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믹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발사믹 드레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샐러드
새콤한 발사믹 드레싱을 뿌린 샐러드로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 샐러드
신선한 채소와 고소한 치즈를 넣은 샐러드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으로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치즈 감자 베이글
치즈 감자 베이글 오븐에 살짝 구우고 발사믹 드레싱 샐러드 두유로 점심 챙기네요.
쩡♡
아침 푸짐한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조심한다고 했지만 팥빙수는 아무래도 안찌기엔 힘든 거였나 봅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선방한 거라 넘어가고 오늘도 아침 기본식단으로 맛있고 푸짐하게 챙겨 먹어요. 아침부터 팽이버섯이랑 당근 올리브유에 볶으고 배도 하나 썰고 오이도 2개 썰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가네요. 50분이 금방 가네요. 아침은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조금입니다.(샐러드에 찐고구마까지 많이 넣는데 그래도 통밀빵을 안먹으면 살짝 모자란 느낌이 들것 같아 끄트머리 2쪽만 뺐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단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당근팽이버섯볶음 놓고 그 위에 데친 두부 150g 올리고 두부랑 같이 치즈(스프링치즈와 고다치즈 조금씩 올리고 후추도 톡톡)도 썰어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귤 썰어 놓고 배 채친 것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찐고구마 깍뚝썰기로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만들어 놓고 보니 생고구마를 안 넣더라고요. 그거 한 편에 자리잡고 넣었더니 드레싱이 살짝 모자랄 것 같아서 저당발사민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ㅋㅋ 오늘따라 배랑 귤까지 더 넣어서 훨씬 양이 많아 보였어요. 잡곡빵 끄트머리이니 반원이라 좀 기울어져 있답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귤, 하나는 배와 견과류 올려놨네요 먹을 때도 그냥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 근래 빨리 먹었던 것들이 별로 안편했거든요. 라떼 산책시간이 모자르겠지만 안되면 출근때 데리고 나가지~ 마음먹고 그냥 여유 부렸네요. 먹으면서 TV도 봤구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기고 이빨 닦고 레모너리까지 사탕처럼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집에서 두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라떼 아침 먹으라고 사료랑 좋아하는 닭고기 담아주고 지켜볼 시간 없이 바로 내아침 준비했답니다. 우선 사과랑 단감 하나씩 깎아 놓고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가서 데치고 동생이 저번에 남겨 놓은 계란 후라이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아침은 두부와 계란 넣은 그릭야채 과일 샐러드와 통밀빵입니다. 곤트란쉐리에의 컷팅된 통밀빵인데 집에는 마지막이네요(가게는 2쪽 놔뒀는데)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데친두부(150g정도) 달걀후라이(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건데 짤거 같아서 한참 물에 담가 놨다가 이틀 만에 썼답니다. 싱겁더라고요) 채 썰어서 담고 옆에 찐고구마 깍둑 써서 담고 애사비 드레싱을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리고 두부에는 후추도 뿌렸네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동안 통밀빵 약간 큰 부분은 샌드위치처럼 해먹기도 했는데 이건 가장자리 부분이라 작았거든요. 그냥 전자레인지에 30초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두툽하게 바르고 사과랑 단감 방울토마토 올려서 오픈 샌드위치처럼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맛있게 먼저 먹고 통밀빵까지 든든히 먹었답니다. 그런데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반에 나가기 때문에 시간이 별로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도 급히 먹었답니다. 우선 빨리 먹고 설거지 해놓고 화장 조금 고친 다음에 나갈 준비하면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겼답니다. 이게 도움이 되겠죠? 잘 모르겠어요. 우선 한 통은 먹어봅니다. 식욕 억제는 나에겐 약이 도움이 안되는지 먹고 싶은거 억제는 잘 안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먹고 싶은 생각이 안들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새콤 샐러드
다양한 야채 믹스에 귤 방울 토마토 치즈 발사믹 드레싱 뿌려 새콤한 샐러드 아침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방토 샐러드
입맛을 돋우아 주는 새콤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은 가볍게 샐러드로 챙겨 먹었어요.
쩡♡
목요일 시작과 아침 식사
