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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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
요즘 애들이 못 일어나네요^^; 깨우는데 거의 10분 걸리고 밥상 앉는데까지 20분은 걸리는 거 같아요 그래도 밥 다 먹고 가는거 보면 신기합니다 ㅎㅎ 겨울이라 더 그런거 같아요~ 오늘도 건강하고 즐건 하루되세요~~^^!!
seabuck
김밥
점심은 간단히 짚 김밥 순두부도 같이 먹어요
유미쿠키맘
아침(아점) 돼지수육샐러드와 잡곡밥
200g이 빠졌어요. 큰 차이는 아니라도 어제 슈톨렌 땜에 조금 걱정했는데 안 찐 것만 해도 정말 다행이랍니다. 어제 먹었던 보쌈 고기가 고대로 아직 남아 있어서 오늘 아침도 돼지수육샐러드랑 잡곡밥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평소보다 늦게 기상했고 홈트도 하고 루틴대로 이것저것 하다 보니까 아침 차리려고 부엌에 나왔을 때가 벌써 9시 반이 지났더라구요. 감 2개만 깎아서 얼른 샐러드 준비하면서 점심때 뭐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도 같이 준비하고, 고기 빼서 잘라 90g만 재서 뜨거운 물에 담가 물빼서 애사비드레싱에 살짝 무쳤어요. 배추와 로메인까지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데우고 금방한 맛김치랑 같이 마늘까지 빼서 오늘 아침도 풍성하게 차렸네요 돼지수육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배추 로메인 가장자리에 배치시키고 양배추라페는 중앙에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양념한 돼지수육90g을 같이 싸먹을 배추와 로메인 근처에 놔두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어제는 밥이랑 먹을 거라 시리얼을 뺐는데 오늘은 샐러드 쪽으로 시리얼을 조금 더 했답니다. 샐러드 야채부터 어느 정도 먹고 사진처럼 로메인 한 장에 잡곡밥 깔고 돼지수육한점에 배추김치 양배추라페 마늘까지 넣어서 쌈 싸먹었어요. 쌈장은 패스. 김치가 맛있어서 쌈장 대용이 되거든요.😉😊 밥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식사끝.
성실한라떼누나
모닝 김밥전
나머지 남은 김밥은 계란밥전 해서 해결 했어요. 그냥 먹는것 보다 계란물 입혀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 이제 집에서 김밥 절대로 안 만들려고요 먹는 사람이 저밖에 없으니 사 먹는게 나을것 같아요
로블ㅎ
밥준비
반찬했어요 오늘 조출로 평소보다 일찍 나가야해서 오전에 밥준비 다해놔요
현유리
아침은 볶음밥으로 😄
큰애 아침은~~ 소고기 넣은 볶음밥으로 해줬어용💕 다진소고기 저렴해서 사왔는데 ㅎㅎ 요래 밥이랑 볶으니 간단히 맛나네요~ 야채가 없는게 쪼매 아쉽고만요^^;
자스민꽃
아침밥먹기
남춘자
귀리, 밤, 콩, 현미 넣은 밥이 좋아요~
콩 들어가서 싫다.. 현미 들어가서 푸석하다... 귀리는 왜 이렇게 씹는게 이상하냐... 애들 불만들이 많지만.. 몸에 좋은 잡곡들은 씹으면 씹을수록 다른 맛을 내고.. 건강과 영양에서 좋다고 말하며 먹고 있어요 신랑이랑 저는 아주 잘 먹고 있어요 백미보다 잡곡으로 꼭 드세요~ 렌틸콩과 병아리콩도 맛있는데 딱 떨어졌네요
우리화이팅
점심에 김밥과 라뽁이
일주일중 가장 즐거운 시간입니다. 취미로 어반스케치 수업 후 만난 쌤들과 점심을 먹는 시간이 있어 즐겁게 기다리는 시간입니다.
미르윤
황태 콩나물 국밥 시원하네요.
