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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을 이제 한다네요

식당에 비빔 먹으러 왔는데 반찬 덜어 먹고 있는데 그래서 할수없이 기다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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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밥을 이제 한다네요

아침 김치볶음

파기름 내어서 김치 볶아주고 방울토마토랑  계란 후라이 반숙 올려서 아들 챙겨주고 저도  같이 고슬고슬한 김치볶음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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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 김치볶음밥

모닝🩷

잘 어울리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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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inCrew

모닝밥🩷

키토김

날이 더워지니 키토김이 더 잘 어울리네요. 야채 듬뿍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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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키토김밥

먹읍시다요

저녁 김치찌개와 계란말이 만들고 느타리버섯도 볶아서 맛나게 먹었지요 한국인의 상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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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밥 먹읍시다요

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 삶은 계란)

어제보다 100g 빠졌어요. 유지에 가까운데 어제 저녁에 간식을 안 먹어서 그래도 2~300g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못 그랬네요. 역시 체중은 내 맘대로 안 돼요.😅 오늘 오전에는 11시 요가 수업만 있어서 좀 여유롭게 아침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어제 퇴근하고 오면서 야채 믹스를 안 샀더라고요. 최근 들어 야채믹스 안 넣은 적이 거의 없는데 어제 어떻게 까먹었나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샐러드에 아채믹스가 없어서 보통 때보다 사이즈가 좀 작네요. 그 대신 냉장고에 있던 팽이버섯이랑 가지를 준비 했어요. 팽이버섯은 양파랑 볶고 가지는 2개만 썰어서 구웠어요.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계란으로 하려고 3개 삶고 탄수화물은 잡곡 반그릇만 데웠어요. 그래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삶은 계란), 잡곡과 무김치(김치는 동생이 시켜먹은 반찬에서 남은 건데 씻어서 쫑쫑 썰어가지고 맛있게 먹고 반 이상 남겼어요) 조금입니다. 샐러드는 상추 두 장과 안 매운 고추 쏭쏭 썰어 밑에 깔고(이것도 동생의 배달 음식에서 2장만 남은 건데 오늘 내가 요긴하게 썼네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그릭요거트), 오렌지 4분의 1, 토마토 반개, 구운가지, 삶은 계란 2개 썰어 두르고, 그릭요거트 쪽으로 시리얼과 건자두 2개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가 없으니 크기는 비슷한 것 같은데 두께가 좀 차이가 나네요. 그래도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브로콜리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계란은 단백질이라 다음 차례인데 우리 라떼가 삶의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계란 노른자 반은 우리 라떼 줬답니다. 그래서 실제로 난 계란 1.5개 먹었어요.  샐러드 야채랑 계란도 조금 남겨서 잡곡 넣어서 비비면~ 야채 비빔 한 그릇이 된답니다. 이러면 반찬도 많이 필요 없이 씻은 김치랑 같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소스는 따로 필요 없고 샐러드 만들 때 뿌린 에사비 드레싱이면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가 샐러드나 각종 반찬과 비빔에 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거기다 내가 애사비 드레싱에 마늘도 넣고 할라피뇨에 고추에 이런 것도 많이 넣거든요. 그랬더니 비벼 먹을 때도 잘 어울린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입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정도 걸리는건 같지만 잡곡 먹는데도 20분정도 걸렸답니다.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보다 20분 정도는 더 시간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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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아이들 아침~~

아침에 김치 콩나물국 끓이고 떡갈비 구워서 아침 차려줬어요. 첫째가 매운 거 잘 못 먹는데 국이 조금 매웠나 봐요. 김장 김치 로만 만들었는데  속좀 털고 넣을 걸 그랬어요^^; 막내는 매운 거 좋아해서 잘 먹고 갔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하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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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아이들 아침밥~~

모닝🩷

어제 또 또 땅콩이야를 볶고볶고 맛을 막 보는데 달달한게 넘 만나더라고요.  원래 껍질째 안 먹는데 우연히 먹다가 더 맛나고 좋은걸 알고 이젠 껍질때로도 먹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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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inCrew

모닝밥🩷

사랑의 상으로.❤️

저녁식사는 친한 언니의 어머니께서 마지막 으로 주시는 상이네요. 늘 따뜻한 말씀과  사랑을 주셨던 모습들이 생각나서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주셨던 마음 가슴 깊이  새기며 맛있게 먹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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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사랑의 밥상으로.❤️

은 집 김이 젤 맛있지만  이곳도 집김 같아 요즘 자주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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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김밥

일찍 만보걸어서 도 일찍 먹어요~

아주 순식간에 먹어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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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페이스란

일찍 만보걸어서 밥도 일찍 먹어요~

모닝🩷

브로컬리랑 파이앤플이랑 땅콩만 넣었는데 넘 배부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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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inCrew

