은 후 치솟은 혈당 수치를 낮출 수 있다. 당뇨병 예방-조절에 허벅지 근력 운동이 효과적이다. 일상에서 ☆스쿼트, 계단 오르기 등이 도움이 된다. TV 보면서 까치발 운동 했더니... 심장까지 튼튼해진 까닭? 종아리 근육은 흔히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린다. 심장에서 나온 혈액을 다시 심장으로 되돌려 보내는 역할을 한다. 종아리가 튼튼해야 하체에 내려온 피를 몸의 위로 뿜어 올릴 수 있다. 종아리 근육을 단련하는 가장 쉽고 간단한 운동은 발뒤꿈치 들기 동작을 반복하는 것이다. 이때 발가락이 아프지 않게 바로 밑의 두툼한 부위를 활용하는 등 주의해야 한다. 집에서 TV를 보면서도 수시로 할 수 있어 매우 간편한 운동이다. 중년 이상은 넘어지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 저는 어찌해야 하나요? 고혈압이 있어서 유산소 운동을 먼저 하면 당뇨전단계는 무산소 운동을 하라고 하면 어디를 먼저 해야 할까요? 저는 하루는 유산소 먼저 하루는 무산소 스쿼트 스트레칭을 번갈아 하고 있어요. 까치발은 수시로 하고 있어요. 까치발을 한 후부터 종아리 근육이 안 아팠어요
핑크한울이
8월26일_혈당일기10기_6일차
날짜_8월26일 선선더움 기록시간_저녁식후2시간 먹은음식_소불고기김치덮밥 요즘은 날씨가 더우니 간편한 한끼가 편하다보니 볶음밥 덮밥을 자주 하게된다. 근데 이런 음식이 혈당을 많이 올리는것같아 그만큼 운동량도 좀 늘리는중이다 오늘은 밥을먹고 속도를 올려 40분걷고 강아지산책30분 땀을 한바가지흘리고 집으로 들어왔다.
만캐쉬원해요
혈당일기6일차
역시나 음식조절이 답인듯 토요일 저녁에 이것저것주서먹어서 130나오더니 일요일저녁엔 안먹었더니111이 나오네 ㅎㅎ
뽀야옹
단백질쉐이크 나에게 용기를 리뷰
다이어트 쉐이크를 별로 안 좋아했었는데 운동 하면고 조금이라도 간편하게 단백질을 챙기고자 먹게 된 나에게 용기를 단백질 쉐이크! 여러 맛이 있었지만 내 픽은 그린티라떼맛! 물200ml에 3T 넣고 흔들기만 하면 완성! 칼로리는 150kcal이고 단백질 함량은 13g이다. 하루 2번+그 외 음식으로 섭취하면 충분하다 생각했다. 그러나 완전 근육을 만들어야지 하는 분들에겐 당류가 높으니 비츄! 적당히 맛도 영양도 챙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이다.
람라미
8월26일(월) 혈당일기 10기 5일차
8월26일 월요일 날씨 더움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후 저녁메뉴는 잡곡밥.두부지짐.마늘쫑볶음. 혈당 높은 음식은 먹은것 같지 않지만 조금 높게 나왔다. 저녁먹고 소화도 시킬겸 동네산책 한바퀴도 걷고 하루 걷기 목표 달성.
수경2
8월26일 혈당일기10기 5일차
8월26일 저녁식후 1시간 반 혈당수치 152 저녁식사로 튀김소바 컵라면 먹고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먹었네요 역시 튀긴음식에 달달한 국물,밀가루 조합은 혈당을 많이 올리네요 곧 2시간 되어가는데도 혈당이 내려갈 생각을 않네요ㅜㅠ
황펭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8월도 막바지를 향하는 가운데, 26일인 오늘 전국이 차차 흐려진다. 중부에는 오후 한때 5~20mm 가량의 소나기가 지나겠고, 남부에는 5~4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25도 안팎으로, 기록성 열대야는 멈췄지만 밤에는 여전히 덥겠다. 오늘의 건강 한여름 다이어트 시절은 지나가는 중이지만 365일이 다이어트 날인 사람들도 많다. 다이어트에 진심인 이들에겐 사소한 정보도 지나칠 수 없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그렇게 하면 안 빠지더라' 등 속설에도 귀가 쫑긋. 살 빼는데 왕도 없다지만, 이런 다이어트 내용을 다 믿을 필요는 없다. 거의 사실처럼 여겨지긴 하지만 굳이 지키지 않아도 되는 대표적 4가지 다이어트 속설을 전문 매체에서 기록한 내용들을 통해 알아본다. 아침 먹어야 살 빠진다고?…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는 말부터 짚어볼 필요가 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맞는 말이다. 이 말은 사실, 최소 5년 동안 체중을 줄인 미국 국립 체중 관리 등록소 회원들이 아침을 규칙적으로 먹는다고 대답한 연구에서 비롯됐다. 모든 사람들에게 아침 식사가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 실제로 한 연구에서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 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kcal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kcal 낮았다. 물론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도록 한다. 2. 살 빨리 빼면 요요 온다고? = 체중을 빨리 줄이면 ‘요요'가 온다는 사실도 조금 더 따져보자.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체중을 빨리 뺄 때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도 있다.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연구도 있었다. 다만 칼로리를 극도로 낮게 줄인다면, 초기에는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렵다. 칼로리 극한 제한보다는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아야 한다. 3. 유산소 운동 해야 살 잘 빠진다고? = 살을 뺄 때 유산소 운동이 더 도움이 된다고도 알려져 있다. 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유익하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은 유지할 수 있어도, 빠지기보다는 오히려 늘어날 우려도 있다.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므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4. 지방은 다 멀리해야 한다고? = 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살빼기를 어렵게 만든다. ================== 배가 고프지 않다면, 굳이 아침을 챙겨먹지 말아라 처음 듣는 얘기네요 . 그래서 아점.. 브런치 이런것들이 생긴건가요 나쁜지방과 몸에 좋은 지방도 있죠~~ 그리고 좋은 지방도 너무 많이 먹는건 헤롭네요
