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팀워크 모두의아침밥 챌린지(17~)
오늘 일요일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 아침밥 챙겨먹고 캐시 챙겨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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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두부요리 편 - 두부 유부초밥
제가 정말 자주 해먹는 메뉴예요. 마침 오늘 저녁으로도 먹었네요. 유부초밥 간편하게 도시락 메뉴로 좋은데 주머니에 요물조물 넣어서 만드는 게 사실 조금은 귀찮잖아요 ㅎㅎ 그에 비해 먹기는 금방 먹고, 몇 개 집어먹는 걸로는 배가 안 차고. 그런데 김밥처럼 유부초밥에 들어가는 밥양은 꽤나 된단 말이죠. 그래서 저는 밥 대신 으깬 두부를 넣어요. 그리곤 아주 뚱뚱하게 만들죠. 너무 두부로만 채우면 심심해 현미밥도 조금 넣어줍니다. 밥만 넣어서 만든 유부초밥보다 든든함이 오래 가서 좋아요!
워크어
렌탈콩밥
남산골선비
주말 집밥~
냉장고에 조금씩 남아 있던 재료들~ 총동원해서 집밥으로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산에서 김밥 과일 🍱
⛰️산에서 김밥 과일 🍱 닭가슴살과 크래미 넣고 김밥 4줄만 간단히 말아서 아이 식사랑 도시락에 챙겼어요. 단감이 익어서 반 홍시가 되었어요. 보기엔 애매해도 맛이 좋아요. 👍
레몬그린
스테이크 솥밥과 전복 솥밥👍
제가 좋아하는 솥밥 먹으러 나왔어요~ 스테이크 솥밥과 전복 솥밥. 돌솥에 먹으니 따끗따끗하고 밥맛도 좋네요 노른자와 버터, 그리고 스테이크를 잘 비벼서 먹으니 술술 넘어가요 스테이크 솥밥의 고기가 큼지막해서 씹는 맛이 좋고, 전복도 쫀득쫀득 아주 맛있었어요 마지막 입가심은 요쿠르트..ㅎㅎ 점심 맛있게 드셨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점심은 볶음밥
김밥재료 남은걸로볶음밥했어요
숫자
딸이 만들어서 맛있는 김치볶음밥
오늘은 저는 이렇게 지냈으며 오후엔 이렇게 지낼 예정입니다 오늘은 댕댕이들과 함께 산책을 하며 가을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했습니다. 산책을 하면서 단풍구경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계단 오르기 운동을 하면서 체력도 키웠습니다. 점심으로는 김치볶음밥을 먹었는데, 매콤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이번 점심은 정말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왜냐고요? 딸이 만들었거든요. 저는 그냥 앉아서 받아먹었답니다 오후에는 편안하게 쉴 예정입니다. 이번 하루는 매우 만족스럽고 만족스러운 하루였습니다. 산책, 단풍구경, 운동, 맛있는 점심, 편안한 휴식까지 모두 즐길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앞으로 일어날 일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번 하루처럼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로니엄마
다이어트 두부볶음밥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는 단단한 부침두부를 준비하는게 썰때나 볶을 때 편합니다. 그래도 부드러운 두부로 해도 먹을 때 맛있어요. 꼬들밥, 계란, 간장? 굴소스, 양파, 두부,후추를 준비하고 다들 작게 썰거나 부십니다. 저는 깍뚝썰기하고 볶으면서 으깨줬어요. 강불에 하면 불맛이 난다는데 쉽게 타버릴까 걱정되서 적당히 짜지않게 간을 맞춰줬습니다. 두부가 많이 들어가면 짜지않아요. 그리고 밥이 적어도 포만감이 가득해서 좋습니다.
