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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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먹기
남춘자
대왕유부초밥
새벽에 일어나서 대왕 유부초밥 만들었어요 유부가 커서 밥이 많이 들어가네요 삼각보다 사각이 밥 넣는게 더 수월해요
로블ㅎ
한끼 밥상
조기 굽고 굴바지락 미역국 ~ 렌탈,카무트,보리,조,수수밥이랑. 한끼밥상.
쉬리107
*저녁밥상.🍚
오늘 갑오징어회.새우국.고등어김치찜 회만 조금 먹었어요.[시어머니표]
biki
저녁은 꼬막 비빔밥~
오늘 마트갔다가 삶아진 꼬막 사왔어요^^ 소스까지 같이 들어있어서 비빔밥 만들기 편하더라구요 이것만 먹기 아쉬워서 김치전도 같이 만들었습니다. 모두 맛저되시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seabuck
오늘의 아침밥
오늘 아침밥 3인분 만들어야 하는데 애매하게 남아서 볶음밥 만들었어요^^ 한쪽에서 밥 볶고 다른 쪽 화구에는 어묵국 끓이고 계란 후라이 만들었네요~ 월욜이 힘들지만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치킨과 밥
아들은 치킨 사와서 먹었고 저는 밥이 좋아서 우선 무청시래기된장국에 밥 먹어요 김을 프라이팬에 살짝 데워 먹으면 더 고소하게 바삭하고 맛있어요
마음그릇
밥솥 돌아가공 보글보글 부대찌개 😊
오늘은 부대찌개!! 애들이랑 먹을꺼라 덜 맵게 했어요 햄은 뜨거운 물에 한번 데쳐서 넣어주고 팽이버섯 넣고 보글보글~ 냄새가 너무 좋아요 밥솥도 칙칙 돌아가고~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11/11(월)라이틀리 곤약김밥(청양 닭가슴살)
라이틀리 곤약김밥은 칼로리 320kcal 곤약밥으로 만들어진 김밥인데, 곤약의 식감이 크게 느껴지지 않아 거부감 없고 맛있네요. 냉동김밥이지만 퀄리티가 꽤 높은 제품이네요~~👏내용물은 당근/단무지/마늘쫑/계란/닭가슴살로 구성 냉동 김밥임에도 재료의 식감도 잘~~느껴져요. 간은 생각보다 강한편이고, 청양닭가슴살이라는 이름답게 매콤함이 계속 맴돌기때문에매운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추👍
냥식집사
아침밥 인증
오늘도 부지런히 아침밥 인증했어요 간단하게 차려 먹었네요
꼼꼼엄마
밥 때
오! 월요일이라 피곤하긴 하지만 주말동안 밀린 일 처리하느라 오전시간 순삭 벌써 밥 때가 됐어요. 냠냠냠냠 맛있는 점심먹고 오후에 열심히 졸다가 다시 또 열심히 일해야겠죠?
2민트홀릭
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300g은 빠졌으나 어저께 예상했던 그림은 아니랍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은 샐러드만 저녁은 아몬드 데이 정도 먹어서 한 500g 정도 뺐으면 하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에서 아침일하고 들어와서 점심을 닭가슴살샐러드 잘 먹고도 허전하다고 내 몸이 아우성 쳤나봐요🤣 시리얼 반통에다가 견과류 한 통까지(시리얼은 큰통이라 시리얼 반통이 훨씬 더 양이 많았어요. 견과류통은 좀 작아요) 먹었답니다. 그러니 살이 요것밖에 안 빠졌죠😮💨 아니 오히려 찔뻔했어요😅 어제 잘못은 반성하고 오늘 또 새롭게 마음 다잡아서 식단 잘 지키는 나로 돌아가야죠.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하려다가 재료도 없어서 준비 시간이 많이 들어서 두부구이만 했어요. 단백질은 매끼니마다 다양하게 먹는 게 좋은데 붉은 고기는 80g이라는 제한도 있어서 닭고기나 두부가 가장 만만하거든요. 시판 닭가슴살이나 두부 한모를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단백질도 챙기고 포만감도 들어서 저는 애용한답니다. 삼식이 챌린지 때문에 두부 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반찬은 식판에 조금씩? 빼가지고 아침상 차렸어요. 매번 반찬 그릇에다 먹으니까 내가 짠반찬을 얼마나 먹는지 가름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오늘 먹을 반찬을 빼서 차려는데 아무래도 음식은 넉넉하게 담는 버릇이 남았는지 밥은 다 먹었었는데 김치가 3~4쪽 남았네요. 물론 다시 반찬통에 넣기는 귀찮아 마저 먹어버렸답니다.ㅎㅎ 이거 어릴 적 버릇인데 저는 식구들 다 먹고도 식탁에서 혼자 남아 식사하는 아이였거든요. 