저녁은 황태 콩나물국밥 한 그룻으로 시원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콩나물의 아삭한 식감과 황태의 깊은 맛이 더해져서 금세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콩나물밥
뭐 먹을까 고민하다 콩나물 사서 갈은 소고기 양념 올리고 국물도 추가 칼칼한 두부무국 끓여 먹었어요 저녁 끝 ~~
애플짱
대추 튼실한 약밥 🤩
맛있네요~~ 각종 견과류가 듬뿍 들어가있고 대추가 씹히는 맛이 달고 맛있어요 오후 간식으로 약밥 먹었어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김아영, 다이어트 위해 '이것' 가득 비빔밥 선보여... 효과 좋다?
오이고추는 하나씩 생으로 먹었는데 비빔밥으로 활용해도 좋겠어요 오이고추에는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예방한다고 합니다 그냥도 많이들 드시겠지만 김아영님처럼 참치와 오이고추, 달걀프라이를 올리고 저당 쌈장에 비벼서 먹어도 참 맛있겠어요~ 배우 김아영(30)이 다이어트에 좋다며 '오이고추' 비빔밥을 만들어 먹는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아영세상'에는 '다이어트 식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아영은 "오이고추 비빔밥이 너무 먹고 싶었다"고 말하며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소개했다. 그는 먼저 오이고추를 깨끗하게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었다. 이어 "탄수화물이랑 당류가 적어 다이어트에 좋다"며 참치를 꺼냈다. 김아영은 밥 위에 참치와 오이고추, 달걀프라이를 올리고 저당 쌈장을 넣어 마무리했다. 그는 "만들기도 쉽고 재료도 구하기 어렵지 않다"며 추천했다. 김아영이 만든 비빔밥 속 재료의 건강 효능을 알아본다. ◇오이고추 오이고추는 풋고추와 파프리카, 피망 등을 교잡해 만든 품종이다. 영양성분은 풋고추와 유사하다. 매운맛이 약하고, 아삭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베타카로틴, 비타민C 등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고 체내 노폐물을 배출한다. 베타카로틴 성분은 세포막이나 유전자에 손상을 입히는 활성산소의 작용을 억제한다. 암 억제 유전자 발현도 돕는다. 한편, 오이고추에는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예방한다. ◇참치참치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은 식품이다. 불포화지방산도 다량 함유돼 다양한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된다. 또, 참치에는 오메가-3, 비타민, 셀레늄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건강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은 혈액 내 트리글리세라이드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혈액순환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달걀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더 큰 포만감을 얻을 수 있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1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한편,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된다.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아미노산을 포함하고 있다는 의미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아침 보쌈고기샐러드와 잡곡밥~
