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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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따듯한 전통음료 ☕️ 수정과
비오는날 따듯한 전통음료 ☕️ 수정과 비가 많이 오네요. 커피 대신에 몸이 따뜻해지는 수정과를 주문했어요. 투썸 이벤트도 있고 해서요. 칼로리가 조금 있지만 오늘 같이 비오는날에 좋네요.
레몬그린
비교적 간편한 수정과 만들기
생강이랑 계피가루(저번에 차 만들려고 준비해서 남은) 있고 설날 때 쓴 꽂감도 있어서 수정과를 푸드 스타일로 만들려고 합니다 한 70분 동안 하고 다 돼서 뚜껑연 모습 레시피. 설탕은 3컵만. 2컵은 흑설탕을 했지만 1컵정도는 알루스 설탕으로 했어요. 차 모드라 갈아진 게 아니라서 저렇게 받쳐서 분리. 엄마랑 나랑 1잔씩하고 나머지는 담아놨어요😄 목감기가 아직 다 안 나은 어머니한테 좋겠죠? 대추랑 생강도 들었고^^~
성실한라떼누나
수정과
수정과 먹으며 헬스 월요일 오전 헬스가 좋네요 힘내서 운동합니다
파인더홀
살 찔까 걱정되는 설 연휴, 해답은 ‘혈당 스파이크’ 관리⌛
설 연휴만 되면 괜히 마음부터 무거워집니다. 떡국 한 그릇, 전 몇 점, 과일과 한과까지… 먹는 순간은 즐거운데 연휴가 끝나면 몸이 먼저 반응하죠. 그래서 요즘은 “얼마나 덜 먹을까?”보다 “혈당을 얼마나 덜 흔들리게 할까?”에 더 주목합니다. 명절을 포기하지 않아도 혈당 스파이크만 잘 관리하면 몸은 훨씬 가볍게 남을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농수산물식품유통공사 ((https://www.at.or.kr/) ① 설탕 대신 알룰로스, 명절 음식 당류 부담 줄이기 🍯 명절 음식에서 가장 부담되는 건 역시 ‘단맛’입니다. 식혜, 약과, 수정과처럼 당이 빠르게 흡수되는 음식은 혈당을 순식간에 올리기 쉽습니다. 이럴 때 도움이 되는 방법이 바로 설탕 대체입니다. ✔ 설탕 대신 알룰로스 활용 ✔ 단맛은 유지하면서 ✔ 혈당 상승 폭은 상대적으로 완화 “명절 음식은 원래 살찌는 거야”가 아니라, 👉 조금 더 덜 부담스럽게 먹는 선택이 중요합니다. ② 식후 ‘동네 한 바퀴’ 걷기, 혈당 스파이크 완화 🚶♀️ 연휴엔 자연스럽게 활동량이 줄어듭니다. TV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혈당 관리도 어려워지죠. 하지만 거창한 운동은 필요 없습니다. 👉 식후 10~15분, 가볍게 걷기 • 집 앞 골목 한 바퀴 • 가족과 수다 떨며 천천히 • 이어폰 끼고 산책하듯 이 정도만 해도 식후 혈당이 급격히 치솟는 걸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운동’이 아니라 식후 루틴으로 생각해보세요. ③ 가짜 배고픔부터 구분하기 💧 연휴 동안 자주 느끼는 허기, 사실은 배고픔이 아닌 경우도 많습니다. ✔ 입이 심심해서 ✔ 단 게 당겨서 ✔ 습관처럼 손이 가는 경우 이럴 땐 간식보다 먼저 물 한 컵을 마셔보세요. 수분 부족으로 생기는 가짜 배고픔을 걸러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래도 배가 고프면 그때 먹어도 늦지 않습니다. ④ 수면 리듬 유지, 혈당 관리의 기본 😴 연휴라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날이 이어지면 식욕 조절이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수면 부족 → 식욕 증가 ✔ 혈당 변동 폭도 함께 커질 가능성 매일 완벽할 필요는 없지만, 너무 늦지 않게 잠들고 최소한의 수면 시간만 지켜도 연휴 후 몸 상태가 확연히 달라집니다. 설 연휴는 즐기라고 있는 시간입니다. 참고, 줄이고, 억누르는 명절보다 올해는 혈당 스파이크 관리라는 기준으로 보내보세요. 조금만 신경 써도 연휴가 끝난 뒤 몸이 훨씬 덜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1·2·3 젓가락’ 법칙으로 채소 많이 먹고 혈당 관리하기🥢
geniet