시나몬66
시골 밥상
고향에 갔다가 들른 식당에서 먹은 밥상입니다. 돼지 수육, 고등어조림에 각종 나물들이 다 정갈하면서도 너무 맛나네요.
roh69
아침밥
오늘은 순두부 찌개랑 닭특수부위 볶음 그리고 두부 부쳤어요 아이들이랑 같이 먹었는데 저는 담주 혈액검사 있어서 밥대신 샐러드로 먹었습니다. 그럼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아침밥먹기
남춘자
저녁은 나물비빔밥
감자채 볶음 애호박 나물과 계란 후라이 추가해서 병아리콩 귀리잡곡밥에 쓱~쓱 비벼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잡곡밥
오늘 잡곡밥 했습니다 쌀 보리 현미 검은콩 입니다 3시간 이상 불려주고 밥한뒤에 냉장고에 6시간이상 넣어두었다가 데워서 먹습니다 당질이 낮아져서 당수치에 도움 된다고 합니다
알비나2
이게 집밥이죠!
고사리나물 동치미 알타리김치 묵은지 다시마ㆍ멸치육수에 푹 꿇여서 부드럽고 맛있어요. 밥솥에 뜨끈뜨끈한 밥 🍚 🍚 두 그릇이나 비웠어요. 이 맛이 집밥이죠.
정수기지안맘
CU 감자탕볶음 후식 주먹밥
CU 감자탕볶음 후식주먹밥 1,600원 다들 아는 그맛 재현도 89% 칼로리는 187kcal
야고
비빔밥
저녁은 가지나물. 무생채. 마늘쫑 볶음으로 넣어 비벼서 비빔밥을 먹었어요
마음그릇
마녀김밥에서 김밥이랑 떡볶이 🧡
점심은 마녀김밥으로 고고! 묵참김밥, 묵은지 김밥 시켜서 먹었어요 속이 알차고 맛있네요 같이 먹는 떡볶이는 약간 매우면서 칼칼했어요 남이 해주는 음식은 정말 맛있구나 ㅎ 매번 메뉴 걱정, 냉장고 열면서 걱정하는데.. 이렇게 맛있게 또 먹었네요~ 오늘은 제일 좋은 금요일이네요 조금만 더 힘내세요~
우리화이팅
식혔다 데운 흰쌀밥 칼로리 반 토막…사실일까?
저 이 연구기사 보고 글을 올렸었는데요.. 갓 밥을 해서 식혔다가 데워서 밥을 자주 해먹어요 밥이 식는 과정에서 전분의 분자 구조가 바뀌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항성 전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체중 감소를 촉진한다고 해요. 그러나 체중 감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더 많은 연구와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제일 좋은건 다이어트중이시면 현미밥이나 잡곡밥 드시고.. 다이어트 중 흰쌀밥을 드셔야한다면 밥을 지은 후 반드시 2시간 이내 냉장고에 보관하시고 다시 데울 때는 74도 이상의 온도로 데워서 드세요~ 틱톡·X·인스타그램에서 흰 쌀밥의 탄수화물과 칼로리를 줄이는 법이 공유되고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쌀로 밥을 짓고 냉장고나 냉동고에서 식힌 후 다시 데우기만 하면 된다. 전문가들 밥이 식는 과정에서 전분의 분자 구조가 바뀌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어떤 원리일까? 먼저 저항성 전분에 주목해야 한다. 저항성 전분은 몸이 소화할 수 없는 탄수화물로 이를 섭취하면 칼로리와 탄수화물을 덜 흡수하고 혈당 급증을 줄일 수 있다. 일부 인플루언서들은 이 방법으로 밥의 칼로리 흡수를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정확한 수치는 밝혀진 바 없다. 저항성 전분이란 무엇인가? 흰쌀은 대부분 전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분은 포도당 분자가 결합하여 형성된 복합 탄수화물이다. 우리 몸은 이 전분을 분해하여 단순한 당으로 변환하고, 이를 흡수하여 혈당을 높인다. 저항성 전분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으로 이동해 발효되어 단쇄 지방산을 생성하고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된다. 밥을 식히고 다시 데우는 과정은 밥의 저항성 전분 함량을 높여 그 영양적 가치를 변화시킨다는 것이다. 밥을 조리하면 자연 상태의 저항성 전분이 파괴되지만 밥을 냉장고에 식히면, 전분이 더 단단해져 소화가 어려운 저항성 전분이 형성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저항성 전분은 원래의 저항성 전분보다 더 내열성이 강해, 다시 데워도 파괴되지 않는다. 2015년 아시아 태평양 임상영양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는, 4도에서 24시간 동안 식힌 후 다시 데운 밥이 갓 조리한 밥보다 약 2.5배 더 많은 저항성 전분을 포함하고 있음을 알렸다. 