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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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하게(크샷추 슬러시까지)
36시간 단식 후 첫끼는 보식으로 소화 잘되게 먹고 나면 갑자기 막 땡겨가지고 이것저것 먹게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도 두부계란샐러드와 치아바타 샌드위치까지 잘 먹어 놓고 견과류를 또 먹었답니다. 어떻게든 오늘은 덜 먹으려고 점심은 좀 간단히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번에 점심을 좀 든든히 챙겼지만 그러고도 또 견과류가 많이 들어가서 많이 쪘거든요. 이번엔 다르게 시도해봅니다) 당근스틱과 사과 한쪽, 자두 반개, 방울토마토 4개 집에서 챙겨 왔고, 가게 있던 프로틴드링크(단백질) 마시고 야채만으론 금방 배고플까봐 수제그릭요거트 80g 정도 찍어 먹으려고 같이 차렸어요. 이러면 좀 더 든든할 것 같았거든요.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딥초코입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은 20g 들었습니다. 역시 초코가 많은 이유가 있어요. 초코는 별로 실패를 안하네요. 마시는데 불편 없이 잘 넘어가더라고요. 이렇게 야채부터 과일를 그릭요거트 찍어 먹고 프로틴드링크까지 마셨답니다. 먹고 나서는 배고프진 않았는데 막 배부르지도 않네요. 오늘 아직 커피를 1잔도 안 마셨으니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에스프레소 샷 2개,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견과류 조금, 팥도 조금 넣어 빙수 얼음이랑 같이 갈았답니다. 뭐 변명일 수 있으나 우리 팥도 오래돼서 살짝 애매하더라고요. 먹을 수 있을까 맛봤는데 아직은 괜찮은 거 같아 만들어 먹고 빨리 먹을 생각에 나도 먹었답니다.ㅋㅋ 물론 변명인 것 같죠🤣 그래서 토핑으로 견과류하고 팥을 위에 살짝 올렸어. 그 부분은 수저로 떠먹었답니다. 그 한수저는 팥빙수랍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산책 나와 파티오33에서 아메리카노
집에는 1시 32분에 도착했답니다. 8200보 정도 걸었네요. 라떼 아침도 안먹였고 얼른 산책 갔다오는게 좋을 것 같아서 1시 47분에 같이 나왔어요. 흐리긴 해도 비 안오고 바닥도 말라서 라떼도 모처럼 기분 좋아보였어요. 좀 돌다가 경하공원(성균관대앞 공원)에는 2시 42분쯤 도착했어요. 경학공원이 집에서 가까운데 돌아돌아 1시간이나 걸려서 갔네요. 거기서 그냥 집에 갈까 하다가 시간도 많이 남았고 집에 가면 배고플 거 같기도 하고 집에서는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 해서 또 멍하니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렇게 멍하게 있을 때 내가 조절이 가장 안 되기 때문에 날 못 믿기도 하고요.🤣 집에 가면 얼른 챌린지 마무리만 하고 얼능 자려고 하니까 라떼랑 쉬려고 카페 '파티오33'에 왔답니다. 집 근처라 그렇게 많이 와보진 않았어도 강아지동반카페로는 꽤 괜찮답니다. 1층은 실내에도 들어갈 수 있고 밖에 정원 자리도 앉을수 있고 음료와 샌드위치, 케이크와 빵, 피자까지 팔고 멍푸치노 등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요. 피자도 사먹어 보려는 생각이었는데 아직 시도는 못했네요. 여기는 지인분하고 사촌 여동생과 오늘 혼자까지 세 번 와봤어요. 오늘은 정원 자리에 앉으려고 했는데 정원 자리에 앉아 있는 다른 강아지가 쪼끔 불편해하기도 하고 편한 의자가 없어서 결국 실내로 들어왔어요. 나는 아메리카노(5,500) 시켰답니다. 옆에 콘셉트가 있어서 충전도 하고요. 저 창깥으로 정원자리가 보이죠? 꽤 넓고 좋긴 한데 의자가 편하진 않아요. 지금 보이는 거에 2배 이상 넓은 정원자리가 있어요. 아까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오늘 한번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지금 물이랑 먹었어요. 라떼가 커피까지 너무 관심을 보여서 멍푸치노(펫밀크) 하나 시켜줬어요. 3500원이랍니다. 카페에서 누나는 뜨아, 라떼는 멍푸치노 마시네요.ㅋㅋㅋ 레모너리까지 챙겼어요. 라떼에 펫밀크 먹이고 나도 천천히 아메리카노 마십니다. 여기 주인아저씨가 라떼 간식으로 좀 더 챙겨주셨는데 라떼가 안먹었답니다.😅 카페 주인아저씨가 라떼가 귀엽다고 간식도 조금 챙겨주셨는데 라떼가 안먹네요. 펫밀크도 조금 남겼어요. 펫밀크 4분의 3 마시고 이렇게 누나 무릎에 대고 쉬고 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산책 다녀와 배고파서 얼른 차려 먹었지만 야채도 볶으고 준비하니까 시간이 걸렸네요. 아침은 두부와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 감자양파치아바타 한쪽입니다. 저번에 삼겹살 수육 삶은 거 98g만 덜어서 뜨거운물에 담그고 데워지면 껍질은 놔두고 기름기 제거하고 잘라서 볶은두부랑 같이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당근과 파프리카도 올리브오일에 살짝 볶았어요. 익힌 야채를 먼저 먹은 게 좋을 것 같아서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한편에 익힌 야채 놓고 옆에 방울토마토 다른편에 볶은두부와 돼지고기 수육까지 듬뿍 넣고 자두 반개도 더하고 토마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드레싱은 저당 오리엔탈드레싱도 뿌렸답니다. 우선 너무 배가 고파서 익힌 야채부터 얼른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먹다보니 빵이 아무것도 안했길래 미주랑토스트랑 치아바타에도 그릭요거트 바르고 야채랑 견과류도 살짝 올려놨어요. 사진은 나중에 찍었네요. 야채 어느정도 먹고 두부랑 고기도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사실 두부는 먹어도 되는데 내가 너무 배가 고프니까 먹부림 할 거 같아서 고기까지 챙겨 먹은 거거든요. 미주라야 당연히 맛있고 치아바타까지 야채랑 너무 어울리고 감자양파치아바타라 야채 향도 나니까 너무 잘 어울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고 두 쪽은 남겨놨어요. 나중에 샌드위치처럼 먹으려고요. 그러나 역시 그걸 다 푸짐히 먹었는데도 모질라더라고요. 견과류 더 먹었답니다. 단식 36시간 끝나고 찌더라도 한 2~300g에서 막으려고 식단은 생각해냈지만 아침부터 약간 계획 수정이 필요하네요. 배고프다고 내 몸에 난리거든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는데... 나한테는 효과가 없을까요? 아니면 내가 너무 먹는 걸까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고기가 아무래도 무리였는지 맛있거 잘 먹고는 속이 좀 안좋았답니다. (이 글도 토요일날 못 쓰고 일요일에 씁니다. 토요일날 출근해서 계속 바빴거든요. 갔다 와서는 지쳐가지고 꼼짝을 못 했고요. 토요일은 좀 여러 가지로 힘든 일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보통에서마름다이어트후기. 48kg에서 42kg 성공!