어제 밤에 잠을 이루지 못했어요. 계속 중간중간 깼었네요. 그리고 새벽부터 좀 자기 시작해서 늦게 일어났어요. 9시 넘어서 일어났답니다. 겨우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쪘네요. 어제 밤에 견과류 먹은것 치고는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랍니다. 11시에 동작 치료 수업이 있어서 10시 중반에는 적어도 나가야 되거든요. 빨리 공복물과 약까지 먹었네요. 그리고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오늘은 이틀 전 서울대병원 치과병원 지하에 있는 '콘트란쉐리에'에세 산 통밀빵 냉장고 넣어놨다가 먹으려고 꺼냈답니다. 이게 거의 주력이었어요. 잘게 커팅 되어 있었는데 4쪽이나 빼고 먹다만 조그만 조각도 그냥 빵만 먹으려고 뺐답니다. 샐러드의 단백질은 계란두부 조금 남은거 마저 넣고 그릭요거트 더 듬뿍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더하고 옆에 복숭아 놓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맞은편에 계란두부 놓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한쪽에 삶은 고구마 깍뚝 썰어서 올리고 서리태랑 시리얼 조금 더 했어요. (어제 견과류 다 먹어서 섞어 놓은게 없는데 오늘 아침에는 섞어놓을 시간도 없어서 견과류가 없었답니다ㅋㅋ) 이틀 전 베이커리카페에서 찍은 겁니다. 이렇게 좀 잘자르게 커팅 돼 있었는데 한 서너쪽 먹고 나머지는 다 포장해 왔답니다. 샌드위치 치즈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냉동실에 있는 스프링 치즈 한 줄 녹여가지고 반씩 올려놨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 안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양쪽에 듬뿍 바르고 한편의 사과랑 복숭아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조금 올렸어요. 저렇게 속이 듬뿍 들어간 샌드위치가 됐답니다. 빵은 크지 않았지만 속이 많이 들어갔으니 적지 않네요 ㅋㅋ 역시 빵은 맛있었고 식사빵으로 너무 좋았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 샐러드
닭가슴살 샐러드는 담백하면서도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식단이나 건강식으로 인기가 많은 메뉴예요. 먼저 닭가슴살 1~2조각을 준비하고, 잡내를 없애기 위해 소금·후추 약간과 레몬즙을 뿌려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중약불에서 닭가슴살을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속까지 익으면 불을 끄고 식힌 뒤 한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그다음 양상추, 로메인, 오이,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적양배추 등 신선한 채소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그릇에 담습니다. 여기에 닭가슴살을 올리고 유자청 드레싱, 발사믹 소스, 또는 올리브유+레몬즙+소금을 섞은 간단한 홈메이드 드레싱을 곁들여 주세요. 취향에 따라 삶은 달걀, 아보카도, 견과류를 함께 올리면 영양 균형이 더욱 좋아집니다. 마무리로 후추를 살짝 뿌리면 풍미가 살아나요. 신선한 채소의 아삭함과 닭가슴살의 부드러운 식감이 어우러져,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 끼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당근은 한번 살짝 올리브 유 볶아주고 소금으로 살짝간해요
딸기초코몽
아침 계란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드디어 샐러드 차려 먹으려 했을 때가 9시 35분이고 얼른 먹고 9시 49분에 일어나서 9시 56분에는 꽃배달 하려고 라떼랑 집에서 나섰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두부 넣은 그린야채과일 샐러드 먹었어요. 스트레칭 마치고 부엌 나와서 샐러드 만들기 전에 계란두부도 만들어야 하고 당근이랑 고구마도 채쳐야 했거든요. 시간여유가 없고 배도 고프니까 견과류를 빼서 먹으면서 준비했네요. 우선 두부 300g을 마른 팬에 손으로 으개서 기름 없이 볶으고, 이때 계란 2개를 풀어서 옆에 놔둡니다. 두부에 물기가 어느 정도 날라가면 계란도 넣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이때 후추 정도 넣습니다. 그럼 살짝 노르스름한 두부가 됩니다. 양은 많으니 오늘은 반 정도 먹고 반은 다음에 쓰게 냉장고에 넣는데 물기가 없으니 보관도 괜찮더라고요. 이러면 두부 단백질과 계란의 단백질까지 한꺼번에 먹을 수 있고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두부를 뜨거운 물에 그냥 데쳐서 샐러드에 넣는 것보다 더 고소하고 먹기가 좋습니다. 물론 만드는데 시간은 좀더 걸리구요. 샐러드 넣을 거라 식혀야 되서 접시에 담아 놓습니다. 근래 36시간 단식 후 첫 끼로 이 계란두부를 먹기 시작했는데 보식으로 먹기가 좋은 것 같아요. 당근이랑 고구마를 채썬 게 하나도 없었거든요. 시간이 별로 없으니 많이는 못하고 당근 2개, 고구마도 한 3개 정도 하려 했는데 고구마를 만져보니까 상한 게 좀 있더라고요. 2개 정도는 찌고 나머지는 4개는 다 채 썰어버렸답니다. 그래서 여기서 시간을 좀 더 잡아먹었네요 접시에 식히던 두부는 반를 반찬통에 담아 냉장을 넣어놓고 남은 걸 옆으로 밀고 빈 곳에 야채 믹스 담았답니다. 원래 새로운 접시에다 다시 만들지만 오늘은 시간도 줄이고 설거지거리도 줄인다고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접시도 보통 쓰는 접시보다는 조금 작은 거랍니다. 그리고 오늘 보식 개념으로 당근이랑 파프리카는 볶아 익히려고 했지만 그것도 시간이 없어서 그냥 생으로 먹기로 했어요. 야채 믹스에다 채썬 당근, 채썬 고구마, 파프리카 올리고 시간 없으니 사과 한쪽 그냥 올리고 자두 반 개는 밝게 썰어 올리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야채에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이걸 9시 34분에 차렸는데 49분까지 15분 만에 다 먹었답니다. 나한테 엄청 빨리 먹은거죠😅 시간이 없으니 빨리도 먹어지더라고요. 그 대신 무슨 맛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물론 맛있었는데 양은 좀 작았어요. 물론 시간도 없지만 보식은 너무 많이 먹으면 부담스럽더라고요. 꽃 배달하고 산책하고 점심을 빨리 먹어야겠어요. 아침먹고 바쁘게 나오다보니까 집에서 칼슘, 마그네슘 안 챙겼더라고요. 꽃배달은 바로 갔다왔고 그 다음에 챙겼어야 했는데 또 까먹고 라떼랑 산책 나와버렸답니다. 출근해서 먹을려고 보니까 마그네슘이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나중에 저녁에 집에 가서 마그네슘 마저 먹어야 되나 봐요. 우선은 칼슘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키위드레싱 닭가슴살 샐러드