저항성 전분 체중 감소에 직접적으로 도움 줄까? 저항성 전분을 섭취하는 것이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한 연구에서는 저항성 전분이 장내 미생물 군집을 변화시켜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체중 감소를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체중 감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더 많은 연구와 데이터가 필요한 실정이다. 단 식은 밥을 다시 데우면 ‘갓 지은 밥’이 주는 풍미와 질감은 잃을 수 있다. 또한 밥을 잘못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밥을 지은 후 반드시 2시간 이내 냉장고에 보관한다. 이때 뜨거운 밥솥을 그대로 넣지 않고 얇은 용기에 넣어 더 빨리 식히도록 한다. 냉장고 온도는 4도 이하로 유지해야 하며 밥을 다시 데울 때는 74도 이상의 온도로 데워야 한다. 냉장고에 넣은 지 3~4일이 지났다면 남은 밥은 버려야 한다. 더 오래 보관하려면 냉동실을 이용한다. <출처 스포츠 경향>
우리화이팅
☆마지막 아침밥.🍚
오늘 아침밥 챌 마지막 날 인증하고 점심에 맛점 했어요 조금 귀찮고 힘들었지만 마무리 잘했네요.
biki
[다이어트두부요리]두부초밥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SNS에서 우연히 보고 따라해본 요리 입니다. 만드는법이 쉽고 맛도 괜찮아 보였고, 아이도 한번 먹어보고 싶다고 하여 만들어 봤어요. ✅재료 : 두부, 저염간장, 김밥김, 알룰로스, 식초, 스테비아, 소금조금, 후추, 와사비(생략가능), 후추,식용류, 밥 ✅만드는법 1. 두부는 두껍게 자른후,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 합니다. 2. 두부위에 소금과 후추을 뿌려 간을 합니다. 3. 한번더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4.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 두부가 노릇하게 구워 줍니다. 5. 저염간장, 5T, 알룰로스3T를 넣어 조려줍니다. 6. 단촛물을 만들어 밥과 섞어주고 한입크기로 만들어 줍니다. (단촛물:식초3T, 스테비아1T, 소금1/2t) 7. 두부를 자르고 밥위에 올려 김으로 둘러주세요(와사비를 넣어도 좋고 생략해도 맛있습니다.)
주안맘0413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 키토 김밥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저는 쌀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평소에도 쌀은 잘 먹지 않는 편입니다. 한참 쌀 없는 김밥 많이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만들면 내가 원하는 재료 맘대로 넣을수 있으니 좋쟎아요. 단백질 보충용으로 두부를 햄대신 넣어봤는데 괜찮더라구요.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서 넣어도 되구요. 아니면 계란 지단에 두부 으깨서 같이 부치면 지단이 도톰해지기도 합니다. 두부를 넣으면 포만감이 더 있어서 좋더라구요. 김밥 만들때 두부 한번 넣어보세요 ㅎㅎ
주여니2
오공김밥 천원에 줍줍
근처에 오공김밥이 새로 오픈했더라구요 개업 이벤트로 원래 4천원하는데 천원에 판매하고 있네요 줄이 길어서 그냥 갈까 하다가 요즘 김밥이 좀 생각났던 참이라 줄서서 줍줍했어요 오랜만에 먹어서인지 원래 맛이 좋은건지 때마침 배가 고파서 그런건지 이유 불문 진짜 맛있네요 ㅎㅎ
켈리장
금요일 아침밥~
어제 끓인 미역국주려다가 또 미역국이야?? 할까봐 계란찜 만들어줬어요^^ 오늘 첫째는 재량휴업일이라 둘째만 학교 가요 아침부터 혼자만 학교 간다고 투덜투덜 거리면서 온갖 힘을 들이다가 겨우 등교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아침 식단으로 권하는 음식을 보면 우리 할머니들이 드시던 전통 음식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오트밀(귀리), 아보카도, 요거트(요구르트), 블루베리 등은 서구에서 비롯된 건강식이지만 점차 우리 식탁에 오르는 빈도가 잦아졌다. 반면에 국. 밥 등 전통식은 예전 같지 않다. 간편함을 추구하는 최근 추세 때문일까? 아니면 건강식에 대한 다른 기준? 