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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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염증'을 줄이는 생활 습관을 실천하면 통증도 같이 사라진다.
일상에서 '염증'을 줄이는 생활 습관을 실천하면 통증도 같이 사라진다. 우승호 기자 '통증'은 '염증'이다! '만성염증' 잡아야 관절통, 근육통 잡힌다 [닥터웰빙톡]© 제공: 서울경제 1.항염, 항산화 작용하는 건강기능식품 챙겨먹기. 오메가-3, 마그네슘, 비타민 B, C 를 꼭 챙겨 먹고, 글루타치온, 폴리페놀도 염증을 줄이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 체지방 줄이기 몸속에 지방이 많으면 나쁜 염증이 빠르게 늘어난다.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는 고과당 함유 가공식. 밀가루 음식, 정제된 탄수화물과 트랜스지방산을 줄이자. 3. 충분한 수분 섭취 물은 세포 내 노폐물과 독소를 밖으로 내보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4. 몸을 따뜻하게 하기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등 차가운 음식, 에어컨에 노출이 잦기 때문에, 목욕이나 족욕 등을 통해 직접 몸의 온도를 높이거나, 차가운 환경을 피하자. 따뜻한 음료로 습관을 바꾸는 것이 좋겠다. 5. 변비를 예방하기 유산균 섭취와 적당한 유산소 운동은 필수다. 염증을 잘 관리해서 여기저기 아픈 몸을 훨훨 털어버리고 활기와 건강함을 되찾자. ================= 5가지만 기억을 하고 있으면 염증을 줄일수 있겠는걸요.. 이름모를고통.. 염증으로 여기저기 정말 아픈곳이 생겨 나네요 미리 건강한 습관 실천하면 좋죠
뽀봉
(당뇨 인슐린)인슐린 맞는 당뇨병 환자, 식후 운동 괜찮을까요?
인슐린 맞는 당뇨병 환자, 식후 운동 괜찮을까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당뇨병 환자는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 식후에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게 좋습니다. 그런데 인슐린을 맞는 당뇨병 환자에게도 식후 운동이 좋을까요?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초속효성 인슐린제을 맞고 있는 당뇨인입니다. 혈당 조절을 위해 식후에 운동을 하는데, 인슐린제 작용 시간과 겹칠까봐 걱정입니다.” Q. 인슐린 주사 맞는 당뇨병 환자는 운동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사람마다 인슐린 반응 달라… 혈당 틈틈이 확인을 [밀당365] 인슐린 맞는 당뇨병 환자, 식후 운동 괜찮을까요? 운동은 시간대에 따라 누릴 수 있는 효과가 다릅니다.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 환자의 경우 ‘식후’ 운동을 권장합니다. 식후에 치솟은 혈당 수치를 정상 범위 안으로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식후혈당을 낮추기 위해서는 밥 먹기 시작한 지 ‘한 시간 뒤’에 운동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식사 직후에는 음식을 소화시키기 위해 혈액이 근육보다는 위와 장에 몰리는데요. 이때 운동을 하면 운동 효율이 떨어집니다. 다만 초속효성 인슐린제를 사용 중이라면, 주치의와 상의해 운동 계획을 세우기를 권장합니다. 사람마다 약으로 인해 식후혈당이 떨어지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식후혈당은 120~130으로 유지되면 됩니다. 만약 식후 혈당이 100 이하로 떨어지는 분이라면, 인슐린제 용량을 줄이셔야 합니다. 이런 분들은 식후 운동도 위험합니다. 자칫 저혈당이 올 수 있기 때문이지요. 운동 시간 및 강도는 혈당을 모니터링하며 정하세요. 저혈당 발생을 대비해 식후여도 운동 중 먹을 간식을 챙기는 게 좋습니다. ======== 식후 1시간후에 운동 하는게 좋네요 일반 사람들도 밥먹고 바로 움직이면, 옆구리 아프고 그런잖아요. 음식을 소화할수 있는 시간도 좀 기다려줘야죠
뽀봉
편하게 맛있게 한입! 💪 CJ 더건강한 "닭가슴살큐브" 추천해요
운동을 하면서도 근육량을 유지하거니 늘리기 위해서 단백질 음식을 많이들 드시죠? 요즘은 맛과 영양 두마리 토끼를 잡은 닭가슴살 제품들이 정말 많이 나오더라구요. 닭가슴살 제품들은 제조사나 제품마다 조리가공 과정이나 저마다의 염지법 등이 다 다르기 때문에 식감이나 향, 맛 등이 모두 달라요 저도 여러 회사의 각각의 댜른 맛의 닭가슴살을 먹어보고 있는데.. 그중에서 CJ 더건강한 "닭가슴살큐브"를 추천합니다. ✅ 제품명 : The 더건강한 닭가슴살 한입 큐브 ✅ 칼로리 : 80g(135kcal) ✅ 당류 : 2g ✅ 지방 : 8g ✅ 닭고기 84.34% (닭가슴살 89%, 닭다리살 11%) ✅ 조리방법 : (포장재를 살짝 뜯고) 전자레인지1000W 기준 30초, 700W 기준 50초 돌려주세요. ✅ 추천이유 1️⃣ 우수한 휴대성과 편리성 그동안 마트에서 구매한 닭가슴살 제품들은 덩어리로 되어 있어서 먹기에는조금 불편한게 사실이었습니다. 닭가슴살 큐브는 전자레인지에 약 30~50초 정도를 돌려준 후 바로 먹으면 됩니다. 제일 좋은건, 자르지 않아도 한입크기의 큐브라 바로 먹으면 정말 편해요 운동후 닭가슴살을 보충할때 번거로움 없이 바로 먹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2️⃣ 12시간 저온숙성으로 퍽퍽하지 않고 촉촉한 고기 식감과 육즙 12시간 저온 숙성에 잡내 없이 부드러운 맛입니다 기름지지도않고 탱글탱글해서 식감이 좋아요. 육질은 닭가슴살이라고 생각이 되지 않을 정도로 부드러워서 바로 먹기에는 아주 좋았습니다. 아이들은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비슷한 식감이라고 하더라구요. 