인절미를 겉바속촉하게 구워먹기
인절미가 냉동실에 들어가면 먹기 싫어진다 냉장고 냄새를 흡수한 탓도 있겠지만 과자를 먼저 찾게 되지 떡은 계속 방치하게 되는데 이때 해먹으면 좋은것이 인절미를 에어프라이기에 살짝 구워 겉은 바삭한 과자처럼 그러나 속은 쫀득쫀득해서 떡의 식감을 놓치지않는 맛있는 간식으로 재탄생한다 이때 빠지면 안되는것이 콩가루! 고소한 콩가루에 찍어먹으면 꿀맛이다 수정과나 아메리카노를 곁들여도 좋다^^
황진희
추석연휴 당뇨, 혈당관리 가이드 - 명절음식 현명하게 먹는 법
추석 명절은 송편, 잡채, 갈비찜, 전 등 다양한 추석음식으로 풍성하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혈당 관리가 더 어려운 시기이기도 합니다. 기름지고 당분이 많은 음식이 많아 평소보다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즐거운 명절에 음식만 피할 수는 없겠죠. 핵심은 추석음식을 어떻게 먹느냐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당뇨 환자도 명절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혈당 관리 식사 요령을 알려드립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www.aks.ac.kr 1️⃣ 추석 대표음식, 혈당 관리하며 즐기는 법 🥟 송편과 토란국 깨송편은 1개 65kcal(탄수화물 13g), 콩송편은 50kcal(탄수화물 11g) 수준으로, 6개만 먹어도 밥 1공기 이상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송편은 1~2개로 제한하고 그만큼 밥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토란국 역시 전분이 많아 혈당을 올리므로 적당히 섭취하세요. 🍜 잡채 당면은 전분 덩어리라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잡채를 만들 때는 기름을 줄이고 물이나 육수로 볶듯 조리하면 좋습니다. 실곤약을 활용하면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어 당뇨 환자에게 유리합니다. 🍖 갈비찜 작은 토막(40g)도 100kcal 이상으로 고열량입니다. 조리할 때 기름기를 최대한 제거하거나, 사태찜·불고기 같은 기름기 적은 부위를 선택하세요. 단맛은 설탕이나 물엿 대신 대체 감미료나 양파, 대추 등 천연 재료로 조절하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나물과 전 나물은 열량이 낮고 섬유소가 풍부해 당뇨 환자에게 좋은 추석음식입니다. 다만 볶을 때 기름을 줄이고 데쳐서 무치는 방식으로 조리하면 더 건강합니다. 전은 밀가루 사용을 줄이고 계란물만 활용해 조리하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조리 후에는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제거하고, 데울 때는 에어프라이어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세요. 2️⃣ 추석 간식과 음료, 당뇨 환자의 현명한 선택 추석에는 식혜, 수정과, 한과 같은 전통 간식이 빠질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당분과 열량이 높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 식혜·수정과: 설탕 함량이 높아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가능하다면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로 만든 음료를 선택하거나, 무가당 차·블랙커피로 대신하세요. • 과일과 곶감: 사과 1개(300g)는 약 150kcal, 곶감 1개는 100kcal 수준으로, 밥 반 공기와 비슷한 당질을 포함합니다. 