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믹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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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제로]폰타나 저당 무지방 파인애플 샐러드 드레싱소스
요즘 참 저당/제로 제품이 많죠? 저도 그 흐름에 맞춰서 저당 제품을 많이 애용하고 있는데요. 요즘은 샐러들소스도 저당으로 맛있게 잘 나오더라구요. 매일 한끼는 꼭 샐러드를 섭취하려고 노력하는편인데. 샐러드 소스도 저당제품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사실 샐러드 소스가 제법 칼로리가 높잖아요. 제가 먹고 있는 폰타나 저당/제로제품은 상큼하고 깔끔한 맛이 장점인것 같아요. 지방0% 저칼로리에 다양한 채소와 잘 어울리는 부담없는 맛이에요. 홈페이지에는 무지방 파인애플 드레싱을 청키하게 씹히는 파인애플과 레몬주스로 상큼한 맛, 그리고 치아씨드를 더해 더욱 건강하고 가볍게 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데요 이말은 먹어보면 바로 알게 되실거에요 ㅎㅎ 폰타나 저당/제로 제품은 당, 칼로리, 지방(콜레스테롤, 포화지방, 트랜스지방0g) 이라 걱정없이 섭취가능하고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딱 그런 식품이에요. 말그래도 제로FAT 맛은 이외에도 4가지 더 있어 총 5가지의 맛이 있답니다. 자신의 취향에 따라 맛을 골라서 섭취하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 제가 먹고 있는 파인애플 제품은 요거트에 섞어 먹어도 맛의 이질감이 없었어요. 상큼한 맛때문에 오히려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처럼 샐러드를 자주 드시는 분들은 저당/제로제품인 폰타나 저당 무지방 샐러드 드레싱 소스를 한번 드셔보세요. 오리지널과 비교해도 전혀 싱겁지 않아요.
지니어트인
새콤한 크래미 샐러드
양상추 적근대 치커리에 크래미 찢어 올리고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만들어 아침 새콤한 샐러드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홈트하고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들어와서 아침 먹고 동작 치료 수업 가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라떼 귀에서 냄새가 심상치 않게 나고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아침까지 비가 온다네요. 아무래도 더 미뤘다간 다음 주나 돼서 병원 갈 것 같아서 계획을 바꿨답니다. 우선 아침 챙겨 먹고 8시쯤 라떼랑 나 산책겸 병원가고 9시에 오픈하니까 미용 가능한 날 알아보고 예약하고 혹시 미용이 이번주가 가능하면 미용하고 병원에서 귀약 넣으면 더 낫겠다 싶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 했더니 배고프더라고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고 싶었는데 어제 저녁에 내놓지 않고 아침에 내놨더니 지금 쓰긴 좀 애매해서 그냥 어제 산 두부 넣어서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사과도 없어서 사과도 하나 빼고, 오렌지도 하나 쟁여놓은 게 있더라고요. 오렌지도 준비했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150g은 단백질이 조금 덜 푸짐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오늘은 베이비벨 치즈 하나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 생각입니다. 빨간 포장이 너무 귀여워요. 빨간 밀랍을 벗기면 저기 안에 작은 동전만한 뽀얀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 썰어서 두부랑 같이 놔두려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양배추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어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넣고 한편에 오렌지 4분의 1 담고 맞은편에 데친 두부(후추 톡톡)랑 치즈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저기선 치즈가 가장 맛있게 보이는데요. 우리 라떼도 엄청 좋아하거든요. 라떼가 냄새가 나는지 내 옆에서 이쁘게 쳐다봐서 치즈 몇쪽 줬답니다.😅 먼저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랑 당근 좀 올리고 다른 한 편에는 견과류랑 치즈 올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부터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견과류 다 먹고 샐러드 먹고 샐러드 마지막에 두부랑 치즈랑 야채 먹고~ 막상 아침 먹을때는 여유가 없어서 조금은 서둘렀답니다. 20분만에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먹네요.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치즈를 올려도 맛있었어요. 뭐든 다 맛있을 것 같죠?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사과, 샐러드, 삶은 계란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너무 많이 먹었던 탓이겠지만 받아들이고 오늘은 급찐급빠를 해야겠어요. 아침엔 그릭땅콩버터 바른 사과2쪽과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삶은 계란 입니다. 