왜냐하면 다른 식구들은 빨리 먹고 일어서고 저만 먹는 속도가 늦기도 했고 반찬이 맛있으면 밥을 더 먹기도 해서 가장 늦게까지 상에 남아 있는 사람은 항상 저였고요. 그래서 설거지도 항상 내몫이었어요. 그땐 내가 먹을 걸 너무 좋아해서 음식을 밝힌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먹어도 탈 나지 않을 만큼 위장이 튼튼해서 그럴 수 있었나봐요. 아버지는 워낙 입이 짧으셨고 엄마와 동생은 잘 먹어도 빨리 먹고 배부름을 조금만 느끼면 기분 나빠하면서 일어나는 타입이었거든요. 그리고 조금만 더 먹으면 소화 못 시켜서 굉장히 힘들어했어요. 그게 오히려 과식을 안 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저는 배가 불러도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먹고 몇 시간 지나면 소화가 다 되고 약 같은 건 별로 사 먹어본 적이 없으니까요ㅎㅎ 근데 이건 다 어릴 때 젊을 때 얘기랍니다. 나이 들어 한 번씩 위장 탈날 때마다 급격히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걸 저도 느끼거든요. 이제는 과식을 못해요.ㅋㅋㅋㅋㅋ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넣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는데 샐러드도 야채,과일부터 먹고 남은 야채와 두부 먹었네요 밥 먹고 나서 칼슘제(+비타민D)랑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꼭 챙겨 먹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면 혹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릴 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아침 먹고 우리 라떼까지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준비하고 라떼랑 이제 나왔답니다. 이제는 여름철이 아니라서 오전에 나와도 그런대로 괜찮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청으로 입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먹기
남춘자
Cu편의점 다이어트식품 닭가슴살 스팸덮밥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닭가슴살 스팸덮밥 추천해요 단백질함유량25g으로 한끼식사대용으로도 충분시해요 데리야끼소스가 적당히 들었있어 비벼서 먹으면 간도적당하고 먹을만해요
happy80
회사 직원식당 밥 덕분에 무지출 5일차~♡♡
《아점》 내 기준에 좀 썰렁했던거 같아욤 소고기 미역국 말고는 별로여서 그런지 금방 배고파 졌어염 《점저》 오예~~꼬기 나와서 오이무침이랑 곁들여서 아주 맛있게 먹고 꼬기는 한번 더 갖다 먹었어염.지금도 배가 안 꺼졋네염ㅎ
우블리에
친구들이 아침밥을 먹고 올라가자 하네요
오늘은 친구들과 산행을 하자고 약속한 날입니다. 일찍만나자해서 일찍왔는데 밥을 못 먹은 친구들이 밥을 먹고 올라가자 하네요 그래서 ... 산행전 수제비와 두부김치를 주문해서 먹고 산행준비를 했습니다 아주 맛있게 잘 먹고 이젠 움직이려고 합니다
로니엄마
부산은 정말 국밥이 싸네요
부산은 정말 국밥이 쌌어요. 맛은 그냥 평범한 수준이었는데 할머니들이 하는 식당 치고는 가격이 매우 착해서 아주 만족하고 한끼를 먹었습니다. 온천장에있는 할매국밥이예요!
구룸구룸
볶음밥은 무엇을 좋아해요? 전 반반이요
야채 볶음밥 김치 볶음밥 둘 다 먹고 싶을 때는 반반 볶음밥~~~ 어느 것을 좋아하시나요? 전 오늘 둘 다 먹고 싶어서 2가지 다 했네요ㅎ
뽀봉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엔 갈비탕이랑 새우전 만들어줬구요 점심엔 중식 배달 시켰어요 첫째가 중식을 싫어해서 매번 눈치보다가 주문을 못했는데 오늘은 우동 먹는다고 해서 얼른 주문했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점심 밥상
걷고 와서 좀 늦은 점심이지만 바쁘게 움직여 그래도 몇 가지 반찬해서 먹었어요.
roh69
춘천 닭갈비와 하트 볶음밥 ♡
금강산도 식후경~ 주말동안 춥지도 않고 오히려 걸으니 덥네요 애들은 이틀 연속 짜장면 먹고 싶다는거 절대 안된다고 춘천 왔으니 닭갈비 먹자고 했어요 철판에 먹어야 맛있죠~ 맵지 않아서 처음엔 시무룩한 애들도 잘 먹었고 마지막 볶음밥 야무지게 먹고 끝~ 배 부르니 노곤하네요~
우리화이팅
국밥으로 든든하게😛
국밥으로 든든한 한끼 챙깁니다 다들 오늘도 맛있는 한끼드세요 추운겨울에 국밥은 최고네요
구룸구룸
김밥 완성!
