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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높이고 체중 감량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풍부한 식품 5가지
면역력 높이고 체중 감량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풍부한 식품 5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면역력을 높이고 체중 감량에 좋다는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와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같은 듯 다른 두 가지 성분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간단히 말하자면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익균 그 자체고,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의 먹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요구르트나 김치 같은 발효식품에서 발견되는 미생물이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해 장내 유익균이 늘면 면역력이 강해지고, 수명을 늘릴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비해 프리바이오틱스는 섬유질과 올리고당 등인데, 직접 장에 작용하기보다는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됨으로써 간접적으로 장의 건강을 돕는다. 프로바이오틱스의 단점 하나는 체내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바로 소화되어 빠져나온다는 것이다. 하지만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의 지원이 있으면 좀 더 오랜 활약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지 ‘위민스 헬스(Women’s Health)’가 프리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식품 다섯 가지를 소개했다. 양파=프리바이오틱 이눌린이 다량 들어 있는 식품이다. 이눌린은 결장을 보호하는 부티르산염의 생성을 돕는 한편,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춤으로서 심장 건강에 기여한다. 이눌린은 또한 혈당량 조절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천연 인슐린’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옥수수=프리바이오틱 유형의 저항성 전분이 풍부한 식품. 저항성 전분은 옥수수 외에도 콩, 귀리 등에 풍부한데, 대장으로 가서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면서 식이 섬유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 배변을 돕고, 장을 건강하게 만든다. 옥수수에는 눈 건강에 좋은 루테인도 풍부하다. 사과=프리바이오틱 펙틴의 보고다. 펙틴은 유익균의 다양성을 보호함으로써 건강한 장을 만드는데 기여한다. 사과에는 또한 수분과 섬유질이 풍부해서 체중 감량을 위한 먹거리로 그만이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연방대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에 사과 세 개를 먹은 여성은 다른 노력 없이 석 달 동안 1.22㎏이 빠지는 효과를 경험했다. 호두=호두를 먹으면 몸에 나쁜 박테리아를 몰아내고 이로운 박테리아는 지원하는 젖산균이 늘어난다. 일리노이대 연구팀에 따르면 3주에 걸쳐 매일 호두 반 컵을 먹었더니 부티르산염을 생산하는 박테리아도 증가했다. 부티르산염은 염증을 줄이고 결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지방산이다. 다크 초콜릿=프리바이오틱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폴리페놀은 젖산균과 비피더스균이 세를 확장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아침에 커피를 마실 때, 저지방 우유와 첨가물 없는 코코아 파우더를 곁들이는 걸 생각해 보라. 고형 초콜릿이 좋다면, 카카오를 적어도 70% 이상 함유한 다크 초콜릿이어야 한다. =================== 호두, 다크 초콜렛은 많이 안먹는 것인데, 다크초콜렛 간식으로 먹어도 좋겠어요 70%이상 카카오 함량 필수로 확인해야겠네요
뽀봉
아침은 간단히 과일로 ,
