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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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루틴
건강한 모닝루틴 미지근한 보리차와 유산균 함께 합니다
애플짱
야채전
점심으로 야채전 했습니다 쪽파 다듬어서 잘라주고 부추도 같이 섞어 주었습니다. 당근 채썰어서 조금 넣었습니다. 건새우도 두 수저 정도 넣었습니다. 계란 3개 넣고 섞은 다음 후라이팬에 올리브유 넣고 붙여주었습니다. 건 보리새우가 들어가서 더 고소하고 맛납니다
알비나2
건강물 부터 챙겨요
수욜 아침도 건강한 공복물 보리차로 미지근하게 한잔 마셨습니다
애플짱
자고일어나서 물한잔🥰
자고일어났어요 ㅎㅎ 개운합니다 홈트 하기전에 물 충전해봅니다 ㅎㅎ 보리차마시고 운동하게요☺️💕
자스민꽃
건강에 좋다고 소문난 해산물 TOP 8…그중 으뜸은?
건강에 좋다고 소문난 해산물 TOP 8…그중 으뜸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해산물을 자주 먹으면 대장암과 심장병과 같은 현대인들이 걱정하는 건강 문제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해산물은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최상의 식재료다. 다양한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등이 풍부해 맛도 좋으면서 영양소를 채우기에 좋은 식재료다. 전문가들은 해산물을 자주 먹으면 대장암과 심장병과 같은 현대인들이 걱정하는 건강 문제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여러 해산물 중에서도 유독 영양소가 풍부한 것들에는 뭐가 있을까?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가 건강에 좋은 해산물 8가지의 순위를 매겨보았다. 8위 새우 새우는 높은 수준의 아스타잔틴을 포함해 육안으로 봤을 때 분홍빛으로 보인다. 아스타잔틴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우리 몸을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아스타잔틴의 항산화 활성은 비타민 E와 베타카로틴보다 최대 500배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밖에도 새우는 비타민 B12, 셀레늄, 아연, 단백질 등의 필수 영양소를 제공한다. 또 여러 요리와 어울려서 파스타, 샐러드, 곡물 볼 등에도 식재료로 자주 사용된다. 7위 연어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은 연어는 미국에서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해산물 중 하나다. 154g의 자연산 연어를 먹으면, 칼륨, 비타민 B6, 셀레늄, 비타민 B12의 하루 권장 섭취량(DV)이 각각 21%, 85%, 131%, 196% 충족할 수 있다. 연어에는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외에도 DHA와 EPA 같은 오메가-3 지방산과 강력한 항산화제인 아스타잔틴이 풍부하다. 아스타잔틴은 연어의 붉은 색을 띠게 하는 카로티노이드 색소로 세포를 보호하는 특성이 있어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한다. 6위 굴 겨울을 대표하는 스테미너 식품인 굴. 동서양을 막론하고, 훌륭한 영양소와 독특한 풍미 덕분에 최고의 해산물 중 하나로 여겨져 왔다. 프랑스의 나폴레옹은 전쟁터에서도 식사 때마다 굴을 먹었다고 할 정도다. 굴에는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B12, 셀레늄, 아연, 구리 등 영양소도 풍부하다. 100g의 굴을 먹으면 비타민 B12, 아연, 구리의 하루 필요량을 모두 충족할 수 있다. 셀레늄의 경우 하루 필요량의 50% 이상을 채운다. 철분도 풍부해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들이 먹으면 좋다. 굴은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꼽힌다. 3온스(약 85g)의 굴은 126Kcal지만, 22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5위 송어 고영양 저칼로리의 대표적인 식품인 송어는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차고 깨끗한 1급수에서 서식하며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송어는 비타민 D를 다량 함유한 몇 안 되는 식품 중 하나이다. 