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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샐러드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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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아침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고,  견과류가 떨어져 가서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1kg랑 땅콩1kg 사왔어요. 출근을 12시까지는 해야 되니까 시간을 맞추기 위해 다 버스를 탔네요. 걸었으면 아침에 걷기운동을  벌써 많이 했을 텐데... 내가 너무 천천히 밥을 먹은 편이기도 하지만 걸었으면 더워때문에 힘들 뻔하기도 했구요.😆😁  돌아오는 길에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삼삼뼈국대학로점에서 얼큰 뼈국을 우거지랑 미나리 추가를 해서 비조리로 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네요. 어머니는 밥도 해놓고 기다리고 계셔서 얼른 드리고 점심으로 먹을 내 잡곡밥하고 배추랑 아침에 두부봉 전 지져놓은것 챙겨서 얼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가 없어서 또 마을버스 타고 가게 갔어요. 버스에서 내리니 샐러드거리는 하나도 안 가져왔더라고요. 시간도 없었고요. 그냥 밥만 먹을까 하다가 얼른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플라워카페에  왔더니 11시 50분이더라고요.  안늦어서 다행이랍니다. 저희도 점심은 조금 바쁘거든요. 오늘도 그럭저럭 점심 장사를 이모랑 하고 이모 퇴근하시기 전에 샐러드부터 준비해서 먹었어요. 편의점에는 또 제가 원하는 갓성비 샐러드가 없더라고요. 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요즘 안 들어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편의점 샐러드가 좋아졌었는데😮‍💨 최대한 열량 낮은 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를 집어왔네요. 양상추와 양배추 믹스 된 채소에 훈제 닭가슴살과드레싱만 딱 있더라고요.  체소는 씻어서 밑에 깔고 우리 가게에 있는 깍뚝썰기된 수박 중에 3개만 썰어서 넣고 닭가슴살 찢어서 펼쳐놓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씩 넣고 소스는 반 정도만 뿌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뿌려서 마무리하니 심심했던 샐러드가 예쁘고 맛있어졌어요.😁  이걸 이모랑 나눠 먹었는데 이모는 훈제 닭가슴살이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훈제 특유의 냄새가 싫으시대요. 그러고 보면 우리 이모나 어머니가 훈제냄새를 꺼려하시긴 해요. 저는 사실 다 잘 먹는 편이라 살 때는 그 생각은 못했답니다. 닭고기 빼고 드시라고 했어요. 이모는 퇴근하실 때 이모부가 차로 데리러 오시거든요. 근데 이모부가 좀 늦어져서 제가 밥 차릴때도 아직 계셨거든요. 그래서 내잡곡밥 조금 덜어서 배추에다가 두부봉 전에다 드셨답니다. 한 두 숟갈 정도만 드셨는데 밥맛이 괜찮다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귀리와 렌틸콩 많이 넣은 잡곡인데 이모한테 좋다고 권해드렸네요. 사실 우리 가족 중에 이모만 당뇨 전 단계거든요. 당뇨병이 올 가능성이 가장 높으신 분이라 제가 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드셔야 한다. 쌀밥 말고 잡곡밥 드셔야 된다고 맨날 그러거든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이 많은 건강식 드셔야 하는데... 어머니처럼 호불호가 강해서 입맛에 안맞으면 드실 생각을 안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얘기를 해도 잔소리만 된답니다. 이모는 배추쌈으로 조금 먹고 이모부가 데리러 오셔서 가셨고  저는 남아서 저렇게 잡곡배추쌈으로 또 맛나게 먹었네요.  우리 엄마표 맛있는 김치가 쌈에 들어가면 더 맛이 좋아지거든요. 물론 좀 짜지만 그래서 배추쌈을 먹은 거죠😄  오늘도 푸짐히 잘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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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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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 아이 식사 준비하며 저의 식사도 준비 완료. 계란 삶고 치킨텐더 2조각  양상추 양배추 방울토마토 당근라페 찐비트 견과류 호두 토핑 했어요. 오리엔탈 소스 뿌려서 식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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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

