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기챌9기 1일차인증
날짜 8.8.목 시간대 아침식후2시간 내용 105 아침에 사과 반개먹었다 요근래 너무더워서 몸보신한다고 고기들을엄청먹고 달달한것도 먹어서 걱정했는데 모르지 먹고 난뒤 확오를지;;;관리해야겠다 다시 좀 신경써서 식단이랑 운동해야된다
smile34037
혈당일기 9기 1일차 인증
- 날짜 : 2024. 8. 8. - 혈당 측정시간 : 아침 식후 2시간 - 내용 : 오늘 아침은 사과와 삶은달걀을 먹고 2시간후에 측정하였는데 아침을 그렇게 먹으니 혈당이 참 예쁘네요.. 탄수화물이 혈당에는 참 안좋은데 안먹을수도 없고.. 참 난감하네요
저기멀리보이는곳까지
혈기챌 1일차
8/8 아침 8:30 공복에 잰 혈당결과 입니다. 아침으로 보통 사과나 두유 먹는데 먹기전에 쟀고 두유랑 사과 간단하게 먹을예정입니다. 저녁에 과식도 하지않아서 공복혈당 결과가 낮게나와서 다행이네요
조콩만
혈당일기9기 3일차
혈당일기9기 3일차 측정시간: 오후 8시쯤 측정함. 측정내용 : 저녁 운동을 나가기 전 측정 해봤습니다. 저녁은 6시쯤 간단히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에 플레인요거트, 토마토, 사과, 달걀 정도 먹고 연하게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마셨습니다. 그리고 두시간 정도 지나 운동 나가기 전 측정해봤고 특별히 당 식품을 먹지 않아 그대로 나온듯 합니다. 양도 적게 먹었습니다.
치노카푸
혈기챌 9기 3일차
8월 7일 수요일 점심식전 혈당 140mg/dl 점심 전에 사과 1개 먹었더니, 점심인 비빔밥에 더해져서 223까지 올랐어.
동동이고모
8월 7일 (수) |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 날씨 8월 7일 오전 7시 50분 폭염 무더위 혈당 체크 - 오전 공복 130 음식 아침 밀빵 토마토 주스 그릭 요거트 치즈 한조각 복숭아 한조각 사과 한조각 점심 닭고기 수육 양송이 버섯볶음 저염식 미역국 저녁 낫또 육전 연두부 운동 식후 산책 6155보 저녁에 먹었던 육전 육전 때문인가 깜놀이다 혹시 혈당 체크 다이어리이것이 고장난것이 아닌가 의심 할 정도 심각한 충격이다 운동도 부족했던 탓일 것이다 다시 심기일전해서 화이팅 하자!!
강안2502
8월 7일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인증
날짜 8월 7일 시간 저녁식사 내용 오늘 저녁으로는 요거트를 먹었습니다. 점심에 순대국밥을 배부르게 먹어서 저녁은 가볍게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저당 요거트에 프로틴시리얼과 견과류, 바나나와 사과를 같이 얹어 먹었습니다.