닭고기 밀도감도 꽉 차있고 탱글탱글한 식감이 느껴져서 굿 👍👍 맛은 짭조름합니다. 닭가슴살하고 다리살이 섞여있어서 그런지 그냥 닭가슴살 제품보다는 좀더 부드러운맛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3️⃣ 믿고 먹을수 있는 제품 소브산(보존료), 에리토브산(산화방지제), 코치닐색소 3無 제품입니다. PROTEIN 고단백 제품으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 좋아요 (단백질함량 13g) CJ 제일제당에서 나온 제품으로 100% 국산육이라 믿고 먹을수가 있습니다. 4️⃣ 여러가지 음식으로도 활용 가능 항상 학원 스케줄에 쫒기는 첫쨰는 데워주면 봉지채 가지고 나가면서 먹을수가 있어서 정말 편하다고 하더라구요. 별다른 조리가 필요없이 바로 섭취하셔도 맛있게 드실수 있고.. 샐러드나 야채를 곁들여 먹거나 토마토 스파게티 위에 큐브와 함께 먹으면 미트볼 같은 맛을 느끼실수 있어요 간단히 볶음밥할때 넣어서 신랑 도시락이나 아이들 견학갈때도 넣어줬더니 쫄깃한 식감이 느껴지고 맛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5️⃣ 밥도 되고 간식도 됩니다 80g이라 양이 많지는 않습니다. 간이 짭조름해서 저희집은 반찬으로도 먹습니다. 있는 그대로 데워서 반찬으로 드셔도 좋고 굴소스나 간장 조금 넣어서 볶아도 훌륭한 닭가슴살 큐브 반찬이 완성됩니다. 밥 한공기하고 더건강한 닭가슴살 한입 큐브를 같이먹으면 단백질을 거의 20g정도 섭취를 하실수가 있어요. 출출할때 간식용으로 드시거나 반찬으로 드셔도 좋습니다 바쁜신 직장인 분들이나 학생들.. 1인가구는 완전 편하겠죠? 먹을때 퍽퍽한 닭가슴살이라는 느낌이 안나서 너무 좋았어요! 용량이 80g이라서 양은 많지 않지만 닭냄새도 안나고 깔끔한 맛이라서 제가 요즘 잘먹는 다이어트 닭가슴살입니다. 혹시 메인으로 드시고 싶으시면 한개로는 양이 작으니 2개 드시길 추천합니다. 유산소 운동뿐만 아니라 근력운동에도 단백질음식 섭취는 필수인데요. 운동을 하면서 다이어트와 근육량 증가에도 먹는 음식도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맛있는 닭가슴살 드시면서 건강 잘 챙기시고 다이어트도 화이팅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우리화이팅
암 확률 내려주고 다이어트 도움 되는 견과류는?
암 확률 내려주고 다이어트 도움 되는 견과류는? 김동현 기자 님의 스토리 [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견과류인 땅콩, 아몬드, 피칸, 캐슈너트 등 많은 견과류들 중에서도 피스타치오는 어떤 효능을 지니고 있을까? 미국 의학매체 '웹엠디'는 최근 피스타치오의 건강상 이점에 대해 소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피스타치오는 대부분의 견과류보다 높은 단백질 비율을 지닌 음식이다. 단백질은 더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하며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돼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필수적으로 찾는 영양소다. 또한 피스타치오는 많은 양의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어 세포, 단백질, DNA를 손상할 수 있는 화합물인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불포화 지방산과 칼륨 역시 항산화 및 항염증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 역시 피스타치오에 많이 포함돼 있다.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다는 것 역시 장점이며 반면 비타민 B6 등 비타민과 미네랄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뿐만 아니라 피스타치오에는 다량의 섬유질이 있는데 이는 건강한 장내세균의 작용을 촉진하고 암과 심장병, 소화 장애 등의 위험을 줄이는 데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아울러 혈당 지수가 낮으므로 당뇨 환자가 꺼리지 않아도 되며 아미노산으로 인해 혈관 건강 개선에도 유용하다. 또 제아잔틴과 루테인은 눈병과 빛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눈을 보호해 주는 등 시력 보전 면에서도 피스타치오는 좋은 음식으로 꼽힌다. 이처럼 다방면으로 건강에 좋은 피스타치오를 섭취하는 것이 일부 사람들에겐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우선 일반 피스타치오는 나트륨이 많지 않으나 소금에 절여져 나오는 구운 피스타치오의 경우 많은 나트륨이 들어 있어 고혈압과 심장병, 뇌졸중과 같은 질병에 노출될 수 있다. 그리고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복통과 설사, 호흡곤란, 이목구비의 가려움 등 알러지 증상을 나타낼 수 있어 피스타치오를 멀리해야 한다 ============================ 단백질이 많은 견과류 중에 하나네요. 다이어트에도 좋은 거군요. 콜레스테롤도 없고, 전 소금에 절인 견과류만 먹어봤는데 그건 나트륨 과다네요 일반적으로 나온것도 한번 봐야 겠군요
뽀봉
아침식단
사과+땅콩버터/ 단호박+들기름 요렇게 먹으면 더 맛이가 좋아진답니다 아침에 먹으면 좋은음식 양배추 사과 계란 당근 부담없이 먹기 편하거든요 ^6^
달나라토끼55
혈당일기 10기 8일차
9월4일 수요일 오전 공복혈당 93 어제 낮에 간식으로 케첩 설탕발린 명랑핫도그 하나먹고 저녁으로 비빔막국수 먹었더니 혈당이 90대로 오르네요 ... 역시 기름에 튀긴음식은 위험하네요
달나라토끼55
공복 운동후 식사 🍽️
공복 운동후 식사 🍽️ 아침에 삶은 계란 하나와 에어프리이어에 구운 작은 고구마 그리고 아몬드 호두 어제 만든 단호박라떼 이렇게 준비해서 먹어요. 음식 만들때는 배고팠는데 막상 먹으니 금방 배가 불러집니다.