비타민 D는 우리 몸에서 칼슘 흡수를 촉진해 골격 건강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로, 체내 염증을 조절하고 면역 건강을 돕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익힌 송어 3온스(약 85g)를 먹으면, 하루 필요량의 81%나되나 비타민 D를 충족할 수 있다. 비타민 D 수치를 높이고 싶다면 송어를 자주 먹는 것을 추천한다. 비타민 D 외에도 단백질, 아연, 셀레늄, 비타민 B12가 풍부해 전반적으로 건강에 좋은 식품이다. 4위 조개 백합 조개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특히 강장, 강정 작용이 뛰어난 타우린 성분이 특히 많은 것으로 알려진 조개류다. 특유의 감칠맛이 있고 소화 흡수가 잘 되는 영양 만점의 식품이다. 조개류의 숙취 해소 효능은 이미 잘 알려져 있지만, 특히 대합(백합)에는 숙취 해소에 뛰어난 성분이 많다. 백합 조개는 수은 함유량이 낮지만 여러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3온스(약 85g)의 익힌 조개를 먹으면, 하루 권장 섭취량의 비타민 B12를 3000% 이상을 채울 수 있다. 또 조개는 아연과 셀레늄 같은 면역 기능에 필수적인 미네랄도 풍부하다. 3위 청어 양질의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을 고루 함유하고 있는 청어는 동맥경화와 심장병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특히 많은 메티오닌은 간 해독제로 이용된다. 청어에는 정어리와 고등어처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오메가-3 외에도, 비타민 E, 비타민 D, 비타민 B12뿐만 아니라 셀레늄, 요오드, 칼슘, 철과 같은 미네랄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청어는 납, 카드뮴, 수은과 같은 독소 함유량이 낮아 영양가는 높고 안전한 해산물로 꼽힌다. 그러나 비린내가 강해서 냄새에 약한 사람은 먹기 어려울 수도 있다. 2위 고등어 ‘바다의 보리'라고 불릴정도로 흔한 고등어는 흔하지만 전 세계인이 인정하는 건강식품 중 하나다.비타민 B12와 셀레늄과 같은 영양소를 제공한다. 비타민 B12는 적혈구 생성, 신경 기능, 대사 및 DNA 합성에 필수적이며, 셀레늄은 면역 및 갑상선 기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강력한 항산화제로 작용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다. 고등어는 영양가도 높지만, 다른 생선보다 독성 중금속인 수은을 덜 축적하기 때문에 안전하게 먹기에도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또 육류에 많은 포화지방산이 걱정될 때도 고등어를 선택하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1위 정어리 정어리는 작은 크기에 비해 단백질과 지방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예로부터 수많은 해양생물들의 훌륭한 양식이 되어 왔다. 정어리가 플랑크톤을 먹고 성장한 후 고등어와 명태, 가다랑어, 방어, 상어 등 육식성 어류뿐 아니라 물개와 고래 같은 포유류나 바다거북 같은 파충류의 먹잇감이 되는 것이다. 바다의 먹이사슬에서 하위를 차지하고 있기에 정어리는 ‘바다의 목초', ‘바다의 쌀'이라고 불린다. 정어리는 연어나 송어보다는 덜 인기 생선이지만, 가장 영양가 높은 해산물 중 하나다. 작은 몸집에 비해 단백질, 철, 비타민 E, 셀레늄, 비타민 B12, 칼슘 등 최적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영양소로 가득 차 있다. 3.75온스(약 106g)정도의 한 캔의 정어리에는 하루 필요한 비타민 B12의 343%, 셀레늄의 88%, 칼슘의 27%, 철의 15%, 비타민 E의 13%가 들어있다. 항염증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전문가들은 정어리를 더 많이 섭취하면 오메가-3 보충제가 필요없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정어리에는 심장 건강에 중요한 오메가-3 외에도 칼슘, 마그네슘, 칼륨, 타우린과 아르기닌 같은 아미노산 등 심장을 보호하는 영양소들도 풍부하다. 만약 심장 건강이 걱정된다면 정어리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심지어 앞서 언급한 다른 해산물보다 가격도 저렴해 부담없이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 해산물이 건강에 좋은 영양분이 많은것 같네요 새우 소금구이 한참 먹었는데..
뽀봉
인구 1%, 빵 먹으면 복통…'글루텐 없는 식사' 효과는?