so2
점심은 샐러드와 과일오나오
저 혼자 산책겸 한성대 쪽으로 다이소에 물건 하나 사러 갔답니다. 어제 제가 사왔던 실리콘 뚜껑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하나 더 사러 갔는데 없더라고요. 혹시 언제 들어오나 싶어했더니 들어올 계획이 없대요😅 딱 마음에 드는 거였는데... 볼펜과 가위 사가지고 나오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더라구요. 라떼랑 지금 안나온게 다행에요. 저 혼자 있어서 우산만 쓰면 됐답니다. 그리고 동네 산책 체크한다고 성북세무서까지 갔다가 쭉 올라가면 되길래 한성대도 한번 가봤답니다. 근처까지는 갔었는데 라떼가 있어서 들어가 보지 못했거든요. 보슬비 내리는 대학 안은 한적하고 분위기 있었지만 가려 했던 다른문이 오르막 끝에 있는 문이라 땀 한바가지 흘리며 갔네요😅 거기서 좀 더 올라가면 낙산공원 제일 꼭대기랑 이어져 있어서 거기서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집에 들어오니 11시 반쯤 되더라구요. 플랭크 두 번 하고 실내복으로 갈아입고 점심 준비했어요. 좀 이따 먹을 오나오에도 과일이 들어가서 샐러드에는 야채와 토마토, 수박(사실 수박은 둘다 들어갔는데 내가 좋아한 거라 그냥 수박은 두 번 넣었어요)만 넣고 요거트드레싱이 조금 남아서 마저 쓰고 토핑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은 뿌렸는데 견과류 시리얼을 조금만 넣었어요. 이건 1인분인데 사진으로는 아침꺼랑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로 높이가 차이가 나서 작은 사이즈랍니다😆 이번 오나오는 카카오가루 넣지 않고 오트밀40g에 아몬드 브리즈80ml 넣고 알룰로스1T, 요거트랑 같이 냉장고에 3시간이상 넣어놨어요.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이 듬뿍 들어간 오나오😁 유리 그릇에 만들어 놓은 오트밀 불린 것과 요거트 넣고 그릭요거트까지 한스쿱 더 넣고 자두 올리고 수박도 올리고 안에 사과를 배치했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그릭요거트는 보였는데 여기다가 시리얼과 견과류를 넣었더니 빈틈이 하나도 안 보이게 풍성하게 마무리했네요. 그릇이 아이스크림 그릇 같은 거라 아래쪽이 좁아져서 토핑 올리는 부분이 제일 넓으니까 토핑은 많이 넣을 수 있어요😄 이렇게 수박을 어느 정도 먹고나서야 밑에 요거트랑 오트밀이랑 섞어서 먹을수 있어요. 천천히 음미하면서 맛있게 먹었는데 다 먹고도 양이 부족하더라고요. 요즘 제가 입이 터졌을까요?ㅠㅠ 결국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더 갖다 먹었답니다. 제법🤭 이렇게 그냥 집어먹으면 가장 살이 찔 수 있는 거지만 오나오 먹고 났더니 이게 더 땡겼거든요. 오늘도 저녁산책을 1시간 이상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배부르고 너무 더워서 집에서 선풍기 틀어놓고 라떼랑 누워서 쉴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8월 7일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 : 2024. 8. 7. 시간 : 아침 식후 30분 내용 : 어제 저녁에 체력보충 한다고 소고기 구워서 팥밥 반공기, 된장찌개, 김치랑 든든하게 먹고 바로 휴식. 아침에 단호박, 삶은 계란, 사과반쪽, 우유한잔 마시고 동네한바퀴 산책하고 와서 혈당체크 했더니 101mg/dL. 운동은 필수인것 같다.
까꿍스
혈당일기 9기2일차
8월7일 수요일 흐림 측정시간:오후식사후 요거트에 사과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커피한잔 에그콘샐러드를 버터롤빵3개 많이도 먹었습니다 계단오르기 30정도 하고 저녁장보기
가인월령
방탄 슈가 상황
사과문에 “가까운 거리라는 안이한 생각과 음주상태에서는 전동 킥보드 이용이 불가하다는 점을 미처 인지 하지 못하고 도로교통법규를 위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피해 입으신분 또는 파손된 시설은 없었지만“ 구구절절 변명 하다가 피해 입은 사람 없고 가까운 거리 타고 가는거면 살인미수가 될수있는 음주운전이 괜찮은거냐며 더욱 더 논란중 ㅡㅡ 사과는 짧고 간결하게 하는거
야고
혈기챌 9기 1일차 인증합니다
8월7일 수요일 식후 2시간 후 혈당입니다 아침으로 아메리카노 계란 2개 아몬드 사과 반쪽 오이고추 2개 파프리카 반쪽 요플레에 먹었습니다 식후 운동은 못하고 집안일 조금하고 체크했습니다 식후보다 공복이 문제인듯해요
높은강
8/7(수)우리가 몰랐던 비만과 당뇨를 부르는 '이 음식'!!!
