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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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두부요리 ㅡ 두부김밥
기름에 두부를 튀기면 칼로리가 올라가서 두부를 데쳤어요 튀겼을 때보다 칼로리가 30정도 더 낮아요 데친 두부, 단무지, 우엉, 치즈를 넣고 김밥을 만들었어요 데친 두부라 입에서 녹아요 원래 어묵 맛살을 넣는데 몸에 안 좋다고 해서 두부를 대신 넣었어요 두부 100그램에 칼로리가 76칼로리에요 많이 먹어도 살 찔 걱정없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뭔소리야
아침은 김밥전
어제에 이어 오늘 아침도 김밥전 해서 먹었네요 아침밥 인증도 잘 했어요~
꼼꼼엄마
밥 먹기 전🥗
저는 집에 있는 과일과 야채를 한 입 크기로 잘라서 건과류 넣고 그릭요거트 뿌려 밥 먹기전에 샐러드로 먹으면 밥을 조금 먹게되어서 속도 편하고 포만감도 있어서 꾸준히 먹고 있답니다~^^ 자르고 담으면서부터 배가 불러 밥 양 줄이는댄 최고인거 같아요~^^
나쁜엄마
아침밥 챙깁니다
오늘은 아침에 할일이 많은 날이라 에너지를 채워봅니다
로니엄마
아침밥먹기
남춘자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김치만)
400g은 빠졌어요. 어제는 조금만 덜 먹은 거라 이 정도로 빠질 줄 알았거든요. 오늘 금식필요한 검사받는 김에 좀 더 빼야 될 거 같애요. 금식이 8시부터라 일찍 준비해서 6시반에 차렸어요. 두부 구워서 두부 샐러드 해먹으려했지만 그것도 시간이 걸려서 오늘은 패스하고 그냥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그린올리브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도 풍성한 샐러드 완성 모두의 아침밥 인증사진 찍으러 밥도 같이 차렸는데 반찬이 김치밖에 없길래 젓갈도 냈지만 사진만 찍고 젓갈은 다시 집어넣었어요😅 그동안 어머니가 해준 다른 반찬이 그래도 좀 있었는데 아마 어제로 똑 떨어졌었나봐요. 오늘은 김치밖에 없었답니다. 막상 사진 찍으라고 보니까 되게 초라해 보여서 젓갈도 내서 찍고 고스라니 다시 냉장고로 들어갔네요. 샐러드 먼저 먹고 밥도 맛있게 먹었네요. 8시부터 금식이라 아까워 하며 먹었답니다.ㅋㅋㅋ 밥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성실한라떼누나
올만에 밥다운 밥을 먹었네요
오랜만에 시래기를 가지고 비빔밥을 만들어 먹었지요 완전 꿀맛입니다. 이렇게해서 먹고 딸에게 먹었다고 사진을 보냈더니 "나도 만들어줘" 하네요 한그릇 뚝딱 해서 줬더니 맛있다고 하네요 올만에 밥다운 밥을 먹었네요
로니엄마
대파소불고기 덮밥으로
소고기 볶다가 대파 가득 팍팍 썰어 넣어 양념장 넣어 볶아줍니다. 간단하지만 맛있어요. {대파는 칼슘, 철분, 마그네슘 등 다양한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어 뼈 건강ㆍ 면역력 증진ㆍ노화 예방 ㆍ감기 예방에도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꼬마김밥 했지요~😆
저녁은 꼬마김밥 해써유~~😋 오랫만에 쌌는데 이쁜가용 ㅋㅋㅋ 제가 그냥 김밥은 못싸서요 어묵 들어있는 꼬마김밥키트사서 쌋네요 ^^
자스민꽃
오늘 바빠서 아침밥을 못 드셨나요?