레몬그린
과일도 ‘이때’ 먹으면 독으로 변해… 주의해야 할 시간은?
과일도 ‘이때’ 먹으면 독으로 변해… 주의해야 할 시간은? 과일도 ‘이때’ 먹으면 독으로 변해… 주의해야 할 시간은?© 제공: 헬스조선 건강을 위해 매일 과일을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과일에는 비타민C, 비타민E, 플라보노이드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이 들어 있다. 하지만 식후에 먹으면 오히려 혈당을 올려 건강에 독이 될 수 있다. 그 이유가 뭘까? ◇당뇨병‧비만 등 유발 위험 과일을 식후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면서 췌장에 무리를 줘 당뇨병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췌장은 음식물이 몸에 들어왔을 때 인슐린을 분비한다. 인슐린은 혈액 속 포도당을 세포 안으로 흡수시켜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고 나머지는 지방으로 전환해 혈당 수치를 식사 전으로 되돌린다. 이렇게 혈당이 식전으로 돌아가기까지는 약 2시간 정도가 소요되는데, 식후에 바로 과일을 먹게 되면 췌장은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야 한다. 이처럼 반복되는 췌장의 과부하는 당뇨병의 위험을 높인다. 비만으로 이어지기도 쉽다. 식후 과일을 많이 섭취해 혈당이 급상승하면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더 많이 자극할 뿐 아니라, 체내 지방 합성을 촉진해 혈중 지질과 체지방을 증가시킬 수 있다. 특히 과일에 많이 함유된 과당은 포도당보다 흡수 속도가 더 빨라 필요 이상으로 먹으면 간에 지방으로 축적이 잘 된다. ◇식사 3~4시간 후 섭취해야 따라서 과일은 식사하기 1시간 전이나 식후 3~4시간 후에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식사하기 1시간 전에 먹으면 과일의 영양 흡수율이 높아진다. 또 포만감으로 식사량이 줄어들어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다. 식사 후 먹고 싶다면 3~4시간이 지난 뒤에 먹는 게 좋다. 혈당 수치가 식사 전으로 되돌아가 췌장이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시간이다. 과일을 고를 때 혈당지수를 확인하는 것도 방법이다. 혈당지수는 음식을 섭취한 뒤 혈당이 오르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이다. 혈당지수 70 이상은 고혈당 식품, 56~69는 중혈당 식품, 55 이하는 저혈당 식품에 해당한다. ============ 과일은 식전이나 식후 30분이 아니네요 전 식후 30분인줄 3-4시간이 흘러서 먹으면 좋군요. 그럼 거의 식사와 식사중간이 되겠네요. 혈당관리로.. 과일 제대로 못 먹기도 하시던데요 아침에 먹는 과일은 괜찮을까요?
뽀봉
요가와 식이요법으로
자색 감자를 쪄서 냉장고에 넣어 두고 먹으면 혈당상승을 줄일 수 있어서 걱정에서 조금은 벗어날 수 있어요. 운동과 음식을 잘 조절해서 먹고 체중감량을 하고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오늘의 음식
오늘은 채소를 많이 오는데 드세요
영진왕빠
혈당 일기 8일차
공복혈당 139 쉽지 않다. 음식의 유혹 빵을 먹어서 그럴거야 수치가 높아 물마시기 2리터. 만보걷기. 움직이기는 했어요 덜 먹고 더 움직이는 것 중요
초심무심
김만 먹고 살아볼께요~🤣
신랑 회사에선 명절 선물로 김이 들어왔어요~^^ 이 김 맛있거든요~^^ 그런데 양이 많아서 열심히 먹어야해요 ㅎㅎ 나눔을 하려해도 잘라서 먹어야해서 안 가져가려해요 ㅎㅎㅎ 잘라진거보다 맛있는데 말이죠~^^ 그러니 제가 열심히 먹어보렵니다~^^
나쁜엄마
맛도 있고 영양가 높은 [피코크 탄두리 닭가슴살]
■ 제품명 - 피코크 탄두리 닭가슴살 ■ 칼로리 - 135 kcal ■ 단백질 - 27g ■ 당류 - 1g ■ 추천 이유 - 예전에 인도음식을 파는 식당에서 탄두리치킨을 먹고 너무 맛있었던 경험이 있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매콤해서 닭가슴살 특유의 퍽퍽함을 좀 줄여주는것 같아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당류가 낮고 다른제품에 비해 칼로리가 낮아서 부담없이 먹기 좋아서 추천합니다.
valenti86
배달음식 결제 거부한 손님
같은 프랜차이즈 두곳에 주문해서 한곳만 결제해서 먹고 한곳은 주문안했다며 결제 거부.. 이제 곧 후불결제 시스템은 없어질거같네요
서나얌
저녁
파스타, 리조또, 필라프. 저녁준비 패스. 배달음식먹기. 처음 시켜본 집인데 리조또는 고소하고. 필라프는 매콤해서 파스타의 느끼함을 잘 잡아준다. 맛이 괜찮아서 성공한 저녁이다.
