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샌드위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일욜 저녁
일욜 저녁은 밥생각이 없어 샌드위치 먹었어요 좀 아쉬워서 커피와 참외도 함께 ~
애플짱
깻잎.감자.계란 샌드위치
HEREUN
양배추라페 만들기
라떼 산책 끝나고 돌아와서 라떼 발 딲이고 정리하고 8시 반이나 됐지만 양배추라도 썰어 놓으려고 기계 조립했어요. 우선 양배추 썰어 놓으면 하루 이틀 안에는 양배추라페 만들겠지? 싶어서 했어요. 제법 많더라고요. 1.9kg이나 됐답니다. 양배추 얼마나 되는지 잰김에 한번 정리해봤어요. 이렇게 정리했다는 것 바로 양배추라페 만들겠다는 생각인 거죠.ㅋㅋ 또 양배추 썰어 놓은 김에 라페 만들어 버렸답니다. 양배추는 겉껍질만 씻으면 안에는 굳이 손대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식초는 빼버렸어요. 소금 넣어서 10분 절이는 동안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애사비, 홀그랜드 머스터드도 섞어서 준비했답니다. 10분 돼서 양배추 손으로 짜는데 물이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도 최대한 할수 있는 만큼 짰답니다. 물을 많이 못 짜니까 부피가 그대로라 큰 통에 담고 양념 부었네요. 먹어보니 짜서 생당근 더했네요. 1.9kg 이면 보통인데 물기가 덜 짜져서 그런지 양도 많았어요. 나중에 양념에 절여진 후에도 물이 많이 나올 거 같네요. 초록색 큰 통에 담고 철통에도 2개 담고 조금 남았었네요. 이번에 양이 많아 보이긴 해요. 물을 못 짜서 그런가봐요. 하여튼 양배추라페 잔뜩 만들어놔서 너무 든든해요. 한 달은 샐러드랑 샌드위치 만들 때 별 걱정이 없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점심은 간단하게 샌드위치와 방토로 먹었어요 만든건 아니지만 루꼴라의 맛이 좋으네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예지영준맘
모닝샌드위치~
땅콩버터와 요거트에 후추만 넣고 아삭한 사과를 잘 비벼서 먹어주기마 하면 끝.
뽀봉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샌드위치 어떤가요 샌드위치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닭가슴살 샌드위치
통밀빵에 양상추 치즈 토마토 닭가슴살 샐러드 넣어 푸짐하게 점심 챙겨 먹었어요. 즐거운 점심 시간 되세요.
쩡♡
아침은 간단히 샌드위치랑
요거트 스무디로~ 쪽쪽~
젴톨
돌돌 말린 샌드위치
군고구마에 참외.오렌지 삶은계란까지 식빵 1조각에 버터헤드를 꽉채운후 햄은2장과 계란으로 돌돌말아서.. 이것도 좀 든든 하던데요
뽀봉
아침은 통밀 또띠아
아침은 통밀 또띠아 샌드위치 먹어요 속재료는 양배추에 계란 풀어서 전처럼 만들고 소스는 토마토와 스리라치소스 바르고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넣어서 먹어요
들꽃7
오늘 점심은 서브웨이
사진첩 둘러보다가 서브웨이 샌드위치 사진 발견 한동안 서브웨이에 빠져서 진짜 매일 먹던 시절이 있었거든요 오늘 오랜만에 싱싱한 채소 한 가득 넣고 샌드위치 와구 와구 커피랑 함께 즐겨야겠어요 맛있는 점심 드세요
기춘이530707
아침은 샌드위치 먹어요
든든해요
트렌스미션
점심메뉴
저는 간단하게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포인트 있어 조금 보태서~~^^ 모두 편안한 시간 되세요
예지영준맘
사과 모닝빵
사과의 요거트를 부어서 모닝빵으로 샌드위치 이렇게 먹으면 아주 맛있어요