마법이 곧 시작 될거 같아요 그래서 인가 입맛이 뚝 떨어지네요 어떤 유저분도 마법 시작하기전엔 입맛이 돌다가 시작하면 입맛이 없다고 하시는데 제가 딱 그래요 아침도 과일도 안먹으려다가 사과 몇쪽 집어 먹었어요
주안맘0413
아들 아침
빨리 먹고 독서실 간다해서 밥은 아직 덜 됐고 토스트해서 아몬드스프레드에 저당 블루베리쨈 바르고 계란장 하나 사과 우유랑 아침 챙겨줬어요
러브복동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사과 🍎 찐계란 오이 🥒 챙겨 먹어요. 방금 쪄진 계란이 따뜻하고 부드러워 더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요가 때부터 약간 어지러움이 생겼더니 점심 먹고도 그 어지러움증이 사라지지 않았네요. 음악수업 마치고 3시 15분에 라떼가 기다리란 우리 꽃가게 가서 조금만 쉬었다가 라떼랑 다시 산책 나갔어요. 아직 5000보밖에 안 걸었서 좀 더 걸어야 했거든요. 그렇게 갔다오니 거의 5시였고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다이소에서 살 것 사가지고 집에 가서 저녁 준비했더니 6시 20분이었네요.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양배추 당근 오이 넣고 방울토마토 그릭요거트 견과류 키위드레싱 넣어 마무리했어요. 보통 때보다 양은 좀 작게 했어요. 고구마 요거트는 고구마 1개와 사과 한 쪽만 깍둑썩으로 썰어서 그릇에 담고 요거트 담고 거기다 토핑으로 냉동바나나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올렸네요. 이걸 맛있게 먹고 나서도 여전히 속이 허하고 어지럼증이 나아지질않아 시리얼 통에 손대기 시작했어요. 한번 먹다 보니까 멈추질 않아서 시리얼을 꽤 먹어 반 통을 먹은 것 같네요. 진짜 살 많이 찌는데... 어지럼증은 한 번 나면 길 가다가도 넘어질려고 하고 배고파지고 허해서 계속 먹을 것을 찾는데 어느 정도 배가 찼다면 벌써 너무 많이 먹은 거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후식
커피나 차 안마시고 대신 사과대추 3개 먹었어요 달달하면서 아삭해요
마음그릇
10/30(수)샐러드 한접시~ 🥗
1일1샐러드~~오늘도 한접시 만들었어요. 생고구마/사과반개/양배추 조금/견과류 채썰면 양이 많아보여도 먹다보면 금방 먹어치우네요ㅎ오늘은 요거트 들깨 드레싱 만들어서 먹어요~~포만감 완젼 최고!! 오늘 점심도 잘~~~먹었습니다!!!
냥식집사
수요일 아침 두부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다시 500g 빠져서 그제 몸무게로 돌아갔답니다. 어제는 3끼 다 먹었는데 아침은 평소 건강식으로 챙겨 먹고 점심은 밖에서 치즈토마토바게트 사 먹고 저녁은 배가 고파서 4시에서 5시 사이에 우리가게에서 미니 닭가슴살샐러드와 과일을 먹었어요. 이 정도만 먹으면 조금씩이라도 빠질 텐데 매번 이렇게 먹는게 쉽지가 않네요. 조금만 메뉴가 달라지거나 양이나 시간 차이만으로도 칼로리로 왔다갔다 하니 말이에요. 건강하게 알맞게 먹으면서 포만감 있으면서 3끼 다 챙겨 먹는 게 가장 어렵답니다. 어제는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오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되는데 오늘은 9시 반에 자비명상수업이 있어서 9시까지는 나가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해서 샐러드하고 미주라토스트만 차렸어요. 그래도 처음엔 미주라 하나 뺐는데 하나 더해서 미주라토스트 2개 먹었네요. 아침에 두부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샐러드에 넣으러 식혀 놓고 오이2개도 썰어놨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포도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과 두부 얹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어제 만들기 시작한거라 덜 꾸덕했어요. 그릭 요거트 만드는 기구에 놔두고 2~3일은 있어야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되지만 맛은 크리미해서 이쪽이 좋아요. 오늘은 요거트와 평소 그릭요거트에 중간 정도였답니다. 우선 샐러드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를 많이 남기고 야채랑 토핑이랑 고르게 비벼서 미주라에 얹어 먹었어요. 오늘따라 크리미한 그릭 요거트와 야채를 올리니까 미주라가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식감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였어요. 