뽀봉
8월 26일 혈당일기 10기 7일차
측정사진2. 혈당측정 시간대 : 점심식후 3시간 3. 섬취음식 : 흰밥 80g정도, 돈까스 1/3쪽, 고추무침 1/4개, 잡채 1소접시, 오징어돼지고기볶음 3젓가락, 연두부 작은거 1개, 오뎅볶음 2알, 가지튀김 1개 4. 내용 : 오늘은 그래도 음식이 대부분 짜지않아서 적당히 먹은거 같은데 잡채랑 가지튀김때문에 그런지 혈당이 어마무시하게 올랐다가 떨어졌어요. 추가주사 4단위하고 겨우 떨어진거 같아요. ㅠㅠ주말에 많이 먹은 영향인지 점심음식이 과했는지 모르겠는데. 지금은 정상이라 참 다행인데 너무 올랐다가 떨어져서 맘이 편하지는 않아요.
연완이맘
남편 생일
이따 애슐리퀸즈 간만에 갑니다 맛난 음식 이것저것 골고루 먹고 올게요 간만에 뷔페가니까 기대가 되네요
수수깡7
8월26일(월)|혈당기록10기 5일차
날짜:2024년8월26일 혈당측정시간:am7시36분 내용:어제 저녁 가족모임으로 여러가지 음식을 시켜 많이 먹고 아침에 공복 헬스장 한시간 걷기후 혈당측정결과 99mg나왔다 걱정했는데 많이 움직여서 잘유지 된듯 합니다
미지동현맘
8월26일 혈당일기10기 7일차인증
점심식사전 혈당체크 105 어제 저녁먹은음식~ 자장면 짬뽕조금 아이스미숫가루 한컵 야식 바나나아이스크림 1개 이렇게 먹고 아침에 일어나 야채샐러드먹고 회사에서 디카페인커피랑 소시지 2개먹었네요 만보도 걸었구요 근데 혈당이 좀 높네요 관리는 꾸준하게해서 정상혈당이 되길 노력해봅니다^^
희망소망사랑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8월도 막바지를 향하는 가운데, 26일인 오늘 전국이 차차 흐려진다. 중부에는 오후 한때 5~20mm 가량의 소나기가 지나겠고, 남부에는 5~4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25도 안팎으로, 기록성 열대야는 멈췄지만 밤에는 여전히 덥겠다. ☆오늘의 건강 한여름 다이어트 시절은 지나가는 중이지만 365일이 다이어트 날인 사람들도 많다. 다이어트에 진심인 이들에겐 사소한 정보도 지나칠 수 없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그렇게 하면 안 빠지더라' 등 속설에도 귀가 쫑긋. 살 빼는데 왕도 없다지만, 이런 다이어트 내용을 다 믿을 필요는 없다. 거의 사실처럼 여겨지긴 하지만 굳이 지키지 않아도 되는 대표적 4가지 다이어트 속설을 전문 매체에서 기록한 내용들을 통해 알아본다. 1. 아침 먹어야 살 빠진다고?...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는 말부터 짚어볼 필요가 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맞는 말이다. 이 말은 사실, 최소 5년 동안 체중을 줄인 미국 국립 체중 관리 등록소 회원들이 아침을 규칙적으로 먹는다고 대답한 연구에서 비롯됐다. 모든 사람들에게 아침 식사가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 실제로 한 연구에서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 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kcal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kcal 낮았다. 물론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도록 한다. 2. 살 빨리 빼면 요요 온다고? 체중을 빨리 줄이면 '요요'가 온다는 사실도 조금 더 따져보자.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체중을 빨리 뺄 때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도 있다.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연구도 있었다. 다만 칼로리를 극도로 낮게 줄인다면, 초기에는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렵다. 칼로리 극한 제한보다는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아야 한다. 3. 유산소 운동 해야 살 잘 빠진다고? = 살을 뺄 때 유산소 운동이 더 도움이 된다고도 알려져 있다. 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유익하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은 유지할 수 있어도, 빠지기보다는 오히려 늘어날 우려도 있다.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므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4. 지방은 다 멀리해야 한다고? = 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살빼기를 어렵게 만든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 다이어트를 할때 대부분 아침을 먹어야 한다고 말을 하는데 저의 경우는 해당이 되지 않았던것 같아요 개개인의 차는 있겠지만서도 다이어트를 생각하시면 관심있게 보세요.
핑크한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