뽀봉
아침
아침..그릭요거트.견과.꿀.계란.오늘은 쬐그만 샌드위치 하나더 먹었어요
지니5367242
오늘은,
일어났을 때 왜 그리 피곤한지 운동 스킵하고 싶었지만 어제 맛나게 먹은 bbq 땜에 했더랬죠. 이제 또 맛난 샌드위치 먹을 수 있다요! 🤣 이 맛에 운동하는거죵 그쵸?!😎
CabinCrew
일욜 점심 청국장~
딸이 먹고 싶은 샌드위치가 있다고 해서 나왔는데 조금 늦었나 봐요 다 떨어졌다네요ㅠㅠ 그래서 구수한 청국장 먹어요 꼬막무침도 있고 번데기도 있어요ㅎ 번데기 좋아하시나요?😄
제벌
최애 사왔더랬죠 😄😄💪
일단 제 최애 샌드위치 있어서 사왓더랫죵ㅎㅎ 오이 들어있는 샌드위치인데 진짜맛나거든요😀💕 글고 애들껀 식빵이랑 치즈롤샀네여 ㅎㅎ
자스민꽃
양배추오픈샌드위치
양배추를 가득넣고 전을 두툼하게 만들었어요 ㅎㅎ 햄도 살짝 중간에 끼워주기 요거트는 블루베리 없어서 올리브유만 뿌려서 먹어주기.... 원래 좋아 하는 맛이라서 좋아요
뽀봉
수요일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은 월요일 저녁에 구입해온 성심당 애플브리치 샌드위치로 먹어요 세개나 구입해서 오늘 마지막 남은 샌드위치 먹어요 첫날 맛은 아니지만 그래도 맛있네요 머스타드 소스를 베이스로한 샌드위치로 양상추, 잠봉햄, 사 과, 브리치즈 등이 들어있어요.
들꽃7
아침은 샐러드와 카이막과 바게트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크램블에그 샐러드, 카이막과 바게트 입니다. 카이막을 처음 먹어보는 거라 바게트 3분의 1은 카이막만 발라 먹으려고 따로 잘라 접시에 담고 3분의 2을 카이막과 야채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스크램블 에그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당근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스크램블 에그(사실은 물로 달걀후라이 하려는데 실패해서 스크램블 에그가 됐어요😅)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메인 카이막과 바게트, 카이막 넣은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어제 사촌 여동생이랑 대학로 산책하는데 카이막 한 번도 안 먹어 봤다니까~ 대학로에 있는 모센즈 스위트 대학로점에서 하나 사줬답니다. 카이막과 바게트 세트가 9,000원 하더라구요. 포장해서 둘 다 냉장고에 넣어놨다 오늘 아침에 바로 바게트 데워서 차렸어요. 처음 사서 몰랐는데 카이막에 꿀을 잔뜩 뿌러졌더라고요. 꿀이 아까웠지만 바게트만으로도 충분히 정제 밀가루를 먹기 때문에 꿀까지 다 먹을 수 없고 그래도 카이막 같이 먹는 거라서 꿀은 3분의 1 정도만 먹고 나머지는 버렸답니다.😅 바게트는 샌드위치 먹으면 맛있을 것 같은데 카이막만 빵에 발라 먹어야 될 것 같아서 3분의 1은 바게트만 담고 3분의 2만 샌드위치를 만들어 봤어요. 오늘 아침에 즉흥적으로 생각한 거라 레시피를 안 찾아봐서 그냥 대충 했답니다. 우선 카이막 반을 빵에다 발랐어요.버터나 크림치즈 그릭요거트처럼 약간 꾸덕하고 부드러운 스타일이니까 저래도 될 것 같더라고요. 야채 믹스에 있는 양상추 조금 깔고 파프리카 올리고 샌드위치의 치트키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카이막이 위주라 들어가는 야채가 보조만 해주고 맛만 맛있게 해주면 될 것 같아서 소스 없이 양배추라떼 넣으면 깔끔하게 맛있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물론 그냥 내 머릿속 그림이라 결과는 먹어봐야지 아는 거죠.