모닝밥🩷

남편 나쵸

저는 안 먹고 남편이 먹은 나쵸 예요  처런 자주 먹어서 제가 나쵸 이라고 부르네요.;  온갖 재료들이 다 들어가서 사 먹는 것 보다 더 맛있대요 요즘 이렇게 먹는게 유행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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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남편 나쵸밥

가지

저칼로리 고영양인 가지,색깔별로 영양이 다른 파프리카  빨강색은 리코펜이 풍부하고 노랑색은 비타민c가 풍부함. 소고기 양념해서 단백질 보충해서 가지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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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가지밥

따땃한 김

싸서 얼려 놨던거 계란 입혀 따뜻하게 먹었어요 김과는 또 다른 맛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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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따땃한 김밥전

점심 계란 볶음🥣

점심은 계란 🥚 볶음으로 간단하게 먹어요 파기름에 계란 스크램블을 만들고 고슬고슬 하게 볶아내면 끝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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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점심 계란 볶음밥🥣

아침

아이들 등교 전에 아침 차려줬어요 오늘은 된장국 끓이고 콩나물 무침 감자채볶음과 계란말이 해줬습니다. 막내는 비빔 먹고 싶다고 해서 계란말이 대신 계란후라이로 하나 올려줬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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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아침밥

보리 한상

보리에 야채 넣고 싹싹 비벼서 맛점 했어요  야외에서 먹어 더 꿀맛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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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보리밥 한상

점심 두부 카레~🍛

다양한 야채와 고기 들기름에 구운 두부를 토핑으로 올려 먹었어요.을 적게 먹을 수 있어 좋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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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점심 두부 카레밥~🍛

모닝🩷

파인애들이랑 망고 조금씩인데 오늘은 배가 불렀다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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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inCrew

모닝밥🩷

아침...

더워지기전에 산책 나가야죠.. 낮에는 30도가 넘는다고 해요..ㅜㅜ 낫또랑 두유로 단백질 충전하고 그릭요거트에 과일과 견과류 듬뿍 넣어서 아침 든든히 먹고 숲으로 산책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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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아침밥...

모닝🩷

망고 파인애플 요거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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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inCrew

모닝밥🩷

저녁 제육 덥🍛

제육 볶음에 상추 김가루 넣고 후라이 🍳 얹어 마구 비벼 먹었어요.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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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저녁 제육 덥밥🍛

점심에 비빕

점심에 비빕 현미찹쌀, 취나물, 깻잎무침을 소고기볶음고추장을 넣고 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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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점심에 비빕밥

아침~~

오늘 막내 초등학교 졸업 사진 찍는 날이에요 야외 촬영 있다고 아침부터 들떠서  1시간이나 일찍 갔네요  벌써 졸업 한다니까 엄마는 서운 한데 말이죠ㅜㅜ 간단하게 먹고 가라고 김 만들어줬습니다 한 주간 모두 고생 많으셨어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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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아침밥~~

모닝🩷

땅콩이야랑 🍎 🍍망고  달달구리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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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inCrew

모닝밥🩷

🌶매운 오징어 볶음과 주먹 먹어요~

매운 통오징어 볶음과 주먹 양배추 샐러드로 저녁 먹어요~입안에서 🔥 불날준비 ㅎ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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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매운 오징어 볶음과 주먹밥 먹어요~

없는 김

오늘도 점심으로 김 말았어요~~~ 없는 김이라 알록달록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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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밥없는 김밥

매콤한 김치 스팸 볶음🥣

파기름에 스팸, 김치, 매운 고춧가루를 넣고 달달 볶은 뒤 투하해서 열심히 볶아줬네요~간단하게 챙겨 먹기 좋은 메뉴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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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매콤한 김치 스팸 볶음밥🥣

점심:묵은지김

흑미 지어서  단무지 대신에 묵은지 참기름에 조물조물 묻쳐서  간단하게 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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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점심:묵은지김밥