하루 1~2회, 소량으로 섭취하고 식사 직후보다는 식후 2시간쯤 간식으로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유리합니다. • 대체 간식: 견과류, 무가당 요거트, 삶은 달걀은 혈당을 안정시키면서 포만감도 줍니다. 당뇨 환자의 추석 간식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3️⃣ 명절 혈당 관리 실천 팁 추석연휴 동안은 평소보다 활동량이 줄기 쉽습니다. 그러나 당뇨 환자는 식후 가벼운 운동으로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식사 후 가족들과 함께 걷기, 산책, 전통놀이를 즐기면 혈당이 안정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조리할 때는 튀김이나 볶음보다 구이, 찜, 무침을 활용해 기름 사용을 줄이고, 허브나 후추, 마늘로 풍미를 더하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 추석음식은 풍성하고 맛있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혈당 관리가 큰 과제입니다. 송편, 잡채, 갈비찜, 전 같은 음식을 피하지 않고도 양을 조절하고, 조리법을 바꾸며, 식후 활동을 더하면 충분히 건강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 명절에는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기며, 혈당 걱정 없는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geniet
메밀 정과 커피
도모헌의 시그니쳐 메뉴인 메밀정과 라는 커피 메뉴 주문 해봤어요 수정과랑 메밀 생크림이 올라간 커피인데 특색 있는 맛이 였어여 근데 한번으로 만족 하네여
로블ㅎ
아점 갈비탕 설렁탕 탕탕~
여행와서 아침은 컵라면인데ㅎ 울 아들 어제 좀 힘들었는지 새벽에 탈이 났어요ㅠㅠ 비상약 먹고 잠을 못잤네요ㅠㅠ 아침에 컵라면 먹겠다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라면을 거부하더라고요 속이 편하게 따뜻한 국물로 갈비탕 설렁탕 아점으로 먹었어요~ 사진을 찍는걸 깜빡했어요ㅎㅎ 그래서 먹다가 생각나서 찍어요😅😂 설렁탕에 깍두기 국물넣고 김치한쪽 올려서 먹어주니 그 맛 아시지요?🫠 고추무침도 최고👍👍마무리 수정과도 많이 달지않고 좋았어요~♡
제벌
집에서 만든 식혜
집에서 엄마가 담궈주신 식혜 밥알도 잘 띄어 주셨어요 매번 식혜는 꼭 만드시는데 요즘은 수정과는 패스 ㅋㅋ 수정과한번 해야겠어요 소화에도 장건강에도 좋은 식혜 네요
뽀봉
쌍화차 한 잔!
쌍화차! 수정과 같아서 좋아해요! 그냥 쌍화차도 좋아하는데 견과류 고명도 들어간다? 없어서 못 먹어요🤤🤤
더달달
잣·잣죽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어떤 영향이?
잣·잣죽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잣이 제철이다. 잣나무는 소나무과 해당하는 우리나라 고유의 수종이다. 잣은 잣죽, 수정과, 식혜, 강정 등 음식의 주요 재료로 사용된다. 과거 몸이 허약한 사람이 자양강장제로도 먹기도 했다. 다만 국내산 잣은 수확이 어려워 다소 비싼 게 단점이다. 잣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잣 따기 너무 힘들어”... 높은 잣나무에 오르는 작업 위험 잣이 비싼 이유는 수확 과정에서의 어려움도 있다. 잣나무의 열매는 나무의 높은 가지 끝에 달리기 때문에 사람이 잣을 따는 게 매우 어렵다. 잣나무는 20~30m가 일반적이고 40m가 넘는 것도 있어 나무를 타는 게 위험할 수 있다. 잣 수확은 100% 사람의 힘으로만 가능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수십 미터 높이의 나무에 오르는 것이 워낙 위험해 그동안 여러 방법을 고안했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 30%...