체질 상관없이 우리가 매일 먹었던 음식들이 '독'이다?!😱😱😱 쌀밥, 빵, 떡 이런 모든 것들이 산성 식품에 해당되는데요!!🥲 산성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를 하면 음식을 소화시키는 속도가 느려지는데 남은 음식 찌꺼기에서 노폐물과 독소가 배출되지 않고 쌓여 비만이 되고😢 또 소화와 대사과정이 어려워져 체내에 더 많은 인슐린이 분비 되는데 많은 인슐린 붐비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이어지고 당뇨로까지 이어진다고 합니다.출처:D스브스노리터
냥식집사
수요일 아침 잡곡밥 한상
200g은 빠지긴 했는데 반밖에 안 빠졌네요. 어제 제법 노력했는데 빼기는 이렇게 힘들어요~ 그렇죠? 오늘은 샐러드 먹고 아침을 밥으로 먹으려고 작정을 좀 했답니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어제부터 했거든요. 어제는 도시락 싸와서 못 했지만 나도 아침밥을 좀 먹고 싶거든요. 아무래도 아침을 밥으로 먹으면 든든한 느낌이 제일 좋거든요. 요즘 여름에 라떼랑 자꾸 일찍나가다 보니까 그래서 샐러드와 간편한 빵이나 또띠아 종류로 아침을 먹었더니 하루 종일 좀 허전한 느낌은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아요😅 제가 세계 모든 음식을 도전하는걸 좋아하지만 한 끼는 밥을 먹는 것도 좋아하거든요. 저도 정말 까다로운 것 같아요😆😁 우선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제 산 야채믹스 3분에1 씻어 넣고 어제 어머니가 삶아준 브로콜리 넣고 어제 볶아놓은 팽이당근파프리카볶음까지 넣고 과일은 토마토 사과 자두 천도복숭아 수박까지 넣어서 요거트드레싱 넣고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완벽한 풍성한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엄마가 안 먹는다고 했어도 저는 거의 2인분을 만들었는데 다행히 어머니가 마음을 바꾸셔서 아침에 같이 샐러드 먹었답니다. 엄마랑 같이 먹었는데도 배가 조금은 차는 걸 보면 샐러드 다 먹었으면 밥 못 먹을 뻔 했어요. 왜 샐러드 양조절이 잘 안 되죠? 엄마랑 같이 먹을 2인분을 계속 만들다 보니까 혼자 먹을 때도 양이 작아지지 않네요😆 저는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거 데우고 어머니는 흰밥 데워서 차렸네요. 어제 어머니가 새로한 파김치와 가지 볶음도 있고 기존에 있는 반찬도 맛있고 내가 그제 한 두부전과 두부를 볶아서 두부쌈장 만든것, 배추까지 더하니 알찬 한상 차림이 됐네요. 마음 챙김 두 번째 사진입니다. 라떼가 이렇게 잘때 엄청 귀엽던데 이게 편한 자세는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앞발 내민 자세도 너무 귀엽죠?😁 아침에 찌뿌둥함 없애는 스트레칭 가볍게 하나 하고 이 챌린지 때문에 아침밥 먹을려고 생각했어요. 뭐 겸사겸사 밥이 먹고 싶으니까 핑계도 있구요. 밥 먹고 라떼랑 8시 반에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큰 볼일만 보고 들어가네요😮💨 더운가 봐요. 밥 먹는다고 시간을 1시간 1시간 반 정도 썼서 나왔더니 너무 더운가 봐요. 날도 흐리고 비 올 예보도 있어서 그렇게 덥지는 않았는데 라떼가 그렇게 느낀다니까 뭐 들어가야죠. 라떼 집에 들여보내고 저만 나와야해줘 뭐🙄
