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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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9기 3일차
24.8.9 금요일 너무더운날씨,,, 아침 공복혈당재어보니 99가 나왔다는... 후덜덜 어제 아침-계란+단호박+사과+땅콩버터 점심-등심구이150g 저녁-오리불고기+밥 5숟가락 저녁 식전-바나나1개+ 황도1개 오리불고기가 기름기가 많은가?? 열탄불고기 집에 몇팩 있는데 먹고난뒤에도 혈당이 오르면 이제품은 사지 말아야겟다.. 오늘은 아침혈당에 놀라서 11시까지 굶고 있었다...11시에 방울토마토5개 계란2개 먹고 점심- 읍천리 샌드위치반개+ 아메리카노 수영 한시간후 나와서 읍천리 샌드위치 반개+견과류 저녁-밥5숟가락+등심100g+김치찌개+파프리카 버섯+깍두기한조각 식후 2시간 혈당재어보니 104 소식해야 되나봄 ㅠ
달나라토끼55
부추무침
지인이 알려주신 레시피 대로 파인애플 식초로 부추무침 만들어 보았어요. 물에 희석 시켜서 먹어봤을때는 일반 사과식초랑 맛이 비슷 했는데 이걸로 무침 하니 더 맛있는것 같아요 ㅎ 남편이 반찬 가게 에서 사온줄 아네요 ㅎ
로블ㅎ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었어요😁
저번 양배추라페가 거의 떨어져서 오늘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이게 힘이 좀 들어가지고 큰 맘이 필요하거든요. 며칠 전에 산 양배추 심빼고 다 채칼로 채썰었어요. 다 채칼로 다 하면 좋겠지만 안되는 부분은 칼로 좀 썰었더니 어떤 것 좀 굵게 나온 것도 있어요. 양배추는 2kg정도 나오고 그거에 맞게 재료들도 얼마씩 넣을지 정리해봤네요. 썰은 양배추는 우선 식초(일반사과식초) 6T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깨끗이 씻쳐서 물기 빼놉니다. 어느 정도 물기 빼놓은 양배추를 소금 4T에 10분간 절여 놓습니다. 양배추 절일때 보통 소스를 만드는데, 올리브오일 15T(=>13T) 애사비 8T 홀그레인머스타드 5T 알룰로스 1T 당분은 원래 꿀이나 요리당를 쓸 수도 있는데 저는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알룰로스 썼고요. 원래 레시피 상으로는 이거는 취향에 맞는 건데 저도 예전에는 한3~4T정도 넣지만 이번에는 1T만 넣어봤는데 맛은 괜찮은 거 같았어요. 제가 이걸 다른 분들하고도 공유를 했는데 어떤 분들은 당분을 전혀 안 넣어도 상관없다고는 하더라고요. 그 말 듣고 이번에 줄여봤는데 그래도 맛있었어요. 애사비도 건강에 좋은 식초로 레몬즙을 넣기도 하는데 애사비를 사고 나서는 레몬액 대신 애사비를 넣고 있어요. 넣다 보니까 올리브오일(엑스트라버진)이 똑 떨어져서 15T로 넣어야 되는데 13T만 넣었네요. 조금 걱정했지만 만들고 보니까 괜찮더라고요 (이틀있다 먹어보니 조금 올리브 오일이 적은 느낌이 있습니다. 양배추라페가 너무 하얘요) 이때부터는 손에 니트릴장갑을 끼고 합니다. 10분 절인 양배추는 씻지 않고 그냥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통에 담아뒀습니다. 이때 힘이 굉장히 들어가거든요. 손으로만 하면 너무 힘이 들어서 꽉 짜주는 기구를 사고 싶을 정도예요. 저렇게 다 짜서 놔두고 만들어온 소스를 합쳐서 골고루 무칩니다 그리고 맛을 봤는데 오늘따라 조금 짜더라구요. 이럴 때는 채친 생당근 조금 섞으면 되요. 큰통에다도 담고 바로 먹을 것도 조금만한 반찬통에 담아놨네요. 저렇게 해놓으면 한 2~3주는 잘 먹는답니다. 이렇게 만든 양배추라페는 우선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되게 맛있고요. 양배추라페를 좀 더 많이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 없답니다. 그리고 샌드위치 만들 때 넣으면 다른 거 별로 없어도 맛있는 샌드위치가 됩니다. 특히 소스를 적게 넣어도 괜찮아요. 갖가지 또띠아나 빵하고도 잘 어울리지만 저는 밥반찬으로도 먹는데 두부전에 되게 잘 어울립니다. 양배추라페 김밥을 만들 수도 있고요. 우선 당이 거의 안 들어가 있고 좀 짭짤하고 올리브오일이 포함되있어서 한번 맛드리면 그 매력에 푹 빠진답니다. 원래 당근라페가 유명한데 양배추라페도 있다고 해서 블로그레시피 찾아 만들어보니 양배추라페가 저한테는 훨씬 더 매력이 있어서 그 후로는 쭉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저렇게 샐러드에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가 없어요. 통밀 또띠아 샌드위치인데 재료가 통밀또띠아 계란 상추 양배추라페 햄 체다치즈 들어갔어요. 저는 햄 대신 두부 넣네요. 여기도 다른 소스가 없으니까 양배추라페가 큰 역할을 한답니다. 저렇게 접어서 완성하는 거라 양배추라페를 많이 넣지 말라고 했는데 저는 많이 넣고 먹을 때 조심해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8월 9일 (금) |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2024.08.09 혈당측정시간: 식후2시간 내용: 저녁을 먹을 시간이 마땅치않아서 딱복1개랑 사과반개, 보리차를 먹었어요. 식후2시간 혈당수치는 113mg/dL이 나왔네요. 내일은 식사를 제대로 챙겨먹어야겠어요.