땅콩버터는 너무 푸석해서 그릭요거트와 알룰로스 조금 넣고 섞어서 사과 2쪽을 얇게 잘라 한편에 발라서 한접시 만들었어요. 집에 있는 계란 3개 다 삶아서 하나만 쓸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동생도 하나 먹고 우리 라떼도 노른자를 잘 먹어서 2개를 잘라 노른자는 다 라떼 주고 계란흰자만 2개 먹었네요. 샐러드는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섞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편에 자두반개 잘게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를 살짝 작게 만들었어요. 사실 이것보다 더 간단히 먹을 생각이었지만 만들다보니 이정도는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하긴 접시부터 큰사이즈라 많이 먹겠다는 의지가 들어가긴 했어요. 땅콩버터 바른 사과부터 먹고 샐러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야채 거의 다 먹었을 때 달걀 흰자와 야채 같이 먹었네요. 달걀이 다 있었으면 더 맛있긴 하는데 우리 라떼가 노른자를 워낙 좋아하거든요. 라떼 아침도 잘 먹였지만 특식처럼 노른자 주면 좋아해서 라떼 있을 때는 노른자는 라떼몫이 됩니다.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젠 제법 비도 많이 오더라고요. 다시 화장 고치고 엄마면회 갔다가 출근해야 합니다. 비 오는데 움직이게 쉽진 않네요. 그래도 힘내서 출발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 넣은 샐러드
아직도 빈대떡에 한 장이 남았고 동생이 저번에 돈가스 정식 시켜 먹고 남은 함박스테이크도 있었답니다. 오늘은 먹어버리려고 함박스테이크를 쫑쫑 썰어서 물에 끓이고 빈대떡 반개만 조그맣게 채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어요. (식사 끝나자말자 배가 아파서 화장실 가는것 보고 아무래도 빈대떡이 불안하더라고요. 나머지 반 개는 버렸답니다. 그래도 2개 중에서 4분의 3이나 먹었으니까 잘 먹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와 빈대떡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잘게 넣어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놓고 옆에 함박스테이크도 올리고 맞은편에 빈대떡도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린 다음에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에 후추랑 스리라차 소스 조금 뿌렸답니다. 오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 배고파서 아침은 듬뿍 먹었네요. 먹을땐 맛있었는데 약간 배탈난 거 같더라고요. 빈대떡이 냄새가 쪼금 애매했지만 아깝기도 하고 뜨거운 물을 담갔다 빼니 먹을 때는 이상하진 않아서 그냥 먹었는데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반개 남은 건 버렸답니다. 물론 먹을땐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보카도 샐러드
아침은 루꼴라와 아보카도 골드 키위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으로새콤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월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7시 반쯤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1.3kg나 늘었더라구요. 일요일날 이것저것 너무 많이 먹었던 탓이겠죠. 다~~ 내가 책임져야죠.😮💨 아침은 엄마 면회가야 되는데 벌써 시간이 좀 없답니다. 간단한 샐러드 만들고 프로틴바랑 같이 먹어요.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빼바 소프트크런치 프로틴 바 카카오(40g)입니다. 샐러드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와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더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남은게 쪼끔이라)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끝냈어요. 어제 견과류랑 시리얼을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은 둘다 빼버렸습니다. 프로틴 바는 빼바의 소프트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이고 40g에 120kcal 합니다. 내용물은 카카오라 까만색 초콜렛 같은 느낌이지만 좀 더 푸석한 초코맛 살짝 나는 단백질바 입니다. 그래도 포만감은 좀 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잘 때는 좀 일찍 일어나 라떼랑 아침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결국 늦잠을 잤네요. 7시 50분 다 돼서 일어나서 홈트로 스트레칭만 하고 배고파서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어제 동생이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을 시켜 먹고 훈제오리쪽을 많이 남겨놨거든요. 그 훈제 오리를 샐러드에 넣어 먹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넣은 그릭야채 과일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우선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다가 담그고 피클과 백김치는 정수물에 담가 났네요. 