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은 소고기 김밥 먹어요🍙
늦은 저녁은 소고기 김밥으로 먹어요 집앞에 오픈한 김밥 전문점에서 포장해왔어요 테이크아웃 전문 김밥집인에 맛있네요
들꽃7
점심은 초밥으로 🍣 🍤🍣
더위에 입맛을 살려주는 톡 쏘는 초밥으로 점심 해결했어요. 튀김도 갓 튀겨서 나와서 겉바속촉 입이 호강했네요.
정수기지안맘
밥없는 김밥~
점심으로 김밥 말았어요. 밥없이 달걀지단에 야채 넣어서 먹었어요
불곡산
등교전 아침밥~
오늘은 카레라이스 만들었어요. 돈까스 같이 튀겨주니까 잘 먹네요^^; 큰애는 기말고사 첫날이고 둘째는 현장체험학습이라 기분이 극과 극이네요 ㅎㅎ 모두 잘 먹고 등교했어요~ 오늘 무지무지 덥네요 무더위 조심하시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점심에 비빔밥을 먹었어요
점심에 비빔밥을 먹었어요
미주장
모닝밥🩷
파인애플이 요거트에 덮혀버렸당 후딱 먹고 운동 고고!
CabinCrew
저녁은 초밥파티~~^^
마트에서 초밥 사서 세 접시로 나눴어요 홈플에서 샀는데 30개 넘어서 다양하게 먹기 좋더라구요 무지무지 더운날 이네요^^; 모두 맛있는 저녁되시구요~~!!
seabuck
비빔밥 ~
오늘은 두종류의 비빔밥 으로 육회비빔밥 꼬막비빔밥 둘다 맛있네요 모두 맛점 하셨죠
예지영준맘
계란 두부 김밥 만들어요~
으깬 두부 물기 꽉 짜내고 달갈과 함께 도톰하게 부쳐내고 당근 단무지 햄 맛살 루꼴라 듬뿍 올려 잘 말아 먹었어요~
쩡♡
출출해서 김밥 사다 먹었어요
묵참김밥인데 계란이 와우
앱톰레볼루션
초밥
더울땐 시원하게 초밥~ 냉모밀 세트라 배부름^^ 모처럼 시원하게 초밥 먹네요
장보고
어제와 오늘 아이들 아침밥~~^^
어젠 아침밥이 달랐어요 첫째는 김밥이고 둘째는 비빔밥 달라고 해서 차려줬어요 첫째는 비염이 시작되서 다시 약먹고 있어요 ㅠㅠ 오늘은 둘다 도너츠 먹는다고 해서 간편하게 차려줬어여~~^^ 오늘 무지무지 덥네요 더위조심하시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바쁜 아침이군요 김밥!
아침은 든든하게
앱톰레볼루션
아침으로 톳샐러드김밥 먹었어요~
다이어트에 좋을 것 같아서 ^^
팝콘각
모닝밥🩷
요거 먹고 운동 시작!
CabinCrew
아침밥
오늘의 식단입니다 아침은 빵으로 먹었어요 눈에 좋은 야생 블루베리 저의 최애식품이랍니다 커피도 빠질순 없겠죠
쉬림프
짜장밥 한 그릇으로 🥣 🍳
바쁜 날이라 짜장소스 만들어 놓은 것에 귀리잡곡밥에 짜장소스 끼얹고 쓱쓱 비벼서 먹으니 간단하게 챙기고 좋네요 계란 후라이 해서 함께 먹었는데 바빠서 깜빡 했네요. 후라이 🍳 🍳 🥣짜장밥은 비타민과 미네랄의 섭취를 도와 줍니다.짜장밥의 경우, 양파, 감자, 호박 등 다양한 채소가 들어가는데, 이들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소고기랑 야채가득 볶음밥
밥보다 야채 소고기 잔뜩 넣고 볶음밥했어요 간은 약간 아쉬운듯이~!
지니5230485
깻잎김밥 한줄
점심은 간단하게 김밥 한줄 먹었습니다 깻잎도 들어 있어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쌈밥
오늘 점심 메뉴는 쌈밥. 훈제오리+파김치 조합 너무 맛나요~~
불곡산
소고기야채밥
안녕하세요! 브로콜리 당근 양파 파프리카 부추 소고기 넣고 소고기 야채밥 만들어 점심먹어요. 덥지만 좋은 시간 되셔요!
최강수인
귀찮으니 계란 볶음밥
만사가 귀찮은 월요일이니 점심은 간단히 휘리릭 볶볶 계란 볶음밥으로 떼워요 점심 식사 맛있게 드세요
기춘이530707
모닝밥
운동전 간단히 먹기
CabinCrew
산행후 집 비빔밥~
산행후, 집에서 상추 무생채 느타리버섯 볶은당근 계란후라이 등의 집 비빔밥 맛있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휴일 저녁은 집밥으로 건강하게
운동하고 일찍 저녁 먹어요 찬밥에 곤드레 넣고 참기름으로 볶아주면 끝.. 요즘 맛있는 애호박 듬뿍 넣고 청국장 끓이고 두툼한 가자미만 한마리 튀겨서 건강한 집밥으로 휴일 마무리합니다... 맛저하세요!
