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 과일오나오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과일 챙겨와서 차려먹었답니다.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 과일오나오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안 먹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지만 그러면 배가 고플 것 같더라고요.

 집에 가자마자 오나오도 준비했네요. 오트밀 30g에 아몬드브리즈 80g 알룰로스 1t 섞어서 그릭요거트 한스쿱 넣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가게 가서 먹을 샐러드랑 오나오에 들어갈 야채,과일, 시리얼, 찰옥수수 챙겨 놓고 출근 할 때 가져와서 출근하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4시간까진 안 됐지만  충분히 부드러워서 먹을 만 했어요.

샐러드는 다 가져온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수박에 견과류 조금만 뿌리고 가게에 있는 치즈 조금 더했어요.

오나오는 가져온 오나오 유리그릇에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 조금만 더 하고 자두랑 사과 수박을 안에다 쏙쏙 박은 다음에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렸네요. 

만든 다음 샐러드부터 식단 일기 쓴다고 늦어져서 3시 50분 부터 천천히 먹는데 오나오 다 먹을 때쯤에 제가 찰옥수수 갖고 왔는데 안 뿌린 게 생각나더라고요😅 거의 요거트만  조금 남아서 그 요거트에 비벼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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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수수깡7
    성실한라떼누나님 참으로 식단일기 자세히 쓰셨어요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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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감사합니다 식단일기 같은 제 글이 좀 길죠?😅
      다른 분듬이 간단하게 적는 거 보면 나도 그래볼까 생각은 드는데 적다 보면 꼭 이렇게 길어진답니다. 이것도 성격이 나오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