미니미썬가드
8월9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점심으로 플레인요거트, 아오리사과 2조각,미니붕어빵2개 먹었어요. 5시간후 혈당측정124 나왔어요. 오늘도 조금씩 먹었어요 혈당관리 내일도꾸준히 해요.
sara0904
9기 혈당일기 5일차
8월9일 공복에 한컷 찍어보았어요 아침은 사과반쪽 시리얼 우유 먹었고 저녁은 안먹으려고 점심엔 좀 푸짐하게 햄버거 먹었어요 내일도 열심히 관리해야 겠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고승
아오리
드디어 아오리 사과 도착했어요 맛있기를 바랍니다 ㅋ
담율로
[실전🍴]혈당 관리 식단 tip 5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 혈당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 있나요? 🤔 우리가 어떤 음식을 먹든 혈당은 오를 수밖에 없는데요.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고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것이 혈당 관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핵심입니다. 그럼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이 있을까요? 네, 분명히 있어요. 어떤 음식을 주로 먹느냐에 따라 달라지며,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어떤 음식과 함께 먹느냐도 우리의 혈당에 영향을 미칩니다. 뿐만 아니라 혈당을 상승시키는 요인에는 음식을 먹는 순서와 속도, 조리법도 큰 영향을 줘요. 🙋♂️ 지금부터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 알려드릴게요. ㅡ 1. 식이섬유와 함께 먹어요 식이섬유는 우리 몸에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로 소화되지 않는 식물성 물질이에요. 식이섬유가 많으면 소화에 시간이 소요되어 천천히 소화되기에 그만큼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매 끼니 식이섬유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또, 변비를 예방해 주고 식품첨가물을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도 하며, 장내 세균의 균형 조절에도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식사 중 식이섬유를 함께 먹는 방법으로는 정제 탄수화물인 밥을 먹더라도 쌈 채소를 곁들이거나 나물 반찬, 또는 나물과 버섯을 넣은 밥을 먹는 방법 국수에 다양한 채소 고명을 듬뿍 넣어 먹는 방법 등이 있어요. 월남쌈은 혈당 관리에 정말 좋은 식단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실제로 한 실험에서 채소를 넣지 않은 비빔면과 채소를 듬뿍 넣은 비빔면을 각각 섭취 후 식후 혈당을 비교했더니 모든 실험 참가자가 채소와 함께 섭취했을 때 혈당이 덜 오른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수치의 차이는 사람마다 조금씩 달랐지만, 생각보다 큰 차이를 보여줘서 식이섬유 섭취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2.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요 음식을 섭취했을 때 우리 몸에서 천천히 소화되어 영양소가 서서히 흡수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방지하는데요. 여러 영양소 중 단백질 또한 천천히 소화되고 서서히 흡수되는 영양소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포만감까지 주기에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먹는 것만으로도 쉽게 혈당 관리를 할 수 있어요.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육류, 생선, 달걀, 두부, 콩 등이 있습니다. 매 끼니에 단백질과 앞서 소개한 식이섬유를 빠뜨리지 않는다면 혈당 관리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식단이겠죠? 3. 식사 순서와 식사 속도가 중요해요 어떤 음식을 먹느냐 뿐만 아니라 먹는 순서와 속도도 식후 혈당에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5년 미국 웨일 코넬 의대 연구팀은 같은 칼로리의 동일한 음식을 먹더라도 먹는 순서에 따라 혈당 상승 정도가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이 연구에 따르면 탄수화물을 가장 먼저 먹었을 때보다 마지막에 먹었을 때 식후 혈당이 37%, 식후 2시간 혈당이 17% 낮았습니다. 그 때문에 식이섬유가 많은 야채를 먼저 섭취하고 이어서 단백질, 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속도는 음식물을 여러 번 꼭꼭 씹어 먹을수록 천천히 소화 흡수가 되고 포만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식사가 아닌 천천히 음식을 음미하는 식사를 해야 합니다. 4. 단맛 섭취를 조절해요 자주 접하게 되는 배달 음식이나 외식을 하면 혈당이 급상승해서 혈당 스파이크를 경험하는 경우가 아주 많은데요. 이는 우리 눈에 보이진 않지만 조리된 양념류와 소스류에 숨어있는 당이 많기 때문이에요. 대신, 집에서 직접 조리하게 되면 당을 조절할 수 있어요. 설탕이나 물엿의 양을 줄이고 단맛이 있는 채소를 잘 활용하거나 대체당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혈당을 올리지 않는 알룰로스, 스테비아와 같은 대체당이 많이 있어서 골라서 선택할 수 있답니다. 5. 