또 내가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도 넣어서 달콤한 맛도 느껴져서 신맛을 많이 잡아서 오늘따라 더 맛있었답니다. 미주라 하나 더 가져와서 샐러드 잔뜩 올려 만들었더니 어머니가 옆에서 보시고 나도 먹겠다고 해서 그거는 어머니 드리고 하나 더 갖고 와가지고 이번에는 남은 샐러드가 별로 없어서 조금만 얹어 먹었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내가 옆에서 먹으라고 말할 때는 안 먹더니 먹으라고 막상 눈앞에 새로 만드니까 맛있어 보였나 봐요. 어머니가 내 건강식 샐러드나 토스트를 그렇게 맛있다는 하는 편이 아닌데 그나마 오늘것은 맛있게 보였나 봐요😁 오늘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는 완전히 쿨쿨 잤답니다. 깨지도 않았어요. 이제 마음 챙길 끝나서 홈트해야 되니까 라떼 엄마방으로 보내야 했거든요. 안쓰러운 마음을 사진 찍었지만 엄마방 돌침대 가서 잘 거니까 움직이는게 귀찮아서 그렇지 더 좋은 데로 자러 간답니다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가을이 주는 최고의 선물! 건강 챙기는 제철 식재료 6선
가을이 주는 최고의 선물! 건강 챙기는 제철 식재료 6선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맛과 영향을 한층 살릴 수 있는 제철 식재료. 특히나 가을 제철 농산물은 영양소가 가득하고 최상의 맛을 자랑한다. 면역력을 높이고, 체력을 보충하며 건강을 지키는 필수 영양소가 풍부해, 입맛은 물론 건강까지 책임진다. 미국 건강정보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가을에 먹으면 좋은 식재료 6개를 소개한다. 1.사과 사과는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가장 신선하며, 9월에서 10월이 수확의 절정기다. 다양한 사과 품종이 존재하며, 대부분 풍부한 식이섬유와 항산화제인 비타민 C, E를 포함해 면역력과 건강 전반에 도움을 준다. 2. 호박 호박은 겨울호박 종류로, 10월에서 11월 사이가 제철이다. 비타민 A, C, E와 미네랄인 아연, 셀레늄, 철분이 풍부하여 항산화, 항염, 항균 효과를 지닌다. 구운 호박은 달콤한 맛이 나며, 오리와 함께 장작 구이로 활용해 먹어도 좋다. 3. 감 감은 9월과 10월에 주로 수확되는 과일로,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여 눈 건강과 면역 기능에 좋고 칼륨이 적당히 들어 있다. 감은 신선하게 생으로 먹거나 요리로 활용해도 좋다. 4. 고구마 가을을 대표하는 식재료인 고구마는 이듬해 3월까지 신선하게 먹을 수 있다. 비타민 A와 C, 섬유질이 풍부해 복합 탄수화물로 건강에 좋다. 중간 크기 고구마 한 개에는 약 100칼로리, 23g의 탄수화물, 약 4g의 섬유질이 포함되어 있다. 5. 배 배도 사과처럼 9월에서 10월에 가장 신선하다. 배는 섬유질이 풍부하여 소화기와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중간 크기 배 한 개는 약 100칼로리에 5g 이상의 섬유질이 포함되어 저칼로리 간식으로 좋다. 과일 자체로 먹어도 좋고, 음식에 첨가해 포인트를 주는 것도 추천한다. 6.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10월부터 11월 중순까지 제철이며, 칼륨, 칼슘, 철분, 비타민 C와 K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브로콜리 섭취는 소화기 건강과 뼈 건강, 산화 스트레스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 모두 제가 좋아하는것이네요 가을이 주는 제철음식 건강에 좋죠 어제 저녁 고구마 잔뜩 삶았는데, 오늘도 먹고, ㅎㅎ 김치랑 먹음 아주 맛이좋죠
뽀봉
스콘
사과랑 스콘 먹었어요 스콘은 카카오 스콘이고 사과위엔 요거트 조금 부었어요
현유리
고구마 삶아서 치즈구이 로 영양까지 챙겨요
에어프라이어에 20분 앞뒤로 돌려가면서 구웠어요 찜지에 크기가 커서 25분 삶아주기 시 작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호박 고구마 주로 생으로 먹고 있어요. 가족들이 좋아하는 치즈와 총각무 김치가 맛있게 익어서 두 가지로 조리합니다. 치즈와 찐 고구마 파슬리 가루를 준비해 줍니다. ※파슬리 가루는 직접 건조해서 사용하니 더 안심하고 좋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맛있게 쪄진 호박 고구마 껍질째 잘라서 치즈를 올려서 전자렌지에 1분 30초 돌려 줍니다. 치즈가 쭈~욱 늘어나네요. 위에 파슬리 가루도 뿌려줍니다. 저는 견과류와 고구마를 함께 먹어요.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단백질.