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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명절 음식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공복 운동후 🔥따뜻한 아침식사 🍽️

공복 운동후 🔥따뜻한 아침식사 🍽️ 비오는날 야외 운동하고 왔더니 몸이 추워져서 따뜻한 양송이스프 끓이고 고구마와 오븐구이 닭살 한조각 병아리콩은 에어프라이어에 데웠어요. 뜨거운 캐모마일차는 재탕이라 색이 연하네요. 계란도 하나 스프에 넣어서 데워 먹어요. 어느새 모든 음식에 온기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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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운동후 🔥따뜻한 아침식사 🍽️

🤫[요요없는 특급 다이어트 비법] 공개합니다.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언제나 숙제로 느껴지는 다이어트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 많을 거예요.  하지만 무조건 굶거나 과격한 운동만으로는  요요없이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하기 어려워요. 건강하게 살빼는 [특급 다이어트 비법] 지금 공개합니다!  💡비만의 숨겨진 원인? 비만의 진짜 원인은 만성염증이에요.  잘못된 식습관, 스트레스, 호르몬 불균형 등이 우리 몸에 만성 염증을 일으키면,  대사가 느려지고 살이 찌기 쉬워져요.  많은 다이어트가 칼로리 제한이나 운동에만 집중하지만,  염증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다시 살이 찌는 요요 현상을 피하기 어려워요. 그럼 염증은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잘 먹어야 합니다.  다이어트 중에 잘 먹어야 한다는 게 무슨 말이냐고요?  바로, 굶지 말고 좋은 영양으로 세포를 채워야한다는 뜻이에요.  굶는 다이어트는 오히려 몸의 대사율을 낮추고 지방을 더 쉽게 쌓이게 만드는 악순환을 불러와요.  중요한 건 우리 몸을 굶기지 않고 필요한 영양소로 채우는 거예요.  가공식품, 트랜스지방, 과도한 당류는 피하고, 클린한 식단으로 세포를 건강하게 유지하면  몸이 스스로 회복하기 시작해요. ✔️ 좋은 지방 섭취를 늘리고 단순당 줄이기 잘 먹는 것의 키포인트는 바로 좋은 지방을 섭취하고 단순당 섭취는 줄이는 거예요.  좋은 지방은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활성산소와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요.  반면, 단순 당은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고 내리며, 음식을 더 갈망하게 만드는 호르몬 오작동을 일으켜요.  그러니, 좋은 지방을 섭취하고, 단순 당은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해요. ✔️ 식이섬유 섭취 늘리기 장 건강은 다이어트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면, 식이섬유가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유익균을 늘려 장을 건강하게 해요.  장 건강은 뇌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요,  이는 호르몬 대사에 있어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 우리 몸이 원하는 좋은 영양분으로 세포를 제대로 채우면,  건강한 대사작용이 일어나 요요 없이 체중 감량에 성공할 수 수 있어요. 굶지 말고 잘 먹어서  건강한 몸과 마음 가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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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없는 특급 다이어트 비법] 공개합니다.

섬유질만 중요?"...장 건강 되살리는 고단백 식품

"섬유질만 중요?"...장 건강 되살리는 고단백 식품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장 건강을 생각하면 대부분 섬유질을 생각하지만 단백질도 뗄레야 뗄 수 없다. 단백질은 세포 성장, 발달, 회복에 꼭 필요한 요소로, 장은 물론 신체의 모든 부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백질과 장은 서로에게 유기적인 역할도 한다. 특히 장 속에는 유익한 미생물과 해로운 미생물이 공존하며, 이 미생물들은 우리가 섭취한 음식을 분해해 장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분자들을 생성한다. 단백질 필요량은 나이, 성별, 체성분, 활동량에 따라 달라진다. 보통 체중 1kg당 최소 0.8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간식을 통해 일일 단백질 섭취를 보충하는 데 도움을 받으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전문 사이트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장 건강에 좋은 고단백 간식에 대해 소개한다. 그릭 요거트  한 컵의 저지방 플레인 그릭 요거트에는 약 20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라이브 앤 액티브 컬처’가 포함된 요거트를 선택하면 좋다. 이는 프로바이오틱스, 즉 장 건강에 유익한 미생물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속 유익한 세균의 성장을 촉진하고 해로운 미생물에 대한 방어 메커니즘을 강화한다. 에다마메  에다마메는 대두로 섬유질이 풍부하고 식물성 단백질이 가득하다. 반 컵의 삶은 에다마메에는 약 4g의 섬유질과 9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신선하거나 냉동된 에다마메를 삶아 소금과 올리브유로 간을 하면 훌륭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오트밀  오트밀은 섬유질을 포함하고 있으며, 단백질이 풍부한 우유나 요거트와 함께 먹으면 좋다. 섬유질은 유익한 장내 세균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반 컵의 오트밀과 한 컵의 우유로 만든 오트밀은 13g의 단백질과 5g의 섬유질을 제공한다. 아몬드  아몬드는 1온스(28g)당 약 6g의 단백질을 포함해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 지방은 포화 지방의 대안으로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 포화 지방이 장 투과성을 증가시켜 해로운 물질이 장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준다.   생선 구이  생선 구이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장 건강을 개선하고 염증을 줄이며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을 높인다. 생선 필레 150g을 사용해 생선 구이를 만들면 약 24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야채와 함께 먹는 후무스  후무스는 병아리콩으로 만든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반 컵의 후무스에는 약 10g의 단백질과 7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후무스에 찍어 먹을 수 있는 채소로는 섬유질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파프리카와 당근이 좋다. ================ 병아리콩은 미리 삶아두웠다가 밥에 넣어 먹으면 간편하고 콩도 고소하고 좋아요 ~ 샐러드로 드실거면 좀 오랫동안 삶아야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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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섬유질만 중요?"...장 건강 되살리는 고단백 식품

이번주 먹부림 시작

오늘 점심으로 중국음식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원래 간짜장이나 짬뽕에 탕수육을 먹는데요 오늘 간 집은 잡채밥을 잘한다해서 시켰어요 보통 잡채밥은 한식 잡채를 떠올렸는데요 여기는 짜장에 잡채 비비는 한식 잡채가 아니더라구요 중화풍 불향에 매운 잡채밥 냄새부터 자극적이고 입맛을 당기더라구요 여러가지 시켜서 나눠먹었는데 잡채밥이 당연 일등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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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징짱

이번주 먹부림 시작

오늘의 저녁은 샤브😍

샤브샤브 먹었어요 ㅎㅎ 주말에 먹었는데 또 먹게 되었네요. 날씨가 추워서 따뜻한 국물이 있는 음식이 땡겼습니다. 다들 오늘 맛있는 저녁 드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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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저녁은 샤브😍