뷰리플
오늘 저녁은 돈까스로 ....냠냠냠
남이 해주는 음식으로 저녁을 먹었네요. 집에 가서 혼자 먹는니 식당에서 카드주고 사 먹었지요. 고기가 도톰하니 바삭바삭 겉빠 속촉으로 아주 잘 튀겨졌네요.
로니엄마
음료는 그냥 펌킨샷😄
탄산이 땡기긴하는디 ㅋㅋㅋㅋ 넘 나트륨 많은 음식들이라 펌긴샷하고 냠냠해봐용 ^^ 애들은 잘먹네요 ㅋ 전 대자연의날 이라서 ㅠ 마니는 안먹히네요 아까 단걸 마니먹어 그런가봐요 🤣🤣🤣🤣
자스민꽃
식자재마트
명절맞이 식자재마트 다녀왔어요 사람들도 북적 더운8월 지나니 명절이 오나봅니다
어트지니요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좋아요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제품명: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칼로리: 115kcal 단백질: 24g 당류: 1g 지방: 1.6g 추천 이유: 나이가 들어 갈수록 근육 감소를 막기위해 단백질 섭취가 꼭 필요하다고 하는데 바쁜 일상속에 매일 음식으로 충분한 양을 적절하게 섭취하기 쉽지 않습니다. 아침마다 주로 각종야채와 과일로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에는 단백질 함량이 100g당 24g이나 많이 들어 있고 지방과 당분 함량이 아주 낮아 칼로리 부담없이 샐러드에 함께 넣어 먹으면 단백질 섭취에도 좋고 맛도 있고 든든한 포만감도 있어 아침 한끼 식사로 딱 좋습니다. 하림 닭가슴살 블랙퍼퍼는 12시간을 숙성하여 만들어서 식감이 촉촉하고 퍽퍽하지 않으면서 쫄깃하고 블랙페퍼가 들어가 잡내가 나지 않고 맛있습니다.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먹어도 되고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서 먹어도 되고 그냥 데우지 않고 샐러드에 적당한 크기로 잘라 넣어서 먹으면 약간 짭조롬한 맛이 있어 샐러드 재료와 소스들과 잘 어울려 맛있습니다.
인생이여만세
건강하려면 물 많이 마셔라? ‘이 질환’ 있다면 주의해야
물은 △혈액순환 △체온 조절 △노폐물 배출 △영양소 흡수 등 생존을 위해 필요한 인체의 기본적인 활동을 하는 데에 필수적인 요소다. 그런 만큼 물을 자주, 충분히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 특정 질환이 있는 사람은 물을 마시다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안 되는 대표적인 질환은 무엇인지, 어떻게 수분 섭취를 조절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물은 건강 유지를 위해 필수지만 일부 질환은 수분 섭취가 독이 될 수 있다 물은 건강 유지를 위해 필수지만 일부 질환은 수분 섭취가 독이 될 수 있다 ☆☆물 많이 마시지 않아야 하는 질환 3 1. 간경화증 간은 체내에서 단백질을 합성하고, 체액과 전해질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런데 △만성 간염 △지방간 △알코올 과다 섭취 등으로 인해 간이 딱딱하게 굳어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간경화증’이 발생하면 이러한 간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다. 특히 혈액 속 단백질인 알부민의 생성이 줄어드는 것이 문제다. 알부민은 혈관의 삼투압을 유지해 적정량의 체액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데, 알부민이 부족하면 체액이 혈관 밖으로 새어나가 복수가 차고 전신에 부종이 나타날 수 있다. 체액이 과도하게 축적될 위험이 있는 만큼 평상시 수분 섭취량을 조절해야 하는 것이다. 2. 심부전 관상동맥질환이나 심방세동, 심근경색 등으로 인해 심장에 구조적·기능적 이상이 생긴 상태를 ‘심부전’이라고 한다. 심부전이 있는 경우 몸 전체에 필요한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거나 순환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인데, 이때 수분 섭취를 많이 하면 혈액의 양이 계속 늘어나면서 부종을 유발할 수 있고, 심장에 더욱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발목이나 종아리 등 하체에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퉁퉁 붓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흔하며, 폐에 물이 차는 폐부종으로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이들도 있다. 이러한 증상이 있다면 과도한 수분 섭취 대신 평소보다 적은 양의 물을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3. 신부전 ‘신부전’은 신장이 혈액에서 노폐물을 제거하고 몸 안의 수분량과 전해질 농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는 기능을 상실한 상태를 말한다. 당뇨병과 고혈압의 합병증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질환인데, 한번 발병하면 완전히 회복이 어려운 만성질환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신부전 환자가 물을 많이 마시면 소변으로 수분을 제대로 배출하기 어려운 만큼 체내 수분과 전해질의 균형이 깨져 저나트륨혈증과 같은 전해질 불균형이 발생하기 쉬우며, 부종과 고혈압이 악화되는 등 전반적인 건강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말기로 갈수록 이러한 증상도 더욱 심해지고 치료도 어려워지는 만큼, 물을 과도하게 마시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종류와 진행 단계에 따라 섭취량 조절…이뇨제 복용도 도움 돼 다만 이들 질환이 있다고 해서, 물을 아예 마시지 않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몸속 수분이 너무 부족해져도 탈수로 인해 인체 기능이 저하될 수 있고, △신장 △간 △근육 △뇌 등 여러 신체 기관이 손상을 입을 수 있어서다. 이때는 스스로 수분 섭취량을 결정하기보다는 의료진과의 상의를 거쳐 수분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질환의 종류와 진행 단계에 따라 권고되는 수분 섭취량이 달라지기 때문. 소변이나 땀 등으로 수분을 배출하는 기능이 비교적 원활한 상태라면 너무 무리하게 수분 섭취량을 줄일 필요는 없지만, 이러한 기능이 이미 많이 망가져 있다면 질환이 더욱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총 수분 섭취량은 순수한 물을 통한 섭취로만 계산하는 것이 아닌, 음식을 통한 섭취량도 고려해야 하는 만큼, 음식 섭취에도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체내 전해질 균형을 깨뜨리고 수분 섭취를 유도하는 짠 음식 대신 싱거운 음식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만약 과일이나 채소와 같이 수분이 풍부한 식품을 먹는다면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는 조금씩 나눠 먹는 것이 더욱 도움이 된다. 특히 신부전 환자의 경우 과일과 채소에 들어 있는 당과 칼륨 등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오히려 몸에 좋지 않을 수 있는 만큼, 영양소를 고려해 건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미 몸속 수분이 너무 많이 쌓인 상태라면 이뇨제를 사용한 치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간경화증과 심부전 환자가 이뇨제를 복용하면 몸속에 과도하게 쌓인 체액을 배출하고, 부종을 완화하는 데에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다만 신부전 환자의 경우 초기 단계에서는 이뇨제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이미 신부전이 상당히 진행돼 투석 치료를 받는 경우라면 이뇨제가 큰 효과를 내기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안세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 물이 보약이라고 해서 하루를 시작하는 공복에서 물을 마시는데 물을 많이 마시지 않아야 하는 질환이 있는줄 처음 알았네요 간경화증 환자나 심부전.신부전증 환자들은 수분 섭취를 적정량을 드셔야 하네요.
