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유산슬밥
댄스하고 만보도 달성하고 집에 와서 유산슬 포장해 온 걸로 유산슬밥 해 먹었어요
러브복동
☆점심밥.🍚
공복유지 하다가 이제 먹네요 어제 떡을 먹어 배가 그닥 안 고팠어요 가리비된장국.파래 간단히 차렸어요 남은 오후도 알차게 보내세요.
biki
*오늘 점심은 : 유부우엉 곤약김밥🍙
오늘은 간단하게 곤약김밥 먹어요~ 간편한 한끼 식사로 좋네요^^ 쌀, 현미, 곤약미를 혼합해 포만감 높인 김밥이래요~~그리고 양배추, 당근은 채썰어서 전자렌지에 2~3분정도 돌려줍니다. 생으로 먹는것보다 좋은것 같고 김밥이랑 같이 먹기도 좋네요~
냥식집사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700g이 빠져서 다행이라 생각하면서 아침을 잘 챙겨 먹었어요. 아침에 사과 2개 단감2개 잘라 놓고 애사비드레싱 만들고 바로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넉넉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와 두부5개 배치하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사실 햄프시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기 전에 훨씬 더 예뻤는데 이것들 뿌리니까 그 이쁜 거 다 뒤덮어서 덜 예뼈 보이네요. 그래도 푸짐하죠?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워서 시금치 나물과 김치 그리고 배추 조금 빼서 배추쌈에서 밥 먹었네요. 오늘도 아침 너무 잘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감기약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채김밥으로 아침 ~
어제 저녁에 미리 준비해둔 야채가 가득한 김밥 새콤 달콤한 참다래 (피부건강, 면역력, 혈관건강) 좋은것 가득 있다는데... 어제 장보기한 통통한 왕란까지 ~~ 화요일 아침에 등든하게 김밥으로 챙기네요
뽀봉
아침 대용으로 주먹밥 먹었습니다
캐시딜에서 산 주먹밥을 아침으로 먹었습니다. 안에 치즈도 많고, 가격대비 나쁘지 않네요. 아침 꼭 드시고, 하루 시작합시다
구룸구룸
아침밥먹기
남춘자
롤유부초밥
오늘은 새벽에 일어나서 롤 유부초밥 만들었어요. 삼각보다 롤이 더 만들기 수월해서 금방 만드네요. 마트가서 세일할때 몇개 미리 사다 놔야 겠어요
로블ㅎ
연어 초밥 완성
대형 마트에서 연어 한덩어리 구매하고 연어 초밥 만들었어요. 양파, 무순을 많이 좋아해서 위에 많이 뿌렸어요. 싱싱해서 엄청 부드러워요^^
스카이럽
겨울 휴가지만 오늘은 직원식당 밥~~♡♡
일주일 만에 먹어서 그런지 맛있떠영^^ 꽁치 김치찌개 여러분들은 해 드시나염?? 너무 맛있어서 밥 더 갖다 먹어야 하나 고민햇어용ㅎㅎ
우블리에
집밥같은 점심~ 가자미구이가 맛있어요^^
12월이 시작됐어요 오늘 생각보다 덜 추운데 사무실 나오자마자 빗방울이 떨어져서 당황했어요 금새 그쳤어요 오늘은 된찌랑 밑반찬.. 그리고 가자미구이 먹었어요 집밥같은 식당이라 올때마다 편하고 맛도 좋아요 점심 맛있게 드셨죠?
우리화이팅
김밥 사주셨어요😊💗
어머!!!! 출근해보니 팀장님이 김밥 싸주셨어요~😀❤️ 늘 맛난거 많이 얻어먹곤 하니 ^^ 감사할 따름이네요~
자스민꽃
굴무밥
냄비솥에 무채썰고 다시마 육수에 굴은 뜸들일때 얹져서 밥짓기. 부추간장 양념에 비벼서 한끼식사요.
쉬리107
유부두부초밥
두부유부초밥 만들었습니다.현미밥과 두부 으 깨 팬에 볶아 수분 날리고 파프리카(노 빨) 섞어 만들어 보았어요. 접시에 담고 위에 파슬리 가루 뿌리고 통깨 뿌렸 어요 칼로리가 훨씬 낮아지겠지요?
