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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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지나고 남은 떡, ‘이렇게’ 데웠다간 환경호르몬 꿀꺽
명절에 떡 많이 받아오셨지요? 저는 냉동보관하다가 자연해동해서 먹는편인데.. 비닐상태로 뜨거운 열에 데우는건 위험하다고 해요 번거롭더라도 냉동·냉장 보관한 떡의 포장 비닐을 벗기고 그릇에 따로 담아 데우거나, 자연해동 후 먹는 게 좋다고 해요. 플라스틱 용기에 데울 때는 플라스틱 제품 겉면에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표시를 반드시 확인하시고, 랩으로 싸서 보관해둔 육류는 랩을 벗겨서 해동하고 조리해야 한다고 합니다 먹는 음식이니 신경써서 꼭 드세요~ 설 연휴에는 떡 선물을 주고받거나 대량으로 떡을 구매하는 사람이 많다. 연휴가 끝난 뒤, 떡이 남으면 랩이나 비닐에 씌워 보관했다가 나중에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을 때가 많다. 이때 랩이나 비닐에 씌운 채로 돌리면 환경호르몬이 나올까 걱정인 사람들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안전하게 떡을 데울 수 있을까? 떡을 랩에 싼 채로 전자레인지에 데운다면 랩이 떡에 직접 닿지 않게 해야 한다. 그리고 공기가 통할 수 있게 틈을 줘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가정용 랩에 사용되는 첨가제 대부분은 휘발성이 없어 직접 닿지 않은 식품에는 스며들 수 없다. 그런데, 온도가 높을수록 잘 우러나며 기름에 녹는 성질이 있다. 랩 제품 설명에도 ‘지방 성분이 많은 식품에는 직접 접촉되지 않도록 사용할 것’이라고 적혀 있다. 따라서 랩을 사용할 때는 기름기가 많은 식품에 직접 접촉해 사용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 그리고 지나치게 오래 전자레인지에 돌리지 않는 게 좋다. 또 전자레인지 조리 후 뜨거워진 음식은 즉시 랩을 벗겨야 한다. 열이 식으면 랩이 쪼그라들어 다시 식품에 접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떡을 비닐봉지에 보관했다면 이 상태로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안 된다. 음식물 포장에 주로 사용되는 비닐봉지는 저밀도 폴리에틸렌(LDPE) 소재다. 이 소재는 열을 가했을 때 비닐이 녹거나 쪼그라드는 등 변형될 뿐 아니라 환경호르몬이 배출될 위험이 있다. 번거롭더라도 냉동·냉장 보관한 떡의 포장 비닐을 벗기고 그릇에 따로 담아 데우거나, 자연해동 후 먹는 게 좋다. 플라스틱 용기에 데울 때는 플라스틱 제품 겉면에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표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보통 편의점 도시락이나 배달 음식 용기에 쓰이는 폴리프로필렌(PP)은 전자레인지에 넣고 사용해도 괜찮다. 열에 강해 전자레인지에 조리해도 변형되거나 환경호르몬이 배출되지 않는다. 하지만 다른 플라스틱 용기의 경우 폴리프로필렌(PP), 폴리에틸렌(PE) 재질이라도 내열성과 내구성이 달라서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표시를 확인하고 데우는 게 안전하다. 데우는 시간은 700W 기준 2~3분 내외, 1000W 기준 2분 30초 내외가 권장된다. 이외에도 고깃국물, 갈비 등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보관한다면 랩이 직접 닿지 않도록 오목한 그릇에 넣는 게 좋다. 그리고 랩으로 싸서 보관해둔 육류는 랩을 벗겨서 해동하고 조리해야 한다. 만약 랩이 잘 벗겨지지 않는다면 전자레인지로 살짝만 해동시킨 후 랩을 벗기고 조리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써브웨이 눈사람?
명절음식 다 먹고 오늘 뭐 먹나 지나가다 써브웨이 눈사람? 발견하고 비엘티 에그마요 추가콤보 먹었어요. 눈사람이 홍보 제대로 했네요. 주문 하고 기다리는데 저말고도 눈사람 사진찍고 매장에 사람들이 들어 오더라구요. ^^
워터멜론
다이어트 일기 1.31 이런 3kg 늘었네
설 명절 내내 맛있는 음식들로 너무나 행복했다.