성실한라떼누나
카레 꿀팁
요즘 단호박이 맛있어서 단호박을 넣어서 카레 했어요 각종 야채 수북히 넣어 카레 만들면 고기 없어도 맛나요 평소엔 사과를 갈아 넣어요 그럼 맛이 훨씬 맛나고요 양파는 특히 많이 볶고 양도 많이 넣음 맛납니다
수수깡7
8월7일 지니어트 혈당기록 챌린지9기ㅡ2일차 인증🍀🧡
8월7일 공복혈당ㅡ115 저녁식사로 시루떡과 사과 반쪽 우유 반잔으로 식사를 마쳤다 운동은 못했지만 간식은 안했다 그런데도 당은 떨어지지가 않네 좀더 운동에 신경을 써야겠다
세림혜수기
아침은 가볍게 챙겼죠
왕자두, 아오리사과 . 계란 2알 서리태 두유~ 아침에 안개가 자욱 오늘도 엄청 더울거 같아요
뽀봉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간기능회복에 좋답니다 ~
숲속의나무
혈당일기 9기 3일차
측정일시 : 8/7 아침 식사 1시간 30분 후 측정수치 : 117mg/dL 아침에 사과 작은것 한개에 땅콩버터를 발라 먹고 한시간 반 후에 측정했다. 과일이라 확실히 땅콩버터와 먹었어도 혈당을 올리긴 한다 아직 더 오를 것 같지만 그래도 수치가 괜찮다
냥냥써브
8월 7일 혈기챌9기 3일차인증
날짜 ;; 8월 7일 혈당 측정 시간;; 아침 식사전 내용:: 오늘 아침에는 양배추 브로콜리 당근 토마토를 데치고 바나나 사과와 함께 갈아서 주술을 마셨다. 속이 편안하고 좋은 것 같다. 혈당도 괜찮다.
뇌순이
혈기챌9기 1일차
8월7일 수요일 아침공복 어제밤에 사과 1개 섭취..ㅠㅜ
콜라짱짱짱
혈당기록 9기 2일차 인증
날짜 2024.08.06. 화 날씨 맑음,흐림 혈당측정시간: 오전 09:00 혈당수치: 105 내용: 아침 식사 두시간 후에 측정한 기록입니다. 아침은 가볍게 식빵, 사과, 감자로 식사했어요. 식사 후 운동은 하지 않았어요. 날씨가 더워 운동하기가 쉽지 않네요. 자주 탄산음료, 과일을 먹게 되다보니 당 관리 하기가 어렵네요. 체력이 떨어지니까 음식으로 보충하려 하네요. 당관리 앞으로 더 신경써야겠네요
원신흥동농부
8월6일(화) 혈당일기9기 2일차 인증
날짜 ㅡ 2024.08.06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아침식후 1시간 혈당 118mg 내용 ㅡ 오늘 아침 사과 오이 병아리콩 두유 블루베리조금 호두파이 반조각 식후 1시간 혈당 118mg 양호 점심 대파계란볶음밥 식후혈당 131mg 저녁 피자 1조각 브라타치즈1개 볶음밥 반공기 식후 운동 2시간 혈당 101mg 정상
알비나2
가을을 미리 느껴봐요.
내일이 입추라는데 여전히 푹푹 찌는 날씨죠. 하지만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사이 식물들은 가을을 준비하고 있어요. 열매 사진 보면서 미리 가을을 느끼며 잠시나마 더위를 잊어 보세요. 마가목 아왜나무 꽃사과나무 억새 사진도 가을 분위기를 풍기네요.