인구 1%, 빵 먹으면 복통…'글루텐 없는 식사' 효과는?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맛있는 빵을 멀리해야 하는 사람이 꽤 많다. 글루텐 성분을 피해야 하는 셀리악병(체강병) 환자와 비만 등으로 탄수화물 섭취량을 확 줄여야 하는 사람은 밀가루, 보리, 귀리로 만든 음식을 멀리해야 한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장이 손상돼 복통과 복부팽만감을 일으키는 병이 있다. 자가면역병인 셀리악병(Coeliac disease, 체강병)이다. 현재로서는 평생 ‘글루텐 없는 식단(글루텐 프리 식단)’을 유지하는 수밖에 없다. 글루텐은 밀을 비롯해 보리, 귀리 등 곡물과 빵·국수·파스타 등 음식에 들어 있다. 글루텐 성분이 없는 음식을 1년 동안 먹으면, 장과 관련된 증상이 좋아지지만 정상으로 돌아가지는 않으며, 뜻밖에도 장내 미생물군의 일부 ‘좋은 세균’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노팅엄대 의대 연구팀은 셀리악병으로 진단받은 신규 환자 36명과 건강한 사람 36명의 식단을 비교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의 책임 저자인 루카 마르시아니 교수(위장 영상학)는 “글루텐 성분이 없는 식단이 비피더스 등 미생물군에 미치는 나쁜 영향을 없애는 프리바이오틱 치료법의 개발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그는 “셀리악병이 꽤 흔한데도 이 병이 장의 기본적인 생리기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글루텐 없는 식단 치료가 이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셀리악병 환자가 1년 동안 글루텐 없는 식단을 준수할 경우 장 기능과 장내 미생물군에 미치는 영향을 자기공명영상(MRI) 등으로 조사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글루텐 성분이 없는 식사를 꾸준히 하면 환자의 장 증상, 장 수분, 장 통과율이 다소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정상 수준으로 회복되지는 않았다. 특히 미생물군의 비피더스균 등 '좋은 박테리아'가 일부 줄어드는 것으로 드러났다. 비피더스균은 밀의 녹말(전분), 영양소의 섭취 감소와 관련이 있다. 연구팀에 의하면 셀리악병은 전체 인구의 약 1%에서 발생하는 만성병이다. 셀리악병 환자가 빵·국수 등 음식에 들어 있는 ‘글루텐’ 성분을 섭취하면 일어나는 자가면역병이다. 이 병에 걸리면 면역체계가 비정상적인 반응을 일으켜, 장 조직을 자극하고 손상시켜 복통과 복부 팽만감 등 증상을 일으킨다. 사람에 따라서는 체중의 변화(증가 또는 감소), 식욕 저하, 설사, 방귀 등 증상과 영양실조, 빈혈, 신경병증, 발작 등 합병증도 발생할 수 있다. 연구팀은 참가자의 혈액·대변 검체를 채취하고 MRI로 장을 찍어 분석했다. 셀리악병 환자는 1년 동안 글루텐이 없는 식사를 했다. 건강한 지원자는 1년 동안 글루텐 없는 식사를 하지 않았다. 연구 결과 ‘소장 수분 함량(SBWC)’은 셀리악병 환자가 157±15mL, 건강한 사람이 100±12mL인 것으로 나타났다. 음식물의 ‘전체 장 통과시간(WGTT)’은 셀리악병 환자가 평균 68±8 시간, 건강한 사람은 평균 41±5 시간이었다. 음식물이 장을 모두 통과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생각보다 훨씬 더 길다. 환자의 장내 미생물군에서는 대장균 등 '나쁜 박테리아' 수치가 더 높았다. 연요구팀은 “이번 결과가 셀리악병 환자의 장기적 증상을 누그러뜨리는 새로운 치료법을 찾아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 요즘 간식으로 엄마가 빵을 쌓아 두고 드시는데, 좀 걱정도 되거든요