호박꽃이 세상에서 제일 예뻐요

울 친정모친께서 세상에서 호박꽃이 제일 예쁘다는 말에 왜 호박꽃이 예쁠까 물었더니 엄마가 좋아하는 호박이 열려서 예쁘다고 하시네요. 국도 끓여먹고 반찬도하고 호박으로 못하는 음식이 없다고 늘 말씀하셨네요. 오늘은 지나다 예쁜호박 꽃을 만나서 담아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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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호박꽃이 세상에서 제일 예뻐요

저녁식사 🐋고등어 무조림

저녁식사 🐋고등어 무조림 무도 많이 깔고 콩나물 한봉도 올렸어요. 고등어 두마리라서 양이 많네요. 냉동 대파 사용하니 요리가 더 편해요. 쌀쌀해지니 짭짤한 음식이 먹고 싶어집니다. 식사 맛있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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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고등어 무조림

"찬물 금지"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아침 습관 4가지

다이어트 효과에 좋은 아침 습관 4가지라고 합니다 아침 공복에 물 한잔 꼭 하시죠? 참 좋은 습관이래요~ 미지근한 물이 좋다고 합니다 무조건 굶지말고 고단백 아침 식사를 하시고 스트레칭과 햇볕 쬐기 꼭 해야겠네요 건강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게 도와 주는 아침 습관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먼저 아침에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이 좋다. 물을 마시면 혈액과 림프액의 양이 늘어나 노폐물이 배출되고, 장운동이 촉진돼 배변 활동이 활발해진다. 또한 물을 소화할 때 열량이 소모되므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갑자기 찬물을 마시면 자율신경계가 과도하게 자극돼 심장 이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기상 후에는 체온보다 약간 낮은 30도 전후의 미지근한 물을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다. 아침 식사는 고단백일수록 좋다. 고단백 식품은 근육을 효과적으로 늘릴 수 있으며, 단백질 흡수율이 높은 아침 시간대에 먹으면 하루 섭취량을 줄여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미국 미주리대학 의대 연구에 따르면, 단백질이 많은 식단을 먹은 집단이 식사 후 다른 음식을 덜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무리 바빠도 햇볕을 쬐는 게 좋다. 햇볕을 쬘 때 합성되는 비타민D는 체중감량에 도움이 된다. 그리스 아테네대 의대 연구팀은 비타민D 보충제를 복용한 청소년의 체질량 지수와 체지방이 현저히 감소한 것을 발견했다. 건강하게 햇볕을 쬐려면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 사이에 하루 10~15분 정도가 적당하다. 아침에 가벼운 스트레스칭은 필수다. 아침의 가벼운 스트레칭은 피하와 간에 축적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체내 지방량을 줄일 수 있다. 또한 혈류를 개선해 뇌와 말초신경에 산소를 공급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소화기와 장 기능 활성화에도 도움을 준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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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 금지"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아침 습관 4가지

탄수화물 섭취법

보통 밀가루 같은 정제 탄수화물 보단 고구마나 잡곡류  같이 상대적으로GI지수가 낮은 탄수화물  음식이 추천된다  찬밥 처럼 이미 만들어진 탄수화물 음식을저항성 전분화 시켜서 먹는 방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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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털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

포만감을 채위 준다는 의미로 물이 있으며 가종 채소류로서  오이 양배추 상추  당근등은 전분이들어가지 않은것으로 풍부한 식이섬유를 가지고 있으며  혈당감소를 돕고 체중증가를 둔화시킨다 두부와 삶은계란  닭가슴살은 단백질원으로서  영양의  균형을 가져오며  그 밖에  흰생선살 번데기 귀리올리브오일 샐러드 곤약  천사채 한천버섯등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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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혈당 수치, 왜 중요한 걸까요?

혈기챌 시작하셨나요? 매일 공복에 혈당수치를 체크한는 건강한 챌린지 응원합니다.  공복혈당에 수치를 체크하시면 보통 얼마나 나오시나요? 공복혈당 수치가 어느 정도 되어야 정상 수치이고, 위험한지,  왜 이런 원인이 생기고, 또 어떻게 하면 건강한 수치로 유지 할수 있는지 알아봅니다.   ● 공복 혈당이 무었인가요? 공복혈당이란, 8시간 이상 음식을 섭취하지 않은 상태에서 측정한 혈당 수치를 의미한다.   ● 아침 공복 혈당 정상 수치란? 아침 공복혈당 수치가 높다면, 신체가 정상적으로 인슐린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거나, 체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진 상태이다.  정상적인 아침 공복혈당 수치는 얼마일까?  정상 공복혈당 90~99mg/dL 공복혈당 장애(당뇨 전단계) 100~125/dL 당뇨병 126 mg/dL 공복혈당이 100~125mg/dL인 경우는 혈당 조절 능력이 약화된 상태 ● 공복혈당이 높아지는 원인 잘못된 식습관 신체활동부족 스트레스 수면부족 ●공복혈당을 정상범위로 유지하는 방법은? 균형잡힌 식단 규칙적인 운동  스트레스 관리 충분한 수면 아침 공복 혈당은 단순히 당뇨병으로 가지 않기 위해 체크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신체의 발란스와 건강상태를 체크하기 위함이죠.  꾸준히 건강관리와 정기적이 수취 체크로 건강한 신체 만들어 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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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도대체 어떤방법이 혈당 을 내리는지

2년 가까이 새로운 방법으로 시도중인데 어느날 갑자기 높아지기도 하고 같은음식  먹었는데도 전혀 다른수치가 나오기도 하고 종잡을수가 없다 생고구마 먹고 높이 나와 다음날 다시 먹어보니 낮게 나오고 도대체 종 잡을수가 없다 매일 같은 음식을 먹을수도 없고 나에게 맞는 음식찾기가 너무 힘들다.        아침 식전 높게 나왔다. 전쟁이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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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4

도대체 어떤방법이 혈당 을 내리는지

10/21(월)영수증 리뷰로 받은 황태 한마리😄

저는 식사, 카페, 물건 등등 구입하고 영수증 리뷰 꼭 작성해요. 가족들과 여행다녀오면서 강원도 인제를 들러서 식사를 하려고 찾은 맛집 '다리골 식당' !! 영수증 리뷰 이벤트를 하고 있더라구요~그래서 저도 음식 사진 찍고 영수증 리뷰 남기고 받은 '황태 한마리' 🤭 저는 리뷰 남기고 서비스 꼭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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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10/21(월)영수증 리뷰로 받은 황태 한마리😄

10/21(월)황태강정 맛있네요~🤤

주말에 강원도로 가족여행 다녀오면서 인제에서 점심먹으러 갔었던  용대리 다리골 식당~음식도 맛있는데 특히 황태강정 맛있네요~~포장도 해왔어요. 차가워도 맛있어요~~^^ 그런데 가격대비 양이 좀 작은듯 하네요. 그래도 맛있으니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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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10/21(월)황태강정 맛있네요~🤤

찬 공기에 혈전 더 많이 생긴다... 10월에 심장-뇌혈관 주의보 왜?

