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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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댁이 맛있는 빵 사 왔어요
어제 올케가 오면서 현대백화점에 들러 엄마 좋아하실만한 빵을 많이 사 왔는데 오늘 먹어 보니 역시 백화점 빵이라 비싸도 맛이 아주 좋네요. 특히 카스테라 안에 백앙금 있는 빵이 너무 제 취향이라 엄마 드릴 건데 제가 한 개 더 먹어버렸어요
러브복동
빵부장 마늘빵
남편이 편의점에서 구매해 와서 방금 먹어보니 이번에 빵 부장 제대로 일 했네요 이거 너무 맛있어요 맛종류 별로 먹어봤는데 강추 해 드리고 싶어요 . 이거 꼭 드셔보세요
로블ㅎ
대만 붕어빵
한마리 한국돈 2500원이라함
야고
입꼬리 실룩실룩~🤣🤣 빵장수 황금 꽈배기
출장길에 신랑이 사왔어요 회식 때문에 계속 늦어서 좋은 소리 안나왔는데... 이제 짬밥인지...눈치는 빨라요 뇌물(?)부터 주니 삐질수가 없네요 빵장수 황금 꽈배기 먹고 싶다고 이야기 한적이 있었는데 사왔어요 요건 밥 먹고 먹어볼려구요 ㅎ
우리화이팅
오후간식 곡물빵
오후 간식으로 곡물 빵 먹었어요.
미주장
빵
간식 먹어요 잘익은 시리즈 다 맛있어요
현유리
차라리 빵,과자 드세요~~심혈관 건강에 치명적인 음식은??
빵,초콜릿 등 간식은 섭취량이 많아져도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이 별로 커지지 않았다네요 오호~~ 달콤한 간식보다 "액상과당"이 첨간쇤 음료가 더 문제네요ㅠㅠ 설탕을 완전히 피하는 것보다 가끔 달콤한 간식을 먹는게 심장에 좋을 수 있다네요😇😇 빵을 좀더 편안한 맘으로 먹을수 있어서 행복한 기사네요ㅎㅎ
제벌
붕어빵 냠냠했어요
붕어빵 냠냠햇습니다 ㅎㅎ 바삭하니 아주 맛있더라구요 어제 한잔하고 돌아가는길에 먹은 맛도리녀석입니당
구룸구룸
교동 경주빵 구매했어요
경주빵 구매했어요 달달한 팥이예요 일단 개별포장되어 있어서 더 좋네요 가지고 다니기도 좋아요
붉은레드
아침은 호빵과 딸기로
맛난 딸기를 먹네요. 딸기가 커서 두세개만 먹어도 되네요
로니엄마
풀무원 붕어빵 출시
테두리까지 있어서 바삭하고 맛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수수깡7
오늘은 야채호빵을 먹었어요!
오늘 오랜만에 아침으로 야채호빵을 먹었는데 엄청 맛있네요 ㅎㅎ 저녁에도 또 야채호빵 먹어야 겠어요! 여러분은 아침으로 무엇을 드셨나요?
다이어트1327
피자호빵~호빵~
팥호빵을 제일 좋아하는데 요즘 종류별로 하나씩 사서 먹고 있어요. 야채호빵이랑 피자호빵은 애들이 좋아해요 작년에 비해 크기가 좀 작아진것 같지만 피자호빵 맛있네요~
우리화이팅
단감과 빵
커피와 함께 출출할때 빵이랑단감도 먹었어요^^ 맛나게 고소하고 즐거운 먹는시간^^
어트지니요
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슈톨렌(독일 크리스마스빵)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를 가지고 갔답니다. 밤두부샐러드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과 두부2개와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같이 담아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밤4개, 블루베리, 귤, 견과류를 더했어요. 샐러드 먹고 아몬드 데이 먹을려던 생각은 옆 가게에서 맛보라고 슈톨렌를 가져와서 슈톨린 한쪽으로 탄수화물을 했네요. 슈톨렌은 독일의 크리스마스 빵인데 원래 독일빵은 덜 달고 거칠고 식사빵이 대부분인데 이빵은 파운드 케잌 같은 질감의 훨씬 달달한 맛이 많이 났어요. 너무 맛있었지만 한쪽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빵 사왔어요~~
딱 좋아하는 빵 2가지 종류로 샀네요~~ 4개 14000원 이네요 빵 값도 비싸죠
꼼꼼엄마
대피크림치즈 소금빵
최애 베이커리 집에서 구매한 대파 크림치즈 소금빵 이예요. 소금빵 맛집으로 유명한 곳인데 안에 크림치즈까지 들어가니 맛이 업 되네요 아침에 느끼하데 모닝빵으로 해결 햇어요 아침 맛있게 드셨어요?