야고
*과식 후 살찌는 것 막으려면, ‘이 차’ 마시는 게 도움
명절은 전, 갈비찜, 한과 등 맛있는 음식이 넘친다. 그만큼 과식할 위험도 커지는데, 이때 도움이 될 수 있는 차(茶)에 대해 알아본다. ◇탄수화물 과식엔 '녹차' 추석에는 송편을 비롯한 떡, 잡채 등 평소보다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기 쉽다. 탄수화물을 과하게 먹으면 지방으로 전환돼 살찌기 쉽다. 이때 녹차를 먹으면 도움이 된다.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 성분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 몸에 지방이 쌓이는 걸 막는다. 녹차는 폴리페놀이 함유돼 혈당 개선 효과도 있다. 녹차 추출물을 섭취한 건강한 성인과 당뇨병 등 대사증후군이 있는 성인 모두 공복혈당이 떨어졌다는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 결과도 있다. ◇육류 과식엔 '보이차' 소고기‧돼지고기 역시 명절 음식에 빠질 수 없다. 그러나 육류를 많이 먹으면 그만큼 체내에 들어오는 포화지방이 늘어나게 되고 이는 곧 체지방으로 쌓이게 된다. 보이차는 몸속의 해로운 기름기를 제거하고 소화에 도움을 준다. 이는 길산 성분이 몸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하고 몸속에 과다하게 쌓인 체지방을 배출하기 때문이다. 실제 영양연구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12주간 보이차 추출물을 1g씩 꾸준히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체중이 줄었고, 내장지방도 감소했다. ◇짠 음식 과식엔 '대추차' 짠 음식이 많은 명절 음식은 나트륨 과다 섭취로 이어질 수 있다. 대추차는 나트륨 배출에 도움이 된다. 대추에는 한 알에 약 170mg의 칼륨이 들어 있다.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돕는 기능을 한다. 이외에도 대추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체내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도 함유됐다. 특히 대추 씨에는 신경을 이완시키는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으므로 씨를 빼지 않고 통째로 차를 끓이면 좋다. ◇기름진 음식 과식엔 '우롱차' 명절에 빠질 수 없는 각종 전을 먹고 난 후엔 우롱차를 마셔보자. 전은 기름에 부치는 만큼 포화지방과 열량이 높을 수밖에 없다. 기름진 음식을 과다 섭취하면 위에 자극을 가해 위 점막의 소화효소가 잘 안 나올 수 있다. 알칼리성인 우롱차는 소화 흡수를 돕고 중성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뛰어나 기름진 음식을 소화하는 데 좋다. 출처:헬스조선 *역시 차종류가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네요. 과식해서 힘들었는데... 식후 차한잔 하는시간 만들어 봐야 겠어요.
냥식집사
10년 사이 65% 비싸진 ‘이 음식’...그 이유는? 😵
10년사이에 짜장면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것으로 나타났다고해요. 짜장면 가격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오른 건 조리에 들어가는 주재료 가격이 많이 올랐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저희 아이들도 외식할때 짜장면 늘 먹고 싶다고 해요 흠... 짜장면.. 저희 동네는 만원.. 짬뽕도 만원이상이예요 계신곳 짜장면과 짬뽕은 얼마정도 하나요? 그나마 김밥이 가장 덜 올랐다고 하는데.. 김밥 한줄도 많이 비싸다고 생각해서 전 집에서 김밥 싸게 되더라구요;; 물가가 비싸도 너~~무 비싸죠? 주요 외식 메뉴 가운데 지난 10년 사이 짜장면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에 따르면 작년 12월 기준 서울 지역의 7개 외식 메뉴(짜장면·냉면·김치찌개·칼국수·비빔밥·삼겹살·김밥) 가격은 2014년 12월 대비 평균 40.2% 올랐다. 해당 기간 짜장면 가격은 4500원에서 7423원으로 65.0% 올라 상승 폭이 가장 컸다. 짜장면 가격은 2019년 5000원대로 뛰었고, 2023년에는 7000원 선을 넘었다. 냉면 가격도 8000원에서 1만2000원으로 50% 뛰었다. 김치 찌개백반(5727원→8269원)과 칼국수(6500원→9385원)도 각각 44.4%씩 상승했다. 또 비빔밥(7864→1만1192원)은 42.3%, 삼겹살(200g 환산·1만4535→2만282원)은 39.5% 각각 올랐다. 김밥은 9.4% 오른 3500원으로 그나마 상승 폭이 가장 작았다. 다른 메뉴에 비해 짜장면 가격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오른 건 조리에 들어가는 주재료 가격이 많이 올랐기 때문이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을 보면 같은 기간 파의 소비자물가지수가 110% 급등했고, 오이 100%, 호박 70%, 양파 60% 등 전반적으로 주재료 가격이 크게 올랐다. 가공식품성 재료로는 소금이 80%, 설탕과 식용유가 50%, 간장이 40%, 밀가루가 30%의 상승률을 보였다. 돼지고기 가격도 40% 올랐다. 이 같은 흐름으로 내년에는 서울 지역 중국 음식점의 짜장면 평균 가격이 8000원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명절 후 배달음식
아이들이 엽떡 시켜달라해서 시켰는데 로제에다가 치즈 추가 하니 2만원 넘네요 ㅎㅎ 맛은 참 좋아요 ㅎㅎ
수수깡7
상큼하게 겉절이
느끼한 명절음식에 상큼하게 배 썰어 배추 겉절이 ~~
목표사십구
특정 맛의 음식이 당기는 이유
저는 지금 과일맛 음식이 당기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명절 음식 먹고
길구봉구

휴계소명품음식 20선
각 휴게소마다 맛있는 음식 먹어봐도 즐거울거 같아요 ㅎ
꿈이룸♡
지니어트에서 명절선물 받았어요.