뽀봉
물한잔
따뜻한 보리차 한잔 마시고 자려합니다
밤톨이군
물한잔
잠들기전 따뜻한 보리차 한잔 마셔요
밤톨이군
물한잔
잠들기전 따뜻한 보리차 한잔마셔요
밤톨이군
물한잔
잠 들기전 따뜻한 보리차 한잔 마셔요
밤톨이군
물마시기 습관🥰🥰
오늘도 아침은 물마시기 습관 채워보려구요 ㅎㅎ 블랙보리 & 물로 탔어요♡♡ 일단 연하게 보리차 느낌이라 맛난거같아용 😄😄👍
자스민꽃
국감서 '맛집 리스트' 작성하는 국회의원
포항 죽도시장 : 수양회식당 종로5가 : 원소닭한마리(원조의 오타일수도 있음) 목포 꽃게무침 : 장터식당, 미락식당 서오릉 칼국수 : 주막 보리밥 부산 온천동 : 백객도 잠원동 신사역 선지해장국 : 강남따로국밥 포천 송우리 순대국 : 동교리 순대국 방배 : 양양메밀막국수 삼척 막국수 : 부일막국수, 봉평막국수 신당역 소꼬리찜 : 하동진 대구 소고기국밥 : 국일따로국밥 당곡역 : 양평해장국 동해묵호 : 부흥횟집, 오뚜기칼국수 역삼동 동파육 : 홍보각 양구 : ?로호 육개장 성수동 : 플레이버타운 몸값 비싼 분들 리스트니 신뢰는 있겠네 ㅋㅋㅋ
야고
물한잔
잠자기전 따뜻한 보리차 한잔 마셔요
밤톨이군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밀당365] ‘입에 쓴 약이 몸에는 좋다’는 말이 있죠. 쓴맛이 나는 음식을 적절히 골라먹는 게 좋겠습니다. 최근, 쓴맛이 혈당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발표됐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폴리페놀의 쓴맛이 혈당 개선하고 식욕 조절합니다. 2.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식단에 추가해 섭취량 늘리세요! 폴리페놀이 혈당·식욕 조절 도와 커피, 채소, 과일 등에 함유돼 쓴맛을 내는 폴리페놀 성분은 포도당 항상성 및 식욕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폴리페놀은 쓴맛이 강한 식물성 식품에서 흔히 발견되는 화합물로 약 8000여종에 달합니다. 일본 시바우라 공과대·다카사키 보건복지대 공동 연구팀이 폴리페놀 섭취와 당뇨병 발병 위험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폴리페놀을 섭취하면 혈당·체중 조절에 관여하는 GLP-1, 콜리시스토키닌(CCK) 호르몬 분비량이 늘어났습니다. 두 호르몬은 위장 운동에 영향을 미쳐 식욕 및 음식 섭취를 조절하며 뇌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효과를 냅니다. 특히 GLP-1 호르몬은 혈당 개선·체중 관리의 효과가 입증돼 GLP-1 호르몬과 비슷한 효과를 내는 ‘GLP-1 유사체’ 당뇨병·비만 약이 개발되기도 했는데요. ‘기적의 치료제’라 불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위고비’, ‘오젬픽’ 등이 해당됩니다. 연구팀은 폴리페놀이 이와 마찬가지로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연구를 주도한 나오미 오사카베 박사는 “폴리페놀은 GLP-1 유사체 약물과 비슷한 효과를 내면서 부작용 없이 안전하다는 점에서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며 “추후 기존 GLP-1 치료제들을 대체할 수도 있을 것이라 본다”고 말했습니다. 몸 곳곳 ‘쓴맛 수용체’ 활성화돼 폴리페놀은 상부 소화관에서 잘 흡수되지 않는 등 체내 흡수율이 낮아 대부분 결장으로 이동해 대변으로 배출됩니다. 