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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샌드위치만 따로 파는 매장이 있다네요 오늘 엄청 기다린다던데 언제 또 가볼까요? ㅎ
수수깡7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인생 다이어트] 유러피안 채소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유러피안 채소 저의 인생 다이어트는 유러피안 채소를 꾸준하게 먹는걸로 하고 있어요. 건강한 식단, 다이어트의 필수요소가 되는 샐러드를 맛있게 먹으려고 낮은 칼로리와 높은 섬유질.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찾다보니 유러피안 채소가 딱이었어요. 종류도 다양한데 랜덤으로 받아서 아삭한 식감, 부드러운 식감. 고소한 맛. 쌉싸롬한 맛. 등등 골고루 먹을수 있어서 질리지도 않았어요. 샐러드, 고기 야채쌈, 샌드위치로 활용해서 일부러 채소만 먹는 부담감도 없구요. 이렇게 꾸준히 먹다보니 소화도 잘되고 장도 편하고 일부러 부담스럽게 다이어트를 따로 하지 않아도 가벼운 몸과 몸무게가 유지 되더라구요. 저의 인생 다이어트는 날씬한 몸이 아니라 맛있게 먹고 건강하고 가볍게 몸을 유지하는 유러피안 채소 다이어트라고 할 수 있어요.
워터멜론
🥨다이어터를 위한 빵등급
치아바타, 깜뻐뉴, 베이글 정도만 봐야하나요 ㅋㅋㅋ 맛잇는것들은 전부 아래에 포진 ㅎ 샌드위치 하나 먹을려고 했는데 어디에 해당되는지 부터 봐야 겠는데요 ㅎ 요즘 통곡물빵 많이 보이고, 다양해 지고 점점 건강에 관심들이 많아 지네요
뽀봉
점심
오늘 점심으로 먹은 베트남 반미 샌드위치에요 어제 팟타이 시켰던 곳에서 파는데 궁금하던차 오늘 점심으로 사먹었네요 바삭한 바게트 안에 고기가 듬뿍 들어있는 짭쪼롬한 샌드위치인데 엄청 맛있었어요
냥냥써브
점심
점심으로 샌드위치 만들어 먹어요~~~
불곡산
샐러드 빵
오늘 간식으로 빵 위에 샐러드 얹어서 먹었습니다. 빵만 먹는 것보다 야채를 곁들이는 샌드위치 스타일이 더 맛있는 거 같아요 맛있게 먹었습니다
알비나2
*카누 디카페인 커피+이케아 필링 비스켓☺️
이케아 푸드마켓에서 사온 필링비스켓 라즈베리맛/초코맛 2가지 사왔어요. 비스켓 시식 해보고 맛있어서 둘다 집어 왔어요~~~더 사올껄~~😅부드러운 바닐라와 상큼한 라즈베리, 부드러운 초콜릿 크림을 속에 가득 담은 달콤한 샌드위치 비스켓!!오늘은 카누 디카페인 커피 내려서 같이 먹으니 더더 맛있네요☕️ 많이 달지 않고 좋은것 같아요~~🤩
냥식집사
사과처리
사과처리 샌드위치 솜씨가 없어서 요런거 못하지만 사과처리차 만들었어요 소스빨로 먹어요
현유리
아보카도 샌드위치
아보카도가 후숙이 안되서 아쉽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고 운동갈려고요 칼로리 태워야하니 운동은 필수죠~^^
바닐라비인
저녁식후혈당
2월 23일 일요일 저녁식후혈당 141mg 저녁으로 소금빵 샐러드샌드위치 먹었습니다
알비나2
남편표 브런치
냉장고 털이로 샌드위치 할수 있는 재료들이 있어서 남편이 브런치 스타일로 만들어줬어요. 저보다 미적감각이 있어서 요리를 더 잘 해요 ㅎ 저는 옆에서 주방 보조랑 설거지 했는데 더 힘드네요 ㅎ
로블ㅎ
자꾸 사육을 시켜요~ㅎㅎ