신선한 야채와 단호박 삶은 닭가슴살 찢어 섞어놓고 상큼한 키위드레싱 뿌려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 채소 샐러드로 다이어트
아침에 다이어트에 좋은 채소 샐러드를 먹고 있는데 다이어트 레시피로 브로콜리 양배추 방울토마토 같이 찜기에 넣고 수증기로 4분찌면 양배추는 아샥한 식감이고 부드럽게 드시려면 조절 찐고구마 반개 견과류 추가 샐러드 드레싱은 발사믹식초에 올리브오일 한스푼(15ml )정도 드레싱 안하고 먹을때도 있고요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건강햇살
치아씨드 맛있게 먹는 법|효능·칼로리·부작용까지 한눈에 보기
요즘 건강식으로 치아씨드 많이들 드시죠? 저도 최근에 치아씨드 먹기 시작했는데 알고 보니까 은근 효능도 많고 맛있게 먹는 법도 다양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치아씨드가 무엇인지 총정리 해봤습니다 1. 치아씨드란? 치아씨드는 멕시코와 콰테말라 등 중앙아메리카 지역에서 재배되는 슈퍼푸드로 불리는 씨앗이에요 오메가 3,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나 장 건강, 피부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고 해요 2. 치아씨드 효능 ✔️ 포만감 유지 분을 흡수하면 부피가 10배 이상 팽창해 식사량 조절과 다이어트에 도움을 줘요 ✔️ 장 건강 개선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촉진해 변비 예방에 좋아요 ✔️ 혈당 조절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해 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께도 추천돼요 ✔️ 피부 노화 방지 비타민E와 폴리페놀 성분이 피부 노화를 늦추고 항산화 작용을 도와요 ✔️ 심혈관 건강 오메가3 지방산이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3. 치아씨드 칼로리 치아씨드 100g당 약 490~500kcal 정도예요 하지만 보통 한 번 섭취량은 10~15g 정도로, 한 스푼 기준 약 50~70kcal 정도로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어요 성인 기준 하루 15g(약 1스푼 반) 정도면 충분해요. 물을 함께 충분히 마셔주는 게 중요합니다 4. 치아씨드 부작용 아무리 좋은 음식도 과하면 독이 되잖아요 치아씨드도 마찬가지입니다 ..! 과다 복용하면 아래와 같은 부작용이 발생해요 과다 섭취 시 복부 팽만, 가스, 변비 등의 소화 불편 수분 흡수력이 강해 물 없이 섭취하면 목에 걸릴 위험 혈당을 낮추는 작용이 있어 당뇨약 복용 중인 분들은 전문가 상담 필요 5. 치아씨드 맛있게 먹는 법 첫 번째 레슨, 물에 불려 먹기 치아씨드를 그냥 먹기보다는 물이나 우유, 요거트 등에 10~ 15분 이상 불려 먹으면 좋아요 젤리처럼 투명하게 변하면 먹기 딱 좋은 상태예요 두 번째 레슨, 요거트/스무디에 넣기 그릭요거트, 바나나 스무디, 오트밀 등에 토핑처럼 뿌려 먹으면 식감도 좋고 포만감도 오래가요 세 번째 레슨, 샐러드 드레싱에 넣기 올리브오일, 레몬즙, 발사믹 식초에 치아씨드를 살짝 섞어주면 건강한 드레싱 완성! 정리하자면, 치아씨드는 소량으로도 풍부한 영양을 얻을 수 있는 건강식품이에요 불려서 먹는 습관만 잘 들이면 다이어트나 장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터라구욧~
아침은 기본식단(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이젠 비가 안 온다기도 하고 바닥도 좀 마를 거 같아서 우선 아침 먹고 나가려고 얼른 차렸어요. 저번에 삼겹살 수육 만든것 아직 반 남아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가서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돼지고기를 삼겹살에서 기름를 제거했더니 80g 정도 되더라고요. 양이 좀 작은 거 같아서 어제 만든 두부달걀도 한 40g 정도 더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4등분해서 넣어 섞고 저당발사믹드레싱 1T 뿌리고 한편에 돼지고기랑 두부계란 올려 드레싱 조금더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놔두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시리얼이 좀 보통때보다 조금 많아 보이죠?😅 뿌리다보니 좀 더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놓고 한편에는 자두랑 아몬드 피칸, 다른 한 편에는 사과랑 해바라기씨 호박씨를 뿌려놨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고기랑 야채 먹고 미주라 토스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레모너니를 양치하고 나갈 준비할 때쯤 사탕처럼 먹었네요. 그리고 나서 출근전에 라떼 산책 시킬라고 9시 16분에 나왔답니다. 원래 출근은 12시까진데 오늘은 10시 반까지 가야 되거든요. 라떼 산책이 짧아지겠네요. 오늘 오후 날씨만 좋으면 저녁 산책까지 시키면 되는데 비 좀 안왔으면 좋겠어요 라떼 산책은 40분 정도 시키고 얼른 들여와서 밥 먹이고 난 얼른 출근했답니다. 그래도 늦지 않게 출근해서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닭가슴살 시금치 샐러드 포케로