새우볶음 맛 좋아~♡

점심으로 새우볶음 먹었어요 워낙 새우를 좋아해서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짭쪼름 하니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양이 좀 적어서 아쉬웠다능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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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을 10시쯤 무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kcal가 후덜덜 하더라고요) 간식도 안 먹고 쭉 버텼어요. 그리고 좀 일찍 잤더니. 다음날 300g 이 빠져있네요. 몸무게는 빠졌지만 어저께 갑자기 당분이 확 들어와서 아마 혈당은 좀 올랐을 거예요. 그래도 만보도 걷고 잘 지냈으니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컨디션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아침에는 엄마면회 일찍 가야 해서 얼른 운동하고 나와가지고 빨리 샐러드 만들 준비 했답니다. 하지만 족발 끓이고 여러 가지 준비했더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어요. ㅋㅋ 오늘 단백질은 족발를 먹을 거예요. 그제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었는데 꽤 남겼지만 더는 안 먹는다네요(동생은 한 번 시켜 먹고 남은 건 떡볶이 빼고는 다시 안 먹는답니다.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음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건 엄마하고 동생이 비슷한데 저는 그 반대거든요. 식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그 대신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좀 떨어지니까 다른 재료들 넣어서 볶아서 먹거나 하여튼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너무 고열량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열량을 빼는 방식으로 바꿔서 먹게 되네요. 나도 식탐이 좀 없어져야 될텐데...)  그래서 이렇게 남은 배달 음식은 단백질 위주로 내가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간이 세고 고열량이라 뜨거운 물에 담가서 간이며 기름기를 좀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에요.  족발은 껍질이 콜라겐이기도 하고 쫄깃쫄깃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하고서는 일부로 시켜 먹진 않지만 이렇게 동생이 남기면 가끔씩 먹어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삼겹살 세트 같은 걸 시켜 먹었는데 고기는 다 먹고 생부추랑 양념 마늘 그리고 상추가 좀 남았답니다. 그것도 다 챙겨놨거든요. 아침에 부추, 마늘, 볶은 김치랑 다시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을려고 준비했고요. 김치는 족발이랑 같이 온건데 동생이 먹을려고 빼지도 않았더라구요. 오늘 빼 놓으면서 저도 조금 먹으려고 잡곡 3분의 1공기랑 같이 차렸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파절이 야채 샐러드, 잡곡과 김치 입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었어요 먼저 뼈에 붙어 있는 살들을 가위로 뚝뚝 잘라서 준비 했네요. 족발이 껍질하고 중간에 비계도 있고 살 부분도 있어서 껍질과 고기는 남기고 중간에 비계만 칼로 잘라냈네요. 남아 있는게 제법 됐는지 215g이나 됐어요. 붉은 고기는 한끼에 80g인데 남기가 좀 애매해서 그냥 다 먹을 생각이랍니다. 이렇게 짤라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잠깐 담가 놔서는 족발의 짠맛에 변화가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물에 팔팔 끓여버렸답니다. 끓이니까 살짝 작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망에 받쳐서 물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족발 파절이 야채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토마토 반개 가장자리에 두르고 그 옆으로는 상추 몇 개와 파절이(족발이랑 같이 온 건데 양념이 강하더라구요. 그냥 먹으면 짤 것 같아서 물을 몇 번 부어서 양념 빼고)도 둘렀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족발 얹힌 다음에 삶은 병아리콩 뿌리고 시리얼 조금 더 했네요.  오늘은 족발이 포인트나 그릭요거트나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초당옥수수 건자두까지 뺐는데 시리얼을 넣은 것은 이런 게 하나씩 씹히면 먹을 때 재밌답니다. 그리고 위에 족발이랑 파절이 상추만 보여서  야채가 있는가 싶겠지만 야채는 평소만큼 넣어서 샐러드가 두툼했었죠.ㅋㅋ 그런데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다음에 야채를 먹어야 되는데 우선 토마토 먹고 야채를 먹으려는데 야채가 밑에 깔려서 먹기가 좀 불편했어요. 어차피 상추쌈에 다 같이 넣어 먹을 거라 그냥 오늘은 순서 포기하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같이 먹기로 했어요.   오늘은 족발이 많아서 은 안 먹어도 되지만 쌈 싸 먹을 때 소량의 넣는 걸 좋아해서 잡곡도 준비했는데 그 대신 보통양의 반만 담았네요. 상추에 파절이 듬뿍 올리고 야채랑 잡곡이랑 족발 얹어서 쌈 싸먹었답니다. 족발을 아무리 끓여도 간이 남아 있고 파절이에도 간간해서 따로 소스가 필요하진 않았어요. 사실 새우젓도 남겼지만 이건 동생이 혹시 먹을 때를 대비한 거고 내가 먹을 거라 젓갈은 안 먹으니까 버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새우젓인데 왜 버렸야고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나는 저염식으로 먹고 간은 거의 하지 않고 보통 후추만 뿌리고 맛을 낼려면 식초나 겨자 종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젓갈은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김치도 저염 김치로 먹으려고 한답니다. 안 되면 씻어서 먹어요. 나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러지만 사실 엄마와 남동생은 신부전증이라 저보다 더 저염을 해야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나와는 다르게 음식을 가리는 것도 많고 간이 안 맞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고혈압도 있는데 짜게 먹어서 걱정이예요😧) 아까 볶은 김치랑 부추, 마늘도 같이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고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괜찮았어요) 지금 빨갛게 보이는 건 김치랍니다.ㅋㅋ 이렇게 배달 음식점에서 오는 김치은 거의 안 먹지만 이 집은 그나마 삼삼한 편이었고 족발에 잘 어울려서 총 4쪽 정도 먹었네요.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ㅋㅋ  고기 다 먹고 밑에 야채랑 두 숟갈 정도 남아서 같이 비벼서 마저 먹었어요. 부추마늘김치볶음은  다 먹었고 김치는 거의 남겨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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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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