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잣 100g에는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30.9g이나 들어 있다. 중성지방이 쌓인 혈관 청소에 도움을 주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알맞게 먹으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죽상동맥경화증에 이어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는 잣 추출물이 몸의 산화(노화- 손상)를 늦추는 항산화 효과로 염증 예방, 면역력 증진에도 긍정적인 영항을 미친다는 논문이 실렸다. 철분, 엽산, 아연도 풍부... 기억력-인지 기능 유지 돕는 성분은? 잣은 기억력-인지 기능 유지에도 기여한다. 뇌세포의 활성화에 영향을 주는 레시틴 성분이 많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철분, 엽산, 아연도 많아 빈혈 예방, 몸의 산화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 E와 미네랄도 풍부해 모발 성장, 탈모 예방-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배 부른 느낌을 줘 다른 음식으로 과다 섭취로 인한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열량 높아 과식 주의... 하루 10~15개 적당 잣은 열량이 높다. 몸에 좋다고 과식하면 설사를 하거나 살이 찔 수 있다. 하루에 10~15개 먹는 게 적당하다. 잣은 산패가 쉬워 보관에 주의해야 한다. 껍질을 깐 잣은 오래 보관할 경우 냉동이 좋다. 국산 잣은 알의 크기가 일정하며 연한 노란색이다. 향이 강하며 표면에 기름기가 적고 모서리 부분이 손상된 것이 많다. 외국산은 크기가 일정하지 않고 진한 노란색이다. 향이 약하고 표면에 기름기가 많다. 잣죽을 만들 때 잣과 쌀을 같이 갈아서 두지 않는 게 좋다. 잣 속의 아밀라아제가 쌀의 전분을 분해해 죽이 엉기는 것을 막아 끈적하지 않게 한다. 쌀을 먼저 끓인 후 잣을 추가해도 같은 작용을 할 수 있다. 끈적한 잣죽을 쑤기 위해 잣과 쌀을 따로 갈아 두는 게 좋다. 이후 잣과 물을 먼저 끓여 잣 속 효소의 효능을 줄인 다음 쌀을 간 물을 넣고 끓이면 죽이 끈끈해질 수 있다. =========== 잣이 높은곳에서 따는것이 극한직업인가 봤던거 같아요 원숭이가 따기도 하는거봤는데 그래서 잣이 좀 가격이 비싼가 보네요 잣죽은 몸이 허약한 사람의 건강식 작지만 잣은 열량이 높아 하루 10~15개 먹는 게 좋다고 해요
뽀봉
류수영 족발 만들어봤네요~ 요거 맛있어요!
평소에도 저는 어남선생 레시피 너무 좋아하는데.. 이번에 류수영 족발 레시피대로 해봤어요 ㅋ 통삼겹으로 하시던데 저는 이번에 돼지고기 뒷다리살로 만들었어요 약재 냄새도 나구요, 딱 삶고 건져올리니 색깔도 카라멜 라이징 되어있어요 수정과도 넣고 삼계탕 재교팩 넣어서 그런지 향이 너무 좋더라구요 요거 맛있어요 애들도 엄청 잘 먹네요. 도대체 류수영님은 이런 레시피 개발을 위해 얼마나 음식을 해서 드시는걸까요? 급 궁금증이 ㅋㅋ 😂😂 막국수 생각이 간절해서 집에 있는 비빔면이랑 같이 ㅋ 신랑은 소주 한잔 하시고.. 저는 소주는 안먹고 수다만 ㅎ 레시피 간단하고 따라하기 참 좋네요 <재료> 돼지고기 뒷다리살 진간장 1/2컵 설탕 1/2컵 참치액 1/4컵 굵은소금 1/4컵 식초 1/4컵 시판 수정과 음료 1캔 (238ml) 통마늘 한 줌 깐생강 한 줌 통후추 1큰술 양파 1/2개 삼계탕 재교팩 1개 물 3L <조리순서> - 냄비에 물 3L를 넣고 강불로 끌인 뒤 무리 끓어오르면 설탕 1/2컵 (100ml)을 넣어 주세요 -진간장 1/2컵(100ml) 을 넣어 주세요 - 참치액 1/4컵 (50ml) / 굵은소금 1/4컵 (50ml)를 넣어 주세요 - 식초 1/4컵 (50ml), 시판 수정과 음료 1캔 (238ml)를 넣어주세요 - 통마늘 한 줌, 깐생강 한 줌, 껍질째 양파 1/2개, 삼계탕 재료팩 1개를 넣고 끓여주세요 -물이 끓어오르면 고기를 넣고 강불로 끓여 주세요. - 물이 끓어오르면 1시간 40분간 끓여 주세요.
