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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은 샐러드와 곡물식 2쪽

400g이 다시 쪘어요😂 어저 점심부터 문제였어요. 가게에 한쪽만 남았다고 오나오 챙겨갔는데 오트밀만를 20g 챙겨가면 뭐 하나요? 그릭요거트는 왕창 담았는데. 샐러드, 한쪽, 땅콩버터 넣은 오나오까지 먹었는데도 배가 안차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말린 고구마, 남은 시리얼에 시계열까지 단백질바 미니까지 먹어서 겨우 멈췄네요. 그래서 한 시간 정도 지나니 배부른가 싶었는데 어제가 생각보다 추워서 라떼를 집에다 데려다 놓고 만보가 안되서 나 혼자 나왔거든요. 오늘 먹은 곡물 식과 식구들 먹을 작은 공기 햇반도 사서 13,000보로 들어오니 그새 배 다 꺼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참다가 가장 먹으면 안좋은 잠자기 직전에 또 견과류 반 통을 먹었어요. 그러니 찔줄 알았죠🤣 에휴😮‍💨 그놈의 잠자기 전 간식이 가장 문제네요. 반성은 그 정도 했고 아침은 잘 먹었답니다. 오늘은 아침식사를 늦게 시작했어요. 자꾸 늦어져서 걱정입니다. 늦었으니 차지기 소스는 패스 했고 감 하나 깎아서 얼른 야채 믹스 씻이서 두부샐러드 만들고 사과는 따로 땅콩버터 발라서 3쪽만 내고 우선은 곡물 식 한쪽만 냈답니다. 사진을 한 쪽만 찍혔는데 먹고 나서 한쪽을 더 먹어서 식은 2쪽 먹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방울토마토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는 중앙에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어제 처음 맞는 먹어봤는데 이렇게 먹는게 맛있어서 오늘도 준비했는데 이때만 해도 에다 땅콩버터 쓸 생각을 안 했거든요. 그럴 줄 알았으면 땅콩버터사과는 오늘은 패스하는건데... 어제는 사과부터 시작했는데 오늘은 샐러드 야채부터 먹고 사과는 샐러드중간에 먹었어요. 처음 한쪽은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건자두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방울 토마토를 올렸어요. 윗부분을 조금 뜯어낸 건 그냥 맛이 궁금해서 뜯어내서 먹을 때 저것부터 먹었는데 역시 비싼 만큼 맛있더라구요. 이렇게 먹었는데도 절차고 섭섭해서 결국 한쪽 더 빼서 먹었답니다. 샐러드도 다 먹어서 샌드위치로 만들어왔어요.  그릭요거트 얇게 바르고 냉동실에 있는 바나나 6개 올리고 땅콩버터1t 정도 넣고 캐슈넛과 피스타치오들 조금 더했어요. 비주얼이 깔끔하죠? 근데 생각해 보니까 땅콩 버터와 그릭요거트를 섞어서 바르면 되겠더라고요. 사과 샐러드 레시피도 그렇게 많이 하시는 거 보니까 그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번엔 그렇게 시도해보려구요.😉😊 푸짐하기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식사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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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사왔어요~~

파리바게트 에서 사왔네요~~ 간식으로 잘 먹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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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빵 사왔어요~~

콩배기 시장

콩 박힌 옥수수 이에요 내일 아침에 먹으려고 참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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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콩배기 시장빵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호밀 1쪽, 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이랑 오나오(오트밀20g, 아몬드 브리즈90ml, 알룰로스1T, 땅콩버터1T)할것과 시리얼 챙겨왔어요. 11:42에 라떼랑 나왔지만 여기저기 산책다니고 걷다 1시쯤 가게에 도착했네요. 가게 와서는 엄마랑 우리 동생 점심 거리로 '아리랑' 가서 갈비탕 1인분 포장(17,000)으로 사와서 엄마 편에 보내고 나도 점심 차려 먹었어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고 어제 호밀1쪽 남은것 거 살짝 데우고 오나오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 도시락도 아예 같이 준비한답니다. 이러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긴 해요. 통이 커서 적지 않는데 너무 많나 잠깐 생각하긴 했네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두부3개까지 넣어 가져왔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은 다음 내 리코타치즈 넣고 블루베리더하고 견과류는 조금 작게 넣었답니다. 오나오에 많이 들어가니 시리얼은 뺐는데 견과류도 빼야 하지만 이것까지 빼면 심심할 거 같아서 조금 넣네요.😅 이 두 쪽이상 있으면 으로 끝인데 하나밖에 없기도 하고 살짝 배도 고플 것 같아 오나오도 준비했거든요. 가게에 있는 을 한 15초 데우고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와 견과류만 올렸답니다. 오나오는 오트밀20g 아몬드브리즈90ml, 땅콩버터1t 알룰로스1T을 섞어서 냉장고에 1시간 정도 넣어놨다가 가져왔고요. 갖고 와서도 냉장고에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런 다음에 만들때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80g 담고 불린 오트밀 담고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섭섭치 않게 듬뿍 올렸답니다. 다 섞었을 때 모습인데 땅콩 버터가 좀 들어가서 색깔도 약간 노르스름했어요. 그런데 위에서 봤을 때완 다르게 그릇이 좀 깊죠?😅 양이 절대 적은 게 아니었답니다. 우선 리코타치즈샐러드 맛있게 먹고 하나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까 배불러 오기 시작은 하는데 아직 막 배부르기 전에 약간의 입터짐이 느껴지더라ㅠㅠ 결국 견과류와 시리얼 남은 게 조금씩 있어서 그냥 먹었답니다. 오나오는 잘 먹었는데도 멈춰지지 않고 자꾸 먹고 싶은 마음이 들때가 있어요.😅  나만 그런가요?  다이어트 식품이라는데 말이죠.😮‍💨 오늘 땅콩 버터는 넣은것도 포만감을 줘서 그런 느낌이 안 들까 했는데 역시 견과류를 많이 먹는 나한테 땅콩 버터1T로는 포만감은 안 느껴지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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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호밀빵 1쪽, 오나오