딸 오늘은 샌드위치를 만들었네요~😋😋 닭가슴살에 바질소스와 흥국쌀 귀리 호두가 들어간 빵에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근데 자~~꾸 저 먹으라고 사육을 시켜요~ 이러다 돼지 되겠어요~😂😂
제벌
라떼랑 그리고 나 혼자 산책
11시부터 준비해서 근무 나갈려고 했는데 내 몸이 갑자기 너무 안 좋아지니까 서비스업을 한다는 거 자체가 너무 부담스러운 거예요. 결국 엄마가 오늘 근무 나가셨어요. 엄마가 토요일 못쉬니까 대신 근무해드리기로 했는데에서 정말 죄송하네요. 그치만 화장도 다 해놓고 있기 때문에 라떼 산책하고 만보는 걸어놓고 집에서 쉬려고 11시 45분에 나왔네요. 라떼 얼른 자기 필요한 작은볼일 큰볼일 보고 들어가자네요. 며칠 동안 계속 나왔고 날도 추워서 그런가봐요. 이 사진은 라떼가 되돌아서 집에 가고 있는데 아파트에 1살 정도되는 검정색 푸들 한 마리가 다가오니까 지켜보는 사진이랍니다. 라떼는 강아지가 보이면은 우선 멈춰서 기다렸다가 그 강아지가 이제 가까이 오면 천천히 다가가서 인사하는 타입이거든요. 물론 귀찮게 하면 먼저 도망가구요. 얘는 천방지축이라 냄새 맡고 인사하다 귀찮은지 도망왔답니다. ㅎㅎ 라떼는 집에 들러다 보내고 12시 12분쯤 나 혼자 나왔답니다. 힘이 없어서 천천히 걸어서 삼청공원까지 왔어요. 여기서 앉아서 쉬려구요. 앙상한 가지 사이로 하늘이 너무 파랗네요. 나랑 다르게 겨울 풍경은 너무 멋져요. 뭐 내가 힘들어도 멋진 건 멋진 거죠?ㅋㅋㅋ 근사한 풍경 보고 있으니. 좋네요. 쉬니까 좀 낫긴 한데 이제 또 걸어야 하겠어요. 여기까지 올 때는 치아바타를 하나 사갈까 생각중인데 아직도 결정을 못했어요. . . 결국 계동의 나폴리라는 빵집에서 플레이 치아바타 3,500 하나 포장 했답니다. 예전에 가오픈 상태에서는 강아지 출입이 가능했거든요. 근데 오픈하고 나서 언제부터 애견출입이 안되더라구요. 주변의 민원이 많아서 결국 포기했대요🤣 어쩌겠어요? 우리 라떼랑 갈 수 있는 빵집이 하나 줄어서 그때 엄청 섭섭해했네요. 다 당사자들의 이유가 있는 거니까 받아들여야줘😅 집에 가져가서 내 야채들과 양배추라페 넣어서 샌드위치 먹으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감자샐러드 넣어서 💕
전 오늘 아침은 샌드위치로 냠냠해봐용 💕😘 애들도 하나씩 집어 먹게 통밀식빵 작게 잘라서 감자샐러드 얹어놨어용 ㅎㅎ 핑거푸드처럼 이래 해도 좋더라구요^*^
자스민꽃
24시 무인샐러드집
소화시키느라 저녁 산책 나갔다가 산책로에 있는 24시간 무인 샐러드집 들렀어요 근처에 회사들이 많아서 인기 많거든요.. 늦게가면 샐러드나 샌드위치 할인 많이 하는데 오늘은 너무 늦게 갔는지 샐러드는 없고 샌드위치만... 과자만 두개 샀어요..ㅜ 그린그린한 인테리어 외관 내부는 간단하게 식사할 수도 있게 의자도 있죠 젊은이들이 많이 가서인지 단백질 음료나 과자도 다양하게 있어요 저는 과자만 픽^^
장보고
다이어트 포케 - 목살 스테이크 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아파트 상가내에 작은 샐러드 가게 "ㅍㅅㅁㅅ"라는 곳에서 주문했어요 아파트 주민분이 하시는 곳인데 샐러드도 싱싱하고 샌드위치도 맛있는데 포케는 처음이에요 재료가 너무 푸짐해서 다 못먹고 남았어요 ㅠㅠ 집에서 해먹기엔 손이 많이 가고 재료도 이것저것 있어야해서 번거로운데 가까운 곳에 이런 맛집이 있어 너무 좋아요!