핑크한울이
9/3(화)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는 생각 10가지!
ㆍ화가 치민다 ㆍㆍㆍㆍㆍ산책을 해라. ㆍ누군가 밉다 ㆍㆍㆍㆍㆍ가엾게 여겨라. ㆍ열등감이 있다 ㆍㆍㆍㆍ책을 읽어라. ㆍ우울하다 ㆍㆍㆍㆍㆍㆍ좋아하는 음식을 먹어라. ㆍ외롭다 ㆍㆍㆍㆍㆍㆍㆍ한숨자라. ㆍ미래가 기대되지 않는다ㆍㆍㆍ어린시절 일기장 이나 사진을 봐라. ㆍ질투가 난다ㆍ ㆍㆍㆍㆍ보고 배워라. ㆍ생각이 많다 ㆍㆍㆍㆍㆍ적어서 요약하라. ㆍ우유부단하다 ㆍㆍㆍㆍ일단 추진해라. ㆍ자신감이 없다 ㆍㆍㆍㆍ자신을 믿어라. 저는 좋아하는 달달한 간식을 좀 먹어야 겠네요. 요즘 몸이 아파서 너무 우울합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냥식집사
목포 홍어삼합과 간장게장
목포 내려온 김에 홍어삼합 먹었습니다. 목포 하당신도시에 인동주마을이라는 곳인데요. 신지식인1호 사장님께서 인동초 넣은 막걸리와 간장게장을 특별하게 개발하셨다고 하네요. 홍어삼합, 인동주, 간장게장, 물김국 모두 남도의 환상적인 음식이네요. 3-4인용 홍어삼합 65,000원 인동주5,000원 잘 먹었습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바디나인 촉촉한 한입 닭가슴살 샐러드 토핑으로 딱
영양정보 나트륨 340mg 탄수화물 1g 당류 2g 지방 2g 단백질 25g 바디나인 촉촉한 한입 닭가슴살 샐러드 먹을때 토핑으로 먹기 좋아요. 한입에 들어가게 볼처럼 되어있어서 반찬으로 먹기도 좋아요. 어묵볶음 처럼 간장양념에 채소 넣고 휘리릭 볶아내기만 해도 맛있어요. 명절때는 꼬치에 한입 닭가슴살 꽂고 파프리카와 대파 넣고 꼬치구이로 해 먹어도 맛있어요. 하나를 먹더라도 맛있게 먹으려는 주의라서 레시피도 참 다양하네요;;;; 암튼 가격도 비싸지 않고 맛있게 다양하게 먹기 좋아요
이하린80
칼로리 낮은 샐러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쪄
칼로리 낮은 샐러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쪄 칼로리 낮은 샐러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쪄© 제공: 헬스조선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이 주로 챙겨 먹는 음식이 샐러드다. 생채소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열량이 낮을 거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실제 샐러드는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하지만, 샐러드드레싱은 밥 한 공기에 버금가는 열량인 경우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 샐러드드레싱 중 마요네즈를 특히 주의해야 한다.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이나 시저 드레싱이 대표적인 마요네즈 기반 샐러드드레싱이다. 100g당 열량은 각각 370kcal, 400kcal에 달한다. 채소의 양에 따라 다르겠지만 샐러드 한 접시에 50g 정도의 드레싱을 먹는다고 가정하면, 이미 밥 한 공기인 약 300kcal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마요네즈엔 나트륨도 많이 함유돼 있다.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의 경우 100g당 나트륨 함량이 863g인데 치킨이나 간이 된 닭가슴살 등을 함께 샐러드에 곁들어 먹는다면 열량과 나트륨 섭취량이 더욱 많아지게 된다. 오일 기반의 프렌치드레싱도 마찬가지다. 프렌치드레싱은 올리브 오일에 식초, 양파, 레몬즙 등을 더해 만든다. 발색을 위해 파프리카나 케첩이 들어가기도 한다. 올리브 오일이 많이 들어가는 탓에 100g당 열량은 457kcal에 달한다. 다이어트 효과를 보기 위해선 식초 기반의 드레싱을 먹는 게 좋다. 발효된 청포도즙이 기반인 발사믹 식초의 열량은 100g당 88.2kcal로 상대적으로 낮다. 게다가 시큼한 맛을 내는 성분인 구연산이 지방을 분해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두부‧견과류 드레싱이나 단호박 요거트 트레싱 등 집에서 직접 저칼로리 다이어트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것도 방법이다. 한편, 샐러드를 먹을 때 달걀을 곁들여 먹으면 좋다. 비타민E 흡수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항산화 효과가 있는 비타민E는 피부·머리카락 손상을 줄이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실제 미국 퍼듀대 연구팀에 따르면, 샐러드를 달걀과 함께 섭취한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혈액 검사에서 비타민E 흡수율이 4~7배 정도 높았다. ============ 샐러드를 먹는 다는것만으로 왠지 다이어트에 많이 도움 ?? 될꺼라 생각하는데. 이것도 잘보고 챙겨야 하ㅡ는거죠? 달걀과 샐러드 궁합이 좋은가 보네요 건강하게 챙기고.. 다이어트도 성공하세요