혈당잡을때는 꼭 과일샐러드 먹습니다

혈당관리에는 정말 샐러드 만한게 없는 것 같습니다 혈당을 잡을때는 야채를 꼭 먹어야 합니다 근데 야채만 먹으면 맛이없으니 이렇게 사과를 슬라이스해서 썰어놓고 닭가슴살도 삶아서 잘게 먹기 좋은 상태로 찢어서 넣습니다. 그리고 요즘에 제로 샐러드소스도 많이 나오는데 그걸 넣어서 먹으면 정말 맛있는 샐러드 레시피입니다. 샐러드로 혈당관리 같이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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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바댕

혈당잡을때는 꼭 과일샐러드 먹습니다

샐러디 견과류샐러드추천

양상추와 방울토마토 그리고 아몬드를 슬라이스하여 만든 샐러드입니다😁 통호두를 곁들이면 씹는맛도 더욱 고소하고 좋아요! 소스는 발사믹소스를 뿌렸어요! 칼로리도 높지않고 맛도좋아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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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왔당

샐러디 견과류샐러드추천

샐러디 맛도 좋은 건강 샐러드~

탄수화물을 완전히 안먹을수는 없다 다만 줄일수는 잇다. 평소 건강과 다엿을 위해  샐러드를 자주 즐겨 먹으면 좋다  단백질섭취위해 계란과 야채 과일 곁들여서 소스를 조금 뿌리고 먹어야 더맛잇다. 소스는 원하는대로 가감한다.   블루베리소스조금 뿌려먹엇는더 다 맛잇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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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이쁘니

샐러디 맛도 좋은 건강 샐러드~

두유에 샐러드🥗

여행다녀오자마자 어젠 삼계탕 만들어 먹고  오늘 아침은 어머님께서 공복으로 병원  정기검진 가셔야한다해서 저도 밥 안 먹고  샐러드 먹네요~^^ 사과에 땅콩버터 발라먹고 파프리카 오이 감자  로메인상추에 아몬드 호두 아마씨 뿌려서  요거트에 레몬즙 뿌려서 소스로 먹어요~^^ 이번에 두유도 바까봤는데 부드럽고 고소하니  깔끔하니 괜찮네요~^^ 라떼 만들어 먹으면 맛있다는데 나중에 만들어  마셔보려고요~^^ 초복에 건강한 음식 드시고 시원한 월요일  출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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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두유에 샐러드🥗

셀러디와 아일랜드소스

남편과 주말이면 만들어먹는 샐러드는 주부의 수고를 덜어주는 한 방편이기도하고 건강에도 도움이됩니다. 각종 야채와 견과류를 넣고 마트에서 사온 아일랜드소스로 버무려먹으면 산뜻하게 한끼를 해결할수있고 소통도 원활하게 할수있으니 일석이조가 아닐수없어요.. 지루한 식단에 약간의 변화는 생각보다 효과가 큰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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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imab

셀러디와 아일랜드소스

채소샐러드와 땅콩버터 소스

평소에 늘 먹는 식사입니다. 여러가지 채소에 간을 하지 않고 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밋밋함 맛을 한층 돋구어 주는 소스는 무첨가 땅콩버터, 그릭요거트, 아룰로스, 레몬즙, 올리브오일을 섞어 되직하게 만듭니다. 그릭요거트 대신 일반요거트로 묽게 해서 채소에 뿌려 먹기도 합니다. 하루 한끼는 꼭 채소 한접시와 검은콩두유,오늘은 없지만 삶은 달걀등을 먹습니다. 몸도 가벼워지고 다이어트에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 채소는 양배추, 단호박, 당근등 여러가지를 번갈아 먹는답니다. * 이건 6월에 먹었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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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랑