우리화이팅
추석 음식 두려운 당뇨·고혈압 환자… ‘이것’ 기억하고 편하게 드세요
추석 음식 두려운 당뇨·고혈압 환자… ‘이것’ 기억하고 편하게 드세요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추석에는 맛있는 음식들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건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면 주의해서 음식을 먹게 된다. 조리법과 양만 적절히 조절하면 충분히 명절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당뇨병, 신장질환, 통풍, 고혈압환자가 건강을 지키고 맛있게 음식을 먹는 방법을 알아본다. ▷당뇨병 당뇨병 환자는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막기 위해 당분류, 전분질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특히 송편은 한 개에 50~60kcal로 다섯 개만 섭취해도 밥 한 공기에 맞먹는 고열량 식품이다. 식혜나 수정과는 당 함량이 높고 액체 형태라 섭취할 때 혈당을 빠르게 많이 올린다. 따라서 이런 고탄수화물‧고혈당인 명절 음식을 먹었다면 식사할 때 밥을 줄이는 것이 좋다. 또한 당뇨 환자는 저혈당에도 대비해야 한다. 장거리 이동으로 식사 시간을 놓치거나 벌초 등으로 평소보다 활동량이 많아지면 저혈당에 빠질 수 있다, 이에 대비해 사탕, 요구르트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신장질환 신장질환자는 칼륨 섭취를 특히 주의해야 한다. 신장 기능 약화로 칼륨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해 마비, 설사, 구토 등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송편의 소로 많이 사용되는 깨, 팥, 콩 녹두, 밤은 칼륨 함유량이 높아 설탕을 넣은 송편(꿀떡)이 좋다. 염분 조절을 위해 간은 최대한 싱겁게 한다. 소금이나 간장 대신 레몬즙이나 마늘, 생강 등 자연 조미료 이용도 좋은 방법이다. 또 미리 간을 해두지 말고 식사 직전에 하면 염분량을 줄이면서도 제대로 맛을 낼 수 있다. ▷통풍 통풍환자들은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을 피해야 한다. 퓨린은 질소 화합물의 일종으로, 체내에서 분해되면 요산으로 변한다. 적정량의 요산은 대사 과정을 거쳐 소변으로 배출되지만 고퓨린 식품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요산이 체내에 잔류하면서 통풍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구운 생선, 맥주 등은 적게 먹고 물과 채소를 많이 먹어주는 게 중요하다. 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소변을 통해 요산 배설에 도움이 된다. 섬유질, 엽산, 비타민 C가 풍부한 채소는 요산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므로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고혈압 고혈압환자가 주의해야 할 것은 ‘나트륨’이다.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내 염분 농도가 높아지는데, 우리 몸에서는 이를 정상 상태로 되돌리기 위해 혈액을 많이 생성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혈압이 오르게 된다. 따라서 본인이나 가족 중에 고혈압환자가 있다면 되도록 염분 함량을 줄이는 방법으로 음식을 조리하는 것이 좋다. 우선 국을 끓일 때는 다시마나 소고기 등 천연 재료를 사용하도록 한다. 제사상에 오르는 고기나 생선, 나물무침 등에는 소금을 줄이고 생강, 마늘, 참기름 등을 이용해 감칠맛을 내도록 한다. =============== 송편1개 50-60칼로리. 안에 달달한 설탕이나 밤이 들어가서 그런가요 ~ 꽤높네요. 저희는 오늘 전부치고, 낼은 송편 하거든요.. 맛난음식 적당히 먹어야 겠군요
뽀봉
나만 아는 병 귀로운 이명 ...좋은 음식 하루 5알이면 충분해요