뽀봉
식이섬유질에 대한 정보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들에 대한 좋은 정보가 있어서 퍼와서 공유합니다 가급적 이런 재료로 만든 음식들 많이 드셔서 대장암 예방하시고 혈당도 조절하세요 식이 섬유질은 건강 효능이 여러 가지다. 소화에 도움을 주고, 변비를 예방하는 몸에 좋은 영양소로 알려져 있지만 이외에도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갖고 있다. 섬유질은 심장병의 위험을 줄이면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대장암과 같은 다른 질병의 위험 감소에도 역할을 한다. 또한 혈당 수치가 치솟는 것을 막아주고 더 오래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며 살을 빼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몸에 좋다고 해서 섬유질 섭취를 갑자기 늘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섬유질을 분해하려면 장에 있는 유익균들이 익숙해져야하기 때문에 섭취량을 점진적으로 적정한 수준으로 늘릴 것을 권한다. 섬유질을 급격하게 많이 늘리면 가스가 차고 속이 불편해질 수 있다. 특히 과민성 대장증후군, 게실염 등이 있는 경우 섭취량을 늘리기 전에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식사로 1000칼로리를 섭취할 경우, 섬유질 14g 정도를 포함해야 한다. 하루 전체로 계산하면, 대체로 1일 24~40g을 섭취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은 정식 식사에서 권장량을 채우기가 어렵다. 식사와 간식으로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추가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섬유질 풍부한 식품을 정리했다. 양파=중간 크기의 양파에는 2g의 섬유질이 있다. 양은 많지 않아도 좋은 종류이다. 양파에 있는 다당류인 이눌린은 수용성 섬유질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이눌린은 섬유질 보충제에 추가되지만 양파, 아스파라거스, 파 등은 자연적인 공급원이라고 할 수 있다. 아몬드=섬유질뿐만 아니라 건강한 지방과 마그네슘으로 가득 차 있다. 100g 당 섬유질 11g. 아몬드 외에 견과류에도 섬유질이 들어있는데 종류에 따라 각각 다른 영양분을 가지고 있으므로 한 가지만 고집하지 말고 여러 종류를 섞어서 먹는 게 좋다. 사과=사과를 아침에 먹으면 좋다고 하는 이유도 바로 섬유질이 대장 운동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보통 식품의 섬유질이 3g 이상이면 많은 편인데, 중간 크기의 사과 한 개는 섬유질을 약 4g이나 함유하고 있다. 베리류=베리류는 몸에 좋다. 특히 라즈베리, 블랙베리에는 섬유질이 가장 많이 들어있다. 신선한 베리류는 비쌀 수 있지만 냉동 베리류는 더 저렴한데 효능은 같다. 100g 당 섬유질 6.5g. 키위=키위도 섬유질이 많은 과일 중 하나이다. 보통 크기의 키위 한 개에는 약 2g의 섬유질이 있다. 오후에 출출할 때 과자나 빵 대신에 키위를 간식으로 먹으면 영양상 훌륭하다. 콩류=콩류에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렌틸콩은 100g 당 섬유질 10.7g, 병아리콩에는 100g 당 섬유질 12.2g이 들어있다. 말린 완두콩은 100g 당 섬유질이 22.2g이나 된다. 아보카도=탄수화물이 많은 대신, 건강에 좋은 지방도 많이 들어 있다. 아보카도 100g 당 섬유질 5.6 g. 귀리=현존하는 가장 건강한 곡물 중 하나이다. 비타민, 무기질,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100g당 섬유질 12.9g. 치아씨드=치아씨드도 섬유질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이다. 고대 아즈텍인들이 주식으로 삼았던 치아씨드는 수용성과 불용성 섬유질을 함께 갖고 있어 섬유질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작은 스푼 하나에는 6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다크 초콜릿=죄책감을 느낄 필요가 없는 맛있는 간식이다. 코코아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은 일반 초콜릿에 비해 항산화제와 영양소뿐만 아니라 더 많은 식이 섬유도 가지고 있다.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 다크 초콜릿을 선택할 것. 100g 당 섬유질 10.5g. 건강 효과 많은 식이 섬유…어떤 음식에 풍부할까? 코메디닷컴.