채소샐러드와 땅콩버터 소스

리코타치즈샐러드 먹어보세요

집에선 양상치에 닭가슴살 찢어서 방울토마토에 발사믹소스 뿌려 먹는데  직장생활하다보면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샐러디바가 많이 생겨 자주가는 곳에 자주먹는 메뉴를 소개합니다. 동네에 *샐러디아*라고 샐러드를 직접 길러 즉석에서 직접따서 바로 나오는 최상의 신선한 야채를 먹을 수 있는 곳 입니다. 빅볼 샐러드리코타 치즈를 자주먹는데 치즈도 많고 아몬드,크렌베리,계란,토마토,올리브,병아리콩,옥수수등 골고루 먹을 수 있어 영양챙기며 다이어트도 할 수 있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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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오네

리코타치즈샐러드 먹어보세요

샐러디 [새우 샐러드] 추천합니다

샐러디 [새우 샐러드] 추천합니다  새우를 워낙 좋아해서 자주 구매합니다 샐러디에 들어가는 꿀조합은 다음과 같습니다 새우, 계란, 올리브, 메추리알, 토마토, 상추, 망고, 양상추, 상추입니다 더 곁들여 먹고 싶은 음식이 있으면 따로 첨가합니다 소스는 레몬 소스나 발사믹 소스등을 뿌려 먹습니다 한끼로도 든든하고 간식으로도 좋습니다 식빵이나 다른 빵들과 같이 먹어도 좋은 꿀조합 [새우 샐러드]입니다 건강한 재료들을 많이 넣고 만든 [새우 샐러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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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023

샐러디 [새우 샐러드] 추천합니다

단호박 두부 샐러드

저는 탄단지 메뉴로 단호바 두부 샐러드 자주 먹고 있어요 샐러드소스는 발사믹소스로 뿌려먹는 편이에요 고소한 두부와 단호박, 당근라페 등 토핑들이 조화롭게 어우 러진 비건 탄단지 메뉴로 두부, 단호박, 옥수수, 올리브, 당근라페, 채소믹스 해서 먹고 있어요 먹고 나면 든든하고 속도 편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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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단호박 두부 샐러드

당뇨관리 레시피로 아보카도와 삶은달걀 샐러드 먹어요

공복혈당이 당뇨 경계 수준에 있어 혈당 관리가 필요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혈당 관리를 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아침은 되도록 샐러드를 먹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보카도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음식이라고 해요  제가 좋아하는 아보카도 한 개와 포만감을 위해 삶은 달걀 2개로 단백질 보충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약간의 염분을 위해 크리미 3개를 넣어서 샐러드를 먹는데 되도록 소스는 안뿌리고 먹는 편입니다. 그래도 자체의 맛이 다 있어서 맛도 있는 혈당관리 샐러드 레시피가 완성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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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관리 레시피로 아보카도와 삶은달걀 샐러드 먹어요

샐러디 연어샐러드 레시피 추천!

저는 워낙 연어샐러드를 좋아해서 평소에도 대형마트에서 큰 연어사다가 쟁여놓고 만들어 먹는데요!  샐러디에서도 가장 애정하는건 연어샐러드입니다! 주로 먹는건 연어샐러드에 연어추가 후에 그날 먹고싶은거에 따라 달걀/두부/버섯 추가를  해주고 있어요. 드레싱은 따로 먹지않고 올리브오일이랑 후추만 조금 뿌려먹는답니다! 의외로 소스없이  먹는 야채가 달고 좋더라구요  직장 가까이에 샐러디가 있어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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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연어샐러드 레시피 추천!

샐러드

집에 있는 야채 로 건강하게 샐러드도 같이해서 먹었어요. 오늘은 건강한 저녁 식단이네요. 소스는 참깨 드레싱 뿌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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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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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남은 치킨으로 치킨 샐러드 추천 💜

신랑이 어제 홈플에서 당당치킨을 사왔어요 너무너무 먹고 싶지만 야식은 다이어트의 적이죠? 야식 잘 참고 하루 지나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용 그냥 먹으면 no! 야채 듬뿍 넣어서 먹어야죠 저는 샐러드 먹을때 소스 안넣어요!!  소스가 당도 높고 칼로리도 높아서 그냥 먹습니다 먹다보면 야채 본연의 맛이 있어서 아주 맛있어용 치킨도 간이 되어있어서 더욱 맛있었어요 집에 있는 야채와 견과류, 치즈, 방울토마토, 삶은 감자 으깬거 넣어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어제 남은 치킨을 잘라서 넣어주면 몸에도 좋고 맛도 좋네요~ 비용도 절약되고 단백질도 추가되어 훌륭한 샐러디가 되었네요  어제 참길 잘했쥬? 🤣 오늘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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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샐러디] 남은 치킨으로 치킨 샐러드 추천 💜