그리고 부추김치도 있었는데 부추김치늘 물에 살짝 씻어서 물기만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고 한켠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부추김치와 훈제오리 백김치와 피클도 올린 다음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있네요. 그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렸어요.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도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아침에 배고파서 맛있게 먹었어요. 훈제오리가 너무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바르고 한쪽엔 사과, 한쪽엔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샐러드 다 먹고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라떼 1차산책은 10분 만에 끝나서 8시 14분에 들어오고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간단히 먹인 다음에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도 너무 오래 놔두어서 먹어야 했고 팽이버섯도 볶아야 하고 단백질로 넣을 고기들도 준비해야 돼서 만드는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샐러드가 보통 때보다 훨씬 양이 많아서 1.5배나 됐어요. 홈플러스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행사에서 유기농 레몬수를 챙겨준 게 있었거든요 그동안 견과류를 패스를 많이 해서 오늘 처음 레몬물 마셨는데 레몬즙에 물 탄거랑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ㅎㅎ 8시 25분 부터 양배추부터 빼서 우선 기계로 반개만 채썰고 그중에 두 주먹 정도 팽이버섯이랑 볶으고 남은 건 통에 담아놨네요. 저 작은통에 있는 건 샐러드에 야채믹스 대신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마늘하고 고추 살짝 볶은 다음에 양배추 크게 두 주먹 넣고 팽이버섯 3개 씻어 넣은 다음에 뚜껑 덮어서 숨 죽이고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후추 뿌리고 아무래도 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연겨자를 물에 조금 개서 더해 간을 했어요. 소금이야 조금 넣어가지고는 기별도 안 갈 거고 차라리 연겨자가 더 나을 거 같더라고요. 오늘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식혀서 그릇에 담아놨어요. 앞으로 샐러드 만들 때 넣어서 만드려고요. 탕수육이 한 5~6점 됐는데 튀김옷 벗겨내니 고기는 작네요. 그거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고~ 동생이 생선가스와 돈가스도 손바닥 크기 만큼씩 남겼답니다. 이것도 튀김옷 벗겨내고 고기만 골라내니 양이 작아지네요. 기름기와 짠맛이 잘 나오라고 잘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 놓는답니다. 돼지고기랑 생선을 같이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버리는 게 훨씬 더 많긴 하네요. 그래도 동생은 더 이상 안 먹으니까 그냥 버리는 것보다 이렇게라도 내가 먹는 게 낫겠죠? ㅋㅋ 샐러드는 접시에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넣고 손으로 대충 섞은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정도 뿌렸답니다.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 한 편의 상추 깔고 상추에 고기랑 빈대떡(잘게 썰어서 뜨거물에 담가 놨다가) 반개도 올렸답니다. 고기와 빈대떡에는 아무래도 느끼할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를 조금 뿌렸답니다. 남은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정말 한접시에 채소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듬뿍 들어간 한접시가 완성됐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천천히 먹는데 진짜 양이 많았답니다. 특히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정말 맛있었어요. 겨자 맛은 거의 안났지만 달큰하고 간도 있어서 생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맛있었답니다.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있겠어요~~😁 이렇게 듬뿍 아침 챙겨 먹고 나 혼자 산다 보면서 조금 쉬었다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사실 좀 더 쉬고 싶었지만 우리 라떼 산책를 시키고 출근 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두부 샐러드와 양송이 스프로
신선한 채소에 노릇노릇하게 구운 두부 듬뿍 올리고 새콤한 발사믹 드레싱 뿌려 따뜻한 양송이 스프와 함께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닭가슴살 샐러드 (화이트 발사믹 + 리코타 치즈)
닭가슴살 샐러드 - 주로 아침 첫끼로 먹는 메뉴입니다. 버터헤드 레스트 + 프릴아이스 + 삶은 계란 + 리코타치즈 + 방울토마토 + 닭가슴살 ( CJ꺼 기본) 채소는 유럽 샐러드채소로 1kg씩 주문해서 도착하면 키친타올로 1개씩 감싸서 냉장고에 넣어요~일주일은 든든하답니다! 소스는 레오나르디 화이트 발사믹 + 후추 + 소금약간 + 레몬즙 + 올리브유 재료보다도 소스가 넘 맛나서 엄청 먹게되요~ 새콤 달콤 후추의 매콤까지 요리먹는 기분이에요!