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심장 건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고 고구마는 복합 탄수화물로 에너지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복합 탄수화물은 단순 탄수화물 보다 체내에서 느리게 분해되어 에너지 공급원으로 좋아요 견과류와 고구마를 함께 섭취하면 에너지 수준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어 신체 활동을 하는데 유용합니다.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을 도와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요거트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유익합니다. 요거트랑 고구마를 함께 섭취하면 장 건강을 지키고 면역력을 높입니다. 변비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어서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을 주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구마와 같이 먹으면 좋은 음식으로 꿀ㆍ시금치 ㆍ닭가슴살 ㆍ견과류 요거트 ㆍ브로콜리 ㆍ연어 ㆍ콩류 ㆍ 사과 ㆍ게피가 있어요 다른 식품과 함께 섭취하면 얻을 수 있는 건강상의 정점이 매우 많습니다. 🫢고구마와 감 ㆍ소고기ㆍ땅콩 ㆍ우유 ㆍ과도한 지방이 포함된 음식ㆍ 과당이 많이 든 음료 ㆍ고탄수화물 음식은 피하면 좋아요. 고구마와 잘 어울리는 음식들과 함께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기고 상극인 음식 조합은 피하여 소화와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정수기지안맘
오늘 아침
아들이 어제 밤늦게 11시쯤 집에 왔어요. 아침으로 장조림과 오이와 참기름 넣어서 비벼 파김치랑 줬어요. 평소에 과일도 잘 못 먹는 아들 사과도 챙겨주었어요.
러브복동
간단한 아침식단
아침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제가 좋아하는 삶은계란 사과 블루베리 단감으로 챙겨 먹었어요
들꽃7
풍성한 아침 연유식빵
아침 흑토마토 갈갈하고 연유식빵은 에프에 구우면 노랗게~~ 아주 맛나게 보이죠 홍로사과는 땅콩버터와 어제 저녁에 찐 고구마까지~~
뽀봉
아침식사 챙겨요
양배추 파프리카 사과 🍎 견과류 자색 감자 🥔 찐계란 먹었어요 수제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로 든든히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먹기전 샐러드 한접시 🧡
첫째는 오늘 학원 보강이라 9시에 와요 한창 먹을때라 배가 고플까봐.. 학원 가기전에 샐러드 한접시 만들어 같이 먹어요 김치볶음밥 미리 해둔거에 치즈 올려서 오븐 돌리고 어남 선생 크림 떡볶이 만들어 줬어요 우유랑 참치액젓..마지막 버터만 넣고 후추 톡톡.. 정말 쉬워요 국물 많은걸 좋아해서 우유 많이 넣었어요 생크림 없어도 되서 너무 좋아요 저는 샐러드만 공략하네요 샐러드엔 감홍사과 깍고 고구마 큐브 넣고 견과류와 호박씨 넣었어요 곧 신랑 오면 저녁 먹어야죠~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생고구마 샐러드&드레싱 레시피🍠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 주제는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편' 이네요. '암 예방 1위' 고구마🍠 제대로 먹기! 생고구마는 🥇 82종 채소중에 암예방 1위!! 🥇발암억제율 98.7% 🥇전세계 최고 식품 1위!! 천연 항암제~ 항암 슈퍼푸드~~라고 합니다. 솔직히 고구마는 찌거나 구워서만 먹어봤지 생으로는 먹어보지 않아서 먹기가 쉽지가 않은데 건강과 입맛까지 사로잡은 저의 최고👍인생 샐러드~~ 생고구마를 넣은 샐러드 꼭! 먹어보세요~😄 8월~10월까지 제철인 고구마는 가을에도 맛있지만 추운 겨울에는 더 생각나고 더 맛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고구마는 다이어트 할때 빠지지 않고 챙겨먹게 되는 최고의 간식이지요~~🍠 그런데 고구마 1개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요? 고구마의 칼로리는 크기와 종류, 조리법에 따라서 다르지만 생고구마 100g당 147kcal 찐고구마 100g당 163kcal 구운 고구마 100g당 188kcal 말린 고구마 100g당 312kcal 정도의 열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1개의 칼로리는 약 260kcal 정도가 됩니다. 이는 밥 한공기(150g)의 칼로리인 247kcal보다 조금 더 높다고 하네요. 요즘 혈당관리 많이들 하지요. 