아무도
“혈당 걱정되면 과일도 적당히 먹어야”...뜻밖에 당 많은 과일 vs 적은 과일
맛있는 과일 많이 드시죠? 과일도 당이 높기 때문에 적당히 먹어야해요 바나나와 배는 의외네요 ㅠㅠ 라즈베리와 오렌지색 멜론 그리고 아보카도는 당이 적다고 합니다 과유불급! 뭐든 적당한게 좋더라구요 과일도 적당히 드세요~ 과일은 건강을 위해 자주 먹어야 할 식품이다. 과일에는 우리 몸에 필요한 섬유질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일에는 당분도 들어있다. 과일에 따라 당 함량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과일에 얼마만큼의 당이 들어있는지 알고 먹는 양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성인 하루 당분 적정 섭취량은 여성 약 25g(6티스푼·100칼로리), 남성 약 36g(9티스푼·150칼로리)이다. 총 열량의 10% 미만으로 첨가당을 제한하고, 5%까지 줄이면 건강상 이점을 더 취할 수 있다고 권고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당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과일과 당이 의외로 적은 과일을 정리했다. |당 많은 과일| 바나나=중간 크기 바나나 1개에 14g의 당이 들어있다. 너무 많다고 생각되면 반만 잘라 시리얼에 넣어먹거나 작게 잘라 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면 된다. 무화과=중간 크기 2개에 16g의 당이 들어있다. 당 섭취량을 신경 쓴다면 조각으로 잘라 위에 치즈를 얹어 먹어보자.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이 된다. 소스로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 수박=중간 크기 1조각에 17g의 당이 들어있다. 수박에는 수분도 많지만, 전해질이라고 하는 특별한 미네랄도 들어있다. 햇볕 아래에서 활동한 후 재충전을 위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성분이기도 하다. 한 번에 한 두 조각만 먹는 것이 좋다. 배=중간 크기의 배 1개에는 17g의 당이 들어있다. 당 섭취량을 줄이려면 하나를 다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저지방 요구르트나 샐러드 위에 몇 조각만 얹어 먹는다. 체리=달콤한 체리 1컵에는 18g의 당이 들어있다. 큰 그릇에 가득 넣고 먹으면 얼마나 많이 먹는지 모를 수 있다. 미리 양을 정해서 어느 정도 당을 섭취하는지 파악하면서 먹어야 한다. 포도=포도 1컵에는 약 23g의 당이 들어있다. 한 개, 두 개 입에 넣다 보면 쉽게 당 섭취가 늘어날 양이다. 망고=망고 1개에는 무려 45g의 당이 들어있다. 체중 조절을 하거나 당 섭취량을 신경 쓴다면 좋은 선택은 아니다. 한 번에 하나를 다 먹기보다 여러 번에 나눠 먹는 것이 좋다. |의외로 당이 적은 과일| 라즈베리=라즈베리 1컵에는 8g의 섬유질이 들어있고, 당분은 단 5g만 들어있다. 섬유질은 소화에 좋고 적은 칼로리를 섭취해도 포만감을 줄 수 있다. 오렌지색 멜론=중간 크기 1조각으로 섭취하는 당은 단 5g, 열량은 23칼로리다. 달콤한 맛을 생각하면 놀랍게 적은 양이다. 아보카도=모든 과일이 단 맛을 내는 건 아니다. 아보카도 1개에 들어있는 당 함량은 단 1.33g이다. 샐러드에 넣어 먹거나, 토스트에 발라 먹거나, 과카몰리를 만들어보자. 단, 당 함량은 낮지만 칼로리는 높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오트밀 갈아서 또띠아 만들기~😋😋