전 그냥 루틴을 했을뿐인데 5천포인트 공이 이거 몇 개인가 ㅋ 더 열심히할게요 명절선물 잘 받았습니다.
지니5279475
명절에는 다이어트는 저 멀리~🫣
회 배달시키고 소고기 구워서 저녁 먹었어요 시원하게 쏘맥 한잔씩하며 오늘 하루도 마무리하네요~~ 낮에 막걸리까지는 안마셨는데 저녁엔 형님이랑 또 시원하게 마셔봅니다 다이어트... 잠시 쉬어야겠어요 눈이 많이 와서 도로가 많이 얼었다고 해요 올라가는길이 걱정이예요 남은 명절도 즐겁게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아이스라떼 마시며 전 부쳐요
전 부친다고 아주버님이 아이스라떼 사다 주셨어요 시원하게 마시면서 명절음식 마무리 해요
들꽃7
커피 시간이 제일 좋아요
가족끼리 먹을 음식 대충 해놓고 먹는 커피.. 믹스 커피 먹으니 힘이 부쩍 나는것 같아요 잠시 쉬어가는 타임~~ 남자분들은 먹걸리.. 여자들은 커피 한잔해요 명절 잘 보내세요~~ 😊
우리화이팅
참치파티 ㅋ
참치랑 치킨파티 했답니다 ㅋㅋ 전 명절음식 안해도 되지요ㅋ
포메다둥이네
다이어트의 주적 '술'…어떤 종류가 가장 살찌기 쉬울까?
술 좋아하시나요? 저도 술을 잘 마시지는 않는데 한번씩 회식이나 모임에서 먹게 되더라구요 치킨 먹을때나 여름에는 맥주를, 겨울엔 소주한잔, 전에는 막걸리나 동동주를 먹어요 전 맥주가 칼로리가 제일 높은줄 알았는데... 소주가... 제일 높다고 하네요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꼭 마셔야 한다면 알코올 함량이 낮은 술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와인 한 잔(약 120mL)은 약 40kcal를 포함하고 있어 소주나 맥주보다 낫다고 하네요 와인으로 갈아타야하나요^^;;; 다이어트중엔 명절은 위험하죠 ㅠㅠ 술 너무 많이 드시지 마시고 안주도 기름진거 피하세요~ 술이 다이어트의 주적 중 하나라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하지만 막상 어떤 술이 가장 살찌기 쉬운 술인지 알고 있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다이어트에 가장 독이 되는 술은 무엇일지 알아보자. 결론부터 말하면 가장 열량이 높은 술은 다름 아닌 소주다. 한국소비자원의 조사에 따르면, 소주 한 병(360mL)은 408kcal를 포함하고 있다. 막걸리는 약 178kcal, 맥주는 같은 양 기준으로 약 169kcal를 포함하고 있다. 특히, 설탕, 맥아당 등의 당분을 첨가해 단맛을 내는 제품은 일반 제품보다 칼로리가 더 높다. 알코올은 칼로리만 있고 영양소는 없는 음식이다. 알코올은 1g당 7kcal를 생성하며, 이는 탄수화물의 1g당 4kcal보다 더 많다. 알코올은 당분의 원천으로 복부에 지방을 축적시키고, 체내 코르티솔 수치를 증가시켜 뱃살을 유발한다. 코르티솔은 부신피질에서 생성되는 당질 코르티코이드계의 호르몬으로, 혈당을 높이고, 면역 시스템을 저하시키며,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대사를 돕는 작용을 한다. 코르티솔은 체내 지방 세포에 영향을 미쳐 지방 분해를 억제하고, 복부 지방 세포는 코르티솔에 가장 잘 반응한다. 알코올을 많이 섭취할수록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져 뱃살이 늘어나게 된다. 뱃살은 심혈관 질환, 당뇨병, 암 등의 다양한 질병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따라서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꼭 마셔야 한다면 알코올 함량이 낮은 술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와인 한 잔(약 120mL)은 약 40kcal를 포함하고 있어 소주나 맥주보다 적합하다. 와인에 포함된 항산화제인 레스베라트롤은 지방 흡수를 방지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혈액 순환을 촉진한다. 또한, 술로 인해 체중이 증가하는 것을 피하려면 고칼로리 안주를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알코올은 칼로리가 높지만 포만감을 주지 않아 평소보다 더 많은 음식을 섭취하게 되어 체내에 과도한 에너지가 축적된다. 과도한 에너지는 지방으로 저장되며, 고칼로리 안주는 지방 축적의 위험을 높인다. 따라서 기름진 음식 대신 고단백 음식을 안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단백질은 간이 알코올을 해독하는 데 중요한 에너지원이며, 알코올 해독을 돕는다. 또한, 단백질은 위에 오래 머물러 알코올이 뇌와 신경 세포에 흡수되는 속도를 늦춘다. 