재료는 다 안들어갔지만 정성을 넣어서인지 맛있게 완성되었어요. 다들 맛난 점심드세요~~^^
한결맘
김밥 쌉니다.
김밥용단무지도 초록이도 없지만 오늘은 그냥 집에 있는 재료들로 매콤한 김밥 쌉니다. 도톰한 계란지단에 청양초 다져넣고 오뎅도 고추 고춧가루 넣어서 매콤하게 만들었어요. 다들 주말인데 뭐해서 드시나요?
한결맘
아침밥 인증
아침밥 인증 오늘도 놓치지 않고 잘 참여했어요 시댁에서 보내주신 총각김치가 너무 맛있었어요
꼼꼼엄마
대량 볶음밥 멸치 볶음
대량생산했네요 멸치도 볶았어요
수수깡7
김치볶음밥
오랜만에 햄김치볶음밥 만들고 있어요
수수깡7
콩가득솥밥에 된장찌개
검은콩과 병아리콩가득 울금가루도 오늘은 안빠트리고 넣었죠 카레데우고, 자반꼬리 굽굽 감자볶음에도 울금 가루 조금 넣었더니 색깔이 이쁘네요 알타무가 적당히익은거 같아요 적당히 익어가는데 거의 일주일 걸린거 같아요 오늘도 맷돌 호박에, 고기까지 가득넣은 된장찌개로 저녁 챙기네요 맛잇는 저녁 챙기세요 ~~~
뽀봉
소불고기 밥도둑이네요.
●소고기ㅡ 키위 갈고 간장 참기름 마늘에 재우기 ● 양배추 대파 양파 당근🥕 팽이버섯 표고버섯 당면 준비 ●소고기 볶다가 다시마 ㆍ표고버섯 육수 살짝 넣어서 꿇여요. 야채와 버섯 넣고 마지막으로 불린 당면 넣어 꿇였네요. 온 가족들이 모이는 주말은 일품요리 하나로 맛있게 먹었어요. 밥 한그릇씩 뚝딱 비우고 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잡채밥
잡채밥 냉동 볶밥인데 맛있어서 냉장고에 항상 구비해둬요
현유리
오늘의 점심밥
오늘 점심에 밥이 부족해서 떡볶이 만들었어요. 아이들은 따로 밥주고 엄마는 떡볶이로 한끼 해결하려구요^^ 휴일은 돌아서면 밥때 되고 돌아서면 다시 밥때인거 같아요, 이제 저녁거리 사러 막내랑 마트 한번 돌러갑니다^^ 모두 즐겁고 행복한 토요일되세요~~^^!!
seabuck
토요일 아침 삼겹살야채듬뿍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치팅데이라 어니언안국에서 3개빵을 거의 내가 다 먹었는데 점심 저녁이 안 먹혀서 좀 간단히 먹었더니 300g 빠졌답니다. 물론 그렇다고 다이어트가 된 건 아니에요. 어제 먹은 건 달달하고 탄수화물 위주라 당 스파이크를 왔을테니 몸엔 안 좋죠(하지만 어떻게 매번 몸에 좋은 것만 먹겠어요? 어제 달달한 거 들어가니까 너무 행복하더라고요) 그래도 안 찐 건 정말 다행이에요. 살쪘으면 그거 뺀다고 또 스트레스 좀 받았을 테니까요 😅 오늘 아침 샐러드는 어제 만든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재료가 없어도 충분히 맛있는 샐러드가 가능한데 오늘 단백질은 무려 구운 삼겹살 6점이랍니다. 어제 어머니와 동생이 점심으로 삼겹살 구워 먹고 남긴 거 냉장고 있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기름기를 빼서 약간 식은 상태로 샐러드에 넣어 만들었어요. 삼겹살야채듬뿍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채썰어서)넣고 귤, 양배추라페와 차지기소스도 올린 다음에 찰옥수수(옥수수가 이게 마지막이에요 이제 더는 없어요😆)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치즈 뿌리고 에사비드레싱 더했네요. 여기에 반만 쌈배추 플레이팅하고 기름기 뺀 삼겹살을 올려서 애사비드레싱 좀 더 뿌렸어요 그리고 9시까지 시간이 빠듯해서 밥도 같이 차렸어요. 어차피 삼겹살이 있는 샐러드라 반찬으로 먹어도 될 것 같긴 했지만 결국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답니다. 배추에다가 애사비드레싱이 뿌려진 야채와사과 갖가지 토핑을 같이 얹고 삼겹살 하나씩 싸서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옆에서 우리 엄마도 쌈 2~3개 드렸답니다.ㅎㅎ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