식초, 레몬,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를 함께 드세요 식초와 레몬과 같이 산이 함유된 식품은 위장에서 체류하는 시간이 길어져 전분의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이 서서히 오르게 합니다. 실제로, 2005년 스웨덴의 한 연구에서는 식초를 빵과 함께 먹으면 식후 혈당과 인슐린이 더 천천히 상승한다는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천연 식초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는 혈당 관리의 치트키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여기에 함유된 초산 성분이 혈당 상승을 늦추고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최근에는 물에 희석해서 먹어야 하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 뿐만 아니라, 구미 형태로도 출시되어서 향이나 섭취 방법에 있어서 불편함을 느꼈던 사람들도 거부감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게 됐어요. ㅡ 이렇게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를 알려드렸는데요. 단번에 모든 것을 실천하기가 어렵다면 가장 쉽다고 생각되는 것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
geniet
다이어트할때 간편 시리얼 추천 오!그래놀라 오트 통넛츠
🩷제품명 : 오!그래놀라 오트 통넛츠 🩷칼로리 : 100g 당 484kcal 🩷단백질: 9g 🩷당류: 23g 🩷추천 하는이유: 오! 그래놀라 오트 통너츠는 고식이섬유제품으로 사과 4.5개이 해당하는 식이섬유가 함유되어있어요. 고소한 퍼핑옽 , 부드러운 퀵오트 , 가벼운 폴드오트, 바삭한 크리스피오트 4가지 오트가 적절하게 조합되서 고소하게 즐길수 있어서 다이어트 스트레스를 잠시 날릴수 있는 시리얼이여서 추천합니다. 통아몬드와 통헤이즐넛이 들어있어서 다이어트하면서도 맛있는 그래놀라를즐길수 있어요
이닝지아
"오이 잘 씻어도 농약 남는다고?"...껍질 꼭 벗기고 먹으라는데, 진짜?
중국 안후이 농업대학교 연구 결과...일반 가정에서 씻는 방법으로 세척시 미량 농약 남아있어, 오이나 사과는 껍질 벗기라 조언 과일과 채소를 먹기 전에 씻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세척만으로는 농약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안후이 농업대학교 연구진은 기존의 검사로는 발견되지 않는 미량의 화학물질을 감지할 수 있는 고감도 필름을 사용해 이 사실을 밝혀내고 학술지 나노레터스(Nano Letters)에 최근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사과와 오이에 티람(thiram)과 카벤다짐(carbendazim)이라는 농약을 뿌린 뒤, 일반 가정에서 과일을 씻듯 세척 했다. 그 결과, 특수 필름을 통해 들여다본 오이와 사과 표면에 여전히 미량의 농약이 남아 있었다. 같은 방식으로 새우, 고춧가루, 쌀 등 다른 식품에도 적용했으며 이들 식품에서도 농약 오염이 확인됐다. 미국 환경보호국(EPA)에 따르면 카벤다짐은 일부 동물 연구에서 간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농약이며, 티람은 태아의 발달 문제와 관련 있고 일반적으로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 ☆카벤다짐에 고농도로 노출될 경우 두통, 어지러움, 메스꺼움, 구토, 운동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가 과일과 채소를 세척하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는 증거를 제공하며, 사과나 오이 같은 식품의 껍질을 벗기고 먹을 것을 권장했다. 연구진은 "단순한 세☆척만으로는 과일의 농약 섭취 위험을 피할 수 없으며, 껍질을 벗기는 것이 과일의 표면과 과육에 있는 농약의 위험을 피하고 농약을 섭취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중국에서 연구에 이용한 농약 티람과 카벤다짐은 영국과 우리나라에서는 사용이 허가되지 않았다. 영국으로 수입된 식품은 이러한 농약을 사용해 재배될 수 있고 슈퍼마켓에서 판매될 수 있지만, 그 화학물질의 흔적이 너무 적어 연구에서 나타난 부작용을 유발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카벤다짐은 다양한 작물에서 곰팡이병을 방제하기 위해 사용됐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환경적 문제로 인해 일반적으로 사용이 금지됐다. 티람은 주로 종자 처리용 살균제로 사용된 농약으로, 이 역시 건강과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때문에 사용이 줄어들었고, 국내에서도 잘 사용하지 않는다. 카베다짐과 티람은 안전성 문제로 인해 지속적으로 관리 및 규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대체 농약 또는 비화학적 방제법이 권장되고 있다. 꼭 위 농약 성분이 아니더라도 많은 연구를 통해 농약에 노출되면 암 등 질병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최근 한 연구에서는 농약이 호지킨 림프종, 백혈병, 방광암과 같은 암에 미치는 영향이 흡연보다 크다고 발표되기도 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과일과 채소를 섭취함으로써 얻는 건강상의 이점이 미미한 농약 섭취로 인한 위험보다 훨씬 크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한다. ☆과일과 채소를 씻을 때 잔류 농약이 염려된다면 식약처에서 소개한 과일 채소별 똑똑한 세척법을 따라해보자 ☆껍질째 좋은 사과 사실상 흐르는 물에 잘만 씻으면 껍질째 먹어도 된다. 