귀에서 '삐-' 하는 소리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이명은 낮에 바쁘게 생활할 때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혼자 조용히 있을 때, 특히 밤에 자려고 누웠을 때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삐~하는 소리, 맥박이 뛰는 소리, 물 소리, 윙윙 거리는 소리 등등 들리는 소리가 사람마다 다양합니다. 이렇게 이명 증상이 나타나면 잠도 안오고 정말 괴롭죠. 한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90% 이상이 이명을 한번쯤 겪어보았다고 해요. 이 중에서 17%의 사람은 일상에 불편을 겪을 정도로 이명 증상이 있다고 합니다. 이명의 원인 ◼귀가 혹사 당했어요 이명이 생기는 가장 대표적인 원인은 청력이, 즉 귀가 너무 혹사당했기 때문이예요. 시끄러운 공사장 같은 곳에서 매일 일을 하거나, 특히나 젊은층에 많은 이어폰으로 음악을 자주 듣는 사람의 경우에 귀에서 잡음이 들리는 이명이 생기기 쉽습니다. ◼몸이 허약해요 특별히 소음에 크게 노출된 환경에서 생활하는 것도 아닌데 귀에 이명이 생기는 경우도 있어요. 바로 몸이 허약할 때 그러한데 귀에 이명이 생기는 것은 물론 귀가 잘 안들리기도 하고, 팔다리에도 기운이 없는 등 전체적으로 기운이 허약해져서 나타나는 증상이예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성격이 조급하거나 또 몸에 화가 많을 때 이명이 생기기도 해요. 이런 경우에 피가 머리로 몰리게 되면서 전체적인 몸의 순환이 이루어지지 않게 되죠. 이런 상태가 장시간 지속되게 되면 청각을 담당하는 곳에도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서 이명이 생기게 됩니다. 더불어 현기증이 나는 경우도 있고, 심한 경우 갑자기 귀가 안들리는 경우도 있어요 ◼턱에 문제가 있어요 턱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이명이 생길 수 있어요. 음식을 씹을 때 우리는 머리에 있는 근육들을 쓰게 되는데 오징어같은 질긴 음식을 오랫동안 먹거나, 밤에 잘 때 이를 많이 가는 분들도 이명이 생길 수 있어요, 이명의 좋은 음식 이명이 있으신 분들은 하루에 잣을 5~6알정도 드시면 좋겠습니다. 잣에는 리놀레산과 올레인산 같은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어서 몸이 허약해져있는 사람이 생길수 있는 병을 예방하는 것에 도움이 됩니다. ========================= 이명으로 잠들기가 많이 불편할것 같네요 잣 5-6알로 예방책이 된다고 하네요 너무간편한걸요 수정과나 식혜먹을때문 먹는것 같은데 호두나 아몬드 처럼 하루 5-6알 챙기면 좋네요
뽀봉
혈당일기 6일차
8월 12일 월요일 혈당일기 6일차 아침은 샐러드 그리고 커피 한잔~^^ 저녁은 오므라이스 그리고 아이스케끼 2개~ 비락 수정과 하나...현미 그래놀라 한 그릇 ..ㅋㅋ 더우니 음료수와 아이스케끼만 땡긴다. 그리고 저녁에 엘빅을 갔다왔다. 엘빅 갔다온후 두시간이 지나서 혈당을 쟀음
파인호랭이
혈기챌 9기 3일차
8월8일 공복혈당 140으로 어제보다 높게 나왔네요 전날 갈치조림 먹었는데 수정과 한잔 마지막에 먹은것이 문제였나,,,
미수기왕짱
5월 19일 일. 혈당일기 3기 5일차
날짜 : 5월 19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공복 내용 : 오늘 일어나서 공복시 측정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을 일찍 먹었더니 밤에 배고파서 신랑이 늦게 갖고온 떡이랑 수정과 먹었더니 또 혈당이 높네요 ㅠ 밤에 먹는건 정말 안좋네요
shin3357
혈당관리간식 제로 식혜
식혜나 수정과 등 전통 음료를 좋아하는데 식혜에 들어가는 당이 많아서 자주 못 마시고 마셔도 한 모금 맛 보는 걸로 참아왔는데 드디어 제로 식혜가 나왔어요 칼로리도 당류도 제로로 당 걱정없이 마실 수 있어요 달짝지근한 식혜는 아니지만 제법 괜찮아요
밴드닥터
집에서 직접 만든 무당? 계피생강차