찬 공기에 혈전 더 많이 생긴다... 10월에 심장-뇌혈관 주의보 왜?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오늘 기온이 크게 내려갔다. 쌀쌀해지면 고혈압 환자나 전 단계, 심장-뇌혈관이 나쁜 사람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왜 그럴까?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찬 공기를 맞으면 우리 몸의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혈관(말초동맥)이 수축하고 혈압이 치솟는다. 심박수가 증가하여 심장에 부담을 준다. 체온은 낮아져 혈소판이 요동치고 피가 끈끈해져 혈전 형성을 촉진한다. 기온과 혈관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일교차 큰 요즘...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환자, 혈압 조절 능력 떨어진다   지난 10년간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일교차가 큰 요즘이나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에 가장 많이 발생했다. 기온의 변화는 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 같은 심뇌혈관질환의 발생률을 높이는 주요 원인이다. 추위가 본격화되면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도 증가한다. 특히 노약자, 과거 심뇌혈관질환을 앓았던 사람들,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자는 혈압 조절 능력이 떨어져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혈관 막혀 심장-뇌 망가진다...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흡연이 주요 원인   돌연사의 원인 중 하나인 심근경색은 심장근육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혈전(피떡)에 의해 갑자기 막혀서 심장근육이 죽어 사망까지 하는 무서운 병이다. 뇌졸중은 뇌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져서(뇌출혈) 생긴다. 사망하거나 뇌 손상으로 인한 몸의 마비, 언어 문제 등 장애가 나타난다.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흡연 등이 주요 원인이다. 쌀쌀한 새벽-아침 운동 조심...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확인해야   추위를 느끼면 보온이 중요하다. 따뜻한 옷을 입어 체온을 유지해야 한다. 고혈압 환자, 과거 심뇌혈관질환을 앓았던 사람들은 쌀쌀한 새벽-아침 운동을 조심하는 게 좋다. 갑자기 찬 공기에 노출되면 혈관이 급격히 수축하여 위험할 수 있다. 실내에서 꾸준히 운동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따뜻한 음료를 마셔 체온을 유지하고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해야 한다. 심근경색증, 뇌졸중 증상과 대처법은?...“가족도 알아 두세요”   심뇌혈관질환은 사망률이 높고 장애가 남을 수 있어 예방 및 초기 대처가 중요하다. 심근경색증의 증상은 갑자기 가슴에 심한 통증이나 압박감, 또는 짓누르는 느낌이 있다. 턱, 목, 어깨, 왼쪽 팔 등에도 통증이나 불편감이 느껴진다. 숨이 많이 차고 안색이 창백해지며 식은땀을 흘린다. 뇌졸중은 갑자기 한쪽 얼굴, 팔, 다리에 힘이 빠진다. 말이 어눌해지거나, 다른 사람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다. 한쪽 눈이 보이지 않거나, 양쪽 눈 시야의 반만 보이고 물체가 두 개로 보인다. 어지럽거나 몸의 중심을 잡기 힘들다.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심한 두통이 있다. 이런 증상이 보이면 119에 연락하여 빨리 혈관 수술이 가능한 병원으로 가야 한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위한 생활수칙은?   금연이 중요하다. 금연 후 1년 정도 지나면 심뇌혈관질환 발생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간접흡연도 피해야 한다. 음식은 골고루 짜지 않게 먹고 혈관에 좋은 통곡물, 채소, 콩, 생선을 충분히 먹는다. 매일 30분 이상 운동하고, 오래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을 줄인다. 이미 혈압이나 혈당, 혈관이 나쁜 사람은 지나친 운동은 조심해야 한다. 스트레스는 혈압을 높이고 부정맥을 일으킬 수 있다.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하여 혈관병 유무를 미리 파악, 조심해야 한다. ============ 지난주부터 춥다춥다 했는데 주말 지나고 나니 오늘 더 더욱 춥게 느껴지네요 하늘도 너무 흐리고요 이런날 보온신경써야죠 외출시~ 조끼라도 겹쳐 입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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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공기에 혈전 더 많이 생긴다... 10월에 심장-뇌혈관 주의보 왜?

고구마타르트

래시피 명 : 고구마타르트 특징 :타르트지는 아몬드가루를 활용해 탄수화물을 넣지 않았고 고구마 무스는 고구마 맛에 집중하기 위하여 우유와 알룰로스만 사용하여 만들었어요 소개 : 겨울이 되면 여기저기서 고구마를 많이 주시기도하지만 많이 활용하기도 합니다 저도 고구마가 생겨서 활용해 보았습니다 다이어트를 하기에 좋은 음식 고구마 고구마를 활용하여 타르트를 만들었어요 타르트지는 백밀가루를 사용하지만 저는 아몬드가루를 사용해 타르트지를 만들었고  고구마무스는 고구마와 우유 알룰로스 사용으로 단맛을 최대한 적게 구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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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아아

고구마타르트

10월이 제철인 토란 음식들

토란이 요즘 제철이네요. 친정 어머니께서도 토란대를 말리셔서 ※토란대나물을 해 주시는데 여기에는 소고기를 넣어서 해 주시고 ※육개장을 꿇이실 때도 토란대를 넣으면 쫄깃쫄깃 맛있네요  ※토란알로 소고기국을 꿇이셔도 영양 덩어리죠.  10월이 제철이라 영양가도 높고 풍미가 좋을뿐더러 가격도 저렴하네요. 토란을 활용한 퐁성한 밥상 영양 밥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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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10월이 제철인 토란 음식들

90대 노모와 60대 아들 숨진 채 발견…"열흘간 굶어"

한 아파트에서 90대 어머니와 60대 아들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노모는 열흘 동안 음식을 못 먹은 상태였고, 아들은 방에서만 지내다 뒤늦게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ㅡㅡ 동생은 자기방에 문 잠그고 살다가 죽었는데 원래 방에서 안나오니까 죽은지 모르고 있던 상태고 어머니는 나가기전에는 살아 계셨고 귀가후 돌아가신걸 확인후 동생에게 알리기 위해서 동생방 문을 열어보니 동생은 이미 몇일전에 사망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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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대 노모와 60대 아들 숨진 채 발견…"열흘간 굶어"