저온숙성 강추

트레이더스건데 육천원대로 가성비 맛 다 잡았네요 ㅎ 요즘 아침으로 먹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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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저온숙성 빵 강추

GS25 붕어은 망한듯

이거 용궁식품에서 납품받는 붕어이라 맛은  진짜  노점붕어이랑 똑같은데여 급냉해둔거 에프에 구워주는 식으로 파는건데  별로 수익이 안나는지 매장에 갖다놓은 가게가 없어요 11월부터 포스터만 붙여두지 저희동네는  지금까지도 재고있는 매장을 발견한적이 없습니다. 집근처 GS 매장 7개 정도 재고 맨날 확인하는데   올겨울에 단 한번도 팥붕 재고가 있었던적이 없음 올해가 판매 처음도 아니고 작년에도 팔았었는데 작년에는 사먹었습니다만 올해는 파는곳이 없어서  그냥 용궁에서 주문해서 집에서 구워먹는중 길거리 3개 2천원인데 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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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GS25 붕어빵은 망한듯

2차는 과 오미자차로 하네요.

위대한 뱃속에 놀랍네요. 아귀찜에 볶음밥으로 배부르게 먹고  사들고 와서 따끈따끈한 오미차 한잔 마시면서 이불 속 발바닥 마주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어릴적 겨울의 모습들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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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2차는 빵과 오미자차로 하네요.

냉동 붕어

초록마을에서 냉동 붕어이 있어서 사서  먹어봤는데 차지고 맛있었어요. 그런데 조금  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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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냉동 붕어빵

겨울철 별미 붕어 😆

, 슈 사왔어요 하나씩 나누어서 먹었어요~ 애들은 슈크림 붕어부터 공략했지만 저랑 신랑은 팥으로 ㅋ 추울때 사온 붕어 너무 맛있어요 오늘 대기줄 없을때 사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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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겨울철 별미 붕어빵 😆

대보름달

대보름달 크림이 많아서 좋아요 중딩이가 이 이 좋은지 작은 거 한번씩 사먹어서 대왕 으로 사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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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대보름달빵

한장 먹어요

을 먹어요. 아침을 탄수화물  안먹으니 어지러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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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식빵 한장 먹어요

아침 붕어

토요일 아침 일찍 나간다는 남편때문에 ㅋㅋ 늦잠도 못자고 일어났네요  붕어까지 ㅎ 아침은 달달하고  참다래랑 케일주스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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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아침 붕어빵

입터짐 방지간식(호)

겨울 최애 간식 호을 좋아해요 팥을 엄청좋아해서 통단팥  호  자꾸 손이 가서 5개도 먹을수 있지만 그래도 건강을  생각 해서 2개는 먹어요 냉동실에 가득들어 있어요 먹을생각에 너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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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순이

입터짐 방지간식(호빵)

삼송집 소보로 팥

제 고향 대구에서는 유명해요 삼송집.. 이사와서 못먹나 했는데 요기도 삼송집 체인점이 있어서 사왔어요 애들도 잘먹지만 저도 너무 좋아해요 옥수수도 진짜 맛있는데 늦게 갔더니 오늘은 없더라구요 성심당 소보로 팥이랑 삼송집 소보로 팥 모두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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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삼송빵집 소보로 팥빵

"케이크 냉장 보관하느라 난방 못 켜"...집 안내문에 '갑론을박'