아침 건강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아침은 꼭 먹어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이유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보건 당국은 아침을 꼭 먹으라고 당부한다. 영양소 섭취는 물론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배고픔을 없애 점심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무엇보다 오전에 활동할 에너지를 몸과 뇌에 공급한다. 수험생이라면 아침 식사가 더욱 중요하다. 빈 속에 마시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는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음식이 들어간 후 마셔야 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할머니가 드시던 전통 식단의 힘... 국은 전날 만들어 아침에 데우면 OK 전통식이라고 번거롭지 않다. 된장국이나 미역국, 콩나물국은 전날에 미리 만들어 놓고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짜지 않게 해야 한다. 밥솥에서 잡곡밥을 덜어 달걀 프라이, 조미 김, 채소-과일을 곁들이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이 고루 들어 있는 건강식이다. 콩으로 만든 음식은 이소플라본 성분이 많아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잡곡밥은 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달걀은 근육에 좋은 단백질, 채소-과일에는 비타민이 많아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공장에서 만든 가공육, 가공 주스... 혈당 치솟고 살찔 수 있어 잠자는 동안 공복 상태로 위장이 민감한 아침에는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최고다. 그런데 공장에서 만든 음식들이 자리 잡고 있다. 베이컨, 소시지, 햄 등 가공육이 대표적이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보존제 함유 등을 이유로 대장암을 일으키는 1군(Group1) 발암물질로 규정한 식품이다. 1군에는 미세먼지, 담배도 들어 있다. 흰식빵에 설탕까지 많다면 식후 혈당이 치솟고 살이 찔 수 있다. 빵을 먹는다면 통밀빵이 좋다. 주스 제품도 ‘생과일 주스’를 내걸었지만 당분이 많은 제품이 있다. 성분표를 확인하고 구입하는 게 현명하다. 채소-과일은 아침 필수 식품... 공복에 먹으면 더욱 좋은 이유? 아침에 채소-과일이 빠질 수 없다. 식전에 먹으면 더욱 좋다. 특히 양배추는 비타민 U가 있어 속 쓰린 위를 달래주고 위 점막 보호에 기여한다. 생녹색채소의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은 몸의 손상을 줄여준다. 사과, 바나나 등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 아침 쾌변에 도움이 된다. 방울토마토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의 손상을 억제, 전립선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 저지방-칼슘 보강 요거트(요구르트)는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앞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다, 개인의 상황에 맞춰 골라서 먹으면 된다. =========== 대장 건강을 위해 베이컨, 핫도그, 소시지 등 가공육의 섭취를 줄여야 하죠 아침에 고구마랑 과일위주인데, 야채를 좀더 챙겨야 겠네요
뽀봉
라면, 떢복이에 밥까지 비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라면, 떢복이에 밥까지 비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밥 배’ ‘간식 배’ 따로 있나? 오후에 라면, 떢복이를 충분히 먹은 후 저녁 식사를 정상적으로 하는 경우가 있다. 커피 마시러 들른 제과점에서 기어코 달콤한 빵을 주문한다. ‘탄수화물 + 탄수화물’의 연속이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이런 식생활이 자주 있다면 살이 찌고 혈관도 나빠질 수 있다. ‘알맞게’ 먹는 것은 풀기 어려운 영원한 숙제다. 내 식생활에 대해 다시 점검해보자. 