900g이 빠졌어요. 이 정도도 충분히 많이 빠졌지만 100g만 더 빠졌으면 찐만큼 다 뺐을 텐데요.ㅎㅎ 하긴 어제는 크게 배고프질 않아서 어제처럼만 먹고 빠지면 정말 좋겠어요. 어제 저녁에 가보니 어머니가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수육 하셨더라고요. 나는 아침에 먹으려고 참았다가 보쌈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에 고기랑 로메인과 배추까지 쌈싸 먹을 채소까지 같이 플레이팅 해서 밥이랑 같이 차리는게 좋겠더라고요. 샐러드지만 고기를 밥에서 싸 먹을 가능성이 많아서 채집기 소스는 따로 담아서 냈답니다. 그래서 실제 먹는 순서는 샐러드에 야채 먼저 어느정도 먹고 고기랑 샐러드 조금 먹고 나서 고기랑 밥이랑 김치랑(따로 쌈장 같은 건 넣지 않고 약간 싱거운 김치 양념이 쌈장 대용했답니다. 그래도 생마늘 한쪽씩 넣어 쌈을 만들었어요.) 쌈싸먹었어요. 밥과 고기 양이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야채가 남았는데 남은 야채는 차지키소스랑 또 비벼 먹었답니다. 보쌈고기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당근팽이버섯볶음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쌈배추 로메인 두르고 보쌈고기100g도 잘 보이게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조금 뿌렸네요. 보쌈 고기는 냉장고에 있던 거랑 적당히 잘라서 뜨거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가지고 애사비 드레싱에 버물러서 올렸답니다. 이렇게 밥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김밥 3500원, 비빔밥 1만 1192원… 외식비 올해만 5% 올랐다
김밥 3500원, 비빔밥 1만 1192원… 외식비 올해만 5% 올랐다 국민 먹거리인 김밥(한 줄) 가격이 최근 10개월 새 주요 외식 메뉴 인상폭 중 가장 큰 5.3% 올랐다. 짜장면과 비빔밥도 5%씩 올라 외식비 지출 부담을 키웠다. 중동전쟁과 미 대선에서 비롯된 원달러 환율 고공 행진에 탄핵 정국의 불확실성까지 더해져 식생활 물가 오름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5일 행정안전부 지방물가정보에 따르면 올해 1~11월 서울 지역 8개 외식 메뉴의 평균 가격 상승률은 4.0%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밥 한 줄 가격은 지난 1월 3323원에서 지난달 3500원으로 5.3% 올랐다. 같은 기간 비빔밥은 1만 654원에서 1만 1192원으로, 짜장면은 7069원에서 7423원으로 각각 5.0%씩 올랐다. 서울신문© 서울신문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 메뉴로 꼽히는 삼겹살 200g은 1만 9429원에서 3.4% 올라 2만원 벽(2만 83원)을 돌파했다. 삼계탕은 1만 6846원에서 1만 7269원으로 2.5%, 김치찌개 백반은 8000원에서 8192원으로 2.4%씩 상승했다. 물가 상승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위헌적인 비상계엄 선포 직후 1440원 선을 넘기도 했던 원달러 환율은 여전히 143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환율이 상승해 달러 가치가 높아지면 해외에서 물건을 사 올 때 더 많은 원화를 지급해야 한다. 그러면 각종 식재료의 수입 가격이 상승해 외식 물가가 함께 오르게 된다. 라면 등 가공식품 물가도 치솟을 가능성이 크다. 5대 개인 서비스 요금도 10개월 새 평균 3.2% 상승했다. 서울 미용실 요금(성인 여성 커트 기준)은 지난 1월 2만 1615원에서 지난달 2만 2923원으로 6.1%, 대중탕 요금은 1만 154원에서 1만 538원으로 3.8% 상승했다. 또 숙박비는 5만 1231원에서 5만 2423원(2.3%), 이용원 요금(성인 남성 커트 기준)은 1만 2308원에서 1만 2538원(1.9%), 세탁(신사복 드라이클리닝 기준)은 9308원에서 9462원(1.7%)으로 올랐다 ============= 김밥이 3.500원도 저렴일껄요 요즘 야채김밥은 그러한데, 치즈나 참치들어가면 5천원은 그냥 후딱 넘는것 같아요 어제 간짜장 8천원, 일반 짜장은 7천원 오래된 식당이라서 가격은 좀 저렴했는데, 집근처는 이것보타 거의 1천원은 비싸요
뽀봉
아침밥 챌린지 없으니 빵도 맛있네요
엄마 아침으로 치즈토스트와 사과쨈토스트랑 양배추샐러드 챙겨 드렸어요. 전 토스트에 땅콩버터 발라 먹고 바나나우유 마셨어요
러브복동
아침밥먹기
남춘자
비빔밥
만보 걷고 저녁에 간편하고 빠른 한끼 식사로 비빔밥 했네요. 불고기 볶아서 콩나물.호박나물.무생채,상추,파프리카~
쉬리107
속이 든든한 순대국밥 뚝딱😆
쇼핑하고 산책하고 신랑이랑 순대국밥 한그릇 했어요 해가 빨리 지고 밤이 되니 또 춥네요 내일이 월요일이라서 더 슬퍼요;; 속이 든든하네요 맛있게 먹었어요~
우리화이팅
새우볶음밥 했어요.