소원성취! 당당치킨으로 샐러드 완성 👌

라떼누나님 감사해용  어제 당당치킨 사온 신랑의 유혹도 잘 참고 ㅋㅋ 라떼누나님께서 말씀 해주신데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일부러 소스는 넣지 않았어요 ㅎ 아주아주 맛있었어요 냉털어서 견과류랑 치즈랑 감자 으깬것도 넣고 마지막으로 당당치킨 투하ㅋ 하~ 너무 맛있네융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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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소원성취! 당당치킨으로 샐러드 완성 👌

샐러디 감자당근 샐러드 추천

샐러드로 한끼 식사를 하려면 야채만 넣어서는 포만감을 못 느낍니다 좋아하는 감자 반개정도 당근반개 정도 계란한개를 푹 삶아서 알맞게 잘라주고 지방도 필요하니 아몬드를 부셔서 뿌려줍니다 오리엔탈소스가 좋지만 오늘은 없어서 들깨소스를 뿌려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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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ek58

샐러디 감자당근 샐러드 추천

견과류 야채샐러드 추천

 하루 한끼 샐러드 식단 실천중입니다 방울토마토,샐러드상추,견과류,삶은달걀,이사이베리,치즈 등 이 샐러드 한접시에 영양이 골고루 담겨져 있습니다. 소스는 발사믹식초,올리브유,알룰로스 넣어 건강하고 상큼하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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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야채샐러드 추천

[샐러디] 야채샐러드 추천

저는 아침 한끼는 밥을 챙겨먹는데요~^^ 어머님이랑 신랑 아침을 챙기다보니  저의 아침 루틴이 밥이 된거지요~^^ 그러다보니 상대적으로 과일 야채를 일부러  챙겨먹지 않으면 덜 먹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가끔 전날 너무 과식했다거나  밥이 안 땡길때 냉장고속 과일과 채소 꺼내서 샐러드를 해 먹는답니다~^^ 그럼 소화도 잘되고 활동도 편해서 좋더라고요 특별히 야채랑 과일을 준비하는건 아니고요 냉장고속에 있는걸로 한답니다~^^ 오늘은 사과 파프리카에 친정엄마표 샐러드에  잘 어울리는 로메인상추에 어머님 지인표 오이를 썰어넣고 흑토마토에 사과 넣고 빠질수 없는  호두와 아몬드에 선물 들어온 아마씨를 뿌리고  소스는 요거트에 레몬즙 섞어서 뿌려먹는데 하나 남은걸 막내딸이 출근하면서 먹었네요 ㅎㅎ 그래서 간장에 들기름넣고 매실액넣고 레몬즙 넣어 섞어서 뿌려 먹었답니다~^^ 사과는 땅콩버터에 찍어먹고요~^^ 먹을때 마다 느끼는건데 밥 보다 더 오래 씹어 먹게되고요~^^ 야채랑 과일을 썰면서 조금의 포만감이 생기면서 먹고나면 밥보다 더 포만감이 있답니다~^^ 전날 과식 과음했다거나 속이 불편하실때  자극적인 음식 말고 속 편하고 포만감이 풍부한  야채 샐러드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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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야채샐러드 추천