다만 꼭지 근처 움푹 들어간 부분에 상대적으로 많은 농약이 잔류하므로, 껍질째 먹을 땐 이 부분을 먹지 않는 게 좋다. ☆오돌토돌 돌기 나온 오이는 흐르는 물에서 표면을 스펀지 등으로 문질러 씻는 것이 좋다. 그다음 굵은 소금을 뿌려서 문지르고 다시 흐르는 물에 씻으면 된다. ☆겉껍질이 있는 바나나 수확을 전후해 대부분 보존제나 살균제 등을 뿌린다. 수확 후 보존제를 탄 연기를 쐬게 하는 훈증법도 사용한다. 하지만 어느 경우에도 껍질을 뚫고 속살까지 농약이나 보존제가 침투하지는 않기 때문에 별도 세척할 필요는 없다. ☆알알이 세척이 필요한 포도 포도알 사이까지 깨끗이 씻기 어렵기 때문에 알알이 떼어내서 씻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송이채 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잘 헹궈서 먹으면 큰 문제가 없다. 밀가루나 베이킹 소다를 포도에 뿌려 씻으면 농약을 흡착해 더 깨끗해진다는 주장도 있다. ☆잘 무르기 쉬운 딸기 표면적이 넓어 농약 흡수량이 많은 데다, 잘 무르기 때문에 손으로 비벼 씻기가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흐르는 물에 씻어야 하며, 특히 꼭지 부분은 농약이 상대적으로 많이 잔류하므로 먹지 않고 남기는 게 좋다. ☆세심하게 씻어야 하는 깻잎 잔털 사이에 농약이 묻어 있을 가능성이 많으므로, 흐르는 물로만 씻어선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비벼서 씻는 게 좋다.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30초 정도 흐르는 물에 다시 문질러 씻으면 70% 정도의 잔류 농약이 제거된다. ☆겉잎은 없애야 하는 양배추 양배추는 겉잎에 아무래도 농약이 많이 묻어 있다. 흐르는 물에 잘 씻고 먹을 때 겉잎을 2~3장 떼어내면 안심할 수 있다. ☆☆과일과 채소를 1분 동안 물에 담가 두었다가 손으로 저으며 씻은 후, 다시 흐르는 물에 30초 정도 헹구는 '담금물 세척법'도 유용하다. 이렇게 하면 물과 접촉하는 시간이 길어져 대부분의 잔류 농약을 제거할 수 있다. 과일이나 채소를 식초나 소금, 숯을 담근 물 등으로 씻는 경우도 많지만 그냥 물로 씻었을 때와 비교했을 때 농약 제거 효과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다.
핑크한울이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눈에 보이지 않은 몸속 염증은 매우 위험하다.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혈관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간에 생긴 염증은 간 수치의 증가 및 황달을 일으키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겉 피부의 염증은 고름 등으로 나타나지만 몸속 염증은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울 수 있다. 염증을 낮추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고추… 매운 맛 성분, 염증 억제 돕는다 고추가 매운 것은 캡사이신 성분 때문이다. 캡사이신을 섭취하면 지각 신경이 자극을 받아 ‘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CGRP)’ 물질이 많이 나온다. 이 CGRP가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염증 억제 물질(프로스타글란딘)이 증가한다. 고추는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 몸의 산화(손상)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몸속 세포의 산화를 막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다만 매운 고추는 과식은 피해야 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 익혀서 기름 넣었더니 몸에 잘 흡수 토마토의 대표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빨간 색을 내는 물질로, 세포에서 움트는 염증을 막아 각종 암(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등)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또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여서 세포의 산화(손상-노화)를 억제해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올리브유,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 양파… 고기 먹을 때 필수? 탄수화물 먹을 때도 좋은 이유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몸속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는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고기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퀘세틴이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들러붙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먹을 때도 양파를 같이 먹으면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이 포도당(탄수화물) 대사를 도와 인슐린 분비를 촉진,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사과… 염증 예방–완화 돕는 성분은? 식이섬유(펙틴)가 많아 장 건강에 좋은 사과는 염증 예방-완화에도 기여한다. 바로 우르솔산(ursolic acid) 때문이다. 폴리페놀, 카로티노이드, 안토시아닌 등 강력한 항산화제와 결합해 염증 차단에 도움을 준다. 