jiyeon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월요일날 저녁에 산 닭곰탕 1인분이 아직도 남아 있거든요. 너무 오래 놔두는 게 불안해서 먹어버리려 했답니다. 어머니 면회도 가야 돼서 시간은 많지 않았지만 빨리 준비했어요. 그래도 샐러드 만드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아침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닭곰탕과 (씻은)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토마토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곰탕을 먹을 거지만 그 전에 샐러드부터 맛있게 먼저 먹고 곰탕 먹는 게 훨씬 낫겠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어요. 어젯밤에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었고 아침에는 시간이 없어서 견과류는 패스했답니다. 닭곰탕 국물에다가 따로 준 닭고기 넣고 편마늘도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같이 넣고 끓었답니다. 같이 준 파도 넣고 쌀밥 반그릇 데운 것도 같이 끓였어요. 근데 좋은 냄새가 나다가도 조금 애매한 냄새도 나네요. 오늘 먹어버린 게 다행이었어요. 내일이면 쉬어서 버렸을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같이 준 깍두기랑 김치는 물에 담갔다가 꼭 짜서 썰어서 같이 먹었답니다. 깍두기가 맛있네요. 여기는 원래 마늘이 맛있는데 약간 냄새 나서 다 같이 끓였고 마늘은 시간이 그렇게 오래되지 않아서 푹 삶아지진 않았는데 약간 아삭하니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기 위주로 국물은 따라내고 먹었는데 처음부터 국물에 안 담갔으면 좋겠지만 곰탕이 먹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재료 다 넣고 끓이고 국물은 최대한 안 먹는 방향으로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두부 아보카도 샐러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오이랑 쪄 놓은 단호박과 브로콜리,뜨거운 물에 데친 두부에 만들어 놓 은 발사믹 식초 드레싱 부어 주고 고소한 아 보카도로 아침 든든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신선한 샐러드로 가볍게
신선한 양상추 어린잎 방을 토마토 오이 병아리콩 치즈 새콤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만들어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었어요
다이어트 레시피로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었어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느낀 점은 우선적으로 영양이 많은 식품을 섭취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식품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레시피도 간단한 것이 다이어트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 음식은 현미, 닭가슴살, 연어, 고구마, 샐러드, 견과류, 과일등이며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곤약, 두부면, 미역면등이 있고 샐러드 드레싱은 저칼로리 소스를 선택합니다 샐러드 재료도 본인 취향에 따라 영양가 있고 맛도 있는 재료를 선택합니다 닭가슴살 샐러드 레시피입니다 재료 : 닭가슴살, 상추, 양상추 입니다 간단하면서 구하기 쉬운 재료들입니다 레시피 -우선 상추를 물 속에 넣어 두고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립니다 깨끗하게 여러번 씻어서 잘게 자릅니다 -양상추는 겉면이 상했으면 벗겨내서 버리고 싱싱한 부분만 깨끗하게 세척해서 접시에 담습니다 먹기 편하게 잘라서 드레싱 소스를 뿌립니다 발사믹 소스나 기타 다른 여러가지의 소스를 취향대로 첨가합니다 -닭가슴살은 에어프라이어로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고 단짠단짠 맛이 있고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바삭학 담백한 맛으로 가족들과 드시면 더욱 맛이 좋습니다 에어프라이어에서 180 도로 10분, 뒤집어서 5분 가열하여서 드시면 됩니다 너무 오래 가열하거나 양이 적으면 닭가슴살이 탑니다 또는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붓고 170~180 도 기름에서 4~5분간 가열하여 드십시오 -조리가 완성되면 닭가슴살과 양상추, 상추를 접시에 가지런히 담아서 드시면 됩니다
k2023
아침은 빈대떡과 두부 넣은 샐러드