마음그릇
스타벅스에서 다이어트 가능?🧐스벅 다이어트 메뉴 추천💚
여러분 안녕하세요 🙂 조금 선선해진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요즘 바빠서 끼니를 챙기기 힘들 때면 일하면서 카페에서 끼니를 해결하는 경우가 있어요. 여러분도 그러신가요? 그렇다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카페 스타벅스에서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음식 추천 들어갑니다! 샐러드는 너무 뻔하니 제외할게요~ 🤣🤣🤣 1️⃣ 바베큐 치킨 치아바타 단백질 19g이나 들어있어 든든하게 한끼를 채울 수 있어요. 하지만 당류는 고작 5g! 싱거운 다이어트 식단에 질렸을 때 한번씩 먹으면 짭쪼름하고 정말 맛있답니다. 2️⃣말차 크림 프라푸치노 프라푸치노는 당류가 너무 많아서 걱정이라고요? 네 맞아요😭 일반 말차 프라푸치노는 당류가 많아 커스텀이 필요합니다. 다들 메모하세요! ✏️✏️✏️ 취향에 맞게 말차 가루 추가 시럽은 라이트 or 없이 (당류 적게) 우유는 두유로 변경 (당류 적게) 휘핑크림은 많이 (포만감 추가) 이렇게 먹으면 당류는 적지만 포만감은 가득 채운 음료를 드실 수 있어요! 3️⃣프로틴 그릭 요거트 그렇게 배가 고프진 않지만 디저트가 먹고 싶거나, 무언가 입이 심심하다면 그릭 요거트를 드셔보세요. 프로틴 그릭 요거트는 단백질이 11g 함유되어 있어요. 그리고 당류는 11g로, 다른 달달한 요거트에 비해 당류가 적기 때문에 추천드려요! 💚💚💚 이렇게 가끔은 카페에서 기분전환하며 건강하게 챙겨먹어 보자구요! 여러분,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사진출처- 스타벅스코리아(https://www.starbucks.co.kr/menu/index.do)
geniet

화요일 아침 도시락을 집에서
😆1.3k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쪘네요. 그동안 치킨 먹을 때 양이라도 작게 먹었는데 어제는 정말 많이 먹었어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결과를 받으니 한숨이 나오긴 하녀요😅 오늘부터 열심히 다이어트 해야겠죠. 어제 아침식단으로 돌아가는 건데도 다시 돌아간다는 거에 살짝 한숨이 나오네요. 뭐 몇 개월 다이어트 식단 했다고 몇십 년을 마음대로 먹었던 식습관이 고쳐지겠어요? 여전히 처음 다이어트 할 때처럼 엄청 노력해야죠. 다시 나를 자제시키고 먹을때 하나하나 다이어트 생각하면서 먹는다는게 스트레스가 생길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다행히 제가 먹었던 음식들을 여전히 좋아하니까 그나마 다행이죠.😅 단지 좀 더 다양해져야 되긴 해야겠어요~ 좀 지겹고 귀찮음이 자꾸 몰려와요.ㅋㅋㅋ 그래도 완전 금식은 너무 무리라 아침은 잘 먹습니다.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챙겨 먹고 점심은 두유나 아몬드 음료 1잔. 저녁을 물로 할까 생각인데 그제처럼 몸이 너무 힘들면 더 먹으려 합니다. 몸이 안 받쳐주면 이것도 무리가 오더라고요. 오늘은 아침부터 버라이어티 했네요. 월요일이라 엄마랑 6시대 아침 산책하려고 도시락를 다 준비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많은 샐러드 준비하고 차지키소스 듬뿍 담은 수박은 따로 담고 통밀빵 하나 잘라 전자레인지도 데워서 통에 담아 가방에까지 넣었는데 가게에서 급하게 전화가 왔어요. 급한 주문이 들어와서 어머니가 지금 꽃시장을 가셔야 되는 거예요. 2인분 도시락이라 혼자 갖고 가서 먹으면 안 되겠다 싶어서 얼른 밥이라도 먹고 가시라고 집에서 도시락으로 아침 차렸어요. 샐러드는 통을 엎어서 담는 바람에 조금 안예쁘지만 그래도 접시에 얼른 담았네요. 접시에 담고 보니 양도 되게 많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많이 하고 당근 피망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 2쪽, 자두도 좀 넣고 토마토 마리네이드 3개랑 소스를 드레싱을 했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을 보통때보다는 작게 넣었답니다. 통밀빵과 같이 먹게 차지키소스는 듬뿍, 수박은 적당히 담은 통은 그대로 차리고 통밀빵은 접시에 담았어요. 어머니는 저 통밀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고 샐러드도 조금 드시고 얼른 꽃시장 가셔야해서 일어나셨네요. 저는 나머지 샐러드도 꼭꼭 잘 씹어서 먹었답니다. 오늘부터 빡세게 다이어트할때라 과일 좀 줄이고 야채 많이, 토핑 양도 좀 줄였어요. 하지만 치즈와 그릭요거트(차지키소스)로 단백질은 챙겼어요. 오늘 샐러드는 산뜻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그런데 토마토 마리네이드랑 차지키소스를 다 먹어서 또 만들어야 하는데 만드는데 에너지 제법 쓰거든요. 건강 식단을 더 맛있게 만드는 거라 만들고 싶긴 한데 만드는 데는 에너지를 많이 써서 만들지 고민중이에요😆 이렇게 밥 먹고 아침먹은거 설거지하고 또 어제 사온 견과류들 소분해가지고 냉동실에 다 넣어 놓으니 시간이 흘렀거든요. 그래도 부랴부랴 우리 라떼랑 7시 50분에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햇빛도 강하고 엄마도 없고 지도 귀찮은지 안 가겠다고 버티네요😆 큰볼일 보고 들어가자고 하니 20분 만에 들어외서 라떼 아침 먹이고 나 혼자 걷기 할려합니다. 나가기 전에 엄마한테 전화를 했더니 벌써 꽃시장 다녀오시고 이것저것 가게로 가져다 달라고 하시네요. 좀 무겁지만 어차피 걷기 운동 하는 거라 이런 자잘한 심부름을 같이 하면 목적 없이 걷는 것보단 걷기가 더 수월하답니다. 오늘은 그 가지수가 좀 많아서 가방이 무겁긴 했어요😅 그래도 다 챙겨서 가게 출발합니다. 오늘부터 자비 명상와 캘리그라피 수업이 시작해서 활기찬 9윌를 시작해야겠어요. 배만 좀 덜 고팠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관계는 뫼비우스의 띠다.