혈관에 쌓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혈관병 예방에 효과를 낸다. 사과를 자주 먹으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퀘세틴도 들어 있어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표고버섯…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비타민 D의 이전 물질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염증 예방을 돕는 성분이다.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미국심장학회(AHA)에서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낮추는 10대 음식 중 1위로 표고버섯을 꼽기도 했다. 염증과 싸우며 항암 작용을 하는 렌티난 성분도 들어 있다. 면역력 증진, 암세포의 발생 및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 혈관이 중요하듯 요즘은 혈관관련 건강기사가 많아서 그런가요 염증관련 영양제도 많이 늘어 난것 같아요 영양제 섭취도 중요하지만, 매일 먹는 식습관도 알고 먹으면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뽀봉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요리를 할 때 과일이나 채소의 껍질은 버리게 된다. 그런데 어떤 음식들은 의외로 껍질에 영양이 몇 배나 더 풍부하다. 껍질째 먹으면 건강에 더 좋은 과일, 채소에 대해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고구마 껍질에는 베타카로틴도 풍부한데,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어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껍질은 식이섬유가 많아 원활한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고구마는 열에 찌거나 삶아도 전분에 비타민C가 남아있기 때문에 껍질째 먹으면 건강 효과가 더욱 커진다. 만약 껍질이 질겨지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로 먹으면 좋다. 고구마를 껍질째 먹으려면 껍질에 묻은 흙과 이물을 깨끗이 세척해야 한다. 흐르는 물에 고구마를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서 씻어내면 된다.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따라서 단호박은 껍질째 쪄서 먹거나, 따로 모아서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먹으면 좋다. 단호박은 껍질뿐만 아니라 씨에도 영양이 풍부하다. 호박씨에는 칼슘, 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이 먹으면 좋다. 호박씨는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 양파 껍질에는 폴라보노이드라는 항산화 성분이 알맹이 부분보다 30~40배 많이 함유돼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혈관 염증 반응을 줄이며,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나 파킨슨병을 예방한다. 또 다른 항산화 성분인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한다. 양파 껍질은 그대로 먹기 어렵기 때문에 물에 양파를 껍질째 넣어 육수로 우려내 먹거나, 말려서 가루로 먹으면 좋다. ◇사과 사과 껍질의 붉은색을 띠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어있다. 다만, 사과 꼭지는 잘라 먹는 게 안전하다.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다. ◇땅콩 땅콩의 겉·속껍질은 모두 영양이 풍부하다. 땅콩의 겉껍질은 뇌의 염증을 줄이고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루테올린이 풍부하다. 겉껍질은 깨끗하게 씻은 뒤 끓는 물에 우려내 차로 마시면 된다. 땅콩의 붉은 속껍질은 카테킨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암을 비롯한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섬유질도 다량 함유돼 포만감을 주고 장운동을 촉진한다. 식감 등의 이유로 속껍질이 먹기 부담된다면 쪄먹거나 밥에 함께 넣어 먹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땅콩을 넣어 지은 밥(땅콩 10%)이 일반 밥보다 항산화 성분, 단백질, 무기질 등의 함량이 두 배 더 높다. ================= 전 전부 야채고 과이로 겉껍질 좋아하는데 고구마 땅콩. 왠지 힘들거 같아요 ㅎㅎㅎㅎ 양파는 육수내기에 좋다고 하죠 잔류농약성분이 걱정되긴하지만, 아주 깨끗하게 세척후 겉껍질도 드시면 좋을거 같네요 사과 ~ 단호박은 아주 좋아해요
뽀봉
따님 아침
유부초밥 몇개 만들고 아오리 올려 놓았는데 사과만 먹네요 아오리 한조각 스틸~~
목표사십구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마셨습니다 피부미용에 좋다고 합니다 ~
숲속의나무
2024년8월9일 혈당일기9기 3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8월 9일 측정시간 : 아침먹고 한시간후에 측정 내용 : 잡곡밥과 맛김 그리고 계란찜으로 아침을 먹었고 후식으로 사과 반조각을 먹은 후 한시간 정도 소화시킨 후 측정했다. 간편한 식사였는데 생각보다 치수가 많이 나왔다.
죽비
9기 3일차인증
아침공복혈당 아침식사는 누룽지 삶아서 물김치와 먹고 사과와토마토쥬스. 저녁 먹고도 산책을 30분씩 하는데 아침공복혈당이 내려가지 않는다..그래도 요즘은 운동을 열심히하는 편인데. 더 노력 해야 하나.아침 먹고 걷기운동 하러 가 보자.