바빠서 아침밥을 못 드셨나요? 아침식사 대용으로 좋은 과일 알려드릴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포만감이 있어 간편한 아침식사로 든든한 바나나 1개 즐겨보세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랑 밥차려먹음
성북천 근처에서 엄마에게 전화했다가 가게에 잠깐 들리면 어떠겠단 얘기에 안 된다고 하지 않고 그럴까 생각을 했답니다. 그래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당근 두부 콜라비 브로콜리만 사가지고 한성대를 넘어서 낙산공원 지나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라떼랑 걸어갔는데 가는 동안은 엄청 후회했어요. 다리도 아픈데 괜히 오르막길로 힘들게 걷는게 지금 내 상태에는 무리였는데 그 생각이 들었을 땐 벌써 중반까지 와서 그냥 가게로 갈 수밖에 없었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가게 밥이 있으니까 거기서 밥 먹으면서 하면 될 것 같다고 생각하고 그냥 밀어붙였던 거 같네요. 낙산공원이 가장 꼭대기여서 거기까지만 가면 이제 내려막길다 했지만 낙산공원 까지도 오르막길로 30분이 걸렸답니다😅 가게에 9시쯤 도착해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10시까지 인증이라 얼른 아침 상 차렸어요. 우선 집에서 야채와 과일을 좀 갖고 오긴 했는데 너무 양이 작아서(다시 집에 가서 샐러드 먹을거라 배고픔만 가실려고 조금만 준비) 얼른 편의점 가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와서 같이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잡곡밥과 반찬으로 밥 차려서 인증 사진 찍고 샐러드부터 밥 먹기 시작했네요. 가게에 갈치 구워온 것도 있었고 김구이와 상추 밑반찬도 있어서 손색이 없었어요. 편의점에 가성비 샐러드 사러 갔는데 없어서 닭가승살샐러드는 5900원짜리 샀네요. 야채믹스와 닭가슴살, 방울토마토2개 잘 아몬드가 조금 있는데 당근라떼가 다 있더라고요. 비싼 만큼 구성은 괜찮았어요. 발사믹 드레싱 들어있었어요. 야채믹스와 당근라페 담고 내가 갖고 온 당근 사과1쪽 귤1개 방울토마토 3개 더 담고 닭고기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야채양이 현저하게 작은 거 빼고는 집에서 먹는 거랑 별 차이가 없죠? ㅋㅋ 집에서 챙겨온 야채와 과일 날이 워낙 추우니까 어디 자리 잡고 앉아서 먹는 건 포기하고 6천보 찍은다음에 걸어가면서 먹을 생각으로 챙겼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지않죠?😅 밥 맛있게 먹고 영양제 챙겨먹고~ 가게에서 10시에 나와서 10시 40분 쯤 집에 도착했네요. 오전 산책으로 15,500보 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밥 먹고나니까 언 발이 녹아요
밥 먹고나니까 언 발이 녹아요 발꼬락 끝이 찌릿 찌릿 간질거리기 시작! 기온이 그렇게 낮지도 않은데 하루 아침에 달라진 기온이라 적응이 쉽지 않은거 같아요
이하린80
모처럼만에 돌솥밥을 먹었어요
모처럼만에 돌솥밥을 먹었어요 밥이 너무 찰지고 맛있었어요 (꿀팁) 밥을 굽지 않은 김에 싸서 간장에 찍어서 먹으면 아주 좋아요
미주장
주먹밥
점심 간단히 주먹밥과 고구마 먹었어요 맛점 하세요 ~
애플짱
오늘 같은 날은 국밥이죠?
오늘 같은 날은 국밥이죠? 속을 든든하게 채워줄 국물 메뉴로 점심해야겠어요 근데 점심시간 1시간 남은거 시롸냐....
기춘이530707
아침밥
오늘은 닭가슴살 버섯 볶음 만들었어요 어제 로스트 치킨 샀는데 닭가슴살만 남아서 버섯이랑 같이 볶아줬어요~ 날이 엄청 춥네요~ 끼니 든든히 챙기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seabuck
아침밥 먹어요
아침으로 김밥전해서 먹었어요~~ 아침밥도 먹고 인증도 했네요~~
꼼꼼엄마
유부초밥,,
64박옥련
아침밥먹기
남춘자
혼밥도 잘 챙겨요.
주말 저녁 모임으로 다들 바쁘네요. 저녁 한 끼 거를까 ? 도 생각했지만 낼을 위해서 간단히 챙겨요. 병아리콩 귀리잡곡밥에 두부 두루치기 쓱쓱 비벼 김에 싸서 먹으려고요.