대표적인 고단백 음식으로는 치즈, 두부, 수육, 생선 등이 있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도 안주로 적합하다. 비타민과 미네랄은 알코올 대사를 돕고 숙취를 줄이며 간을 보호한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라떼랑 11시 반쯤 나와서 1시간 반쯤 산책하고 가게는 1시쯤 도착했답니다. 근데 산책하는 동안 내가 너무 힘들어 했거든요. 어지럽기도 했었구요. 도착하자마자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준비했답니다. 어머니 퇴근하시고 금방 먹기 시작했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꼭꼭 씹어 먹는데 사진에 보이는 견과류 다 먹고도 견과류가 더 땡기는 거예요. 아까 너무 어지러웠던 것도 있어서 통에 남은 견과류마저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 견과류는 저 사진에 두 배나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샐러드도 같이 만들었거든요. 야채믹스 반팩 넣고 체썬봄동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방울토마토3개 양배추라페 두부3개 건자두2개 넣은다음 저당 딸기드레싱 1T 뿌렸어요 가게 와서 접시에다가 가져 온 야채들 좀 정리해서 놓고 귤 하나 잘라넣고 요거트드레싱(+유자청)만들어서 넣고 건자두는 잘라서 냉동블루베리랑 같이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네요. 샐러드 야채하고 과일 위주로 먼저 먹다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 먹고 그런 다음에 시리얼이 좀 많이 뿌려진 요거트드레싱 제일 마지막에 먹었거든요. 이 시리얼도 내가 지금 배고픈 걸 알아서 보통 때보단 좀 더 많이 뿌렸거든요. 그런데도 다 먹고 났는데 오히려 덜 먹은 거처럼 뭐가 더 먹고 싶어서 통에 남은 시리얼마저 다 먹었어요. 점심 다 먹었는데도 충족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내 가방에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마저 다 먹었답니다.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건데 지금이 비상이었나봐요.ㅋㅋ 원래 이런거 쪼끔씩 더 먹으면 아무리 식단이라고 해도 살이 찔 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안 먹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오늘은 그게 전혀 통하지 않고 그렇게 먹고 싶은 만큼 있는 걸 싹 다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머리는 살짝 어지럽고 안 좋네요. 몸이 좀 지친 거겠죠? 내일부터는 음식장만도 조금씩 해야 될 텐데.. 명절 증후군인가? 예전에 음식 많이 장만할 때 명절 증후군이 저한테 있었거든요. 지금은 그때 비하면 3분의 1 밖에 음식 안 하는데 음~~ 그래도 전 지질 생각하니까 머리가 살짝 무겁긴 하네요. 사실 전도 엄마는 하나도 하지 말자는 것을 다이어트까지 하는 내가 섭섭하다고 딱 3 가지만 하자고 겨우 졸라서 하는 건데 말이죠?🤣😆 그래서 두부전 팽이버섯전 육전만 할 거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좋은 글귀
긴 설명절 연휴로 음식 준비며 손님 맞이 친지 방문 인사ᆢ 해야할 일이 많아 부담도 많아요 함께 하는 이 시기에 찾아주는 사람, 찾아갈 사람, 함께 하는 사람들이 곁에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내가 사람들 속에 함께 하는 존재임을, 필요한 존재임을 알 수 있으니 그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할 일이겠지요. 설명절 안전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인생이여만세
토요일도 걷고 왔어요.
오늘도 이만보 걷고 왔어요. 설날을 앞두고 있지만 시댁에 가서 음식을 하니 특별히 준비할 게 없어 여유를 부리고 있습니다. 명절 전에 관리 차원에서도 열심히 걸어야죠.
들풀지기
🎁명절선물🎁 레드향
꺄~~ 택배가 왔길래 뭐지 열었더니 레드향♡ 명절 선물로 친구가 택배를 보냈네요 상자 열자마자 단내가 폴폴 나는데.. 아주 싱싱해요 레드향 먹고 싶었는데 입 호강하겠어요~
우리화이팅
명절 휴게소 인기 1위
커피가 압도적이네요. 휴게소 인기 1위 커피에 한몫 하시나요? 1위 2위 둘다 한표 하러 출발해야겠네요. ^^ 즐거운 명절 되세요.