대파 파기름 내어 노랑ㆍ빨강 파프리카와 당근 넣고 새우 넣어서 볶음밥으로 점심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순대국밥
비도 내리고 따뜻한 순대국밥 맛나게 한그릇 먹었습니다~
애플짱
🍚 저혈당 식힌밥
🍚 저혈당 식힌밥 아들 먹을 흰밥을 지어서 1인분으로 소분했어요. 언제나 꺼내 데워 먹기 좋기도 하고 식혀서 데워먹는 밥이 혈당을 덜 올린다고 하지요. 금방 지은 밥맛이 좋지만 혈당관리에는 식혀서 데워 먹는것이 좋다고해요. (건강정보) 밥을 차갑게 식혔다가 데워 먹으면 혈당이 덜 오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폴란드 연구팀에 따르면 찬밥을 데워 먹으면 식후혈당이 약 49 올랐고, 갓 지은 밥을 먹으면 약 70 올랐다. 밥을 차갑게 식히면 쌀밥 속 탄수화물이 저항성 전분 상태로 변한다. 저항성 전분은 소장에서 흡수되는 대신 대장 속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돼 혈당을 덜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한다. 한 번 식힌 밥은 다시 데워도 저항성 전분이 사라지지 않는다. https://www.chosun.com/special/special_section/2023/06/07/EQAUNIGOEBGKHPNAJTNLAX3QIQ/
레몬그린
먹방 유튜버' 히밥, '이 질환' 걸려 걷지도 못한다..재발 위험도 높아
먹방 유튜버 히밥이 최근 건강 이상을 밝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히밥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킬레스건염 걸림"이라는 글과 함께 종아리부터 발뒤꿈치까지 테이핑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구독자 166만 명을 보유한 먹방 유튜버 히밥이 앓고 있는 아킬레스건염은 아킬레스건에 미세한 균열이 생겨 염증이 생겨 통증과 부종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아킬레스건은 고대 그리스신화에 등장하는 인물 ‘아킬레우스’의 이름에서 유래된 우리 몸에서 가장 굵고 매우 튼튼한 힘줄을 말한다. 종아리 근육과 발꿈치뼈를 연결해 보행 시 앞으로 나가는 추진력과 종아리 근육에 힘을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역할은 발을 들어 올리고 내릴 때, 발꿈치를 들고 내릴 때 사용돼 운동과 보행에 매우 중요하다. 아킬레스건염은 주로 지나친 달리기나 운동으로 강한 압력과 외력에 의해 나타날 수 있다. 주로 달리기, 축구, 농구, 배드민턴 등을 할 때 순간적인 방향 변화, 빠른 가속과 갑작스러운 정지, 고강도 점프 등에서 부상을 자주 겪게 된다. 또한 발바닥 안 쪽의 아치가 비정상적으로 낮아지거나 소실된 평발이나 발뒤꿈치 변형 등도 아킬레스건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한 번 부상하면 오랫동안 운동할 수 없고 치료 기간이 길어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아킬레스건염에 걸리게 되면 아킬레스건 주변이 붓거나 통증과 염증이 발생한다. 염증이 심하면 종아리까지 통증을 느낄 수 있다. 쥐가 잘 나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아침에 일어날 때나 오랫동안 가만히 있는 상태에서 움직일 때 발목 뻣뻣함을 느낄 수도 있다. 아킬레스건염은 초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 초기에 치료를 시작하지 않으면 근육에 부담이 지속되면서 아킬레스건 미세 파열이 생기게 된다. 염증이 만성으로 진행될 시 힘줄까지 손상될 수 있으므로 치료를 미루지 않고 조기에 시작하는 것이 좋다. 아킬레스건염은 재발률이 높은 질환인 만큼 평소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고 발목 관절의 가동 범위를 체계적으로 넓혀야 한다. 특히 운동 전후 충분한 스트레칭을 통해 아킬레스건의 유연성을 유지하고 과도한 운동은 피해야 한다. 또한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경에 노출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균형 잡힌 식단과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하며 흡연을 삼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라미에뜨
공복 운동후 🥚닭가슴살 키토김밥 🍙
공복 운동후 🥚닭가슴살 키토김밥 🍙 시간이 늦어 배고프지만 천천히 나를 위한 김밥 만들었어요. 닭안심 삶고 양배추계란지단 부치고 당근채 볶고 봄동이랑 단무지 넣었어요. 잡곡밥 조금 붙임용 정도 들어갔어요. 두줄 말아서 무설탕 생강진액 따뜻하게 데워서 먹어요. 밥 대신 닭안심을 넣어서 두줄이면 배부를것 같네요.
