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양푼이 비빔밥
무청나물과 무생채 넣고 밥 비벼서 양푼에 놓도 먹었어요. 배고프니 꿀맛이네요
마음그릇
김치볶음밥
오늘 저녁 메뉴는~ 아들이 원한 김치볶음밥이예요
불곡산
저녁 김밥
김밥과 떡볶이 먹었어요
숫자
삼겹살 쌈장 볶음밥.
언제든 고기가 옳죠! 오는 시간이 다 달라도 모두가 만족하는 저녁. 삼겹살 쌈장 볶음밥입니다. 저 깻잎이 많아보여도 섞어서 덜으면 숨이 죽어요. 이 볶음밥엔 깻잎이 들어가야 맛있어요. 아이들 있는 집이라면 한번 해 줘보세요.
한결맘
약밥
밤도 있고해서 약밥 만들어 봣어요
뇌순이
수요일 아침밥
오늘은 미역국 끓였어요. 조기 구울까 하다가 시간이 넘 없어서 구워놓은 굴비 데웠습니다^^; 얼마나 바쁜지 숟가락이랑 젓가락이 날라갈 기세네요 ㅎㅎ 이렇게 아이들 먹고 학교 갔어요 오늘도 고생많으셨어요 행벅한 하루되세요~~^^!!
seabuck
아침은 계란볶음밥
아침은 계란볶음밥 먹고 아침밥 인증까지 잘했어요
꼼꼼엄마
주먹밥,,,
64박옥련
짜장밥
아침에 짜장밥 먹었어요 맛있어요
한소래미
아침밥먹기
남춘자
CU 다이어트 음식 압도적 참치김밥 & 닭가슴살 스팸김밥
대부분 cu, 편의점 다이어트 음식으로 정말... 다이어트용 식품 추천해 주셨지만 ㅎㅎ 저는 탄수화물(쌀) 못 먹으면 입터짐 현상으로 폭식을 해버리는 걸 여러번 경험하고 ㅠㅠ 아주 칼로리 폭탄은 아니지만 부담 없이 먹기 좋은 끼니 추천합니다! 첫번째는 압도적 참치김밥이에요 달걀김밥 불고기김밥 제육김밥 같이 압도 시리즈로 김밥 여러 개 내는 것 같은데... 참치가 가격대비 만족도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영양성분 보시면 이미 100을 넘는거 같죠 ㅋㅋ 참치+마요네즈 때문인지 단백질 함량이 높은 대신 포화지방이나 지방 합치면 2배 정도 되네요 칼로리가 521kcal이지만... 칼로리는 맛의 척도라는 점... 다이어터거나 몸 관리 하시는데 곡기 채워야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3000원이라는 가격 생각하면 참치양이 너무.. 고맙지요😍 두번째는 닭가슴살 스팸 김밥입니다! 이건 어제 끼니 찾다가 먹게 된 친구인데요 칼로리 393kcal 나쁘지 않음 단백질 13g? 햄이겠지만 암튼 좋음 가격 3300원? 괜찮음 빚질 정도 아님 이렇게 3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제품이라 선택했어요 아니 근데 너무 맛있는거 있죠...... 햄 길이 보세요 길쭉합니다 어디를 bear물어도 햄의 맛이 느껴진다는 이야기에요...... 계란 양도 미친거 같죠 이 각박한 사회에서 결코 가격이 싸지만은 않은 편의점에서 감동적인 구성이죠 그래서 어제 오늘 2번이나 사먹었답니다😇 역시 햄 때문인지 나트륨 지방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긴 하지만 몸 관리 하는 사람들 한끼 식단으로 정말 괜찮다고 생각해서 추천드립니다! (너무 맛잌ㅅ아요....🥺🥹) + 아 맞다!! 이 제품들은 모두 지니어트 포인트로 산 기프티콘으로 구매했답니당 항상 고마워요 ><
방법이없어달리달리
비빔밥
남산골선비
오늘의 아침밥~
오늘 첫째랑 둘째 밥상이 달라요 첫째는 해산물 좋아해서 동태찌개 둘째는 육고기 좋아하수 족발줬어요 ㅎㅎ 아침부터 너무 푸짐한거 아닌가 했네요 국 옆에는 어제 학교에서 받아온 가래떡 참기름에 구운거에요 농업인의 날이라고 해서 퀴즈 맞추고 받아온 거래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점심밥상
아침밥 인증하고 점심에 맛나게 먹었어요 홈트해야겠어요 과식을 부르는 가을밥상 입니다
biki
소불고기 덮밥으로 먹어요
날이 갑자기 바람 불고 춥네요. 수능이 있어서 더 시샘하는 날씨에 걱정이네요. 소불고기 따끈따끈한 밥과 함께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밥도 해뒀습니다 ~😁😁
햐 ㅎㅎ 새밥냄새 좋다용 ^^ 오늘도 새밥으로 냠냠 하려구 해뒀어용~💕 밥부터 해놔야지 안그럼 까묵음 난감이니요 ><;;