워터멜론
설날 필수메뉴 떡국, 다이어터를 위한 레시피 꿀팁
설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 바로 떡국! 하지만 떡국의 주재료인 떡은 높은 탄수화물 함량과 열량으로 인해 다이어트 중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그렇다고 포기하기엔 아쉽죠? 레시피를 조금만 바꿔도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출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https://www.at.or.kr/home/apko000000/index.action) 1️⃣ 떡 대신 건더기를 더하세요 떡국의 주재료인 가래떡은 100g당 209kcal로, 정제 탄수화물 덩어리예요. 떡 11개는 밥 1/3공기와 같은 열량을 가지고 있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 환자는 떡 섭취를 줄이고, 국물과 고기 같은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것이 좋아요. 떡을 적게 넣고 두부, 부추, 다진 돼지고기 등 다양한 재료를 추가하면 영양 균형이 훨씬 좋아집니다. 만두를 조금 넣어 풍성한 맛을 더하는 것도 추천드려요. 2️⃣색다른 재료로 영양 업그레이드 떡국에 매생이를 넣어보세요. 매생이는 철분, 칼슘 등 무기질이 풍부해 떡국의 영양 밸런스를 맞춰줄 뿐 아니라, 식이섬유 덕분에 배변 활동도 도와줍니다. 매생이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시원한 맛이 국물의 풍미를 더해줘요. 또한 떡국에 고소한 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들깨가루를 넣어보세요. 들깨는 비타민 A, C, E가 풍부하며, 항산화 효과가 있어 건강에도 좋아요. 특히 들깨의 오메가3 지방산은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들깨까루는 오래 끓이면 텁텁해질 수 있으니 마지막에 살짝 넣는 것을 추천해요. 3️⃣칼로리를 낮추는 조리법 활용하기 떡국의 칼로리를 낮추고 싶다면 조리법을 조금만 바꿔보세요. 고기나 참기름을 적게 사용하면 풍미는 다소 줄어들지만 훨씬 가벼운 떡국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고기를 넣는다면 먼저 끓는 물에 한 번 삶아 기름기를 제거한 후 사용하면 열량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에요. 고기는 소고기 대신 닭가슴살을 활용해 보세요. 닭가슴살은 지방 함량이 낮아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더해줍니다. 깔끔한 맛의 해산물을 넣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반면, 소고기 양지나 돼지 목살은 포화지방이 많아 칼로리가 높을 수 있어요. 🍡🍡🍡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기는 떡국, 칼로리 걱정을 덜고 맛있게 먹는 방법이 이렇게 많아요. 가벼운 재료로 나만의 건강한 떡국을 만들어보세요. 새해 다짐은 물론, 건강한 한 끼도 놓치지 않길 바랄게요!
geniet
집비빔밥
설 명절 음식하기전에 냉장고 털어봅니다 점심에 나물이랑 다 꺼내서 비벼봤네요 요즘 입맛이 도망가고 감기가 오려는지 별로 맛은 없었어요 독감이 유행이라던데 다들 조심하세요 취나물 봄동무침 계란후라이 시금치 죽순 나물 등등 냉장고 털어서 비빔밥 입니다 저녁도 냉장고를 비우려고 노력해봐야겠어요
깐징짱
명절선물 🎁 🫒페페브루노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명절선물 🎁 🫒페페브루노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명절 선물로 구매했어요. 건강식으로 챙겨 먹기 좋을것 같아서요. 밥 지을때도 넣고, 샐러드에도 뿌리고, 빵에도 찍어먹고 매일 소량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레몬그린
형식 버리고 편한길로 가기로
시집간 동생들이 명절이 되면 친정으로 옵니다 차로 10~20분 거리에 살기때문에 평소에도 종종 보는 사이죠 그래도 명절엔 백년사위라고 차례 안지내는 집인데도 전부치고 튀기고 잡채에 고기에 나물에 육개장에 할거 다 했었어요. 힘들어서 식기만 일회용으로 바꿨었는데 이제 그마저도 귀찮더라구요 그냥 트레이더스 같은데서 음식 사다가 먹으려고요. 메인으로 갈비 딱 하나만 하려하는데 지금 맘 먹은대로 잘 지키길요 ㅋㅋ 딱 하나만 하다가 자꾸 하나 둘 늘리게 되더라구요
2민트홀릭
마른 근육질 진서연, 저녁엔 ‘이 음식’ 먹어… 다이어트에 최고?
양배추 ㆍ버섯ㆍ당근ㆍ달걀 즐겨 드세요 배우 진서연(41)이 건강한 음식으로 이뤄진 저녁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진서연은 자신의 SNS에 “저녁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양배추, 버섯, 당근, 삶은 달걀 등이 있었다. 진서연은 말랐지만 근육이 많은 몸매로 유명하다. 여러 방송을 통해 과거 몸무게 52kg에 체지방 8kg을 유지했다고 밝혔으며, 40일 동안 28kg을 감량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진서연이 저녁으로 먹은 음식들은 어떤 건강 효과가 있을까? 양배추 양배추는 대표적인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라 불릴 정도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식품 자체 칼로리는 적고, 소화 과정에 쓰이는 칼로리는 커 체내에 칼로리가 거의 남지 않는 식품이다. 실제로 양배추는 100g당 40kcal로 칼로리가 낮은 편이다. 게다가 양배추는 껍질이 식이섬유로 이뤄져 소화되지 않고 그대로 배출돼 흡수되는 칼로리가 적다. 양배추는 위 건강에도 좋다. 양배추에 들어있는 ‘설포라판’ 성분은 위암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 활성을 억제한다. 그리고 양배추에 함유된 비타민U는 위궤양 완화에 도움을 준다. 버섯 버섯은 수분이 80~90%에 이르는 고단백 저열량 식품이라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다. 버섯에는 무기질이 채소와 과일만큼 풍부하고 단백질이 육류처럼 들어 있어 서양에서는 ‘베지터블 스테이크’로도 불린다. 