정수기지안맘
볶음밥
볶음밥을 주문 했는데 양이 곱배기 처럼 나왔어요. 옛날 스타일의 볶음밥 이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ㅎ 양이 푸짐하고 가격이 착했어요
로블ㅎ
비빔밥
오랜만에 비빔밥해서 저녁 먹어요~~~
불곡산
점저로 밥 조금
계란후라이에 참기름에 배추김치 구워서 밥 조금하고 먹었어요. 아침도 점심도 밥을 안먹고 다른거 먹었더니 밥이 갑자기 먹고싶어져서요
마음그릇
보리밥과 수제비
점심은 추운날씨에 수제비 생각이 나서 수제비에 보리밥이 조금 나오는 집을 찾아 갔어요 뜨끈하고 시원한 국물이 맛있더라구요
아미134
아침밥 챌린지
옆집 아침밥챌린지가 있어 오늘부터 부지런히 아침 먹으며 인증시작해요
아미134
아점으로 김밥 싸 먹었어요.
엄마는 아침에 흑미영양찰떡과 단감 드렸고 남편과 저는 건너뛰었어요. 성당 미사 다녀오니 너무 배고파서 김밥 5줄 싸서 엄마 1줄ㆍ남편과 저는 2줄씩 먹었어요.
러브복동
돌솥비빔밥
오늘 점심은 김밥천국에 와서 돌솥비빔밥 먹었네요 김밥천국 정말 정말 오랜만에 와 보네요
꼼꼼엄마
김밥
아이 아침으로 김밥 데워 줬네요 김밥 좋아하는 아이라 어제 오늘 연속 김밥만 계속 먹고 있어요
꼼꼼엄마
아침 무화과치킨샐러드와 잡곡밥한상
오늘은 유지랍니다. 다행이네요😄 아침엔 너무 피곤해서 늦게 일어났어요. 다행히 오늘은 1시출근이라 천천히 아침 챙겨 먹었어요. 근데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다시 시작했드라구요. 10시까지 인증이라 여유부렸는데 샐러드 만들고 밥까지 차려서 사진 찍을 때 보니까 벌써 9시 26분이네요. 너무 여유롭게 생각하면 안 될 거 같애요.ㅋㅋ 무화과치킨샐러드와 잡곡밥 두부 무김치 멸치아몬드 볶음입니다. 아침으로 풍성하죠? 아침에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공복물, 약 챙겨 먹고 감정일기까지 쓰고 나서 아침 챙겨 먹으러 나와서 파프리카, 오이와 사과를 썰어 샐러드재료 준비하고 오이 준비한 김에 차지기소스를 만들었어요 ㅎㅎ [차지키소스 만들기] 오이 240g ,그릭요거트 130g ; 오이 2개를 다하니 180g이 넘어서 거기에 맞춰서 그릭요거트 30% 더했어요. 오이을 1/3t 소금에 10분 절여 꼭 짜고 올리브오일은 그냥 1T, 알룰로스 0.5t 레몬즙 1.5(레몬 저번에 짜놓은 게 마저 다 씀)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을 넣었어요. 이렇게 오이에다 넣어서 한 번 섞으고 준비한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차지키소스가 됩니다. 며칠 정도 분량이라 통에 담고 그릇에 남은 건 오늘 샐러드에 쓸 거예요. 샐러드는 접시에 아침믹스 당근 콜라비 배추 체썬사과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브로콜린과 방울 토마토, 무화과, 귤을 이쁘게 담았어요. 방금 만든 차지키 소스와 양배추라페 넣고 치킨윙 4조각(튀김옷은 가위로 잘라냈답니다)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에 뿌려서 마무리~~ 정말 푸짐한 무화과치킨샐러드죠?😁 근데 나머지 재료도 엄청 많은 게 함정이에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누룽지밥과 보리굴비
아침 간단히 먹고 걷기 나갑니다.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roh69
모두의 아침밥 참여하세요. 10시까지에요
어제 밤에 남편이 술 마시고 와서 12시 넘게 까지 못 자고 구토까지 ㅠㅠ 오늘 늦잠잤어요. 모두의 아침밥 시작했네요. 급하게 솥밥하려고 쌀 불려요. 아직 50분쯤 남았네요. 밥 인증이 배당금도 쏠쏠하니 늦기 전에 참여하세요~~
러브복동
아침밥먹기
남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