그럼에도 우리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건데요. 폴리페놀이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면 입안의 쓴맛 수용체가 쓴맛을 감지하고 위장관에 분포하는 쓴맛 수용체가 활성화됩니다. 위장관 속 쓴맛 수용체가 위장관 전체에 광범위하게 발현되면 GLP-1, CCK 호르몬이 분비되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을 거쳐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인슐린이 적절하게 분비돼 혈당을 개선하는 원리입니다. 폴리페놀 풍부한 식품은? 그렇다면 폴리페놀을 어떤 식품을 통해 얼마나 섭취해야 할까요? ‘영양 생화학 저널’, ‘식욕’ 등에 게재된 연구 결과들을 종합해보면, 하루 500~1000mg를 섭취하면 폴리페놀의 긍정적인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습니다. 식단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골고루 추가하세요. 중앙대 연구팀의 ‘자생식물과 생약자원 추출물의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 및 항산화 활성 탐색’ 논문에 따르면, 1g당 ▲비수리(야관문) 228.9mg ▲비쑥 228.45mg ▲양파 187.67mg ▲보리 183.33mg ▲오이 171.94mg 의 폴리페놀이 들었습니다. 이외에 폴리페놀은 ▲커피 ▲차(茶) ▲베리류 ▲콩류 ▲통 곡물 등에도 많이 함유돼 있습니다.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은 색상이 선명한 게 특징입니다. 폴리페놀은 식물이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생성되는 물질이라서, 식물의 바깥 부분인 껍질에 많이 분포해 있기도 합니다. 채소나 과일을 먹을 때는 가능한 한 껍질째 섭취해 폴리페놀 섭취량을 늘리세요. 밥을 지을 때는 녹차 물을 활용해 보세요.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3g의 녹차분말이 들어간 녹차 물로 지은 밥(85.1mg/100g)이 일반 물로 지은 밥(2.1mg/100g)보다 총 폴리페놀 함량이 많았습니다. ========== 밥지을때 녹차, 비트 좋다고 하던데요 예전부터 엄마가 쓴것들이 몸에는 약이 된다고 하셨죠
뽀봉
물마시기 습관 😁
물마시기 습관 챙기기 좋지용 ㅎㅎ 오늘은 구수하니 맛난 블랙보리 마셔봅니다 💜💜
자스민꽃
보먹돼 삼겹살
홈플러스에서 보리 먹고 자란 돼지 삼겹살 캐나다산 100g당 990원 하네요 내일까지 라네요 맛도 국내산과 같아요 전 세팩이나 샀어요
영진왕빠
물한잔 마셔요
건강한 공복물 미지근하게 보리차 마셨어요
애플짱
물한잔 챙겼어용😊
오늘도 읏짜 물마시기 습관 시작해봅니다아 😆😆❤️ 보리차없어서 맹물로 ㅎ그래도 좋더라구요 유산균하고 물한잔 챙겼어용ㅎㅎ
자스민꽃
어느 선술집 벽의 낙서
♠ 어느 선술집 벽의 낙서 ♠ 친구야.!! 이쁜 자식도 어릴 때가 좋고, 서방이나 마누라도 사랑이 뜨거울 때가 부부 아니더냐. 형제간도 어릴 때가 좋고 벗도 형편이 같을 때가 진정한 벗이 아니더냐. 돈만 알아 요망지게 살아도 세월은 가고 조금 모자란 듯 살아도 손해 볼 것 없는 인생 사라 속을 줄도 알고 질 줄도 알자. 얻어먹을 줄도 알면 사줄 줄도 알게..!! 꽉 쥐고 있다가 죽으면 자식들이 감사하다고 할 건가? 살아생전 친구한테 대포 한잔도 사고 돈 쓸 데 있으면 쓰고 베풀고 죽으면 오히려 친구가 자네를 아쉬워 할 것 일세..!! 대포 한잔 살 줄 모르는 쫌보가 되지 말게..!! 