저 모닝빵 샌드위치 만드는 동안 울 딸내미 옆에서 사부작 사부작 무가당 두유에 오트밀 갈아서 또띠아를 만들었네요😱 또띠아 만들어서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 완성~👏👏👏 시집 보내도 되겠나요??🤭🤭
제벌
점심은 푸드코트에서 샐러드와 다이어트 포케
동작수업 마치고 오늘은 롯데백화점 미아점에서 키플링 가방 지퍼 수선 맡긴 것 찾으러 가는 길에 지하 푸드코트에 와서 샐러드와 포케 사 먹었어요.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 2개 받아와서 내 견과류랑 같이 점심 먹었네요. 먼저 견과류부터 먹었답니다. 푸드코트 많은 음식점 중에 '나무 그늘'이라고 샐러드랑 포케, 샌드위치 팔더라구요. 내가 고른건 꼬마 수비드닭가슴살 샐러드입니다. 그냥 샐러드보다는 양이 작고 가격도 6,900원인데 일반 샐러드는 12000원 정도 했어요. 밑에 입채소들이 깔려 있고 오이도 있고 양배추도 있고요. 그다음에 위에는 수비드닭고기랑 달걀 반개 정도 있고 드래싱은 따로 있어서 부어먹으라고 줬는데 많이 먹을까봐 찍어 먹었답니다. 포케는 꼬마 아보카도 포케인데 이것도 일반 포켓에 비해서 양이 좀 작고 밥도 한 덩어리 있어요. 가격도 6900원인데 샐러드랑 같이 13,000원 줬답니다. 내가 일반 샐러드나 포케대신 꼬마로 2개 고른건 더 다양하게 먹고 밥양도 작아서 그랬답니다. 비슷하게 밑에 잎채소들 깔고 적양배추 토마토 아보카도 잡곡밥 한 덩이 이렇게 있네요. 그리고 마늘 브레이크 같은 것도 조금 뿌려져 있었고요. 아까 샐러드에 먹던 오리엔탈 드레싱이 많이 남아서 반 정도 뿌려서 비벼서 먹었답니다. 드레싱은 2개 받았지만 1개도 조금 남겨서 썼고 나머지 하나는 안 써서 다시 갖다 줬어요. 이렇게 비벼서 밥까지 먹으니까 조금 배가 불러오더라구요. 뭐 왕창 배부른건 아니어도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포케 💪 샐리리오 훈제오리포케 추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 제품명 : 훈제오리포케 💙 브랜드명 : 샐러리오 포케 좋아하시나요? 포케는 칼로리가 비교적 낮고, 다이어트 식단으로 적합합니다. 제가 좋아해서 자주 가는 <샐러리오 커피 & 샐러드>예요 이곳은 항상 갈때마다 손님들이 아주 많은 곳입니다. 이곳에 파는 샐러드와 샌드위치, 포케가 아주 싱싱하고 맛이 좋아요. 샐러리오 가게에도 포케 종류가 참 다양합니다. 연어나 참치등의 포케도 참 맛있지만 저는 훈제오리포케가 별미더라구요 맛도 영양도 다이어트에도 좋은 <훈제오리포케>를 추천합니다.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1️⃣ 높은 단백질과 낮은 지방의 훈제오리가 메인 재료. 낮은 가격. 가성비 최고 ✅ 높은 단백질 함량 : 오리훈제는 100g당 약 20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요. 근육량 증가와 함께 포만감 도 오래 가요. 단백질은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을 주어 다이어트를 할때 부담없이 먹을수가 있어요. ✅ 낮은 지방 함량: 오리훈제의 지방 함량은 닭가슴살보다 낮습니다 제일 좋은점은 양질의 음식. 푸짐한 포케요리가 만원도 하지 않아요 훈제오리포케가 9,500원. 