아침은 일요일에 외삼춘이 챙겨준 빈대떡(광장시장표) 반개와 두부 데쳐서 샐러드에 넣어서 먹었어요. 빈대떡이 있으니 따로 탄수화물은 안 챙겼습니다. 녹두 들어 있고 여러 가지가 들어 있으니 충분하겠죠? 견과류와 샐러드 아침으로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채썬게 작아서 당근 스틱도 좀 넣었어요)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데친두부(후추), 황도 서너쪽 빈대떡(잘게 썰어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서)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한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렸어요. 드레싱을 까먹고 안 넣더라고요. 마지막에 더했네요. 야채,과일부터 그릭 요거트 찍어 먹고 두부랑 야채 먹고 마지막에 빈대떡이랑 야채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게 아침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오늘 아침은 단백질 없이 그릭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고 닭곰탕 차려서 거하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잘라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밥만 먹어도 되지만 밥 먹기 전에 야채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는 키위드레싱이 상콤하더라고요. 물론 양은 좀 작지만. ㅎㅎ 샐러드 맛있게 다 먹고. 어저께 닭곰탕 2인분 사온거 1인분만 국물이랑 닭고기 꺼내서 끓이고 밥은 집에 있는 쌀밥 반만 데우고 생마늘과 고추장 그리고 김치는 물에 씻어서 담았어요. 국물이 많았어요. 밥은 닭곰탕에 말아서 먹긴 했지만 최대한 국물은 안 먹고 안에 있는 닭고기랑 밥만 먹었어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마늘을 고추장에 찍어서 먹었어요. 영건삼계탕집 고추장이 맛있거든요. 이렇게 닭곰탕을 먹으면 기운이 날 것 같아 보양식으로 먹긴 했는데 괜찮겠죠?😅 국물은 최대한 남겼답니다. 원래 국물까지 다 먹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지금은 다이어트 중이니까 그럴 순 없겠더라고요. 닭곰탕 안에 순살 닭고기가 꽤 많았어요. 오늘은 단백질 듬뿍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잡곡밥(간식까지)
라떼랑 짧게 산책 와서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데친두부 150g 담고 후추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그릭 요거트 토마토랑 야채들 비벼가지고 맛있게 먹고 두부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좀 남겨서 잡곡밥 비벼서 김치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어요. 오늘은 아침에 여유가 있었는데 TV 보면서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저번에 사둔 자두바 하나 먹어요. 70g에 70kcal 입니다. 색상이 너무 진하네요. 그렇지만 내가 좋아하는 자두맛이라 맛있게 먹었어요. 하나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쉬림프 샐러드
신선 아삭한 채소들과 새우에 화이트 발사믹 식초 올리브 오일 레몬즙 소금 후추로 만든 드레싱 뿌려 먹었어요.
쩡♡
아침은 모듬전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큰외삼촌이 모듬전을 두 팩 정도 챙겨 오셨어요. 동생하고 나 먹으라고 다 주셔서 집에 가져가 저녁에 동생이 한 팩 먹고 하나 남아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내가 먹었답니다. 모듬전은 호박전 고추전 고기전 버섯전이 있었고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서 기름기 좀 빼고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은 모듬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잡곡밥 반 그릇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뜨거운 물에 있는 모듬전 물기 빼 가지고 샐러드에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 뿌리고 견과류 조금만 더 했답니다. 오늘은 견과류 따로 안 먹었어요. 우선 그릭 요거트에 토마토와 야채 과일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 다 먹고나서 전과 야채도 조금 먹고~ 잡곡밥 넣어서 비볐답니다. 오늘은 따로 김치도 없어서 전을 같이 비벼서 반찬처럼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모처럼 집에서 기본식단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루틴 하고, 바로 아침 차려 먹었어요. 어제 동생이 돼지고기 간장양념구이 같은 것을 남겨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어서 단백질로 썼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복숭아 반개(복숭아 반개는 동생 줬답니다)도 두르고 고기랑 같이 있던 양파랑 마늘도 씻어 올린 다음에 고기도 올리고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양파랑 마늘도 있었는데 그냥 남은 거 씻어서 같이 먹었더니 그냥 생이더라구요. 모처럼 생양파 좀 매웠지만 고기랑 같이 잘 먹었답니다.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하나는 잘익은 복숭아 올리고 다른 하나는 자두하고 야채 올렸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러고 금방 준비해서 나갔으면 안 늦었을텐데 30분 정도 앉아서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먹는 거에 서운했을까요? 10시에 설명회라 9시 10분에 나갔어야 됐는데 나머지 시간은 좀 빠듯했네요. 그래도 10시 전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에 도착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리코타 치즈 샐러드