버섯에는 비타민B, D를 만드는 성분인 에르고스테린, 구아닐산 등이 풍부해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버섯은 종류마다 효과가 조금씩 다르다. 표고버섯에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며 철분, 아연 등 미네랄도 많다. 양송이버섯에는 다른 버섯보다 많은 양의 인이 들어있다. 인은 칼슘과 만나 뼈와 치아를 구성하고 세포막, DNA 구성에 사용되는 필수 미네랄로, 양송이버섯의 인 함량은 100g당 약 102㎎에 달한다. 당근 당근은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좋다. 특히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있다. 베타카로틴은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다만, 당근 같은 노란 음식을 많이 먹으면 실제 피부가 노랗게 보이는 카로틴혈증을 겪을 수 있다. 카로틴혈증은 하루에 약 10개의 당근을 몇 주 동안 먹으면 생길 수 있다. 이 경우, 당근 섭취를 중단하면 대소변, 땀, 피지 등으로 베타카로틴이 배출돼 예전 피부색으로 돌아간다. 달걀 달걀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이 풍부하면 포만감을 높여 허기를 줄여준다. 실제로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더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또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은 거의 없어 근육 키우는 데도 효과적이다. 미국 체력관리학회(NSCA)는 체중 1kg당 0.8g의 하루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성인 여성의 경우 달걀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임민영 기자 imy@chosun.com
라미에뜨
‘43kg’ 박준금 “1kg 늘어나면 바로 다이어트”… ‘이 음식’ 안 먹는다 밝혀
이분 정말 나이에 비해 관리 너무 잘하신다고 생각했는데.. 다 이유가 있었네요 164cm에 43kg면 대단하시네요 매일매일 몸무게 관리를 하고 1kg만 쪄도 바로 관리하시나봐요 기름진 음식 안 먹고 짜게 안 먹고, 탄수화물 줄이는게 Tip이라고 하셨어요 하...진짜 이거 다 아는거지만..실천 어렵죠.. 항상 관리하고 운동과 함께 식단관리하는건 필수네요~ 배우 박준금(62)이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결을 소개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에는 ‘안젤리나's 2025 새해 공약 [매거진 준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준금은 2025년에 지킬 공약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준금은 “저는 다이어트가 그렇게 어렵지 않다”라며 “조금 다이어트를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팁 하나 말씀드리면 저는 1kg이 늘었다면 1kg을 반드시 뺀다”며 “그때부터 바로 다이어트에 들어간다”라고 말했다. 박준금은 “기름진 음식 안 먹고 짜게 안 먹고, 탄수화물 줄인다”며 “1kg을 반드시 내려놓고 먹는다”라고 말했다. 박준금은 키 164cm, 몸무게 43kg으로 마른 몸매를 꾸준히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준금이 소개한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기름진 음식, 지방 축적으로 이어져 기름진 음식은 비만 위험을 높여 건강에 좋지 않다. 기름(지방) 1g당 칼로리는 9kcal다. 1g당 4kcal의 열량을 내는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두 배가 넘는 열량이다. 따라서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으면 살이 쉽게 찌는데, 여기에 중독성까지 더해져 더 위험하다. 기름진 음식은 대부분 달거나 짠 자극적인 맛일 때가 많다. 이런 음식은 우리 뇌 속 쾌감중추를 자극해 세로토닌을 분비하고, 결과적으로 기름진 음식을 습관적으로 찾게 되는 ‘중독’에 이르게 한다. 비만이 심해지면 내장지방이 축적돼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심근경색, 뇌졸중 같은 위험한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짠 음식, 식욕 높여 나트륨을 과도하게 먹으면 혈관 내 삼투압이 상승한다. 이로 인해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관이 팽창하고 혈관 내부 압력도 높아져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다. 게다가 나트륨은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하며, 식욕을 높이는 작용도 한다. 나트륨 섭취가 늘수록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 분비가 줄어드는 반면,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 분비는 늘기 때문이다. 이는 음식 섭취량을 증가시켜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탄수화물, 과도하면 살찌기 쉬워 체중 관리 중에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게 도움이 된다. 체내에서 소화된 탄수화물은 포도당으로 분해되고 에너지로 사용된다. 그런데, 과도하게 섭취하면 사용되고 남은 포도당이 쌓이면서 살이 찌기 쉽다. 탄수화물을 끊으면 체내 단백질이 분해되고, 내장지방을 포함한 지방이 분해돼서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지방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케톤’이라는 대사성 물질이 생기는데, 케톤이 수분 손실을 일으켜서 살이 빠지는 것이다. 