친구 자주 불러 내 대포 한 잔으로 정을 쌓는 것이 바로 돈 많은 것 보다 더 즐겁게 사는 것이라네. 그러니 친한 친구 만들어 자주 만나 보세..!! 내가 믿고 사는 세상을 살고 싶으면 남을 속이지 않으면 되고 남이 나를 미워하고 싫어하면 나 또한 가까운 사람에게 가슴 아픈 말 한 적이나 글로 아픔을 주지 않았나 주위를 돌아보며 살아가자. 친구야..!! 큰 집이 천간 이라도 누워 잠잘 때는 여덟 자 뿐이고 좋은 밭이 만 평이 되어도 하루 보리쌀 두 되면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는 세상이니! 몸에 좋은 안주에 소주 한잔하고 묵은지에 우리네 인생을 노래하며 사시게나. 멀리 있는 친구보다 지금 자네 옆에서 이야기 들어 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그 사람이 진정한 친구가 아닐까? 속이지 말고 나쁜 짓 하지 말고 남 비평하지 말고 있는 것 써가면서 좋은 말만 하면 꾸밈없이 살다가 가세나 소풍같은 인생사 아니던가~~ - 석골촌에서 노는 베짱이 농군 -
박한상
물마시기 인증🤭💗
블랙보리 좋아하거든요 ㅎㅎ 아침 물한잔은 ~ 보리차 마셨답니다 ^^ 늦은 인증이지만 잊기전에 해줍니다 💕😄
자스민꽃
미나리 새우전
오늘은 미나리 새우전 했습니다 미나리는 깨끗하게 여러 번 씻어서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썰은 미나리 위에 밀가루 약간 뿌리고 계란 3개 정도 넣어줍니다. 후춧가루 소금으로 간한 후에 마른 보리새우 한 줌 넣어줍니다. 후라이팬에 기름 넉넉히 두르고 붙여줍니다. 새우가 들어가서 조금 더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알비나2
*치매 싹 막는 들기름 먹는 방법~!
💥들기름을 훨씬 건강하게 먹는 세가지 방법!! 👌들기름은 과연 어떤 건강한 효과가 있고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들기름의 네가지 대표적인 건강 효과 ✅️고혈압을 예방합니다. ✅️혈관을 건강하게 해줍니다. ✅️암을 예방합니다. ✅️치매를 예방합니다. 👌들기름의 효과를 강화하기 위한 세 가지 음식 추천!! ✅️메밀국수에 들기름, 김, 대파 등을 넣어 비벼 먹으면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 당뇨 등 혈관질환 예방에 좋으며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미역국을 다 끓인 후 들기름 한 스룸을 넣어 드시면 암세포 생성을 억제해 각종 암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무생채, 콩나물 등 나물을 보리밥에 넣고 들기름 한 스푼을 넣어 비벼 드시면 혈관 건강을 지켜주고 암과 치매 예방에 좋은 보약 같은 음식이 됩니다. 출처:@메타웰
냥식집사
공복에 챙겨요
미지근한 보리차와 유산균 함께 공복에 함께 합니다
애플짱
물한잔
잠 자기전 따뜻한 보리차 한잔 마셔요
밤톨이군
공복루틴
미지근한 보리차와 유산균 함께 건강루틴 실천했어요
애플짱
공복 물습관도~🤭
공복에 물챙김 고고해봅니다 🤭💗 역시 루틴이죠~~ㅋㅋㅋ 보리차 타서 구수하게 한잔하니 넘 좋은것같아요!!ㅋ
자스민꽃
이번 주 방문 미션은 아쉽네요
생각보다 많이 제가 잊어 버렸어요 이번 주는 더 열심히 챙겨보리라 다짐 합니다 다들 일주일 동안 미션 챙기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구룸구룸
아침 물습관고고😆👍
오늘도 아침은 물마시기 습관 채워보려구요 ㅎㅎ 1.5리터 가야죠! 일단 연하게 보리차 느낌이라 맛난거같아용 😄😄👍
자스민꽃
서인국, 아파도 혈당 관리 위해 ‘이 식사법’ 지키는 투혼 발휘… 방법은?