고구마 레시피

다이어트 고구마 레시피 입니다. 삶은 고구마랑 삶은 단호박, 그릭요거트를 섞어서 먹습니다. 야채샐러드랑 같이 먹어도 좋고, 통밀빵 구워서 같이 먹어도 맛있어요. 고구마는 익히기만해도 맛있어서 어떻게 먹어도 맛있어요. 다이어트에 도움이되는 맛있는 고구마를 이용한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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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겨울

고구마 레시피

일교차 클 때 ‘이 식품’ 먹어두면, 올겨울 감기 걱정 덜어

일교차 클 때 면역력에 좋은 식품이래요~  고구마와 단호박 모두 껍질째 먹는게 좋다고 하네요~ 고구마는 익히면 껍질이 질겨지니  익히지 않은 상태로 슬라이드해서 샐러드와 먹으면 좋다고 하니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비가 오고 나서 확실히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몸에 좋은 음식 많이 챙겨서 드세요~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아침저녁으로 쐰 찬바람에 자칫 감기를 앓기 쉽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식품을 꾸준히 먹으면 감기 걱정을 덜 수 있다. 고구마를 껍질째로 먹으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이 몸속 활성 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강화하는 덕분이다. 고구마 껍질엔 베타카로틴도 많다.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흡수되면 면역력 향상에 이로운 비타민A로 바뀐다. 항산화 효과가 있어 면역력 향상에 좋은 비타민C 역시 풍부하다. 고구마 껍질은 익힐수록 질겨지는 게 그나마 단점이다.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얇게 썰어 샐러드에 곁들여 먹는 게 좋다. 단호박도 감기 예방과 컨디션 개선에 이롭다. 단호박에 풍부한 비타민E는 스트레스 해소와 불면증 해소에 도움된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일교차가 큰 날씨에도 체온을 잘 유지할 수 있게 돕는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비타민A·B·C와 칼륨도 풍부하다. 단호박 역시 껍질째로 먹는 게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이 있어 추운 날씨에 특히 조심해야 하는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페놀산은 껍질에만 있고 알맹이에는 없다. 단호박을 껍질째로 쪄서 부드럽게 만들어 먹거나, 껍질을 3~4일 말린 후 차를 끓여 마시면 된다. 한국인이 자주 먹는 마늘도 면역력 강화 효과가 있다. 실제로 2016년 호주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마늘에는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물질이 풍부하다. 몸을 지키는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분포할 정도로 장 건강은 면역력에 긴밀히 연관된다. 마늘을 먹어 장내 유익균 성장을 도우면 자연스레 면역력이 강해진다. 미국 플로리다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의 인체 적용 시험 결과, 마늘을 분말로 하루 2.56g 섭취했을 때 면역 세포가 활성화되는 게 관찰되기도 했다. 감기, 독감 증상 발현 빈도와 발현 시 지속되는 일수도 줄어들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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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일교차 클 때 ‘이 식품’ 먹어두면, 올겨울 감기 걱정 덜어

“아무도 몰랐다?” 귤 이렇게 먹어야…가장 건강한 비법 알고보니

다시 휴롬을 꺼내야하나요;;;; 통째로 씹어서 섭취했을 때 보다 착즙주스로 먹었을 때 체내로 흡수된 비타민C 양이 더 많다고 하네요.  단, 당을 첨가하지 않고 직접 만든 100% 천연주스일 경우라고 합니다. 저도 귤이나 방토, 파프리카는 생으로 씹어서 주로 먹는데요.. 착즙으로 첨가물없이 채소,과일을 먹는것이 채내 비타민 흡수에 좋다고 하니  한번씩은 착즙으로도 먹어야겠어요~ “그냥 대충 먹으면 안 될까?” 채소나 과일, 건강을 위해 꼭 챙겨먹어야 할 음식들이다. 하지만 이왕 먹는 것, 건강하게 먹는 법이 있다. 그리고 그 방법에 따라 실제 효과도 천차만별이다. 통상 많이 먹는 방법이 껍질을 깎지 않은 채 씻어서 먹는 것. 하지만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바로 짜 먹는 것, 착즙이다. 채소 과일을 통째로 씹어서 섭취하는 것보다 착즙주스로 섭취할 경우 비타민C 흡수에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박은주 교수 연구팀은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과일을 착즙주스로 마실 경우 체내 흡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지난 1년간 건강한 성인 12명을 대상으로 교차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대상자들에게 비타민C가 풍부한 귤, 파프리카, 방울토마토를 통째로 씹어서 섭취하거나 착즙주스로 섭취하도록 한 후 혈중 비타민C 농도를 측정했다. 그 결과, 채소과일을 통째로 씹어서 섭취하는 경우에 비해 착즙주스로 섭취했을 때 비타민C 생체이용률(Area Under the Curve, AUC)이 1.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통째로 씹어서 섭취했을 때 보다 착즙주스로 먹었을 때 체내로 흡수된 비타민C 양이 더 많았다는 의미다. 채소과일 껍질에는 식이섬유가 포함돼 있는데 착즙을 하면서 식이섬유가 제거되고 내용물만 담기게 된다. 이 과정에서 영양소 섭취가 더 많아지게 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에 채소과일을 400g 이상, 보건복지부는 하루에 500g 이상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채소과일을 권장량만큼 섭취하기는 쉽지 않다. 지난해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국민건강통계 결과에 따르면, 채소과일을 권장량만큼 섭취하는 국민은 2021년 기준 25.5%에 그쳤다. 2015년 38.6%에 비해 섭취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2020~2025 미국인을 위한 식생활 가이드라인에서는 충분한 채소과일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100% 채소과일 주스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제시하고 있다. 주스로 섭취할 경우 많은 양의 채소과일을 한 잔의 주스로 간편하게 섭취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단, 당을 첨가하지 않고 직접 만든 100% 천연주스를 마셔야 한다. 이같이 채소과일을 주스로 마실 경우 권장량만큼 섭취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영양소의 체내 흡수율도 더 높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번 연구를 통해 사실로 입증된 셈이다. 박은주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채소과일을 통째로 섭취하는 것보다 착즙주스로 섭취하는 것이 체내 비타민C 흡수에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확인했다”며 “채소과일에는 비타민C 뿐만 아니라 폴리페놀 등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영양제로 비타민C를 섭취하기보다 채소과일을 통해 다양한 영양소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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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막으려면...뭘 먹고,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