혈당관리 식사레시피) 공복 운동후🥩목살스테이크 샐러드와 🥕당근라페

혈당관리 식사레시피) 공복 운동후🥩목살스테이크 샐러드와 🥕당근라페 우리의 건강에 아침 식사가 매우 중요합니다. 하루를 생활할수 있는 에너지를 주기 때문에 아침 점심을 잘 먹고 저녁을 6시전에 소식하거나 금식하면 살빼기가 어렵지 않습니다. 하루 샐러드 식단이 건강에 좋고 혈당 관리에도 좋지만 샐러드와 과일만 먹으면 포만감이 짧아서 금방 배고프고 머릿속에 음식 생각만 가득하게 되어 자칫 퍽식하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샐러드에는 단백질을 꼭 추가해 주세요. 포만감이 오래가서 탄수화물 안먹어도 배부르고 편안한 다이어트를 할수 있어요. 🔘단백질로는 계란 두부 견과류 닭고기 돼지고기 목살 오리고기 소고기도 좋아요. 오늘 샐러드에는 목살구이를 한점 구워 올렸어요. 꽃소금과 후추 간만해서 구웠습니다. 쌈장 사용하지 않고 🥕당근라페랑 드셔보세요. 정말 맛있습니다👍 🥗샐러드 재료: 양상추 슬라이스 양배추 가득 깔고 대추 방울토마토를 잘라서 푸딤하게 올렸어요. 목살구이와 당근라페를 올리고 삶은 계란 하나와 샐러드에 넣으면 맛있는 호두를 잘라서 토핑했어요. 소스는 오리엔탈 소스 만들어 놓은것 뿌려줍니다. 목살 한덩이 양은 120그램 정도 되요. 지방이 거의 없어도 당근라페랑 먹으면 참 맛있습니다👍 🔘오래 가는 다이어트 그리고 즐기는 혈당 관리는 맛있게 건강하게 먹고 운동하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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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 식사레시피) 공복 운동후🥩목살스테이크 샐러드와 🥕당근라페

[샐러디] 적양배추 샐러드

전 제가 저녁에 매번 먹는 적색양배추 샐러드를 추천합니다. 다들 야채만 먹기그렇다고 닭가슴살이나 아보카도 등을 넣습니다. 하지만 전 넣으면 칼로리가 더 올라가더라구요. 그래서 여기 사진에는 없지만 두부를 삶아서 모두부로 같이 먹습니다.^^ 야채만 먹기엔 허기가 져서 두부랑 같이 먹으면 배도 부르고 좋습니다. 구성은 적양배추, 양상추, 파프리카, 소스입니다. 파프리카가 달아서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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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적양배추 샐러드

당뇨관리식단엔 야채샐러드가 최고에요!

혈당이 걱정될 땐 야채샐러드가 최고에요. 칼로리도 낮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혈당스파이크도 일어나지 않아요. 파프리카와 양상추,오이,양파 그리고 구운 계란과 약간의 닭가슴살을 소스와 버무려 먹으면 맛도 있고 든든해요. 야채는 제철야채 어느 것이든 OK! 밤에 배고픔을 견디기 힘들 때 간단히 한 접시 먹어도 좋아요. 물론 참고 자면 더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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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관리식단엔 야채샐러드가 최고에요!

당뇨관리 식단으로 한 끼는 샐러드~

아직은 혈압도 당뇨도 수치상으로는 정상이지만 이제 조심해야 할 나이라서인가.. 자꾸만 신경이 쓰이네요. 그래서 한 끼는 무조건 샐러드로 먹어요..  되도록 소스는 절제하고 그릭요거트랑 같이 먹거나 하는 편입니다. 습관이 되면 소스 없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단백질인 고기류나 계란도 추가하구요. 야채나 과일도 그날그날 조금씩 달리하면 질리지 않고 매일 먹을수 있고 가볍게 먹고나면 기분도 산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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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관리 식단으로 한 끼는 샐러드~

당뇨관리를 위한 간단한 한 끼 식단-연어샐러드

당뇨관리의 핵심은 혈당 상승 방지죠. 이를 위해서는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어주고 나서 나머지 음식을 먹는 게 필수에요. 식이섬유 하면 채소와 과일인데요. 채소를 그냥 먹기가 사실 좀 힘들어요. 그래서 샐러드 위주로 관리를 하면 맛도 있고 지속가능성이 높아지는 것 같아요. 최근 먹은 식단을 공유하자면 바로 연어 샐러드이고 소스는 발사믹입니다. 다이어터들에게 식초베이스 소스는 무조건인것같아요 ㅎㅎ 모두들 당뇨 방지 식단으로 건강 함께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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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관리를 위한 간단한 한 끼 식단-연어샐러드

