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믹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발사믹 드레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구운 야채 샐러드
가지와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버섯 구워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에 버무려 맛있게 먹었어요.
쩡♡
서브웨이 다이어트 레시피 로스트비프 샌드위치
다이어트 중 서브웨이를 즐기고 싶다면 서브웨이 다이어트 레시피 조합을 잘 활용하면 맛과 칼로리를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참치 샐러드 샌드위치는 빵을 위트 브레드로 하고, 양상추, 토마토, 오이, 시금치, 피망 등 야채를 듬뿍 넣어 서브웨이 다이어트 레시피 조합을 완성합니다. 단, 참치에 마요네즈가 섞였으면 소스를 최소화하거나 머스타드로 대체하면 칼로리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메뉴로 로스트 비프 샌드위치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에 적합합니다. 하티 브레드에 양상추, 토마토, 피망, 적양파 등 신선한 야채를 넣고 발사믹 드레싱이나 레드 와인 비네거로 마무리하면 서브웨이 다이어트 레시피 조합으로 건강하고 포만감 있는 한 끼가 됩니다. 치즈는 한 장만 추가해도 풍미가 살아납니다. 이렇게 하면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 친화적 메뉴가 완성됩니
딸기초코
서브웨이 다이어트 레시피 터키브레스트샌드위치
서브웨이 다이어트 레시피 조합을 고민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칼로리와 영양 균형을 고려하는 것입니다. 먼저 빵은 9가지 중 ‘위트 브레드’나 ‘하티 브레드’를 선택하고, 채소는 양상추, 시금치, 토마토, 오이, 피망 등 신선한 야채를 최대한 추가합니다. 단백질은 터키, 치킨 브레스트, 에그 화이트 등 저지방 고단백 위주로 선택하면 서브웨이 다이어트 레시피 조합이 완성됩니다. 소스는 칼로리가 낮은 머스타드, 발사믹 드레싱, 레드 와인 비네거 등을 활용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서브웨이 다이어트 레시피 조합이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면서도 포만감이 오래가는 한 끼 식사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치즈는 적게, 올리브나 아보카도는 선택적으로 넣어 풍미를 살리면 서브웨이 다이어트 레시피 조합이 더욱 완벽해집니다. 이 방법은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합리적 선택입니다.
딸기초코몽
야채 샐러드
신선한 채소에 견과류 치즈 발사믹 드레싱 뿌려서 가볍게 한 끼 챙겨 먹었어요.
쩡♡
닭가슴살 샐러드
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과 귤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뿌려 한 끼 챙겨 먹었어요.
쩡♡
딸기 리코타치즈 샐러드 🥗
양상추와 어린잎 채소 딸기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에 발사믹 드레싱 뿌려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구운 버섯 샐러드
아침 샐러드는 양상추와 병아리콩 올리브 구운 버섯과 구운 브로콜리에 발사믹 드레싱 뿌려 맛있게 먹었어요.
쩡♡
병아리콩 샐러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을 뿌린 샐러드로 아침 가볍게 먹었어요.
쩡♡
상큼한 귤 샐러드
신선한 야채에 귤과 새콤한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새콤달콤 귤 샐러드
신선한 야채와 방울토마토 귤을 담아 새콤한 발사믹 드레싱 뿌려서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야채 샐러드
양상추에 방울토마토 아몬드 삶은 달걀 넣고 발사믹 드레싱 뿌려 먹었어요.
쩡♡
오리엔탈 드레싱 샐러드
신선한 채소와 상큼한 귤 오리엔탈 드레싱으로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 든든하게 챙기네요.
아삭아삭한 양상추에 발사믹 식초 드레싱,새 콤달콤한 딸기와 금 사과와 찐계란,제철이라 맛과 영양 가득한 콜라비 깎아서 함께 든든하 게 채우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12/13 토요일 아침과 점심(?)
아침 일정이 없어서 좀 천천히 일어났답니다. 8시 넘어서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약 먹고 15분 있다가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도 먹고 비 오기 전에 라떼 산책 시키려고 8시 52분 나갔는데 예보보다 일찍 비오기 시작하네요. 라떼도 안 걷는다 해서 금방 들어왔답니다. 300보.ㅋㅋ 그 덕에 집에 와서 닭가슴살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루스틱 한 쪽도 먹었어요 네꼬닭 촉촉한 스팀 닭가슴살 마늘맛. 100g, 100kcal, 단백질 함량이 21g이라고 친절하게도 적혀 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넣고 당근 콜라비 사과 단감 썰어 넣고 방울토마토 샤인머스켓 귤도 예쁘게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닭가슴살 올리고 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빵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오렌지랑 사과 올려서 마지막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이렇게 마무리 지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여유가 있어서 TV 봤었거든요. 극한84 보면서 궁금해가지고 견과류랑 시리얼 그냥 먹었답니다. 먹다 보니까 너무 많이 먹은 거죠ㅠㅠ 배가 약간 딩딩할 정도로 먹었어요. 어쩔 수 없이 이걸 점심으로 쳤답니다. kcal는 그렇다 치더라도 야채도 못 먹고, 단백질도 못 먹고 탄수화물과 지방만 먹었으니 안좋은 점심이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루꼴라 샌드위치
루꼴라 방울 토마토 치즈에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 먹었어요,
쩡♡
양상추 샐러드
새콤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을 뿌린 양상추 샐러드 맛있게 먹었어요.