서인국님도 혈당 관리 하시네요~ 거꾸로 식사법은 저도 지킬려고 하는데 진짜 좋아요!! 먹는 순서를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바꾸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지 않고 포만감도 느껴져서 정말 좋아요 아침 공복에 먹는 꿀은 몸에 활력을 가져와 잠이 깨는 데도 도움을 주지만 너무 과하게 드시면 좋지 않다고 해요~ 가수 겸 배우 서인국(37)이 일본에서도 혈당 다이어트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서인국 Seo In Guk'에는 '일본에서 2주 동안 먹고, 또 먹고, 또또 먹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서인국은 "아파도 혈당 다이어트는 꼭 한다"며 가지볶음과 시저샐러드 등의 채소류를 먼저 먹었다. 또 밥을 먹기 전, 아침 공복에는 꿀을 먹었다. 그는 "밥을 먹기 전에 면역력을 올리기 위해 꿀을 먹는다"고 했다. 이에 사람들은 "관리하는 모습 멋있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인국이 일본에서도 지킨 관리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본다. ◇먹는 순서만 지켜도 다이어트에 효과적 서인국처럼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법을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한다. 거꾸로 식사법은 한 끼 식사를 영양소별로 나눠 먹는 순서를 정하고, 정한 순서대로 섭취해 살을 빼는 다이어트법이다. 우선 식단 내 영양소를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크게 세 가지로 나눈다.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에는 채소·과일, 단백질이 많은 식품에는 고기·생선,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에는 쌀·보리 같은 곡류가 있다. 그리고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음식을 섭취하면 된다. 먹는 순서를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바꾸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지 않는 동시에 포만감이 빨리 찾아온다. 식이섬유부터 먹으면 이후 먹는 단백질·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상승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잘 들어, 이후 먹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아침에 먹는 꿀, 몸에 활력 불어넣어 꿀은 대표적인 천연 감미료다. 꿀은 약 90% 이상이 당분으로 구성된 단당류다. 에너지원으로 흡수가 잘 되고 영양이 풍부하다.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무기질 등이 풍부해 몸의 체온을 높이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특히 서인국처럼 아침 공복에 꿀을 먹으면 몸에 활력을 가져와 잠이 깨는 데도 도움을 준다. 또, 꿀은 암 예방 효과도 있다. 미국 텍사스대 MC앤더슨 암센터 연구에 따르면, 꿀에 들어 있는 항산화 성분이 산화 스트레스와 만성 염증을 완화해 암 예방 효과를 가져왔다. 다만 아무리 건강에 좋은 꿀이라도 너무 많이 먹으면 독이 된다. 적당량 섭취하지 않으면 혈당을 과하게 올리고, 비만·이상지질혈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미국심장협회는 남성은 하루 9티스푼 이하, 여성과 어린이는 6티스푼 이하로 꿀을 섭취할 것을 권장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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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아침 여러가지로 챙겨 먹어요 보리떡 , 연두부, 샤인머스켓, 야채쥬스 다 좋아하는걸로 챙겨 먹어요
들꽃7
“은퇴 후 20kg 쪄” 박세리… 바삭바삭한 ‘이것’ 자주 먹은 게 원인!?
박세리님도 은퇴후에 20kg가 쪘다네요 백악관에 들어가는 크래커라고 하면 맛이 엄청날듯하네요 저도 간식 좋아하는 편이라.. 단번에 끊는건 진짜 힘들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정제 탄수화물 보는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고 현미, 보리, 귀리, 조, 수수 등 통곡물로 드시는게 몸에 좋다고 하네요 알면서도 참 어려운게 다이어트네요;; 전 프로골프 선수 박세리(47)가 은퇴 후 살쪘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박세리가 출연했다. 박세리는 선수 은퇴 후 “15~20㎏이 쪘다”며 “원래 먹는 걸 좋아하긴 했는데, 운동선수를 그만두니까 운동을 멀리하고 많이 먹다 보니 살이 찌더라”고 말했다. 이어 박세리는 “나는 다양한 음식을 먹는 것을 좋아한다”며 “집에 있는 선반을 좋아하는 간식들로 챙겨놨다”고 했다. 박세리는 “제가 좋아하는 스낵 중 하나가 백악관에 들어가는 크래커가 있다”며 “이게 진짜 바삭하고 맛있다”고 했다. 박세리가 즐겨 먹는 크래커는 실제 살 찌기 쉬운 음식이다. 크래커는 밀가루를 이스트로 발효시켜 딱딱하게 구운 비스킷 과자의 한 종류이다. 밀가루는 정제 탄수화물의 한 종류로, 자주 먹으면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 들어왔을 때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시간이 빠르다. 급격하게 높아진 포도당 농도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이 생기기 쉽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또다시 단 것을 원하게 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을 자주 찾게 된다.