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토요일도 걷고 왔어요.

오늘도 이만보 걷고 왔어요. 설날을 앞두고 있지만 시댁에 가서 음식을 하니 특별히 준비할 게 없어 여유를 부리고 있습니다. 명절 전에 관리 차원에서도 열심히 걸어야죠.

토요일도 걷고 왔어요.

2
0
댓글 2
  • 치노카푸
    제대로 걸으셨네요
    이만보 대단하십니다
    • 들풀지기
      작성자
      시간 여유가 있을 때 많이 걸을려고 해요. 매일 걷기를 하니 힘들지 않고 즐기게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