자스민꽃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7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 먹고 점심은 아몬드브리즈만 먹어서 이지만 특히 너무 피곤해서 오전 산책하고 마무리하고 4시 반부터는 이불깔고 아예 누워 있었답니다. 어제 엄마가 레몬 3개도 가지고 오셔서 한개만 레몬 즙 내고 레몬제스트까지 준비하고 오이 얇게 썰어 소금에 절인 다음에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그래서 아침 두부 샐러드에 차지키소스와 양배추 라떼까지 넣어서 맛있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파프리카 담고 섞은 다음에 애사비 드레싱 1T 넣고 방울토마토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두부4개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면 너무 맛있는 두부샐러드가 됐답니다. 샐러드 만져 먹고 엄마랑 동생은 동생이 어제 시켜 먹은 부대찌개 데워서 아침 먼저 먹었고요. 부대찌개는 치우고 반찬과 데운 잡곡밥으로 아침 마저 먹었어요. 오늘도 맛있게 아침 챙겨 먹었네요 아침 먹고 칼슘제랑 마그네슘까지 완료 아침 챙겨먹고 10:30에 글쓰기 수업도 있어서 라떼랑 일찍 나왔어요. 우리 라떼도 가을에 맞춰서 청으로 입혔는데 오늘은 살짝 덥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채비빔밥
신선한 채소가 들어있는 야채 비빔밥에 계란후라이가 단백질 보충이 되네요
차칸청춘
아침밥먹기
남춘자
대왕유부초밥
새벽에 일어나서 대왕 유부초밥 만들었어요 유부가 커서 밥이 많이 들어가네요 삼각보다 사각이 밥 넣는게 더 수월해요
로블ㅎ
한끼 밥상
조기 굽고 굴바지락 미역국 ~ 렌탈,카무트,보리,조,수수밥이랑. 한끼밥상.
쉬리107
*저녁밥상.🍚
오늘 갑오징어회.새우국.고등어김치찜 회만 조금 먹었어요.[시어머니표]
biki
저녁은 꼬막 비빔밥~
오늘 마트갔다가 삶아진 꼬막 사왔어요^^ 소스까지 같이 들어있어서 비빔밥 만들기 편하더라구요 이것만 먹기 아쉬워서 김치전도 같이 만들었습니다. 모두 맛저되시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seabuck
오늘의 아침밥
오늘 아침밥 3인분 만들어야 하는데 애매하게 남아서 볶음밥 만들었어요^^ 한쪽에서 밥 볶고 다른 쪽 화구에는 어묵국 끓이고 계란 후라이 만들었네요~ 월욜이 힘들지만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치킨과 밥
아들은 치킨 사와서 먹었고 저는 밥이 좋아서 우선 무청시래기된장국에 밥 먹어요 김을 프라이팬에 살짝 데워 먹으면 더 고소하게 바삭하고 맛있어요
마음그릇
밥솥 돌아가공 보글보글 부대찌개 😊
오늘은 부대찌개!! 애들이랑 먹을꺼라 덜 맵게 했어요 햄은 뜨거운 물에 한번 데쳐서 넣어주고 팽이버섯 넣고 보글보글~ 냄새가 너무 좋아요 밥솥도 칙칙 돌아가고~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11/11(월)라이틀리 곤약김밥(청양 닭가슴살)
라이틀리 곤약김밥은 칼로리 320kcal 곤약밥으로 만들어진 김밥인데, 곤약의 식감이 크게 느껴지지 않아 거부감 없고 맛있네요. 냉동김밥이지만 퀄리티가 꽤 높은 제품이네요~~👏내용물은 당근/단무지/마늘쫑/계란/닭가슴살로 구성 냉동 김밥임에도 재료의 식감도 잘~~느껴져요. 간은 생각보다 강한편이고, 청양닭가슴살이라는 이름답게 매콤함이 계속 맴돌기때문에매운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추👍
냥식집사
아침밥 인증
오늘도 부지런히 아침밥 인증했어요 간단하게 차려 먹었네요
꼼꼼엄마
밥 때
오! 월요일이라 피곤하긴 하지만 주말동안 밀린 일 처리하느라 오전시간 순삭 벌써 밥 때가 됐어요. 냠냠냠냠 맛있는 점심먹고 오후에 열심히 졸다가 다시 또 열심히 일해야겠죠?