저도 혈당 신경쓰고 있는데 제때 관리하지 않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저는 세끼중 한끼는 1일 1샐러드 챙겨먹고 있어요. 그중에서 생고구마를 샐러드로 먹고 있는데 생고구마는 혈당 지수(GI)가 낮아서 혈당 수치를 천천히 올려주기 때문에 당뇨 환자에게 더욱 안전한 선택일 수 있다고 하네요. 생고구마는 소화가 느리게 되서 에너지가 지속적으로 공급된다고 합니다. 저는 1일 1샐러드에 생고구마, 양배추, 사과, 블루베리, 견과류 등을 넣고 드레싱은 만들어서 샐러드와 같이 먹고 있어요. [두부가 통째로~단백질 폭탄 드레싱] 🤍두부 드레싱 레시피🤍 🏷재료 : (T:밥숟가락/t:티스푼) 채썬 고구마(작은 사이즈) 채썬 사과(반쪽) 채썬 양배추(조금) *드레싱:두부 반모/땅콩버터 1T 올리브오일 3T/알룰로스 1T 레몬즙 2T/마늘 1t 재료를 믹서기나 블렌더에 넣고 갈아줍니다. 농도 조절은 물을 추가해 주면 됩니다. [요거트와 들깨가루의 고소한 만남] 🤍요거트 들깨 드레싱🤍 🏷재료(계량:T 밥숟가락) 채썬 고구마(작은 사이즈) 채썬 사과(반쪽) *드레싱:요거트 2T/레몬즙 3T/들깨가루 1T 알룰로스 2T/소금 한꼬집 ㆍ ㆍ [감칠맛 최고의 양배추 소스] 🤍소미 시오다래 양배추 소스🤍 산뜻한 풍미의 소금양념 소스로 천일염으로 만든 고운 소금과 흑후추, 참기름이 배합되어 있어서 감칠맛이 입을 돋우면서 음식을 맛있게 만들어 줍니다. 구하기 쉬운 재료로 만들고 마음껏 먹어도 덜 걱정되고 다이어터뿐 아니라 건강을 생각하며💪만들어먹는 건강한 드레싱🥗 꼭! 만들어 먹어 보세요!!😄
냥식집사
청송네자매 시나노골드🍏VS 만원의 행복 시나노골드 비교
헬시딜 두 군데서 주문한 황금사과가 오늘 둘 다 도착했어요. 하나는 청송네자매 홍로를 먹어 보니 단단하고 맛있어서 제로딜 뜨길래 2Kg정품 꼬마 16900원 줬고 하나는 헬시딜 찾아 보다가 만원의 행복 경북 안동사과 시나노 골드 2키로 11500 원에 주문했었어요. 역시 가격 대로 청송네자매 사과는 총 16개 정품으로 멍도 없고 깨끗한 게 왔구요 만원의 행복은 멍든 게 3~5 개 포함 총 11개가 왔어요. 두 가지 다 먹어 봤는데 둘 다 아삭하고 맛은 좋았어요. 만원의 행복이 멍 부분을 도려내니 당도는 더 높았구요. 둘 다 적립금 제외하면 개 당 1000 원 정도인데 그렇게 작지도 않고 싼 가격에 잘 산 것 같아요
러브복동
화요일 잘 챙긴 아침
또 5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몰라요. 조금씩이라도 팝콘 양념 치킨에다가 탕수육, 떡볶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ㅋㅋ 뭐 먹을 때 기분 좋았으니 그걸로 됐다고 생각합니다. 찐 거는 다시 빼야줘~ 아침은 잘 챙겨먹으러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드레싱은 야채에 애사비 드레싱뿌리고 과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 조금 더 넣네요. 야채가 워낙 많아서 야채 쪽에 드레싱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오늘도 엄청 풍성한 양이 됐지만 어머닌 안 드신다니 또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벌써 남동생아침으로 라면 끓여주고 동생이 라면을 반만 먹어서 덜어놓은 라면반으로 아침 식사 하셨거든요.(어머니는 라면을 그렇게 좋아하시지 않는답니다. 특히 아침에는 잘 안 드시는 편이지만 동생이 남기면 아까워서라도 드시죠) 그래도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옆에서 과일은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밥도 챙겨 먹었네요. 내 잡곡밥 데워서 반찬 빼니 김치만 있길래 계란후라이 얼른 해서 밥상 차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어머니가 어제 해논 무청 된장국도 한 그릇 남았길래 그냥 먹었어요. 어제 거라 뜨거운 물 더 넣어 데웠어요. 동생이 갈비탕 같은 거 시켜 먹고 국물 남은거에 무청 넣고 된장국 끓이니까 안짜고 달큰하니 맛있더라고요. 원래는 국물 거의 안 먹었는데 이번엔 국물까지 싹 먹었네요😅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때 다 같이 나왔어요. 동사무소에서 폐기물 딱지가 필요해서 엄마한테 라떼 맡겨놓고 딱지 사왔네요. 어머니는 출근하고 우리는 성북구청 근처 퍼피펍이라는 애견 카페 가려고 출발해요. 가는 길 30분도 채 안 되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라떼 비옷 입혔어요. 저도 우산 쓰고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아침 🍠고구마와 🐤병아리콩
공복 운동후 아침 🍠고구마와 🐤병아리콩 오늘도 날씨가 흐린것 같아요. 쌀쌀하네요. 따뜻한 둥글레차 한잔하고 식사합니다. 사과 귤 과일 먼저 조금 먹었어요.