로블ㅎ
아침밥 챌린지 없으니 빵도 맛있네요
엄마 아침으로 치즈토스트와 사과쨈토스트랑 양배추샐러드 챙겨 드렸어요. 전 토스트에 땅콩버터 발라 먹고 바나나우유 마셨어요
러브복동
빵이 너무 맛있어서 큰일
빵을 먹자 빵빵 ㅎㅎ 맛있는 빵집을 발견해서 빵 먹는 재미가 .. 덕분에 살도 빵빵해지네요
붉은레드
*셰프 에디션 호빵 먹어봤어요~🤍🤍
토스에서 구입했던 호빵들~~ 오늘에서야 먹어봤어요🤭 새롭게 나온 셰프에디션 호빵 두가지! 흑백요리사에 나왔던 임태훈 셰프의 고추잡채, 정지선 셰프의 흑초강정 먹어봤는데 둘다 맛있긴 하네요~~♡♡굴소스와 두반장으로 감칠맛을 더한 돼지고기에 피망, 죽순이 어우러져 매콤한 고추잡채의 풍미와 식감을 그대로 담았다고 합니다. 약간 매콤한 고추 향과 고기와 재료들을 씹는 맛이 좋았어요. 중화요리의 꽃빵과 먹는 고추잡채 느낌이 들었어요.👍👍 흑초와 노두유로 깊은 풍미를 더한 진한 갈색으로 양념되어 있는 고기와 야채들이 보입니다. 식감은 야채호빵과 비슷하고 색깔이 진하지만 자극적이진 않고 달콤하면서 농후한 풍미가 좋은 호빵이네요.👌👌
냥식집사
고래빵
울산 장생포 고래마을 고래빵을 소개합니다 팥이 뜸북 들어서 맛있어요
뇌순이
겨울 간식은 호빵
점심 때 수제비를 먹었더니 저녁 먹기 전 출출해서 호빵 먹어요. 남편은 팥호빵, 저는 야채호빵이에요.
roh69
빵순이 빵선물
지인에게 선물할일 있어 샀네요 ㅎㅎ 동네 유기농빵집이에요 좋아하시겠지요? 5만원 어치요
수수깡7
*소금빵이 맛있는 '이정훈 제빵소' 👍
소금빵 좋아하시나요? 남편이 소금빵을 좋아해서 가끔 서종쪽 갔다가 화도쪽 지나갈때 들러서 사오는데 여기는 소금빵이 겉바속촉에 고소담백이라 넘 맛있더라구요. 일반 소금빵, 소프트, 바질 이렇게 세가지이고 1개 3.500원 4개 구매시 3.000원씩 교차구매 가능했어요~~ 다른 빵들도 종류도 다양하고 하나씩 시식해 볼 수 있게 해놔서 맛보고 구매하니 좋았어요. 여기는 대파피자가 유명한데 벌서 다 팔리고 없었네요. 다음에 먹어보는걸로~~^^ 화도 지나갈일 있으시면 들러보세요~~♡
냥식집사
솜털을 가진 사위질빵
민들레처럼 솜털이 달린 씨앗을 가진 사위질빵입니다. 멀리서 봤을 때는 흰꽃처럼 보였어요.