제비꽃잎
혈당9기3일차
날짜: 2024,08,09 혈당: 아침공복 내용 : 어제저녁 야근일때문에 저녁에. 콩국수 운동못하고 간식으로 오랫만에 사과식초 오이1 10시경 일찍잤네. , ,잠이보약인가 ,
스타렉스벙벙이
혈당 일기 9기 3일차
8월 8일 저녁 식후 양배추랑 사과에 그릭 요거트랑 애사비랑 꿀 좀 넣어서 믹스해서 블루베리랑 아몬드 넣어서 샐러드로 먹고 쉬다가 운동하고 와서 잼#
랜디랜디
8/8 혈기챌 9기 3일차 인증
날짜 : 2024.08.08 측정시간 : 아침 공복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상태에서 혈당체크를 했다. 아침은 아오리 사과를 먹었다. 제철과일이라서 그런지 맛있었다. 점심은 일본식 스파게티를 먹었다.면발이 얇고 맛있었다. 저녁은 집에있는 나물로 비빔밥을 먹었다
nulsom
혈당일기 9기 3일차
2024,8,8일 목 혈당체크 취침전 저녁 보쌈 된장국 부추무침등을 먹고 과일 사과를 먹고 난후 과식했다 싶어 운동한시간 하고난후 취침전 체크 과식은 금물이다
운빨미빵스
다이어트중 건강한 통곡물 시리얼(리얼 그래놀라)
제품명:켈로그 리얼 그래놀라 칼로리:100g당 428 단백질:100g당 7g 당류:100g당. 22g 추천:몸에 좋은 곡물을 오븐에 구워 고소한맛과 풍부한 영양에 바나나.딸기,건포도,크린베리,건조사과 5가지 과일을 포함하여 맛과 영양을 살린 건강한 시리얼이에요.아침에 우유와 함께 먹으면 든든해요.추천합니다.
마루와함께
8/8(목)건기챌 21기 2일차
너무 덥다보니 입맛도 없고해서 간단하게 우유에 시리얼/사과에 땅콩버터 발라 먹었네요. 더워도 잘먹고 건강 잘 챙겨야 겠어요.
냥식집사
납작 복숭아 맞죠?
오늘 카페 나들이 한곳에 작은 과수원 처럼 감나무 쪼꼼한 사과 나무 납작복숭아 나무가 있어서 찍어밨네요. 납작복숭아가 보여서..신기했네요. 요즘 신유빈 선수의 먹방땜시 더 핫하죠~
파인호랭이
'이 채소' 껍질 안 벗기고 먹으면… 살충제 성분 꿀꺽할 위험 ↑
아주 깨끗하게 씻는다고 해도 남아있는 잔류의 살충제 성분이 있나보네요 그럼 이젠 껍질을 깍아서 먹어 하는것인지, 저는 사과도 , 오이도 그냥 씻어서 먹기는 하는데.. 참 이것도 고민이군요 ------------------------------------------------------- '이 채소' 껍질 안 벗기고 먹으면… 살충제 성분 꿀꺽할 위험 ↑ '이 채소' 껍질 안 벗기고 먹으면… 살충제 성분 꿀꺽할 위험 ↑ 껍질을 벗기지 않고 물·세척제 등으로 간단히 씻은 뒤 먹는 과일·채소가 많다. 하지만 이 방법만으로는 과일·채소 껍질에 있는 유해한 살충제 성분이 충분히 제거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밝힌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허페이시에 위치한 안휘농업대 연구팀은 오이, 사과, 새우, 쌀 등에 티람, 카벤다짐 등 성분의 살충제를 뿌렸다. 그리고 수백만 가구들이 이 음식을 먹을 때 쓰는 일반적인 세척 방식을 활용해 껍질을 씻었다. 이후 특수 필름을 활용해 살충제 성분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 확인했다. 그랬더니 '낮은 농도'이지만 여전히 살충제 성분이 검출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사과 껍질을 조사했더니, 살충제 성분이 껍질 층에서 과육층으로 약 30μm(마이크로미터) 깊이로 침투해있었다. 연구팀은 "과일이나 채소를 먹을 때 농약(살충제) 섭취 위험을 완전히 배제하려면 간단히 표면을 씻는 것만으로는 불가능하다"며 "껍질을 벗겨야만 껍질과 껍질 근처의 살충제 성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살충제 섭취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살충제 성분 중 카벤다짐은 일부 동물 연구에서 간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환경보호청에 따르면 티람은 태아 성장에 문제를 일으키고 피부에 자극을 준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화학협회 '나노 레터스' 저널에 지난 7일 게재됐다.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여름보양음식 BEST 5
어제가 입추라서 그런가요. 조금 선선해 지는것 같은데, 아직도 삼복 더위인가 아시죠? 여름보양음식 어떤거 좋아하시나요? 전 아래 베스트 5중에 고소한 콩이 가득 콩국수도 좋고, 단백한 추어탕도 들깨 가득 넣고, 뜨끈한 뚝배기에 먹으면 너무 좋아요 ㅋ ----------------------------------------------------------- 콩국수 여름철 특미인 콩국수는 시원하고 고소한 맛으로 여름에 먹어야 제 맛인 여름 보양 음식인데요. 콩은 40%가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단백질은 인체에서 면역 물질을 생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로 여름철 떨어지기 쉬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됩니다. 