풍성하고 신선한 야채와 나만의 재료를 넣어서 맛있는 발사믹 식초드레싱과 들기름 소스를 만들어 단백질 가득한 건강한 한끼를 만들었네요. ✅️ 재료준비 닭가슴살,시금치,고구마,아보카도 노랑ㆍ빨강 파프리카,사과,오리알 병아리콩과 귀리,양배추,치커리 적채,적근대,라디치오,상추 ✅️ 발사믹 들기름 드레싱 재료 발사믹 식초,올리브오일,소금 레몬즙,들기름,파슬리 가루,호두 ✅️ 요리하기 1.닭가슴살 올리브오일과 마늘,소금으로 살짝만 밑간해 두었다가 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워 줍니다. 2.병아리콩과 귀리 불려서 삶아서 준비 3.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소금 살짝 뿌려서 볶아줍니다. 4.아보카도와 생고구마를 썰어주고 시금치도 깨끗하게 씻어서 준비합니다. ✅️ 닭가슴살 포케 플레이팅 신선한 채소 ㅡ 양배추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시금치 상추를 넣어주고 든든한 단백질 ㅡ 닭가슴살 오리알 병아리콩 귀리 색다른 토핑 ㅡ시금치와 생고구마 ✅️ 영양 정보 1.닭가슴살과 병아리콩,귀리,오리알을 넣어서 단백질을 풍부하게 준비했어요. 오리알은 달걀보다 더 풍부한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답니다. 2.제철인시금치를 넣어 뼈 건강에도움을줍니다. 3.생고구마는 면역력을 강화하고 혈당조절,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줍니다. 4.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와 호두를 준비했어요. ✅️ 야채들이 신선해서 아삭아삭한 생고구마를 넣어 씹히는 식감이 좋아요. 호두를 가루로 넣어서 고소하네요. 제철인 시금치의 단맛이 입맛을 살려주네요. ※단백질 가득한 닭가슴살에 생고구마와 시금치,아보카도를 넣어서 나만의 닭가슴살 포케를 만들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노드레싱 샐러드
다이어트의 최애음식 샐러드입니다 식이섬유 풍부하고 칼로리 적지만 맛은 일단 없잖아요 생체소를 먹는분도 계시고 올리브오일만 뿌려드시는분도 계시고 저당 드레싱 많이 나옵니다 저당드레싱이라하더라도 첨가물 많고요 대체당으로인해 복통.설사등도 있고요 저같은 경우 대체당은 음식에 거의 않넣는편이고 올리브오일도 지방소화력이 않좋아 추가로 넣지 않아요 대신 저는 생체소와 과일등 위에 반숙 계란을 올립니다. 수란도 상관없고요 익지않은 계란 노른자를 드레싱 삼아 먹고 있어요 자칫비린내날수 있으니 향신료 조금추가해주세요 생채소(양배추채.당근채.쌈채소등)오이.과일조금.삶은고구마등 적은량의 탄수.삶은 콩 위에 수란또는 반숙후라이
붕붕아아
토요일 아침
산책 다녀와 배고파서 얼른 차려 먹었지만 야채도 볶으고 준비하니까 시간이 걸렸네요. 아침은 두부와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 감자양파치아바타 한쪽입니다. 저번에 삼겹살 수육 삶은 거 98g만 덜어서 뜨거운물에 담그고 데워지면 껍질은 놔두고 기름기 제거하고 잘라서 볶은두부랑 같이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당근과 파프리카도 올리브오일에 살짝 볶았어요. 익힌 야채를 먼저 먹은 게 좋을 것 같아서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한편에 익힌 야채 놓고 옆에 방울토마토 다른편에 볶은두부와 돼지고기 수육까지 듬뿍 넣고 자두 반개도 더하고 토마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드레싱은 저당 오리엔탈드레싱도 뿌렸답니다. 우선 너무 배가 고파서 익힌 야채부터 얼른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먹다보니 빵이 아무것도 안했길래 미주랑토스트랑 치아바타에도 그릭요거트 바르고 야채랑 견과류도 살짝 올려놨어요. 사진은 나중에 찍었네요. 야채 어느정도 먹고 두부랑 고기도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사실 두부는 먹어도 되는데 내가 너무 배가 고프니까 먹부림 할 거 같아서 고기까지 챙겨 먹은 거거든요. 미주라야 당연히 맛있고 치아바타까지 야채랑 너무 어울리고 감자양파치아바타라 야채 향도 나니까 너무 잘 어울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고 두 쪽은 남겨놨어요. 나중에 샌드위치처럼 먹으려고요. 그러나 역시 그걸 다 푸짐히 먹었는데도 모질라더라고요. 견과류 더 먹었답니다. 단식 36시간 끝나고 찌더라도 한 2~300g에서 막으려고 식단은 생각해냈지만 아침부터 약간 계획 수정이 필요하네요. 배고프다고 내 몸에 난리거든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는데... 나한테는 효과가 없을까요? 아니면 내가 너무 먹는 걸까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고기가 아무래도 무리였는지 맛있거 잘 먹고는 속이 좀 안좋았답니다. (이 글도 토요일날 못 쓰고 일요일에 씁니다. 토요일날 출근해서 계속 바빴거든요. 갔다 와서는 지쳐가지고 꼼짝을 못 했고요. 토요일은 좀 여러 가지로 힘든 일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통풍에 좋은 음식 리스트 정리🥗 요산 수치 낮추는 식단 가이드
얼마 전 남편이 통풍 진단을 받으면서 식단을 완전히 바꾸게 됐어요. 진짜 통풍은 단순히 아픈 걸 넘어 음식 하나하나를 조심해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직접 찾아보고 실천한 통풍에 좋은 음식 리스트, 오늘 공유해봅니다💡 ✅ 요산 수치 낮추는 음식은 따로 있다! 통풍의 핵심은 요산 수치 낮추는 음식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는 거예요. 소고기, 멸치, 내장류, 맥주 등은 통풍 안 좋은 음식이라 피해야 하고, 대신에 아래처럼 염증 억제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중심으로 먹었어요. 🥗 통풍 음식 리스트 (실제로 도움된 것들) 그린 샐러드 (양상추, 치커리, 오이) – 퓨린 적고 수분 많아 필수!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 항산화 성분 풍부해서 통풍 염증 완화에 도움 두부, 두유 – 단백질 보충용으로 OK (지나치게 많이는 X) 통곡물 밥 – 백미보다는 현미, 귀리, 퀴노아 소량 섞는 게 좋아요 통풍에 좋은 음식 음료: 생강차, 루이보스티, 무가당 레몬수 추천🍋 🍳 통풍에 좋은 음식 만들기 TIP 볶음보단 삶기, 찌기, 샐러드로 섭취 드레싱은 발사믹 or 레몬즙 기반 추천 단백질은 계란 or 닭가슴살, 저염 간장으로 살짝 간해서 조리 통풍은 평소 식습관이 진짜 중요하다는 걸 절실히 느꼈어요. 통풍에 좋은 음식으로 꾸준히 관리하니 확실히 통증도 덜하더라고요. 저처럼 통풍 있는 가족 있거나 본인이 관리 중이시라면 요산 수치 낮추는 음식 위주로 천천히 습관 바꿔보세요😊 혹시 여러분도 통풍 관리 중이신가요? 도움됐던 식단이나 피해야 할 음식 공유해 주세요!👇 >>> 통풍에 좋은 음식 리뷰하러가기
깁미더머니
아침 샐러드와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