레몬그린
아침 과일
아침 과일로 홍로 사과 먹었어요 달고 아삭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밤식빵하고 토마토 주스
아침에 흑 토마토 갈고 밤 식빵 꺼내고 한과 하나까지ㅋ 사과 와 고구마 단호박은 이제 매일 나오네요 건강하게 챙겼어요
뽀봉
간단한 아침식단
아침은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삶은계란 사과 단감 블루베리 야채쥬스로 먹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들꽃7
아침식사 챙겨요
양배추 파프리카 오이 🥒 호두 아몬드 찐감자 올리브오일 드레싱 레몬즙 살짝 뿌렸어요. 사과 찐계란 함께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10/28(월)1일1샐러드~(오전)
오늘도 오전에 샐러드 먹었어요~~^^ 사과/양배추/생고구마~~요즘 1일1샐러드로 한끼 꼭 챙기는데 너~~무 좋아요!!
냥식집사
점심 과일
비타민 듬뿍 골드키위와 사과 챙겨 먹어요~~
꼼꼼엄마
고단백 저지방 다이어트식단
1.아침:닭 가슴살 야채 봌음밥,양배추 토마도 샐러드,사과1개 2.점심:현미밥,닭 가슴살 샐러드,백김치,단호박찜 3.저녁.콩밥2/3,미역국
재털이
월요일 아침 평소대로~~
600g이 빠졌어요. 사실 왜 빠졌는지 정확힌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적지 않게 먹었다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빠지니까 좋긴 하죠. 오늘도 어제만큼만 먹으면 되는데 어제 양이 제가 측정이 잘 안 되나 봐요. 저는 빠져도 100~200g 빠지거나 유지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었거든요. 물론 빠져서 기분 좋게 아침 챙겨먹었답니다. 어제로 두부는 다 먹어서 오늘은 그냥 샐러드 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사과 3쪽, 방울토마토 포도도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에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보통때보다 양배추 배추를 좀 더 넣었더니 오늘따라 엄청 풍성해졌네요. 그리고 사과와 방울토마토마저 양이 많았답니다. 어제 적게 먹긴 먹었나봐요. 아침부터 배가 고파서 많이 준비할 것 같네요. 그래서 귤도 하나씩 일일이 까서 준비했는데 다시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내일 샐러드 때 쓰려구요 이 샐러드 먹으니 배가 차는 느낌이 들긴하지만 정말 금방 꺼지기 때문에 냉장고 안에 있는 저항성 전분이 된 잡곡밥 조금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먹었네요. 엄마가 알타리김치하면서 무청을 조금 삶아놨거든요. 어제 무청볶음을 해놔서 그거랑 맛있는 김치랑 맛나게 먹었어요. 이렇게 든든히 아침 먹고 어제 못봤던 TV 프로그램도 엄마랑 좀 보다가 엄마를 출근하시고 저는 우리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오른쪽 앞발이 뭐가 문젠지 제대로 걷질못했거든요. 아침부터 오른쪽 앞발쪽만 가면은 성질내고 누나 물고 온몸을 덜덜 떨어서 어디 크게 잘못을 됐으니까봐 굉장히 걱정을 했는데요. 산책은 볼일만 보고 올려고 나갔더니 냄새 맡고 잘 돌아다니네요. 들어가고 싶다고 눈치주면 10분 20분에도 들어올라 했더니 그럴 기미를 안 보여요.