2민트홀릭
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300g은 빠졌으나 어저께 예상했던 그림은 아니랍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은 샐러드만 저녁은 아몬드 데이 정도 먹어서 한 500g 정도 뺐으면 하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에서 아침일하고 들어와서 점심을 닭가슴살샐러드 잘 먹고도 허전하다고 내 몸이 아우성 쳤나봐요🤣 시리얼 반통에다가 견과류 한 통까지(시리얼은 큰통이라 시리얼 반통이 훨씬 더 양이 많았어요. 견과류통은 좀 작아요) 먹었답니다. 그러니 살이 요것밖에 안 빠졌죠😮💨 아니 오히려 찔뻔했어요😅 어제 잘못은 반성하고 오늘 또 새롭게 마음 다잡아서 식단 잘 지키는 나로 돌아가야죠.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하려다가 재료도 없어서 준비 시간이 많이 들어서 두부구이만 했어요. 단백질은 매끼니마다 다양하게 먹는 게 좋은데 붉은 고기는 80g이라는 제한도 있어서 닭고기나 두부가 가장 만만하거든요. 시판 닭가슴살이나 두부 한모를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단백질도 챙기고 포만감도 들어서 저는 애용한답니다. 삼식이 챌린지 때문에 두부 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반찬은 식판에 조금씩? 빼가지고 아침상 차렸어요. 매번 반찬 그릇에다 먹으니까 내가 짠반찬을 얼마나 먹는지 가름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오늘 먹을 반찬을 빼서 차려는데 아무래도 음식은 넉넉하게 담는 버릇이 남았는지 밥은 다 먹었었는데 김치가 3~4쪽 남았네요. 물론 다시 반찬통에 넣기는 귀찮아 마저 먹어버렸답니다.ㅎㅎ 이거 어릴 적 버릇인데 저는 식구들 다 먹고도 식탁에서 혼자 남아 식사하는 아이였거든요. 왜냐하면 다른 식구들은 빨리 먹고 일어서고 저만 먹는 속도가 늦기도 했고 반찬이 맛있으면 밥을 더 먹기도 해서 가장 늦게까지 상에 남아 있는 사람은 항상 저였고요. 그래서 설거지도 항상 내몫이었어요. 그땐 내가 먹을 걸 너무 좋아해서 음식을 밝힌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먹어도 탈 나지 않을 만큼 위장이 튼튼해서 그럴 수 있었나봐요. 아버지는 워낙 입이 짧으셨고 엄마와 동생은 잘 먹어도 빨리 먹고 배부름을 조금만 느끼면 기분 나빠하면서 일어나는 타입이었거든요. 그리고 조금만 더 먹으면 소화 못 시켜서 굉장히 힘들어했어요. 그게 오히려 과식을 안 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저는 배가 불러도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먹고 몇 시간 지나면 소화가 다 되고 약 같은 건 별로 사 먹어본 적이 없으니까요ㅎㅎ 근데 이건 다 어릴 때 젊을 때 얘기랍니다. 나이 들어 한 번씩 위장 탈날 때마다 급격히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걸 저도 느끼거든요. 이제는 과식을 못해요.ㅋㅋㅋㅋㅋ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넣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는데 샐러드도 야채,과일부터 먹고 남은 야채와 두부 먹었네요 밥 먹고 나서 칼슘제(+비타민D)랑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꼭 챙겨 먹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면 혹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릴 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아침 먹고 우리 라떼까지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준비하고 라떼랑 이제 나왔답니다. 이제는 여름철이 아니라서 오전에 나와도 그런대로 괜찮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청으로 입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먹기
남춘자
Cu편의점 다이어트식품 닭가슴살 스팸덮밥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닭가슴살 스팸덮밥 추천해요 단백질함유량25g으로 한끼식사대용으로도 충분시해요 데리야끼소스가 적당히 들었있어 비벼서 먹으면 간도적당하고 먹을만해요
happy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