다만, 체중 감량을 위해 극단적으로 탄수화물을 끊으면 오히려 요요현상이 와서 체중이 증가할 위험이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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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먹자마자 혈당 오르는 음식 5가지 🚨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오늘은 먹자마자 혈당이 확 치솟는 음식들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혈당 관리를 위해 알아야 할 'GI(당지수)'란,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빠르게 올리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예요. GI가 높은 음식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혈당을 올리는 음식들에 대해 알아볼까요? 먹자마자 혈당이 오르는 대표 음식 5가지 1️⃣ 베이글: 혈당 급상승의 주범! 베이글은 부드럽고 맛있지만, 당지수(GI)가 매우 높은 식품이에요. GI가 높다는 건 먹자마자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는 뜻이죠. 특히 흰 밀가루로 만든 베이글은 탄수화물 덩어리라 소화도 빨라요.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면서 뇌를 자극해 오히려 더 피곤함을 느낄 수도 있어요. 👉 대안: 통곡물로 만든 빵이나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저당지수 빵을 선택하세요! 2️⃣ 말린 과일: 작은 덩어리 속 당분 폭탄 말린 과일은 "건강 간식"으로 자주 선택되지만, 사실 당분 함량이 높은 간식이에요. 과일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소가 농축되는데, 그중 당분도 포함되죠. 특히 설탕이 첨가된 말린 과일은 혈당 관리에 최악이에요. 👉 대안: 신선한 과일을 조금씩 먹거나, 무가당 말린 과일을 선택하세요. 3️⃣ 과일 주스: 건강 음료? 당분 함유량은 음료수급! 시중에서 판매되는 과일 주스는 과일 본연의 영양보다는 설탕, 시럽, 인공감미료가 더 많이 들어 있어요. 갈아 만든 주스는 소화와 흡수가 빨라 혈당을 금방 높이게 됩니다. 예를 들어 오렌지 주스 한 잔에는 오렌지 몇 개 분량의 당분이 들어 있어요! 👉 대안: 과일은 생으로 먹고, 물이나 무가당 허브티로 갈증을 달래세요. 4️⃣ 흰쌀밥: 매일 먹는 밥상 위의 혈당 도둑 흰쌀밥은 우리 식탁의 단골 메뉴이지만, 정제된 곡물이라 소화가 빨라요. 이로 인해 혈당도 빠르게 올라갑니다. 흰쌀밥 위주의 식단은 당뇨병 위험을 높일 뿐만 아니라 혈당 변동 폭이 커지는 주요 원인 중 하나예요. 👉 대안: 현미, 잡곡밥을 기본으로 섭취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곁들이면 혈당 상승을 억제할 수 있어요. 5️⃣ 바나나: 달콤한 유혹에 주의! 바나나는 맛도 좋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과일이에요. 하지만 과당 함량이 높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요. 특히 완전히 익은 바나나는 GI가 더 높아져 혈당 상승 효과가 커져요. 👉 대안: 당분이 낮은 블루베리, 딸기 같은 베리를 선택하거나, 바나나는 적은 양으로 조절하세요. 🥯🥯🥯 작은 변화가 건강을 만든다. 혈당 관리는 특별한 일이 아니라, 매일의 식사 선택에서 시작돼요. GI가 높은 음식은 피하고, 대신 현미밥, 통곡물,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식탁을 채워보세요. 건강을 위한 작은 변화가 삶의 큰 차이를 만듭니다!
geniet
평소 "이 음식" 즐겨먹는 사람 ADHD 가능성 높다네요
애들도 저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좋아하지요ㅠ 탄산음료 감자칩 튀긴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게 주의력결핍행동장애의 징후일 수 있다네요 알지만 참 힘들지요😥 건강위해 조금만 먹도록 노력을 해야겠네요~
제벌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새로운 한 해가 밝았다. 지난 2024년을 마무리하고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힘찬 한 해를 다짐한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간 피로가 많이 쌓이고 생활 리듬이 깨져있었다면,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는 음식으로 피곤함을 쫓고 다시 일상을 회복해보자. ◇키위 키위는 비타민C가 풍부해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C는 행복호르몬인 아드레날린, 세로토닌, 옥시토닌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키위는 비타민C 외에도 식이섬유, 미네랄 등이 풍부해 피로를 개선한다. 키위 속 클로로필, 이소플라본 성분 역시 간세포 재생을 도와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실제로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에 따르면 4주간 키위 2개를 매일 섭취한 사람은 피로감과 우울감은 각 38%, 34% 감소했고, 활기는 31% 증가했다. ◇딸기 딸기는 과일 중 비타민C의 함량이 가장 높다고 알려졌다. 딸기의 비타민C는 여러 호르몬을 조정하는 부신피질의 기능을 활발하게 해 피로해소, 면역력 증진, 스트레스 해소에 매우 효과적이다. 또 항산화 작용을 해 피부 미백에도 도움이 된다. 딸기는 우유, 유산균 음료, 요구르트 등 유제품과 함께 먹으면 더욱 좋다. 칼슘이 보충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귤 상큼한 귤 1개엔 30mg 이상의 비타민C가 함유돼있다. 귤 속 비타민C는 에너지 대사를 활성화하고, 신맛을 내는 구연산 성분은 혈관에 쌓인 피로물질을 제거하며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또한 귤, 오렌지, 한라봉 등 감귤류에는 비타민A가 풍부해 눈 피로를 해소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사과 아침마다 피로가 극심하다면 사과를 먹어보자. 과일의 여왕으로도 불리는 사과 속 비타민C는 피로 해소를 돕고 몸의 면역 기능을 강화한다. 특히 매일 피로가 반복된다면 간 건강이 안 좋기 때문일 수 있다. 사과 속 펙틴은 소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독소의 배출을 도와 간의 해독작용 부담을 덜어준다. 