오늘 체중 41.8kg!! 겨울엔 48kg 까지 증량했다가 45~46kg 감량하고 여름에 44kg 감량했었어요. 공복 유산소 주 5회 이상, 근력운동도 꾸준히 했었어요. 근데 신기하게도… 운동을 많이 할수록 식욕이 훨씬 올라가고, 보상심리로 더 먹게 되더라구요. 😅 그래서 체중 유지하기가 어려웠어요. (식욕이 오르니 많이 먹게되서 간헐적폭식이되고 결국 운동을 또하고..🤯) 지금은 오히려 운동량을 줄이니까 식욕도 안정되고 먹는 양도 자연스럽게 조절돼요. 요즘 루틴은 ✔ 공복운동 ❌ ✔ 대신 오후 5시쯤 운동. 사이클, 러닝, 홈트 돌아가며 해요. 시간은 1시간넘지않으려해요. 무리하며 억지로 하지않는데 포인트같아요. 이 시간이 저한텐 딱 좋았어요. 저녁 식욕도 덜하고, 하루 마무리하면서 컨디션도 안정돼요. 식단은 완전한 절식 아니에요. 적당히! 먹는게 중요해요! 💟아침: 요거트볼 + 반숙란 + 약간의 과일 💟점심: 먹고 싶은 거 먹지만 되도록 저탄수+단백질 위주, 직접 만든 샌드위치나 고기 위주 식사해요. 💟저녁: 자연스럽게 양이 줄어서 간단하게 마무리해요. 요즘 느낀 건, 운동도 식단도 너무 열심히보다 지속가능한게 훨씬 중요하다는 거예요. 지금이야말로 몸이 편하고, 식욕도 컨트롤되고, 편안하게 유지되는 느낌이에요. 예전엔 운동 안 하면 불안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운동을 ‘나를 위한 리듬’으로 맞춰가요. 운동 강도보다 중요한 건, 내 몸의 반응을 듣는 것 같아요. 지속가능한 건다♥️ 함께해요🙌🏻
JJ0202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카페그레도)
엄마 요양병원에서 베이커리 카페를 찾으니까 몇 번 갔던 피버와 석계역쪽에 그레도라고 나오더라고요. 석계역 문화공원 간 김에 카페그레도를 찾아갔답니다. 12시 27분에 도착했는데 사실 거리가 한산하고 길가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빵집도 한산할 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밖에서는 안이 잘 보이지 않아서 카페 분위기나 안에 얼마나 있는지 예상을 못 했는데 들어가보니까 사람들로 북적북적하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앉을 수 있는 자리를 체크하고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코드 있는 자리가 몇 군데밖에 없는데 지금은 다 찬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포기하고 아무데나 앉을라고 쭉 둘러보다가 구석에 코드 있는 자리를 발견해서 그곳에 앉았답니다. 여긴 야외 테라스도 있더라구요. 물론 오늘은 더워서 나가진 않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양은 작았지만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사실 커피 딱 먹고와 와~ 내 스타일이다 했어요. 그래도 양이 조금 아쉬워서 나중에 물을 타긴 했는데 물 타기 전이 딱 좋았었네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아까 잔뜩 챙겨 먹은 것이 끼니에 준하니까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답니다. 커피는 맛있었고 치아바타는 250g이라는데 찾아보니까 120g이 1인분 정도고 대충 감자치아바타가 225kcal라니까 반만 먹을 생각이로 3조각만 앞에 빼놨답니다. 그리고 냄새 맡아 보니까 너무 맛있는 야채빵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리고 살짝 치즈도 보여서 너무 기대가 됐는데 기대만큼 맛있었답니다. 세 조각만 먹고 혹시 모자라면 한 조각 정도 더 먹어야지 생각했어요. 오늘 먹은 치아바타가 내가 먹어본 치아바타 중에 가장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여가가 치아바타 맛집인가? 아니면 그냥 빵 맛집인가? 싶었네요. 사실 비주얼이 막 이쁜 건 아닌데 빵이 맛있어 보여서 피버 말고 이 집을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엄마 병원에서 조금 멀었고 빨간 날은 이렇게 매번 붐빈다고 하네요. 난 일요일 아니면 근무해야 되니까 시간 여유가 없을텐데...이렇게 다이어트하면서도 빵 사 먹을 생각 많이 합니다.ㅋㅋ 먹고 싶은 빵들 찍어봤어요. 바게트도 맛있어 보이고 저 무화과와 호박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이건 내가 오늘 고른 치아바타예요.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올리브치아바타 두 가지가 있었어요. 오른쪽이 명란 바게트? 이렇게 적혀 있는데 내가 아는 명란바게트랑은 너무 다르네요. 그렇지만 손이 가는 비주얼입니다. 이쪽은 소금빵과 그 옆에 프레즐이에요. 소금빵을 살까 잠깐 생각했었거든요. 소금빵과 치아바타쪽 뭘 먹을까 생각했는데 버터가 많은 소금빵보단 치아바타 고른거고 최근에 소금빵을 많이 먹은것도 이유가 있었구요. 난 확실히 치아바타나 바게트가 더 좋은 거 같애요. 