ㅋㅋㅋ 양배추라페로 마무리했는데 내가 요즘 샌드위치는 사과를 자주 넣거든요. 사과를 채썰어서 샐러드에 넣으려고 하다 샌드위치에 넣어도 괜찮겠더라고요. 그래서 빵뚜껑 열어서 채썬사과 넣었어요. 덮었지만 역시 내가 만든 샌드위치라 속이 너무 많네요. 또~ 샌드위치를 만들어 놓고 먼저 바게트에다 카이막 발라서 먹었답니다. 그것도 참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샌드위치 먹을 때 단면으로 보니 풍성해 보이죠? 맛있게 먹었어요 식사 끝나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주말 브런치를 즐겨요~♡
울 딸 아침부터 브런치 카페 가고 싶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늦게가면 빵도 없어서 9시에 다녀왔지요~ 피스타치 샌드위치 루꼴라가 들어간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네요~ 햇살도 좋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지요~😋🤗
제벌
루꼴라 샌드위치
옛날맛 토스트에 베이컨 하나 넣고, 토마토 넣고 루꼴라 넣었는데요 ㅎㅎ 그냥 옛날맛 토스트가 좋다고 ~~ 전 다 좋던데요 ㅎㅎ
뽀봉
멍든사과는 땅콩버터랑
포장이 너무 잘되어 있어서 ㅎㅎ 단단하고 왠지 상품 가치는 좋아 보이죠 반쪽은 샌드위치 먹을때 멍쩡해서 좋은줄 ㅋㅋㅋ 반때쪽은 멍들고 이곳 저곳 잘라서 먹어야 하네요 ㅠ 그래도 모처럼 맛있는 사과. 단단하고 식감은 좋은데 말이죠
뽀봉
금요일 아침식단🥪
금요일 아침은 샌드위로 든든하게 먹어요 로메인 상추에 치즈 양배추 샌드위치햄 맛살 계란 넣고 빵에 블루베리 잼 발라서 먹어요
들꽃7
블루베리 콕 박힌 샌드위치
요거트에는 블루베리가 맛좋으니까 ㅎㅎ 사과 새로 꺼냈는데 너무 맛좋아요 요거트소스에 양배추 사과.. 블루베리까지 팡팡 터지네요 양배추, 사과를 채썰어 준다음 요거트에 올리브유를 넣어주고, 소금은 약간만~
뽀봉
아침은 기본식단(가지두부샐러드)
200g이 늘었지만 그렇게 유의미한 수치는 아니고 어제 점심도 잘 먹기도 했고 어제 급하게 빠져서 이 정도는 괜찮긴 하답니다. 물론 기분은 조금 안 좋죠😅 뭐 그래도 보통으로 먹으면 된답니다. 아침에 샤워하면서 화장실 청소도 조금 했더니 시간이 또 홀딱 가네요. 아침 만드는 시간여유가 별로 없어서 두부 굽기는 포기하고 깍뚝썰기 해서 오늘 먹을 것만 데치고 나머지는 담아놨답니다. 오늘 저녁이나 내일은 구워야죠(다시는 버리지 말아야죠. 두부를 버려서 아직도 조금 아쉬워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시간만 있다며 랩 샌드위치나 밥을 먹을까도 했는데 또 시간이 없었네요. 가장 빨리 먹을 수 있는 미주라토스트로 탄수화물 챙기네요. 다양하게 먹어야 되는데 여유가 없으면 만드는 것도 먹는 것도 쉽고 빠른 미주라로 손이 간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브로콜리 2개나 삶으니 마지막 먹을 때 조금 느낌이 껄쩍지근했답니다. 다음부터 한 개씩만 삶아야겠어요) 오렌지 3분의 1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구운가지 배치하고 데친두부5개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2T 골고루 더하면서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며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3분의 2 정도 먹으면 두부랑 야채랑 같이 먹어서 오늘도 맛있게 샐러드 먹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오렌지 한쪽, 건자두 조금 올렸어요. 딸기가 이쁜데 딸기가 없어서 오렌지는 조금 심심하고 먹을 때도 잘 안 뜯어져서 딸기가 딱인데 딸기철 지나면 다음에 뭘 올릴까 생각중이랍니다.ㅋㅋ 견과류랑 샐러드 27분 만에 먹었네요. 오늘 좀 빨리 먹었어요. 샐러드가 원래 시간이 걸리는데 오늘은 좀 빨리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식단(찐계란,야채와 샌드위치)