roh69
8월 06일 (화) 혈당일기 9기 2일차
날짜 시간 - 8월 6일 7시 20분 날씨 일기 - 폭염 매우 더움 냉방병 열대야 식단 관리 - 아침 야채 샐러드 통밀빵 토마토 주스 점심 닭 가슴살 샐러드 사과 1개 복숭아 두조각 저녁 10시 20분 취침 오전 5시 50분 기상 오전 공복 평균 100 이하였는데 112을 넘겼네여. 더위와 올림픽 시청으로 게으르고 운동도 못했기때문인것 같습니다 더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아좌좌 화이팅 내일은 꼭 평균이하로 달려봅니다 더욱더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강안2502
8월 06일 (화) 혈당일기 9기 2일차
- 날짜 : 2024.08.06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한동안 과일을 자주 먹었는데 당 조절이 안될때는 역시 과일부터 끊어줘야 하는거 같아요. 마지막 남은 초록사과 반쪽을 먹었고 남은 체리들은 나눠서 식간에 몇알 정도만 먹는 걸로 해야겠어요. 평이한 식단이라 잘 나올때는 100 부근으로 나왔는데 요즘 계속 수면의 질도 안좋고 밤낮도 뒤바뀌고 새벽에 계속 머리쓴다면서 먹고 그러다보니 확실히 혈당이 안정적이지는 않네요. 혈당 때문인지 정말 날씨가 문제인지 정말 더위를 많이 타서 더 힘드네요. 점 파프리카 100g 초록사과 반쪽 CJ국산콩연두부 140g ----------------------------- 콩나물무침 고추장멸치볶음 CJ김밥단무지 20g 노브랜드 크라비 150g + 잇츠베러 마요 20g 1/4 분량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run2
화요일 저녁은 가볍게~
보기만해도 가볍게 보이지 않나요 구운감자 , 단호박, 오이 엄마가 주신 바나나 한개 ㅋ 아오리 사과는 1/4 혼자서 먹는 저녁 가볍게 챙겼어요
뽀봉
혈당일기9기 2일
8월6일 저녁식사 1시간전 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채 병아리콩 오리엔탈소스) 찐옥수수 아오리사과 점심-밥 돈육고추장찌개 꽁치무조림 연근참깨소스 풋고추된장무침
bluesea
화요일 아침 라떼랑 공원에서 도시락~
400g이 늘었어요. 어제 저녁에 자기 전에 못참고 내가 가방에 갔고 다니는 견과류랑 고구마 말린 걸 방에서 먹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결과가 나온것 같은데 반성하고 오늘은 좀 적게 먹어야지 하는 마음을 먹어야 될 텐데 오늘은 잘 안되네요. 며칠 엄청 더운데 쏘다녔더니 오늘은 더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아침부터 들었답니다. 더운데 걸어 다니니까 뭐가 먹고 싶어지나봐요😆🤣 라떼랑 산책하다가 먹을 도시락(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을 그래도 포만감 느껴지게 준비했어요. 일요일에도 만들었던 통밀또띠아샌드위치입니다. 또띠아가 하나밖에 안 남았는데 엄마는 그때 하나 드시고 또 먹긴 싫다고 하셔서 하나 만들고 샐러드도 따로 준비해 와서 삼청공원에서 먹었습니다. 동생은 더위를 못참아해서 이번 여름 오기 전에 방에다 에어컨을 놔줬거든요. 그래서 자기 원하는 대로 시원하게 에어컨 틀고 있고요. 거실과 엄마 방에만 에어컨이 있고 지금까진 잘 때 에어컨을 켜놓고 자진 않았기 때문에 선풍기만으로 아침에 일어나면 좀 더웠는데 어제는 거실에어컨 틀고 자서 아침에 덥지않게 일어났네요. 그래서 우리 라떼도 다른날은 나랑 자다가도 더우면 엄마 방 가서 잤는데 오늘은 일어났을 때 내 발 밑에 있었어요. 잠자는 모습은 엄청 이쁜 라떼😁 또띠아가 하나만 남기도 했고 일요일날 정말 잘 먹었기 때문에 오늘도 만들어봤어요. 