우선 느끼하지 않으니까 좋아요. 물론 그래도 탄수화물이 촘촘히 있어서 kcal는 생각보다 높아서 많이 먹으면 안되고 1인분만 먹고 나머지는 포장해야지 다이어트에 맞는 식단이 되더라구요. 잡곡빵은 보이지 않았지만 빵 전체의 비주얼이 달그작한 쪽보다는 약간 투박하면서 맛있는 느낌의 빵 같았어요. 바게트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어 보였고 특히 소금 에그타르트가 있는데 크기와 비주얼이 내가 아는 에그타르트가 아니라서 너무 궁금했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안 될 것 같고 다음에 한번 사 먹어볼까 하고 도전 의식이 생기긴 하네요.ㅋㅋ 빵 4조각 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중간에 먹는 게 도움이 되겠죠?ㅎㅎ 그리고 빵은 결국 네 조각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으니까 다 먹어도 모자랐지만 그래도 꾹 참았네요. 저렇게 3조각 남겨서 포장해 달라니까 자기네 봉투에다가 넣어주네요.ㅎㅎ 2시간 만에 나왔답니다. 사람도 많았지만 그래도 내가 구석자리에 앉아서 그렇게 눈치는 안 보였어요. 거기가 상당히 넓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단호박죽
빵이나 샌드위치 같이 먹어도 맛있네요
번개연사불패7623
🧅 전참시 이영자 대파 레시피 총정리|대파김치부터 삼겹파채전까지
추석 특집으로 이영자가 '대파'의 식재료 매니저로 나왔는데, 정말 맛있어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레시피를 가져와 봤어요! 🍺 가맥이 뭐야? 전주에서 시작된 ‘가게맥주’ 문화 ‘가맥’은 ‘가게에서 마시는 맥주’의 줄임말이에요. 전주에서 시작된 독특한 술 문화로, 슈퍼나 잡화점에서 맥주와 간단한 안주를 함께 즐기는 방식이에요. 요즘은 이 문화가 현대적으로 재해석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등장한 이영자의 ‘유미슈퍼가맥’이 큰 화제를 모았죠. 🧄 이영자표 대파요리, 왜 인기일까? 이영자는 “대파는 밥상 위의 감초 같은 재료”라며 충북 제천산 대파를 활용한 다섯 가지 요리를 선보였어요. 🥬 대파김치 🌶 대파떡볶이 🥪 대파크림치즈샌드위치 🥓 삼겹파채전 🦀 꽃게새우찜 단 하나의 재료(대파)로 이렇게 다양한 요리를 보여준 게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죠. 방송 후 “이건 꼭 집에서 해봐야겠다”는 댓글이 폭주했다고 합니다. 🥬 이영자 대파김치 레시피 📍재료 제천 대파 멸치액젓 1컵 꽃게액젓 1컵 매실액 0.5컵 물엿 1컵 고춧가루 1.5컵 📍만드는 법 1️⃣ 모든 양념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2️⃣ 물엿을 넣어 대파의 수분을 잡고 윤기를 낸다. 3️⃣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대파를 버무린다. 4️⃣ 깨소금을 뿌려 마무리. 👉 TIP: 대파의 단맛이 양념과 어우러져 감칠맛이 배가된다! 🌶 이영자 대파떡볶이 레시피 📍재료 대파, 간장, 소고기고추장, 고춧가루, 식용유, 떡(쌀떡·밀떡 반반), 어묵 📍만드는 법 1️⃣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간장·고추장으로 파기름을 낸다. 2️⃣ 소고기고추장으로 풍미를 더한다. 3️⃣ 대파를 듬뿍 넣고 고춧가루로 매운맛을 조절한다. 4️⃣ 물과 떡을 넣어 끓인 뒤, 마지막에 대파 한 줌과 어묵을 넣는다. 👉 POINT: 제천 대파의 단맛이 국물의 깊이를 완성한다. 🥪 이영자 대파크림치즈샌드위치 📍재료 호밀빵 2쪽, 버터, 대파 2대, 크림치즈, 후추, 꿀 📍만드는 법 1️⃣ 팬에 버터를 녹이고 빵을 노릇하게 굽는다. 2️⃣ 같은 팬에 송송 썬 대파를 볶아 향을 낸다. 3️⃣ 대파 + 크림치즈를 섞어 빵 위에 올린다. 4️⃣ 후추와 꿀을 살짝 뿌려 완성. 👉 TIP: 대파는 아낌없이 넣어야 진한 단맛이 살아난다. 🥓 풍자표 삼겹파채전 📍재료 파채, 삼겹살, 부침가루, 맛소금, 잔멸치, 청양고추 📍만드는 법 1️⃣ 삼겹살을 강불에서 볶아 불향을 입힌다. 2️⃣ 부침가루에 파채를 듬뿍 섞고 맛소금·멸치를 넣는다. 3️⃣ 팬에 펴서 부치고, 위에 청양고추를 올려 마무리. 👉 풍자 팁: 밀가루는 최소로, 파향은 최대한! 🦐 대파얹은 꽃게새우찜 📍만드는 법 1️⃣ 찜통 대신 뒤집은 솥뚜껑을 사용해 굽듯이 찐다. 2️⃣ 가장자리에 꽃게, 중앙엔 새우를 배치. 3️⃣ 맛소금을 뿌리고 대파를 듬뿍 얹는다. 4️⃣ 덮어 찐 뒤 향긋한 대파 향으로 완성! 👉 대파가 해산물 비린내를 잡아주고 향을 살려준다. ✨ 정리: 이영자가 보여준 ‘대파의 힘’ 메인 식재료: 제천 대파 대표 메뉴: 대파김치, 대파떡볶이, 대파크림치즈샌드위치, 삼겹파채전, 꽃게새우찜 요리 포인트: 대파의 향·단맛·식감 살리기 이영자는 “소박한 재료 하나로도 따뜻한 밥상을 만들 수 있다”는 걸 보여줬어요.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이니, 주말에 도전해 보세요 🌿 대파로 요리 해먹은 후기를 공유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지니5346972