성실한라떼누나
제철 연시-단감 자주 먹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변비는?
제철 연시-단감 자주 먹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변비는?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시장에서 감이 자주 눈에 띈다. 떫은 감을 먹기 좋게 숙성시킨 연시가 많이 보인다. 물렁물렁하게 잘 익은 감이다. 아주 잘 익은 붉은 색의 감을 홍시라 부른다. 연시는 단감보다 비타민 C가 많아 몸 안에 들어온 독성물질을 없애거나 완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먹기에 간편하고 맛도 좋다. 요즘 제철인 감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떫은 감 vs 단감... 떫은 맛은 숙성, 말리면 사라져 감은 떫은 감과 단감으로 구분할 수 있다. 떫은 감은 그냥 먹을 수 없어 숙성시킨 연시나 말려서 곶감으로 먹는다. 단감은 그대로 먹을 수 있어 대부분 생으로 먹는다. 단감의 껍질에는 몸의 산화(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인 페놀 성분이 들어 있어 질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감의 떫은 맛은 타닌 성분 때문인데, 숙성하거나 말리면 사라진다. 중성지방-콜레스테롤 감소... 고지혈증 등 혈관병 위험 줄인다 감은 물에 녹는 수용성 식이섬유(펙틴)와 불용성 식이섬유(셀룰로오스)가 풍부해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인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감의 떫은 맛을 내는 탄닌 성분이 몸에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연시 등 성숙 감은 담즙산 생성을 통한 콜레스테롤 배출을 늘린다는 연구결과도 있다(학술지 한국영양학회지). 고지혈증-동맥경화를 막아 혈관이 막히는 뇌졸중-심장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변비는 어떻게?... 떫은 감 vs 단감 떫은 맛이 남아 있는 감을 많이 먹으면 탄닌 성분이 변비를 일으킬 수 있다. 탄닌이 수분을 흡수해 변을 딱딱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몸속에서 철분 흡수를 방해할 수도 있다. 그러나 단감은 탄닌 함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의 연동 운동을 도와 오히려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된다. 떫은 맛의 덜 익은 감을 빨리 익히려면 상자에 넣고 작게 자른 사과를 넣으면 숙성에 도움이 된다. 밀봉한 후 따뜻한 곳에 보관하면 3~4일 후 잘 익은 홍시로 변한다. 타닌은 변비를 유발하지만 해로운 성분은 아니다. 항산화성분 폴리페놀의 종류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관 건강을 돕는다. 몸속에서 중금속 등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위와 장의 점막을 보호하는 효과도 있어 알코올 섭취 시 흡수를 늦추고 숙취 해소에 기여한다. 곶감은 당분-열량 높아 당뇨 환자는 조심... 단감은 특히 눈 건강에 좋아 감을 말린 곶감은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이 농축돼 노화를 늦추고 시력 보호, 항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당분 함량이 높고 열량도 237 칼로리로 단감(83 칼로리), 연시(56)에 비해 높다. 당뇨나 비만 환자는 곶감을 절제하는 것이 좋다. 건강한 사람도 하루 1~2개 정도가 적절하다. 단감은 눈 건강에 좋은 비타민 A가 많아 시각유지에 필수인 로돕신을 만든다. 피부와 점막 건강도 돕는다. 감은 개인의 몸 상태를 살펴서 적절하게 먹는 게 좋다. ========== 감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인다. 감의 떫은 맛을 내는 탄닌 성분이 몸에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연시 등 성숙 감은 담즙산 생성을 통한 콜레스테롤 배출을 늘린다. 단감 눈에도 좋은건가요? 당근만 좋은줄 알았는데 단감에 비타민 A가 가득이네요
뽀봉