🥒🫑🥚오이랑 노랑ㆍ빨강 파프리카에 찐계란 🥦브로콜리는 쪄서 준비했어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주고 🥪통곡물 식빵에 게맛살과 치즈, 대저토마토와 로메인 상추 넣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중 배가고파서~ㅎㅎ
산책 하다가 배고파서 스벅으로 들어와서 샌드위치와 커피로 여유부리고 있어요 미니하트 귀엽네요❤️ 오늘 날씨 대박 여유부려 대박 다~굿굿😁😆🤭
제벌
점심
아보카도 올려서~~ 오픈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불곡산
수요일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 간단하게 먹어요 패스츄리 샌드위치 반개와 사과반개 블루베리에 꿀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양배추라페 만들기(당근 추가)
어머니가 잠이 안 오셔서 6시때 일찍 일어나는 바람 오늘 양배추 채썰고 바로 양배추라페 만들 수 있었어요. 라페 만들 때 가장 힘든 과정이 채써는 것과 소금에 절인 거 꽉 짜는 과정인데 기계로 채썰면 훨씬 쉽게 접근이 가능하거든요. 그런데 채써는 기계가 나는 아직 미숙해서 엄마한테 많이 도움을 받아요. 엄마하고 나하고 스케줄이 안 맞을 때도 많아서 채써놓고 하루 이틀 어쩔 때 4~5일 미뤘다가 만드니까 양배추가 말랐는데 오늘은 바로 채썰어 바로 소금에 절였더니 자 절여지고 만들기 좋았어요. 바쁜 5월 되기 전에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다행이네요. 한번 만들면 한 달정도 먹으니까 든든해요😁 채 썰고 재봤는데 2.2kg이나 되더라구요. 이것도 엄마 드실 양배추 데칠 것 빼놓고 잰 거라 이번 양배추 정말 컸었네요. 하긴 보통때보다 비싸서 5000원이나 했었답니다. 양배추 무게재서 소스들 계산했네요. 다 똑같이 했는데 알룰로스 2T를 넣었답니다. 안 바꿔놨네요.😅 홀그레아 머스터드와 애사비도 올리브오일도 새로 샀답니다. 라페 만들 때 가장 많이 쓰는 것 같아서 애매하게 있으면 사놨더니 이번에 모자라지 않게 만들었네요. 양배추는 소금 3T를 골고루 뿌려서 10분 절여야 되는데 조금 더 시간을 줘서. 13분 정도 절인 것 같네요. 절인 양배추는 장갑 끼고 꽉 짜서 무출 연기에 넣고 소스도 그전에 만들어놨어요. 꽉 짠 양배추에 소스를 뿌려서 간을 보니 생각만큼 짜더라고요. 저번에 채친생당근 더했네요. 양배추라페 만들고 간이 맞으면 그대로 먹으면 되지만 만약에 짜다면 생당근을 추가하면 되더라고요. 그런데 추가 안 할 때가 거의 없네요. 10에 9은 추가 했어요.😅 저렇게 초록색 큰 통에가 가득 담아 놓고 바로 먹을 거는 따로 담았답니다. 양이 많아서 2개에다 나눠놨네요. 어머니가 채 썰어 주시고 옆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그나마 빨리 끝낼 수 있어요 있었어요. 한 시간이면 정말 순조롭게 끝냈네요. 설거지까지 조금 더 걸려서 마무리했어요. 양배추라페 가득 있으니 샐러드랑 샌드위치랑 걱정 없어서 든든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