일요일 점심은 애매😅
일요일에 엄마면회 가서 10:30~12:15 까지 엄마랑 도란도란 얘기하고 있었네요. 이날은 좀 더 있었답니다. 출근도 안해서 더 있어도 되지만 그 쯤에서 엄마한테 양해를 구하고 나왔어요. 점심도 먹어야 했구요. 아침(탄수화물을 바게트 샌드위치로 많이 먹음)를 너무 잘 먹어서 배가 안 고프지 않을까 싶었지만 절대 아니랍니다. 시간에 맞춰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안 먹고 집에 가서 점심 많이 먹거나 간식을 많이 찾을까봐 만보걷기 하면서, 점심도 챙긴다고 챙겼거든요. 그러나 결국 내 예상과 너무 벗어나게 버스를 아주 잠시 2정거장만 타고도 멀미를 너무 심하게 해서 집에서 견과류와 아이스크림 먹무림 하고 평소에는 잘 참던 과자(치즈나초)까지 먹었답니다. 어제 식단은 완전히 실패했어요ㅠㅠ 하지만 12시반만 해도 점심은 단백질과 커피로 챙겨 먹고 집에서 견과류간식도 참아서 100~200g이라도 빠지는 식단을 하자 생각 했답니다. 꿈이 야무졌죠😆 물론 그러기엔 병원 나오자마자 너무 배고팠답니다. 우선 갖고 다닌 견과류 먹었는데 저거 하나만 먹은게 아니고 2봉지를 먹었어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면 자꾸 먹을 거 같아서 만 보걷고 커피숍가서 카페인도 보충하고 충전하면서 챌린지도 정리하려고 성신여대 근처 괜찮은 카페를 찾다가 강아지 동반 가능한 곳이라는 카페 뮬 찾아서 갔답니다. 난 처음 가본 곳이라 카페 찾아 놓고 앞에서 단백질드링크 마시고 들어갔네요. 집에서 안챙겨와서 아까 병원에 나와 근처슈퍼에서 샀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중에 밤맛은 처음인데 살짝 밤맛이 스치고 많이 달지 않아서 목넘기엔 좋았어요. 2층이고 들어가는 문은 그냥 그랬는데 루프탑도 쓸 수 있기만 하네요. 그러나 오늘은 비가 와서 막아놨답니다.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물을 달라 그래도 따로 컵이 못 나간다고 하고 샷추가를 해달라니까 처음에 시킬 때만 샷추가가 가능하고 마시고 나서는 리필을 해야 된대요. 리필 가격도 2000원이라는데 나에게는 너무 커피가 맛이 없어서 크리스탈 라이즈를 몰래 탔는데 싱거워서 1샷 필요했거든요 그런데 저렇게 뻑뻑하게 구니 그냥 2,000원 주고 리필을 주문해서 먹던 커피에 샷 2개 추가하고 물만 조금 보탰는데... 그게 이날 멀미를 일으키는데 원인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좀 많이 까다롭게 굴어서 그냥 브랜드 커피숍보단 별로였답니다. 거기 상주하는 강아지도 있어서 성격을 물어보니 다른 강아지를 싫어한다고 그래서 우리랑 우리 라떼랑 오는 것도 쉽지 않겠더라고요. 그런데 무슨 애견동반 카페인 거죠?😅 뭐 그래도 대학 근처라 사람은 많더라고요. 이렇게 저렇게 까다롭게 구는 것도 다 이유가 있었겠죠? 나만 해도 몰래몰래 크리스탈라 라이트도 타마시고 단백질바도 몰래 먹었답니다. 거기 케익도 많이 팔던데... 내가 안 좋아하는 커피 원두 맛이라 크리스탈 라이트를 탔는데 저거 반이나 3분의 1만 타야 했는데 조그만 지퍼봉투를 안 갖고 와서 하나를 다 탔거든요. 아마 그것도 멀미를 일으킨 큰 원인이었을 겁니다. 너무 달아서 힘들었어요. 생각해보니 이게 가장 큰 원인이었네요🤣 아까 단백질음료만으로는 부족하겠더라고요. 특히 오늘 점심은 채소가 없었고 견과류 단백질드링크 그리고 바로 크샷추니까 불안했어요. 집에 가면 분명히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감정 일기 쓰고 챌린지 정리하고 핸폰 충전하여서 단백질바 몰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초코케이크맛 이고 40g, 138kcal이고 단백질은 12g 들었어요. 그래도 카페에서는 1시간 20분이나 있었답니다. 그런데 뭐 별로 많이 못했어요. 지치기도 하고요. 나와선 비가 거의 그쳤네요. 이때부터는 생각을 정말 잘못했어요. 근처가 버스정류장이고 지하철은 멀길래 그냥 버스를 탔답니다. 그런데 엄청 멀미 때문에 고생을 해서 한정거장 남겨놓고 내렸고 집에 걸어가면서도 너무 울렁거려서 힘들었어요. 집에는 3시 34분에 도착했네요. 집에 와서는 마그네슘까지 챙겼지만 이거 약 먹고 나서 쉬면서 엄청난 먹부림를 했네요. 아~~~ 오늘 아침 점심 뭐하러 열심히 챙겼나 몰라요.ㅠㅠ 아침에 바게트안에 빵까지 빼서 버려가면서 열심히 리뉴얼까지 했었는데 저녁에 과자 먹을 거면 뭐하러 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배부른 다이어트 레시피- 양상추 랩샌드위치
양상추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기름없는 참치캔 1개. 양파. 통후추. 옥수수콘. 올리브. 할라피뇨에 저당 홀스래디쉬 소스를 넣고 잘 섰어줍니다. 매직랩을 아래에 깔고 양상추를 여러겹 셥쳐 펴놓고 그 위에 속재료를 가득 넣어줍니다 돌돌 말아서 2중 랩으로 감싸주면 완성입니다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을 골고루 한끼에 먹을 수 있고 양상추 덕분에 포만감 짱이랍니다.