푸짐하고 양도 많은데 다른 가게에 비하면 가성비도 좋고 퀄리티도 아주 훌륭해요 2️⃣ 훈제오리의 은은한 향과 맛이 너무 좋아요 훈제오리의 깊은 풍미와 쫄깃한 식감은 오리훈제포케의 매력이예요 고기가 텁텁허거나 느끼하면 먹고 나서도 소화가 잘 안되는데 전혀 그런게 없어요 기름기가 적고 퍽퍽하지 않아 맛있게 먹을수가 있어요 3️⃣과하지 않는 양의 고소한 현미가 들어있어요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밥을 먹고 싶죠. 백미를 드시게 되면 혈당도 높아지고 높은 칼로리로 살도 찌기 쉬워요 안에 현미 보이시나요? 사진으로 보시면 양도 작아보이는데 적당하게 훈제오리와 씹다보면 배가 많이 불러요 퍽퍽하지도 질지도 않은 고소한 현미가 들어있어서 포만감도 느껴지고 너무 맛있어요 4️⃣다양한 채소가 듬뿍, 할리피뇨로 적당하게 매콤해요 다양한 채소가 들어가 있어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요 각기 다른 채소가 조화롭게 들어가있어서 씹을수록 재료본연이 맛이 느껴집니다. 이런 채소들이 소화를 돕고 포만감을 증가시켜서 한그릇 먹고 나면 든든합니다. 중간중간 할리피뇨가 씹혀 매콤하고, 병아리콩이 들어있어서 고소합니다 올리브와 옥수수콘이 씹혀서 먹는 재미가 굿굿입니다^^ 푸짐하고 가성비도 좋은 샐러드오 <오리훈제포케>!! 다이어트하면서 건강하고 부담없이 먹을수있어요 오렌지향이 살짝 베여 있어서 소스없이 드셔도 맛있습니다 소스는 무겁거나 칼로리가 높은것은 피하세요 오리엔탈 / 발사믹 소스로 주로 먹는데 이번에는 발사믹소스로 먹었어요 건강한 다이어트! 신선한 재료로 맛있고 포만감 있게 먹을수있는 <오리훈제포케> 추천합니다 👍👍
우리화이팅
브런치
딸이랑 신랑이랑 카페나들이 아점으로 이것저것^^ 샌드위치가 너무 맛나 더 먹고 싶었네요 ㅎㅎ
당근쥬스쪼아
홍종훈 베이커리 바게트로 아침해결^^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운 바게트 장점을 최대로 살린 샌드위치로 아점 해결해요 대한민국 제과제빵 명장인 홍종흔베이커리 아쉽게도 매각됐다고 하네요.. ㅜㅜ 조만간 이 빵맛을 볼 수 없겠어요...아쉽
장보고
딸기크림 샌드위치
겨울시즌에만 나오는거 같아요 새콤달콤 하네요
워니s
최애빵집
집에 들어가기전에 최애 빵집 들렸네요 늦은시간에 가니 제가 원하는 빵들이 다 빠졌어여. 소금빵 샌드위치 하나 샀어요
로블ㅎ
2월1일(토) 공복 혈당
어제 토스트에 땅콩버터, 계란 후라이, 치즈를 넣어서 만든 샌드위치 먹고 1시간 이상 걷기했어요. 오늘 아침 공복혈당 수치입니다.
프라임12345
딸램이싸준 샌드위치
64박옥련
오늘의 음식
오늘 샌드위치 어떤가요 샌드위치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트러플 버터소금빵
최애 빵집 에서 사온 트러플버터 소금빵 샌드위치랑 커피로 아침 해결 했어요 시그니처 샌드위치 답게 언제나 먹어도 고급진 맛이네요
로블ㅎ
빵도 사왔어요
저녁에 꼬마김밥 먹고 그 옆 집에서 제가 좋아하는 빵 사왔어요 늦은 시간에 가니 소금 빵 샌드위치는 다 나갔네요 ㅎ 역시 시그니처는 일찍 가야 살수 있네요
로블ㅎ
오늘은 파바 🔥불🔥 나는 날
오늘 집에 오는길에 땡겨요 7천원 할인쿠폰 주는 날이라 파바 다녀왔어요 샌드위치는 얼마 안남았더라구요.. 밤식빵이랑 고로케, 소보루빵등 몇개 담았어요 빵값 비싼데 요렇게 또 할인 받아 먹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토스트와 우유 먹어요
커피도생각나ㅡ는 아침인데 오늘은 우유로 각자 한잔씩~~ 우유로 챙겨주는 아주 좋은데요 부드럽게 넘어 가네요 촉촉한 계란에 양배추하고, 당근, 파넣고 토스트 해달라고해서, 샌드위치 말고 토스트로 한끼 식사로도 좋아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