roh69
제빵학원
지인 따님이 제빵학원 다녀서 얻어먹었어요 올리브넣은 치아바타라 맛나요
수수깡7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호두통밀식빵 1쪽
1kg이 쪘어요.🤣 어제 초콜릿과 구구콘을 먹었지만 그래도 좀 많이 찐 것 같은데 특히 아점으로 저녁을 5시대에 먹어버리니 그 두 가지 원인이 합쳐져서 이렇게 많이 쪘나봐요😂 결국 62대가 됐으니까 이제는 61로 가기 위해서 우선은 좀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다시 빡센 식단으로 좀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침은 잘 먹죠😅 아침에 시간적 여유는 많이 없었지만 근무가 조금 늦게 시작해서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굽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두부 샐러드 만들고 호두통밀식빵 한쪽 빼서 아침으로 먹었습니다. 잡곡밥을 먹으면 좋긴 한데 반찬도 김치밖에 없을뿐더러 밥 챙겨먹는 게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양배추라페 사과 단강 얹혀서 오픈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만든 두부구이와 당근팽이버섯볶음 입니다. 쓰고 남은 것들을 이렇게 그릇에 담아서 냉장고 넣어 놓으면 두고두고 먹기가 좋아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키위드레싱 양배추라페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두부5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성실한라떼누나
🥯 브레디크 골든 단팥빵🥐 골든 슈크림빵
🥯 브레디크 골든 단팥빵🥐 골든 슈크림빵 아이 주려고 브레디크 골든 단팥빵 두개 사왔어요. 카스테라까지 3종이 팔던데 두개만 샀어요.
레몬그린
*겨울 대표 간식 ‘호빵과 찐빵’ 다른 게 뭐죠?
△뜨거워서 호호 불며 먹는 ‘호빵’ 53년 우리나라 호빵은 1971년 10월 삼립식품(현재 SPC삼립)이 처음 내놓았다. 빵의 비수기인 겨울철 매출을 늘리기 위해 개발한 것. 당시에는 10월 중순부터 이듬해 2월까지만 팔았다. SPC가 집계한 호빵의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 12월 기준 60억 개에 이른다. ‘단팥’과 ‘야채’로 대표되던 호빵은 다양한 속 재료를 선보이며 소비자 입맛 잡기에 나서고 있다. 국내 호빵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삼립은 ‘올겨울 호빵은 신뉴빈만 기억해’라는 광고 메시지와 함께 매운맛의 ‘신(辛)’, 새로움을 뜻하는 ‘뉴(New)’, 호빵을 대표하는 단팥(Red Bean)의 ‘빈(Bean)’등 세 가지 테마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돼지불백에 청양고추를 넣어 매콤달콤한 불백한쌈호빵, 신유빈이 개발에 참여한 삐약이호빵이 대표제품이다. 삼립은 넷플릭스 요리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정지선ㆍ임태훈 셰프와 협업한 신제품 ‘흑초강정호빵’과 ‘고추잡채호빵’도 내놓았다. △호빵과 찐빵의 차이 한마디로 호빵과 찐빵은 같은 빵이다. 호빵은 ‘뜨거워서 호호 분다’는 뜻. ‘온 가족이 호호 웃으며 함께 먹는다’는 의미로 지었다. 호빵은 삼립에서 출시한 찐빵의 상표명이기도 하다. 찐빵은 팥과 야채 등 속을 넣어 증기(김)에 쪄먹는 음식을 일컫는다. 지금은 이런 종류의 찐빵을 흔히 호빵이라고 부르기 때문에 보통명사로 인정돼 이제는 음식 이름으로 굳혀졌다. 참고로 붕어빵과 잉어빵은 반죽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 붕어빵은 밀가루 반죽으로 두껍고 바삭하다. 잉어빵은 기름과 버터를 보태 반죽이 조금 더 얇다. 그래서 더 촉촉하고 기름지다. △지역경제 살리는 안흥 손찐빵 강원 횡성군 안흥면 ‘안흥찐빵마을’에는 전통 방식을 지키는 손찐빵 가게가 11여 곳, 기계찐빵 가게가 3곳 정도 있다. 연간 매출은 100억 원 안팎. 1960년대부터 선보인 이 일대 찐빵은 1990년대 유명세를 치르면서 오늘날 전국에서 손꼽는 명물로 거듭났다. 