라떼랑 산책다녀오고 어저께 선물 받은 바게트 샌드위치를 직접 리뉴얼해서 새로운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로 만들어서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양배추 계란전 조금),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먹고 마지막에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는답니다. 반만 먹어도 괜찮았겠지만 배부름 느끼고 싶어서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은 배가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저번에 채썬 양배추 마저 다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계란전 조금 남은거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포도 방울토마토 두르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전체적으로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시리얼 조금만 뿌렸답니다. 탄수화물로 바게트 샌드위치를 먹을 거라 시리얼은 요거트 옆에 조금만 뿌렸답니다. 어제 사모님이 리조또 준거는 사촌 동생 줬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냉장고 넣었더니 바게트가 딱딱해졌는데 일부러 그런 거예요. 빵도 탄수화물이니 냉장 보관하면 저항성 성분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냉장 보관하고 먹을 때 살짝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됩니다. 물론 빵만이요. 밑에 사진이 원래 선물 받은 샌드위치 사진입니다. 잠봉뵈르 햄을 걷어내 씻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빵에 소스를 보니 쪽파버터?(쪽파크림치즈)가 잔뜩 발라져 있더라고요. 소스는 덜어내고 빵도 좀 파려고 했거든요 가위로 버터 발라져 있는 부분과 안쪽빵을 잘라내서 버렸답니다. 맛있겠지만 이것까지 먹으면 감당이 안되니 빵은 줄이고 버터든 치즈든 덜어냈답니다. 그리고 딱딱하니까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웠어요 빵에 바를 새로운 소스는 수제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이드 머스타드, 알룰로스 준비했고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반은 샐러드에 넣고 그릭 요거트와 그보다 조금 작게 머스타드 넣고 알룰로스 조금 더해서 섞어서 빵에 발랐습니다. 시큼함과 겨자의 알싸함, 크리미함이 느껴지고 단맛은 별로 안 나더라고요. 알롤로스가 양이 좀 작았나 봐요. 뭐 햄이 있으니 안달아도 될 거 같고 괜찮았답니다. 소스는 좀 남았어요. 잠봉뵈르도 뜨거운 물을 2번이나 바꿔 담가서 물기 빼니 덜 짜더라고요. 바게트 한쪽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과 파프리카 얹고 얇게 져민 사과와 자두 올리고 에멘탈 치즈까지 조금 올렸답니다 그리고 잠봉뵈르 물기 빼서 반 나눠서 올리고 할라피뇨과 편마늘도 더했어요. 잠봉뵈르에 할라피뇨는 당연하고 생마늘도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빵을 덮고 꼬지로 빵 고정하니 근사하고 두툼한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가 완성됐어요 엄청 두껍죠?ㅎㅎ 바게트는 안쪽 빵을 제법 덜어 낸다고 했는데도 여전히 두툼하네요ㅋㅋ 바게트 하나를 샌드위치 만들어서 반 나눠서 담아 준걸 텐데 반만 먹을 수도 있었지만 다 먹었답니다. 배부르게 먹고 싶더라고요. 바게트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소고기 그릭샐러드
집에 와서 라떼 발닦고 아침 먹이고 나도 단백질 드링크(아침) 먹고 나가기 전에 빨래 해놓은 거 널고 있는데 동생이 벌써 왔더라고요. 9시에 도착해서 엄마 목욕 도와줬을텐데 일찍 온게 의아해서 물어보니 목욕 끝나니까 어머니가 기분 좋게 잔다고 가라고 했다는거예요. 엄마가 기분 좋다니까 우리 둘 다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래서 어제 갖고 온 쇠고기 업진살 먹을래 했더니 그러다고 하네요. 집밥은 타이밍도 안맞고 지가 원하는 게 없어서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해서 기분 좋게 바로 준비해줬답니다. 갖고 온 소고기가 394g인데 그중에 반정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햇반 데워서 기름장과 김치, 백김치, 생마늘, 쌈장까지 해서 차려줬네요. 밥하고 고기 다 먹었더라고요. 아무리 작은 햇반이라도 다 먹는 경우가 드문 일이라 또 기분이 좋았네요. 그리고 나서 설거지 좀 하고 내 쇠고기는 100g 재서 굽고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까지 차려서 먹으려고 보니까 11시 30분인 거 있죠. 아까 아침으로 야채랑 단백질 드링크 먹은 거 정말 다행이에요. 점심은 견과류, 소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소고기랑 같이 먹을 와사비, 백김치, 마늘, 볶은김치도 준비했는데 마늘이랑 신김치는 많이 남겼어요. 어제 가져온 한우업진살이에요. 때깔이 구워 먹는 용으로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이것도 나중에 먹으면 맛없으니까 얼른 먹자 했네요. 동생 구워주고 나도 100g 먹으니까 80g 정도 남았답니다. 2~3일 안에 동생이 먹겠다고 그러면 얼른 구워줄텐데 아니면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요 한 달 전쯤에 큰외삼촌이 에멘탈치즈를 주셨거든요. 근데 저게 좀 짜니까 조금씩 먹다보니 예전에 상한적도 있었거든요. 한 번 뜯으면 빨리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부담스러워서 지금까지 그대로 놔뒀다가 오늘 반 잘라서 이모 갖다 드렸고~ 좀 잘게 잘라서 하나씩 냉동실에 넣고 한 덩어리만 냉장고에 놔뒀답니다. 오늘 샐러드에 한 5분의 3 정도 넣었네요. 에멘탈 치즈라 많이 짤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다른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위에 구운 소고기와 치즈 올렸어요. 소고기는 아무 간도 안 했기 때문에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 같이 먹고 소고기 먹었답니다.. 나는 소고기는 와사비에 찍어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와사비 듬뿍 챙기고 백김치도 물에 씻어서 꽉 짜서 준비하고 볶은신김치와 생마늘까지 소고기랑 같이 먹었네요. 볶음김치와 마늘은 많이 남겼답니다. 