또, 콩에는 마그네슘과 철분, 칼슘 등의 영양소도 풍부하게 들어있어 더위로 저하된 체력 보충에도 효과가 좋은 음식인데요. 콩국수의 맛을 크게 좌우하는 콩국물은 콩을 삶아 만들기 때문에 영양소가 가득 들어 있습니다. 콩을 삶으면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 함량이 6~7%정도 늘어난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니 콩국수 드실 때는 국물도 잊지말고 충분히 드시길 바랍니다. 추어탕 매콤하고 시원한 맛의 추어탕은 언제 먹어도 좋지만 특히 여름 보양 음식으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추어탕 주재료인 미꾸라지에는 칼슘 및 양질의 단백질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미꾸라지는 동물성 식품으로는 드물게 비타민A가 가득 들어있기도 한데요. 비타민A는 세균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피부를 보호하며 호흡기도 점막을 튼튼히 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추어탕은 칼슘이 풍부한 미꾸라지를 뼈째 갈아만들었기 때문에 칼슘 섭취에도 도움을 줍니다. 오리고기 오리고기는 예로부터 임금의 수라상에 올렸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귀한 여름 보양 음식인데요. 동의보감에서는 허약한 몸을 회복해주는 보약의 효과가 있고 혈액순환을 이롭게 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또한 오리고기에는 레시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요. 레시틴은 몸 속의 각종 독소들을 해독하고 특히 신장의 해독능력을 돕는다고 합니다. 현대인들은 스트레스나 대사과정으로 몸에 산성 물질이 많이 쌓이는데 이 물질들은 몸의 노화나 암을 일으키지만, 오리고기는 알칼리성 고기로 혈액을 맑게 해주는기능을 하며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우리 혈관안의 끈적한 지방 덩어리를 녹여주어 혈관질환이나 뇌졸증, 심장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 음식입니다. 전복 전복에는 타우린, 아르기닌, 메티오닌, 시스테인 등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가 있는데요. 전복은 뛰어난 맛만큼이나 다양한 효능이 있습니다. 눈 건강 및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효과적이며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으며, 뇌에 영양을 공급하는 글루탐삼이 들어있어서 머리를 맑게 하는 효과도 있는데요. 또한, 체내 중금속 배출에도 좋은 아연 등 미네랄 역시 풍부한 전복은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 드시면 특히 좋습니다. 단 여름철에 잘못 먹을 경우에는 식중독의 위험이 있으므로 꼭 익혀서 드시고, 내장을 드시는 것은 피하도록 하세요 삼계탕 복날의 대표적인 음식 삼계탕은 그야말로 여름 보양식 중 으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닭에 함유된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기에 좋으며 맛이 담백하여 소화도 잘 되는 여름 보양 음식인데요. 삼계탕의 주 재료인 닭과 인삼은 영양상 궁합이 아주 좋은데요. 인삼은 닭고기 육질을 부드럽게 하고 인삼이 가진 특유의 향으로 닭고기의 누린내를 제거해줍니다. 또한 인삼에는 면역력 증진과 혈류 개선, 피로 해소 등의 효과를 가진 사포닌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고단백 식품인 닭고기와 함께 섭취하면 신진대사에도 도움이 되며 허약해진 몸을 보강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출처] 여름 보양 음식 BEST 5로 기력보충하고 건강하게 여름나기|작성자 제이
뽀봉
8월8일(목) 혈기챌9기 3일차 인증
8월8일(목) 혈당일기 3일차 아침식사-오전8시30분 혈당측정-오전9시55분 아침으로 사과 하나와 견과류바를 먹었다. 사과가 값이 비싸져서 다른 과일을 먹었는데 아오리사과가 나오면서 아침에 사과를 먹었다. 아침은 가벼운 식사가 도움이 되는것 같다.
걩이
목요일 아침 산보하고 잡곡밥😃