아니 이건 또 무슨 일이쥬? 예약 케이크가 500개가 넘어서 바쁜건 알겠으나.. 직원분들이 난방도 못켜고 몸살을 각오한다는 저 멘트.. 하..슬퍼요 그러지마세요 ㅠㅠ  그분들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일텐데.. 추운곳에서 몸살날정도로 일하신다고 하니 마음 아파요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보관할 냉장 시설이 부족해 가게 난방을 켜지도 못하고 일하고 있다는 한 프랜차이즈 집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4일 엑스(X·옛 트위터)에 한 집 사장이 써 붙인 것으로 추정되는 안내문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확산하고 있다. 해당 안내문에는 "예약된 케이크 포함 총 판매 예상 수량이 4~500여 개가 넘기 때문에 냉장 시설이 부족해 직원들이 난방도 못 켜고 몸살을 각오하며 일하고 있다"는 내용이 적혔다. 뒤이어 "여러분의 크리스마스를 위해 매장을 지키고 있는 어린 친구들(직원들)에게 따뜻한 말 한 마디 부탁 드린다"라는 당부로 마무리되는 글이다. 하지만, 이를 접한 누리꾼의 반응은 크게 갈리고 있다. 한 누리꾼은 "이 추운 날 난방도 못 키고 일할 만큼 직원들 인권은 생각도 안 하냐"며 가게 측을 비판했다. "냉장 보관이 가능한 만큼만 주문을 받으면 되지 않냐", "왜 손님한테 죄책감을 전가하냐"는 의견도 잇따랐다. 반면 "현실적으로 들어오는 예약을 거절하는 것도 어렵다", "직원들 생각해서 쓴 글이겠지", "얼마나 진상들이 많았으면"이라며 가게 측에 공감하는 반응도 공존했다. 한편, 올해도 크리스마스를 맞아 유명 제과점에서 선보인 케이크들이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온라인에선 대전 유명 집 성심당에서 판매하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딸기 시루'를 구매하기 위해 아침부터 '오픈런'을 했다는 누리꾼들의 인증 글이 다수 올라왔다. 투썸플레이스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부터 당일인 25일까지 전년 동기 대비 약 50% 증가한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1분에 평균 80개 이상의 '홀케이크'가 판매됐다고 밝혔다. <출처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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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케이크 냉장 보관하느라 난방 못 켜"...빵집 안내문에 '갑론을박'

아침 식사로 커피와 식

아침 식사로 커피와 식을 즐기는 것은 간단하고 편리한 먹었습니다. 커피는 많은 사람들이 아침에 즐기는 음료로, 에너지를 공급하고 기분 전환을  도와주기에 아침에 한잔은 필수적으로 마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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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아침 식사로 커피와 식빵

단팥소보루

단팥소보루 맛있네요  파바들려 어제 사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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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134

단팥소보루빵

붕어 위치를 알려주는 키링

노란색 붕어 키링이 너무 귀엽네요  붕어 좋아하는 분들한테 정말 유용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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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붕어빵 위치를 알려주는 키링

아침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식 1쪽(이모랑)

1.1kg이 빠졌어요. 생각보다 많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 점심 두 끼 먹고 아이스 라떼 마시며 언니들이랑 두 시간 이상 수다 떨고 한 2시간반 일한 거 밖에 없는데 한 500~600g만 빠지면 좋겠다 싶었데 조금 더 빠졌네요. 수다가 칼로리 소모가 많았을까요?🥰 뭐 이유가 있었겠죠? 이렇게 많이 빠진 날은 좀더 조심해야 된답니다. 확실히 몸이 허전하다고 아우성을 치거든요. 끼니는 내 식단으로 제시간에만 먹고 간식만 조심하면 되는데... 항상 그게 가장 어렵답니다. 오늘도 10시에 서울대 병원에 두 건의 배달이 있었어요. 아침에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못해서 샐러드와 가지고 출근해서 가게 와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식 2쪽 데워서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요거트드레싱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두부3개 건자두2개 햄프씨드 뿌려서 집에서 챙겨오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은 다음에 같이 집에서 따로 가져온 귤 차지키소스까지 깨끗하게 담고 리코타치즈 뚝뚝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잡곡식은 집에서 2쪽 챙겨 왔는데 막상 가게에서 보니 두 쪽의 크기 차이가 좀 있더라고요. 이모는 아침을 드셨다니 이모한데 조금 작은 거 드렸답니다.😅 난 샐러드 먹기 전에 차지키 소스랑 리코타 치즈 사과, 건자두, 견과류 올려놓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고 이모는 뜯어먹다가 샐러드 얹어서 드셨어요.  샐러드에 까지 맛있게 먹고 집에서 챙겨온 마그네슘과 칼슘제도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사진 찍는 거 까먹는 거 있죠? 하긴 얼른 약먹고 양치하고 꽃배달 가야 되니 사진을 까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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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이모랑)

남편이 한가득 들고왔어요 그중에 고른 맛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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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빵