저렇게 와사비에 듬뿍 찍어서 먹으면 소고기 특유의 냄새도 덜 나고 맛있더라고요☺️ 간도 필요 없고요. 고기 먹으니까 탄수화물 빼려고 했다가 또 그러다가 견과류 많이 먹을까봐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 하나 챙겼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 올려놨어요. 그리고 47분 만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부터 쇠고기까지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으니 47분이나 걸렸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그 정도 걸릴까요?ㅋㅋ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꼭꼭 씹어먹었답니다.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리코타치즈 샐러드
신선하고 다양한 야채에 귤과 방토 리코타 치즈를 넣고 새콤한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은 훈제오리 그릭아채과일 샐러드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고 자서 오늘 적어도 500g은 늘까봐 걱정했거든요. 근데 아침에 재보니까 오히려 200g이 빠졌더라고요. 60.7g이었답니다. 조금 놀랬어요. 어제 아침을 안 먹어서 그런지? 혹시 레모너리 때문인지? 이제 겨우 한번 먹은 걸로 이렇게 효과를 볼 순 없겠죠?😅 하여튼 또다시 밤에 견과류 간식을 안 먹어야 되는데 이건 가끔씩 안 찌더라도 대부분은 생각보다 많이 몸무게가 늘거든요. 우선은 안늘어서 다행이고 아침 잘 챙겨 먹으려고 냉장고에서 훈제오리 뺐어요. 수요일에 동생이 훈제오리 시켜먹고 많이 남겨서 다음날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는데 목요일은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못먹고 오늘 챙겨 먹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워낙 훈제오리도 많고 샐러드도 푸짐해서 탄수화물은 뺐어요. 어차피 샐러드에 생고구마도 있고 시리얼도 들어가니까 오늘은 빼도 될 것 같더라고요. 훈제오리 재보니 236g이더라고요. 100g에 17~20g 정도가 단백질이라니 이정도면 한 40g 정도 단백질을 챙겨먹을 수 있겠네요. 아 그릭요거트도 먹으니까 한 50g 정도는 단백질을 챙겨 먹어요ㅎㅎ 우선 차가워져서 훈제오리와 구운 마늘을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러면 기름기와 짠맛이 조금이도 빠지겠죠? 한 번 갖고 좀 모질랄것 같아서 물을 한번 바꿔 줬네요. 그리고 같이 왔던 백김치와 부추무침, 매운 피클은 정수물에 한참 담가놨답니다. 그리고 꼭 짜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방울토마토 4개와 자두 반개 잘게 썰어 섞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한편에 올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 넓은 자리에다 잘게 썰은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 올리고 그 위에 훈제오리와 구운마늘까지 올렸어요. 켐벨 포도가 있어서 가장자리에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 주위에 시리얼 뿌리고 전체적으로도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런데 먹을 때도 몰랐는데 생각해보니까 애사비드레싱 안뿌렸네요. 야채만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에 비벼먹었고 훈제오리 먹을때는 워낙 백김치와 부추가 맛이 세서 드레싱이 없는지도 몰랐네요 ㅋㅋ 맛있게 먹었으면 됐죠~~ 내가 워낙 훈제요리를 좋아하고 훈제요리는 약간의 짠맛과 느끼한 맛을 빼고 야채랑 먹으니까 훨씬 더 맛있답니다. 동생이 시킨 집이 훈제오리가 맛있기도 하고요😚 천천히 맛있게 먹고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오리를 그렇게 많이 먹어 놓고 또 견과류가 땡기는지... 식사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 안 되나 봅니다😆 2년 넘게 다이어트해서 좀 양을 줄여놨다고 생각했었어도 다른 사람에 비하면 식사량이 많은 편인데 푸짐하게 느껴질 정도로 먹지 못하면 더 먹고 싶어서 어쩔 줄 몰라한답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 이상이나 걸리고 총 식사 시간이 1시간 정도 걸리는데도 덜 먹은 느낌이면 견과류라도 더 먹는 내 먹부림 때문에 요즘 나한테 좀 짜증이 나네요ㅠㅠ 탄수화물을 덜 챙겼나 싶기도 하지만 사실 탄수화물을 챙길 때도 견과류를 찾을 때가 많거든요.😮💨 하여튼 견과류를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 2개도 챙겨 먹었어요. 이것도 꼭꼭 씹어 먹었네요. 내 몸에 들어와서 간식 생각 좀 덜 나게 해달라고 입에서부터 열심히 분해시켜서 먹었는데, 😮💨 이 작은 노란 알약 두알이 내가 먹고 싶은 만큼 못 먹어서 더 끓어오르는 식탐을 과연 막아줄까요? 그러고 아직 비와서 TV 보다가 이젠 비가 멈추고 해뜨길래 라떼 산책을 시켜야 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서 라떼랑 좀 걷다가 출근하려고 같이 11시 33분에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올리브오일 효능 피부 좋아짐·섭취량·먹는 법 총정리