대장암 막으려면...뭘 먹고,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대장암은 결장과 직장에 생긴 악성 종양을 말한다. 결장에 생기면 결장암, 직장에 생기면 직장암이라고 부른다. 대장암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단, 위험 요인은 알려져 있다. 위험 요인으로는 △음식(육류, 섬유소가 적은 식사, 가공 정제 식품, 술, 탄 음식) △유전(가족력) △ 선종성 용종 △염증성 장 질환 △장 기능 저하 △연령(50세 이상) 등이 있다. 전문가들은 “미국이나 유럽처럼 동물성 포화 지방이 많은 음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대장암도 증가하고 있다”고 말한다. 대장암을 막기 위해서는 총열량 섭취를 줄이고 동물성 지방과 식이 섬유를 적절하게 먹는 식단 조절이 필요하다. 특히 직장암 예방을 위해서는 운동이 중요하다. 몸을 자주 움직이지 않으면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대장암 막는 운동법은?     세계보건기구(WHO) 등에 따르면 대장암 예방을 위한 운동의 효과를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다. 직장암의 경우 하루 1시간 이상의 신체 활동을 통해 43% 정도의 발병 위험이 감소한다. 이를 위해서는 저 강도의 신체활동 보다는 중, 고강도의 신체활동이 더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 강도 신체활동은 요가, 청소 및 세탁 등 가사 활동, 걷기 등이고 중강도 신체활동은 자전거타기, 헬스, 조깅, 등산 등이다. 고강도 신체활동은 에어로빅, 축구, 테니스, 수영 등이다. 운동이 암을 예방하는 원리는 비만 예방, 인슐린 저항성의 감소, 항산화 효과, 면역 기능의 개선, 그리고 인슐린 유사 성장인자(IGF)의 감소 등을 통해 암 세포가 생기는 것을 차단하기 때문이다. 대장암의 경우, 결장의 연동운동을 활성화해 독성이 많은 소화 음식물의 장내 잔류시간을 단축시키는 기능도 있다. 하지만 중년이나 노년층의 무리한 신체활동은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등산이 건강에 좋다고 가파른 산을 스틱 없이 내려오다가 무릎 관절을 다칠 수 있다. 개인의 몸 상태에 맞춰 운동 강도와 시간을 정해 점차 늘려가는 것이 중요하다. 대장암 위험 낮추는 식품은?   대장암 예방에 관한한 먹는 음식도 아주 중요하다.  헬스데이’에 따르면 대장암 위험을 줄이려면 △채소 △통곡물 △콩류 △견과류 및 씨앗류 △섬유질 풍부 과일 등 5가지 식품 섭취를 늘려야 한다. 전문가들은 “채소에는 카로티노이드와 플라보노이드 같은 암을 예방하는 영양소가 들어있고 여기에 섬유질이 풍부해 대변이 대장 내에서 낭비되는 시간을 제한해 암에 걸릴 위험을 줄인다”며 “매 끼니마다 형형색색의 채소를 섭취해야 한다”고 말한다. 채소뿐만 아니라 통곡물 식품도 섬유질이 풍부하다. 빵과 시리얼을 구입할 때 통곡물이 들어간 제품을 골라야 한다. =========== 매끼니마다 형형색색의 컬러푸드네요 눈에도 이쁘면 맛도 좋을거 같죠~ 야채도 색색으로 챙겨주시고, 통곡물식품은 대장 뿐만 아니라, 이젠 건강에 전부 해당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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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측정) ‘식후 두 시간’째에 재라던데… 첫술 뜬 시점일까? 다 먹은 때 기준일까?

혈당은 ‘식후 두 시간’째에 재라던데… 첫술 뜬 시점일까? 다 먹은 때 기준일까?   식후혈당 측정 기준은 ‘식후 두 시간’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평소보다 식사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면 측정하는 때가 달라질까요? 한 독자분이 식후혈당에 대해 궁금한 점 물어보셨습니다. “식사 시간이 보통 30~40분 걸리는데 가끔 더 오래 식사할 때도 있습니다. 식후혈당을 잴 때 첫 술을 뜬 시간을 기준으로 재나요? 아니면 식사를 전부 마친 시간을 기준으로 측정해야 하나요?”   Q. 식후혈당은 정확히 언제 재나요?   A. 식사 ‘시작’ 두 시간째에 측정해야 식후혈당은 ‘첫 술을 뜬’ 시각을 기준으로 두 시간이 지난 후 측정하면 됩니다. 섭취한 음식의 종류나 양, 신체의 포도당 대사 능력 등에 따라 달라지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식사 시작 후 두 시간 뒤가 혈당이 가장 높기 때문에 이때 재는 겁니다. 포도당이 혈액 속으로 유입되면 췌장에서 인슐린이 최고치로 분비되기 시작하는데요. 그 후 한두 시간 동안은 올라간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계속 분비됩니다. 두 시간이 지나면 인슐린 분비가 멈추면서 혈중 인슐린 농도가 떨어집니다. 즉, 식후 두 시간 안에 소화-흡수-혈당 상승-인슐린 분비 등 당 대사 과정이 전부 이뤄집니다  음식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의 최고점이 두 시간 이내이고 이후에는 혈당이 점차 떨어져 정상 범위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혈당이 최고조에 달한 시점에서 측정해야 신체의 혈당 조절 능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뷔페나 코스요리 식당 등 한 시간 이상 오래 식사하는 상황에서도 음식을 섭취하기 시작한 시점을 기준으로 두 시간 뒤에 측정하시면 됩니다. 먹는 양과 섭취한 음식의 영양소 비율에 따라 혈당 최고점이 달라질 수는 있지만 그 최고치가 아무리 늦어도 두 시간이 지난 이후에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혈당은 일관성을 갖고 변화 추이를 파악해야 하기 때문에 식후혈당을 규칙적으로 측정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당뇨병을 진단하는 당 부하 검사나 당뇨병 임상 연구 등에서도 오랫동안 식후혈당 기준을 ‘식후 두 시간째’로 두고 있습니다.     ===========   식사 시작이군요 저도 요즘 혈당 측정하면서 이거 궁금했는데, 밥을먹는 시간도 포함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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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퉁퉁 붓고 살 찐 게, 생수 속 ‘이 물질’ 때문?!