신선하고 다양한 야채에 리코타 치즈 크루통 새콤한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사과 샐러드
아침은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을 뿌린 상큼한 사과를 넣은 샐러드와 고소한 통곡물 식빵 한조각으로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도시락) 일품채 리코타샐러드💚
코스트코에 가면 꼭 담아오늘 제품이있는데요 일품채샐러드팩이예요 다이어트도시락 주제를 보는순간 바로 떠오른 제품이였답니다. 3팩구성으로 리코타샐러드 190g x 2 와닭가슴살샐러드 200g x 1 인데 가격이 9,990원이랍니다. 가격도 좋죠? 그 중 이번에 추천하는 샐러드는 리코타치즈샐러드는 고소한 치즈의 풍미가 식욕을 자극하면서도 야채도 싱싱해서, 같이 들어가있는 발사믹 드레싱과 먹으면 맛이 아주 좋답니다. 한 끼 든든하게, 하지만 기름지지 않게 건강하게 식사대용으로 최고예요. 리코타치즈샐러드 칼로리는 1팩 241칼로리💚 다이어트도시락으로 칼로리도 만족! 운동다녀와서 간단하게 뜯어서 한끼해결하기 좋아요. 정말 편하더라고요 맛있고 간편한 다이어트도시락🤍 코스트코에 가면 꼭 담아야 할 다이어트템. 추천합니다🩵
트레비라임
나만의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 레시피로 건강한 식단 완성하기
저는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많이 찾게 되는 메뉴 중 하나가 바로 나만의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입니다.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으면서도 단백질과 채소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어 영양 균형을 맞추기에 좋은 메뉴입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만들어 먹고 있는 나만의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 레시피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선 닭가슴살은 다이어트 식단의 핵심 재료입니다. 저는 시중에서 판매하는 저염 닭가슴살을 구입해 사용햐요. 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간단하게 조리해 기름기를 최소화합니다. 조리 후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샐러드에 올립니다. 이때 닭가슴살은 퍽퍽해지지 않도록 레몬즙이나 올리브오일을 약간 곁들이면 훨씬 촉촉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야채는 신선한 채소를 다양하게 준비합니다.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 같은 잎채소를 기본으로 하고, 오이와 방울토마토, 파프리카를 곁들이면 색감도 예쁘고 영양소도 풍부해집니다. 여기에 아보카도를 조금 추가하면 건강한 지방을 보충할 수 있어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그때그떄 있는 걸로 하는 걸 추천해요.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구성이 바로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의 매력입니다. 드레싱은 다이어트에 방해되지 않도록 저칼로리 위주로 선택합니다.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오일, 약간의 소금과 후추만으로도 충분히 맛을 낼 수 있으며, 요거트 드레싱을 활용하면 담백하면서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샐러드에 단백질과 채소가 골고루 들어 있기 때문에 드레싱은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보통 아침 식사나 저녁 식사로 이 메뉴를 즐기는데, 준비 시간이 10분 남짓이라 바쁜 직장인들에게도 부담이 없습니다. 닭가슴살과 채소를 미리 손질해두면 하루 동안 신선하게 챙겨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나만의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는 단순히 체중 감량을 위한 음식이 아니라, 건강을 지키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간에 오는 음식에 대한 유혹을 줄여주고, 영양을 고르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꾸준히 먹기 좋은 식단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저는 나만의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를 다양하게 응용해 꾸준히 실천할 예정입니다. 혹시 다이어트 식단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꼭 한 번 만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마법의 닭가슴살 샐러드