cogo092
토요일 마무리
출근해서 카페인 보충은 크샷추 슬러시로 했어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그리고 오늘은 팥, 견과류, 시리얼도 조금씩 넣어 빙수얼음이랑 같이 갈았답니다. 토핑도 견과류 시리얼 팥까지 올려서 너무 예쁘네요.ㅋㅋ 오늘까지 꽃가게 열고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는 꽃가게는 오픈 안 하거든요. 그래서 신경써서 정리하고 5시 12분쯤 퇴근했답니다. 슈퍼 들렸다가 집에 오니 5시 35분이네요. 이때가 15,600보예요. 퇴근쯤에 어머님이 잘 아시는 목사 사모님께서 들리셨더라고요. 예전에 엄마랑 맛있는 빵집 갔을 때 목사님 아이들 먹으라고 소금빵을 몇 번 사서 보내 드린 적이 있거든요.(아티스트 베이커리) 그게 아직도 고맙다면서 바게트 샌드위치랑 리조또를 사 와서 선물로 주고 가셨더라고요. 아직도 뜨끈한던데 너무 맛있어는 보이지만 리조또는 도저히 내가 먹을 자신이 없었어요.(아예 쌀밥은 잘 먹지도 않고 거기다가 치즈까지 입혀진 쌀이라 먹을 생각이 안 드네요.) 우리 사촌동생 갖다 주려고 합니다. 선물로 받았는데 쌀을 버리면 너무 아까울 것 같고 그래도 우리 사촌 동생은 양식 잘 먹는 편이라 안 버리고 잘 먹을 거 같아서요. 그래도 바게트 샌드위치 내가 내일 먹을 거예요. 라떼가 저녁산책하자고 하니 라떼랑 같이 5시 44분에 나와서 한성대역 근처 우리 사촌 동생집에 얼른 리조또만 전해주고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6시 24분에 집에 돌아왔고~ 오늘은 18,300보네요. 집에 와서 물도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오늘은 하루 종일 괜찮게 보낸 편인데 마지막에 저녁 산책때 조금 힘들었네요. 이제 쉬면 되겠죠?ㅎㅎ 그리고 오늘은 하루 종일 더워 했답니다. 아침 산책 때도 잠바를 입고 갔지만 10분 만에 잠바 벗었고 계속 덥다고 하면서 다녔고 들어와서는 샤워해서 더위를 어느 정도 잡았네요. 아침에 중부 시장에서 올 때도 3kg나 들고 오고 점심도 동생 꺼 내꺼 쇠고기 굽고 오늘 삼겹살 두 덩어리도 수육 만들었으니 가스불을 모처럼 많이 켰답니다. 그런 것들이 더웠나봐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루꼴라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디카페인 아아랑 함께요
예지영준맘
당근라페 샌드위치
모닝빵에 크림치즈 달걀 감자 샐러드 당근라페 넣어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통밀빵 샌드위치로 🥪
통밀빵에 로메인 상추와 슬라이스 햄,고소한 치즈와 계란 후라이,토마토 넣어서 간단하게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9/30 운동 후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샌드위치,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산딸기 프로틴 스무디 샌드위치는 블랙올리브 빵에 속에는 직접 만든 당근라페를 듬뿍 넣고 양상추, 반숙란, 저당 머스타드소스 넣어 먹었어요. 간단한 재료지만 맛있었답니다^^ 프로틴 쉐이크에 냉동 산딸기와 알룰로스를 추가해 산딸기 프로틴 스무디로 마셨는데 맛있어서 종종 이렇게 챙겨주려구요^^ 🍽️저녁 남만샐🥗머쉬룸 리코타치즈 샐러드 세븐프로골드 프로틴 쉐이크 저녁은 남만샐 머쉬룸 리코타치즈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는데 단백질이 부족해서 프로틴 쉐이크 추가했어요. 오늘 식단도 성공적이었어요^^
슈가블링
모닝빵 샌드위치로 🥪
부드러운 모닝 빵과 양배추와 당근 파프리카 잘게 다져서 계란과 부쳐서 머스타드 소스 뿌려서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빵쟁이추천템! 저당간식 저칼로리 빵추천
🥯 제품명 키토라프레시 저당 모닝빵 (키토라푸드) 💬 솔직 후기 다이어트 중이라 빵은 포기해야 하나 싶었는데, 이 제품은 진짜 대안이 됐어.요 식감은 일반 모닝빵보다 단단하고 담백한 편인데, 프라이팬에 살짝 구우면 고소함이 살아나고 바삭한 식감도 괜찮더라구요 전자레인지로 데우면 살짝 푸석한 느낌이 나서 구워 먹는 걸 추천. 단맛은 거의 없고, 고소함 중심이라 샌드위치용으로 딱 좋음. 처음엔 크기가 작아서 놀랐지만, 포만감은 생각보다 오래간답니다 ㅎㅎ 냉동 보관 가능해서 아침 대용으로 꺼내 먹기 편하고, 혈당 걱정도 덜어서 마음이편해요 💸 가격 쿠팡 기준: 약 6,900원 ~ 7,500원 / 350g 1팩 냉동 제품이라 유통기한 넉넉하고, 로켓프레시로 빠르게 배송됨 가성비는 좀 덜함. 일반 빵보다 비싸지만, 성분과 기능 생각하는 분에게 추천드릴게요 가격은 사악! ✅ 추천 여부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 저탄수화물 식단을 실천 중이신 분들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 빵을 좋아하지만 건강을 챙기고 싶으신 분들 이런 분들께는 충분히 추천드릴 수 있는 제품입니다. 다만, 일반 빵처럼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기대하신다면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쪽쭈리