300g이 늘었어요😂 어제 점심 먹고 간식 먹은 게 아무래도 너무 걸려서 라떼랑 저녁산책하고 또 나혼자도 나가서 걸어 이만보까지 마쳤지만 찌는 걸 멈추게 할 수는 없네요. 내가 생각해도 너무 많이 먹은것 같긴 했거든요. 이게 생각 없이 먹은 거라 얼만큼 먹었는지도 사진이 없으니 파악도 힘들고 이렇게 먹는 게 가장 위험하죠😆 그나마 그만큼 걸어서 이것만 쪘나봐요😅 아침에 약간 늦잠을 자서 7시대 일어났는데 비 온다고 그래서 그냥 천천히 일어나서 밖을 봤는데 바닥에 물이 안 젖져 있는 거예요. 그래서 스트레칭 몸무게 재고 물,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보 나갔답니다. 오늘도 역시 라떼가 별로 안 걷고 싶어해서 20분 만에 들어왔어요. 그리고 아침 챙겨 먹었어요. 어머니랑 같이 먹을 2인분 샐러드인데 야채 믹스에 집에는 야채(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과일은 토마토 수박 사과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조금 남아서 곧 만들어야 되요)와 그릭요거트 한스쿱 넣었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그리고 그린올리브, 할라피뇨는 송송 썰어서 더했답니다. 샐러드 먹고 냉장고 있는 잡곡밥과 흰밥 데워서 엄마랑 마저 아침 잘 챙겨 먹었네요😄 비록 어제 아침이랑 반찬이 거의 똑같지만 파김치도 맛있고 꽈리고추고기조림은 좀 짜서 나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먹었어요. 근데 짠맛만 뺐는데 고기 냄새가 나는 거있죠? 역시 간장은 모든 잡내를 잡으니까 없으면 잡내가 나더라고요😆 그래도 맛있게 먹답니다. 배추가 없어서 배추를 좀 더 사야 되긴 할 것 같아요. 마음챙김 두 번째 사진 라떼인데 일어날 생각도 안 하고 있답니다. 역시 저를 버리고 엄마랑 넓은 돌침대에서 짔답니다. 하긴 내가 한 새벽 3~4시쯤 잤거든요. 뭔가 몸이 안좋았는지 계속 잠을 못 이루다가 마사지를 받고 잤어요. 그래서 엄마랑 계속 자더라구요. 시간은 없어도 몸풀기 스트레칭 하나 하고. 라떼랑 8시에 나왔는데 날이 흐리고 별로 안 더웠지만 비 올 듯이 꾸물꾸물해서 그런지 20분만에 들어와버렸네요. 오늘은 다행이었어요. 아침밥 챙겨 먹으려고 마음 먹었는데 너무 늦으면 빠듯하니까요. 아침 먹고 다시 나오기 전에 1분씩 플랭크도 2번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독소빼는 건강정보 해독주스 마시기
독소빼는 건강정보 해독주스 마시기 네번째, 해독주스를 마시기 입니다. 해독주스는 몸매 관리에만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우리 몸속 독소를 배출시켜주는데도 아주 효과적이라해요 집에서 간단히 만들어 먹을수 있는데 양배추, 브로콜리, 당근, 사과, 토마토등 기호에 맞게 양을 정한후, 물에 삶아 믹서기에 갈아주세요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준다하니 아주 굿! 몸속 독소빼는 방법 우리 몸에는 알게모르게 독소들이 쌓여 있다는 사실을 알고계시나요? 식습관 이외에도 다양한 외부요인으로 우리 몸에는 독소가 쌓이고있어요 이렇게 지속적으로 노폐물과 독소가 쌓이게되면 우리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독소 빼는 법에 대해 알아보려고해요^^ 독소빼는 건강정보 수분섭취 첫번째, 충분한 수분 섭취입니다. 수분이 부족하면 몸속 독소가 배출되지 못해요 우리 몸은 수분이 70%나 차지하고 있는데 수분을 자주 섭취하게 되면 체액의 순환을 돕고, 활발한 신진대사로인해 몸속 독소를 배출시켜줍니다. 하루 1.5L~2L 정도의 물 섭취 독소빼는 건강정보 스트레칭 두번째, 아침에 스트레칭하기 입니다. 눈을 뜨자마자 가볍게 스트레칭을 해주세요. 아침엔 간단하게 스트레칭이나 조깅을해주면 굳어있던 근육을 이완시켜주고 신체 밸런스를 잡아줘서 몸속 독소를 배출시켜준다하네요 이런 가벼운 스트레칭은 독소외에도 지방 축적과 관절염 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아침에 간단한 조깅 , 스트레칭 독소빼는 건강정보 밀가루 줄이기 세번째, 밀가루 음식을 줄이기 입니다. 우리 몸속 독소 1위는 밀가루를 꼽을 수 있는 만큼 독소가 쉽게 쌓인다고 해요. 이것은, 밀가루의 점성을 높여주는 글루텐 성분이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장안에 계속 남아 가스와 독소를 만들어 내기 때문이라합니다. 솔직히 밀가루로 만든 음식이 요즘 너~무 많아서 쉽게 배제할 수는 없지만, 올바른 식습관을 들여서 가능한 섭취를 최대한 줄여주세요^^ [출처: 쌍둥이 자리]
뽀봉
공복 운동후 식사 🍽️🍏 🥚🍠 🍊
공복 운동후 식사 🍽️🍏 🥚🍠 🍊 고구마 계란 아오리사과 오렌지 준비해서 먹었어요. 준비해놓고 하나씩 먹다 말다 먹다 해서 시간이 지나다 보니 배가 불러버렸어요. 식사 차려놓고 편히 앉아서 먹어야하는데 요즘 그게 안되네요ㅜ 일단 배가 불러요. 이불 빨래 시작!!
레몬그린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마셨습니다 간기능회복에 좋답니다!
숲속의나무
혈기챌 7기 3일차
날짜 : 24년 8월 8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공복혈당 3:22 내용 : 너무나 기분좋다.98 혈당수치 어제 양배추 샐러드만 먹어서인지 낮게 나왔다.점심에 쿠키와 사과주스를 마셔서 쬐금 걱정되었는데 제 마음을 알았는지 굿!!굿!!
우화맘
아침은 가벼운 식단으로
오늘은 삶은 계란 패스~~ 아오리 사과, 자두, 작은 옥수수 한개로 챙겼어요 옥수수 정말 작은것이 맛은 왜이리 좋은지.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