탄수화물은 설탕, 가공 당분, 청량 음료에도 많아... 고기 비계 안 먹어도 살찌는 이유? 살을 빼기 위해 빵, 면, 쌀밥 등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줄이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탄수화물은 설탕, 액상 과당 등 가공 당분, 청량 음료 같은 단순당이 많은 음료에도 들어 있다. 빵을 안 먹어도 단 음식을 좋아하면 탄수화물을 많이 먹게 된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특히 단순당은 몸에서 소화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혈당이 빠르게 치솟는다. 인슐린 분비가 많아져 지방으로 빨리 전환하도록 만든다. 탄수화물은 1g 당 4kcal의 열량도 낸다. 밀가루 음식과 단 것을 즐기면 고기 비계를 안 먹어도 살이 찔 수 있다. 뇌 많이 쓰는 수험생, 직장인... 탄수화물 꼭 먹어야 하는 이유? 탄수화물은 꼭 먹어야 한다. 특히 뇌를 많이 쓰는 수험생이나 직장인에게 더욱 필요하다.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탄수화물 중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질병관리청 자료를 보면 뇌에서 하루 평균 사용되는 포도당의 양은 100g 정도다. 하루 130g 정도의 탄수화물이 권장섭취량이다. 예를 들어 즉석밥 1개 양이 200g 이라면 그 중 탄수화물은 약 70g 이다. 하루 1개 반~2개 정도면 하루에 몸에서 필요한 탄수화물을 섭취한다고 볼 수 있다. 물론 활동량이 많으면 탄수화물은 더 먹어야 한다. 임신부, 수유부도 탄수화물 필요량이 좀 더 높다. 탄수화물, 어떤 종류를 먹을까?... 혈당 높이는 정도 다르다 총 탄수화물 섭취 비율은 총 에너지 섭취량의 55~65%, 총 당류 섭취는 10% 이내로 제한하길 권한다(질병관리청-국민영양조사 자료). 하지만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 40~50%까지 낮추는 사람도 있다. 탄수화물은 어떤 종류를 먹느냐에 따라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빵, 떡, 면, 쌀밥, 감자, 당분 음료 등이다. 인슐린 분비를 늘려 지방이 더 많이 쌓일 수 있다. 당뇨병 예방-관리에 어려움이 생기고 살이 찔 수 있다. 생채소-과일 먼저 먹는 식습관 가능?... 탄수화물 자주 겹치지 않도록 주의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당지수가 낮은 잡곡, 통곡물을 넣은 밥이나 빵이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올릴 수 있다. 채소를 충분히 곁들이면 식이섬유가 혈당이 치솟는 것을 억제한다. 열량이 낮은 채소-과일을 먼저 먹으면 배 부른 느낌이 와서 밥, 면을 덜 먹을 수 있다. 외부 식당에선 어렵지만 집 식탁에 생채소-과일을 항상 두자. ‘거꾸로 식사법’이 혈당 조절-비만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 하루에 탄수화물이 자주 겹치지 않도록 주의한다. 오후에 간식으로 라면, 떢복이, 빵 등을 먹은 후 저녁을 과식하면 탄수화물 과잉 섭취가 될 수 있다. 감자, 고구마도 식사 직후 후식으로 먹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만 탄수화물을 너무 줄이면 근육 손실을 초래한다. 단백질 보강을 위해 달걀, 닭가슴살, 생선을 꾸준히 먹는 게 좋다. 식물성 단백질인 콩, 두부도 추가하는 게 효율적이다. ========= 라면에 밥 말아 먹음 탄수화물 과다 알죠 그런데 한숟가락의 밥 너무 맛나지 않나요 ㅋ 야채도 가득 넣어 드세요
뽀봉
과일밥상
고구마 다 먹어서 어제 어제 찍고 사과는 부사 부사가 단단하고 물도 많죠 단 감이 점점 이어 가요. 큰일이네요.
뽀봉
아침밥먹기
남춘자
굴밥
무 채썰어서 밥물 맞춰서 밥짓다가 굴은 뜸들일때 얹져 밥짓기. 부추양념장 만들어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쉬리107
멸치 회무침과 멸치쌈밥
멸치 회무침과 멸치쌈밥 먹어요. 필테하고 늦은 저녁이라 더 맛있네요. 멸치 쌈밥은 원래 좋아하고 회무침은 처음 먹어보는데둘 다 맛나네요.
roh69
무생채비빔밥
저녁은 배고프고 허기져서 무생채에 고추장 참기름 넣고 쓱싹 비벼 먹어요
마음그릇
콩나물국밥 한 그릇으로
찬바람이 불어서 따뜻한 콩나물국밥 한 그릇으로 하네요. 국밥에 아삭아삭한 깍두기 새콤하니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