다이어트레시피 또띠아샌드위치
햄 계란부침 양상추 저당케찹 머스터드 또띠아 또띠아 하나면 정말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수있어요👍
happy80
샌드위치와 토마토 주스 한 잔
올리브 오일을 넣은 토마토 주스와 딸기잼 바른 식빵에 치즈넣고 달걀 감자 샐러드를 넣어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저속노화 식단 가지 가르파치오
요즘 제철 채소인 가지를 활용한 저속노화 식단인 가지 가르파치오를 만들어보았어요. 가지를 얇게 썰어 익힌 후 새콤 달콤한 드레싱을 얹어 시원하게 먹는 요리랍니다. 재료 : 가지.올리브오일 3T, 알룰로스 1T, 연두(또는 간장) 1T, 다진마늘 1T, 레몬즙 1~2T, 통깨·파슬리 1.가지를 0.2cm 두께로 얇게 썰어 전자레인지에 3분돌려 촉촉하게 익힙니다. 2.올리브오일. 식초. 알룰로스. 간마늘. 통깨. 파슬리가루. 연두나 간장(드레싱 재료)을 섞어 드레싱을 준비합니다. 3.전자레인지에 돌린 가지를 식혀줍니다. 식힌 가지에드준비한 드레싱을 뿌려 냉장고에 넣어 10~15분 숙성시킵니다 4. 냉장고에서 꺼내 시원하게 드시면 됩니다. 새콤달콤한 밥 반찬으로도 좋고, 빵 사이에 넣어서 샌드위치로 즐겨도 조아요^^
cogo092
투썸
갑상선 정기검진 날이라 일찍 병원 다녀와서 치과 진료 때까지 카페에서 있다 갔네요 마침 sk 할인되서 스크램블에그 샌드위치랑 아메리카노 5200원에 먹었어요 ㅋㅋ 네이버페이로 계산해서 거의 공짜로 먹었네요 ㅋㅋㅋㅋ 내일 신랑 껄로 한 번 더 가려구요 ㅋㅋ
신혜림
식단관리할때 은근 필요한 저당 굴소스 후기
저는 요리는 못하지만 다이어트를 하면서 식단관리에 중요성을 알았어요. 하지만 워낙 먹는걸 좋아하다보니깐 참 ...이게 원푸드음식으로 식단관리해도되지만 전 너무 그게 힘들고 다양하게 먹고싶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아까 말했듯이 요리는 못해요 ^^;; 그래서 유튜브에서 숏츠용 다이어트식단관리 초보자용을 보고 따라하는데요. 은근 저당 굴소스 후기가 많이 나오더라고요! 솔직히 집에 굴소스는 많은데 굳이 저당으로 사야하나 싶어서 안샀는데 식단관리중에 그냥 굴소스는 좀 부담으로 다가와요. 그러다보니 다이어트식단레시피중에 저당 굴소스 후기가 들어간건 못만들고 포기할때가 많았어요. 그러다 뭐 사두면 언젠가 쓰겠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샀어요! 너무 좋은게 사두니깐 언젠가가 아니라 은근 많이 활용하게 된다는거고 다이어트레시피도 범위가 넓어지고 맛도 너무 맛있어요 ㅠㅠ 게다가 부담이 안되는점이 참 좋은것같아요. 더 좋은건 가격도 부담안되는선이고요! 저당 굴소스 후기를 보고 고민고민하다가 구매했지만 다 쓰게되면 무조건 또 사게 될듯합니다~~~! 그외에도 평소에 다이어트레시피 만들때는 저당으로 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럼 샌드위치도 달달한 라떼도 걱정없이 즐기기 좋은것같아요 특히나 좋아하는 다이어트레시피는 팽이버섯과 굴소스를 이용한 조림이랍니다 ㅎㅎ
우곰이
아침2차 아티스트에서 바게트랑 소금빵
8시 47분쯤 아티스트 근처에 있다가 9시쯤 자리배정 받았네요. 테라스 18번 자리랍니다. 빵 계산할 때 번호를 얘기해야 되는데 워낙 내가 잘 까먹어서 저장까지 시켜놨답니다. 우리 라떼는 앞에 웨이팅 도와주는 직원분이 데리고 있고 나만 안에 들어가서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 하나랑 플레인 바게트 하나 골랐어요. 40분 기다려서 들어가서 화려하고 맛있는 소금빵과 바게트들이 많지만 둘다 플레인으로 골랐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를 고른 거에 만족하며 바게트샌드위치 쪽에서 눈을 못 떼긴 했어요.ㅋㅋ 주문은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고 바게트를 반 잘라서 반은 포장해주고 반은 데워달라고 했네요. 바게트 반 개 포장한 거랑 소금빵과 물한잔 가지고 테라스 자리에 빵 갖다 놓고 라떼 데리고 우리 자리에 가보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벌써 갖다 놨더라고요. 라떼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잘 먹어서 먼저 먹일라고 뜯어서 작게 줬는데 오늘따라 별로 안먹네요. 오늘은 버터 냄새가 별론가봐요. 라떼가 반도 못 먹었답니다. 라떼가 좋아해서 주는거지만 몸에 좋은 것도 아니니까 남은건 그냥 내가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2차는 바게트 반개,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반 개,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라뗀 저렇게 가방에 기대서 앉아있어요. 