얼굴 퉁퉁 붓고 살 찐 게, 생수 속 ‘이 물질’ 때문?!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미세플라스틱은 5mm 미만의 작은 플라스틱으로 음식, 공기 중, 각종 플라스틱 제품 등 생활 곳곳에 함유돼 있다.  체내에 유입되면 세포 손상, 생식 문제, 암, 심장질환 등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발표되며 유해성이 알려졌다. 최근, 미세플라스틱이 체중 증가도 일으킨다는 분석이 나왔다. 하버드 의과대 크리스토퍼 톰슨 박사는 미세플라스틱이 코르티솔을 비롯한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에 영향을 미쳐 체중 증가를 일으킨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미세플라스틱이 코르티솔, 에스트로겐 등 각종 호르몬을 모방해 내분비 호르몬 수치에 교란을 일으킨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코르티솔이 필요 이상으로 몸에 쌓이면 식욕을 촉진하고 지방 분해를 억제해 비만을 유발하고 혈압을 높인다.  톰슨 박사는 “코르티솔 증가는 일반적인 체중 증가 외에 질환에 의한 체중 증가를 유발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코르티솔 수치가 과도해지면 쿠싱증후군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쿠싱증후군은 코르티솔이 과잉 분비될 때 생기는 질환으로 얼굴에 살이 쪄 달덩이처럼 둥글어지고 목·어깨·허리 위주로 지방이 축적되는 등 급격하게 살이 찌는 증상이 나타난다. 국내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체중 증가를 일으킨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희귀난치질환연구센터 연구 결과, 미세플라스틱 중에서도 1㎛(마이크로미터, 100만분의 1m) 크기로 작은 초미세플라스틱이 모유를 통해 다음 세대로 전이돼 자손의 체중 및 체지방을 증가시켰다. 몸에 미세플라스틱이 누적되는 것을 막으려면 플라스틱 제품 사용을 되도록 줄이는 게 바람직하다. 플라스틱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면 전자레인지 사용 등 열을 가하는 행위를 피해야 한다. 미국 네브레스타-링컨대 연구 결과, 플라스틱 용기를 전자레인지로 데우거나 플라스틱 용기에 음식을 담아 장기 보관하면 미세플라스틱이 다량 배출됐다. 전자레인지로 데운 플라스틱 용기 한 개에서 47만1000개~87만3000개에 달하는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 페트병에 든 생수를 마실 때도 주의해야 한다.  최근 국립환경과학원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생수 30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28개 제품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  유통기한이 임박한 제품을 피하고 물을 얼려서 마시는 방식은 지양해야 한다.  미국 버지니아 공대, 중국 저장대 연구 결과, 동결과 해동을 반복한 플라스틱 용기에서 그렇지 않은 플라스틱 용기보다 더 많은 양의 미세플라스틱 입자가 용출됐다. 일회용 포장에 담긴 식음료 섭취를 줄이고 천연식품 위주로 섭취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한편, 국내에 아직 미세플라스틱 유해성과 허용 기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는 실정이다. 정부에서는 구체적인 기준과 플라스틱 생산량을 줄일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시민들은 플라스틱 사용량을 최소화하며 미세플라스틱 유입을 예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 미세프라스틱이 지난번 보니까  고혈압을 유발시킨다고 했는데 퉁퉁 붓는 얼굴도 이것 때문이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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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레시피) 영양간식 고구마빵!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빼놓을수 없는 대표적인 음식 고구마를 추워지는 요즘 자주 먹고 있는데요~ 다이어트 하면서 정말 잘 챙겨먹었거든요 요즘보다 한창 다이어트를 할때 먹었기 때문에 쪄먹는게 질리게 되면 해먹었던 '고구마빵' 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마 고구마를 가지고 가장 해먹기 좋은 간식으로 고구마빵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그만큼 만들기가 간편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나 아이들에게 영양간식으로 정말 좋을거에요~~ <고구마빵 준비재료> - 고구마 보통크기 2개 - 달걀 3개 - 설탕(스테비아) - 우유 - 거품기 이렇게 준비해봤어요. 찐고구마를 요리볼에 담아서 으깨주는 작업을 해주고 조금 질다 싶으면 우유한스푼 정도 넣어주면 된답니다. 그렇게 우유를 넣고 반죽을 해주고 나면 달걀을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줬어요. 분리해주고나서 흰자를 거품기로 머랭을 만들어줘요. 역시 흰자로 머랭만드는건 자동거품기로 해야하는것 같아요 너무 손이 아프고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구요..이렇게 힘든 작업을 해주고 나서 노른자와 설탕, 고구마를 함께 섞어 반죽해주고 머랭을 만든 흰자를 조금씩 섞어주며 저어줬어요~ 너무 섞으면 흰자가 죽는다고 하네요 이렇게 끝난 반죽은 전자렌지용 실리콘 냄비에 옮겨 담아주고 전자렌지에 넣어 8분동안 돌려주었어요.  전자렌지안에서 8분동안 고구마빵이 만들어지는 동안 재료들 뒷정리를 해주면 딱 좋아요 ㅎㅎ 뒷정리도 해주고 같이 먹을 우유도 한잔 미리 따라주며 기다렸어요 ㅎㅎ 고구마빵이 완성되었습니다~~ 날이 추워지고 있으니 따땃한 우유한잔과 함께 먹으면 더 꿀맛일것 같아요. 더 맛을 내기 위해 시나몬가루나 꿀을 발라주면 더 맛있을것 같아요. 전 다이어터 답게..ㅎ 플레인요플레를 발라서 먹어봤어요  영양과 비쥬얼을 위해서 다음에 고구마빵을 만들땐 그릭요거트나 블루베리도 곁들어서 먹으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봤어요 ㅎㅎ  요즘 고구마 드시는 분들 많을텐데요~~ 아이들 영양간식으로도 좋고 살찌는 과자나 빵 대신에도 좋고~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도 끼니 대신 챙겨먹으면 좋을것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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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먹고 똑같이 운동하고

아침 식후 2시간 172.  점심식사후 2시간 120.    똑 같은 음식 운동 차이 많이 납니다 왜 그럴까요. 이해가 기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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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은 ㅡ부추전 부침개

비 오는 날은 지글지글 기름진 음식을 피할 수가 없네요. 비 소리를 닮아서 입맛을 돋우네요. 부추 당근🥕 양파 매콤한 청양고추 팍팍 썰어 넣어 반죽하다 보니 양이 엄청나네요. 1시간 동안 부쳐서 친정 어머니께도  가져다 드리고 옆집 위 아래 이웃사촌  들과 즐거운 부추전 파티를 했어요. 역시 음식은 같이 먹어야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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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핏속 기름기 없애려면?… ‘이런 식품’ 가까이 하라