레몬그린
모닝김밥
남편은 아침에 빵 먹고 저는 밥이 먹고 싶어서 어제남은 김밥 렌지에 데워 먹었오요 김밥 옆구리가 다 터졌네요
로블ㅎ
올해 가장 많이 오른 외식 메뉴는 김밥…삼겹살은 2만원 넘었다😨
김밥 한줄에 천원하던 그 시절.. ㅎㅎ 혹시 기억하시나요? 아주아주 오래전이지만.. 이제는 야채김밥 하나가 3500원~4000원씩 하더라구요 더 비싼곳도 있고.. 김밥이 가장 많이 올랐다고 해요. 그래서 김밥도 집에서 만들어먹어요.. 아니면 온가족 다 먹기가 힘드니까;; 삼겹살은 2만원 이상이구요.. 물가는 오르고 살기가 힘드네요;;; 급여는 상승폭도 없는데 물가는 무서운 속도로 오릅니다 😨 올해 주요 외식 메뉴 중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것은 김밥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올해 1∼11월 소비자가 선호하는 8개 외식 메뉴의 서울 기준 평균 가격은 평균 4.0% 상승했다. 메뉴별로 보면 김밥의 상승 폭이 가장 컸다. 올해 1월 3323원에서 지난달 3500원으로 5.3% 올랐다. 같은 기간 자장면은 7069원에서 7423원으로, 비빔밥은 1만654원에서 1만1192원으로 5.0% 각각 올랐다. ▲냉면(1만1385원→1만1923원) 4.7% ▲칼국수(9038원→9385원) 3.8% ▲삼겹살(200g 환산·1만9429원→2만83원) 3.4% ▲삼계탕(1만6846원→1만7629원) 2.5% ▲김치찌개백반(8000원→8192원) 2.4%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 메뉴 가운데 하나인 삼겹살(200g 환산)은 올해 5월 서울 기준 처음으로 2만원을 넘었다. 삼계탕도 지난 7월 1만7000원 선에 도달했다. 이같은 추세는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중동 전쟁과 미국 대선 등의 영향으로 강달러 현상이 지속하면서 수입 물가는 이미 지난 10월(2.1%↑)과 지난달(1.1%↑) 두 달 연속 상승했다. 이달 들어 지난 3일 비상계엄 사태가 겹치면서 더 큰 폭으로 오를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수입 물가가 상승하면 해외에서 조달되는 각종 식재료 가격이 오르면서 시차를 두고 외식 물가가 오를 수 있다. 원·달러 환율은 비상계엄 선포 직후 한때 1440원 선을 넘었고, 이후 1430원 수준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13일 기준 올해 연평균 환율(하나은행 매매기준율·1362.30원)보다 70원 가까이 높은 수치다. <출처 아시아경제>
우리화이팅
아침 볶음밥
햄볶음밥 만만하게 합니다 ~^^ 애들이 좋아해요
수수깡7
아침밥
와이프가 큰딸집에서 자서 어제 만든 반찬으로 든든하게 먹었어요
영진왕빠
아침밥먹기
남춘자
저녁은 굴국밥
저녁은 엄마랑 굴국밥 먹었어요 동생집에서 뿌염하면서 탄핵 소추안 가결된거 보고서 참 다행이다 생각하구요 엄마 태워다 드리다가 밖에서 저녁 먹고 들어가자 해서 오랜만에 굴국밥 뜨끈하게 먹었어요 엄마가 사줘서 더 맛있었지요^^
꽃이뻐
꼬막 비빔밥하려고 했는데...
꼬막 비빔밥하려고 사 왔는데 너무 많이 샀어요. ㅋㅋㅋ 😂 손이 너무 커서 일을 만들었네요. 어쩔수 없이 위 아래 이웃사촌들과 나누어 먹었어요. 💁♂️꼬막의 효능 ㆍ 우수한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ㆍ 철분. 아연. 마그네슘 등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ㆍ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을 돕습니다. ㆍ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제철인 꼬막으로 건강한 식탁을 만들어 봅니다.
정수기지안맘
집김밥
김밥 재료 한참 전에 사다놨는게 오늘 큰맘 먹고 만들었어요. 제육넣고 만들었는데 썰면서 옆구리가 계속 터졌네요 김밥 만들기도 어렵네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