이곳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베란다 자리 중 대로변에 있는 덴데 자리는 더 넓지만 물도 따로 없고 빵 가져오다가 떨어뜨릴까봐 걱정되서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네요. 라떼는 편히 앉아있었답니다. 창문 넘어로 빵들이 가득 있고 여기선 안 보이지만 사람들도 가득 있죠. 소금빵 먹고 바게트까지 뜯어서 먹었네요. 오늘 따라 플레아 바게트가 약간 심심했어요. 오늘 바게트 고를 때 다른 것도 다 맛있어 보였거든요. 특히 직원분이 권했던 치즈허니바게트 먹어보고 싶었네요. 다음엔 그걸로 시켜볼까 합니다. 빵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라떼 직원분한테 맡겨놓고 화장실 갔다가 빵집에서 9시 43분에 나왔거든요. 그리고 얼른 걸어서 집에 갔답니다. 11시 요가수업이라 집에 가서 라떼 아침 주고 가려면 바빴거든요. 집에는 10시 13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8,800보 입니다. 라떼는 아침에 자기간식도 먹고 빵도 먹었지만 들어와서 아침까지 잘 먹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4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JJ0202 단호박닭가슴살 샌드위치! 부드럽고 담백해요! 사과치즈닭가슴살샌드위치🍎아삭상큼한 샌드위치 추천해요! 진니어트트 [건강하고 맛있는 닭가슴살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샌드위치 등 쩡♡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야채말이 BEST 당첨자분들의 다이어트 레시피 구경하고 가세요 🍳 이야기 쵸코파이팅구 송쩡 쏘뉜 Oracle 셰인 꿈굽는사람 우곰이 잘될 바다속고양이 자스민꽃 빨간머리앤04 블리비 1OOOO s9424103 dhwhl777 빵슈니 k2023 제벌 토미맘마 핑크색 딸기초코 숫자 인생이여만세 cogo092 seabuck GUNDDAM 그냥지나 동그라미1 트래블 얌이얌이 그냥지나 슈롭 그린라이 어트지니요 CabinCrew 임삼미 jjung2 diane0807 restart84 워니s 로앰 피타 비비안2 재털이 58로가즈아 깨개갱 난괜찮아용 치노카푸 슈가블링 영잔디 박고은 지니어트 juyeon 열정가득 정수기지안맘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통밀빵 오픈 샌드위치로 🥓🍅🥬
통밀빵에 로메인 상추와 구운 닭가슴살과 치즈와 슬라이스 햄,토마토로 점심 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통밀빵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을 돕고 변비 예방, 장내 유익균 활성화에 효과적이 며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널담 저당 고단백 네모바게트
저의 든든한 아침을 담당하고 있는 널담 고단백 저당 네모 바게트빵입니다. 널담 고단백 저당 네모바게트는 100프로 비건빵으로 단단한 바게트 속 가득 채운 단백질이 무려 18g이나 들어있는 영양만점 건강빵입니다. 빵순이인 저는 다이어트 할때 항상 아쉽게 느껴졌던 부분이 빵이였는데 단백질은 높고 당류는 낮춘 저당이라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맛은 플레인 치즈올리브 2가지 맛이 있는데 전 두가지 모두 먹어 보았습니다. 플레인맛은 기본중에 기본이었어요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하고 쫄깃한 전형적인 바게트빵 느낌을 잘 살렸더라고요 전자렌지나 에어프라이에 살짝 데워 먹었더니 훨씬 고소하니 밀향이 살아났어요 또 치즈올리브맛은 한입 베어 먹는 순간 치즈 풍미가 은은하게 퍼지면서 올리브향이 더해져 그냥 먹어도 훌륭했어요 치즈올리브는 플레인보다 풍미가 강해 간식으로도 좋고 식사 대용으로도 괜찮더라고요 네모바게트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조금 응용하면 훨씬 더 맛있게 즐길 수 있겠더라고요 점심에 토마토 치즈 양상추 닭가슴살을 넣어 샌드위치를 만들어 봤는데 바게트빵이 고급져서 카페에서 사온 샌드위치 같았어요~ 겉바속촉에 낮은 칼로리,고단백,저당,고식이섬유 제품인 널담이 찾은 더 나은 바게트 네모바게트는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바쁜 아침 든든하면서도 가벼운 한끼가 필요한 분, 단백질은 챙기고 당은 줄이고 싶은 분, 운동 전후 간편한 단백질 섭취가 필요한 분, 저당이지만 맛도 훌륭하고 영양기능도 좋은 널담 네모바게트 적극 추천드립니다.
우주보라
음식챌린지) 바베큐, 샌드위치 감튀.