쩡♡
아삭아삭한 양상추 샐러드로 🥗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와 금 사과와 찐계란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 두 올리고 발사믹 식초드레싱과 들기름 소스 를 만들어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비타민 팡팡 부라타치즈 샐러드
샐러드 야채에 새콤달콤 한라봉과 부리타 치즈도 한입 크기로 올리고 후추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 샐러드 맛있게 먹었어요.
쩡♡
양상추 샐러드 한접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와 금 사과,찐계란과 발사믹 식초 드레싱으로 새콤 한 맛이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삭한 양상추 샐러드 한접시로 🥗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와 금 사과와 촉촉하고 부드러운 찐계란과 오독오 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직접 만든 발사믹 식초드레싱 부어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두부 샐러드로
루꼴라 구운두부 병아리콩 토마토를 담고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만들어 새콤한 샐러드 아침으로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샐러드 한접시로 🥗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 달콤한 금사과와 찐계란에 발사믹 식초 드레싱으로 입맛을 살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가벼운 샐러드 한 끼
신선한 야채 샐러드에 새콤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뿌려서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수요일 아침(목요일 작성)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는 유지했고요. 공복에 올리브오일(+애사비) 마시고 한 15분에서 30분은 공복으로 있는게 좋다 해서 그동안 아침 준비해서 차렸네요. 아침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바게트(+치즈) 1쪽 먹었어요. 어제 계란을 사와서 아침에 4개를 삶았답니다. 오늘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접시에 담고 채썬당근 채썬파프리카 채썬콜라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5개, 샤인머스켓 조금과 작은 귤 하나 썰어서 두르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 맞은편에는 계란 2개를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만들 때 바게트도 같이 준비했는데 냉장고에 있는 바게트 빼서 치즈 얹어서 15초쯤 데우고 치즈 녹기 전에 견과류 조금 뿌렸어요. 이렇게만 먹어도 맛있겠다 싶었지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샐러드에 있는 귤을 살짝 올리니까 비주얼도 좋네요. 탄수화물만 먹는 것보다 수제그릭요거트랑 같이 먹으면 혈당도 덜 올리겠죠?ㅋㅋ 샐러드랑 샐러드 8시 50분부터 먹기 시작해서 바게트까지 다 먹은게 9시 20분쯤이니까 한 30분 걸렸네요. 아침 만들고 계란 삶고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도시락도 챙겼거든요. 그랬더니 시간을 많이 써서 밥 먹을 때 시간이 조금 부족했답니다. 그래서 내 딴에는 빨리 먹었어요. 그리고 바로 감기 약 먹고 또 바로 칼슘 마그네슘 생겼네요. 이거 바로 먹어도 된댔거든요. 그나마 집에서는 바쁜 일이 없어서 바로바로 챙겨서 먹었네요 이렇게 아침 잘 먹고 너무 추우니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하고 점심 도시락 챙겨서 나와서 부터는 엄청 바빴어요. 얼른 가게 가서 꽃배달 하나 하고 11시 요가 수업 듣고 12시까지 가게 가야 하니까 시간이 빠듯했답니다. 이때부턴 빨리 움직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신선한 양상추 샐러드로 🥗
신선한 양상추 듬뿍 올리고 새콤달콤한 딸기 와 아삭한 사과,크린베리에 찐계란과 발사믹 식초드레싱과 함께 먹으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화요일 아침(수요일 작성)
(화요일엔 일어나 모처럼 집에서 아침 해먹고 명상 수업 전에 라떼랑 10분만 산책하고 근무하면서 택시 타고 마포에 꽃배달이 있었답니다. 멀미약까지 먹고 갔는데도 멀미 때문에 너무 힘들게 마포까지 갔고 꽃배달 끝나고는 지하철로 왔답니다. 감기약 때문에 끼니가 중요한데 점심시간이 애매해져서 마포에서 오면서 걸으면서 점심 먹고 돌아와 근무하면서도 계속 손님도 있고 주문 전화도 있어서 근무 시간이 빠듯했고, 퇴근해서 라떼 산책시키고 하니까 너무 정신이 없었네요. 그래서 글을 하나도 못 썼어요.🤣 물론 수요일도 상황은 별로 다르진 않았는데 아침꽃배달부터 있었긴 했지만 하여튼 수요일에 몰아서 쓰려고 했지만 시작만 했답니다. 또 목요일로 밀렸어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페마라 먹고 15분 후에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또 알람을 15분에서 맞춰 놨어요. 