마법의 닭가슴살 샐러드 (1인분 기준) 총 칼로리: 약 400kcal (밥 한 공기보다 낮아요!) 닭가슴살 100g: 109kcal 신선한 채소 한 줌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 등): 20kcal 방울토마토 5~6개: 15kcal 아보카도 1/4개: 80kcal 삶은 계란 1개: 77kcal 견과류 (호두, 아몬드 5알): 40kcal 발사믹 글레이즈/오리엔탈 드레싱 1큰술: 50kcal 올리브 오일 1/2큰술: 60kcal 재료 준비: 신선함이 생명! 가장 먼저 할 일은 재료를 준비하는 거예요. 마트에 가서 싱싱한 채소를 잔뜩 골라왔어요. 샐러드 맛은 뭐니 뭐니 해도 채소의 신선함이 좌우하니까요. 저는 양상추와 로메인, 그리고 쌉싸름한 치커리를 조금 섞는 걸 좋아해요. 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탈탈 털어 준비해 주세요. 물기가 남아 있으면 드레싱이 잘 섞이지 않고 밍밍해지니까요! 그리고 든든한 단백질을 책임질 닭가슴살! 저는 촉촉한 수비드 닭가슴살을 사용했어요. 따로 삶거나 구울 필요 없이 바로 썰어 넣을 수 있어서 정말 편하거든요. 만약 일반 닭가슴살을 쓴다면, 소금, 후추, 허브를 조금 뿌려 팬에 살짝 구워주면 훨씬 맛있어져요. 이제 추가 재료를 준비할 차례예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아보카도는 깍둑썰기 해놓으세요. 아보카도가 샐러드의 부드러운 맛을 더해주고 포만감도 오래가게 해줘서 정말 좋아요. 마지막으로, 단백질을 한 번 더 보충해 줄 삶은 계란과 오독오독 씹는 맛을 더해줄 견과류도 잊지 마세요. 계란은 완숙으로 삶아 반으로 잘라주면 보기도 좋고 먹기도 편하답니다. 나만의 특별 소스: 꿀팁 대방출! 사실 이 샐러드의 핵심은 바로 **'드레싱'**에 있어요. 시판 드레싱도 좋지만, 직접 만들면 칼로리도 조절할 수 있고 맛도 훨씬 좋아요. 저는 올리브 오일, 발사믹 식초, 소금, 후추, 그리고 꿀을 조금 넣고 섞어 발사믹 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새콤달콤하면서도 깔끔한 맛이 일품이죠. 만약 좀 더 간편하게 가고 싶다면, 칼로리가 낮은 오리엔탈 드레싱이나 발사믹 글레이즈를 활용해보세요. 샐러드를 다 먹고 난 후 그릇 바닥에 조금 남은 드레싱에 채소 조각을 콕 찍어 먹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마지막 단계: 모든 재료를 한데 모아! 이제 준비된 재료들을 커다란 볼에 담아주세요. 맨 아래에 씻어 둔 채소를 깔고, 그 위에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삶은 계란, 닭가슴살, 견과류를 예쁘게 올려놓으세요. 색깔별로 배치하면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 거예요. 마지막으로, 준비한 드레싱을 넉넉히 뿌려주세요. 저는 드레싱을 뿌리기 직전에 올리브 오일을 먼저 살짝 두르는 걸 좋아하는데, 이렇게 하면 채소에 윤기가 돌고 드레싱이 더 잘 어우러지는 느낌이 들어요. 자, 이제 잘 버무려 한 입 크게 먹을 일만 남았어요. 한 숟가락 가득 떠서 먹어보니, 아삭한 채소와 촉촉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아보카도가 입안에서 환상의 조화를 이루네요. 여기에 고소한 견과류가 톡톡 터지면서 식감을 더해줘요. 맛있게 먹으면서도 칼로리 걱정 없는 이 '마법의 닭가슴살 샐러드'! 여러분도 오늘 저녁,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로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셰인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오늘은 야채 믹스가 상태가 안 좋아서 샐러드 두 번 해먹을 양인데 다 넣고 다른 야채를 조금 줄었어요. 아침은 견과류,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두배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야채믹스가 안 좋아서 듬뿍 넣었어요)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토마토 데친두부(후추)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에서 야채 안 좋은 건 버렸었거든요. 그리고 드레싱이 뿌러져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는 통밀빵에듬뿍 올려 놨답니다. 통밀빵 작은것을 반 잘라서 전자레인지 살짝 데워서 그릭 요거트랑 야채, 견과류 더해선 놔두고 샐러드 다 먹고 빵도 먹었답니다. 집에선 다른거 한다고 영양제 먹은 걸 까먹었나 봐요. 글 쓰려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엄마 면회하러 요양병원 와서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칼슘도 챙겨 놓은게 하나도 없었네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건강식으로