또한, 사과의 붉은색 껍질에는 강한 항산화 효과를 내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들어있어 껍질째 먹으면 좋다. ◇굴 겨울 제철인 굴 역시 피로회복 효과가 탁월하다. 굴에는 100g당 1163mg의 타우린이 들어있다. 천연 피로해소제라 불리는 타우린은 뇌 기능뿐만 아니라 근육세포 기능을 활성화해 근육의 에너지양을 늘린다. 따라서 근육이 포도당을 더 많이 소모해 우리 몸에 부족한 에너지를 빠르게 채운다. ◇호두 머리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진 호두는 기분 전환 효과도 있다. 호두 속 셀레늄, 리놀렌산 등 항산화 성분은 뇌 피로를 풀고, 뇌 신경을 활성화하기 때문이다. 호두를 섭취하면 스트레스와 우울감 완화에 도움이 되고 호두에 함유된 토코페롤 성분은 신체의 피로감을 줄여 기력회복에 좋다. 실제로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대 연구에 따르면 매일 호두 반 컵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스트레스와 우울감 수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겨울이 제철인 굴빼고는 평상시에 먹을수 있는것들이네요
뽀봉
"배에 음식으로 꽉 차"...이때 속 편하게 하는 음료 6가지
"배에 음식으로 꽉 차"...이때 속 편하게 하는 음료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과식, 기름진 음식, 과음… 연말연시 약속이 많아질수록 뱃속은 고통받는 일이 늘어난다. 이처럼 복부 팽만감은 술자리가 많을 때 자주 생기는 불편한 증상이다. 배가 꽉 찬 듯한 압박감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사라지지만, 계속 나타나면 소화 문제, 호르몬 변화, 혹은 다른 문제일 수 있다. 복부 팽만감의 가장 흔한 원인은 과식, 너무 빠른 식사 속도, 장 내 가스 축적 등이다. 다행히 음료만 잘 챙겨마셔도 소화 시스템을 진정시키고 가스를 줄이며 불편함을 완화할 수 있다. 다음은 미국 건강전문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이 소개하는 과식 후에 속편함을 되찾고 싶을 때 도움이 되는 음료 6가지다. 생강차 복부 팽만감이 느껴질 때 따뜻한 생강차 한 잔을 마시면 도움이 된다. 생강은 소화를 촉진하기 위해 위 내용물이 원활하게 이동하도록 돕기 때문에 팽만감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생강은 ‘카민제(carminative)’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장 내 가스를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도한 가스로 인해 팽만감을 느낄 때 생강차는 빠른 완화를 제공할 수 있다. 녹차 녹차는 항산화제와 카테킨이 풍부해 소화 시스템을 진정시키고 팽만감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카테킨은 항염 및 항산화 작용을 통해 장내 가스를 줄이고 소화를 돕는다. 식사 후 따뜻한 녹차 한 잔을 마시면 소화가 원활해지고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물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 가장 효과적일 수 있다. 물은 변비로 인한 복부 팽만감을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체내에 충분한 수분이 부족하면 소화 과정에서 음식물에 남아있는 수분까지 흡수되어 변이 딱딱해지고 배출이 어려워진다. 이로 인해 장 내 박테리아가 발효를 통해 가스를 발생시켜 팽만감을 유발한다. 충분한 물을 마시면 장운동이 원활해져 변비가 개선되고 팽만감의 원인이 제거될 수 있다. 콤부차 콤부차는 차, 설탕, 효모 및 박테리아 배양균(SCOBY)으로 만들어지는 발효 음료다. 아직 콤부차가 팽만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과학적 연구는 부족하지만,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내 미생물 균형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내 미생물 균형이 개선되면 소화가 원활해지고 팽만감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또, 콤부차는 발효 과정에서 설탕이 대부분 소비되기 때문에 최종 음료의 당 함량이 낮다. 과도한 당 섭취는 팽만감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저당 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케피어 한국인들에게 흔하지는 않지만, 케피어는 발효된 우유 음료로 소화를 돕고 장 건강에 이로운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하고 있다. 이 음료에 포함된 유익한 미생물들은 장내에서 음식물을 분해하며 가스와 팽만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케피어에 포함된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를 매일 3주간 섭취한 사람들은 복부 팽만감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케피어는 장내 미생물 균형을 맞추는 데 효과적이어서 전반적인 소화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골든 밀크 골든 밀크는 강황, 우유(또는 식물성 우유), 후추, 생강, 꿀 등을 섞어 만든 음료다. 강황에는 ‘커큐민’이라는 활성 성분이 포함되어 있고 이 성분은 팽만감과 소화불량 증상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생강 역시 소화 촉진과 가스 제거에 도움을 주어 골든 밀크는 팽만감을 진정시키는 데 효과를 볼 수 있다. ============ 골든밀크 처음들어 보는데요 강황에 꿀 우유 후추 생강? 커큐민이 복부팽만감에도 도움을 주나보네요 ~
뽀봉
겨울철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제철음식을 먹으면서 궁합이 좋은 음식을 함께 먹으면 영양도 맛도 업되어 좋겠는걸요
인생이여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