1개 만들어서 계란을 1개만 풀었답니다. 원래 제가 참조했던 레시피로는 하나면 계란 2개 반을 해야 되지만 거기 또띠아가 제 것보다 큰 거더라고요. 너무 계란이 많아서 1개 갖고도 될 것 같았어요. 그리고 저번엔 햄대신 닭고기 넣었고 오늘은 두부전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확실히 또띠아가 작은 사이즈라 계란 하나로도 충분했어요. 상추와 체다치즈 사이에 반지름으로 칼질 한번 내고 치즈 두부 양배추라페 상추 이렇게 배치해서 치즈부터 두부쪽으로 접으면 되요. 저번엔 계란물이 많아서 몰랐는데 계란물까지 딱 맞다 보니까 또띠아가 작아서 내용물이 빠져 나올라 그러더라고요. 내용물도 좀 작게 해야 될 것 같은데 먹을 때 보니까 또 그렇게 크게 문제는 아니더라고요. 안에 집어져 있고 밖으로 김밥 꽁다리처럼 많이 나와 있는 거라 먹을 때 풍성하긴 했어요. 먹을때 떨어질 수 있으니 담았던 통을 받치고 먹으면 됩니다. 이렇게 또띠아샌드위치와 샐러드까지 준비해 가지고 도시락 싸고 나도 라떼와 나갈 준비하느라 시간은 좀 걸렸네요. 도시락 싸고도 1시간 만에 밖에 나왔네요. 그래도 7시반쯤이었지만 생각보다는 좀 늦게 나오긴 했던 것 같아요. 오늘 해가 안 나서 정말 다행이었어. 우리 아파트 후문 나가자마자 있는 파스타집앞이에요. 라떼가 이곳저곳 냄새도 맡고 천천히 가거든요. 나야 좀 빨리 가고 싶었지만 라떼 산책하고 볼일 보고 스트레스 풀려고 나온 거니까 라떼한테 맞춰서 천천히 갔답니다. 그래서 1시간 만에 삼청공원에 도착했네요. 그래도 라떼가 중간에 집으로 가자고 안하고 여기까지라도 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죠.😆😅 삼청공원에 들어가서 화장실 가서 손부터 닦고 중간에 소나기가 내릴지 모른다고 그래서 항상 먹었던 벤치가 아닌 지붕이 있는 정자에서 도시락 펼쳐놓고 먹었네요. 전 아예 신발도 벗고 올라갔답니다. 야채 샐러드에는 수박이며 사과 천도복숭아 토마토까지 과일도 챙겼고요. 샐러드 먼저 다 먹고 또띠아 샌드위치도 맛있게 먹었죠. 도시락에 치즈가 좀 있었는데 그거는 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작지않은 정자인데 공원에도 사람이 많이 없었고 정자에도 저 혼자 있었거든요. 제가 전세 낸 것 같더라니까요. 앞에는 나무가 우거져있고 운치 좋긴 했는데 갑자기 엄청 흐려져서 비가 내릴 줄 알았어요. 그런데 별로 안 오더라고요. 소나기 확률이 안 높더니 비 안 오나보다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대학로는 비가 한바탕 왔대요. 제가 있던 삼청공원은 안 오고요(행운😊) 9시 10분쯤 일어나서 또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갔더니 삼청동길로 방향을 잡더라고요. 삼청동 가면 매번 사진 찍는 데서 라떼 사진 1장 찍어주고(나는 기념으로 찍지만 라떼는 그렇게 재밌지 않나봐요?🤣) 삼청동길로 쭉 내려가면 우리 집하고 더 멀어지기 때문에 중간에 샛길로 북촌으로 왔답니다. 오르막이라서 조금 힘들긴 했네요. 그러니까 삼청공원에서 바로 북촌으로 올라오면 이보단 좀 나은데 라떼가 그 반대쪽이 좋은 냄새가 났었나 봐요. 라떼가 누나 운동 많이 하라고 그런 거라고 생각해야죠😆 북촌에서도 찰칵~ 계동과 제동도 지나가는 중간에 런던 베이글을 지나가는데 런던 베이글 강아지 로고가 그려진 입간판이 거울로 돼 있더라고요. 우리 라떼랑 같이 찍어주면 어떨까 하고 사진찍어 줬어요.😅 런던 베이글은 외부 자리도 없으니까 강아지랑 먹을 순 없고 포장 할 때는 케이지안에 있어야 입장이 가능해서 제 상황하고 안 맞아서 라떼랑은 들어갈 생각은 없지만 이쪽 길 지나는 김에 사진은 찍어줬어요. 그렇게 많이 왔다 갔다 하면서도 항상 사람이 많아서 엄두가 안나다가 예전에 딱 한 번 혼자 오후에 웨이팅이 없어서 포장해와서 먹은 적은 있는데 확실히 맛은 있더라고요. 