토마토 당근 퀴노아 병아리 콩 등과 발사믹 드레싱으로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와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단백질로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그면서 며칠 전 동생이 남긴 돈가스도 처리했어요. 돈가스를 튀겨 옷 벗겨내고 잘게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복숭아 토마토 자리 잡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돼지고기랑 두부 뜨거운 물에서 빼서 한 편에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찍어가면서 맛있게 다 먹고 두부랑 고기도 어느 정도 먹었답니다. 두부는 다 먹고 고기를 남겨서 밥을 더했어요. 밥이랑 야채, 고기랑 비벼서 씻은 김치랑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는데요. 그러는데도 양이 좀 작았답니다. 왜 이렇게 배가 차는 느낌이 안 들까요?ㅠㅠ 우선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결국은 시리얼통 갖고 와서 반 통이나 먹었어요. 너무 많이 먹은 거죠😅 시간은 좀 애매한데 그걸 점심으로 치려고 합니다. 이거 먹고 점심 먹을 수는 없을 거니까~ 오늘은 이정도만 먹어야 될 텐데 가능할까 모르겠어요. 힘이 없으니 크샷추 정도만 마시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사료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먹을 준비했답니다.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고기가 좀 되는데 냉장고에 넣어놨었거든요. 고등어 조림 한 토막은 물에 담가 놨다가 물 빼서 보관했고, 돼지고기구이 3점 있고(이것도 물에 담갔다가 물 빼놨네요) 어제는 탕수육도 꽤 남았답니다. 다 처리해서(튀김옷은 빼고 비계도 빼고 잘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기) 샐러드에 넣어 먹었네요. 고등어는 비릴까봐 따로 접시에 담았답니다. 단백질이 하도 많아서 탄수화물은 따로 챙기지 않았네요. 견과류를 처음에 안 먹었더니 이거 다 먹고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매끼 먹는 거라 한 번쯤 안 먹어도 되는데 나는 그렇게 견과류가 먹고 싶은가 봐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자리잡고 브로콜리 옆에다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기운데 데친콩나물(이것도 동생이 남겼는데 간이 안 돼 있어서 나한테 딱 좋았답니다) 올리고 콩나물 위에 고기을 수북히 올렸어요. 오늘은 양이 좀 많았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듬뿍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먼저 먹고 고기까지 더해서 고기 냉채처럼 먹었답니다. 고기는 콩나물이랑 같이 먹으니까 색다르게 맛있었네요. 샐러드 거의 다 먹고 고등어도 마저 먹었답니다. 고등어를 차게 놨두었으니까 아무래도 비리긴 했는데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고등어를 좋아하다 보니까 그정도는 괜찮더라고요. 이렇게만 먹고 일어나면 정말 좋아하는데 견과류 작은 한통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GS25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혜자로운 샐러드 블랙페퍼 닭가슴살 후기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을 찾다가 GS25에서 판매하는 ‘혜자로운 샐러드 블랙페퍼 닭가슴살’을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4,500원이고, 180g에 155kcal라서 정말 가볍게 먹기 좋아요. 특히 회사에서 점심으로 먹거나, 운동 전에 간단히 한 끼로 챙기기에 딱입니다. 구성은 블랙페퍼 닭가슴살과 신선한 샐러드 채소로 되어 있어요. 닭가슴살은 36% 정도 들어있고, 블랙페퍼로 간이 되어 있어서 퍽퍽하지 않고 부드럽습니다. 닭가슴살 특유의 밍밍함이 싫은 분들에게는 확실히 만족스러울 거예요. 채소는 양상추, 적채, 당근 등이 들어 있어 아삭아삭하고 신선합니다. 드레싱은 기본으로 들어 있지 않으니 발사믹이나 오리엔탈 드레싱을 따로 챙기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실제로 먹어보니 포만감도 꽤 있는 편입니다. 단백질 비율이 높아서 운동하는 분들이 먹기에도 좋고, 칼로리가 낮으니 저녁 대신으로도 충분해요. 밥이 없다는 점이 조금 아쉽지만, 다이어트 목적이라면 오히려 장점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현미밥컵이나 고구마를 곁들이면 더 든든할 것 같아요. 이 다이어트 도시락의 장점은 낮은 칼로리, 높은 단백질, 그리고 신선한 재료입니다. 무엇보다 GS25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이에요. 간단하게 건강한 식단을 챙기고 싶으신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앞으로도 여러 다이어트 도시락을 시도해볼 계획인데, 첫 번째 선택으로 이 제품은 만족스러웠습니다. ㅎㅎ
지니장장
루꼴라 샐러드로
신선한 양상추와 루꼴라 올리브 아몬드 햄을 넣은 샐러드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