어제 저녁에 몸이 힘들기도 하고 목이 컬컬하더니 잘 때부터 목이 아프고 안좋았거든요. 아침에 일어났니 더하더라고요. 수정과 만들려고 산 계피와 생강이 있어서 푸드 스타일러 레시피에 계피차를 새벽에 얼른 준비했네요. 다른 건 가니까 소음이 좀 있어서 새벽부터 할 순 없지만 차는 70분 우리기만 하니까 해서 공복 물 마시고 계피 생강차 마셨네요. 따로 걸음망 있는 게 아니라서 차를 만들면 좀 걸러야 돼요. 레시피는 개피와 생강과 물만 넣어요. 그러니 무당이 맞겠죠?😁 다 만들고 먹을 때 취향 따라 꿀을 첨가하라는데 저는 다이어트하니까 그냥 먹으니 저당 간식이 맞죠? 근데 막상 먹을 때는 첫맛이 은은한 단맛 느껴져요. 계피 맛이 원래 이런가 싶은데 단맛은 금방 사라지긴하지만... 식물 중에는 단맛을 원래 가지고 있는 애들도 있잖아요. 설탕만큼은 아닐테니 저당이 맞겠죠? ㅎㅎ 그래도 저에겐 건강에 좋은 계피차인데 다른 분들도 간식으로 먹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편의점표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할 것이 있었는지 집안일 좀 하고 푸드스타일러로 수정과도 만들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네요. 벌써 12시 반이나 돼서 겨우 라떼랑 나왔답니다. 오늘은 재동의 도토리 가든 가서 전에 못 먹었던 빵, 마들렌과 요구르트를 같이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러면서 도서관을 좀 찾아서 인증샷도 찍고요. 오전에 서치도 하고 산 제품들 리뷰도 쓰고 했는데 막상 너무 늦게 나가니 시간이 그렇게 여유 있지 않았어요. 하지만 맘먹었기 때문에 익선동에서 근처 도서관 하나 가고 익산동에 써치중 맘에 들었던 가게도 한번 둘러보고 그리고 한 도서관은 없어졌는지 건물까지 갔지만 못 찾아고 정동도서관을 가면서 소금빵 맛집도 체크했는데 여전히 대기가 길었어요. 나는 강아지 출입이 가능한데라서 둘러봤는데 테라스만 가능하더라고요. 벌써 그때 2시쯤 됐더라고요. 약간 힘없고 어지럽고 지쳐서 잠깐 길가에 앉아 있었다가 다시 정동도서관 얼른 가서 사진 찍고 먹는건 다 포기하고 얼른 가게로 막 갔네요. 가는 길에 모자이크 북촌이라는데 빵이 너무 맛있어서 잠깐 메뉴 구경하다가 거기가 강아지 출입이 가능하다고 해서 다음에 한 번들리겠다고 얘기하고 또 얼른 걸어서 딱 3시 3분전쯤에 꽃가게에 들어왔네요. 벌써 햇빛이 강한 곳은 여름처럼 더웠어요. 저도 반팔에 얇은 잠바입었는데 중간부터는 반팔만 입고 다녔네요 지쳤지만 알바도 해야 되고 배도 고프니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가성비 좋은 샐러드 사러 갔는데 다팔고 샐러드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방통대 쪽에도 편의점 있어서 얼른 갔더니 저렴한 건 없고 5000원짜리 샐러드가 있더라고요.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단호박 샐러드도 조금 들어있고 닭가슴살도 있고 스위트콘과 할라피뇨도 쫑쫑 썰어는 것도 있고 그가격은 할만하더라고요. 그대신 입채소라 채소는 좀 양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선택사항이 별로 없어서 얼른 집어 왔네요. 저 빨리 가게 가야 엄마 집으로 들어갈 테니까요. 그래서 접시에다 샐러드 담고 제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렸어요. 크리미양파 드레싱이 있어서 뿌리지 않고 찍어 먹으려고 이렇게 놔뒀어요. 다이어트 팁으로 드레싱을 뿌리지 말고 조금씩 찍어먹으라고 돼 있더라고요. 이건 드레싱이 해비하니 그래야 될 거 같애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양이 너무 작네요. 탄수화물도 먹은 게 없고요. 집에 가면 잡곡밥에 호밀빵도 있는데 지금 여긴 없거든요. 그냥 집에가서 저녁 먹어야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재동이나 익선동에서 비싸고 맛있는 빵이나 샐러드 먹을라고 기대하고 갔다가 아무것도 못먹고 와서 그게 좀 억울해요. 우리 라떼만 들어갈 수 있으면 돈도 쓸라고 했는데... 너무 바쁘게 움직이고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서 라떼 사진은 못 찍었고 중간에 들릴 정동도서관 사진을 올려요. 정동도서관 간판이 입구에도 있어서 좀 더 간편이 찍었네요. 가게에 도착하니 벌써 11,000보가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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