다들 올리브오일 효능에 대해 잘 아시나요? 저도 그냥 샐러드 드레싱 정도로만 쓰다가, 최근에 올리브오일 효능을 제대로 찾아보고 나서 꾸준히 챙겨 먹고 있어요! 피부 좋아지는 효과부터 하루 섭취량, 먹는 법까지 정리해봤으니 참고해보세요 ✔️ 올리브오일 효능 1. 심혈관 건강 올리브오일의 불포화지방산이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줘요 꾸준히 섭취하면 동맥경화나 고혈압 예방에도 좋아요 2. 피부 건강 비타민 E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피부 노화 방지에 효과적! 건조한 계절에 소량을 바르면 피부 보습에도 도움 돼요 3. 소화 기능 개선 위를 보호하고 장 운동을 도와 변비 완화에 효과가 있어요 4. 항염 효과 올리브오일 속 폴리페놀 성분이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줘요 관절염이나 만성 염증으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사실! ✔️ 올리브오일 먹는 법 샐러드 드레싱 레몬즙 + 올리브오일 + 소금 살짝 이렇게만 먹어도 참 맛있죠 구운 채소·고기 올리브오일 한 방울 → 풍미 업! 공복 올리브오일 소화기능 도움 + 변비 완화에 효과가 좋아요 빵 발사믹 식초랑 섞어 먹으면 와인 안주로도 좋더라고요 ✔️ 올리브오일 하루 섭취량 보통 성인 기준으로 하루 1~2스푼 정도가 적당해요 너무 많이 먹으면 칼로리가 높아 오히려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 올리브오일 부작용 1️⃣ 열량이 높아서 다이어트 중 과잉 섭취는 피해야 해요 2️⃣ 위가 예민하신 분들은 공복 섭취 시 속쓰림이 있을 수 있어요 3️⃣ 올리브오일도 기름이기 때문에 ‘약간 쓴맛+매운맛’이 나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가 제일 좋아요 ✔️ 올리브오일 칼로리 저는 요즘 칼로리 정보는 지니어트로 확인하는데요 다양한 제품의 칼로리를 알 수 있어 참 좋아요!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 눌러보세요! 올리브오일 칼로리 정보 보기 💬 올리브오일은 피부 + 심혈관 건강 + 소화 개선 + 항염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슈퍼푸드! 하지만 하루 권장 섭취량 지켜주면서 드시는 게 가장 중요해요 저는 요즘 아침에 샐러드 + 올리브오일 드레싱으로 한 끼 챙기는데, 피부도 덜 건조해지고 속도 편해진 느낌이더라구요 지니어터분들은 올리브오일 어떻게 드시나요? 샐러드용? 아니면 공복 한 스푼파?
한달다이어터

아침 기본식단(양배추 계란전)
라떼랑 6시 39분에 들어왔고 라떼 발 딲이고 아침도 먹였네요. 라떼가 오늘 아침을 잘 먹어서 좀 더 줬더니 같이 준 닭고기만 먹고 사료는 남겼네요. 사료는 정량만 먹는 라떼입니다. 간식을 훨씬 더 먹으면서😅 그리고 나도 아침 준비했어요. 오늘 조금 여유가 있어 채썬 양배추에 계란 넣어서 양배추계란전 했어요. 계란 3개 풀고 채썬양배추만 듬뿍 넣은 다음에 후추만 뿌렸답니다. 간도 패스하고 올리브오일 넉넉히 붓고 후라이펜에 두툼하게 부쳤네요. 조금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양배추계란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3T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조금, 양배추계란전 3분에 2(약간 느끼할 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 뿌렸어요) 잘라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올리고 방울토마토 가까이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렸어요. 너무 푸짐해서 몰랐는데 사진을 보니 시리얼를 빼 먹었네요. 뭐 그럴 수도 있죠.ㅋㅋ 그릭요거트에 시리얼 같이 먹으면 맛있는데😅 하지만 없어도 맛있게 먹었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샣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에 바르고 샐러드에 있는 포도도 3개씩 올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양배추계란전을 단백질로 야채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스리라차 소스가 매울까 싶기도 했는데 이 정도 만큼은 하나도 안 맵더라구요. 역시 전이 많았나 봐요. 그냥 오늘 만든 전 다 먹을까 하다가 너무 많나 싶어서 3분의 2만 담았는데 충분히 샐러드가 배불러서 이 정도만 먹은 게 다행이다 싶어요.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고 나니 다른 거 생각안나는 푸짐한 아침이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저염 식단 가이드
짠맛은 음식의 풍미를 살려주지만, 지나치게 섭취하면 건강에 큰 부담을 줍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혈압 관리, 붓기 개선을 위해 저염 식단에 관심을 두고 있는데요. 오늘은 저염 식단의 기본 원리부터 실천 팁까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출처 Freepik 1️⃣ 다이어트 시 저염 식단이 필요한 이유 나트륨은 체내 수분 균형과 신경 전달에 꼭 필요한 영양소지만, 과다 섭취하면 혈압 상승으로 고혈압·심혈관 질환 위험이 커지고 몸이 붓는 등 건강에 여러 문제가 생깁니다. 나트륨은 수분을 끌어당겨 체중 관리와 다이어트에도 방해가 되는데, 저염 식단을 실천하면 부종이 줄고 불필요한 수분이 빠져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 나트륨 권장량을 2,000mg 이하로 권장합니다. 2️⃣ 저염 식단의 기본 원칙 저염 식단은 단순히 소금만 줄이는 것이 아닙니다. 조리법과 식재료 선택이 핵심이에요. 🍅 가공식품 줄이기 : 라면, 햄, 치즈, 소시지는 나트륨이 높음 🥬 신선한 채소 활용 :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천연 짠맛 대체 가능 🍋 향신료와 허브 사용 : 소금 대신 레몬, 후추, 바질로 풍미 살리기 🔥 조리법 개선 : 튀김보다는 찜·구이·삶기 활용 [ 📝지니어트 매거진 ] 다이어트 음식, 계란🍳 조리법에 따라 달라지는 칼로리 3️⃣ 다이어트 저염 식단 하루 예시 하루 세 끼 식단을 저염으로 구성하면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습니다. • 아침 : 현미밥 + 두부구이 + 구운 채소 + 저염 김치 • 점심 : 닭가슴살 샐러드 + 올리브오일·발사믹 드레싱 • 저녁 : 연어 구이 + 찐 고구마 + 시금치 무침(간장 대신 참깨 활용) 👉 포인트는 소스를 줄이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거예요. 4️⃣ 다이어트 저염식 실천 꿀팁 저염 식단은 꾸준히 해야 효과가 나타납니다. 🥄 작은 숟가락 사용 : 조리 시 소금을 조금씩만 넣기 📦 식품 라벨 확인 : ‘저나트륨’, ‘무첨가’ 제품 선택 🧄 양념은 미리 만들어두기 : 간장을 줄이고 마늘·참깨·고춧가루 위주로 🧂🧂🧂 저염 식단은 처음에는 밍밍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적응하면 오히려 신선한 재료의 자연스러운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건강 관리, 그리고 활기찬 생활을 위해 오늘부터 한 끼씩 실천해 보세요.