고디바 소라

고디바에서 제일 인기 메뉴라고 해서 집에 오자 마자 커피랑 같이 먹어봤어요 오 역시 고디바 네요 ㅎ 달지 않고 초콜렛 맛이 깊이가 있네요  비싼 값어치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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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고디바 소라빵

지구촌 누비는 붕어·호…올해도 '신기록'

다양한 한식이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으니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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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지구촌 누비는 붕어빵·호빵…올해도 '신기록'

호~~호 사왔어요~

필요하쥬~~ 야채호을 애들이 더 좋아해서 야채호 2개랑.. 제가 좋아하는 팥호 1개.. 출출할때 먹으니 좋더라구요 오늘 장볼때 눈에 보여서 사왔어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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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호~~호빵 사왔어요~

애들이랑 아침은 식 🍞

울 애들 오늘 아침은 식이에요🤭 큰애는 딸기잼 뿌려먹는다고 살짝 데워달래요ㅋㅋㅋ 셀프네요 ~ 남은 식은 지퍼백에 넣어 냉동실 얼려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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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애들이랑 아침은 식빵 🍞

저녁 간단히 먹고 후식으로 호 하나  먹어요 물 살짝 뿌려서 전자렌지에 50초 돌리니까 딱이네요 팥이 좀 달긴 해도 역시 겨울엔 호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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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써브

호빵

호밀식

내일 먹을 식도  미리 사왔어요 치즈 올려서 먹는거 좋아해서 내일아침에도 그렇게 먹으려구요 마지막 한개 남아 있는거 가지고 왔네요  요즘은 담백한 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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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호밀식빵

모자쓴 식

생식 판매 하는 곳인데 지나가다 보니 산타 모자를 쓰고 있네요  식에 모자를 씌울 생각도 하고 아이디어가 좋네요  여기 식 최애 인데  나중에 사 먹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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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모자쓴 식빵

붕어은 맛있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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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화2

점심은 으로 간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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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12345

점심은 빵으로 간단하게~

잉어 먹어요

붕어을 올 겨울 아직 맛을 못 봐 산에서 내려오는 길에 사러 갔더니 붕어이 아니고 잉어이네요. 겉은 붕어보다 바삭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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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잉어빵 먹어요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식1쪽

100g이 늘었는데 유지라고 생각하면서 넘어갔답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고 근무는 안 하니까 그나마 여유가 있어서 아침에 8시쯤 부엌에 나와서 두부 한 모 큐브로 썰어 구워 놓고 오이 잘라서 차지키소스 만들고 두부를 올리브오일 구운 김에 당근팽이버섯볶음도 했답니다. 지금 당근이 많이 있거든요. 사과2개와 단감2개도 씻어서 잘라 준비했답니다. 샐러드 만들어서 잡곡식 2개 데워서 내고 과일과 차지키소스까지 빼서 샌드위치 만들려고 차렸어요. 식은 하나씩 엄마랑 나눠 먹을 생각이에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콜라비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도 더하고 요거트드레싱(+알룰로스, 발사믹식초, 딸기드레싱) 뿌린다음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지금 요거트가 많아서 요거트드레싱도 만들었는데 수제요거트에다가 알룰로스와 발사미식초 딸기드레싱 넣었어요. 아침상 차려와서 식에다 차지키소스 얹고 사과랑 단감 귤 얹어서 엄마 먼저 드렸어요. 내 에도 차지키 소스 올리고 나머지 단감 사과 귤 올리고 견과류까지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 놨답니다. 엄마 먹고 있는데 견과류 안 넣은게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때서야 견과류 좀 올려주고 내 에는 견과류를 올렸네요. ㅋㅋ 나도 차지키 소스 올리고 나머지 단감 사과 귤 올려서 올리고 견과류까지 올려서 만들어 놨답니다. 엄마 먹고 있는데 견과류 앉는 거를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때서야 견과류 좀 올려주고 내 에는 견과류 초부터 올렸네요.  만들어 놓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도 먹었어요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 때에요.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그릭요거트 200g에 오이는 320g 정도 했어요. 그래서 나머지 재료도 두 배씩 했답니다. 올리브오일2T 알룰로스1T 레몬액2T 레몬제스트1T 마늘 건조바질 준비해서 소금에 10분 정도 절인 오이는 꼭 짜서 양념해서 그릭요거트 섞어서 마무리 했어요. 오늘 먹을 거 빼고 작은통에 가득 담아지네요. 오늘아침은 할 것이 많았던 날이었어. 그래서 더 아침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 도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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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1쪽

주식에서 간식까지 워낙 종류가 많은것이 이지만 한국에서는 보통 간식으로 먹기때문에 버터와 설탕 함량이 높다 크로아상등의 은 밀가루와 버터가1대1로 들어간다고 알려져 있으며 파운드 케이크는 여기에 더해 밀가루 버터 계란 설탕이 1:1:1:1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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