장보고
간장계란장 밥 도둑이에요
간장 끓이지 않고 그냥 만드는 계란장 간단하고 맛있어요. 계란이 반숙이 되게 해야하는데 완숙이 되어 버렸지만 ㅎㅎ 그래도 맛있네요
앵두정원
비빔밥에 딱 3가지만 넣어야 한다면 몇 번?
전 콩나물과 시금치, 애호박을 선택하겠어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모닝밥🩷
허기지긴하는데 입맛이 없는 날
CabinCrew
아점으로 집밥 먹었어요.
딸이 가는 시간에 맞추다보니 아점을 먹었어요. 아침부터 이것저것 하다보니 바빴지만 그래도 밥을 먹여 보내니 마음이 좀 낫네요. 딸이 나갈 때 같이 나가 걸으려 하는데 폭염주의보 안내문자가 계속 오네요. 산에 가서 둘레길만
들풀지기
초밥
어제 저녁에 먹은 초밥입니다 초밥 좋아하는 1인이라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신선하고 맛있는 초밥 또 먹고싶네요
쉬림프
저녁 애피타이저 집 꼬마김밥!
저녁 식전에, 애피타이저로 꼬마김밥 만들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아침은 잡곡밥으로 기본식단(구운두부 가지버섯 샐러드)
다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안 찌면 다행이다 하고 홈트 끝내고 몸무게 쟀거든요. 이건 내가 이유를 모르는 체중 변화라 다시 얼마든지 찔수 있기도 하고 오늘 엄청 먹을 것 같아요. 이틀 연속해서 1.9kg이 빠졌으니 몸에 채워달라고 난리를 치겠죠. 벌써 이것저것 먹고 싶답니다. 그냥 목요일날 엄청 힘들어서 금요일까지 영향을 줬고 그래서 그러나 봅니다. 하여튼 오늘은 동생이 면회 간다하고 수업도 없고 토요일이라 근무도 1시부터라 그나마 여유로운 아침이랍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고 홈트 할 거 다 하고 나와서 음식 준비도 꽤 했답니다. 그리고 레몬물과 견과류 구운 두부 가지 버섯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씻은 김치 차렸답니다. 그랬더니 아침 차린 시간이 상당히 늦어지긴 했네요. 뮈 그래도 10시가 안 넘었으니 아침입니다. 아침에 8시 반 조금 전에 나와서 9시 20분까지 샐러드 재료 준비 했답니다. 초당 옥수수 6개 전자레인지로 데워서 익혀놓고 두부 7쪽과 가지 2개 잘라 굽고 팽이버섯 3봉 마늘이랑 볶으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 놨어요. 사실 오이2개까지 씻었는데 오이는 도저히 안될 거 같아서 그대로 넣어 놨답니다. 초당 옥수수는 지퍼백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시간되는 대로 되는 대로 일일이 까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초당옥수수가 저렇게 많으니까 부자된 거 같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랑 오렌지 번갈아 놓고 두부 7쪽 다 넣고 자두도 하나 더하고 가운데 볶은팽이버섯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이렇게 꽤 복잡하게 만들고 그중간에 옥수수, 구운 가지, 버섯까지 그릇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고 정신 없더니 드레싱을 까먹었네요. 먹을 때 보니까 드레싱이 없는 거예요. 팽이버섯도 볶고 구운 가지가 있어서 샐러드는 먹을만 했는데 오늘은 잡곡밥과 비벼 먹을 거라 특별히 먹다가 애사비드레싱 갖고 와서 1.5T 뿌렸네요.ㅋㅋㅋ 나처럼 여러 가지 너무 많이 넣으면 하나씩 잊어먹기도 한답니다. 그 중에 드레싱을 가장 많이 잊어먹네요. 뭐 안 넣어도 맛있으면 상관은 없답니다.ㅎㅎ 잡곡밥도 반그릇 데우고 김치는 우리 김치도 있는데 꺼내기에는 또 시간이 걸리니까 그냥 포기하려 했는데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남은 김치가 제법 삼삼한 걸로 있더라고요. 그래도 양념 다 있는건 찔려서 물로 씻어가지고 꼭 짰답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야채랑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특히 그릭 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고 다음에 두부랑 야채 먹고 그 다음에 야채랑 두부 하나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했어요. 이렇게 비비면 야채비빔밥이죠~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밥 먹는데 30분 까지도 안 걸렸거든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어보면 배불러서 다른 건 안 찾게 되지 않을까? 하고 아침부터 많이 챙겨 먹었는데 그럼에도 궁금했답니다. 또 견과류통 가져와서 다 먹었어요.ㅠㅠ (이때는 그냥 아침에 견과류를 많이 먹은 걸로 쳐야겠다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것 때문에 배불러서 점심도 못 먹을 정도였거든요. 그래서 이 견과류를 점심으로 쳐야겠더라고요🤣😅 )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