geniet
아침은 기본 식단(닭가슴살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양배추 반통부터 채썰고 고구마 5개도 채썰었답니다. 채썬 양배추 반은 팽이버섯이랑 볶았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매운 고추와 편마늘까지 넣고 양배추와 팽이버섯 같이 넣고 숨죽였다가 볶았답니다. 양념은 후추만 했는데 고추가 매운지 매운향이 나더라구요. 샐러드에 넣으면 또 며칠 맛있게 먹겠네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도 만들었답니다. 애사비랑 월남쌈 소스 섞고 고추와 마늘 쫑쫑 다지고 그린 올리브와 할라피뇽도 송송 썰어 넣고 마지막에 스리라차소스까지 더하면 맛있는 애사비드레싱이 완성됐네요. 그래서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닭가슴살 그릭야채 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닭가슴살은 최근에 산 홀리닭 제품으로 오늘은 마일드 가슴살로 꺼냈어요. 110g에 110cal 입니다. 팩을 뜯기 전에 쪼물거려서 닭가슴살 사이로 소스가 들어가면 더 부드럽다해서 약간 조물락거리다가 뜯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담고 맞은편에 방울토마토랑 샤인머스켓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담았어요. 양배추볶음 위에 닭가슴살 올리고 에사비 드레싱 닭고기 위에다 조금만 더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풍성한 샐러드 만들었네요.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 먹을때 맨처음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 발르는데 오늘은 미주라토스트가 처음 빼는 부분이라 다 조각나 있더라고요. 조심히 요거트 바르고 사과랑 샤인머스켓 올려놨답니다. 먹을 때는 부서져서 조각으로 먹었는데 조금 불편해도 토스트가 아니고 과자처럼 먹어서 나쁘진 않았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이러고 나선 빨리 준비해서 외출해야 했거든요. 밥 먹을 땐 조금 여유를 부렸지만 밥 먹고 나서는 엄청 서둘렀네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가득히 한 접시로
활동량이 많은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금사과와 찐계란과 부드러운 두부 올려 직접 만든 발사믹 식초 드레싱 부어 주고 김가루와 어린 새싹 채소와 함께 든든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올리브 토마토 샐러드
양상추 치커리에 방울 토마토 삶은 달걀 그린 올리브를 넣은 샐러드로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은 샐러드와 마늘바사삭(굽네)
점심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마늘 바사삭 3분의 2 마리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얼른 웹 켜서 치킨부터 시켰답니다. 그래도 구운 치킨이 나을 것 같아서 굽네에서 이번엔 마늘바사삭을 한마리 시키고 동생이 마신다고 해서 콜라도 500 하나 시켰네요. 콜라는 다 동생 줬어요. 사실 제로 콜라 시키면 안 되냐니까 자기는 제로는 안 마신다고 그래서 나는 콜라는 패스했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채썬사과 볶은양배추 넣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조금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고기 오기 전에 좀 먹었답니다. 한 반 정도는 먹었을때 닭이 와서 그때부턴 같이 차렸지만 그래도 야채 거의 다 먹고 닭을 먹었어요 마늘 바사삭 한마리 랍니다. 원래 동생은 치킨윙만 좋아하는데 조각이 작아서 날개 부분 4조각을를 찾았는데 그것 갖고는 양이 작겠더라고요. 다리 2개도 줬답니다. 동생이 6 조각 챙겨주고 치킨무랑 소스랑 콜라까지 갗다 줬네요. 그리고 나머지 입니다. 닭가슴살 제일 많네요. 구운 마늘은 안챙겨주고 그냥 내가 다 먹는답니다. 나야 마늘 좋아하는데 동생은 다른 데서도 거의 남기더라고요. 좋아하는 내가 먹어야죠. 그리고 저 접시에 있는 거 싹 다 먹었답니다. 살짝 배불렀지만 이 정도는 가볍던데요. 사실 한 마리도 이 정도는 다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양념치킨이나 간장치킨 이런 거는 느끼해서 무겁게 느끼기도 하지만 마늘바사삭은 적당히 간이 돼 있고 특히 튀김옷 부분이 거의 없으니 그나마 다른 거에 비하면 가벼운 편이라서 한 마리 다 먹겠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내가 워낙 닭도 좋아하고 치킨도 좋아해서 좀 많이 먹은 것 같긴 합니다.😅 구운 치킨에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지만 양념도 돼 있고 특히 양을 많이 먹었네요. 내가 대충 계산해봐도 치킨만 750kcal는 넘어갈 거 같네요. 뭐~ 먹고 힘만 나면 좋겠어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에 간단히
오늘아침에 간단히 연두부에 발사믹오일드레싱과 방울토마토로 가볍게 먹었어요
yh1008mom
단백질 가득한 두부 샐러드로 🥗
국산콩 고소한 두부 데치고 야채 샐러드에 고소한 땅콩과 해바라기씨 올리고 김가루랑 직접 만든 오리엔탈 발사믹 식초 드레싱 부어 아침 든든하게 채우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삭 새콤한 샐러드로
아삭한 오이와 새콤달콤 방울 토마토 고소한 치즈에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넣어 아침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어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