자연하이
저녁 밥상
저녁 밥상입니다. 차린다고 고생했는데 케잌을 먹은 지 얼마 안돼 입맛이 없다네요. ㅜㅜ
roh69
오늘밥상에도 샐러드 채식으로 먹어봐요
체중 조절후 3년정도 되었지만 요요현상 없고 꾸준히 유지해 간다 매일 샐러드는 꼭 챙겨먹는다 흰밥은 먹지않는다 잡곡밥을 먹는다 그리고두부도 즐거먹는다 샐러드가 질리는 날도 있다 그때마다 올리브유 사과식초등을 가미하면 새로운 맛으로 거듭난다 요요없고 건강지키미 샐러드 삶은계란 챙겨드세요
사랑합니다4
고구마 밥솥에 찌기
만능찜으로 돌리니 딱 좋네요~ 에프에 하다가 가족이 촉촉한것 먹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수수깡7
볶음밥
김치 볶음밥 맛있게 아침으로 먹었어요
수수깡7
아침밥
오늘도 산책전 와이프가 아침 챙겨 주네요 맛있게 먹었어요
영진왕빠
아침밥먹기
남춘자
12월 출석상품~cu(고래밥) gs25(생수)
고래밥 좋습니다 ㅎㅎ 12월도 출석체크 열심히 해보도록 해봅시다
dh6zwglf
집밥 올만에 먹네영~😁😁
당분간 겨울휴가 중이라 ㅎㅎ 직원식당 밥은 못먹어서 집앞에 반찬가게에서 내가 좋아하느나물종류로다가 사서 비빔밥을 먹엇네염 소고기미역국은 엄마가 해준거고 숙주나물은 가게 사장님이 하나 덤으로 주셧어염. 이게 왠일~~🤭🤭
우블리에
아침은 치킨과일샐러드와 엄마랑 밥먹음
6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은 잘 먹고 점심은 검은콩두유 저녁 조금 간단히(그런데 견과류를 좀 더 먹음) 어제 저녁을 훨씬 좀 덜 먹었다면 더 빠졌을 텐데 어제 꽃 배달 두 번 나갔다 왔더니 배가 고프더라고요. 너무 참으면 안되니까 저녁을 조금 더 챙겨 먹었네요😅 물론 600g 빠진 것도 다행이라 생각한답니다. 오늘 뭐 특별한 일도 없고 좀 여유가 있는 편이라서 아침에 천천히 샐러드부터 준비했네요. 동생이 그제 먹고 남긴 치킨이 어머니가 어제 먹었는데도 아직 남아서 오늘은 다 쓸라고 양념치킨은 씻어서 되도록 튀김옷 벗겨 썰고 후라이드도 튀김옷은 대부분 벗겨내서 썰었답니다. 노란 통닭이 튀김옷과 닭고기가 잘 분리가 안 되는 편이네요. 아침에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볶았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고구마와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귤(반개) 방울토마토 바나나(반개)는 가장자리에 잘 보이게 배치하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손질한 치킨은 차지키기 소스 가장 자리에다가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엄마가 샐러드는 저 혼자 먹으라 해서 얼른 샐러드 해서 혼자 먹고 엄마 깨워서 밥 차렸어요. 난 어제 냉장고에 넣어서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잡곡밥 뎨우고 어머니는 저번에 햇반 먹고 남은 밥을 또 데워서 반찬이랑 상추랑 내서 먹었어요 샐러드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밥 먹고는 감기약까지 챙겨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식구들은 밥 먹는중~😁
카톡왓져요😊😊 애들 점심은 토달볶 해서 간단히 먹는다구하네요 귀요미들~😍 제가 미리 해놓고 나왔거든요 :) 울 딸래미 넘 좋아하는 토달볶이라 신나겠어요 ^^
자스민꽃
아침밥
오늘도 산책전 아침밥 먹었어요 든든하게 먹고 나가야죠
영진왕빠
아침밥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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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춘자
고추잡채밥과 수제꾼만두
저녁은 중식당에 가서 고추잡채밥과 수제 꾼만두 먹고 왔어요. 오늘은 마쓰도 서비스로 주셨어요.
러브복동
☆김밥
매일 한줄씩 재료도 다르게 해서 먹네요.김밥 귀찮지만 맛있어요.
biki
뜨끈한 만두 콩나물국밥❤️
인지니어스
여러분들은 순대국밥 좋아하시나염?😛😛
요즘 추워서 추울땐 일하기가 싫은지라 하는일도 당분간 쉬고 겨울휴가(?)를 갖기로 했어염^^ 세끼 회사 직원식당밥 먹다가 집에서 해결 하려니 매일 먹는문제가 있군용 뭐 ~~먹고 싶은거 먹음 되죵 오늘은 순대국밥으로 추운날 맛있게 얌얌 이집이 김치을 직접 담구시는데 김장 하셧는지 김장김치가 나와서 맛있게 얌얌😁😁
우블리에
쌀 튀밥
쌀 튀밥 점심 먹고 바로 궁금해서 주전부리 하네요
미주장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900g이나 쪘어요 😂 뭐 어제 저녁으로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랑 구운소금 베이글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랍니다. 하지만 후회는 안 해요. 어저께 맛있게 먹고 신나게 움직이고 재밌게 지냈으면 됐죠 뭐~~ 단지 어제 보상을 받았으니 오늘의 나는 좀 빡세게 식단조절해서 다시 61대로 내려가면 되겠죠?ㅋㅋ 그런데 어저께 우리 동생님이 노란통닭 치킨을 시켜먹었답니다. 후라이드양념 반반인데 양념은 2개 남고 후라이드는 고대로 남았다네요. 동생님은 치킨 남은 거 잘 안 먹기 때문에 엄마랑 내가 먹는 데 나도 치킨을 좋아하니 샐러드에 좀 넣어 먹을까 합니다. 그래서 치킨 과일 샐러드 만들고 아침에 새로 한 잡곡밥 반그릇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상추와 쌈장까지 빼서 근사하게 아침 먹었네요.😊 홈트하고 아침밥하면 나왔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늦어졌더라고요. 차지키소스는 포기하고 그냥 있는 오이를 썰어 샐러드에 넣을까 했는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그렇게 적진 않더라고요. 한 80g정도였어요. 원래 차지키소스는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 정도 쓰거든요. 근데 이걸로도 그냥 조금만 만들려고 소금 10분 절였답니다. 근데 그릭요거트는 또 100g을 뺐거든요. 그냥 오이만 적은 차지키소스 만들려 합니다. 양념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레몬액은 1T넣고 올리브오일은 2/3T, 레몬제스트은 1/2T, 알룰로스 2/3t, 마늘조금, 건조바질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서 그릭요거트 100g 하고 섞었어요. 그냥 차지키소스 양이 작네요😅 원래 차지키소스 양이 오이로 판정이 됐었나봐요. 그릭요거트가 그대로라도 오이가 반정도 되니 양이 반토막이 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고구마 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치킨(노란통닭 후라이드 4토막 되도록이면 껍질로 벗겨서)을 썰어 차지키소스를 둘러서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치킨이라 원래 양념이 잘 돼 있어서 닭백숙하고 다르게 여기에는 따로 애사비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맛있게 아침 혼자서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도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