내 핏속 기름기 없애려면?… ‘이런 식품’ 가까이 하라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콜레스테롤 수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많다. 그 중에는 유전적 요인처럼 우리가 완전히 통제할 수 없는 요인도 있지만, 식단처럼 노력으로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요인도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을 주어 심장 건강을 증진하고 심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유익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미국 건강정보 매체 ‘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을 알아본다. 콩류  렌틸콩이나 병아리콩과 같은 콩류는 영양가가 높을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도 콩류에 함유된 수용성 식이섬유 덕이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소화기관에서 콜레스테롤 입자와 결합해 혈류로 흡수되기 전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영양학 저널 ‘뉴트리언트(Nutrients)’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육류나 가금류, 달걀, 해산물과 같은 일반 단백질 식품 1온스(약 30g)만 콩 4분의 1컵으로 대체해도 콜레스테롤을 10% 이상 낮출 수 있다. 또한 콩류 반 컵을 섭취하면 백미와 같은 정제 곡물 1온스를 섭취하는 것에 비해 섬유질, 마그네슘, 구리, 칼륨을 10%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심장협회를 비롯한 여러 건강 단체에서도 심장병,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위험을 줄이기 위해 콩류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 섭취를 늘릴 것을 권하고 있다.   버섯  버섯도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베타글루칸과 키틴 등 강력한 화합물이 함유되어 있어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저밀도 지단백질)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HDL(고밀도 지단백질)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의학저널(American Journal of Medicine)’에 발표된 메타 분석에 따르면, 7개의 전향적 연구를 평가한 결과 버섯 섭취가 HDL 콜레스테롤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카다미아 너트   풍부한 버터 맛을 내는 마카다미아 너트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단일불포화지방이 풍부하다. 또한 항산화성분과 식이섬유, 피토스테롤(식물에서 자연적으로 얻어진 피토케미컬)을 제공하는데 모두 전반적인 심장 건강에 유익한 성분이다. ‘영양과학저널(Journal of Nutritional Science)’에 발표된 무작위 실험에서 매일 마카다미아 너트를 섭취한 경우 콜레스테롤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푸룬  푸룬(건자두)은 배변활동에만 도움이 되는 게 아니라 심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영양소와 섬유질이 풍부하다. 푸룬을 자주 섭취한 노인들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특히 55세 이상 남성에게서 푸룬 섭취가 HDL 수치 개선 및 총 콜레스테롤 대비 HDL 비율 개선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경 후 여성의 경우에는 매일 푸룬 4~6개 섭취가 HDL 수치 개선과 염증 지표(TNF-a) 감소에 도움이 됐다. 푸룬의 수용성 식이섬유 또한 콜레스테롤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 혈관이 깨끗해야 건강도 챙기죠 ~ 생각보다  매일 먹을수도 있는 것들이네요  마카다미아 통으로 구매하면 까기도 쉽고, 보관도 괜찬은거 같아요  요거트랑 먹음 맛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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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몸) 체지방 많은 마른 몸매, '이것' 먹어서 개선해야

체지방 많은 마른 몸매, '이것' 먹어서 개선해야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것도 문제지만, 너무 적게 나가는 것도 문제다. 특히 노년기에 저체중일 경우, 근육이 위축되고 골밀도가 떨어지며 면역력이 저하돼 여러 감염질환에 취약해질 수 있다. 심혈관질환이 발생했을 때 극복하지 못하고 사망할 위험도 커진다. 저체중 노인의 가장 큰 문제는 근육량은 줄고 체지방량이 는다는 것이다. 서울나우병원 가정의학과 원영일 원장은 "체중이 적게 나간다고 밥을 무조건 많이 먹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오히려 체지방량을 증가시켜서 동맥경화·당뇨병·고혈압 등 만성질환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다. 저체중에서 벗어나려면 어떤 생활습관을 가져야 할까. ◇단백질은 생선·콩으로   저체중 노인은 근육량이 적어서 골절 위험이 크기 때문에 단백질 섭취를 통해 근육량을 늘려야 한다. 단백질은 육류보다 생선, 콩, 계란을 통해 섭취하는 게 좋다. 육류는 지방 함량이 높고 소화에 부담을 준다. 반찬으로 매일 생선 한 토막이나 두부 조림을 먹는 게 좋다. 콩 한 줌을 볶은 것과 치즈 1~2장을 간식으로 챙겨 먹어도 도움이 된다. 체지방을 줄이려면 식이섬유를 잘 섭취해야 한다. 식이섬유는 불필요한 지방을 흡착해 대변으로 배설시키는 기능을 한다. 해조류, 버섯, 녹황색채소 등을 매일 골고루 섭취하면 좋다.   ◇​식욕부진은 조리법 바꿔 극복   식욕부진이 저체중의 원인이라면 음식의 색깔이나 맛을 다양하게 조리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콩나물국에 빨간색과 초록색 실고추를 썰어 넣거나, 평소보다 음식을 약간 짜거나 달게 조리하면 식욕이 자극된다. 비타민B1·아연 부족도 식욕부진의 원인이므로, 이들을 잘 챙겨 먹어야 한다. 비타민B1은 해바라기씨나 땅콩으로 보충하고, 아연은 계란 노른자나 현미밥으로 섭취하면 된다. 담배도 반드시 끊어야 한다. 담배에 든 니코틴이 식욕을 억제하고 에너지 소비량을 증가시킨다.   ◇살 빠질까 운동 빼먹으면 안 돼   운동을 하면 살이 더 빠질까봐 걱정할 수 있지만, 근력운동을 해야 근육량과 함께 체중도 는다. 평소 운동을 잘 안 하던 사람이라면 벽 짚고 팔굽혀펴기, 물병 들고 스트레칭하기 등 생활 속에서 저강도의 근력운동부터 시작해야 한다. 비타민D가 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므로, 운동은 낮에 야외에서 30분 이상 하는 것이 좋다. 원영일 원장은 "저체중 노인이 등산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등산은 경사진 길을 오르내리는 고강도 운동이기 때문에 골절을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 저희 엄마의 경우인거 같아요  엄청 마른몸매이신데, 오히려 운동은근력을 키우신다고 열심히  저보다 더 열심히 하세요  단백질도 동물성 보다는  식물성과 생선에서 주로 섭취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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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몸) 체지방 많은 마른 몸매, '이것' 먹어서 개선해야

“몸 해독하고, 살 빼는데도 도움”...무슨 식품인데 이렇게 좋아?