너무 맛있당
지니5193930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샌드위치 어떤가요 샌드위치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아침은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라떼 1차산책은 10분 만에 끝나서 8시 14분에 들어오고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간단히 먹인 다음에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도 너무 오래 놔두어서 먹어야 했고 팽이버섯도 볶아야 하고 단백질로 넣을 고기들도 준비해야 돼서 만드는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샐러드가 보통 때보다 훨씬 양이 많아서 1.5배나 됐어요. 홈플러스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행사에서 유기농 레몬수를 챙겨준 게 있었거든요 그동안 견과류를 패스를 많이 해서 오늘 처음 레몬물 마셨는데 레몬즙에 물 탄거랑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ㅎㅎ 8시 25분 부터 양배추부터 빼서 우선 기계로 반개만 채썰고 그중에 두 주먹 정도 팽이버섯이랑 볶으고 남은 건 통에 담아놨네요. 저 작은통에 있는 건 샐러드에 야채믹스 대신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마늘하고 고추 살짝 볶은 다음에 양배추 크게 두 주먹 넣고 팽이버섯 3개 씻어 넣은 다음에 뚜껑 덮어서 숨 죽이고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후추 뿌리고 아무래도 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연겨자를 물에 조금 개서 더해 간을 했어요. 소금이야 조금 넣어가지고는 기별도 안 갈 거고 차라리 연겨자가 더 나을 거 같더라고요. 오늘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식혀서 그릇에 담아놨어요. 앞으로 샐러드 만들 때 넣어서 만드려고요. 탕수육이 한 5~6점 됐는데 튀김옷 벗겨내니 고기는 작네요. 그거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고~ 동생이 생선가스와 돈가스도 손바닥 크기 만큼씩 남겼답니다. 이것도 튀김옷 벗겨내고 고기만 골라내니 양이 작아지네요. 기름기와 짠맛이 잘 나오라고 잘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 놓는답니다. 돼지고기랑 생선을 같이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버리는 게 훨씬 더 많긴 하네요. 그래도 동생은 더 이상 안 먹으니까 그냥 버리는 것보다 이렇게라도 내가 먹는 게 낫겠죠? ㅋㅋ 샐러드는 접시에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넣고 손으로 대충 섞은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정도 뿌렸답니다.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 한 편의 상추 깔고 상추에 고기랑 빈대떡(잘게 썰어서 뜨거물에 담가 놨다가) 반개도 올렸답니다. 고기와 빈대떡에는 아무래도 느끼할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를 조금 뿌렸답니다. 남은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정말 한접시에 채소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듬뿍 들어간 한접시가 완성됐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천천히 먹는데 진짜 양이 많았답니다. 특히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정말 맛있었어요. 겨자 맛은 거의 안났지만 달큰하고 간도 있어서 생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맛있었답니다.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있겠어요~~😁 이렇게 듬뿍 아침 챙겨 먹고 나 혼자 산다 보면서 조금 쉬었다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사실 좀 더 쉬고 싶었지만 우리 라떼 산책를 시키고 출근 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푸짐한 아침
저녁을 간단하게 먹어선가 아침은 푸짐하게 차렸어요.. 그릭요거트 먹저먹고 고소한 계란 그리고 아삭한 사과맛이 좋은 샌드위치로 아침 든든히 먹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샐러디 메뉴골라유😁😁
저는 샐러드샵중에서도 샐러디 젤 좋아해용 ㅎㅎ 아 샌드위치는 서브웨이긴한데.. 암튼 샐러디 메뉴 보고 고르고있어유♥️
자스민꽃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ㅡ 초간단 닭가슴살 샌드위치
닭가슴살 강하게 양념된걸 싫어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항상 저염분 닭가슴살을 사고, 그걸로 요리해서 먹는 편입니다. 어떻게 만드는지 알려드릴게요. 아주 간단하고 편해서 좋아요. 후라이팬에 계란 2개를 푼 물을 풀어주고 익혀줍니다. 그리고서 또띠아를 얹어서 뒤집어 주세요. 여러번 해보면 감이 와요^^ 2. 뒤집은 다음, 불을 조금 줄이고, 그 위에 상추(있으면 넣어주세요. 저는 없었어요 ㅠ_ㅠ), 토마토, 치즈를 넣어주는데, 그것들과 함께 닭가슴살도 두툼하게 썰어서 넣어줍니다. 마지막에는 모짜렐라 치즈 듬뿍 넣어주세요. 3. 이걸 접어서 굽굽한 다음에 접시에 넣으면 끝이에요. 소스는 스리라차 소스. 사실 저는 소스는 잘 안찍어 먹습니다. 치즈맛나서 더 좋아요. 간편하고 맛도 있고, 단백질 만땅. 한번 해보세요.^^
바다속고양이
무화과 효능·먹는 법 총정리|칼로리·보관·요리까지
요즘 건강 간식으로 무화과가 뜨고 있어요 달콤하고 부드러운 식감에 여왕의 과일이라는 별명까지 있대요 ㅋㅋ 우리 아이 먹일려고 무화과 효능이 뭔지 먹는 법, 칼로리, 보관법까지 찾아봤는데 생각 이상으로 좋은 과일이여서 내용 공유 드려봅니다! 무화과 효능 ✅ 영양분 무화과에는 칼슘, 칼륨 같은 무기질과 비타민 C,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요 그래서 무화과를 먹으면 면역력은 물론 콜라겐 합성까지 챙길 수 있어요! ✅ 노화 방지 & 피부 미용 폴리페놀은 활성산소 제거를 돕고 중성지방 감소에도 좋다고 해요 ✅ 혈압 조절 & 해독 칼륨 덕분에 체내 나트륨 조절도 도와줘요 ✅ 소화・변비 개선 단백질 분해 효소 피신과 풍부한 식이섬유 덕분에 소화도 잘 되고 장 운동도 도와줘요 그리고 어른들을 위한 효능 ! 숙취 해소에도 좋아서 술 먹고 다음 날 가끔 찾아 먹어요! 무화과 칼로리 👉 무화과 칼로리 바로 보기 무화과는 열량이 낮은 과일이라 1개당 약 27kcal 밖에 안 돼요 그래서 다이어트 중 간식으로도 많이 추천하더라고요 무화과 칼로리도 낮고 맞도 좋고, 효능도 많고 무화과 먹는 법 ✅ 생으로 껍질째 먹기 무화과 먹는 법 중 껍질째 먹는 게 정석이죠 ✅ 토마토+샐러드 조합 이렇게 먹으면 혈관 건강 관리에도 도움이 돼요! ✅ 무화과 토스트 당근라페 샌드위치처럼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요 무화과 보관법 이렇게 보관하면 조금 더 싱싱하게 오래 먹을 수 있더라고요 ✔️ 무화과의 맛과 영양을 유지하려면 씻지 않고, 키친타월로 감싼 다음 서로 닿지 않게 냉장보관해 주세요 이렇게 보관하면 3~4일 정도 보관하고 껍질 제거하고 지퍼백에 담아 얼리면 더 오래 먹을 수 있어요 무화과 효능부터 먹는 법, 칼로리, 보관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봤어요! 이제 제철 과일인 무화과 맛있게 즐기면서 건강도 챙겨보세요 ㅎ
한달다이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