그 이후에 아침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아침은 모처럼 여유가 있어서 집에서 샐러드랑 바게트 먹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치즈 얹어 살짝 데운 바게트 입니다. 오늘은 비주얼도 신경 썼는데 방울 토마토와 샤인머스캣을 반 갈라 그린 요거트를 발라서 다시 붙여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릭요거트 찍어 먹는거랑 크게 맛 차이는 없을 수 있으나 보기가 좋아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채썬당근 채썬사과 채썬콜라비 넣고(아예 채 썰어 놓은 거를 지금은 살짝 포기했답니다. 여유가 생기기 전까지는 스틱 형식으로 보관하고 그때그때 채 썰으려고요. 너무 물러져서 버리는 것은 그만 해야겠어요. 근데 내가 체써니까 좀 너무 얇네요. 다음부턴 조절해야겠네요.ㅋㅋ) 가장자리에 그릭방울토마토, 그릭샤인머스켓 두르고 삶는 계란 하나 잘라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그리고 토핑으로 내견과류와 내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바게트에 그릭 요거트 듬뿍 바르고 샤인머스켓 반 개씩 올려놨네요. 이건 저렇게 있어야지 이쁘겠더라고요. 빈 곳에는 채썬 사과 조금 더했답니다. 22분 만에 샐러드 다 먹고 바게트 먹어요. 너무 맛있겠죠? 감기약~ 칼슘 마그네슘까지 집에서 다 챙겨 먹네요. 그리고 없는 시간 쪼개서 라떼 산보 10분만 시켰어요. 뭐 이렇게 짧게 하냐고 쳐다보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버섯 샐러드 한접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금사과와 딸기,찐계란과 올리브오일에 구운 새송이 버 섯 넣어서 발사믹 식초드레싱과 함께 하는 시 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한 접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에 발사믹 식초 드레싱 새콤달콤한 딸기, 금사과와 찐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파리바게트 단백질 듬뿍 치킨 에그 샐러드 추천
파리바게트 샐러드 드셔보셨나요?? 저는 가성비 있다 생각해서 가끔씩 사먹고 있어요 파리바게트에 생각보다 다양한 종류의 샐러드가 있는데 “치킨 에그 샐러드”가 가장 단백질이 많고 건강한 느낌을 잘 채워주는 거 같아 추천합니다 이 샐러드의 장점은 단백질이 많이 들어가 있어 포만감이 오래가요 양도 푸짐해서 저는 종종 두번에 나눠먹고 있습니다 다양한 야채가 들어가 있어서 개별적으로 사서 씻는 수고로움을 덜 수 있습니다 칼로리도 190kcal로 많은 양임에도 정말 낮아서 좋아요 파리바게트 샐러드 특징 중 하나는 샐러드를 고르면 드레싱을 원하는대로 하나 고를 수 있다는 건데요, 저는 항상 발사믹오일 드레싱을 고릅니다 레몬갈릭, 시저, 스위트머스타드, 흑임자참깨도 있으니 선호하는 드레싱 골라서 섞어 드실 수 있습니다! 가격도 7,800원으로 드레싱까지 포함된 가격이예요! 처음에는 비싼가 싶었는데 요즘 샐러드들 다 한그릇에 8천원이 넘어가기에 합리적인 가격이라 생각합니다 또 파리바게트는 자주 할인혜택이 있어서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더욱 가성비 있더라고요 저는 kt로 할인을 받고 해피포인트까지 적립해서 저렴하게 7,100원 정도에 사먹고 있고 포인트도 잘 쌓여서 해피포인트 만으로도 사먹을 때도 있습니다 샐러드 다이어트 할 때 주로 먹는다 생각하는데 저는 다이어트 보다는 몸을 깨끗하게 관리하고 싶을 때 주로 먹게 되더라고요 이제는 건강을 생각하게 되다보니 아침 공복 혈당관리 차원에서 파리바게트 샐러드 자주 먹고 있는데 아주 추천합니다!
diane0807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성실한라떼누나
우장산역 브라운씨 샐러드 파스타 추천해요!!
브라운씨 샐러드 파스타 후기입니다! 샐러드 파스타는 가볍게 먹으면서도 든든함을 챙기고 싶은 날에 특히 만족도가 높은 메뉴라고 느꼈어요! 샐러드와 파스타를 둘다 맛 볼 수 있어서 강력 추천해요 ㅎㅎ 일반 파스타와 비교했을 때 느끼하지 않고, 신선한 채소와 오일 드레싱, 그리고 적당히 삶아진 파스타가 조화를 이루어 식사 후에도 속이 편안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ㅎㅎ 특히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루콜라, 올리브 등이 들어가 있어서 풍미가 아주 깊어요! 드레싱은 레몬즙과 올리브오일, 약간의 발사믹이 들어가 있어 상큼함과 고소함이 동시에 살아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맛이에요. 전체적으로 샐러드 파스타는 맛, 포만감, 건강함을 모두 채워주는 추천 메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브라운씨 가시면 꼭꼭 드셔보세요 ㅎㅎ 다른 곳 대비했을 때도 비교 만족도가 높아요!! 샐러드 좋아하시는 분들 꼭 드셔보세용~~ 신선도 최상입니다! 다들 행복하게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자구용 ㅎㅎ
영잔디
양상추 샐러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랑 브로콜리,찐계란과 발사믹 식초드레싱과 살짝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