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다 보면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고, 고혈압, 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 또한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도 키운다.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다. 연구 결과 정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비정제 탄수화물(자연 상태의 곡물을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유지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았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정제 탄수화물 보다는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다. 비정제 탄수화물은 도정을 최소화해 백미, 밀가루 등 정제된 곡물보다 영양이 풍부하다. 주로 곡물의 껍질에 들어 있는 '피트산'이라는 영양소는 항암 작용, 혈당 강하, 변비 해소, 항산화 작용한다. 비정제 탄수화물에는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B와 철, 아연, 마그네슘 등 무기질이 많이 함유돼 있다. 같은 양의 탄수화물도 식이섬유가 포함되면 혈당이 덜 오른다. 식이섬유는 체내 수분을 흡수해 포만감 유지에도 좋다. 통곡물 속 비타민과 무기질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몸에 활력을 준다. 현미, 보리, 귀리, 조, 수수 등 통곡물은 대표적인 비정제 탄수화물이다. 특히 현미밥은 포만감을 빠르게 느끼게 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현미에 함유된 리놀렌산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해 준다. 당분의 흡수를 지연시켜 인슐린의 과도한 분비도 막는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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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뷔페서도 '이 순서' 지켜 먹어… "그래야 살 안 찐다"
강소라님 출산하고도 정말 열심히 관리하시고 몸매도 참 예쁘시더라구요 이분도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하고 계시네요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지 않고 포만감이 빨리 찾아와서 과식도 피할수가 있어요 회를 드실때도 흰살부터 드시고 붉은 살을 드시면 더 좋다고 하네요~ 배우 강소라(34)가 뷔페에 가서 자신만의 식사법을 지키며 관리의 끊을 놓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에는 '호텔 가서 수영하고 댓글 읽고 뷔페 먹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호텔 뷔페를 찾은 강소라는 "샐러드랑 단백질을 먹고 탄수화물을 먹는다"며 "'얘들아 이제 음식 들어갈 거야'하고 샐러드를 먹으면서 워밍업을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또 "회도 흰 살부터 점점 지방기 많은 붉은 살 순서로 먹는다"라고 했다. 강소라가 뷔페에서 지키는 본인만의 식사법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기 강소라처럼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법을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한다. 거꾸로 식사법은 한 끼 식사를 영양소별로 나눠 먹는 순서를 정하고, 정한 순서대로 섭취해 살을 빼는 다이어트법이다. 우선 식단 내 영양소를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크게 세 가지로 나눈다.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에는 채소·과일, 단백질이 많은 식품에는 고기·생선,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에는 쌀·보리 같은 곡류가 있다. 그리고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음식을 섭취하면 된다. 먹는 순서를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바꾸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지 않는 동시에 포만감이 빨리 찾아온다. 식이섬유부터 먹으면 이후 먹는 단백질·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상승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잘 들어, 이후 먹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생선 먹을 땐 흰 살→붉은 살 순서로 생선의 지방 함량은 생선의 색에 따라 다르다. 지방이 적은 흰 살 생선은 맛이 진하지 않고 담백하며 쫄깃한 식감을 지녔다. 반면 지방이 많은 붉은 살 생선은 흰 살 생선보다 육질이 부드럽고 깊은 풍미가 있는 편이다. 뜨거운 물에 넣어 조리할 때도 붉은 살 생선에서 녹아 나오는 성분의 양이 흰 살 생선보다 많다. 붉은 살 생선은 아미노산인 히스티딘 함량도 많아 부패가 빠르다. 각각의 생선을 먹을 땐 흰 살부터 먹은 다음 붉은 살 생선을 먹어야 각각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반대 순서로 먹으면 입 안에 붉은 살 생선의 진한 맛이 남아있어 흰 살 생선의 맛을 온전히 느끼기 어렵다. 또 흰 살 생선은 비교적 부드럽고 기름기가 적어 소화가 잘 된다. 반면 붉은 살 생선은 기름이 많아 소화에 시간이 좀 더 걸릴 수 있어 흰 살 생선으로 시작하는 것이 위장에 부담을 덜 간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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