혈당관리는 토마토 야채 샐러드

초기당뇨 판정을 받고  샐러드는  나에게 중요한  식단중 하나의 메뉴입니다. 평소 샐러드 야채는 내장고에 기본적으로 챙겨두고 먹습니다. 레시피랄것도  없네요. 야채가 주인공이듯  냉장고 털어 야채 넣고 토마토  썰어 얹으면  끝입니다. 소스 없이 먹으면   좋으련만   그건 좀 힘들어 유자소스 좀 뿌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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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꽃

혈당관리는  토마토 야채 샐러드

혈당 컷 시그널 7회차 - 디톡스 샐러드

혈당 관리엔 아무래도 채소가 제일 좋지 않겠어요. 디톡스 식단으로 준비한 샐러드입니다. 샐러드 채소, 오이, 파프리카 등 되도록 생채소를 가득 넣고 감자와 당근과 콜리플라워는 찌고, 구운 두부와 버섯으로 쫀득한 식감을 채워줍니다. 사실 감자는 혈당을 높이는 음식이긴 하지만 제가 구황작물 킬러라. 현미나 귀리 등의 잡곡밥으로 대체하면 좋아요. 그리고 중요한 것이 소스! 소스는 저당이나 올리브유 등 자극적이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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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어

혈당 컷 시그널 7회차 - 디톡스 샐러드

샐러디 샐러드와샤브샤브

샐러드를 먹다가 비도 오고 날씨도 시원해지니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서 샤브샤브로 전환~ 개운한 국물과 다양한 야채를 먹으면서 소스를 이용한 월남쌈까지 든든한 한끼~ 마지막에 고소한 야채죽으로 마무리!! 내일부터는 또 소소한 식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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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샐러드와샤브샤브

양배추를 기본으로 샐러드 만들기

제가 만들어 먹는 샐러드는 바쁜아침 간단하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먼저 양배추를 바닥에 놓고 블루베리 바나나 토마토 등 그날그날에 따라 과일을 곁들여 샐러드 소스와 함께 먹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위에는 콩 깨 등 5종류의 선식으로  만든 가루를 첨가하여 먹었습니다 때에  따라 샐러드 소스 대신 집에서 만든 플레인 요거트로 먹었습니다 간단하고 맛조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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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지나

양배추를 기본으로 샐러드 만들기

샐러디 우삼겹메밀면샐러드 추천

메뉴명: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우삼겹메밀면(300.8lcal)오리엔탈 소스(160kcal)를 주로 뿌려서 먹는데 포만감 가득한 맛있는 한끼입니다. 탄수화물이랑 단백질 비율도 적당하고 오이와 드레싱의 조합이 좋고, 면종류가 먹고싶을때 메밀면으로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장점도 있어서 샐러디에서 자주 찾고 있는 메뉴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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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우삼겹메밀면샐러드 추천

샐러디+누릉지+치즈+과일샐러드

밖에 나갔을 때 내 몸에 미안하지 않기 위해서 항상 샐러드를 시키는 편입니다. 이번에 나갔을때 시킨 메뉴인데 맛있어서 추천드립니다. 기본 샐러드에 치즈가루, 자몽, 토마토 그리고 얆은 누릉지가 약간 놓여져있고, 거기에 발사믹 소스가 뿌려져있는 샐러드입니다. 바삭거리는 식감의 누릉지에 있는 탄수화물+건강에 좋은 샐러드+비타민이 풍부한 과일 등이 같이 있어서 맛이 참 좋습니다. 거기다 건강도 챙길 수 있고 포만감도 있어서 과식하지 않아서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석이조 아니 일석 삼조의 샐러드입니다. 간단해서 집에서도 해먹어볼까 생각중입니다. 누릉지만 있으면 다른 재료는 집에 다 있어서 언제든지 만들어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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