인류역사를 두고 봤을 때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관계는 뫼비우스의 띠같다고 생각이 든다. 치과의사와 결혼한 내 언니 잘난 아들 업어온 죄로 사는내내 시댁 스트레스로 힘들어했다. 언니도 아들 잘키워 아들도 치과의사가 되었고 지금 군의관 복무중인데 슬슬 결혼할 때가 다가 오고 주변 먼저 결혼시킨 친구들을 보면서 언뜻 시어머니의 마음이 이해가 되더란 소리를 한다. 나도 제법 잘 키운 아들이 있다. 명문대 박사과정을 밟고 현재 대기업 과장이다. 잘키운 아들은 짝도 빨리 생기더라. 야물딱지고 예쁜 아가씨를 소개시키더니 회사 입사도 하기전에 결혼을 했고 공부시키며 내심 기대했던 첫월급 봉투는 예의상 내 손을 슬쩍 거쳐 며느리에게 갔다. 명절과 기념일때 주는 용돈이나마 고맙게 받으며 내 시어머니가 수십년전 내게 했던 말을 토씨하나 안바꾸고 며느리에게 말한다. "애 키우느라 너네 쓸것도 없는데 뭘 이렇게 주니~~~" 키울 때 보답받으려 애써 키운건 아니라 생각했지만 나도 사람인 이상 자식에게 은근 기대나 보상심리가 생기는 건 어쩔 수가 없더라. 좋은 시어머니는 그 마음을 숨킬 수 있냐 없냐의 차이일 듯 하다. (타고난 천성이 천사이신 분도 분명 계시기에 단정짓지는 않겠다) 그저 아들에게 받은 최고의 효도는 학창시절 내내 사고 안치고 착한 모범생이었던 아들을 둔 그 자부심과 성적표였던 듯 하다. 한창 아이 둘을 키우며 유기농 재료로 금이야 옥이야 정성스레 키우는 며느리를 보며 조용히 속으로 말한다. "곧이다. 곧. 품안의 자식일 때 맘껏 사랑하렴~~~" 이번 명절에 어머니 계신 추모공원에 인사갈 때는 예쁜 꽃이라도 사서 가야겠다.
그래가보자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제공: 헬스조선 고추, 마늘, 생강과 더불어 '향신료'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후추다. 음식에 향긋함과 짜릿함을 더해주는 후추, 건강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 후추는 강렬한 냄새를 풍겨 육류나 생선의 냄새를 잡는 기능을 한다. 고대 로마시대의 유명한 미식가 아피시우스는 거의 모든 요리에 후추를 뿌려 먹었다고 할 정도다. 국밥이나 생선요리에 후추를 넣어 먹는 이유도 냄새를 잡기 위해서다. 이렇게 몸속에 들어간 후추는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후추 속 알칼로이드 성분이 타액과 소화액 분비를 촉진한다. 음식의 부패를 막아주는 성분도 포함돼 있다. 살균 효과, 살충 효과, 방부 효과 때문에 햄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식품에 후추를 첨가하는 것이다. 후추가 유전자에 영향을 끼쳐 비만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적이 있다. 후추에 든 피페린(식물영양소의 한 종류) 덕분인데, 세종대 생명공학부 연구팀에 따르면 피페린은 몸속에 들어가 지방세포를 촉진하는 물질(PPAR 감마)을 약화시킨다. 비만을 유발하는 여러 종류의 유전자(SREBP-1c, C/EBPβ, Adipsin, aP2, LPL 등) 활동도 막는다. 연구팀은 "모든 사람이 비만 유전자를 갖고 있는데, 과식을 자주 하면 칼로리 섭취량과 상관없이 비만 유전자가 활동해 비만이 되기 쉽다"며 "반대로 후추 속 피페린을 자주 섭취하면 이 유전자가 발현되는 것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고 했다. 평소 후추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후추를 많이 먹으면 몸속에 쌓여 배출되지 않는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사실일까? 후추 중에는 수용성이 아닌 성분이 포함돼 있기는 하다. 하지만 후추 자체가 음식에 조금 첨가해 먹는 향신료이기 때문에 습관처럼 많이 먹지만 않는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후추는 종류에 따라 어울리는 요리가 다르다. 흑후추는 익지 않은 녹색 후추 열매를 껍질 채 가열·건조한 것으로, 스테이크나 샐러드에 어울린다. 백후추는 붉게 익은 후추를 물에 담가 붉은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이다. 흰색 소스나 생선 요리에 쓰면 좋다. 녹후추는 수프나 크림소스 등에 뿌려 먹으면 된다. 가루로 돼있는 후추는 맛과 향이 금방 날아간다. 신선한 후추향을 위한다면 알갱이가 고른 통후추를 요리할 때마다 갈아서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 가루로 되어 있는 후추만 사용하는데.. ㅎㅎ 이거 정말 통후추도한번 구매 해야 겠네요 전 수란에 후추가로 올려서 먹기 너무좋아해요 맛도 좋고, 국물요리 후추 사랑이죠 역시 맛도 좋은게..비만억제 도움이 되는군요
뽀봉
오늘의 음식
오늘 매운탕 먹고 행운이 오길
영진왕빠
오늘 한마디
좋은 음식 드세요
영진왕빠
건강정보
제철 음식 드세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