“이쪽저쪽에서 콜록콜록”...일교차 큰 가을 건강에 좋은 차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이쪽저쪽에서 콜록콜록”...일교차 큰 가을 건강에 좋은 차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일교차가 커지면서 이쪽저쪽에서 재채기 소리가 들린다. 기관지가 시달리는 시기다. 자칫 잘못하면 염증이 생기고 기관지 질환도 발생하기 쉽다. 기관지 건강을 위해서는 식습관도 관리가 필요하다. 이럴 때는 따끈한 차 한 잔을 마시면 도움이 된다. 염증 등을 예방해 기관지는 물론 심신 건강에 좋은 차에 대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와 생활 정보 매체 ‘리얼 심플(Real Simpl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알아봤다. 생강차=생강의 매운 향미를 내는 성분인 진저롤, 진저론, 쇼가올 등은 목감기 예방에 도움을 준다. 기침과 가래를 잦아들게 만들고 구역질이 나는 증세를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생강차로 마실 때 너무 뜨겁지 않게 60도 이하로 적당히 식혀서 먹는 게 좋다. 홍차=홍차는 세계 차 소비량의 75%를 차지하고 있어, 가장 흔하고 많이 마신다. 홍차는 약간 쓴 맛인데, 카페인이 한 컵에 약 40㎎ 들어있다(커피는 한 잔에 50~100㎎). 홍차는 테아플라빈, 테아루비긴 등의 항산화 성분이 많이 집적된 화합물이다. 항산화 성분들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하루에 세 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뇌졸중의 위험이 21%나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모과차=모과에 든 사과산과 주석산, 구연산 등의 유기산은 침이나 담즙, 췌장액 등의 소화 효소 분비를 촉진하고, 항균 작용을 하며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면역력을 높인다. 녹차=녹차는 홍차보다 좀 더 미묘한 향을 지녔다. 한 컵에 25㎎의 카페인이 있다. 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카테킨은 암에서부터 심장 질환까지 물리치는 효력을 가진 EGCG(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의 일종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에 따르면 매일 녹차를 한 잔 마시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10%까지 낮출 수 있다. 도라지차=도라지에 든 사포닌 성분이 기관지를 촉촉하게 하는 점액인 뮤신의 양을 증가시켜 기관지 내벽을 보호한다. 도라지는 껍질에 영양이 풍부하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게 좋다. 깨끗이 씻어 생으로 먹어도 되고 물 600㎖에 도라지 100g을 넣어 차로 끓여 마셔도 된다. 허브 차=기술적으로 허브 차는 차가 아니다. 보통 말린 과일, 꽃, 향초를 섞은 것이다. 향초 성분에는 카페인이 없다. 체중 감소를 내세운 허브 차는 피하는 게 좋다. 위험한 설사 성 하제가 들어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전통적인 차에 비해 허브 차의 혼합 관련 연구는 아직 적다. 그러나 연구에 따르면 매일 히비스커스 차를 3컵 마시면 고혈압인 경우 혈압을 낮출 수 있다고 한다. 또 캐모마일 차는 잠을 자게 해주고, 페퍼민트 차는 뱃속을 편안하게 해준다. 우롱차=홍차와 비슷하지만, 홍차보다 더 짧은 시간에 발효시킨 것이어서 더욱 풍부한 맛을 지니고 있다. 한 컵에 약 3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우롱차는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우롱차는 지방 세포에 축적돼 중성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를 활성화시킨다. 한 연구에서는 우롱차를 마시는 여성은 물만 마시는 사람들보다 두 시간 동안 칼로리를 더 태운 것으로 나타났다. =========== 어릴적 집에 모과나무가 있어서 항상 모과차를 겨울엔 마셨죠 그냥 집에 두워도 향기도 좋고~ 모과사다 청한번 만들어야 겠네요
뽀봉
비타민 섭취
횡성장에서 사온 사과에요 가을부사라던데 시나노 골드인가요?? 그건 신맛이 강하고 이건 단맛이 강하다고해서 구매했는데 지난번 히로사키 사과보다는 별로인거같아요달기는 한데 좀 딱딱한?? 아침 과일로 비타민 섭취했어요
주안맘0413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파프리카 오이 🥒 사과 🍎 찐계란으로 가볍게 먹었어요. 색색의 야채를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