“몸 해독하고, 살 빼는데도 도움”...무슨 식품인데 이렇게 좋아?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제철에 나는 식재료는 신선하고 영양소가 풍부하다. 특히 요즘처럼 더위가 남아 있는 시기에는 칼로리가 높고 무거운 음식보다 가볍고 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제철 과일이 제격이다. 다행히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의 식품 중에는 해독과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종류들이 많다. 한 가지 유의할 점은 독소 제거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과일이나 채소 등 식품 성 식품을 충분히 먹는 것은 좋지만 식사대용으로 여겨서는 곤란하다는 것이다. 건강과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단백질 섭취도 잊지 말아야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 매체 ‘위민즈헬스(Women’s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해독과 체중 감량에 좋은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체리 붉은색을 띄는 컬러 푸드 중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은 체리는 작은 크기에 비해 수분과 식이 섬유를 비롯한 영양 성분이 풍부하다. 또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들어있어 노폐물의 증가를 억제하고 항염증 작용으로 염증 호전시키는 기능을 한다. 체리는 잠을 유도하는 물질인 멜라토닌을 함유하고 있어 숙면을 취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들어있는 대표적인 과일 중 하나다. 블루베리에 풍부하게 함유돼 있는 안토시아닌은 혈관을 넓혀 플라크가 형성되는 것을 막고 뇌로 가는 혈류량을 늘려 뇌 건강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녹차 늦더위를 식히고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 과일뿐 아니라 음료도 많이 마시는 시기다. 하지만 이럴 때 당분 함량이 높은 탄산음료나 과일주스를 마시면 결과적으로 더 목이 마르게 된다. 시원한 녹차가 적격이다. 녹차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카테킨이 들어있는데 이 물질이 항산화 작용을 통해 체내의 유해 산소를 제거하는 작용을 돕는다.   토마토 탈수 증상으로 목이 마르면 이를 배고픔과 혼동하는 경우가 있다. 탈수증과 연관이 있는 배고픔을 막기 위해서는 수분 함량이 높고 포만감을 주는 토마토가 좋다. 토마토는 칼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나트륨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먹을 때 나트륨을 배출시켜 영양의 균형을 잡아주고 얼굴이 붓는 것을 막아준다.   포도   포도에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레스베라트롤이 들어있어 암 예방 및 피부 미용에 도움이 된다. 이 성분은 포도 껍질과 씨앗에도 풍부하게 들어있기 때문에 포도를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 토마토 좋아해서 장보기 할려고 했더니 2주보다 가격이 많이 올랐네요 사이즈도 작아지고, 요즘 포도가 달고 맛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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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 낮추는 확실한 식품… ‘이것’ 덜한 것 먹어야

당화혈색소 낮추는 확실한 식품… ‘이것’ 덜한 것 먹어야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 초가공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당뇨병 환자의 혈당 수치를 상승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대 오스틴 캠퍼스 메리 슈타인하르트 교수팀은 당뇨병 환자 273명을 대상으로 식단의 질 및 식품 가공 정도가 혈당 조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주중과 주말 한 차례씩 24시간 동안 섭취한 음식·음료 등 섭취 식단 상세 정보를 연구팀에 제공했다. 그 후,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혈액 샘플을 채취해 당화혈색소를 비교·분석했다. 분석 결과, 체중 대비 초가공식품 섭취 비율이 많을수록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았고, 자연식품 같은 최소 가공식품이나 가공되지 않은 식품의 비율이 높을수록 혈당이 잘 조절됐다. 인슐린 치료를 받지 않는 참가자의 경우 전체 식단 중 초가공식품 비율이 10% 증가할 때마다 당화혈색소 수치가 평균 0.28%p 높아졌다.  반대로 최소 가공식품 또는 가공되지 않은 식품의 비율이 10%씩 높아질 때마다 당화혈색소 수치는 평균 0.3%p씩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뇨병 환자에게 이상적인 당화혈색소 수치는 7 미만으로, 초가공식품을 전체 식품 섭취량의 평균 18% 이하로 섭취하는 사람들이 이 수치를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팀은 “식단의 질보다는 식품 가공 정도가 혈당 조절과 관련이 있었다”며 “앞으로 초가공식품이 혈당 조절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초가공식품은 햄버거, 과자, 간편식(인스턴트 식품) 등을 의미한다.  당분과 지방, 나트륨이 대거 들어가 열량이 높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적은 것이 특징이다.  초가공식품은 뇌 질환뿐 아니라 여러 심혈관·대사 질환도 유발한다. 초가공식품을 섭취해 체중이 증가하면 비만으로 이어지고, 곧 당뇨와 고혈압 등으로 진행될 수 있다. ============= 와~~~ 매일 먹는 것은 아니지만, 오늘 햄버거 먹었는데, 왜이리 찔리는가요  가공식품도 아니고, 햄버거 초가공식품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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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쌀밥+구운 햄’ 조합만큼은 피해야 하는 이유 

‘흰 쌀밥+구운 햄’ 조합만큼은 피해야 하는 이유  햄, 소시지, 베이컨 등 가공육이 몸에 안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 아예 안 먹고 살 수는 없겠지만, 먹는다면 흰 쌀밥에 구운 햄을 얹어 먹는 건 피하는 게 좋다. 가뜩이나 몸에 해로운 햄을 건강에 더 안 좋은 방식으로 섭취하게 된다. 가공육이 몸에 해로운 것은 고기를 훈제, 염장, 경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공할 때 발암물질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예컨대, 고기를 아질산염으로 경화시키면 N-니트로소화합물이, 고기를 훈제하면 발암성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가 생긴다. N-니트로소화합물은 체내에서 DNA를 손상시키고 산화스트레스가 생성되도록 해 암세포를 키운다. PAHs는 폐암, 유방암, 위장 관련 암, 대장암, 췌장암, 전립선암 등과 관련있다고 알려졌다. 가공육이 암 발병 위험을 키운다는 것은 여러 연구로 증명됐다. 지난 2018년에는 여성 26만 명을 7년간 추적한 대규모 연구에서 가공육이 여성 유방암 발생 위험을 키운다는 것이 확인됐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기관(IARC)은 가공육을 50g씩 매일 먹으면 대장암 위험이 18%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를 근거 삼아 가공육을 1군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그래도 가공육으로 인한 암 발병 위험을 최소화할 방법은 있다. 조리법을 바꾸는 것이다. 베이컨 등 가공육에서 지방이 눈에 띈다면 최대한 제거한다. 지방이 많은 고기일수록 PAHs가 다량 검출되기 때문이다. 될 수 있으면 직화 조리를 피해야 한다. 인제대 환경공학과 박흥재 교수팀이 가공육 조리법에 따른 PAHs 함량을 분석한 결과, 불에 직접 익힐수록 PAHs 양이 늘어나는 게 확인됐다. 불이 고기에 직접 닿지 않도록 프라이팬에 익힌 가공육의 PAHs 검출량은 검출한계 이하~22.1ng/g이었지만, 숯불에 구워 불이 직접 닿은 가공육은 12.7~367.8ng/g이었다. 가공육은 열이 고기에 직접 닿지 않게 물에 데치거나 삶에 먹는 게 가장 좋다. 굽고 싶다면 프라이팬, 솥뚜껑 등 불판을 이용해 불에 직접적으로 닿지 않게 해야 한다. 가공육과 함께 먹는 음식도 중요하다. 탄수화물 말고 채소와 함께 먹어야 몸에 덜 해롭다. 프랑스 보르도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가공육을 감자, 곡류 등 복합탄수화물과 함께 먹는 사람은 과일, 채소, 해산물, 가금류 등을 곁들여 먹는 사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 ============== 전 햄은 있으면 먹고  없으면 굳이 사는편은 아닌데, 아이들은 너무 좋아해요 뜨거운물에 데쳐서 주긴하는데, 덜먹는것이 좋긴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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