먼저 국내산 팥을 4시간 이상 푹 삶아 소를 만들다. 밀가루는 막걸리와 계란으로 반죽한 뒤 숙성시킨다. 이 반죽을 동그란 빵 모양으로 빚은 뒤 따뜻한 아랫목에서 다시 한번 숙성과정을 거쳐 가마솥에 쪄낸다. 안흥찐빵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매년 10월 안흥찐빵축제도 열린다. 출처:소년한국일보 *와~~호빵이 생긴지 53년이나 됐네요~~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생겼어요ㅎㅎ 가족들과 호호 웃음며 뜨거운 호빵을 호호 불면서 먹는 호빵~맛나겠지요~♡ 오후 간식은 호빵으로 정했습니다!!^^
냥식집사
밤 티라미슈 크림빵
핫동안 인기 많았던 밤 티라미슈 크림빵 이예요 ㅎ남편이 아침에 먹어 본다고 저도 맛보니 바밤바 아이스크림 맛이랑 비슷 하네요
로블ㅎ
카라멜식빵 팝콘
딸아이가 만들어 먹네요 초 6인데 다 컸어요
수수깡7
저녁은 샐러드와 빵과 초코렛(후식 구구콘)
아침을 10시 넘겨 먹어서 12시에 끝났으니 거의 아점이 됐고 우리 라떼 미용시키고 들어와서 좀 쉬었다가 보니까 벌써 5시가 다 돼가네요. 그래서 저녁 챙겨먹었답니다. 라떼 미용하는 동안에는 나가 있어야 되니까 식자재 유통센터가서 장 봐서 배달시키고 돌아오는 길에 나폴레옹 제과에서 소금빵 하나와 호두통밀식빵 사왔답니다. 소금빵은 엄마 드시라고 드려서 3분의 1 남겨주셨구요. 호두통밀식빵도 하나 드셔보라고 드렸는데 맛있다고 결국 3개나 드셨답니다. 남은 3분의 1 소금빵과 호두통밀식빵 하나 뺄 때는 간식으로 먹을 생각이었는데 시간이 5시가 지나서 저녁으로 차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얼른 샐러드 만들고 초콜릿도 먹을려고 좀 뺐어요. 오늘 아침 만든 계피차와 물까지... 이정도면 괜찮은 저녁상이지 않을까요?ㅎㅎ 엄마가 하도 맛있게 드시길래 호두통밀식빵만 조금 뜯어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나폴레옹제과의 통밀식빵은 두번이나 사와 샌드위치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는데 리뷰가 좋은 호두통밀식빵은 없어서 못샀거든요. 오늘은 다행이 있어서 소금빵하고 같이 호두통밀식빵도 사왔답니다. 사실 어제 통밀빵을 다른 빵집에서 샀기 때문에 살 생각은 없었지만 나야 빵을 냉장고에 넣어 두고두고 먹으니까 어쨌든 먹을 수 있겠다 싶어서 사왔는데 엄마가 오늘만 3개를 드셨네요.😅 원래 너무 맛있는 빵은 오래 놔두고 먹을 일이 없죠. 그전에 없어지죠ㅋㅋㅋ 전 이렇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야채들 얹어서 먹었어요. 이렇게 오픈 샌드위치처럼 먹어도 당연히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그리고 어제 어머니가 먹던 초콜릿이 엄마 입맛에 좀 안 맞다고 남겨논 게 있었거든요. 저도 안 먹어봤던 초콜릿이라 먹겠다고 마음을 먹고 초콜렛까지 같이 뺐답니다.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하면서요. 근데 선물이 좀 약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이스크림까지 내서 먹었어요. 구구콘과 다른 초콜릿 2개예요. 뭐 칼로리야 엄청나겠지만 오늘은 먹을랍니다. ㅋㅋ 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브로콜리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키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나폴레옹 빵은 비주얼이 이쁘다기보다는 알차게 빵을 만든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금빵도 엄마는 소금빵 맛집과 비해도 손색이 없다 하시네요. 저는 좀 담백한 맛이고 느끼하지 않게 잘 먹었지만 아티스트가 더 맛있다는 생각을 하긴 했어요. 그리고 호두통밀식빵은 정말 맛있었어요. 호두가 큼지막하게 보이죠? 빵도 통밀식빵 특유의 고소함이 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얹혀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