라떼만 데리고 먹을 수 있다면 눈치보며 시도라도 하겠지만 그게 아니라서 그냥 지나가는데 로고도 강아지이니까 강아지도 앉을 자리 정도 마련해 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은 해봐요. 물론 그렇게 안 해도 너무 손님이 많아서 항상 힘들테니 이해는 갑니다. 대학로로 돌아와서 우리 꽃가게에서 30분 정도 쉬었다가 11시 30분쯤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2000보 정도는 걸었는데 북촌 갔다 온 걸 치고는 많이 걷진 못한 것 같아요. 발이 아프기 시작하고 날도 흐리고 집에 가서 점심 먹으려고 얼른 집으로 들어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감자칼로 감자만 깎지 마세요! '이렇게' 사용하면 대박 200% 활용법
감자칼 사용법 3가지 보통 감자칼이라고 하면 감자만 깎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감자칼을 살림에 활용하면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오늘은 감자만 깎지 않고 살림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감자칼 200% 사용법 3가지를 알려드릴게요. 과일 깎기 감자칼은 감자 껍질뿐만 아니라 과일 껍질도 쉽게 깎을 수 있게 해 준답니다. 가끔은 칼로 과일을 자르는 것보다 쉬울 때가 있는데요. 이렇게 감자칼로 사과를 깎아 보았어요. 보시는 것과 같이 껍질이 아주 얇게 잘 깎였답니다. 일반 칼로 깎으면 과육을 버리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감자칼을 이용하면 일정하고 얇게 깎을 수 있어 정말 편하고 좋아요. 2. 스티커 제거 다음은 유리병이나 다른 것에 붙은 스티커를 제거해야 할 때에요. 스티커는 쉽게 제거되지 않아 뜯을 때 고생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땐 물에 20분 정도 스티커가 붙은 것을 담가 두세요. 그리고 감자칼로 살살 깎아 주기만 하면 사진과 같이 아주 쉽게 스티커가 제거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남은 스티커 자국 없이 아주 깔끔하게 스티커를 제거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3. 양파 썰기 고깃집에 가면 얇게 썰린 양파와 고기를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요. 집에서도 고깃집처럼 얇은 양파를 썰려다 실패한 적 있으신가요? 이제는 감자칼을 이용해 양파를 깎아 보세요. 그러면 이렇게 아주 얇고 일정하게 양파를 깎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양념장 소스에 양파를 넣어 드시면 고깃집처럼 아주 맛있게 드실 수 있어 좋아요.
핑크한울이
집에 있는것들은 모두 사라지는 매직 😵
아오이 사과 먹었어요 껍질째 먹으면 좋을텐데 꼭 깍아서 달라는 애들.. 집에 있는것들은 모두 사라지는 매직 점심 먹고 빙수 하나 먹고 사과로 마무리 했네요~ㅋ
우리화이팅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인증 1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통곡물 토스트 1장 스크램블에그, 사과 반쪽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인증 1일
깨개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